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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6 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2. 2017.11.10 [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2)
  3. 2017.11.02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1)
  4. 2017.10.30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1)
  5. 2017.10.26 도자 주얼리로 뽐내봐!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전! (1)
  6. 2017.10.24 품위 있는 당신을 취향저격할 도자 그릇! (1)
  7. 2017.10.23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1)
  8. 2017.10.20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1)
  9. 2017.10.16 제3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에 다녀오다! (1)
  10. 2017.10.13 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1)
  11. 2017.10.11 굿애프터눈! 가을 홍차 즐기는 법! (2)
  12. 2017.09.25 식탁이 내게로 와 가을이 되었다! 가을 식탁 꾸미기 Tip! (2)
  13. 2017.09.19 [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96)
  14. 2017.09.11 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1)
  15. 2017.09.04 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1)
  16. 2017.08.29 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1)
  17. 2017.08.25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1)
  18. 2017.08.22 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1)
  19. 2017.08.11 맛과 멋이 두 배! 도자에 담긴 여름 음식! (1)
  20. 2017.08.09 워너비 감성 인테리어!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1)
  21. 2017.07.25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2)
  22. 2017.07.21 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2)
  23. 2017.07.17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3)
  24. 2017.06.27 깨어진 도자기 조각에 어음 발행을?! 조선시대 ‘사금파리’ 이야기 (2)
  25. 2017.06.26 알쏭달쏭 도자기 궁금증! 옹기와 도자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2)
  26. 2017.03.30 도예인 전문강좌에 대해 알아보자기!
  27. 2017.03.20 도자재단의 소식을 전달해줄 든든한 지원군! 2017세라포터 발대식 현장 공개! (5)
  28. 2016.12.16 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 창조공방의 최서연 작가를 만나다!
  29. 2016.11.16 연말, 소중한 이에게 도자 선물을! '롯데백화점 분당점‘과 ’캠프 험프리스‘에서 만나는 도자판매행사!
  30. 2016.10.11 한국 도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자기! -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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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구를 바꾸지 않아도 벽지를 새로 바르지 않아도

간단한 소품으로 인테리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비법!

바로 제철따라 피어나는 총천연색의 꽃과

모양도 빛깔도 가지각색인 아름다운 꽃병인데요~!

 

오늘은 한국도자재단이 20년간 수집한 소장품 중,

꽃과 관련된 작품 56점을 모아 전시한

2017 소장품 특별전 <꽃담>을 소개합니다!

 

값비싼 제철 꽃을 꽂아두어야 해서 일부만이 소유할 수 있었던 꽃병!

하지만 지금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된 제품들도 많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는 다양한 꽃병과 이를 활용한 공간 장식으로

생활 문화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진일보하였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리광남 <만경대의 봄장식 꽃병>

와타라이 야스히로 <다양함과 색색의 카올린이 결합된 꽃병>

작가미상 <색유이중투각 매화문병>

원용선 <목란꽃과 밀화부리 꽃병>

전희대 <당창건기념관장식 꽃병>

 

<꽃담> 전을 둘러보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꽃병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작가들의 자유로운 표현 방식과 개성이 반영되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모니카 자네트 쇠델-뮐러 <한 쌍의 화병>

몬세라트 제너 <줄무늬 꽃병>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꽃향기를 맡고 날아든 나비 조형물과

아름다운 꽃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담은 영상이

어우러져 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꽃밭에 온 듯한

묘한 착각이 드는 신비로운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꽃을 주제로 한 전시답게, 이번 전시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1118일부터 1216일까지 매주 토요일,

당일 전시관을 방문하셔서 체험 신청을 하시거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향기가 풍겨오는 듯한 전시, <꽃담> !

아름답고 신비한 꽃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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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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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 G-세라믹페어!

119일 목요일, 바로 어제였죠, 2017 G-세라믹페어가

그 화려한 서막을 열었습니다!

 

국내 최대 도자페어답게 많은 취재진과 G-세라믹페어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관계자와 관람객들로

개막 첫날부터 뜨거웠던 현장인데요,

토야가 그 현장에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로 시작된 개막식에는

서정걸 한국도재재단 대표,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윤태길 경기도의원, 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 원장 등이

참석해 개막식을 빛내주셨습니다.

 

 

 

 

그릇의 품격을 주제로 한 2017 G-세라믹페어는

관람객들에게 생활 도자의 다양한 활용을 제안하며

명장, 중견, 신진 작가들과 관련 업체가

100개의 부스에 판매관으로 참가하였는데요!

 

각 판매관마다 구매 욕구,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특색 있고 멋진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반짝반짝 예쁜 도자, 사고 싶은 것은 많지만

주머니가 가벼워 걱정이시라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하루 선착순 100,

최대 1만원에서 50만원 도자교환권을 지급하는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이벤트가 있답니다!

토야도 안 쓰는 도자 컵과 도자교환권을 교환해

예쁜 도자기를 득템했답니다~!

 

 

많은 도자 작품들 외에도 G세라믹페어는 다양한 이벤트,

주제관과 전시관으로 꾸며진 오감만족 페어인데요!

도자 전시를 관람하는 것 뿐 아니라

쉽게 볼 수 없는 풍성한 시연·체험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모두 사로잡았습니다!

 

하루를 꼬박 봐도 부족할 만큼 풍성한 G-세라믹페어!

토야도 이번 주말 다시 시간을 내서 방문해 보려고 하는데요,

 

페어 남은 3일 동안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 준비되어 있으니!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2017 G-세라믹페어

11. 9 () - 11. 12 ()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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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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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개막이 이제 딱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몸을 움츠리게 하는 쌀쌀함도 날려버릴

신나는 도자 축제! 


오늘은 2017 G-세라믹페어의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를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본 주제전은 박재우 디렉터님의 지휘로 꾸며진 전시인데요,

현재 (주)지음아틀리에 대표이사이시면서

컬쳐 디자인 플랫폼 “모두”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고 계신데요,

이태리 밀라노 ROBERTO SEMPRINI Design Studio에서

 수석디자이너로 일하셨던 화려한 경력까지 가지고 계셔

더욱 기대가 되는 전시입니다!


본 전시관은 도자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 미디어 공간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중 첫 번째 공간인 도자 공간의 전시컨셉은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입니다!

 

윤솔 <From the Archetype>

아놀드 아넨 <도자기 인스톨레이션>

이나 루사즈 <구조>

볼프강 베가스 <Blue Teapot>
서혜수 <Bloom of youth>

허상욱 <분청 화조문 항아리>

 

‘검이불루’(儉而不陋) 란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말로 

백자의 소박함과 담백함 그릐고 우아함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화이불치’(華而不侈)란, ‘화려하되 사치하지 말라’라는 뜻으로

여러 가지의 기법과 유약으로 만들어진

분청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도자 작품들의 화려함 속에

깊은 기품을 가진 도자의 모습을 표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미디어 시뮬레이션


한편 주제관의 공간 중심에는 100여 명의

 도자공방과 작가들의 작품이 참여하는 미디어 공간이 펼쳐집니다.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영상이

 100여개의 작품들과 어우러진 모습!

 

이색적이고 멋진 전시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 같죠?



미디어 공간의 도자 100여 점은 한국 전통의 미와 실용성을 갖춘,

자연 소재와 자연 색깔을 잘 드러내는 작품들로 엄선했다고 하니,

미디어 영상과 도자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3D 이미지



예쁜 그릇과 소품들, 잘 차려진 음식 사진을 SNS에 올리고 공유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좋아요’를 누르고, 취향에 따라 하는 우리의 일상!

 


“아름다움의 공유,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우리시대 일상을 생활 도자에 담아내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 방문하셔서

이색적인 전시와 생활 도자의 또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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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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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3!

오늘은 테이블웨어 기획전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테이블웨어 기획전은 ()한국식공간학회와 협업한 전시로,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셰프이면서 푸드칼럼니스트이기도 한 박준우 작가,

그 외에도 조경 전문가, 가든 디자이너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멋진 테이블웨어를 꾸밀 예정이라고 합니다.

 

)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 중앙)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 ) 박준우 셰프

 

어디에 담느냐, 어떻게 연출했는가는

음식의 가치와 품격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요,

이번 전시에서는 현대식문화에 대한 다섯 개 테마를 통해

다이닝 공간의 재미있는 요소와 저마다의 그릇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음식과 그릇은 한 축의 두 바퀴라는 말처럼

서로 조화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본 페어에 참가한 도예작가들의 작품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멋스러운 테이블웨어로 꾸며질 모습!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그릇의 품격”, 2017 G-세라믹페어,

그릇의 무한한 쓰임새와 전문가들의 미적 감각을 엿보는 기회!

 

우리 집 식탁은 어떻게 꾸며볼까?”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어 가는 값진 시간을 가져보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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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주얼리로 뽐내봐!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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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주얼리로 뽐내봐!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1026일 바로 오늘부터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이 시작됩니다!

 

이번 전시는 2017 G-세라믹페어에도 초청된

한국도자장신구협회의 대관전으로

실력 있는 도예 작가 19인의 다양한 도자 장신구(accessory)

작품들을 관람하실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번 대관전은 도자 작품들을 브랜드화 시키기 위한 전시로

전시관을 고급 주얼리 샵처럼 구성한 것이 특징인데요,

반짝반짝 19인 작가들의 개성 있는 도자 장신구 작품들,

그중 토야의 눈길을 사로잡은 작품들을 골라

여러분께 미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보러 가 보실까요?

   

먼저 서주리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강아지의 모양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작가가 어린 시절 키우던

강아지와의 추억으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귀여운 강아지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색실을 감고

구슬을 달아 완성한 작품입니다.

반려견에게 이라는 작은 보살핌과 사랑을 주고 싶었던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도자 브로치입니다.

 

다음은 임헌자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이름은 주얼-으로 꽃을 모티브로 한 도자 장신구입니다.

영롱한 진주의 빛과 테두리를 장식한 금빛이 잘 어우러진 작품인데요,

작가는 화사함을 가슴에 품고자 기쁨으로 만개한

꽃의 이미지를 작품을 통해 표현했다고 합니다.

 

 

이 목걸이와 귀걸이는 이예서 작가의 작품인데요,

개화를 기다리는 꽃봉오리 모습 같기도 한 이 작품은 매듭이라고 합니다.

삶 속에서 맺는 무수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이 매듭과 같이 올올이 엮여 우리의 인생을 만드는데요,

우리 인생과도 같은 이 매듭을 도자 소재를 이용해 형상화하여

단단해지는 인생이라는 주제를 담아낸 작품입니다.

 

 

다음 작품은 박영희 작가의 작품입니다.

아름다운 꽃의 모양과 색, 꽃은 바라만 보아도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힐링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작가는 이런 꽃을 특별한 날뿐 아니라,

매일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한세은 작가의 세라칠보입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신비로운 색감과 질감에

토야가 가장 눈여겨봤던 작품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특별한 작품으로 탄생되기 위해

작품의 바탕이 되는 도자는 1250 이상의 고온에서 고성된 후,

칠보 안료를 입고, 다시 780~950의 열처리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의 작품들!

이렇게 다양한 작품들이 모두 도자로 만들어진

작품들이라는 것이 놀라운데요,

토야는 이번 전시로 도자라는 소재의 가능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여러분도 이번 전시를 관람하시면서

무궁무진한 도자의 가능성을 발견하시고

도자의 아름다움과 매력에 빠져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래요~!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1112일까지 계속됩니다.

 

 

여주도자세상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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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당신을 취향저격할 도자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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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당신을 취향저격할 도자 그릇!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때에 따라 기분 따라 변하는 패션,

계절 따라 유행 따라 변하는 인테리어!

패션, 인테리어, 생활 소품들, 이 모든 것들이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수단이 되는 요즘!

 

특별한 색감과 모양, 독특한 문양으로

나만의 취향을 확실히 저격할 도자 그릇을 소개합니다!

 

 

1. 아트야 그릇이야? 캔버스가 된 도자!

그릇이 밥 먹을 때만 필요하다는 편견을 깨는 도자가 있습니다.

매끄럽고 윤이 나는 흰 도자 위에 색색의 꽃들을 그려 넣은 도자 그릇들!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고 멋진 자태인데요,

도자 접시는 액자나 그림처럼 세워 인테리어에 사용하면 활용도 200%!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세라워크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세라워크

 

2. 심플함과 모던함이 대세 

과유불급, 옷과 악세사리도 모든 코디를 완성한 후

한 가지를 빼야 세련된 패션이 완성된다고 하죠?

화려함보다는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식탁을 꾸미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도자 그릇입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더해진 포인트가 무엇인지

찾아보는 재미도 챙기세요~!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금빛기억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바탕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바탕

 

3. 전통의 미()를 찾아서!

음악도 패션도 한류가 대세! 예부터 도자 강국이었던

우리나라의 멋과 고전적인 미를 잘 살린 디자인을 찾는 분들을

취향 저격할 그릇들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전통 자기인 청자, 백자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빛깔을 가진

도자 그릇과 장독대를 연상케 하는 식기,

보기만 해도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세라믹스튜디오 살래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솔솔푸른솔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녹두도예

 

4. 따뜻함에 감성을 더한 파스텔톤 도자 그릇!

소녀감성을 자극하는 파스텔톤 색감이 도자에 입혀졌습니다.

그릇의 곡선이 파스텔톤 도자 그릇의 따뜻한 느낌이

더 돋보이게 해 주는 것 같은데요,

파스텔톤 색감을 좋아하는 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it 아이템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심사영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심사영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홍지은

 

토야와 함께 살펴본 취향저격 도자 그릇들, 어떠셨나요?

내 취향을 저격하는 도자 그릇을 아직 못 찾으셨다구요? 걱정 마세요!

 

독특하고 아름다운 모양과 색감으로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할 도자 그릇들이

119일부터 12, 서울 aT센터에서

2017 G-세라믹페어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친구와 가족과 함께 내 취향을 저격할

도자 그릇을 함께 찾아보세요~!

 

Better Life with Ceramics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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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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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2!

오늘은 두 개의 초청전 중 하나인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소개해 드릴 텐데요,

 

일반적으로 도자기 하면 식기나 화분 등 한정된 용도로만

사용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번 초청전은 도자에 대한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

도자라는 소재의 무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로 찾아갈 예정입니다.

 

 

김연화

이예선 

이효진 

 

목걸이, 브로치 등 각각 다른 색감과 느낌을 내는

이 모든 장신구가 모두 도자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 초청관은 한국장신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꾸며졌는데요,

한국장신구협회는 1997년 갤러리S 에서의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도자장신구전을 개최하며,

국내 미술대학에서 조형교육을 통해 예술 전 영역을

두루 섭렵한 탁월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목걸이, 브로치 등 각각 다른 색감과 느낌을 내는

이 모든 장신구가 모두 도자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 초청관은 한국장신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꾸며졌는데요,

한국장신구협회는 1997년 갤러리S 에서의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도자장신구전을 개최하며,

국내 미술대학에서 조형교육을 통해 예술 전 영역을

두루 섭렵한 탁월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최소미 作

오승주 作

원복자 作

 

11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릴 2017 G-세라믹페어,

여러분도 잊지 말고 방문하셔서

은은함과 아름다움을 뽐낼 도자장신구의 무한 매력을

꼭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Better Life with Ceramics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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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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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한집일상(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국내 최대 도자 축제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덧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릇의 품격이라는 주제로 갖가지 이벤트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대한민국 유일 도자문화전문페어, 2017 G-세라믹페어!

이번 페어에서는 초청관 2개와 주제관 1, 테이블웨어특별관까지

4개의 전시관이 운영되는데요.

오늘은 그중 첫 번째 초청관인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토야와 함께 미리 살펴보도록 할까요?

 

자신이 배우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 원하는 것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즐기는 YOLO 라이프가 트렌드가 되고 있는데요,

패션, 인테리어, 취미 등으로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드러내는 데는 익숙하지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식공간에 대한 인식은 아직까지 비교적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현대인의 갖가지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

편의성까지 고려한 식탁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가

바로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에술학부 겸임교수이면서 DT.able 대표이기도 한

김태완 아트디렉터의 기획으로 꾸며지는 이번 전시는

4개의 부스에서 4개의 상차림이 연출될 예정입니다.

 

 

각 부스는 갖가지 직업과 상황을 가진 네 명의 등장인물의

식탁으로 연출되는데요,

각 등장인물의 배경과 직업별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갖가지

식기와 소품으로 꾸며지는 상차림이 어떤 모습일지,

토야도 무척 기대가 된답니다!

 

 

상차림, 더 이상 끼니만을 때우기 위함이 아닌

나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드러내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는 곳!

나만의 취향과 생활방식을 반영해 더 아름답고 더 편리한

상차림을 제안받는 기회!

 

2017 G-세라믹페어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에 방문하셔서

나에게 딱 맞는 상차림은 어떤 상차림일까?’

즐거운 상상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Better Life with Ceramics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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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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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지난 1014(),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3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날, 대회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200여 명, 우리 도자의 독창적인 모습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표현하며 기량을 펼쳤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토야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미술 꿈나무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를 응원이라도 하듯

이날은 하늘도 맑고 쾌청하기까지 했습니다.

 

 

야외 개회식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박물관 내부로 이동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는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 이동한 후,

본격적인 대회 시작에 앞서,

우리 도자의 우수성과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는 친구들!

눈을 반짝이며 제법 진지한 모습이죠?

 

  드디어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전시관은 이곳저곳에 돗자리를 깔고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들로 진풍경을 이뤘는데요,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작품 앞에 자리를 펴기도 하고,

박물관 바깥 풍경이 내다보이는 유리창 앞에 자리를 잡기도 하며,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집중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도자기의 모습을 그리는 친구, 우리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함께

표현하는 친구,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림을 그리는 친구,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사인펜 등 갖가지 미술 도구로

도자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각자의 개성에 따라 표현해 내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의 심사 결과는 1024일 발표되며,

수상작은 113일부터 내년 830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경기도지사 상장과 장학금 50만 원이 주어지는 대상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어떤 작품이 수상하게 될지 토야도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수상 결과를 떠나, 앞으로 우리문화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도자의 우수성을 알고,

나라 사랑 정신과 더불어 자긍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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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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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지난 919일부터

기획초청전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이 이례적으로 국내 명실상부한

도자협회를 단독 초청하여 주관한 전시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되는데요,

 

한국현대도자를 일군 원로작가의 작품부터

현재의 한국도자의 경향을 새로 써나가고 있는 신진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토야와 함께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 은

어떤 작품들로 꾸며져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상용 작가 <2016box>

맹욱제 작가 작품

이정석 작가 작품

 

한국현대도예가회는 1970년대부터 꾸준하게 한국현대도자의

창조적인 방향성을 국내·외 전시와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도자재단은 이러한 협회의 행보에 힘입어 한국현대도자의 흐름을 회원분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한국도자의 현재와 미래를

고찰하고자 본 전시를 기획하였다고 합니다!

 

강효진 작가 작품

박종진 작가 작품

김은정 작가 작품

조휴진 작가 작품

이부웅 작가 <녹청자각병>

 

이부웅 작가의 <녹청자각병>은 특히 토야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인데요, 영롱한 청록색과 흰색의 조화와 섬세하게 자각된 문양이

정말 잘 어우러져 한국도자만의 매력과 세련미까지 갖춘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는 한국 현대 도자에 대해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이번 기획초청전을 통해 여러분도 한국도자의

패러다임과 비전을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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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애프터눈! 가을 홍차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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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애프터눈! 가을 홍차 즐기는 법!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세계인이 가장 즐겨 마시는 차는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커피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세계인이 가장 즐기는 차는 바로 향긋한 홍차입니다!

홍차보다 녹차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홍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가을을 더 따뜻하고 향긋하게 만들어줄 홍차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먼저 홍차란?

우리가 흔히 즐기는 녹차 나무의 어린 잎을 발효하지 않은 것을 녹차,

찻잎이 공기 중에 발효되어 검붉은 색을 띠는 것을 홍차라고 합니다.

홍차의 영어 이름인 블랙 티"(Black Tea)가 여기에서 유래한 말이죠.

 

홍차는 다기의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하고 화려한 다기를 사용하는데요.

그 이유는 홍차 문화가 영국 귀족들이 즐겨 마시면서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다기나 머그컵에 담긴 홍차를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다면 홍차를 마시는 즐거움이 배가 되겠죠?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소냐가든>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공기>

 

 

다양한 다기들에 비해, 홍차를 우려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홍차의 특성에 따라 찻잎의 양이나 우려내는 시간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3·3·3 법칙을 따르면

좋은 향과 맛의 홍차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3·3·3 법칙이란 물 300cc에 홍차 3g을 넣고 3분 동안

차를 우리는 방법을 말합니다.

 

여기서 잠깐! 홍차를 우리기 전,

홍차를 담을 머그잔이나 다기 예열은 필수라고 하는데요,

뜨거운 물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예열을 하여야만

차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런 홍차를 즐길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첫째, 위벽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공복에는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공복에 마시고 싶다면, 밀크티로 만들어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둘째,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홍차는 이뇨 작용과 각성 작용을 하므로, 잠들기 전 마신 홍차는

깊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셋째, 빈혈이 있는 분은 주의하세요.

식후에 홍차를 마시면 홍차의 타닌 성분이 철의 흡수를 방해한다고 하니

빈혈이 있으신 분들은 식후 홍차를 마시는 것은 피하는게 좋겠져?

 

토야가 소개해드린 가을 홍차 제대로 즐기는 방법!

어떠셨나요?

뚝 떨어진 기온에 몰려오는 추위를

따뜻한 홍차로 기분 좋게 날려 보~자기!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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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 내게로 와 가을이 되었다! 가을 식탁 꾸미기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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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 내게로 와 가을이 되었다! 가을 식탁 꾸미기 Tip!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온갖 곡식과 과일이 맛있게 익어가는 가을입니다!

 

없던 입맛도 되살리게 하는 풍성한 가을 식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꿀팁을 공개합니다!

 

1. 가을 소품 활용하기!

 

높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

그렇지만 너무 짧아 아쉽기만 한 계절!

언제 왔다 간지 모르게 훌쩍 왔다 떠나버리는 가을이 아쉽다면

가을 느낌 물씬 나는 소품들로 식탁을 꾸며보세요~!

가을꽃의 대명사 코스모스, 돈 주고도 못 사는 가을 낙엽,

테이블보와 손수건 등을 활용하면 멋진 가을 식탁 완성!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오름도예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이니테이블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세라워크

 

2. 여기가 식탁이야, 전시관이야? 유니크한 디자인의 그릇!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 유니크한 디자인

나만의 feel로 선택한 그릇들로 바뀐 계절,

식탁의 분위기도 바꿔 보세요~

이게 작품이야, 그릇이야? 슬쩍 봐도 정성과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릇들!

컵 손잡이가 컵을 잡기 위한 용도라는 편견을 비웃기라도 하듯

멋진 곡선과 질감을 살린 디자인,

예쁜 색감과 디테일로 아기자기한 식탁을 만들어줄 그릇들!

품격있는 그릇들이 올 가을 우리 집 식탁을 책임집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신진작가 / 배연옥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신진작가 / 심사영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신진작가 / 홍지은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도야

3. 간단하고 깔끔하게! 그릇 세트로 꾸미기

미적 감각이라고는 1도 없다구요?

그렇다 해도 고민 고민 하지마~

세트로 구성된 도자 그릇에 정성스럽게 음식을 담아

식탁에 올려놓기만 해도 멋진 식탁 완성!

취향 따라 멋 따라 고른 그릇 세트로 분위기 있는 가을 식탁을 완성해 보세요!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흙의나라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도평세라띠끄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생활미인

 

토야와 함께 알아본 가을 식탁 꾸미기 팁! 어떠셨나요?

이 밖에도 우리 집 식탁을 빛나게 해줄

테이블웨어 정보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가오는 2017 G-세라믹페어에 방문해 보세요~!

 

다양한 도자 그릇은 물론, 샐러드 &파스타 플레이팅 시연과 시식

일본 가정식 시연, 테이블웨어 전시관 등

멋진 식탁을 꾸밀 꿀팁들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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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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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새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페어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응원 메시지 함께

"이름 / 연락처 /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를 함께 적어 주시면 참여 완료!!^^

 

G-세라믹페어 개최 D-50 소식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쑥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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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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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내구성이 좋고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

예부터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에서 생활 용품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던 도자!

식기, 장식품 등 쓰임새가 다양했던 도자는

화장품을 담는 용기로도 사용 되었다고 합니다!

 

이 용기는 조선시대 여인들이 머리 손질을 위해

동백 기름을 담아 두었던 그릇인데요

아름다움에 실용성이 더해진 원조 생활 도자입니다.

출처 : 국립고궁박물관

 

그렇다면 화장품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쓰임새도 다양해진 현대,

도자를 이용한 화장품 용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화장품 용기로 다시 태어나 도자!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만나보시죠!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 용기 화장품은

The Therapy의 윌리엄 에드워즈 에디션입니다!

윌리엄 에드워즈는 영국 왕가의 식기류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쓰는 도자기 브랜드인데요,

영국 왕가의 고전적인 분위기가 화장품 패키지에 더해졌습니다.

겉모습만 봐서는 도자기 그릇인지 화장품인지 살짝 헷갈리기도 하지만

화장대를 고급스럽게 바꾸어줄 한정판 에디션입니다!

출처 : TNS 커뮤니케이션즈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 용기 화장품은

프랑스 브랜드 BULY 1803의 향수입니다!

BULY 180319세기 나폴레옹의 부인이 새로운 종의 꽃을 많이 들여오면서

다양한 향의 향수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는데요,

 

독특한 향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BULY 1803의 향수는

도자를 소재로 한 향수 용기 디자인으로도 유명합니다.

깔끔한 흰색 도자 용기에 각 향을 상징하는 그림이 붙어있는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고전적인 느낌을 주고 있어

향수 용기들 속에서 단연 눈에 띄는 모습이죠?

 

  출처 : BULY 1803

 

지금까지 화장품 용기로 변신한 도자를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화장품 용기에 접목된 도자,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것 같지 않나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무궁무진한 생활도자의 쓰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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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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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 달 이상 잠들기 어렵거나,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일이

최근 1주 내에 3번 이상 나타나는 증상을 불면증이라고 하는데요,

불면증은 우리나라 인구의 다섯 명당 한 명이 시달리고 있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의 고질병으로 잘 알려져 있죠!

 

불면증은 사람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울감이나 절망감을 유발하기도 하기 때문에

스스로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라고 하는데요,

올 듯, 말 듯 밤마다 나를 괴롭히는 불청객!

오늘은 지긋지긋한 불면증을 퇴치하는 아이템 Best3

토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푸른 불빛을 피하라!

우리가 잠을 잘 때에는 멜라토닌이라는 수면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어둠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이 호르몬은

낮과 밤을 구별해 주는 수면 호르몬이랍니다.

이 멜라토닌은 푸른 파장의 빛이라면 질색하는데요,

특히 TV나 스마트폰과 같은 푸른 빛의 전자기기의 사용은 숙면의 최대 적!

침실의 조명 또한 푸른 파장의 백색 조명보다는 노란색이나

붉은색 등의 따뜻한 계열의 조명으로 깔아준다면

아늑한 침실 분위기와 함께, 숙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도자 조명등으로

침실 인테리어와 불면증을 한 번에 해결해 보세요!

 

2.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술 대신 차!

잠 못 이루는 밤!

불면증을 이기기 위해 취침 전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금방 잠들기는 하지만

우리 몸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대사 작용이 일어나

깊은 잠의 단계까지는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잠을 이루기 어려운 날은 술이 아닌

숙면을 유도하는 캐모마일 차를 마시면 좋은데요.

몸의 긴장을 완화해 수면을 유도하고 배게 속에 말린 캐모마일 잎을 넣으면

불면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도자기 재질의 찻잔이나 머그컵은 오랫동안 차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어 꿀잠 아이템의 역할을 톡톡히 하죠!

3.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도

편안한 잠을 위한 좋은 방법인데요,

잠들기 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목욕법과

에센셜 오일의 향을 맡으면 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금세 노곤노곤해 지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여기서 잠깐!

촛불 위에 오일을 데우는 오일버너를 사용하면

향이 오래가고 넓게 퍼지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죠!

최근에는 도자기 소재의 오일버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불면증 퇴치는 물론, 욕실과 침실을 꾸미기에도 안성맞춤인 아이템입니다!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불면증 퇴치 아이템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꿀잠을 부르는 아이템들을 잘 활용해서

오늘부터 불면증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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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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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과 도자문화를 만날 수 있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덧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름다운 식생활 문화 트렌드와 도자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G-세라믹페어는

올해도 200여개의 요장과 작가, 가성비 좋은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두근두근!

기대 속에서 2017 G-세라믹페어를 기다리고 계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련했습니다!

 

성공리에 마친 작년 G-세라믹페어는 어땠는지,

2017 G-세라믹페어는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2016 G-세라믹페어가 푸르른 6월에 개최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2017 G-세라믹페어는 가을의 끝 무렵인

119일부터 1112일까지 4일 동안 여러분을 찾아가갑니다!

 

2016G-세라믹페어는 <관계: 잇기 Relationship> 이라는 주제로

도자로 맺어진 사람들과의 관계와 도자로 변화되는 생활문화를 소재로 꾸며졌는데요,

2017 G-세라믹페어는 우리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도자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지고 편리해지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러 가지 체험과 이벤트,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의 오감을 즐겁게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야심차게(?) 준비 중인 전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요?

 

주제관인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서는 한국적 미감을 살린 공간에서

도자기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데요,

디자이너의 가구, 생활자기와 재단 소장품들이 어우러지는 전시가

과연 어떤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라는 컨셉의 테이블웨어 기획관에서는

도예작가 뿐 아니라 푸드스타일리스트, 쉐프, 가든디자이너 등 전문가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하고 멋진 기획전이 될 예정인데요,

다양한 테이블셋팅과 푸드스타일링 사진공모전도 개최되어

멋진 부엌을 만드는 꿀팁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초청관에서는

김태완 큐레이터와 한국도자장신구회를 초청한 전시회를 열 계획인데요,

한집일상(一家 一床), 그릇을 탐하다라는 주제로

소비와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을 보실 수 있는 전시와

화양연화(花樣年華)라는 주제로 도자 장신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G-세라믹페어하면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작년 행사만큼이나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2016년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던 일본 가정식 시연과 시음이

올해도 이어지며, 유럽 가정식 만들기와 와인 강연까지 더해진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죠~!

전통주 칵테일 시연과 시음, 도자 핸드페인팅, 도자장신구 강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많은 다양한 이벤트들로 가득 가득 채워질 예정이랍니다!

 

 

도자와 어우러진 생활 문화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자리,

벌써부터 토야는 2017 G-세라믹페어에 갈 생각에

마음이 두근 반 세근 반 !!

현대 라이프 스타일속의 도자 트렌드를 제시하며

해가 갈수록 더 재미와 전문성을 더해가는

G-세라믹페어!

 

지하철 양재시민의숲역(신분당선)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서울 aT센터에서 만나요~!

 

“Better Life with Ceramics

2017 G-세라믹페어

 

기간 : 2017. 11. 9 ~ 11. 12

장소 : 서울 aT센터 2전시장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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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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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최근에는 달달한 음료수나 커피 대신

건강에 좋은 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허브차에 쓰이는 식물은 총 400여종 이상!

몸의 컨디션에 따라 체질에 따라 적절한 허브차를 마실 때

그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몸 상태에 따라 마시면

좋은 건강 허브차 3가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내 마음에 비가 와, 우울하거나 불면증이 있을 때

우울감이 느껴지거나 잠이 오지 않는다면 라벤더 차를 마셔보세요.

라벤더는 두통과 신경 안정에 효과적이며

수면의 질이 나쁜 사람에게는 숙면을 취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해요~

차로 마실 뿐 아니라 오일을 베개에 묻히고 자는 방법도

불면증 완화에 큰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Tip! 미지근한 물로 샤워 후,

내 맘에 쏙 뜨는 감성적인 머그잔에 우려낸 라벤더 차 한 잔,

거기에 잔잔한 음악까지 함께하면 금상첨화!

머리와 마음속을 누르던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편안한 밤을 보내 보세요~!

2. 현대인의 고질병, 소화불량에 시달릴 때

속이 안 좋거나 더부룩할 때는 레몬밤차나 페퍼민트 차를 추천합니다.

레몬밤은 위장과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 줘 모든 연령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소화제입니다.

페퍼민트는 기름기 많은 음식의 소화를 도와준다고 하니,

속이 자주 더부룩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Tip!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중국인들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이 차 문화라고 하죠!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재질의 다기들이 출시되어

선택의 즐거움까지 더해주고 있으니

식후 가벼운 차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을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3. 면역력 Down,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에 걸렸을 때는 비타민 C가 풍부한 로즈힙 차를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로즈힙에는 레몬의 20배 이상의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답니다.

로즈힙 차를 꿀과 함께 섞어 마시면 비타민 C 흡수를 돕고,

칼슘이 풍부해 피곤함까지 없애준다고 합니다.

 

 

Tip! 차는 색, , 맛 이 세 가지 조화를 이루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데요,

흰색 잔에 차를 우려 마시면 잎에서 우러난 색을 감상하기에도 좋죠.

게다가 백자와 같은 자기 재질의 찻잔은 차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줘

더 맛 좋은 허브차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내 몸 상태에 따라 골라 마시는 건강 허브차!

오늘은 커피나 탄산음료 대신

눈으로 즐기고, 향과 맛으로 한 번더 즐기는 허브차로

건강을 챙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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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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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굽이치는 산과 푸른 바다, 아름다운 절경의 폭포 등

예부터 자연을 즐기고,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온 우리 선조들.

이렇게 멋진 자연경관은 시()의 주제가 되기도 하고,

산수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옛 도자기 중 수려한 자연 풍광을 표현해 낸

걸작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도자기에 담아내다.

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가장 먼저 살펴볼 작품은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입니다.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도자기인 이 작품은, 항아리에 뚜껑을 갖춘 형태로

중앙에 매화 가지와 대나무가 운치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여러 차례 잔 붓질을 하여 매화의 농담(濃淡)을 표현한 것이 인상적인데요,

여백의 미를 살린 매화가지와 대나무 문양에서

여유와 기품이 느껴지지 않나요?

백자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 / 출처 : 호림박물관

 

두 번째로 살펴볼 작품은 <백자 소상팔경 무늬 팔각 연적>니다.

연적은 벼루에 먹을 갈 때 물을 담아두는 그릇인데요,

8개의 옆면으로 이뤄진 팔각 연적 위로는 중국의 천하 절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소경팔경이란, 중국 후난성 일대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한 곳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해, 고려 이후로 시()와 그림으로 많이 다뤄졌다고 하죠.

백자 위에 그려진 그림이 신비로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백자 청화소상팔경문 팔각연적 /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백자 청화 접시>인데요,

이 접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한 둥근 접시로 학, 나비, 매조, 국화, 포도 등을

 아무 배경 없이 단독으로 그려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소재는 단순하지만 그 솜씨가 능숙하여

필획에서 생동감이 넘치며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네요!

  백자 청화 접시 /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토야와 함께 살펴본 도자기 위의 멋진 그림들! 어떠셨나요?

 

산과 나무, 새와 꽃이 근사하게 어우러진 도자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낭만과 운치까지 느낄 수 있는데요~

 

도자기에 담긴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멋을

더 생생히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경기도자박물관 상설전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Click!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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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두 배! 도자에 담긴 여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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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두 배! 도자에 담긴 여름 음식!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어느덧 입추(立秋)도 지나고, 오늘은 삼복(三伏) 가장 마지막 복날인 말복입니다!

말복인 오늘도 치솟는 기온과 곳곳에 내리는 비로 찜통더위가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말복 더위를 싹- 잊게 해 줄 눈으로 한 번 먹고, 입으로 한 번 먹는,

지친 몸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여름철 음식을 소개합니다-!

 

1. 여름철 제철 과일로 수분과 비타민 챙기기!

여름이 좋은 이유 중 하나! 여름에 나는 제철 과일이 있기 때문인데요,

복숭아, 참외, 자두, 수박, 포도, 블루베리까지.

제철에 먹는 과일은 가격도 저렴할 뿐 아니라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해 지친 몸에 활력을 주는 건강식품이죠!

특히, 슈퍼푸드인 블루베리는 칼슘, , 망간 등 미네랄과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눈 건강과 노화 방지에 제격인 식품이라고 해요!

 

Tip!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접시에 어떤 모양으로 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죠

색색의 여름 과일을 예쁜 도자기 접시에 플레이팅 하면 맛과 멋이 두 배!

 

 

2. 가슴속까지 시원한, 빙수야, 팥빙수야~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음식! 바로 팥빙수

비타민 B1이 함유되어 피로회복에도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건강식품인 팥!

곱게 갈린 우유 얼음과 쫄깃쫄깃한 떡, 상큼한 후르츠 칵테일이 더해져

가슴속까지 얼려버릴 팥빙수로 맛과 영양을 한꺼번에 챙기세요!

 

Tip! 외부와의 열전도율이 낮은 도자기에 팥빙수를 담으면

시원한 팥빙수를 더 오래오래 즐기실 수 있어요~!

음식을 담기 전에, 음식을 담을 그릇을 냉동실 안에 살짝 넣어 두었다가

꺼내는 것도 더 시원한 팥빙수를 드실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겠죠~?

 

 

3. 복날 대표 보양식, 삼계탕!

뭐니 뭐니 해도 복날의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빼놓을 수 없죠!

여름철에는 뜨거운 바깥 기운에 적응하기 위해 몸 외부는 뜨거워지지만

반대로 몸속은 상대적으로 차가워진다고 해요!

닭고기, 인삼, 찹쌀, 대추 등이 들어가 몸속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삼계탕은

특히 평소 손발이 차거나 위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찰떡궁합인 건강식품이라고 합니다!

 

Tip! 무더운 날씨 탓에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여름,

도자 그릇에 여름 음식을 담아 식탁을 꾸미면 환경호르몬 없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식탁의 멋과 함께 여름 건강도 함께 지키세요~!

 

토야가 소개해 드린 여름철 건강 음식들, 어떠셨나요?

무기력해지기 쉬운 날씨지만

눈으로 즐기고, 입으로 즐기는 음식들로

건강한 여름, 시원한 여름을 보내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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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감성 인테리어!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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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감성 인테리어!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도자기’, 하면 우리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사책에 나오는 골동품 판매장이나 전시회에서 볼 수 있는 작품

또는, 식사할 때 만나는(?) 그릇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오늘은 우리 주변에 함께하며 생활의 품격을 한껏(?) 높여주는

도자 인테리어 소품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도자 인테리어 소품,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다!

 

1, 달랑달랑, 바람결 따라 예쁜 소리가 나는 도자기 풍경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기 아이템은 바람결 따라 예쁜 소리를 내며 달랑거리는 풍경인데요,

몸체, 울림판, 바람판 모두 도자기로 만들어 졌답니다.

수채화를 그린 듯한 디자인과 달랑거리는 물고기 모양 장식품이

 우리 집 감성 지수를 한껏 올려주는 아이템이죠!

 

2. 우리집 it 아이템! 꽃보다 도자기 액자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도자기 소품은 도자기 액자! 사진이 꽂힌 일반 액자와 다르게 액자 프레임 안에

아기자기한 도자기 화병과 그릇들이 놓여 있어, 새로운 느낌을 주는 이 아이템은 이름하여 꽃보다 도자기 액자”!

말린 안개꽃이 꽂힌 도자기 화병이 포인트!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과 도자기의 전통적인 멋이 어우러진 우리 집 it 아이템입니다!

3.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도자기 꽃 수반!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도자기 아이템은 도자기로 만든 수반인데요,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용도인지 짐작이 가지 않지만, 독특한 모양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인데요~

수반의 정체는 뽕뽕 뚫린 구멍에 꽃을 꽂아 장식하는 용도라고 합니다!

색색의 예쁜 수반과 꽃이 잘 어우러져 집안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는 아이템입니다!

 

이 밖에도 도자기가 활용될 수 있는 곳은 무궁무진하답니다!

예쁜 빛깔과 도자기만이 낼 수 있는 고즈넉한 멋까지 더해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도자기!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 예술품,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우리 집 분위기를 확~ 바꿔줄 감성 인테리어 소품을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자~!

www.dojases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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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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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몸도 맘도 지치기 쉬운 때이지만,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 토야가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전시장에서 전시를 관람하니 무더위도 저절로 잊게 되는 것 같았는데요!

, 그럼 지금부터 토야가 다녀온 경기도자박물관의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가 자리한

경기도 광주의 명성에 걸맞게, 경기도자박물관에는 초기 청자와 백자에서부터

·현대 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시는 고려청자는 물론 조선의 분청과 백자의 변천 과정과,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담아낸 도자기의 발전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습니다!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관요의 위치 등을 설명한 연표와 지도를

~욱 따라가다보니 한국 도자기 역사에 대한 이해도 쏙쏙 되는 것 같았답니다!

 

1고려 · 조선의 도자기>, 2<생활 속의 백자>,

3<경기도의 도자기>, 4<· 현대 전통도자>,

4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고려 시대 초기청자부터 조선 후기 청화백자까지 약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 제1<고려 · 조선의 도자기>에서는

다양한 형태와 문양의 도자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신기한 동물 모양의 도자기는 문양을 음각하거나 쓱쓱 긁어낸

표현 방식으로 만든 박지분청인데요, 조각적 면모와 회화적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는 개성 있는 기법을 사용한 표현방식으로 토야의 눈길을 끌었답니다.

 

도편에 그려진 회화도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매화, 대나무, 포도 등이 운치 있게 그려진 도편에서

조선 사대부들의 단정하고 세련된 화풍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2<생활 속의 백자>에는 조선시대 일상에서 쓰던 백자들이

전통가구와 함께 전시되어 있어 도자기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3부에서는 <경기도의 도자기>를 주제로 신설된 공간으로서 도편 1,110여점을

고려 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연대기적으로 전시하여,

경기도의 도자 특질을 참고자료를 통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 현대 전통도자>를 주제로 구성된 제4부에서는

박물관 소장 근대유물과 유근형, 정규, 유강열, 한창문, 안동오, 지순택 작가

등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는 고려·조선시대 도자기가 150여 점,

박물관 수집 도편이 무려 1,100여 점이나 전시되어 있다고 해요.

소개해 드린 도자기 외에도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이야기가 담긴

도자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님, 친구와 함께

시원하고 알찬 시간을 보내보세요~

 

전시 기간 : 2017. 7. 12() ~ 12. 31()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2층 제 1·2 상설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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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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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일상에서 매일 꼭 만나게 되는 아이템 중 하나인 식기!

머그컵, 컵 받침, 밥그릇 등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식기가

도자기로 되어있는 만큼 도자기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아이템인데요!

 

도자기 식기 중, 아름다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내구성 등의 장점으로 주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본차이나(Bone China)가 동물 뼈를 섞어 만들었다는 뜻에서

유래된 이름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름만 보고는 중국산 도자기를 부르는 말로

생각할 수 있지만, 본 차이나의 탄생은 중국이 아닌 영국에서 시작되었고,

소뼈를 갈아 고령토와 섞어 만든 도자기를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동물 뼈로 만든 도자기

본차이나(Bone China)의 탄생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임진왜란을 계기로 유럽에 중국 도자기가 대량 수출되고

귀족들 사이에서 고급 도자기의 수집이 유행이었다는

이야기 들려 드렸던 것, 기억하고 계시죠?

링크 :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전쟁(Ceramic War)라고 불렀다는데?!

 

특히, 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차 문화가 발달된 영국에서

이 도자기의 인기가 엄청났고, 도자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막대한 양의 은이 중국으로 유출되기까지 이르렀죠.

 

이렇게, 도자기의 자국 생산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영국에서 중국 도자기와 경쟁할 수 있을 만큼 품질 면에서 뛰어난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이 발견되었습니다.

1748, 가축시장과 도살장 가까운 곳에 살던 토마스 프라이(Thomas Frye)

소뼈 가루에 고령토를 섞어 도자기를 굽기 시작했고,

이렇게 해서 튼튼하고 가벼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본차이나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도자기 생산은 영국의 주요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산업혁명과 식민지 개발로 부를 쌓은 중산층 가정에도

도자기를 집집마다 소유하는 등 본차이나의 인기가 치솟았답니다!

 

세계사를 바꾼

흥미로운 도자기 이야기

 

다양하고 예쁜 도자기 아이템을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앞으로도 토야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도자기 이야기를 들고

여러분을 찾아갈게요~!

두 눈 크게! 귀는 쫑긋 열고 기다려주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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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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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15924, 명나라로 가는 길을 내달라는 구실로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며

일어난 임진왜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전쟁인데요.

 

경복궁, 불국사 등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재들을 불태우고

국보급 문화재의 강탈과 수탈은 물론 왕릉을 파헤쳐

값비싼 유물들을 훔쳐가는 등 임진왜란 당시 일본의 만행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이런 임진왜란을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

일명 ‘Ceramic War'라고 불렀다고 하는데요,

임진왜란이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린 이유,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토야가 알려드릴게요!

  

 

전쟁으로 뒤바뀐 도자기 역사,

안타까운 우리도자 이야기

 

일본은 당시, 우리나라에 비해 도자기 만드는 기술이 현저히 떨어져

조선의 훌륭한 도공들을 일본으로 납치해 갔습니다.

갑자기 일본으로 끌려간 도공들은 쉴 틈 없이 도자기를 만들고,

일본인들에게 도자기 제작 기술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도자기들은 17세기 중엽부터 유럽으로 수출되어

유럽 왕족과 귀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일본의 경제적인 번영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유럽은 일본을 도자기의 나라,

임진왜란을 도자기 전쟁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임진왜란이 조선과 일본의 도자기 기술을 서로 뒤바꿔 놓은 것이나 다름없죠 

 

진주대첩을 그린 민족 기록화 / <출처: 전쟁기념관>

 

일본 야마구치현 하기 지방에서 도자기를 굽던 이름 모를 도공이

다시는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안타까움 담아 한글로 쓴

시가 새겨진 찻잔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개야 짖지 마라. 밤 사람이 모두 도둑인가?

자목지 호고려(일본사람이 조선사람을 부르던 칭호)님이

계신 곳에 다녀올 것이다.

그 개도 호고려의 개로다. 듣고 잠잠 하는구나.”

 

한글묵서다완 /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에서 천민 취급을 받던 조선의 도공들이

일본에서는 사무라이와 동급의 지위로 우대받으며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기도 했지만,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애환과 슬픔은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비록 조선의 도자기는 가슴 아픈 역사로 남았지만,

지금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훌륭하고 독자적인 우리 민족의 도자 기술이 앞으로도 쭈~욱 계승·발전되어

우리의 후손들이 생활 속에서 우리 도자문화를 자랑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도자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겨야겠습니다.

 

도자가 필요할 때 !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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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도자기 조각에 어음 발행을?! 조선시대 ‘사금파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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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도자기 조각에 어음 발행을?! 조선시대 사금파리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사금파리와 관련된 도자기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사금파리?

사기그릇의 깨어진 조각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예부터 도자기를 식기나 저장 용기로 많이 사용해 왔던

우리 민족이기에, 깨어진 도자기 조각인 사금파리는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었던 물건이었을텐데요,

 

조선시대에는, 이 사금파리를 어음으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금파리,

깨어진 사기그릇 조각이라는 말의 순 우리말

 

 

사금파리 어음 

출처 : 네이버 e뮤지엄

   

상품경제가 활발했던 조선후기 때, 인들의 거래가 활발해 지는 것에 비해

화폐경제의 발달은 비교적 늦었다고 하는데요.

그 때, 종이 어음을 발행하면서 더 신중을 가하기 위해 사금파리 어음이

함께 발행되거나, 단독으로 발행되어, 조선 후기의 상품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이 사금파리가 큰 공헌을 했다고 합니다!

 

돈을 치르기로 약속한 날짜와 금액을 적고,

절반으로 나눠 한 쪽씩 나눠 가지는 식으로 거래가 이뤄졌고,

상인들을 위해 어음발행 숙식제공, 물품보관 등을 해 주는 것을

직업을 삼았던 사람들을 객상주인이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기산풍속도첩, 김준근 그림.

출처: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조선후기 시장), 2003., 한국콘텐츠진흥원

 

도자기, 조선의 경제발전과 함께해 온 역사

 

토야와 함께 알아본 사금파리이야기 재미있으셨나요?

한민족의 역사만큼이나 무궁한 세월을 함께 해온 우리 도자기!

 

앞으로도 토야가 전해드리는 흥미로운 도자기 이야기와 풍성한 정보,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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