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411)N
알고 싶은 도자기 (295)N
신나는 도자여행 (346)
토야의 도자이야기 (554)N
토야's 멀티미디어 (1)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41)
다시보는 도자비엔날레 (153)
다시보는 세라믹페어 (13)
비공개 카테고리 (0)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7.09.13 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2. 2017.08.28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1)
  3. 2017.08.23 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1)
  4. 2017.07.20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2)
  5. 2017.07.06 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6. 2017.06.28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美)와 함께! (2)
  7. 2015.10.16 [여주세계생활도자관]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한국의 찻그릇 part II ②
  8. 2014.11.10 [대관안내]2015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9. 2013.03.19 [여주 도자세상] 보고, 사고, 만들고, 쉬고! 도자기문화쇼핑관광지. 여주도자세상!

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

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쾌청하고 선선한 날씨에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오늘은 가을을 맞아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관전 <모색-담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김과리, 김영자, 박인숙, 염유진 등 네 명의 작가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전시회,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모색-담다> 전시회는 장르가 다른 네 명의 작가가 모인

콜라보 전시회로, 색과 향이 다른 작품들을

한 공간에 담아내 이색적인 느낌과 분위기를

자아내는 전시회입니다.

 

네 가지 색과 향을

한 공간에 담아내다.”

 

그럼,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살펴볼게요~!

 

김과리 <내면 에너지>

 

이 작품은, 김과리 작가의 <내면 에너지>인데요,

태양처럼 보이기도 하고 해바라기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그림은

생명의 강한 열망을 전달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희로애락이 있는 삶에서 인간은 약해지기도, 강해지기도 하는데요,

인간의 고뇌와 이기심, 관계에서의 희망과 좌절을 실선의

얽히고설킨 모습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박인숙, <기억을 담다> 

 

다음 작품은 박인숙 작가의 <기억을 담다>입니다.

파프리카 혹은 호박 같은 열매의 모습을 한 이 작품에는

작가의 유년시절 경험과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릴 적 살던 집의 작은 정원, 길가에 피어 있던 이름 모를 들꽃,

사람 냄새가 났던 골목길 등 작가의 기억 속의 이미지들을

반복되는 점과 선, 색으로 표현한 작품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김영자 작가 작품

 

다음은 김영자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영자 작가의 작품들은 사람의 출생과 죽음까지의 과정을

시간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일회성을 조형화하였다고 하는데요,

색과 면, 질감만으로 조화롭고 다양한 느낌을 가진 작품들이

탄생할 수 있다니, 예술의 세계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염유진 작가 작품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염유진 작가의 작품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회화처럼 보이는 이 작품들은 모두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인데요,

염유진 작가는 초점이 안 맞는 실패작이라고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사진에서 또 다른 이미지를 발견해 작품화시켰습니다.

아무런 더함과 덜함 없이 사진을 그대로를 보여줌으로

한 이미지 안에서 무수히 다른 이미지가 존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린 <모색-담다> 전시회, 어떠셨나요?

이번 대관전은 924일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9월이 가기 전,

가을 감성 듬뿍 담은 전시회를 관람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전시 정보

기간 : 2017. 9. 7 - 9. 24

장소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1층 제1전시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생활도자 전문 미술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지난 82일부터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이름하여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시회!

이번 전시회는 현대 일상공간에서 도자식기가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토야가 직접 다녀온 전시회 이야기, 지금부터 들보시죠!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 들어서자 한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건물들과 아트샵, 브랜드샵 등

각종 도자기 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도자기 샵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이번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은 도자세상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는

도자기들을 활용해 구성된 전시된 전시로

마음에 드는 도자기가 있다면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어디에, 어떻게 놓이느냐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소품을 활용한 인테리어의 매력일텐데요,

 

특별한 만남을 위한 공간, 친근한 도자 상차림, 나만의 명품 도자 상차림,

도자로 만든 명품 공간 등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자를 활용한 다양한 공간 연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식탁에는 도자기 식기가, 각 벽면에는 분위기 있는 사진들이 장식되어 있는데요,

이 사진들은 배윤주 사진 작가님의 여행사진으로

식후경(識厚景)이란 제목을 가지고 있답니다.

작품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치 모자이크처럼 작은 사진들

여러 장을 붙여 만든 사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사진 느낌과는 사뭇 다른 오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토야가 특히 인상 깊었던 섹션은 마지막 섹션인 도자로 만든 명품 공간인데요,

배윤주 도예 작가의 개성 있는 도자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선명한 색상의 도자기 위로, 둘러진 금색 줄무늬의 식기들로

이국적인 느낌의 식탁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래 작품들은 흑판 위에 실제 나뭇가지, 나뭇잎 등을 사용해

가압성형해서 만들었는데요,

자연물의 질감이 그대로 표현되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식탁을 꾸밀 수 있는 도자 아이템입니다!

 

멋진 도자 작품들을 감상까지 할 수 있고,

우리집 식탁을 더 감각적으로 만들어 줄 새로운 영감까지 얻을 수 있는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시회는

내년 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고, 입장료는 무려 무료라는 사실!!

 

가을을 맞아 감성 충전, 문화 충전을 위한 전시를 찾고 계셨다면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응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자세히 보기! Clic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트랙백 0 | 댓글 1개가 달렸습니다.

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

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유난히도 무덥던 여름이 한 발짝 물러나고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가을이 더 기다려지는

METAPHOR(은유)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인공구조물을 테마로 하는 윤성호 도예작가와

숲을 테마로 하는 최임정 섬유작가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전시로서,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보여지는 은유적인 표현들이 돋보입니다.

 

윤성호·최임정 작가 협업 작품,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METAPHOR

 

윤성호 작가는 일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공구조물이 담고 있는

예술적 가치를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집 앞 골목의 계단, 맨홀 뚜껑, 전봇대, 신호등, 철길 등...!!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구조물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재배치하여

일상의 구조물 속에 숨겨진 또 다른 ’()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작가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주변 사물들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생각해 보자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죠!

 

일상을 다르게 보다!

구조물에서 발견한 새로운 예술적 가치!

 

 윤성호 작가 작품,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METAPHOR

 

최임정 작가의 작품들은 한눈에 봐도

풍성하고 화려한 색채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마음속에 떠오르는 생각 또는 꿈속에서나 가능할 법한

상상과 망상의 세계를 표현한 작품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숲을 모티브하여

무한한 공간력과 상상력, 빛과 어둠, 찬란한 색채로

다양한 생명체들의 존재와 움직임을 표현하였죠!

 

전통적인 염색기법과 현대적인 텍스타일 기법을 융합해서 만들어낸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생명체가 역동하는 숲의 세계,

무한한 공간력과 상상력으로 재해석하다!“

 

최임정 작가 작품,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METAPHOR

 

일상의 구조물과 숲,

새로운 접근 방식과 시각에서 재해석된 작품들을 감상하니

갇혀 있던 상상력이 꿈틀대는 것 같지 않나요?

 

이 여름이 가기 전,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일정이 궁금하시다면 Clic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트랙백 0 | 댓글 1개가 달렸습니다.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근심 걱정이나 다른 사람의 방해 없이

자는 달콤하고 행복한 잠을 꿀잠 이라고 하죠?

 

바로 이 꿀잠을 주제로 한 전시가 바로 오늘!

720()부터 시작해 815()까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현대도예가 2, 목공예가 2인을 비롯해 심리학자, 칠보공예가,

카투니스트, 그리고 목공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가 등

10인의 협업으로 이루어져 더 특별하다는 이번 전시회!

지금부터 토야와 둘러보러 가 보실까요?

 

이상으로의 꿈, 일탈로서의 꿈, 무의식의 꿈.

그 속으로의 여행, <꿀잠> 전시회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카투니스트 김동범 작가의 작품인데요,

무거운 현실에서 벗어나 꿈속에서라도 자유를 느끼고픈

꿈꾸는 여행자를 그린 일러스트입니다.

여행 에세이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를 출간하는 등

이색 이력을 갖고 있는 작가답게 잠을 여행에 빗대어 표현했는데요,

편안한 색감과 느낌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 것 같네요~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목공예가 정한별 작가와 전승권 작가

그리고, 현대도예가 김경희 작가의 협업 작품입니다.

정한별 작가와 정승권 작가의 작품인 <거소재>라는 이름의 목재 침대와

그 위에서 세상에서 가장 여유롭고 행복한 표정으로 잠을 청하고 있는 여인은 현대도예가 김경희 작가의 작품인데요,

고단한 운명의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꿀잠 자듯

여유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램이 담긴 작품이라고 하네요.

세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금속칠포공예가 정선화 작가의 작품입니다.

정선화 작가는 중국, 일본, 몽골, 인도 등 각국에서 초대전을 열어

전 세계에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은은한 색감과 서정적인 느낌의 작품을 보고 있으니

스르륵 꿀잠에 빠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현실이 꿈인지, 꿈이 현실인지...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이 밖에도 파격적이고 심미안적인 목공 디자이너 이다영 작가,

백자 투각과 심미안적인 정서 표현으로 유명한 박지영 작가,

사진과 영화를 소재로 치유와 힐링을 유도하는 심리학자 소희정 작가 등

 

10인의 작가들이 특색 있는 작품들로 구성한 <꿀잠>전시회!

이번 주말, 가, 친구와 함께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트랙백 0 | COMMENT : 2

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점차 사라져 가는 간이역은 어떤 이에게는

추억과 여행이 떠오르는 낭만적 공간입니다.

지금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이런 낭만적인 공간인

<간이역>을 주제로 낭만적인 전시가 열리고 있는데요,

토야와 함께 만나보러 갈까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7월 대관전 <간이역: 6인6색>은

자연물에 생명을 불어 넣어 관람객들이 새로운 세계에

닿을 수 있도록 하는 6개의 간이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수연, 백승미, 이정원, 이지원, 최서연, 한정은 등

도예, 유리, 수채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그리는

간이역簡易驛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6인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자연과 인간의 열정이 가득 담긴 이야기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작가는 일상생활에 대한 답을
유리작품으로 표현한다는 김수연 작가입니다.
평소 작은 습관에 대한 것이 발전되어 작품이 되거나,
주기적으로 하는 드로잉을 바탕으로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는
김수연 작가의 작품은 깨진 안경, 텔레비전, 영수증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들이 많이 있죠.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가는 꽃무늬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해 내는 도예작가 최서연 작가입니다.
꽃무늬가 촌스럽다고만 생각하셨나요?
최서연 작가의 작품들은 꽃무늬가 촌스럽다는 편견을 깨드립니다.
특히, 모란꽃은 동양에서는 <꽃 중의 왕>이라 하고,
서양에서는 <행운>과 <성스러운 꽃>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모란꽃 무늬를 전통적인 느낌의 버선, 복주머니 등에 담아내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작가는 수채화작가 백승미 작가입니다.
다수의 개인전과 단제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죠!
물과 물감만으로 표현한 아름답고 고운 빛깔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수채화 특유의 질감과 색이
보는 이의 마음을 편하게 해 줍니다.



이 밖에도 상실되어가는 기억들을 유리조형으로 표현한 이정원 작가,
주변의 평범한 일들과 사회문제를 도자기 위에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한정은 작가,
따뜻함, 유연함, 견고함 등의 성질을 다양한 색과 질감으로 표현한 이지원 작가 등
작가들 저마다의 독특한 표현법과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 여름

6인의 작가가 들려주는 6가지 빛깔의 간이역 이야기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전시정보▼
기간 : 2017. 7. 4(화) ~ 7. 16(일)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 10:00 ~ 19:00     
장소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제1전시실(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美)와 함께!

|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와 함께!

안녕하세요 여러! 토야입니다!

 

여러분은 문화가 있는 날을 알고 계시나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국민들에게 여러 가지 문화 혜택을 주도록 지정한 날을

바로 문화가 있는 날 이라고 하는데요!

바쁜 일상에 여유와 휴식을 주는 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박물관, 고궁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혜택을 주죠!

 

이런 사업을 시행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조사 결과

2016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이

꾸준히 늘었다라는 사실도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국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낸 활동은

영화 관람으로 무려 73.7%를 차지했고, 대중음악, 연예, 연극, 미술 등의

관람률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까운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거나

대중 문화를 즐기며 문화가 있는 날을 보내고 계신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평범한 문화 생활보다 한단계 더 품격있는 문화생활을

누리고 싶으신 여러분들을 위한 히든 카드!

 

한 단계 품격있는 문화생활

 

바로, 한국도자재단의 도자기 박물관 관람!

이천세계도자센터, 경기도자박물관,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무료 입장의 혜택을 모든 분께 주고 있다고 합니다.

상설전과 특별전 모든 전시 무료 관람의 기회!

놓치기에 아까운 꿀팁이죠~?

 

"문화가 있는 날엔

도자기의 멋과 미()와 함께

 

매달 찾아오는 마지막 수요일,

다음달 문화가 있는 날에는

이천, 여주, 광주에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트랙백 0 | COMMENT : 2

[여주세계생활도자관]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한국의 찻그릇 part II ②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한국의 찻그릇 part II ②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여주도자세상에 있는 세계생활도자관에서

릴레이전시 '한국생활도자100인전'의 일곱 번째 전시가 열리고 있어요.

 

한국의 찻그릇 Part II

 

오늘은 지난번 1편을 이어,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2편을 감상해보세요!

 

 

 

 

전시 보러 꼭 놀러 오세요!

 

 

 

 

온고지신이라는 테마로

한국 찻그릇의 전통적 계승과 현대적 변용을 보여줄 이번 전시에는

차 도구로 주목을 받고 있는 김상인, 김종훈, 김진규, 박승일, 성석진, 우사형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순백자, 이도다완, 분청, 고백자, 달항아리, 무유다완과 같은

다채로운 작업배경을 가진 이들은

한국도자의 맥과 생활의 편리함을 정성스럽게 담아내어

'7차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을 준비하였습니다 ;D

 

한국의 전통 찻그릇과 그 문화를 여섯 가지 색으로

보여줄 이번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4. 김진규

 

 

 

사람들의 마음에 힘과 위안을 주는

자연의 순수함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 직업이 사람들과 계속해서

교감되기를 바란다. _ 김진규

 

 

 

 

5. 우시형

 

 

 

나의 찻그릇은

자연의 원초적인,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따르고자 하는

나의 마음이다. _ 우시형

 

 

 

 

6. 김종훈

 

 

 

단절되어 있다.

그러나 선조들의 뛰어난 미적 표현은

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다도구에 기반을 두고 거기에서

파생된 여러 차도구를 만들고 있다.

그렇게 만든 찻그릇은 좋은 느낌의

그리고 풍요로운 차 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고자 하는

나의 의지를 반영한다. _ 김종훈

 

 

 

 

자기야~♥

작품들이 너무 궁금하지 않앙?!

우리 이번 주말에 꼭 보러 가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대관안내]2015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

[대관안내]2015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도자 발전에 기여하고자
도자분야와 타  공예분야의 전시관을 대관합니다^^

 

2015년 7월~12월 (최소 2주~최대 4주까지 선택가능)
이천세계도자센터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을 대여한다고 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도면>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도면>

 

 

신청방법은 기간(2014.12.17~19)에
대관신청서, 전시계획서, 포트폴리오 등 서류접수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우편, 직접방문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해주세요~!

 

 

 

 

올해 이천세라피아 창조센터에서 대관전시를 했던
작품들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kocef.org/n01_museum/04_08.asp)

 

 

 

지금 이천세라피아 창조센터에서는
[대관전] 한.중.일.유럽 국제도자디자인 白.黑展

 

한국, 중국, 일본, 유럽, 총 5개국으로 구성된 작가들이 만든
흑백의 다양한 생활 도자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또한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순간展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봉인된 추억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회상해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중이랍니다^^

 

 

 

 

우리 도자와 함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싶은 신 분들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널리 우리의 아름다움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여주 도자세상] 보고, 사고, 만들고, 쉬고! 도자기문화쇼핑관광지. 여주도자세상!

|

이천 세라피아에서 20분 거리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도자문화를 단 하루만에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도자테마관광 투어라인이 5월 오픈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도자테마관광의 마지막 목적지!

 

여주 도자세상 입니다.

 

우선 여주 도자세상의 간단한 소개부터 해드릴께요.

 

 

1. 여주 도자세상 소개

 

도자 때문에 모두가 행복한 세상!

 

반달미술관(구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을 포함해 신륵사 관광단지까지

아우르는 37,623㎡ (11,381평) 규모의 여주도자세상은 보고, 사고, 만들고, 쉬고, 즐기고!

도자로 인해 모든 것이 가능한 도자쇼핑문화관광지입니다.

 

 

 

 

 여주도자세상은 아름다운 아트샵, 한다발 리빙샵, 바람 브랜드샵,

손맛 갤러리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개의 상품관을 통해

전국 115개 요장, 6300여종의 다양한 도자기를 저렴한 가격에 상설 판매하는 등

국내도자유통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도자 전문 미술관인 반달미술관에서는 생활도자의 무한 영역을 보여주는

도자 작품들만 엄선하여 전시한 상설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신륵사, 영릉, 명성황후 생가, 세종문 등 전통문화관광지가 많은

여주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대형 한옥건축물로 조성되어

여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고 있습니다.

 

2. 여주도자세상 안내도

 

 

 

3. 반달미술관 소개

 

세계생활도자관의 새 이름 반달미술관

반달미술관은 지난 10년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었던

도자 전문미술관으로써 초승달, 상현달, 하현달, 보름달 홀 등 4개의 전시홀에서

예술작품으로써 생활도자의 무한 영역을 보여주는 전시가 상설 개최되고 있습니다.

 

 

 

 

 

반달미술관 면적 : 2,857

여주도자세상 부지 면적 : 37,632

주소 :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천송리 301-1 (신륵사 관광단지 內)

전화 : 031-884-8644 / 팩스 031-884-8816

운영일 : 연중 상시운영. (단, 매년 1월1일 휴관)

관람시간 : 09:30 ~ 18:00 (관람 종료 한 시간 전까지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 : 무료 (※단, 비엔날레 기간에는 비엔날레 입장요금을 받습니다.)

 

전시 설명 가이드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는 전문도슨트들이 직접 전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재미있고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하면 관람의 재미와 깊이는 배가 될 것입니다.
흙으로 표현된 다양한 작품세계를 다채롭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일시 : 매주 주말 및 공휴일
- 시간 : 1차 11:00, 2차 15:00
- 장소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로비

 

 

이상으로 여주 도자세상의 간단한 소개를 마치구요,

설마 이게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이번에도 내용이 너~~~무 많아서 여러번에 걸쳐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그전에 상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로고를 클릭해 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prev | 1 | next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