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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9 [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39)
  2. 2017.09.11 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3. 2017.09.04 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4. 2017.08.29 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1)
  5. 2017.08.25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1)
  6. 2017.08.22 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1)
  7. 2017.08.11 맛과 멋이 두 배! 도자에 담긴 여름 음식! (1)
  8. 2017.08.09 워너비 감성 인테리어!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1)
  9. 2017.07.25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2)
  10. 2017.07.21 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2)
  11. 2017.07.17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2)
  12. 2017.06.27 깨어진 도자기 조각에 어음 발행을?! 조선시대 ‘사금파리’ 이야기 (2)
  13. 2017.06.26 알쏭달쏭 도자기 궁금증! 옹기와 도자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2)
  14. 2017.03.30 도예인 전문강좌에 대해 알아보자기!
  15. 2017.03.20 도자재단의 소식을 전달해줄 든든한 지원군! 2017세라포터 발대식 현장 공개! (5)
  16. 2016.12.16 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 창조공방의 최서연 작가를 만나다!
  17. 2016.11.16 연말, 소중한 이에게 도자 선물을! '롯데백화점 분당점‘과 ’캠프 험프리스‘에서 만나는 도자판매행사!
  18. 2016.10.11 한국 도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자기! -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19. 2016.09.07 2016 경기도자박물관 김영훈 선생 기증도편 자료전 - 옛 가마터 답사기행 展
  20. 2016.09.05 풍성한 가을 더욱 풍요롭게! - 가을도자풍년전
  21. 2016.06.28 도자기, 어디까지 써봤니? - 취향저격 도자기 아이템들!
  22. 2016.05.23 2016 G-세라믹라이프페어의 숨은 주역을 만나다 1탄 - G-세라믹라이프페어에 대해 알려주마!
  23. 2016.05.16 도자와 함께 생활행복의 시작! 내 생활, 도자기에 다 담다/G-세라믹라이프페어
  24. 2016.05.03 [영상 공유 이벤트] 그녀의 자기를 보여줘~! 영상 공유 이벤트! (632)
  25. 2016.04.18 국내 최대 도자 쇼핑몰을 만나다! - 여주도자세상
  26. 2016.01.26 조선백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27. 2015.12.28 2016년 제4회 광주백자공모전 공모요강
  28. 2015.12.16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개최, 도자기의 연사를 찾다!
  29. 2015.12.16 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자문화실'
  30. 2015.12.14 [도자기공예] 도자기 예쁘게 꾸미기

[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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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새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페어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응원 메시지 함께

"이름 / 연락처 /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를 함께 적어 주시면 참여 완료!!^^

 

G-세라믹페어 개최 D-50 소식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쑥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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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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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내구성이 좋고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

예부터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에서 생활 용품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던 도자!

식기, 장식품 등 쓰임새가 다양했던 도자는

화장품을 담는 용기로도 사용 되었다고 합니다!

 

이 용기는 조선시대 여인들이 머리 손질을 위해

동백 기름을 담아 두었던 그릇인데요

아름다움에 실용성이 더해진 원조 생활 도자입니다.

출처 : 국립고궁박물관

 

그렇다면 화장품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쓰임새도 다양해진 현대,

도자를 이용한 화장품 용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화장품 용기로 다시 태어나 도자!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만나보시죠!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 용기 화장품은

The Therapy의 윌리엄 에드워즈 에디션입니다!

윌리엄 에드워즈는 영국 왕가의 식기류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쓰는 도자기 브랜드인데요,

영국 왕가의 고전적인 분위기가 화장품 패키지에 더해졌습니다.

겉모습만 봐서는 도자기 그릇인지 화장품인지 살짝 헷갈리기도 하지만

화장대를 고급스럽게 바꾸어줄 한정판 에디션입니다!

출처 : TNS 커뮤니케이션즈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 용기 화장품은

프랑스 브랜드 BULY 1803의 향수입니다!

BULY 180319세기 나폴레옹의 부인이 새로운 종의 꽃을 많이 들여오면서

다양한 향의 향수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는데요,

 

독특한 향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BULY 1803의 향수는

도자를 소재로 한 향수 용기 디자인으로도 유명합니다.

깔끔한 흰색 도자 용기에 각 향을 상징하는 그림이 붙어있는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고전적인 느낌을 주고 있어

향수 용기들 속에서 단연 눈에 띄는 모습이죠?

 

  출처 : BULY 1803

 

지금까지 화장품 용기로 변신한 도자를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화장품 용기에 접목된 도자,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것 같지 않나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무궁무진한 생활도자의 쓰임새!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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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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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 달 이상 잠들기 어렵거나,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일이

최근 1주 내에 3번 이상 나타나는 증상을 불면증이라고 하는데요,

불면증은 우리나라 인구의 다섯 명당 한 명이 시달리고 있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의 고질병으로 잘 알려져 있죠!

 

불면증은 사람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울감이나 절망감을 유발하기도 하기 때문에

스스로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라고 하는데요,

올 듯, 말 듯 밤마다 나를 괴롭히는 불청객!

오늘은 지긋지긋한 불면증을 퇴치하는 아이템 Best3

토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푸른 불빛을 피하라!

우리가 잠을 잘 때에는 멜라토닌이라는 수면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어둠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이 호르몬은

낮과 밤을 구별해 주는 수면 호르몬이랍니다.

이 멜라토닌은 푸른 파장의 빛이라면 질색하는데요,

특히 TV나 스마트폰과 같은 푸른 빛의 전자기기의 사용은 숙면의 최대 적!

침실의 조명 또한 푸른 파장의 백색 조명보다는 노란색이나

붉은색 등의 따뜻한 계열의 조명으로 깔아준다면

아늑한 침실 분위기와 함께, 숙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도자 조명등으로

침실 인테리어와 불면증을 한 번에 해결해 보세요!

 

2.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술 대신 차!

잠 못 이루는 밤!

불면증을 이기기 위해 취침 전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금방 잠들기는 하지만

우리 몸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대사 작용이 일어나

깊은 잠의 단계까지는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잠을 이루기 어려운 날은 술이 아닌

숙면을 유도하는 캐모마일 차를 마시면 좋은데요.

몸의 긴장을 완화해 수면을 유도하고 배게 속에 말린 캐모마일 잎을 넣으면

불면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도자기 재질의 찻잔이나 머그컵은 오랫동안 차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어 꿀잠 아이템의 역할을 톡톡히 하죠!

3.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도

편안한 잠을 위한 좋은 방법인데요,

잠들기 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목욕법과

에센셜 오일의 향을 맡으면 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금세 노곤노곤해 지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여기서 잠깐!

촛불 위에 오일을 데우는 오일버너를 사용하면

향이 오래가고 넓게 퍼지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죠!

최근에는 도자기 소재의 오일버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불면증 퇴치는 물론, 욕실과 침실을 꾸미기에도 안성맞춤인 아이템입니다!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불면증 퇴치 아이템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꿀잠을 부르는 아이템들을 잘 활용해서

오늘부터 불면증 Bye bye~!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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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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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과 도자문화를 만날 수 있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덧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름다운 식생활 문화 트렌드와 도자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G-세라믹페어는

올해도 200여개의 요장과 작가, 가성비 좋은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두근두근!

기대 속에서 2017 G-세라믹페어를 기다리고 계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련했습니다!

 

성공리에 마친 작년 G-세라믹페어는 어땠는지,

2017 G-세라믹페어는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2016 G-세라믹페어가 푸르른 6월에 개최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2017 G-세라믹페어는 가을의 끝 무렵인

119일부터 1112일까지 4일 동안 여러분을 찾아가갑니다!

 

2016G-세라믹페어는 <관계: 잇기 Relationship> 이라는 주제로

도자로 맺어진 사람들과의 관계와 도자로 변화되는 생활문화를 소재로 꾸며졌는데요,

2017 G-세라믹페어는 우리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도자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지고 편리해지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러 가지 체험과 이벤트,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의 오감을 즐겁게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야심차게(?) 준비 중인 전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요?

 

주제관인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서는 한국적 미감을 살린 공간에서

도자기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데요,

디자이너의 가구, 생활자기와 재단 소장품들이 어우러지는 전시가

과연 어떤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라는 컨셉의 테이블웨어 기획관에서는

도예작가 뿐 아니라 푸드스타일리스트, 쉐프, 가든디자이너 등 전문가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하고 멋진 기획전이 될 예정인데요,

다양한 테이블셋팅과 푸드스타일링 사진공모전도 개최되어

멋진 부엌을 만드는 꿀팁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초청관에서는

김태완 큐레이터와 한국도자장신구회를 초청한 전시회를 열 계획인데요,

한집일상(一家 一床), 그릇을 탐하다라는 주제로

소비와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을 보실 수 있는 전시와

화양연화(花樣年華)라는 주제로 도자 장신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G-세라믹페어하면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작년 행사만큼이나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2016년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던 일본 가정식 시연과 시음이

올해도 이어지며, 유럽 가정식 만들기와 와인 강연까지 더해진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죠~!

전통주 칵테일 시연과 시음, 도자 핸드페인팅, 도자장신구 강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많은 다양한 이벤트들로 가득 가득 채워질 예정이랍니다!

 

 

도자와 어우러진 생활 문화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자리,

벌써부터 토야는 2017 G-세라믹페어에 갈 생각에

마음이 두근 반 세근 반 !!

현대 라이프 스타일속의 도자 트렌드를 제시하며

해가 갈수록 더 재미와 전문성을 더해가는

G-세라믹페어!

 

지하철 양재시민의숲역(신분당선)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서울 aT센터에서 만나요~!

 

“Better Life with Ceramics

2017 G-세라믹페어

 

기간 : 2017. 11. 9 ~ 11. 12

장소 : 서울 aT센터 2전시장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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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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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최근에는 달달한 음료수나 커피 대신

건강에 좋은 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허브차에 쓰이는 식물은 총 400여종 이상!

몸의 컨디션에 따라 체질에 따라 적절한 허브차를 마실 때

그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몸 상태에 따라 마시면

좋은 건강 허브차 3가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내 마음에 비가 와, 우울하거나 불면증이 있을 때

우울감이 느껴지거나 잠이 오지 않는다면 라벤더 차를 마셔보세요.

라벤더는 두통과 신경 안정에 효과적이며

수면의 질이 나쁜 사람에게는 숙면을 취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해요~

차로 마실 뿐 아니라 오일을 베개에 묻히고 자는 방법도

불면증 완화에 큰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Tip! 미지근한 물로 샤워 후,

내 맘에 쏙 뜨는 감성적인 머그잔에 우려낸 라벤더 차 한 잔,

거기에 잔잔한 음악까지 함께하면 금상첨화!

머리와 마음속을 누르던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편안한 밤을 보내 보세요~!

2. 현대인의 고질병, 소화불량에 시달릴 때

속이 안 좋거나 더부룩할 때는 레몬밤차나 페퍼민트 차를 추천합니다.

레몬밤은 위장과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 줘 모든 연령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소화제입니다.

페퍼민트는 기름기 많은 음식의 소화를 도와준다고 하니,

속이 자주 더부룩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Tip!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중국인들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이 차 문화라고 하죠!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재질의 다기들이 출시되어

선택의 즐거움까지 더해주고 있으니

식후 가벼운 차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을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3. 면역력 Down,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에 걸렸을 때는 비타민 C가 풍부한 로즈힙 차를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로즈힙에는 레몬의 20배 이상의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답니다.

로즈힙 차를 꿀과 함께 섞어 마시면 비타민 C 흡수를 돕고,

칼슘이 풍부해 피곤함까지 없애준다고 합니다.

 

 

Tip! 차는 색, , 맛 이 세 가지 조화를 이루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데요,

흰색 잔에 차를 우려 마시면 잎에서 우러난 색을 감상하기에도 좋죠.

게다가 백자와 같은 자기 재질의 찻잔은 차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줘

더 맛 좋은 허브차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내 몸 상태에 따라 골라 마시는 건강 허브차!

오늘은 커피나 탄산음료 대신

눈으로 즐기고, 향과 맛으로 한 번더 즐기는 허브차로

건강을 챙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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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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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굽이치는 산과 푸른 바다, 아름다운 절경의 폭포 등

예부터 자연을 즐기고,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온 우리 선조들.

이렇게 멋진 자연경관은 시()의 주제가 되기도 하고,

산수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옛 도자기 중 수려한 자연 풍광을 표현해 낸

걸작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도자기에 담아내다.

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가장 먼저 살펴볼 작품은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입니다.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도자기인 이 작품은, 항아리에 뚜껑을 갖춘 형태로

중앙에 매화 가지와 대나무가 운치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여러 차례 잔 붓질을 하여 매화의 농담(濃淡)을 표현한 것이 인상적인데요,

여백의 미를 살린 매화가지와 대나무 문양에서

여유와 기품이 느껴지지 않나요?

백자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 / 출처 : 호림박물관

 

두 번째로 살펴볼 작품은 <백자 소상팔경 무늬 팔각 연적>니다.

연적은 벼루에 먹을 갈 때 물을 담아두는 그릇인데요,

8개의 옆면으로 이뤄진 팔각 연적 위로는 중국의 천하 절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소경팔경이란, 중국 후난성 일대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한 곳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해, 고려 이후로 시()와 그림으로 많이 다뤄졌다고 하죠.

백자 위에 그려진 그림이 신비로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백자 청화소상팔경문 팔각연적 /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백자 청화 접시>인데요,

이 접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한 둥근 접시로 학, 나비, 매조, 국화, 포도 등을

 아무 배경 없이 단독으로 그려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소재는 단순하지만 그 솜씨가 능숙하여

필획에서 생동감이 넘치며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네요!

  백자 청화 접시 /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토야와 함께 살펴본 도자기 위의 멋진 그림들! 어떠셨나요?

 

산과 나무, 새와 꽃이 근사하게 어우러진 도자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낭만과 운치까지 느낄 수 있는데요~

 

도자기에 담긴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멋을

더 생생히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경기도자박물관 상설전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Click!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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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두 배! 도자에 담긴 여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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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두 배! 도자에 담긴 여름 음식!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어느덧 입추(立秋)도 지나고, 오늘은 삼복(三伏) 가장 마지막 복날인 말복입니다!

말복인 오늘도 치솟는 기온과 곳곳에 내리는 비로 찜통더위가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말복 더위를 싹- 잊게 해 줄 눈으로 한 번 먹고, 입으로 한 번 먹는,

지친 몸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여름철 음식을 소개합니다-!

 

1. 여름철 제철 과일로 수분과 비타민 챙기기!

여름이 좋은 이유 중 하나! 여름에 나는 제철 과일이 있기 때문인데요,

복숭아, 참외, 자두, 수박, 포도, 블루베리까지.

제철에 먹는 과일은 가격도 저렴할 뿐 아니라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해 지친 몸에 활력을 주는 건강식품이죠!

특히, 슈퍼푸드인 블루베리는 칼슘, , 망간 등 미네랄과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눈 건강과 노화 방지에 제격인 식품이라고 해요!

 

Tip!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접시에 어떤 모양으로 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죠

색색의 여름 과일을 예쁜 도자기 접시에 플레이팅 하면 맛과 멋이 두 배!

 

 

2. 가슴속까지 시원한, 빙수야, 팥빙수야~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음식! 바로 팥빙수

비타민 B1이 함유되어 피로회복에도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건강식품인 팥!

곱게 갈린 우유 얼음과 쫄깃쫄깃한 떡, 상큼한 후르츠 칵테일이 더해져

가슴속까지 얼려버릴 팥빙수로 맛과 영양을 한꺼번에 챙기세요!

 

Tip! 외부와의 열전도율이 낮은 도자기에 팥빙수를 담으면

시원한 팥빙수를 더 오래오래 즐기실 수 있어요~!

음식을 담기 전에, 음식을 담을 그릇을 냉동실 안에 살짝 넣어 두었다가

꺼내는 것도 더 시원한 팥빙수를 드실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겠죠~?

 

 

3. 복날 대표 보양식, 삼계탕!

뭐니 뭐니 해도 복날의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빼놓을 수 없죠!

여름철에는 뜨거운 바깥 기운에 적응하기 위해 몸 외부는 뜨거워지지만

반대로 몸속은 상대적으로 차가워진다고 해요!

닭고기, 인삼, 찹쌀, 대추 등이 들어가 몸속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삼계탕은

특히 평소 손발이 차거나 위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찰떡궁합인 건강식품이라고 합니다!

 

Tip! 무더운 날씨 탓에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여름,

도자 그릇에 여름 음식을 담아 식탁을 꾸미면 환경호르몬 없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식탁의 멋과 함께 여름 건강도 함께 지키세요~!

 

토야가 소개해 드린 여름철 건강 음식들, 어떠셨나요?

무기력해지기 쉬운 날씨지만

눈으로 즐기고, 입으로 즐기는 음식들로

건강한 여름, 시원한 여름을 보내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Better Life with Cer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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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감성 인테리어!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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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감성 인테리어!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도자기’, 하면 우리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사책에 나오는 골동품 판매장이나 전시회에서 볼 수 있는 작품

또는, 식사할 때 만나는(?) 그릇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오늘은 우리 주변에 함께하며 생활의 품격을 한껏(?) 높여주는

도자 인테리어 소품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도자 인테리어 소품,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다!

 

1, 달랑달랑, 바람결 따라 예쁜 소리가 나는 도자기 풍경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기 아이템은 바람결 따라 예쁜 소리를 내며 달랑거리는 풍경인데요,

몸체, 울림판, 바람판 모두 도자기로 만들어 졌답니다.

수채화를 그린 듯한 디자인과 달랑거리는 물고기 모양 장식품이

 우리 집 감성 지수를 한껏 올려주는 아이템이죠!

 

2. 우리집 it 아이템! 꽃보다 도자기 액자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도자기 소품은 도자기 액자! 사진이 꽂힌 일반 액자와 다르게 액자 프레임 안에

아기자기한 도자기 화병과 그릇들이 놓여 있어, 새로운 느낌을 주는 이 아이템은 이름하여 꽃보다 도자기 액자”!

말린 안개꽃이 꽂힌 도자기 화병이 포인트!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과 도자기의 전통적인 멋이 어우러진 우리 집 it 아이템입니다!

3.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도자기 꽃 수반!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도자기 아이템은 도자기로 만든 수반인데요,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용도인지 짐작이 가지 않지만, 독특한 모양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인데요~

수반의 정체는 뽕뽕 뚫린 구멍에 꽃을 꽂아 장식하는 용도라고 합니다!

색색의 예쁜 수반과 꽃이 잘 어우러져 집안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는 아이템입니다!

 

이 밖에도 도자기가 활용될 수 있는 곳은 무궁무진하답니다!

예쁜 빛깔과 도자기만이 낼 수 있는 고즈넉한 멋까지 더해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도자기!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 예술품,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우리 집 분위기를 확~ 바꿔줄 감성 인테리어 소품을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자~!

www.dojases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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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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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몸도 맘도 지치기 쉬운 때이지만,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 토야가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전시장에서 전시를 관람하니 무더위도 저절로 잊게 되는 것 같았는데요!

, 그럼 지금부터 토야가 다녀온 경기도자박물관의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가 자리한

경기도 광주의 명성에 걸맞게, 경기도자박물관에는 초기 청자와 백자에서부터

·현대 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시는 고려청자는 물론 조선의 분청과 백자의 변천 과정과,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담아낸 도자기의 발전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습니다!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관요의 위치 등을 설명한 연표와 지도를

~욱 따라가다보니 한국 도자기 역사에 대한 이해도 쏙쏙 되는 것 같았답니다!

 

1고려 · 조선의 도자기>, 2<생활 속의 백자>,

3<경기도의 도자기>, 4<· 현대 전통도자>,

4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고려 시대 초기청자부터 조선 후기 청화백자까지 약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 제1<고려 · 조선의 도자기>에서는

다양한 형태와 문양의 도자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신기한 동물 모양의 도자기는 문양을 음각하거나 쓱쓱 긁어낸

표현 방식으로 만든 박지분청인데요, 조각적 면모와 회화적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는 개성 있는 기법을 사용한 표현방식으로 토야의 눈길을 끌었답니다.

 

도편에 그려진 회화도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매화, 대나무, 포도 등이 운치 있게 그려진 도편에서

조선 사대부들의 단정하고 세련된 화풍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2<생활 속의 백자>에는 조선시대 일상에서 쓰던 백자들이

전통가구와 함께 전시되어 있어 도자기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3부에서는 <경기도의 도자기>를 주제로 신설된 공간으로서 도편 1,110여점을

고려 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연대기적으로 전시하여,

경기도의 도자 특질을 참고자료를 통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 현대 전통도자>를 주제로 구성된 제4부에서는

박물관 소장 근대유물과 유근형, 정규, 유강열, 한창문, 안동오, 지순택 작가

등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는 고려·조선시대 도자기가 150여 점,

박물관 수집 도편이 무려 1,100여 점이나 전시되어 있다고 해요.

소개해 드린 도자기 외에도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이야기가 담긴

도자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님, 친구와 함께

시원하고 알찬 시간을 보내보세요~

 

전시 기간 : 2017. 7. 12() ~ 12. 31()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2층 제 1·2 상설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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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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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일상에서 매일 꼭 만나게 되는 아이템 중 하나인 식기!

머그컵, 컵 받침, 밥그릇 등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식기가

도자기로 되어있는 만큼 도자기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아이템인데요!

 

도자기 식기 중, 아름다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내구성 등의 장점으로 주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본차이나(Bone China)가 동물 뼈를 섞어 만들었다는 뜻에서

유래된 이름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름만 보고는 중국산 도자기를 부르는 말로

생각할 수 있지만, 본 차이나의 탄생은 중국이 아닌 영국에서 시작되었고,

소뼈를 갈아 고령토와 섞어 만든 도자기를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동물 뼈로 만든 도자기

본차이나(Bone China)의 탄생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임진왜란을 계기로 유럽에 중국 도자기가 대량 수출되고

귀족들 사이에서 고급 도자기의 수집이 유행이었다는

이야기 들려 드렸던 것, 기억하고 계시죠?

링크 :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전쟁(Ceramic War)라고 불렀다는데?!

 

특히, 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차 문화가 발달된 영국에서

이 도자기의 인기가 엄청났고, 도자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막대한 양의 은이 중국으로 유출되기까지 이르렀죠.

 

이렇게, 도자기의 자국 생산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영국에서 중국 도자기와 경쟁할 수 있을 만큼 품질 면에서 뛰어난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이 발견되었습니다.

1748, 가축시장과 도살장 가까운 곳에 살던 토마스 프라이(Thomas Frye)

소뼈 가루에 고령토를 섞어 도자기를 굽기 시작했고,

이렇게 해서 튼튼하고 가벼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본차이나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도자기 생산은 영국의 주요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산업혁명과 식민지 개발로 부를 쌓은 중산층 가정에도

도자기를 집집마다 소유하는 등 본차이나의 인기가 치솟았답니다!

 

세계사를 바꾼

흥미로운 도자기 이야기

 

다양하고 예쁜 도자기 아이템을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앞으로도 토야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도자기 이야기를 들고

여러분을 찾아갈게요~!

두 눈 크게! 귀는 쫑긋 열고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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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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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15924, 명나라로 가는 길을 내달라는 구실로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며

일어난 임진왜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전쟁인데요.

 

경복궁, 불국사 등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재들을 불태우고

국보급 문화재의 강탈과 수탈은 물론 왕릉을 파헤쳐

값비싼 유물들을 훔쳐가는 등 임진왜란 당시 일본의 만행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이런 임진왜란을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

일명 ‘Ceramic War'라고 불렀다고 하는데요,

임진왜란이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린 이유,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토야가 알려드릴게요!

  

 

전쟁으로 뒤바뀐 도자기 역사,

안타까운 우리도자 이야기

 

일본은 당시, 우리나라에 비해 도자기 만드는 기술이 현저히 떨어져

조선의 훌륭한 도공들을 일본으로 납치해 갔습니다.

갑자기 일본으로 끌려간 도공들은 쉴 틈 없이 도자기를 만들고,

일본인들에게 도자기 제작 기술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도자기들은 17세기 중엽부터 유럽으로 수출되어

유럽 왕족과 귀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일본의 경제적인 번영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유럽은 일본을 도자기의 나라,

임진왜란을 도자기 전쟁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임진왜란이 조선과 일본의 도자기 기술을 서로 뒤바꿔 놓은 것이나 다름없죠 

 

진주대첩을 그린 민족 기록화 / <출처: 전쟁기념관>

 

일본 야마구치현 하기 지방에서 도자기를 굽던 이름 모를 도공이

다시는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안타까움 담아 한글로 쓴

시가 새겨진 찻잔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개야 짖지 마라. 밤 사람이 모두 도둑인가?

자목지 호고려(일본사람이 조선사람을 부르던 칭호)님이

계신 곳에 다녀올 것이다.

그 개도 호고려의 개로다. 듣고 잠잠 하는구나.”

 

한글묵서다완 /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에서 천민 취급을 받던 조선의 도공들이

일본에서는 사무라이와 동급의 지위로 우대받으며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기도 했지만,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애환과 슬픔은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비록 조선의 도자기는 가슴 아픈 역사로 남았지만,

지금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훌륭하고 독자적인 우리 민족의 도자 기술이 앞으로도 쭈~욱 계승·발전되어

우리의 후손들이 생활 속에서 우리 도자문화를 자랑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도자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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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도자기 조각에 어음 발행을?! 조선시대 ‘사금파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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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도자기 조각에 어음 발행을?! 조선시대 사금파리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사금파리와 관련된 도자기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사금파리?

사기그릇의 깨어진 조각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예부터 도자기를 식기나 저장 용기로 많이 사용해 왔던

우리 민족이기에, 깨어진 도자기 조각인 사금파리는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었던 물건이었을텐데요,

 

조선시대에는, 이 사금파리를 어음으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금파리,

깨어진 사기그릇 조각이라는 말의 순 우리말

 

 

사금파리 어음 

출처 : 네이버 e뮤지엄

   

상품경제가 활발했던 조선후기 때, 인들의 거래가 활발해 지는 것에 비해

화폐경제의 발달은 비교적 늦었다고 하는데요.

그 때, 종이 어음을 발행하면서 더 신중을 가하기 위해 사금파리 어음이

함께 발행되거나, 단독으로 발행되어, 조선 후기의 상품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이 사금파리가 큰 공헌을 했다고 합니다!

 

돈을 치르기로 약속한 날짜와 금액을 적고,

절반으로 나눠 한 쪽씩 나눠 가지는 식으로 거래가 이뤄졌고,

상인들을 위해 어음발행 숙식제공, 물품보관 등을 해 주는 것을

직업을 삼았던 사람들을 객상주인이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기산풍속도첩, 김준근 그림.

출처: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조선후기 시장), 2003., 한국콘텐츠진흥원

 

도자기, 조선의 경제발전과 함께해 온 역사

 

토야와 함께 알아본 사금파리이야기 재미있으셨나요?

한민족의 역사만큼이나 무궁한 세월을 함께 해온 우리 도자기!

 

앞으로도 토야가 전해드리는 흥미로운 도자기 이야기와 풍성한 정보,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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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도자기 궁금증! 옹기와 도자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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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도자기 궁금증! 옹기와 도자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토야가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도자 상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식사할 때나 차를 마실 때, 우리가 흔히 사용해 왔던

흙으로 빚어 구워 만든 컵이나 그릇을 흔히 모두 도자기라고 구분 없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옹기, 사기, 도자기가 모두 비슷한 것 같지만

조금씩 그 의미가 다르다는 사실!

 

오늘 토야와 함께 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해요!

 

도자기와 옹기, 재료가 다르다

 

먼저, 도자기와 옹기는 재료에서부터 차이가 난답니다.

도자기는 고령토, 옹기는 진흙을 원료로 하여 만들어 진다고 해요.

그리고 도자기는 흙으로 빚어 만든 그릇을 초벌구이 한 후에,

그림이나 글씨 작업을 한 후에 유약을 바르고 다시 굽게 되는데요,

글씨나 그림 작업을 거치고 나면, 단순한 그릇이 아닌 예술 작품으로 그 가치가 한껏 올라가게 되죠.

여기서 잠깐! 굽는 온도가 높을수록 더 단단하고 얇은, 양질의 도자기가 탄생된다고 해요.

 

한편, 옹기는 잿물 등의 유약을 바른 후, 한 번만 굽거나

낮은 온도에서 유약 없이 한 번만 구운 질그릇을 일컫는 말입니다.

옹기는 주로 조미료나 술, 음식의 저장용 용기로 많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예술품으로 혹은 우리 생활의 필수품으로

재탄생되는 흙의 힘

 

도자기와 옹기! 만드는 재료와 굽는 횟수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는 것! 어렵지 않죠~?

   

그렇다면, 도자기와 사기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도자기하면 박물관에 가야지만 볼 수 있는 유물의 느낌이라면

사기 그릇은 우리가 실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도자기 그릇을 말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도자기와 사기의 의미와 차이에 대해서

더 쉽고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오늘 토야와 함께 알아본, 옹기와 도자기의 차이점! 어떠셨나요?

조금씩 그 의미가 다른 도자기 용어, 이제 헷갈리지 않고

사용하실 수 있으시겠죠~?

 

다음 시간에도 토야가 들려드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들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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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인 전문강좌에 대해 알아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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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도예분야 전반에 걸친 전문 아카데미를 통해 도예가들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던 도예인 전문 교육 알고 계시죠? 이 도예인 전문 교육이 기존에는 월 1회씩 진행되었는데요. 올해부터는 사업이 확대되어 월 2회이상 상설 운영되었습니다! 어떤 부분이 확대되었는지, 토야와 함께 알아보실까요?



 우선 G세라믹라이프페어 등에 도예인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 및 창업 경영 등에 대한 내용이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에는 세계 유명 작가들과 함께 하는 학술대회와 워크샵 일정을 편성하여 교육과정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최근 트렌드 시장 분석, 마케팅 전략 수립에 대한 내용과 함께 도자공예와 타분야 간의 접점, 작품을 완성한 뒤 더욱 멋진 비주얼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사진 촬영까지 도예 판매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바로 오늘부터 도예인 전문 강좌가 시작되는데요! 도예인 전문강좌 및 강사에 대한 더욱 상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십니다!

 

2017 도예인 전문 강좌

 

다양한 강좌를 통해 기존에 도예 판매 활로 개척에 대해 어려움을 겪었던 도예인분들을 위한 희소식이 될 것 같아요! 관심 있으신 도예인 분들께서는 주저하지 말고 꼭 강의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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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재단의 소식을 전달해줄 든든한 지원군! 2017세라포터 발대식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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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한국도자재단의 소식을 전달해줄 든든한 지원군들.


바로 세라포터들이죠! ‘세라포터란 세라믹과 리포터의 합성어로 한 해 동안 한국도자문화를 알리고 전파할 홍보지기들인데요. 2017년을 맞이하여 12명의 세라포터들이 새롭게 선정되었습니다. 발대식을 다녀왔던 토야가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바로 토야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317() 진행된 발대식은 바로 경기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에 위치한 한국도자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도자재단의 소식을 전해줄 이번 세라포터는 다양한 나이대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더욱 다채로운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에 함께 활동하게 되는 세라포터들과 한국도자재단 직원들이 모여 간단한 담소를 나눈 뒤, 임명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라포터들은 도자문화지기로서 도자문화의 메카인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을 취재하고, 도자를 많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메신저로서 활약할 예정입니다. 도자기와 관련된 모든 것이 바로 세라포터들의 취재 대상! 세라포터들의 현장감 넘치는 기사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도자기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임명장이 수여된 뒤, 다 함께 단체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라포터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더불어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및 한국도자재단의 시설 및 행사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자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고, 여기에 우수한 기자에게는 활동비 혜택까지 주어진다는 사실!


 

그리고, <2017 NEW 세라포터 발대식>의 하이라이트(?)! 세라포터 빨대식?! 들어는 보셨나요? ‘빨대식’! 발대식과 발음이 비슷한 빨대(?)’를 음료에 꽂고 홍보 결의(?)를 다지는 특별이벤트였는데요,, 음료를 흡입하는 빨대처럼 홍보콘텐츠를 마구마구 흡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갈 세라포터들의 활약,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한국도자문화의 발전과 함께 해 나갈 2017세라포터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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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 창조공방의 최서연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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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6새해 인사를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이네요! 이러한 연말에도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꾸준히 멋진 활동을 하고 있는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의 신진 작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작가의 멋진 작업 장면을 가까이서 보고 작가와 함께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세라믹스 창조공방! 먼저 소개해드릴 분은 최서연 작가입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도록 할까요?

 

  


토야 : 안녕하세요 작가님!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작가 : 안녕하세요 저는 최서연 작가입니다. 인테리어 소품과 액세서리부터 작품 도자기까지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에 들어온 지는 1년이 좀 넘었습니다.

 

토야 : 작가 활동을 시작하게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작가 : 학부 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일단 작업을 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공예 같은 경우 사람들이 접하기도 쉽고 실용적인 부분이잖아요.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제가 표현하는 것들에 대해 사람들의 공감도 얻고, 교감할 수 있다는 게 제일 매력적인 것 같아서 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깊이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 대학원에 들어갔다 나온 뒤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토야 :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작가 : 대학원을 졸업한 이후로 집에서 작업을 하려다 보니 가마 사용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마 사용이 가능한 작업실을 찾던 중 이천 세라피아에 있는 세라믹스 창조공방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학부 때부터 비엔날레를 통해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제가 들어와야겠다는 생각은 못했었거든요. 그러다 홈페이지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는데 운 좋게 들어올 수 있게 되어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작업은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토야 :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의 작업과 기존 작업간의 차이점이 있다면?

작가 : 사실 그 전에 작업이라고 하면 학교에서 했던 작업이라 다양한 작업들을 많이 했었어요. 물레도 하고, 손작업도 하고, 캐스팅도 하고...... 학교를 졸업한 뒤 집에서는 공간이 제한적이라 규모가 작은 작업밖에 하지 못해서 이런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요.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 이전에 진행했던 다양한 작업들을 좀 더 심화시켜서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창조공방에서 여러 작가 분들과도 소통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곳에서 함께 활동하고 계신 작가 분들과 작업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도 하고, 지금의 제 상황에 대해서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많은 분들에게 제 작품에 대해서 소개하고 어필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토야 : 작가님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보면 주요 모티브인 것 같은데, ‘을 작품 주요 소재로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작가 : 어릴 때는 꽃무늬를 촌스럽다고 생각했었어요. 꽃의 아름다움도 몰랐어요. 어머니가 꽃 좋아하시고 예쁘다고 하셨는데, 그 당시에는 공감을 못했었거든요. 20대가 되면서 조금씩 꽃에 대한 매력을 알게 되었고, 그러면서 어머니와의 교감과 소통이 더 잘 되더라구요. 전에는 어머니에 대해 이해 못했던 부분들이 이제는 커가면서 어머니의 입장도 조금씩 이해하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깨달은 어머니와 교감을 할 수 있었던 키워드가 꽃인 것 같아요. 이렇게 꽃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도 더 많은 교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작품의 소재로 꽃을 많이 넣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제가 세상과 소통하는 매개체였던 것 같아요.

토야 : 그렇다면 작품에 대한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으시나요?

작가 : 저는 주로 자연, 그 중에서도 꽃에서 많은 영감을 얻는 편인데, 전통 쪽에서 영감을 받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전통이라는 것이 한국 만의 것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을 너무 전통적으로 다루게 되다보면 젊은 층이나 세계적으로 나가는데 공감을 얻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꽃이 들어간 전통적인 아이템을 만들었죠. , 꽃 속의 아름다운 선과 전통이 만나 하나로 표현될 수 있는 것이 어떤 게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그 모티브로 버선을 선택하였어요. 버선의 유려한 곡선이 꽃을 연상시키더라구요. 이제는 버선에 꽃을 그리기도 하면서 전통과 꽃을 접목하 현대적으로 풀어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토야 : 그동안 작업을 해오면서 애착이 가거나 혹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이 있다면 어떤게 있으신가요?

작가 : 저는 버선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사실 버선 같은 경우에는 제가 대학교 4학년 때부터 작업을 해온 모티브거든요. 처음에는 평면으로 작업을 시작했는데, 입체가 들어간 벽작업을 들어가게 되고, 그 안에 그림이나 패턴을 그려 넣으면서 이 패턴들이 또 다시 영감이 돼서 새로운 작업으로 나오는 과정을 거쳤거든요. 또 이 버선을 통해서 새로 런칭할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하게 되었는데, 입체적인 버선 위에 프랑스 디자이너의 모티브와 제 모티브를 하나로 녹여낸 도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이 버선을 통해서 제 세계가 좀 더 깊어졌고, 가장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작품을 만든 동시에 가장 많은 피드백을 받아서 그런지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토야 :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작가 : 젊은 사람들이 도자와 좀 멀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이 부분이 공예분야 전체의 과제라고 생각해요. 최근에는 전시나 페어,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사람들이 공예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조금 더 가까이 연결시켜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자 속에는 그릇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조금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저희도 노력을 해야 할 것 같고,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최서연 작가와의 만남 어떠셨나요? 평소에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작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작품을 보니 더욱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김서연 작가는 이천 세라믹스창조공방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작업하는 중에는 쉿~ 정숙하는 센스! 아시져?

다음에는 이천 레지던시 홀에서 좋은 활동하고 있는 박성극 작가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다음 인터뷰도 기대해주세요!

 

이천 입주작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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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소중한 이에게 도자 선물을! '롯데백화점 분당점‘과 ’캠프 험프리스‘에서 만나는 도자판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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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고 있는 연말,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어떤 선물을 해주실지 고민이신 분들 주목!

 오늘은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도자판매 행사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알아보실까요?


  

[() 도자 판매 행사 모습 / () 사은품 미니옹기뚝배기

  

[() 서령공방 / () 물레시연]

 

먼저 지난번에 살짝 소개해드렸던 롯데백화점 분당점 5층 행사장에서 진행될 아름다운 우리도자기판매행사입니다. 이번 도자 판매 행사는 롯데백화점 세일 기간에 맞춰 1117()부터 1121()까지 진행됩니다. 10개의 요장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작품에서부터 생활자기, 악세사리, 소품 등 생활의 멋을 더해줄 실속 있는 도자작품들이 나올 예정입니다. 고급수공예 도자장신구 일부상품은 20~50%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가능하며, 반상기세트, 접시세트 등 생활자기 또한 할인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행사기간에 1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미니옹기뚝배기 사은품을 증정하고, 1119()~20() 주말 오후 1, 3, 5(13)에 물레시연이벤트를 열 예정이라고 하니, 가성비 좋은 도자 상품도 구매하고 쉽게 볼 수 없는 도자시연도 직접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겠죠? 


  

[() 창무도예 / () 도자 판매 행사 모습]

 

또 한 가지 전해드릴 소식! 주한 외국인 대상으로 한국도자문화 전파 및 홍보를 위해 2015년부터 참가한 평택 캠프 험프리스 바자회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도자재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1118()부터 20()까지 3일간 열리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는 평택, 서울, 대구 소재 미군 및 가족이 참가하는 바자회로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바자회의 수익금은 지역복지 보조금 및 장학금으로 기부되는 행사이죠. 올해에는 3개 요장의 전통작품, 테이블웨어, 도자 소품을 중심으로 행사에 참가하여 이번 기회에 외국인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도자에 대해 널리 알리고, 그들의 생활 속에 한국 도자를 전파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평소에 도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쉽게 접하실 수 없으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아름다운 우리도자기판매 행사와 평택 캠프 험프리스 바자회에 참여하셔서 가격 대비 좋은 품질을 자랑하는 우수한 우리 도자를 직접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판매전

 

행사기간 : 2016. 11. 17 ()21(), 5일간

행사장소 : 롯데백화점 분당점 5층 행사장

참가요장 : 명촌도예, 창무도예, 그루, , 세라믹스튜디오 완, 곰아저씨공방, 김경희도자장신구, 서령공방, 아토도예, 가마지기(10개요장)

행사구성 : 전시판매, 시연이벤트, 판촉이벤트

 

<한국도자판매전> at 캠프 험프리스 바자회 2016

 

행사기간 : 2016. 11. 18. () 20. (), 3일간

행사장소 : 평택 캠프 험프리스 슈퍼 짐

참가요장 : 창무도예, 규담요, 꽃보다 도자(전년도 행사 참가 3개 요장)

행사구성 : 전시판매, 체험, 테이블웨어 연출, 판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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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자기! -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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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벌써 5회째를 맞이했습니다!

 


 

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에서는 한국 도자의 전통을 계승하고, 한국의 미를 표현한 도자 작품이라면 무엇이든 환영하고 있는데요. 국내 도예작가에 한하여 응모 가능하며, 서류접수와 실물접수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게 됩니다. 서류접수는 201726일부터 217일까지 첨부된 파일을 작성하여 이메일(154@kocef.org)로 전달하면 되는데요. 실물접수는 2017221일부터 224일까지 진행됩니다!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2017310일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개별 통보될 예정인데요. 그 후, 시상식이 진행되는 2017421일부터 528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 1차 기획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국 도자의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화한 우수 신진작가를 발굴하고자 진행되는 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관심 있는 도예인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문의처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팀 공모전 담당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읍 경충대로 727

TEL : 031)799-1515 / FAX : 031)799-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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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기도자박물관 김영훈 선생 기증도편 자료전 - 옛 가마터 답사기행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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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리는 <김영훈 선생 기증도편 자료>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김영훈 선생은 국립중앙도서관의 사서로 재직하면서 1975년부터 1985년까지 10년간 기록했던 가마터 답사노트와 수집했던 도편자료를 2004년 경기도자박물관에 기증해주셨습니다. 한국도자재단에서는 이렇게 기증해주신 뜻을 되새기면서 그동안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정리해온 고려·조선시대 가마터 수집도편자료를 기반으로 도자문화유산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는 <옛 가마터 답사기행> 마련하였습니다!



 

() 성남 운종동 백자가마터의 1975년도 모습 / () 광주 분원리 백자가마터의 1978년도 그림지도



이번 전시는 총 2부로 나뉘어 있는데요. 1부에서는 김영훈 선생이 10년간 가마터 및 도자유적 현장을 누비며 기록한 전국의 고려청자·분청사기·백자·흑유도기 가마터 등 무려 200여 개소의 도자 유적 현장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1부에서는 답사 후 40년이란 시간이 흐른 현재에 흔적이 지워졌거나 깊은 곳에 숨어서 보고되지 않았던 가마터도 새롭게 소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더합니다



 

() 강진 용운리 청자가마터 출토 청자음각모란문뚜껑편 / () 광주 우산리 백자가마터 수습 백자음각'貞夫人金氏'묘지명



2부에서는 고려에서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도자문화 경향을 다양한 수집도편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김영훈 선생이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로 재직할 당시 10년 동안 옛문집을 손수 찾아 묘주를 밝혀낸 경기도 광주 우산리 가마터의 묘지석편도 함께 공개됩니다. 이 묘지석편은 가마터의 운영시기를 추정케 하는 대표적인 도편자료로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더욱 기대를 불러 일으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1970년대에서부터 1980년대까지의 기록으로 우리 가마터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동시에 우리 도자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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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 더욱 풍요롭게! - 가을도자풍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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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것 같지 않았던 더위가 갑자기 바뀌어,

정말 가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하는 요즘!

 

토야가 여러분들을 위해 시원한(?) 소식을 들고 왔는데요. 바로 다양한 도자그릇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여주도자세상 가을도자 풍년전입니다!


  


여주도자세상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가을도자풍년전은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먼저 여러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도자특별판매전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도자특별판매전은 균일가 1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서부터 시작해 도자상품을 최대 70%에서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주도자세상 도예랑 및 4개의 상설매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좋은 그릇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보세요-.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놓칠 수 없겠죠? 도예작가 선생님과 함께 하는 11 물레체험과 풍경, 시계, 인형 화분 등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핸드페인팅 그리고 목공예 체험까지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가을도자풍년전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도예랑 일대에서 매 주말마다 만나보실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도자기를 구매하셨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또 한 가지! 바로 고객사은행사인데요. 행사 기간 중 도자기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지역 온천 및 워터파크 할인권을,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도자주걱을, 30만원 이상 구매하신 고객 분들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고급 도자기 작품까지 드린다고 하니 일석이조의 기회(?) 놓치지 마시길!


  


이번 가을도자풍년전에는 단순히 살거리만 있는 것이 아~~! 볼거리 또한 가득합니다. 여주도자세상 반달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테이블 위로 떠나는 여행에서는 평범했던 일상공간에 도자를 더해 가치와 품격이 높아진 상상 속 나만의 공간을 만날 수 있으며, 여주도자세상 주변에는 강변공원, 신륵사, ·녕릉,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등 유명관광지 및 관광휴양지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가을맞이 여행으로도 제격이랍니다!

 

날씨도 시원해져서 소풍가기 좋은 가을날! 이번 주말, 가을맞이 도자여행 한번 떠나보시면서 어떨까요?

 


여주도자세상 가을도자풍년전

 

기간 : 201691() ~ 116() / 10:00 ~ 19:00

장소 : 여주도자세상 일대

내용 : 가을도자기판매전, 도자체험 이벤트, 고객사은행사, 전시 등

문의 : 여주도자세상 Tel. 031-887-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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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어디까지 써봤니? - 취향저격 도자기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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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도자(陶瓷)하면 그릇이 가장 먼저 생각나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벗어난 색다른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바로 토야와 함께 만나러 가보실까요?


 

도자 오르골

[출처 : 무늬공방)]

 

먼저 소개해드리고 싶은 아이템은 바로 도자 오르골입니다! 크기와 종류가 다양한 도자 오르골은 바닥판과 오르골 무브먼트를 제외한 모든 부분들이 도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도자로 되어 있어 쉽게 색이 바래거나 변색되지 않으며, 또한 본체부터 핸들, 그리고 오르골까지 내 취향대로 마음껏 골라 나만의 도자 오르골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우주별 귀걸이 / 수국 귀걸이

[출처 : 도화 갤러리]


 

() 도자 뱅글, 반지 / () 도자 카라

[출처 : The Awesome Project]

 

다음에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도자 악세사리입니다! 도자로 된 악세사리들의 특징은 쉽게 색상이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죠. 또한 획일화되지 않은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도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도자로 만들어진 악세사리 같은 경우에는 여름에 더욱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자 조명

[출처 : () kingdomofstyle.typepad.co.uk / () www.ahura.it]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바로 도자 조명입니다! 도자로 만들어진 조명들의 가장 큰 장점들 중 하나는 낮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밤에는 조명으로도 활용 가능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는 점이죠! 또한 다양한 형태의 도자 조명들이 있어 취향에 따라 혹은 집안 분위기에 따라 배치해 놓으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안성맞춤이랍니다!

 

어떠셨나요 여러분?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곳에 활용되고 있는 도자의 쓰임새 놀랍지 않으신가요? 토야는 지금 소개해드린 것들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무엇을 골라야할지 모르겠답니다~! 앞으로도 토야가 더욱더 신기하고 다채로운 도자 관련 소식들 많이 많이 들려 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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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G-세라믹라이프페어의 숨은 주역을 만나다 1탄 - G-세라믹라이프페어에 대해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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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이제 G-세라믹라이프페어가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위해 애쓰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좀 더 자세하고 깨알같이 알아보고자 G-세라믹라이프페어 막바지 준비로 한창 바쁘신 총괄 팀장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지금 바로 저를 따라 오세요!


 

 

     

 

토야 : 안녕하세요! 우선 간단한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

 

팀장 : 이번에 G-세라믹라이프페어 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마케팅 지원 팀장 김광래 라고 합니다.

 

토야 : 안녕하세요 팀장님 만나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G-세라믹라이프페어에 대해서 먼저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김광래 팀장 : G-세라믹라이프페어는 일상 생활 속의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분들에게 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페어입니다.

 

토야 : 이번 G-세라믹라이프페어의 주제가 바로 ‘관계:잇기’ 인데요. 이 주제를 선택하시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 부탁드릴게요!


 


김광래 팀장 : 어떻게 도자기를 매개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보니 최근 사회 새로운 트렌드 중에 하나인 음식을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을 담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릇이 필요한데, 도자기가 단순히 음식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이어줄 수도 있고 사회를 연결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도자기가 각 요소들을 연결하는 매개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관계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판단했고, 이에 주제를 관계:잇기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페어에서 진행하는 모든 행사들은 이러한 관계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토야 : 어떻게 보면 그 '관계'라는 것은 결국 도자기와 음식 그리고 사람을 이어주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고, 다의적인 의미로도 사용될 수 있겠네요?

 

김광래 팀장 : 그렇죠. 부부끼리 다툼을 했을 때, 서로 화해하기 위한 방법 중에 하나로 새로운 컵을 하나 샀는데 차 한잔 할까?” 이런 식으로 말을 할 수도 있고, 또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담아주기 위해 그릇을 꺼내기도 하면서 이런 식으로 관계 속에서 도자기들이 사용될 수 있기도 하죠. 이렇게 도자기를 통해 서로 대화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관계:잇기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야 : 이번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진행하기 이전에는 토야테이블웨어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행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기존의 행사와 G-세라믹라이프페어간의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김광래 팀장 : 과거 진행했던 토야테이블웨어페스티벌같은 경우에는 행사명에서 나와 있듯이 단순히 테이블 웨어에만 맞춰서 진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G-세라믹라이프페어같은 경우에는 도자로 만들어낼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들을 제시하면서 대중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영역을 한 차원 더 확장시켰습니다.

 

토야 : 이번 G-세라믹라이프페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신진작가 프리마켓인데요. 이 부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릴게요!


 


김광래 팀장 : 도자기로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은 누구나 어려움을 겪고는 하죠. 그래서 이번 페어에서는 도예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도예 관련 학과를 졸업했거나 졸업한지 2년 된 분들을 대상으로 기존의 부스비만 내면 참여할 수 있도록 저렴하게 비용을 책정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 자신이 직접 만든 제품을 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사람들에게는 새롭고 산뜻하면서도 톡톡 튀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의 궁극적인 목적은 도자 문화 사업의 기초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인재들을 육성하여 도자 문화 사업의 생태계를 유지시키고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신진작가 프리마켓에는 23명의 작가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토야 : 이번 G-세라믹라이프페어에서는 다양한 시연 및 체험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는데, 특별히 추천해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김광래 팀장 : 다른 페어나 지역 축제를 가보면 아시겠지만 주로 공연이 중심이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저희 ‘G-세라믹라이프페어에서는 전체적으로 도자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거나 음식과 도자를 연결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제언을 하는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천에 여섯 분의 대한민국 명장들이 계시는데, 이 분들이 직접 청자 투각 기법이나 물레 성형 기법을 시연하시는 것을 볼 수 있게 하는 도자 명인과의 만남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 도자 명인과의 만남을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일반적으로는 사람들이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기 힘든데, 이러한 것들을 직접 보고 도자기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토야 : 마지막으로 G-세라믹라이프페어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김광래 팀장 :관계:잇기라는 주제로 일상에 지친 분들에게 휴식을 주고 생활의 품격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장이 바로 ‘G-세라믹라이프페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오셔서 새로운 변화를 꿈꾸시고, 그 변화를 한번 실천해 보시면 어떨까요?



총괄 팀장과의 만남을 통해서 이번 ‘G-세라믹라이프페어에 대해서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이 시간에는 ‘G-세라믹라이프페어의 전시기획을 담당하고 계시는 분을 만나서 특별전시와 기획초청전에 대해 상세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다음 이 시간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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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와 함께 생활행복의 시작! 내 생활, 도자기에 다 담다/G-세라믹라이프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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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자기를 만나다?! 2016 G- 세라믹라이프페어

 

내 생활, 도자기에 다 담다

혹시, 여러분 마음 속의 도자기는 이런 형태로 존재하나요?

사실, 도자기는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어요~♪

도자는 때로는 포만감을 담기도, 때로는 차 한잔의 여유를 담기도 합니다.

이렇듯 도자기는 우리 삶의 흔적을 담고 있지요-

이렇게 다양한 도자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도자기와 함께 생활 속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국내 최고 도자페스티벌!!

2016 G-세라믹라이프페어

도자작품 감상, 식생활 문화체험, 도자체험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곳!

함께 보러 가실래요~?

행사명_ 2016 G-세라믹라이프페어

기  간_ 2016년 6월 16일(목) ~ 6월 19일(일) (4일간)

장  소_ 서울무역전시컨벤션(SETEC) 1, 2관

주최/주관_ 경기도/한국도자재단

연락처_ 031-645-0552~4

홈페이지_ www.ceramicfai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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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유 이벤트] 그녀의 자기를 보여줘~! 영상 공유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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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 G-세라믹라이프페어 홍보 영상 보셨나요?

이번에는 영상 공유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아래의 영상을 감상하신뒤, 개인 SNS에 영상 공유 후

비밀 댓글로 이름 / 연락처 / 공유 링크와 함께 "참여 완료"라고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20분께 경품을 선물드립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이벤트 기간 : 53~ 513

당첨자 발표 : 516


영상 공유 링크 

: https://youtu.be/g4rVe_8uc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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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도자 쇼핑몰을 만나다! - 여주도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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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이 지나면서 날씨가 점점 따스해지고 있습니다! 토야가 이번에는 완연한 봄 날씨에 놀러가기 딱 좋은 여주도자세상을 다녀왔는데요! 여주도자세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 쇼핑몰이 위치해 있어 도자쇼핑과 도자문화를 한 번에 체험하는 나들이에 적합한 곳입니다! 오늘은 여주도자세상의 도자쇼핑몰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여주도자세상의 쇼핑몰은 총 다섯 곳이 있는데요 리빙샵, 아트샵, 브랜드샵, 갤러리샵, 그리고 반달미술관의 반달스페이스입니다. 이중 리빙샵, 아트샵, 갤러리샵, 반달스페이스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주도자세상에 들어가자 가장 먼저 리빙샵과 아트샵이 토야를 반겨주었습니다! 그럼 리빙샵과 아트샵부터 먼저 만나보도록 할까요?


생활도자기를 만날 수 있는 리빙샵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다양한 생활도자기를 만나볼 수 있는 리빙샵입니다. 리빙샵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실속형 생활 도자기 판매장으로 업소용, 도소매용 도자식기류 등 25,000여점을 선보이고 있죠!

 

컵부터 시작해서 밥그릇, 국그릇, 종지 등 다양한 용도의 그릇들뿐만 아니라 옹기, 분청사기, 청자까지 도자기의 종류도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생활 도자기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시중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디자인들을 일반 매장에 비해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 체크해두심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아트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아트샵

리빙샵에서는 주로 생활 속 실용도가 높은 도자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면, 아트샵에서는 좀 더 아기자기한 장식용 소품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국내 유명 작가들의 생활자기와 타장르 공예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곳이 바로 아트샵이랍니다! 아트샵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 중 하나는 12지신 메모꽂이와 돼지가족 세트이고 또 최근에는 부엉이가 부의 상징이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찾는다고 하네요!


아트샵에서는 도예 작가님들의 예술도자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매장을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작가님들의 작품만을 고집하는 분들이 계실 정도로 작품 마니아층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작품들 같은 경우에는 선물용으로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D


또한, 어린아이들을 위한 귀여운 반지, 목걸이, 헤어밴드와 성인 여성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팔찌, 브로치도 판매대 옆에 준비되어 있어 아주 인기 만점이라고 하네요 ^^



도예 작가들의 진정한 작품을 만나는 곳, 갤러리샵


이번에는 자리를 옮겨서 건너편에 있는 갤러리샵으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갤러리샵에 들어선 순간 아름다운 작품들이 토야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갤러리샵은 국내 도예가들의 수공예품을 엄선하여 판매하는 곳으로 이천, 여주, 광주 등 경기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활발히 창작활동 중인 도예작가들이 손으로 빚은 도자작품 및 생활도자 10,000여점을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가장 높은 가격대인 작품은 바로 겉 표면에 옻칠이 칠해진 작품인데요. 이중투각을 한 작품에 옻칠을 하여 시간이 갈수록 색이 점점 나무색처럼 변해가는 신기한 작품이었습니다! 갤러리샵에 있는 작품들은 모두 명장 분들의 작품으로 하나 하나 저마다의 특성을 갖고 있었는데요. 점묘법으로 그려진 작품, 일반 청자에 흑박지기법을 더한 작품, 마치 도깨비처럼 도자기에 귀를 달아준 작품 등 일반 도자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여러 가지 작품들이 들어와 있어 마치 전시회장을 둘러보는 듯 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정기적으로 전시·판매되는 작품이 달라져서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주시는 마니아층도 계시다고 하네요! 또한 여기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들은 인사동, 백화점에서보다 훨씬 더 저렴하고 좋은 가격에 구매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점묘법 : 그림 그릴 때 붓의 끝이나 브러시(brush) 등으로 찍은 다양한 색의 작은 점을 이용하여 시각적 혼색을 만드는 기법.

**박지기법 : 분청사기(粉靑沙器)의 태토(胎土)로 그릇을 빚은 다음, 그릇 전체에 백토(白土)로 분장(粉粧)을 하고 시문(施文)하고자 하는 문양을 그린 뒤, 문양 이외 배경 부분의 백토를 긁어낸 뒤 그 위에 투명한 회청색의 유약(釉藥)을 발라 문양을 나타내는 방법. 



전시의 여운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반달 스페이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반달 스페이스입니다~! 반달 미술관에서의 전시를 관람한 뒤에 전시의 여운을 그대로 가져가고 싶은 분들이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 할 수 있죠.


을 테마로 하여 여러 작가의 독특한 감각들이 살아있는 작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반달 스페이스에서는 소장용으로도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판매되고 있습니다. 토야는 그중에서도 빈티지한 감성이 녹아있는 컵과 귀여운 달팽이 조명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답니다!

 

지금까지 여주도자세상의 다양한 도자쇼핑몰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여러분? 다양하면서도 다채로운 도자 제품들이 여러분을 만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으니 어서 여주도자세상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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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백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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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백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도자기, 백자!
백자에는 위엄스러우면서도 사치하지 않는
조선 고유의 미의식이 배어있습니다.

백자는 조선시대 왕실에서 시작하여 ...
점차 사회 일반으로 확산되었으며,
복잡하고 호화로운 장식을 멀리하고
간결함과 여백이 있는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왕실의 위엄을 상징하는 청화백자 용문 항아리-

최고의 기술과 재료로 정성을 다해 구워낸
조선시대 최상품의 도자기 <청화백자 용문 항아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신기한 과정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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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4회 광주백자공모전 공모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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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16년 제4회 광주백자공모전 공모요강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조선 백자의 본 고장인

경기도 광주에서 백자문화의 계승, 발전

그리고 도자문화 보급 확산을 목표로 개최하는

'2016년 제4회 광주백자공모전'을 공고합니다!

 

 

 

 

공모대상 :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전승/전통 백자 또는 현대 백자

출품자격 : 국적, 연령, 성별 제한 없이 개인 및 그룹

출품제한 : 본인 작품이 아니거나 다른 공모전에 발표한 작품

출품수 : 1인 2점 이내

출품료 : 1점 당 20,000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접수기간 : 2016년 3월 22일 화요일 ~ 3월 25일 금요일

접수처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 12805,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27

제출물 : 출품신청서, 작품설명서, 작품사진, 출품작품 (양식 다우론드)

접수방법 : 직접 방문 or 우편 접수

 

 

 

 

자기야~♥

많이 응모해줄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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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개최, 도자기의 연사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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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자재단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개최, 도자기의 연사를 찾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오는 18일 경기도자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올해 국내 도자 발굴 성과와 연구결과 등을

종합하고 공유하기 위한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ㄱ ㄱ ㅑ ~♥

토야는 이런 세미나 너무 좋아요!

과거에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해요~~ 히힛~!

 

 

 

 

 

 

 

◆ 행사명 :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 일   시 : 2015년 12월 18일, 오후 2시

◆ 장   소 : 경기도자박물관 세미나실

◆ 주   최 : (재)한국도자재단

◆ 내   용 : 2015년 국내 도자 발굴 성과 및 연구결과 발표

 

 

 

발제자 

소속 

발제내용 

 신순철

상주박물관 학예연구사 

상주 상판리 분청사기 가마터 

 한윤선

 민족문화유산연구원 조사연구부장

고흥 운대리 7호 가마터 

 김경중

경기도자박물관 학예연구사 

경기도 광주 우산리 및 신대리 등 

임남진

한국문화유산연구원 선임연구원

 지역에서 확인된 가마터

박정민

한울문화재연구원 유물관리부장

서울지역에서 출토된 조선전기 명문백자 및 청화백자 출토 양상

 

 

 

이번 <경기도자학술세미나>는 '최근 발굴 조사된 가마터 조사 성과'를 주제로 갸최되며,

경상도, 전라도, 경기도(광주) 등 지역에서

최근 발굴조사가 이뤄진 분청사기와 백자 가마터에서 대한 조사 성과와

서울지역에서 출토된 조선전기 백자의 출토양상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자기야~♥

나랑 세미나 듣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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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자문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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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

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자문화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도자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있는

경기도자박물관에 오시면~

도자기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자문화실'이 항상 오픈되어있습니다. ;D

  

 

 

 

토야는 '도자문화설'에 오면서,

다시 한번 도자기의 역사를 살펴보며

토야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다시 짚어봅니다!

 

도자공예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꼭 들려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자문화실은 도자개념, 역사, 기법 등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자유물 및 작품에 대한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주고자

2004년 8월 21일 개관하였습니다.

 

 

<도자문화실> 전시 내용

 

1. 도자기란 무엇인가?

2. 세계 도자기의 발견

3.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4. 조선백자의 산실 광주분원

5. 백자 제작기법 및 형식

6. 도자기를 살펴보면?

 

 

 

 

정확하고 중요한 정보만을 전달하기 위해

엄선 및 검증하였으며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D

 

 

 

 

 

자기야~♥

토야와 함께 도자기 역사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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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공예] 도자기 예쁘게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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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공예

도자기 예쁘게 꾸미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어떻게 하면~

흰 도자기를

예쁘게 꾸밀 수가 있을까요?

 

우앙~♥

정말 간단한 방법이 있어요!!!

어떤 방법인지 한번 볼까요?

 

 

 

 

©ispydiy

 

 

초초초초~ 초간단 방법!

수채화 느낌이 느껴지는

분위기 있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ispydiy

 

 

준비물 : 흰색 도자기 화분, 염색 물감, 물통, 물

 

만드는 방법 : -

1. 준비물을 준비합니다.

2. 물통에 염색 물감을 섞습니다.

3. 10초, 화분을 물에 담궜다가 건조를 합니다.

4. 3번을 3번 반복을 합니다.

5.  건조하면 끝!

 

 

 

어때요?

정말 쉽지 않나요?!

 

 

©ispydiy

 

 

 

자기야~

나랑 이거 만들어보자!

정말 재미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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