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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은 도자기'에 해당되는 글 315건

  1. 2017.12.21 [당첨자발표] 2017 한국도자재단 블로그 어워드!
  2. 2017.12.20 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3. 2017.12.14 [이벤트] 2017 KOCEF 블로그 어워드! 2017 한국도자재단 베스트 글을 뽑아주세요! (231)
  4. 2017.11.29 소장각 동물 도자 대방출! 도자 아트샵 도선당에 가다! (1)
  5. 2017.11.28 대관전 <아시아의 미래-현대도자전>에 다녀오다! (2)
  6. 2017.11.27 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6)
  7. 2017.11.24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달, 들녘에서 만나다>! (2)
  8. 2017.11.16 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2)
  9. 2017.11.11 [G세라믹페어는 지금!] 도자랑 놀자~ G-세라믹페어 꿀잼 체험, 이벤트! (3)
  10. 2017.11.10 [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4)
  11. 2017.11.06 2017 G-세라믹페어 꽝이 없는 이벤트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 (1)
  12. 2017.11.02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2)
  13. 2017.10.31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1)
  14. 2017.10.30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1)
  15. 2017.10.26 도자 주얼리로 뽐내봐!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전! (1)
  16. 2017.10.23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2)
  17. 2017.10.20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2)
  18. 2017.10.13 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1)
  19. 2017.09.28 D-50, 2017 G-세라믹페어를 응원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 발표! (1)
  20. 2017.09.22 ‘따로 또 같이’,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전>에 다녀오다! (2)
  21. 2017.09.20 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2)
  22. 2017.09.19 [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96)
  23. 2017.09.13 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1)
  24. 2017.08.30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1)
  25. 2017.08.29 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1)
  26. 2017.08.23 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1)
  27. 2017.08.16 G-세라믹페어 주제 맞추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21)
  28. 2017.08.08 초성퀴즈! 2017 G-세라믹페어의 주제를 맞춰라! (198)
  29. 2017.08.02 도자 · 유리 작가 21인,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1)
  30. 2017.07.20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2)

[당첨자발표] 2017 한국도자재단 블로그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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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도자재단 블로그 어워드 당첨자 발표!

 

한국도자재단 블로그, 2017년 최고의 글에 이벤트 기간동안

227명의 분들이 투표해 주셨는데요~!

그 중,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은 글은 58표를 얻은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이라고 불렸다는데?!> 였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전쟁이지만, 도자기와 관련된 내용이 있었다라는 것은

새롭게 안 사실이라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2017 한국도자재단 블로그 어워드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 하겠습니다!

 

투표해 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리며,

투표시 댓글에 달아주셨던 개인 정보로 선물을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년 동안 한국도자재단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내년에도 멋진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로

여러분 곁에 더 함께하는 한국도자재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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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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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올 한 해도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에서는 입주작가들이

활발한 작품 활동과 방문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 도예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알리는 데 한 몫을 하였는데요~!

 

이천계도자센터에서는 작가 개개인의 도약과 더불어 도자,

유리의 새로운 창조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바로 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인데요,

<토유>전은 15명의 입주작가들의 1년동안의 창작물과 더불어

개인별 작업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자연의 재료인 흙과 유리 고유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전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시를 통해 작가 개개인의 도약과 더불어 2018년에도

도자, 유리의 새로운 창조의 물결을 일으키기를 바래봅니다!

 

여러분들도 이천세계도자세터에서

뜻깊은 전시를 관람하며 다가오는 2018년을 준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전시 오프닝 : 2017. 12. 21 () 17:00 ~

* 전시 기간 : 2017. 12. 12 () ~ 2018. 1. 7 (일)

* 전시 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4전시실 (3)

* 참여 작가 : 도자분야 - 김병제, 김지연, 김지원, 민경호, 배연옥, 이지원,

임지현, 장은규, 조항서, 최혜정, 최서연, 한정은

유리분야 - 김수연, 박선민,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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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KOCEF 블로그 어워드! 2017 한국도자재단 베스트 글을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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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OCEF 블로그 어워드! 2017 한국도자재단 베스트 글을 뽑아주세요!

 

 

2017년, 한국도자재단 블로그, 베스트 글을 뽑아주세요~!

아래 링크의 블로그 포스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번호를

개인정보와 함께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참여 완료!!

여러분들의 마음을 댓글을 통해 보여주세요~!^^

 

 ▼ 게시글 보러 가기 Click!

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②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③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④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⑤  도자로 만난 개인과 집단의 삶 - 이천 주제전 기록: 삶을 말하다

 

  ⑥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⑦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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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동물 도자 대방출! 도자 아트샵 도선당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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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동물 도자 대방출! 도자 아트샵 도선당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얼마 전 토야가 소개해드린 이천세계도자센터의

<행복한?! 동물원> , 기억하시나요?

<행복한?! 동물원> 전 만큼이나 도자를 소재로 한

다양한 동물들이 있는 곳이 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온 곳!

바로, 이천세라피아 내에 있는

도자 아트샵 도선당입니다!

 

전시장에서 봤던 반짝반짝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도자 작품을 눈으로만 봐야 해 아쉬웠던 분들은 주목!

마음에 드는 도자를 구매할 수 있는 도자 아트샵 도선당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어떤 동물들이 모여 있는지 살짝 엿볼까요?!

 

돼지, , 토끼, 강아지, 고양이, , 호랑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총집합해 있는데요,

눈이 절로 즐거워지는 곳이었습니다.

 

단순한 장식품 뿐 아니라 꽃병, 캔들워머,

메모꽂이 등 소장하고 싶은 실용 도자들도 가득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 토야의 마음을 사로잡은 도자는

이 오르골이었는데요,

깜찍한 동물 모양의 태엽을 감으면

도자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음색 멜로디가

잔잔학 흘려퍼져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듯 했습니다.

 

도선당에 있는 모든 도자 상품들은

한국도자재단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선정한 것들로,

그 품질 또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도선당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자 상품들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 보시는 건 어떨까요?

 

 www.kocef.org/03art/09.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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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전 <아시아의 미래-현대도자전>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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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전 <아시아의 미래-현대도자전>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지난 1121일 화요일부터

대관전 <아시아의 미래 - 현대도자전> 을 열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미래 - 현대도자전>은 단국대학교와

경덕진 도자대학교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국제교류전시로,

경덕진 도자대학 주최로 중국 경덕진에서

진행되었던 지난 전시에 이어,

이번 전시는 단국대 국제도자문화교류센터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 후원으로 개최된 전시입니다!

 

아시아 각국의 멋진 작품들을 사진으로

먼저 만나 보실까요?

 

이번 전시는 51명의 한국 작가를 비롯해

29명의 중국 작가, 15명의 일본작가, 그 외 싱가포르와 일본의

작가가 참여한 국제 전시인데요,

각 나라의 다양성만큼이나

팔색조 같은 도자의 매력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색을 칠하느냐, 어떻게 굽느냐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흙!

토야에게는 이번 전시가

흙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가의 표현방법에 따라 인물을 표현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이었는데요~

마치 살아있는 인물을 보듯 섬세한 표정 묘사를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도자 위에 그려진 그림들도 토야의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특히, 원숭이, 사자 등을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하고 동심으로 돌아가는 듯한 기분도 들게 해

토야에게 가장 인상 깊은 작품이었습니다.

 

<아시아의 미래 - 현대도자전>

아쉽게도 123, 이번 주 일요일에 막을 내릴 예정인데요,

이번 주말, 이천세계도자센터를 찾으셔서

멋진 작품관람을 하시며

깊어가는 겨울,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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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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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동물원에 가야만 동물을 볼 수 있다?!

강아지, 고양이는 물론 코끼리, 미어캣, 너구리, 백곰 등

모습도 개성도 천차만별인 동물을 모두 볼 수 있는

전시가 있습니다!

 

바로 이천세계도자센터 기획전인 <행복한?! 동물원> 인데요,

동물을 좋아하는 토야가 11월 중 가장 기대하고 있었던

전시이기도 한 이번 전시!

 

이번 주말, 토야가 다녀온 <행복한?! 동물원> 전시를

지금부터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 1,000만 시대.

친구 혹은 가족처럼 우리와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하는 반려동물들.

비록 말을 하지는 못해도 투명한 눈빛으로

내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위로해 주기도 하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동물의 모습인 것 같은데요,

전시회에 있는 사랑스럽고 친근한 반려동물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인간과 교감하고 정을 나누는 반려동물이 있는 반면,

동물과 인간의 삶에는 어두운 부분도 공존하고 있는데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난 만큼 늘어난

유기동물의 수는 연간 약 9만 마리,

인간의 식량 확보를 목적으로 가혹한 환경에서

키워지는 사육동물, 멸종 위기를 맞는 야생동물들 등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상처받는 동물들도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인류와 함께 해온 동물들은 행복할까요?”

 

2전시실의 작품들이 우리에게 이러한 물음표를 남기고 있다면,

3전시실에서는 이 물음에 대한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함께 행복할 수 있을지,

동물의 시각에서 바라본 그들은 어떤 모습일지를 생각하게 하는 전시.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들과 재기 발랄한 표현으로 시선을 끄는 작품들,

토야의 눈을 사로잡는 귀엽고 재미있는 동물들이 가득했습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린 <행복한?! 동물원> ,

어떠셨나요?

 

사진으로만 보시기에는 너무나 아쉬우실 텐데요,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는

201832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니,

추운 겨울, 야외 동물원이 아닌 실내 전시관에서 따뜻하게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동물과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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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달, 들녘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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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 들녘에서 만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릴 전시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대관전으로 준비된

<, 들녘에서 만나다> 입니다.

 

회화작가 장순복과 도예작가 김원주 부부 작가의

참여로 도자와 회화의 조화가

돋보이는 전시인데요!

 

그럼 지금부터

부부 작가의 콜라보 전시의 매력으로

토야와 함께 풍덩 빠져보실까요?

 

이 작품은 김원주 작가의 <달항아리>입니다.

달항아리는 겉에서 보기에는 부드럽고 순박한 속이

꽉 차 있을 것 같지만, 사실 속은 텅 비어있죠.

작가는 이런 달항아리의 모습이 우리의 마음과도

닮아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우리 마음도 비움이 있을 때 비로써 완전해진다

메시지를 관람객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 그림들은 장순복 작가는 작품입니다.

주로 들녘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많은데요,

 

여정을 알 수 없는 바람이 불어오는 날,

드높은 하늘과 흩날리는 들풀이 있는 들녘의 풍경을 느끼며

작가의 마음속에 맺힌 이미지들을 표현하였다고 합니다.

 

장순복 작가의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마치 꽉 짜인 일상 속 작은 휴식을 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우리가 몰랐던 들녘의 다양한 얼굴과 표정들로

마음에 힐링을 주는 작품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이번 전시에는 주로 순박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이 유난히 많았는데요,

 

거짓 없고 투명한 사람을 만나

마치 진솔한 대화를 나눈 듯.

화려하지 않지만 고즈넉하고 순수한 매력이

오랜 여운을 주는 전시였습니다.

 

1116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123일 막을 내린다고 하니,

 

건조하고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쉼을 주는 선물 같은 전시,

<, 들녘에서 만나다>

꼭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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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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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구를 바꾸지 않아도 벽지를 새로 바르지 않아도

간단한 소품으로 인테리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비법!

바로 제철따라 피어나는 총천연색의 꽃과

모양도 빛깔도 가지각색인 아름다운 꽃병인데요~!

 

오늘은 한국도자재단이 20년간 수집한 소장품 중,

꽃과 관련된 작품 56점을 모아 전시한

2017 소장품 특별전 <꽃담>을 소개합니다!

 

값비싼 제철 꽃을 꽂아두어야 해서 일부만이 소유할 수 있었던 꽃병!

하지만 지금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된 제품들도 많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는 다양한 꽃병과 이를 활용한 공간 장식으로

생활 문화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진일보하였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리광남 <만경대의 봄장식 꽃병>

와타라이 야스히로 <다양함과 색색의 카올린이 결합된 꽃병>

작가미상 <색유이중투각 매화문병>

원용선 <목란꽃과 밀화부리 꽃병>

전희대 <당창건기념관장식 꽃병>

 

<꽃담> 전을 둘러보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꽃병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작가들의 자유로운 표현 방식과 개성이 반영되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모니카 자네트 쇠델-뮐러 <한 쌍의 화병>

몬세라트 제너 <줄무늬 꽃병>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꽃향기를 맡고 날아든 나비 조형물과

아름다운 꽃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담은 영상이

어우러져 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꽃밭에 온 듯한

묘한 착각이 드는 신비로운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꽃을 주제로 한 전시답게, 이번 전시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1118일부터 1216일까지 매주 토요일,

당일 전시관을 방문하셔서 체험 신청을 하시거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향기가 풍겨오는 듯한 전시, <꽃담> !

아름답고 신비한 꽃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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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도자랑 놀자~ G-세라믹페어 꿀잼 체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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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도자랑 놀자~ G-세라믹페어 꿀잼 체험, 이벤트!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예쁜 도자는 다 모였다~

도자랑 노는 게 이렇게 재밌었어~?

 

오늘은 신나고 재밌는 2017 G-세라믹페어의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들을 집중 조명 해보는 시간을 준비해 보았는데요!

 

G세라믹페어의 꿀잼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궁금하신 분들은 토야를 한번 따라와 보시겠어요?

 

먼저 전통 다례 클래스는 한국 차의 종류와 전통 다례를 배워보고

시음하는 이벤트였는데요~

최근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효리네 민박프로그램에서

차를 마시며 생각과 마음을 가다듬는 장면이 많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힐링 아이템인

차와 다례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홍지은 도예작가의 물레 시연입니다!

홍지은 도예작가의 작품은 알록달록한 고운 색을 가진 것이 특징인데요,

이번 물레 시범에서도 겹겹이 쌓인 서로 다른 색의

도자토로 물레 성형을 해 뚝딱하고 곱디고운 도자 그릇을

완성하는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핸드페인팅 클래스는 그 타이틀에 걸맞게

핸드페인팅의 역사와 도자 속 그림에 대한 이론과

직접 도자에 핸드페인팅 시연까지!

이론과 실기 모두를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700도가 넘는 열에도 끄떡없는 도예용 물감은 뜨거운 불속에서

구워지고 나면 더 반짝거리고 예쁜 색을 가지게 된다고 하는데요~

도화를 한 폭의 화폭 삼아 멋진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분들은

핸드페인팅 클래스를 주목해 주세요~

 

제철 식재료로 만든 포트럭 파티 푸드 이벤트에서는

센스 있는 파티 오너가 되기 위한 비법을 공개합니다!

홈 파티에 잘 어울리는 메뉴 플랜 세우기,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핑거푸드 시연이 있는데요~

미소가 매력적인 레베카에 미켈레의 조해님 실장님과 함께면

연말 파티 준비도 문제없겠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우리에게 친숙한 박준우 쉐프!

페어 첫 째날에는 박준우 쉐프가 펼치는 유럽식 가정식 요리와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플레이팅 시연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이게 하는

플레이팅 노하우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남은 페어 기간에도 음식의 품격을 높여주는

플레이팅 비법들이 공개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밖에도 더 풍성한 꿀잼 체험과 이벤트

일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 

이벤트 일정 확인하기!

 

 

2017 G-세라믹페어

11. 9 () - 11. 12 ()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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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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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 G-세라믹페어!

119일 목요일, 바로 어제였죠, 2017 G-세라믹페어가

그 화려한 서막을 열었습니다!

 

국내 최대 도자페어답게 많은 취재진과 G-세라믹페어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관계자와 관람객들로

개막 첫날부터 뜨거웠던 현장인데요,

토야가 그 현장에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로 시작된 개막식에는

서정걸 한국도재재단 대표,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윤태길 경기도의원, 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 원장 등이

참석해 개막식을 빛내주셨습니다.

 

 

 

 

그릇의 품격을 주제로 한 2017 G-세라믹페어는

관람객들에게 생활 도자의 다양한 활용을 제안하며

명장, 중견, 신진 작가들과 관련 업체가

100개의 부스에 판매관으로 참가하였는데요!

 

각 판매관마다 구매 욕구,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특색 있고 멋진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반짝반짝 예쁜 도자, 사고 싶은 것은 많지만

주머니가 가벼워 걱정이시라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하루 선착순 100,

최대 1만원에서 50만원 도자교환권을 지급하는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이벤트가 있답니다!

토야도 안 쓰는 도자 컵과 도자교환권을 교환해

예쁜 도자기를 득템했답니다~!

 

 

많은 도자 작품들 외에도 G세라믹페어는 다양한 이벤트,

주제관과 전시관으로 꾸며진 오감만족 페어인데요!

도자 전시를 관람하는 것 뿐 아니라

쉽게 볼 수 없는 풍성한 시연·체험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모두 사로잡았습니다!

 

하루를 꼬박 봐도 부족할 만큼 풍성한 G-세라믹페어!

토야도 이번 주말 다시 시간을 내서 방문해 보려고 하는데요,

 

페어 남은 3일 동안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 준비되어 있으니!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2017 G-세라믹페어

11. 9 () - 11. 12 ()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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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 꽝이 없는 이벤트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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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 꽝이 없는 이벤트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2017 G-세라믹페어 기간 동안

페어 현장에서 관람객 여러분을 찾아갈

특별한 이벤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름하여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 이벤트입니다!

이가 살짝 나간 접시,

구입한지 오래되 내 취향이 아닌 그릇,

차마 버리진 못해 창고 한쪽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헌 도자, 깨진 도자들을 반짝반짝 새 도자로 바꿀 수 있는

이벤트가 찾아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럭키박스 행운권으로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의 도자를 득템 할 수 있는데요~

 

꽝이 없는 이벤트! 선착순 100명 모두에게

2017 G-세라믹페어에서 새 도자기를 교환(구입)할 수 있는

도자교환권을 드립니다. 1만원에서 50만원까지!!

그럼 판매관에서는 어떤 도자들이 판매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G-세라믹페어 판매관 <공기>

G-세라믹페어 판매관 <녹두도예>

G-세라믹페어 판매관 <도평세라띠끄>

G-세라믹페어 판매관 <백정호 백허요>

G-세라믹페어 판매관 <이준성 도자공방>

G-세라믹페어 판매관 <이준성 도자공방>

G-세라믹페어 판매관 <한남 세라믹>

G-세라믹페어 판매관 <예소>

개성도 스타일도 멋진 각양각색의 도자들이 넘치는 G-세라믹페어!

토야도 정말 기대가 되네요~

 

-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이벤트 참여 방법>

 

① 

2017 G-세라믹페어 사전등록을 한다!

* 사전 등록 goo.gl/1X2yFs *

 

119부터 12까지 서울 aT센터 제2전시장,

2017 G-세라믹페어 현장에 방문한다!

 

헌 도자, 깨진 도자 등 도자기를 1개 이상 제출하고

선착순 1100명에게 드리는 럭키박스 행운권을 추첨한다!

 

추첨으로 받은 도자교환권으로 G-세라믹페어 판매관에서

새 도자를 교환(구입)한다!

 

-

 

어때요, 헌 도자를 새 도자로 바꾸는 방법!

참 쉽죠?

 

이 밖에도 2017 G-세라믹페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푸짐한 경품과 함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행운의 경품 당첨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토야가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게요~!

 

사전등록 이벤트 참여 Click!

G-세라믹페어 응원 이벤트 Click!

 

Better Life with Ceramics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그릇의 품격 2017 G-세라믹페어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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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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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개막이 이제 딱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몸을 움츠리게 하는 쌀쌀함도 날려버릴

신나는 도자 축제! 


오늘은 2017 G-세라믹페어의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를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본 주제전은 박재우 디렉터님의 지휘로 꾸며진 전시인데요,

현재 (주)지음아틀리에 대표이사이시면서

컬쳐 디자인 플랫폼 “모두”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고 계신데요,

이태리 밀라노 ROBERTO SEMPRINI Design Studio에서

 수석디자이너로 일하셨던 화려한 경력까지 가지고 계셔

더욱 기대가 되는 전시입니다!


본 전시관은 도자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 미디어 공간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중 첫 번째 공간인 도자 공간의 전시컨셉은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입니다!

 

윤솔 <From the Archetype>

아놀드 아넨 <도자기 인스톨레이션>

이나 루사즈 <구조>

볼프강 베가스 <Blue Teapot>
서혜수 <Bloom of youth>

허상욱 <분청 화조문 항아리>

 

‘검이불루’(儉而不陋) 란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말로 

백자의 소박함과 담백함 그릐고 우아함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화이불치’(華而不侈)란, ‘화려하되 사치하지 말라’라는 뜻으로

여러 가지의 기법과 유약으로 만들어진

분청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도자 작품들의 화려함 속에

깊은 기품을 가진 도자의 모습을 표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미디어 시뮬레이션


한편 주제관의 공간 중심에는 100여 명의

 도자공방과 작가들의 작품이 참여하는 미디어 공간이 펼쳐집니다.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영상이

 100여개의 작품들과 어우러진 모습!

 

이색적이고 멋진 전시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 같죠?



미디어 공간의 도자 100여 점은 한국 전통의 미와 실용성을 갖춘,

자연 소재와 자연 색깔을 잘 드러내는 작품들로 엄선했다고 하니,

미디어 영상과 도자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3D 이미지



예쁜 그릇과 소품들, 잘 차려진 음식 사진을 SNS에 올리고 공유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좋아요’를 누르고, 취향에 따라 하는 우리의 일상!

 


“아름다움의 공유,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우리시대 일상을 생활 도자에 담아내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 방문하셔서

이색적인 전시와 생활 도자의 또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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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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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전통도자를 보전하기 위해,

2014년부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전통공예원을 개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통공예원의 성과를

관람객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매년 담다시리즈로

기획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2017년 전통공예원 전시는 선 담다라는 주제로

김태희, 심사영, 오유진, 윤태환, 이강노, 홍지은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전시를 빛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토야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의 작품을

함께 보러 가 보실까요?

 

먼저 김태희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태희 작가는 2016년부터 전통공예원에 입주했는데요,

이전 전시에서 작가는 조선시대 책가도에서 발견한

전통백자를 투시법으로 깎아내고 입체화하여 만든 <조각_윤각과 선>,

그리고 박승순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기원_책거리>

백자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아한 전통 백자에 현대적 미가 가미되어 세련되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김태희, 박승순 콜라보레이션 <기원_책거라>

 

김태희 <조각_윤곽과 선>

김태희 작가 작품

 

다음으로 살펴볼 작품은 심사영 작가의 작품인데요,

심사영 작가만의 독특한 케스팅 기법으로 얇으면서도 강도가 높은 형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는 조선 후기

호형등잔을 모티브로 전기가 보급되기 전까지 오랜 시간

우리 일상에 소중한 빛이 되어준 등잔에 대한 작가의 기억을

담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홍지은 작가는 전통기법인 연리문 기법을 응용한

선작업을 선보이는데요,

연리문 기법이란 다섯 가지 다른 색을 차례로 쌓아 빚어 만드는

기법으로 다양한 색을 통해 선문의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기법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한국의 전통 색상 오방색으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작품이죠.

 

홍지은 <선율>

심사영, 홍지은 콜라보레이션 작, <피어나다>

 

이강노 작가는 을 소재로 삼은 작품인 각접시를 선보입니다.

깔끔하게 제작한 접시 위에 섬을 상징하는 오브제와 섬과 섬 사이

여백을 다양한 곡선과 직선 드로잉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접시 오브제는 빠르게 흘러가는 삶의 시간 속에서 주변과 자신을

돌아본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강노 <작은 섬들>

이강노 작가 작품

 

이강노 <절벽 위의 집>

 

오유진 작가는 해주백자를 연구하고 타렴 작업을 이용해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담아 해주백자 항아리의

단순함과 신선함을 소개하는 작품들을 제작했는데요,

민화적인 도안과 단순함이 작가의 거침없는 표현성을

엿보게 하는 작품들인 것 같습니다.

 

 

오유진 <항아리 2>

오유진 <항아리 1>

오유진 <나뭇잎문 상감 푸레 단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가는 윤태환 작가입니다.

윤태환 작가는 주로 물레나 타렴 작업으로 식기와 항아리 등

다양한 형태의 도자를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적인 선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윤태환 작가 작품,

물결이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선이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여섯 명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진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

우리 전통 도자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멋이 어우러진 전시회,

이번 전시회에 방문하셔서 멋진 작품들도 감상하시고,

앞으로도 우리 도자의 고유의 멋과 전통을 이어갈

도예 작가들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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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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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3!

오늘은 테이블웨어 기획전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테이블웨어 기획전은 ()한국식공간학회와 협업한 전시로,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셰프이면서 푸드칼럼니스트이기도 한 박준우 작가,

그 외에도 조경 전문가, 가든 디자이너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멋진 테이블웨어를 꾸밀 예정이라고 합니다.

 

)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 중앙)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 ) 박준우 셰프

 

어디에 담느냐, 어떻게 연출했는가는

음식의 가치와 품격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요,

이번 전시에서는 현대식문화에 대한 다섯 개 테마를 통해

다이닝 공간의 재미있는 요소와 저마다의 그릇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음식과 그릇은 한 축의 두 바퀴라는 말처럼

서로 조화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본 페어에 참가한 도예작가들의 작품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멋스러운 테이블웨어로 꾸며질 모습!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그릇의 품격”, 2017 G-세라믹페어,

그릇의 무한한 쓰임새와 전문가들의 미적 감각을 엿보는 기회!

 

우리 집 식탁은 어떻게 꾸며볼까?”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어 가는 값진 시간을 가져보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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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주얼리로 뽐내봐!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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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주얼리로 뽐내봐!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1026일 바로 오늘부터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이 시작됩니다!

 

이번 전시는 2017 G-세라믹페어에도 초청된

한국도자장신구협회의 대관전으로

실력 있는 도예 작가 19인의 다양한 도자 장신구(accessory)

작품들을 관람하실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번 대관전은 도자 작품들을 브랜드화 시키기 위한 전시로

전시관을 고급 주얼리 샵처럼 구성한 것이 특징인데요,

반짝반짝 19인 작가들의 개성 있는 도자 장신구 작품들,

그중 토야의 눈길을 사로잡은 작품들을 골라

여러분께 미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보러 가 보실까요?

   

먼저 서주리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강아지의 모양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작가가 어린 시절 키우던

강아지와의 추억으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귀여운 강아지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색실을 감고

구슬을 달아 완성한 작품입니다.

반려견에게 이라는 작은 보살핌과 사랑을 주고 싶었던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도자 브로치입니다.

 

다음은 임헌자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이름은 주얼-으로 꽃을 모티브로 한 도자 장신구입니다.

영롱한 진주의 빛과 테두리를 장식한 금빛이 잘 어우러진 작품인데요,

작가는 화사함을 가슴에 품고자 기쁨으로 만개한

꽃의 이미지를 작품을 통해 표현했다고 합니다.

 

 

이 목걸이와 귀걸이는 이예서 작가의 작품인데요,

개화를 기다리는 꽃봉오리 모습 같기도 한 이 작품은 매듭이라고 합니다.

삶 속에서 맺는 무수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이 매듭과 같이 올올이 엮여 우리의 인생을 만드는데요,

우리 인생과도 같은 이 매듭을 도자 소재를 이용해 형상화하여

단단해지는 인생이라는 주제를 담아낸 작품입니다.

 

 

다음 작품은 박영희 작가의 작품입니다.

아름다운 꽃의 모양과 색, 꽃은 바라만 보아도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힐링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작가는 이런 꽃을 특별한 날뿐 아니라,

매일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한세은 작가의 세라칠보입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신비로운 색감과 질감에

토야가 가장 눈여겨봤던 작품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특별한 작품으로 탄생되기 위해

작품의 바탕이 되는 도자는 1250 이상의 고온에서 고성된 후,

칠보 안료를 입고, 다시 780~950의 열처리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의 작품들!

이렇게 다양한 작품들이 모두 도자로 만들어진

작품들이라는 것이 놀라운데요,

토야는 이번 전시로 도자라는 소재의 가능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여러분도 이번 전시를 관람하시면서

무궁무진한 도자의 가능성을 발견하시고

도자의 아름다움과 매력에 빠져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래요~!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1112일까지 계속됩니다.

 

 

여주도자세상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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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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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2!

오늘은 두 개의 초청전 중 하나인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소개해 드릴 텐데요,

 

일반적으로 도자기 하면 식기나 화분 등 한정된 용도로만

사용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번 초청전은 도자에 대한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

도자라는 소재의 무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로 찾아갈 예정입니다.

 

 

김연화

이예선 

이효진 

 

목걸이, 브로치 등 각각 다른 색감과 느낌을 내는

이 모든 장신구가 모두 도자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 초청관은 한국장신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꾸며졌는데요,

한국장신구협회는 1997년 갤러리S 에서의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도자장신구전을 개최하며,

국내 미술대학에서 조형교육을 통해 예술 전 영역을

두루 섭렵한 탁월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목걸이, 브로치 등 각각 다른 색감과 느낌을 내는

이 모든 장신구가 모두 도자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 초청관은 한국장신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꾸며졌는데요,

한국장신구협회는 1997년 갤러리S 에서의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도자장신구전을 개최하며,

국내 미술대학에서 조형교육을 통해 예술 전 영역을

두루 섭렵한 탁월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최소미 作

오승주 作

원복자 作

 

11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릴 2017 G-세라믹페어,

여러분도 잊지 말고 방문하셔서

은은함과 아름다움을 뽐낼 도자장신구의 무한 매력을

꼭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Better Life with Ceramics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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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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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한집일상(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국내 최대 도자 축제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덧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릇의 품격이라는 주제로 갖가지 이벤트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대한민국 유일 도자문화전문페어, 2017 G-세라믹페어!

이번 페어에서는 초청관 2개와 주제관 1, 테이블웨어특별관까지

4개의 전시관이 운영되는데요.

오늘은 그중 첫 번째 초청관인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토야와 함께 미리 살펴보도록 할까요?

 

자신이 배우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 원하는 것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즐기는 YOLO 라이프가 트렌드가 되고 있는데요,

패션, 인테리어, 취미 등으로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드러내는 데는 익숙하지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식공간에 대한 인식은 아직까지 비교적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현대인의 갖가지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

편의성까지 고려한 식탁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가

바로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에술학부 겸임교수이면서 DT.able 대표이기도 한

김태완 아트디렉터의 기획으로 꾸며지는 이번 전시는

4개의 부스에서 4개의 상차림이 연출될 예정입니다.

 

 

각 부스는 갖가지 직업과 상황을 가진 네 명의 등장인물의

식탁으로 연출되는데요,

각 등장인물의 배경과 직업별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갖가지

식기와 소품으로 꾸며지는 상차림이 어떤 모습일지,

토야도 무척 기대가 된답니다!

 

 

상차림, 더 이상 끼니만을 때우기 위함이 아닌

나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드러내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는 곳!

나만의 취향과 생활방식을 반영해 더 아름답고 더 편리한

상차림을 제안받는 기회!

 

2017 G-세라믹페어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에 방문하셔서

나에게 딱 맞는 상차림은 어떤 상차림일까?’

즐거운 상상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Better Life with Ceramics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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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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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지난 919일부터

기획초청전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이 이례적으로 국내 명실상부한

도자협회를 단독 초청하여 주관한 전시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되는데요,

 

한국현대도자를 일군 원로작가의 작품부터

현재의 한국도자의 경향을 새로 써나가고 있는 신진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토야와 함께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 은

어떤 작품들로 꾸며져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상용 작가 <2016box>

맹욱제 작가 작품

이정석 작가 작품

 

한국현대도예가회는 1970년대부터 꾸준하게 한국현대도자의

창조적인 방향성을 국내·외 전시와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도자재단은 이러한 협회의 행보에 힘입어 한국현대도자의 흐름을 회원분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한국도자의 현재와 미래를

고찰하고자 본 전시를 기획하였다고 합니다!

 

강효진 작가 작품

박종진 작가 작품

김은정 작가 작품

조휴진 작가 작품

이부웅 작가 <녹청자각병>

 

이부웅 작가의 <녹청자각병>은 특히 토야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인데요, 영롱한 청록색과 흰색의 조화와 섬세하게 자각된 문양이

정말 잘 어우러져 한국도자만의 매력과 세련미까지 갖춘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는 한국 현대 도자에 대해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이번 기획초청전을 통해 여러분도 한국도자의

패러다임과 비전을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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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 2017 G-세라믹페어를 응원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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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 2017 G-세라믹페어를 응원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 발표!

 

D-50, 2017 G-세라믹페어를 응원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2017 G-세라믹페어는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는 행사로 여러분을 찾아갈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답니다!

 

15명의 당첨자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리며~

당첨자 여러분들께는 이벤트 응모시에 주신 연락처로 경품 발송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도자재단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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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전>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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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전>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 토야가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전시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생활도자 100인 릴레이전>!

2012년 처음 시작되어 이번이 8회째인
<생활도자 100인 릴레이전>에서는 현재까지 약 50인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었다고 하는데요,
생활도자의 다양한 활용과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생활도자 100인 릴레이전>, 함께 보시죠!

 

 

이번 릴레이전은 나유석, 박재국, 박소영, 신경욱, 유아리, 은소영, 윤지용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한 전시입니다.
‘따로 또 같이’라는 주제로 전시 공간마다
각 작가만의 테마와 특징을 뚜렷하게 살펴볼 수 있는데요,

 

 

특히, 토야의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작가의 작품은
나유석 작가의 작품인 <회상에 잠기다>였습니다.
익살스러운 모습의 인형들은 모두 흙으로 만든 작품들로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도예가의 존재 가치에 대해 고민한
과정 끝에 탄생된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변할 수 있는 흙의 무한 가능성은 작가에게 영감을 주고,
그 흙으로 만든 그릇과 작품들을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행복해진다는 나유석 작가!
그래서 그런지 그의 작품에서는 특별히 더 생기와 재미가 느껴집니다.

 

 

은소영 도예 작가는 <달빛 아래 쉼>이라는 제목으로 전시관을 꾸몄는데요,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용기에 부조 조각과 투각 기법으로
만들어진 도자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특히, 백자에 새겨지고 조각된 인체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요, 관객들이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작품을 감상하며 쉬고 사색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는
작가의 마음이 반영된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작업 방식과 과정을 거치고 나니
전혀 다른 모양과 느낌을 내는 흙의 무한 매력!

이번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전>을 보며 토야도
우리 도자의 무한한 가능성과 작품으로써의 예술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는데요,

이번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 전에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하셔서 도자의 무한 가능성과 매력을
체험해 보시기 바래요~!^^

 

▼ 링 크 ▼

100 도자 릴레이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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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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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을을 맞이하여 이천세라피아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준비한

아주 특별한 페스티벌~!

Boom-Up Festival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923일부터 1022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어떤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토야가 샅샅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누가 누가 가장 높이 쌓나~?

30분 동안 흙을 가장 높이 쌓는 팀을 가리는 단체 대항 흙 높이 한마당

선착순으로 벨로우볼을 던져 점수를 회득하는 선착순으로 벨로우볼 던지기

대회, 유리블로잉체험, 빙글빙글물레체험이 주말과 공휴일 동안 진행됩니다~

 

, 추석 연휴 기간이 시작되는 930일부터 109일까지의 기간에는,

토우만들기 대회, 한가위 가족노래자랑,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특별히 더 긴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과 어떻게 즐겁게 시간을 보낼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잊지 못할 추석 연휴를 보내실 수 있는

이천세라피아의 Boom-Up Festival를 강력 추천합니다!

 

 

여기서 잠깐!

도자의 유토피아라는 이천에 방문하고 빈손으로 돌아가면 너무나 아쉽겠죠~?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이천 세라피아의 도선당 아트샵에서 가을 이벤트 할인전으로 생활도자와 공예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가을, 겨울 따뜻한 음식과 어울리는 생활 도자와 전통가마에서 구워진 작품들을

할인 판매 한다고 하니,

축제를 찾으실 분들은 멋진 기념품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토야가 소개해 드린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토야도 정말 기대되는데요!

추석 연휴 동안 친척과 가족과 이천세라피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가을 가족 나들이 떠나세요~“

 

이천세라피아 가는 길

www.kocef.org/02museum/map0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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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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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새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페어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응원 메시지 함께

"이름 / 연락처 /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를 함께 적어 주시면 참여 완료!!^^

 

G-세라믹페어 개최 D-50 소식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쑥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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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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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쾌청하고 선선한 날씨에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오늘은 가을을 맞아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관전 <모색-담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김과리, 김영자, 박인숙, 염유진 등 네 명의 작가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전시회,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모색-담다> 전시회는 장르가 다른 네 명의 작가가 모인

콜라보 전시회로, 색과 향이 다른 작품들을

한 공간에 담아내 이색적인 느낌과 분위기를

자아내는 전시회입니다.

 

네 가지 색과 향을

한 공간에 담아내다.”

 

그럼,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살펴볼게요~!

 

김과리 <내면 에너지>

 

이 작품은, 김과리 작가의 <내면 에너지>인데요,

태양처럼 보이기도 하고 해바라기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그림은

생명의 강한 열망을 전달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희로애락이 있는 삶에서 인간은 약해지기도, 강해지기도 하는데요,

인간의 고뇌와 이기심, 관계에서의 희망과 좌절을 실선의

얽히고설킨 모습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박인숙, <기억을 담다> 

 

다음 작품은 박인숙 작가의 <기억을 담다>입니다.

파프리카 혹은 호박 같은 열매의 모습을 한 이 작품에는

작가의 유년시절 경험과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릴 적 살던 집의 작은 정원, 길가에 피어 있던 이름 모를 들꽃,

사람 냄새가 났던 골목길 등 작가의 기억 속의 이미지들을

반복되는 점과 선, 색으로 표현한 작품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김영자 작가 작품

 

다음은 김영자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영자 작가의 작품들은 사람의 출생과 죽음까지의 과정을

시간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일회성을 조형화하였다고 하는데요,

색과 면, 질감만으로 조화롭고 다양한 느낌을 가진 작품들이

탄생할 수 있다니, 예술의 세계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염유진 작가 작품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염유진 작가의 작품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회화처럼 보이는 이 작품들은 모두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인데요,

염유진 작가는 초점이 안 맞는 실패작이라고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사진에서 또 다른 이미지를 발견해 작품화시켰습니다.

아무런 더함과 덜함 없이 사진을 그대로를 보여줌으로

한 이미지 안에서 무수히 다른 이미지가 존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린 <모색-담다> 전시회, 어떠셨나요?

이번 대관전은 924일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9월이 가기 전,

가을 감성 듬뿍 담은 전시회를 관람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전시 정보

기간 : 2017. 9. 7 - 9. 24

장소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1층 제1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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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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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바로 8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데요,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꿀 같은 기회!

한 달에 단 한번 찾아오는 문화가 있는 날을 그냥 보낼 수는 없겠죠?

 

오늘은 토야가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회

Best3를 준비해 봤습니다!

 

1. 대한민국 역사가 생생히 살아있는 곳!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1987 민주화 30년 특별전 <()이 주인 되다> 특별전과

<존 리치 사진전 - 전쟁과 일상, 그리고 희망>이 열리고 있습니다.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을

방문하셔서 전쟁과 광복을 지나, 어느덧 민주화 3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짚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박물관 카페 제조 메뉴가 10% 할인 제공되니

박물관에서 전시도 관람하고 편안한 쉼도 즐겨보세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2. ()와 미술이 있는 예술 놀이터,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지금!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조각 부문, <심문섭, 자연을 조각하다>전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본 전시회에서는 나무, , , 철 등 자연물이 심문섭 작가의

손끝을 거쳐 아름다운 조각 작품들로 재탄생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시(;)한 책방_읽다, 쓰다, 듣다>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시를 직접 쓰고, 읽고, 심문섭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이색적인 경험도

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와 미술이 함께하는 예술 놀이터, 

문화가 있는 날엔, 국립현대박물관 과천관을 찾아보세요~!

국립현대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3. 감성충전! 3색 매력으로 똘똘 뭉친 도자 박물관!

 

자연 속에서 한적한 여유를 느끼며, 감성충전을 하고 싶은 분들께는

한국도자재단의 도자 전시회를 추천합니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한국 도자기 역사를 한눈에 보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진행 중이고,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는 도자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관과

은유적 표현으로 사물을 재해석한 대관전 <METAPHOR>,

멋진 식탁과 부엌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GICB2017 국제공모전과 GICB2017 하이라이트전이

진행 중인데요, 2017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작품들만

쏙쏙 골라 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전시회랍니다!

 

여기서 잠깐!

경기도자박물관의 GICB2017 하이라이트전과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METAPHOR>전은 93일에 전시가 종료될 예정이니,

8월 문화가 있는 날의 무료 관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전시회들!

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메마른 감성을 촉촉이 적셔줄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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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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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과 도자문화를 만날 수 있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덧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름다운 식생활 문화 트렌드와 도자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G-세라믹페어는

올해도 200여개의 요장과 작가, 가성비 좋은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두근두근!

기대 속에서 2017 G-세라믹페어를 기다리고 계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련했습니다!

 

성공리에 마친 작년 G-세라믹페어는 어땠는지,

2017 G-세라믹페어는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2016 G-세라믹페어가 푸르른 6월에 개최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2017 G-세라믹페어는 가을의 끝 무렵인

119일부터 1112일까지 4일 동안 여러분을 찾아가갑니다!

 

2016G-세라믹페어는 <관계: 잇기 Relationship> 이라는 주제로

도자로 맺어진 사람들과의 관계와 도자로 변화되는 생활문화를 소재로 꾸며졌는데요,

2017 G-세라믹페어는 우리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도자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지고 편리해지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러 가지 체험과 이벤트,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의 오감을 즐겁게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야심차게(?) 준비 중인 전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요?

 

주제관인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서는 한국적 미감을 살린 공간에서

도자기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데요,

디자이너의 가구, 생활자기와 재단 소장품들이 어우러지는 전시가

과연 어떤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라는 컨셉의 테이블웨어 기획관에서는

도예작가 뿐 아니라 푸드스타일리스트, 쉐프, 가든디자이너 등 전문가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하고 멋진 기획전이 될 예정인데요,

다양한 테이블셋팅과 푸드스타일링 사진공모전도 개최되어

멋진 부엌을 만드는 꿀팁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초청관에서는

김태완 큐레이터와 한국도자장신구회를 초청한 전시회를 열 계획인데요,

한집일상(一家 一床), 그릇을 탐하다라는 주제로

소비와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을 보실 수 있는 전시와

화양연화(花樣年華)라는 주제로 도자 장신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G-세라믹페어하면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작년 행사만큼이나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2016년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던 일본 가정식 시연과 시음이

올해도 이어지며, 유럽 가정식 만들기와 와인 강연까지 더해진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죠~!

전통주 칵테일 시연과 시음, 도자 핸드페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