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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전시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8.30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1)
  2. 2017.07.06 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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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바로 8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데요,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꿀 같은 기회!

한 달에 단 한번 찾아오는 문화가 있는 날을 그냥 보낼 수는 없겠죠?

 

오늘은 토야가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회

Best3를 준비해 봤습니다!

 

1. 대한민국 역사가 생생히 살아있는 곳!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1987 민주화 30년 특별전 <()이 주인 되다> 특별전과

<존 리치 사진전 - 전쟁과 일상, 그리고 희망>이 열리고 있습니다.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을

방문하셔서 전쟁과 광복을 지나, 어느덧 민주화 3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짚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박물관 카페 제조 메뉴가 10% 할인 제공되니

박물관에서 전시도 관람하고 편안한 쉼도 즐겨보세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2. ()와 미술이 있는 예술 놀이터,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지금!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조각 부문, <심문섭, 자연을 조각하다>전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본 전시회에서는 나무, , , 철 등 자연물이 심문섭 작가의

손끝을 거쳐 아름다운 조각 작품들로 재탄생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시(;)한 책방_읽다, 쓰다, 듣다>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시를 직접 쓰고, 읽고, 심문섭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이색적인 경험도

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와 미술이 함께하는 예술 놀이터, 

문화가 있는 날엔, 국립현대박물관 과천관을 찾아보세요~!

국립현대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3. 감성충전! 3색 매력으로 똘똘 뭉친 도자 박물관!

 

자연 속에서 한적한 여유를 느끼며, 감성충전을 하고 싶은 분들께는

한국도자재단의 도자 전시회를 추천합니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한국 도자기 역사를 한눈에 보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진행 중이고,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는 도자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관과

은유적 표현으로 사물을 재해석한 대관전 <METAPHOR>,

멋진 식탁과 부엌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GICB2017 국제공모전과 GICB2017 하이라이트전이

진행 중인데요, 2017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작품들만

쏙쏙 골라 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전시회랍니다!

 

여기서 잠깐!

경기도자박물관의 GICB2017 하이라이트전과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METAPHOR>전은 93일에 전시가 종료될 예정이니,

8월 문화가 있는 날의 무료 관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전시회들!

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메마른 감성을 촉촉이 적셔줄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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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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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점차 사라져 가는 간이역은 어떤 이에게는

추억과 여행이 떠오르는 낭만적 공간입니다.

지금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이런 낭만적인 공간인

<간이역>을 주제로 낭만적인 전시가 열리고 있는데요,

토야와 함께 만나보러 갈까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7월 대관전 <간이역: 6인6색>은

자연물에 생명을 불어 넣어 관람객들이 새로운 세계에

닿을 수 있도록 하는 6개의 간이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수연, 백승미, 이정원, 이지원, 최서연, 한정은 등

도예, 유리, 수채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그리는

간이역簡易驛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6인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자연과 인간의 열정이 가득 담긴 이야기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작가는 일상생활에 대한 답을
유리작품으로 표현한다는 김수연 작가입니다.
평소 작은 습관에 대한 것이 발전되어 작품이 되거나,
주기적으로 하는 드로잉을 바탕으로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는
김수연 작가의 작품은 깨진 안경, 텔레비전, 영수증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들이 많이 있죠.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가는 꽃무늬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해 내는 도예작가 최서연 작가입니다.
꽃무늬가 촌스럽다고만 생각하셨나요?
최서연 작가의 작품들은 꽃무늬가 촌스럽다는 편견을 깨드립니다.
특히, 모란꽃은 동양에서는 <꽃 중의 왕>이라 하고,
서양에서는 <행운>과 <성스러운 꽃>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모란꽃 무늬를 전통적인 느낌의 버선, 복주머니 등에 담아내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작가는 수채화작가 백승미 작가입니다.
다수의 개인전과 단제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죠!
물과 물감만으로 표현한 아름답고 고운 빛깔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수채화 특유의 질감과 색이
보는 이의 마음을 편하게 해 줍니다.



이 밖에도 상실되어가는 기억들을 유리조형으로 표현한 이정원 작가,
주변의 평범한 일들과 사회문제를 도자기 위에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한정은 작가,
따뜻함, 유연함, 견고함 등의 성질을 다양한 색과 질감으로 표현한 이지원 작가 등
작가들 저마다의 독특한 표현법과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 여름

6인의 작가가 들려주는 6가지 빛깔의 간이역 이야기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전시정보▼
기간 : 2017. 7. 4(화) ~ 7. 16(일)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 10:00 ~ 19:00     
장소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제1전시실(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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