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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20 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2. 2017.09.19 [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39)
  3. 2017.09.18 예술가와 시민의 문화 소통 공간!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에 다녀오다!
  4. 2017.09.13 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5. 2017.09.11 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6. 2017.09.08 프로자취러, 저렴이 인테리어 꿀팁!
  7. 2017.09.04 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8. 2017.08.30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1)
  9. 2017.08.29 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1)
  10. 2017.08.28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1)
  11. 2017.08.25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1)
  12. 2017.08.23 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1)
  13. 2017.08.22 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1)
  14. 2017.08.18 숨쉬는 그릇 옹기, 고어텍스와 같은 원리라구요?! (1)
  15. 2017.08.16 G-세라믹페어 주제 맞추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21)
  16. 2017.08.14 신나는 여름나기!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다녀오다!
  17. 2017.08.11 맛과 멋이 두 배! 도자에 담긴 여름 음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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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7.07.31 무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여름나기 꿀팁! (1)
  22. 2017.07.27 도자기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 도자기에 서린 숫자들의 비밀! (2)
  23. 2017.07.26 <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2)
  24. 2017.07.25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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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17.07.17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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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7.07.06 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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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을을 맞이하여 이천세라피아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준비한

아주 특별한 페스티벌~!

Boom-Up Festival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923일부터 1022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어떤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토야가 샅샅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누가 누가 가장 높이 쌓나~?

30분 동안 흙을 가장 높이 쌓는 팀을 가리는 단체 대항 흙 높이 한마당

선착순으로 벨로우볼을 던져 점수를 회득하는 선착순으로 벨로우볼 던지기

대회, 유리블로잉체험, 빙글빙글물레체험이 주말과 공휴일 동안 진행됩니다~

 

, 추석 연휴 기간가 시작되는 930일부터 109일까지의 기간에는,

토우만들기 대회, 한가위 가족노래자랑,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특별히 더 긴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과 어떻게 즐겁게 시간을 보낼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잊지 못할 추석 연휴를 보내실 수 있는

이천세라피아의 Boom-Up Festival를 강력 추천합니다!

 

 

여기서 잠깐!

도자의 유토피아라는 이천에 방문하고 빈손으로 돌아가면 너무나 아쉽겠죠~?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이천 세라피아의 도선당 아트샵에서 가을 이벤트 할인전으로 생활도자와 공예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가을, 겨울 따뜻한 음식과 어울리는 생활 도자와 전통가마에서 구워진 작품들을

할인 판매 한다고 하니,

축제를 찾으실 분들은 멋진 기념품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토야가 소개해 드린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토야도 정말 기대되는데요!

추석 연휴 동안 친척과 가족과 이천세라피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가을 가족 나들이 떠나세요~“

 

이천세라피아 가는 길

www.kocef.org/02museum/map0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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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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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새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페어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응원 메시지 함께

"이름 / 연락처 /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를 함께 적어 주시면 참여 완료!!^^

 

G-세라믹페어 개최 D-50 소식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쑥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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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시민의 문화 소통 공간!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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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시민의 문화 소통 공간!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야는 이번 주말, 여주도자세상에서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린다는

아티스트 프리마켓에 다녀왔는데요!

쾌청하고 높은 하늘에 살랑거리는 바람까지, 나들이하기 딱 좋은 날씨!

프리마켓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아티스트 프리마켓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은 올해 5월에 셀러라고 부르는

작가 여섯 명이 처음 장을 열며 시작됐는데요,

매주 셋째 주 토, 일요일에 여주도자세상의 한글광장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참가 신청을 내고 프리마켓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마켓 한 켠에서 도예 작업에 열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참가자,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참가자,

장사라고는 자도 모르는 초보자지만,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들고 나왔다며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 참가자 등

프리마켓은 마켓이라기보다는 아티스트들과 시민들이 한 데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편안한 장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토야는, 이 날 한국화 미술가 한연옥 작가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봤는데요,

도자를 화폭 삼아 그린 한연옥 작가님의 한국화는

너무나 운치 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모두 똑같은 문양으로 찍어내는 시제품과는 달리

같은 것 같지만 조금씩 다른 그림과 작가의 정성과 손길이 들어가

핸드메이드만이 가지는 멋과 기품이 느껴지는 작품들이었습니다.

 

예술가들은 창작의 즐거움을 먹고 산다.

하지만, 예술가도 사람이다 보니

결국 밥은 먹고살아야 한다.

결국, ‘장사라고는 1 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장사에 나섰다.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이 여주 시민들과의

문화적 소통과 작가들의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소통의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

- 한국화 작가, 한연옥-

 

 

 

 

아래 작품은 여주에 있는 강천섬을 주제로 한,

김상범 도예 작가의 <강천섬의 여름, 흐림, >인데요,

유리판에 유약으로 그림을 그려

비 오는 날 강천섬의 풍경을 색다른 방법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한쪽에서는 또 다른 도예 작품을 만들기 위해 작업에 열중하고 계신 모습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에는 도자공예뿐 아니라

구리 공예, 비누 공예, 직접 수확한 농산물과 그 농산물로 가공한 식품 등

손으로 만든 것이라면 없는 것이 없었던 알찬 프리마켓이었습니다.

 

 

 

주말에는 박물관의 전시회도 무료 개방한다고 하니,

붐비는 도시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풍경과 작품들,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에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매달 셋째 주 주말, 여주아티스트 프리마켓!

잊지 말고 방문해 보세요~!

 

여주도자세상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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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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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쾌청하고 선선한 날씨에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오늘은 가을을 맞아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관전 <모색-담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김과리, 김영자, 박인숙, 염유진 등 네 명의 작가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전시회,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모색-담다> 전시회는 장르가 다른 네 명의 작가가 모인

콜라보 전시회로, 색과 향이 다른 작품들을

한 공간에 담아내 이색적인 느낌과 분위기를

자아내는 전시회입니다.

 

네 가지 색과 향을

한 공간에 담아내다.”

 

그럼,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살펴볼게요~!

 

김과리 <내면 에너지>

 

이 작품은, 김과리 작가의 <내면 에너지>인데요,

태양처럼 보이기도 하고 해바라기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그림은

생명의 강한 열망을 전달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희로애락이 있는 삶에서 인간은 약해지기도, 강해지기도 하는데요,

인간의 고뇌와 이기심, 관계에서의 희망과 좌절을 실선의

얽히고설킨 모습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박인숙, <기억을 담다> 

 

다음 작품은 박인숙 작가의 <기억을 담다>입니다.

파프리카 혹은 호박 같은 열매의 모습을 한 이 작품에는

작가의 유년시절 경험과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릴 적 살던 집의 작은 정원, 길가에 피어 있던 이름 모를 들꽃,

사람 냄새가 났던 골목길 등 작가의 기억 속의 이미지들을

반복되는 점과 선, 색으로 표현한 작품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김영자 작가 작품

 

다음은 김영자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영자 작가의 작품들은 사람의 출생과 죽음까지의 과정을

시간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일회성을 조형화하였다고 하는데요,

색과 면, 질감만으로 조화롭고 다양한 느낌을 가진 작품들이

탄생할 수 있다니, 예술의 세계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염유진 작가 작품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염유진 작가의 작품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회화처럼 보이는 이 작품들은 모두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인데요,

염유진 작가는 초점이 안 맞는 실패작이라고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사진에서 또 다른 이미지를 발견해 작품화시켰습니다.

아무런 더함과 덜함 없이 사진을 그대로를 보여줌으로

한 이미지 안에서 무수히 다른 이미지가 존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린 <모색-담다> 전시회, 어떠셨나요?

이번 대관전은 924일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9월이 가기 전,

가을 감성 듬뿍 담은 전시회를 관람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전시 정보

기간 : 2017. 9. 7 - 9. 24

장소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1층 제1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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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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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내구성이 좋고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

예부터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에서 생활 용품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던 도자!

식기, 장식품 등 쓰임새가 다양했던 도자는

화장품을 담는 용기로도 사용 되었다고 합니다!

 

이 용기는 조선시대 여인들이 머리 손질을 위해

동백 기름을 담아 두었던 그릇인데요

아름다움에 실용성이 더해진 원조 생활 도자입니다.

출처 : 국립고궁박물관

 

그렇다면 화장품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쓰임새도 다양해진 현대,

도자를 이용한 화장품 용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화장품 용기로 다시 태어나 도자!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만나보시죠!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 용기 화장품은

The Therapy의 윌리엄 에드워즈 에디션입니다!

윌리엄 에드워즈는 영국 왕가의 식기류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쓰는 도자기 브랜드인데요,

영국 왕가의 고전적인 분위기가 화장품 패키지에 더해졌습니다.

겉모습만 봐서는 도자기 그릇인지 화장품인지 살짝 헷갈리기도 하지만

화장대를 고급스럽게 바꾸어줄 한정판 에디션입니다!

출처 : TNS 커뮤니케이션즈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 용기 화장품은

프랑스 브랜드 BULY 1803의 향수입니다!

BULY 180319세기 나폴레옹의 부인이 새로운 종의 꽃을 많이 들여오면서

다양한 향의 향수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는데요,

 

독특한 향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BULY 1803의 향수는

도자를 소재로 한 향수 용기 디자인으로도 유명합니다.

깔끔한 흰색 도자 용기에 각 향을 상징하는 그림이 붙어있는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고전적인 느낌을 주고 있어

향수 용기들 속에서 단연 눈에 띄는 모습이죠?

 

  출처 : BULY 1803

 

지금까지 화장품 용기로 변신한 도자를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화장품 용기에 접목된 도자,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것 같지 않나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무궁무진한 생활도자의 쓰임새!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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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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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자취러, 저렴이 인테리어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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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자취러, 저렴이 인테리어 꿀팁!

 

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율이 어느덧 500만 가구를 넘어셨고,

전체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죠.

이런 변화로 혼밥, 혼술, 혼자 떠나는 여행 등의

혼족 라이프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는데요~

 

혼자 살아도 스타일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

오늘은 혼자 사는 자취러들이 쉽고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인테리어 꿀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감성 200% 인테리어! 시들지 않는 꽃 드라이플라워

색깔도 모양도 각양각색인 생화

하지만, 아름다운 생화는 금방 시들어버린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도 꽃을 포기할 수 없다면?

주머니가 가벼운 자취러들에게는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인테리어가 제격이죠!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인테리어는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데요

동그란 모양의 리스를 방 문이나 벽에 걸거나,

심플한 화병이나 쓰지 않는 머그컵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출처 : 로맨틱노멤버

 

 

2. 활용도 높은 다용도 아이템으로 집안 구미기!

주머니가 가벼운 자취생들에게는

인테리어 소품 하나 사는 것도 가격이 부담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럴 때는 본래 가지고 있는 기능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집안 분위기도 살려주는 아이템이 제격입니다

예쁜 디자인의 디퓨저는 편안한 향기로 집안을 가득 채워주기도 하고

주변 가구들과 어우러지면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도 상승!!

에센셜 오일을 데워 향이 더 넓게 오랜 시간동안 퍼지게 하는

아기자기한 오일램프도 활용해보세요~!

출처 : KCDF 갤러리

 

 

3. 홈가드닝, 다육식물!

사막이나 높은 산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 살아남기 위해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다육식물!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다육식물로는 선인장이 있는데요,

다른 식물들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생명력이 길어서,

자취러들의 홈가드닝에 안성맞춤인 식물입니다!

화분갈이를 해 줄 때마다 화분을 바꿔주어

분위기를 전환시켜 줄 수도 있답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린 인테리어 아이템들, 어떠셨나요?

이제 저렴한 인테리어 소품들로

집안을 더 아름답고 멋지게 꾸미는 프로자취러가 되어보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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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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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 달 이상 잠들기 어렵거나,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일이

최근 1주 내에 3번 이상 나타나는 증상을 불면증이라고 하는데요,

불면증은 우리나라 인구의 다섯 명당 한 명이 시달리고 있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의 고질병으로 잘 알려져 있죠!

 

불면증은 사람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울감이나 절망감을 유발하기도 하기 때문에

스스로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라고 하는데요,

올 듯, 말 듯 밤마다 나를 괴롭히는 불청객!

오늘은 지긋지긋한 불면증을 퇴치하는 아이템 Best3

토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푸른 불빛을 피하라!

우리가 잠을 잘 때에는 멜라토닌이라는 수면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어둠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이 호르몬은

낮과 밤을 구별해 주는 수면 호르몬이랍니다.

이 멜라토닌은 푸른 파장의 빛이라면 질색하는데요,

특히 TV나 스마트폰과 같은 푸른 빛의 전자기기의 사용은 숙면의 최대 적!

침실의 조명 또한 푸른 파장의 백색 조명보다는 노란색이나

붉은색 등의 따뜻한 계열의 조명으로 깔아준다면

아늑한 침실 분위기와 함께, 숙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도자 조명등으로

침실 인테리어와 불면증을 한 번에 해결해 보세요!

 

2.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술 대신 차!

잠 못 이루는 밤!

불면증을 이기기 위해 취침 전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금방 잠들기는 하지만

우리 몸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대사 작용이 일어나

깊은 잠의 단계까지는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잠을 이루기 어려운 날은 술이 아닌

숙면을 유도하는 캐모마일 차를 마시면 좋은데요.

몸의 긴장을 완화해 수면을 유도하고 배게 속에 말린 캐모마일 잎을 넣으면

불면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도자기 재질의 찻잔이나 머그컵은 오랫동안 차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어 꿀잠 아이템의 역할을 톡톡히 하죠!

3.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도

편안한 잠을 위한 좋은 방법인데요,

잠들기 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목욕법과

에센셜 오일의 향을 맡으면 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금세 노곤노곤해 지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여기서 잠깐!

촛불 위에 오일을 데우는 오일버너를 사용하면

향이 오래가고 넓게 퍼지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죠!

최근에는 도자기 소재의 오일버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불면증 퇴치는 물론, 욕실과 침실을 꾸미기에도 안성맞춤인 아이템입니다!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불면증 퇴치 아이템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꿀잠을 부르는 아이템들을 잘 활용해서

오늘부터 불면증 Bye bye~!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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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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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바로 8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데요,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꿀 같은 기회!

한 달에 단 한번 찾아오는 문화가 있는 날을 그냥 보낼 수는 없겠죠?

 

오늘은 토야가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회

Best3를 준비해 봤습니다!

 

1. 대한민국 역사가 생생히 살아있는 곳!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1987 민주화 30년 특별전 <()이 주인 되다> 특별전과

<존 리치 사진전 - 전쟁과 일상, 그리고 희망>이 열리고 있습니다.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을

방문하셔서 전쟁과 광복을 지나, 어느덧 민주화 3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짚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박물관 카페 제조 메뉴가 10% 할인 제공되니

박물관에서 전시도 관람하고 편안한 쉼도 즐겨보세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2. ()와 미술이 있는 예술 놀이터,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지금!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조각 부문, <심문섭, 자연을 조각하다>전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본 전시회에서는 나무, , , 철 등 자연물이 심문섭 작가의

손끝을 거쳐 아름다운 조각 작품들로 재탄생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시(;)한 책방_읽다, 쓰다, 듣다>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시를 직접 쓰고, 읽고, 심문섭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이색적인 경험도

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와 미술이 함께하는 예술 놀이터, 

문화가 있는 날엔, 국립현대박물관 과천관을 찾아보세요~!

국립현대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3. 감성충전! 3색 매력으로 똘똘 뭉친 도자 박물관!

 

자연 속에서 한적한 여유를 느끼며, 감성충전을 하고 싶은 분들께는

한국도자재단의 도자 전시회를 추천합니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한국 도자기 역사를 한눈에 보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진행 중이고,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는 도자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관과

은유적 표현으로 사물을 재해석한 대관전 <METAPHOR>,

멋진 식탁과 부엌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GICB2017 국제공모전과 GICB2017 하이라이트전이

진행 중인데요, 2017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작품들만

쏙쏙 골라 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전시회랍니다!

 

여기서 잠깐!

경기도자박물관의 GICB2017 하이라이트전과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METAPHOR>전은 93일에 전시가 종료될 예정이니,

8월 문화가 있는 날의 무료 관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전시회들!

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메마른 감성을 촉촉이 적셔줄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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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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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과 도자문화를 만날 수 있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덧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름다운 식생활 문화 트렌드와 도자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G-세라믹페어는

올해도 200여개의 요장과 작가, 가성비 좋은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두근두근!

기대 속에서 2017 G-세라믹페어를 기다리고 계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련했습니다!

 

성공리에 마친 작년 G-세라믹페어는 어땠는지,

2017 G-세라믹페어는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2016 G-세라믹페어가 푸르른 6월에 개최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2017 G-세라믹페어는 가을의 끝 무렵인

119일부터 1112일까지 4일 동안 여러분을 찾아가갑니다!

 

2016G-세라믹페어는 <관계: 잇기 Relationship> 이라는 주제로

도자로 맺어진 사람들과의 관계와 도자로 변화되는 생활문화를 소재로 꾸며졌는데요,

2017 G-세라믹페어는 우리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도자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지고 편리해지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러 가지 체험과 이벤트,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의 오감을 즐겁게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야심차게(?) 준비 중인 전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요?

 

주제관인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서는 한국적 미감을 살린 공간에서

도자기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데요,

디자이너의 가구, 생활자기와 재단 소장품들이 어우러지는 전시가

과연 어떤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라는 컨셉의 테이블웨어 기획관에서는

도예작가 뿐 아니라 푸드스타일리스트, 쉐프, 가든디자이너 등 전문가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하고 멋진 기획전이 될 예정인데요,

다양한 테이블셋팅과 푸드스타일링 사진공모전도 개최되어

멋진 부엌을 만드는 꿀팁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초청관에서는

김태완 큐레이터와 한국도자장신구회를 초청한 전시회를 열 계획인데요,

한집일상(一家 一床), 그릇을 탐하다라는 주제로

소비와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을 보실 수 있는 전시와

화양연화(花樣年華)라는 주제로 도자 장신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G-세라믹페어하면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작년 행사만큼이나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2016년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던 일본 가정식 시연과 시음이

올해도 이어지며, 유럽 가정식 만들기와 와인 강연까지 더해진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죠~!

전통주 칵테일 시연과 시음, 도자 핸드페인팅, 도자장신구 강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많은 다양한 이벤트들로 가득 가득 채워질 예정이랍니다!

 

 

도자와 어우러진 생활 문화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자리,

벌써부터 토야는 2017 G-세라믹페어에 갈 생각에

마음이 두근 반 세근 반 !!

현대 라이프 스타일속의 도자 트렌드를 제시하며

해가 갈수록 더 재미와 전문성을 더해가는

G-세라믹페어!

 

지하철 양재시민의숲역(신분당선)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서울 aT센터에서 만나요~!

 

“Better Life with Ceramics

2017 G-세라믹페어

 

기간 : 2017. 11. 9 ~ 11. 12

장소 : 서울 aT센터 2전시장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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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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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생활도자 전문 미술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지난 82일부터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이름하여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시회!

이번 전시회는 현대 일상공간에서 도자식기가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토야가 직접 다녀온 전시회 이야기, 지금부터 들보시죠!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 들어서자 한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건물들과 아트샵, 브랜드샵 등

각종 도자기 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도자기 샵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이번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은 도자세상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는

도자기들을 활용해 구성된 전시된 전시로

마음에 드는 도자기가 있다면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어디에, 어떻게 놓이느냐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소품을 활용한 인테리어의 매력일텐데요,

 

특별한 만남을 위한 공간, 친근한 도자 상차림, 나만의 명품 도자 상차림,

도자로 만든 명품 공간 등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자를 활용한 다양한 공간 연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식탁에는 도자기 식기가, 각 벽면에는 분위기 있는 사진들이 장식되어 있는데요,

이 사진들은 배윤주 사진 작가님의 여행사진으로

식후경(識厚景)이란 제목을 가지고 있답니다.

작품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치 모자이크처럼 작은 사진들

여러 장을 붙여 만든 사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사진 느낌과는 사뭇 다른 오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토야가 특히 인상 깊었던 섹션은 마지막 섹션인 도자로 만든 명품 공간인데요,

배윤주 도예 작가의 개성 있는 도자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선명한 색상의 도자기 위로, 둘러진 금색 줄무늬의 식기들로

이국적인 느낌의 식탁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래 작품들은 흑판 위에 실제 나뭇가지, 나뭇잎 등을 사용해

가압성형해서 만들었는데요,

자연물의 질감이 그대로 표현되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식탁을 꾸밀 수 있는 도자 아이템입니다!

 

멋진 도자 작품들을 감상까지 할 수 있고,

우리집 식탁을 더 감각적으로 만들어 줄 새로운 영감까지 얻을 수 있는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시회는

내년 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고, 입장료는 무려 무료라는 사실!!

 

가을을 맞아 감성 충전, 문화 충전을 위한 전시를 찾고 계셨다면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응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자세히 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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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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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최근에는 달달한 음료수나 커피 대신

건강에 좋은 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허브차에 쓰이는 식물은 총 400여종 이상!

몸의 컨디션에 따라 체질에 따라 적절한 허브차를 마실 때

그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몸 상태에 따라 마시면

좋은 건강 허브차 3가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내 마음에 비가 와, 우울하거나 불면증이 있을 때

우울감이 느껴지거나 잠이 오지 않는다면 라벤더 차를 마셔보세요.

라벤더는 두통과 신경 안정에 효과적이며

수면의 질이 나쁜 사람에게는 숙면을 취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해요~

차로 마실 뿐 아니라 오일을 베개에 묻히고 자는 방법도

불면증 완화에 큰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Tip! 미지근한 물로 샤워 후,

내 맘에 쏙 뜨는 감성적인 머그잔에 우려낸 라벤더 차 한 잔,

거기에 잔잔한 음악까지 함께하면 금상첨화!

머리와 마음속을 누르던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편안한 밤을 보내 보세요~!

2. 현대인의 고질병, 소화불량에 시달릴 때

속이 안 좋거나 더부룩할 때는 레몬밤차나 페퍼민트 차를 추천합니다.

레몬밤은 위장과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 줘 모든 연령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소화제입니다.

페퍼민트는 기름기 많은 음식의 소화를 도와준다고 하니,

속이 자주 더부룩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Tip!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중국인들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이 차 문화라고 하죠!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재질의 다기들이 출시되어

선택의 즐거움까지 더해주고 있으니

식후 가벼운 차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을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3. 면역력 Down,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에 걸렸을 때는 비타민 C가 풍부한 로즈힙 차를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로즈힙에는 레몬의 20배 이상의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답니다.

로즈힙 차를 꿀과 함께 섞어 마시면 비타민 C 흡수를 돕고,

칼슘이 풍부해 피곤함까지 없애준다고 합니다.

 

 

Tip! 차는 색, , 맛 이 세 가지 조화를 이루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데요,

흰색 잔에 차를 우려 마시면 잎에서 우러난 색을 감상하기에도 좋죠.

게다가 백자와 같은 자기 재질의 찻잔은 차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줘

더 맛 좋은 허브차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내 몸 상태에 따라 골라 마시는 건강 허브차!

오늘은 커피나 탄산음료 대신

눈으로 즐기고, 향과 맛으로 한 번더 즐기는 허브차로

건강을 챙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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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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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유난히도 무덥던 여름이 한 발짝 물러나고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가을이 더 기다려지는

METAPHOR(은유)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인공구조물을 테마로 하는 윤성호 도예작가와

숲을 테마로 하는 최임정 섬유작가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전시로서,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보여지는 은유적인 표현들이 돋보입니다.

 

윤성호·최임정 작가 협업 작품,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METAPHOR

 

윤성호 작가는 일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공구조물이 담고 있는

예술적 가치를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집 앞 골목의 계단, 맨홀 뚜껑, 전봇대, 신호등, 철길 등...!!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구조물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재배치하여

일상의 구조물 속에 숨겨진 또 다른 ’()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작가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주변 사물들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생각해 보자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죠!

 

일상을 다르게 보다!

구조물에서 발견한 새로운 예술적 가치!

 

 윤성호 작가 작품,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METAPHOR

 

최임정 작가의 작품들은 한눈에 봐도

풍성하고 화려한 색채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마음속에 떠오르는 생각 또는 꿈속에서나 가능할 법한

상상과 망상의 세계를 표현한 작품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숲을 모티브하여

무한한 공간력과 상상력, 빛과 어둠, 찬란한 색채로

다양한 생명체들의 존재와 움직임을 표현하였죠!

 

전통적인 염색기법과 현대적인 텍스타일 기법을 융합해서 만들어낸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생명체가 역동하는 숲의 세계,

무한한 공간력과 상상력으로 재해석하다!“

 

최임정 작가 작품,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METAPHOR

 

일상의 구조물과 숲,

새로운 접근 방식과 시각에서 재해석된 작품들을 감상하니

갇혀 있던 상상력이 꿈틀대는 것 같지 않나요?

 

이 여름이 가기 전,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일정이 궁금하시다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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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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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굽이치는 산과 푸른 바다, 아름다운 절경의 폭포 등

예부터 자연을 즐기고,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온 우리 선조들.

이렇게 멋진 자연경관은 시()의 주제가 되기도 하고,

산수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옛 도자기 중 수려한 자연 풍광을 표현해 낸

걸작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도자기에 담아내다.

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가장 먼저 살펴볼 작품은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입니다.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도자기인 이 작품은, 항아리에 뚜껑을 갖춘 형태로

중앙에 매화 가지와 대나무가 운치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여러 차례 잔 붓질을 하여 매화의 농담(濃淡)을 표현한 것이 인상적인데요,

여백의 미를 살린 매화가지와 대나무 문양에서

여유와 기품이 느껴지지 않나요?

백자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 / 출처 : 호림박물관

 

두 번째로 살펴볼 작품은 <백자 소상팔경 무늬 팔각 연적>니다.

연적은 벼루에 먹을 갈 때 물을 담아두는 그릇인데요,

8개의 옆면으로 이뤄진 팔각 연적 위로는 중국의 천하 절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소경팔경이란, 중국 후난성 일대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한 곳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해, 고려 이후로 시()와 그림으로 많이 다뤄졌다고 하죠.

백자 위에 그려진 그림이 신비로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백자 청화소상팔경문 팔각연적 /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백자 청화 접시>인데요,

이 접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한 둥근 접시로 학, 나비, 매조, 국화, 포도 등을

 아무 배경 없이 단독으로 그려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소재는 단순하지만 그 솜씨가 능숙하여

필획에서 생동감이 넘치며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네요!

  백자 청화 접시 /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토야와 함께 살펴본 도자기 위의 멋진 그림들! 어떠셨나요?

 

산과 나무, 새와 꽃이 근사하게 어우러진 도자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낭만과 운치까지 느낄 수 있는데요~

 

도자기에 담긴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멋을

더 생생히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경기도자박물관 상설전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Click!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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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그릇 옹기, 고어텍스와 같은 원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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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그릇 옹기, 고어텍스와 같은 원리라구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어릴 적, 시골 할머니 집에 가면 마당 한 켠에

옹기종기 모여 있던 장독대의 옹기들을 기억하시나요?

 

옹기는 백화점에 진열된 형형색색 화려한 도자기 그릇에 비하면

투박하고 예스럽게 느껴지는 외모(?)를 가졌지만

삼국시대부터 한민족만이 사용해 온 독특한 음식 저장 용기입니다.

김치와 주, 부식 등 음식물을 저장해 주던 전통 그릇,

옹기의 원리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죠!

 

옹기는 흙으로 모양을 빚은 후 그대로 굽거나 잿물을 입혀 구운 그릇입니다.

이때, 흙 알갱이의 크기가 서로 달라서 구워지는 동안 옹기 표면에

수많은 공기구멍이 생긴다고 해요.

이 공기구멍은 공기는 통과시킬 수 있지만,

먼지와 빗물은 통과시키지 못 할 만큼 미세한 크기인데요,

 

옹기에 저장된 음식들이 발효되면서 생기는 가스는 이 숨구멍으로 빠져나가고

신선한 산소가 공급되며, 이렇게 공기가 순환

옹기 내부의 온도는 늘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된장, 간장, 김치 등의 발효식품을 저장에 제격이라고 해요.

 

숨 쉬는 그릇 옹기

옛 선조들의 지혜를 엿보다

 

또한, 통기성이 큰 옹기는 곡식이나 과일을 담아 두기에도 매우 적합하죠!

공기가 잘 통하기 때문에 벌레가 쉽게 들어올 수 없고,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천연 냉장고의 역할을 해 온 우리의 옹기!

 

이런 옹기의 원리는 첨단 소재로 등산복과 비옷, 텐트 등 아웃도어 제품에

사용되는 고어텍스와도 같은 원리라고 하는데요,

고어텍스는 옷 내부의 땀과 증기는 밖으로 배출하지만,

외부의 빗방울을 막아주어 습기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어

사랑받고 있는 신소재죠!

 

주거 양식의 변화와 플라스틱과 스테인리스 그릇 제품의

편리함에 밀려 옹기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없게 되었는데요,

 

자연친화적이고 과학적인 매력을 가진 옹기가

오랜 세월 동안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오며

한국의 맛을 책임져 왔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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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주제 맞추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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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주제 맞추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8월 첫 번째 이벤트 당첨자 발표!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리며,

G-세라믹페어 기다리며 풀어보는 초성퀴즈 이벤트의 정답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짝짝짝!

당첨되신 여러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래 문구를 블로그 비밀글로 남겨 주시면 시원한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을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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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휴대폰번호 /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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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나기!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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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나기!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신나는 여름방학!

세계적인 도자 예술 공원 이천세라피아의 토락교실에서

아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발 빠른 토야가 직접 그 현장을 방문해 보았는데요~

 

더위가 한 박자 쉬기라도 하듯,

여름비가 시원하게 내리는 날, 짙푸른 나무들로 가득 차

한 여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었던 이천세라피아!

토야가 직접 다녀온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토락교실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안내판을 통해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었는데요,

 

조물조물 손으로 빚고,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하고,

빙글빙글 돌려 물레로 도자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흙은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쉽게 변형이 가능하고

촉감도 좋아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하죠!

 

토야가 가장 관심 있게 보았던 것은 바로 이 물레 빚기!

물레빚기가 처음이라 걱정된다고요?

친절한 토락교실 선생님과 함께 물레빚기를 하면 실패 확률 0%!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레 위에서 빚어진 그릇은

흙 물감으로 예쁘게 칠해 완전히 건조한 후 가마 속에서 구워내는데요,

시간과 정성을 쏟은 만큼 멋진 완성품이 비로소 탄생된다고 합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토락교실을 찾은 어린친구들이 많았는데요,

도자 위에 그림을 그리면서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는데요-!

주말과 공휴일 도자체험을 하는 선착순 50명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해요!^^

 

 

아직 흙과 친해졌다고 하기에는 이르다!

 

토락교실 체험을 마치고 나오면 온몸으로 흙을 느낄 수 있는

흙놀이터가 있습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꼬물꼬물 발가락 사이로 들어오는 흙이

은근 기분 좋아(?)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죠!

흙먼지나 모래바람이 없어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입니다!

 

 

이 밖에도, 주말에 오시면

우리도자 역사와 도자 상식에 대해 배우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퀴즈를 맞추면 상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도자와 자연이 어우러진 이천세라피아로

온 가족이 함께 가는 주말 나들이, 어떠신가요?

 

2017 이천세라피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자기~!

토락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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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두 배! 도자에 담긴 여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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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두 배! 도자에 담긴 여름 음식!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어느덧 입추(立秋)도 지나고, 오늘은 삼복(三伏) 가장 마지막 복날인 말복입니다!

말복인 오늘도 치솟는 기온과 곳곳에 내리는 비로 찜통더위가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말복 더위를 싹- 잊게 해 줄 눈으로 한 번 먹고, 입으로 한 번 먹는,

지친 몸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여름철 음식을 소개합니다-!

 

1. 여름철 제철 과일로 수분과 비타민 챙기기!

여름이 좋은 이유 중 하나! 여름에 나는 제철 과일이 있기 때문인데요,

복숭아, 참외, 자두, 수박, 포도, 블루베리까지.

제철에 먹는 과일은 가격도 저렴할 뿐 아니라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해 지친 몸에 활력을 주는 건강식품이죠!

특히, 슈퍼푸드인 블루베리는 칼슘, , 망간 등 미네랄과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눈 건강과 노화 방지에 제격인 식품이라고 해요!

 

Tip!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접시에 어떤 모양으로 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죠

색색의 여름 과일을 예쁜 도자기 접시에 플레이팅 하면 맛과 멋이 두 배!

 

 

2. 가슴속까지 시원한, 빙수야, 팥빙수야~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음식! 바로 팥빙수

비타민 B1이 함유되어 피로회복에도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건강식품인 팥!

곱게 갈린 우유 얼음과 쫄깃쫄깃한 떡, 상큼한 후르츠 칵테일이 더해져

가슴속까지 얼려버릴 팥빙수로 맛과 영양을 한꺼번에 챙기세요!

 

Tip! 외부와의 열전도율이 낮은 도자기에 팥빙수를 담으면

시원한 팥빙수를 더 오래오래 즐기실 수 있어요~!

음식을 담기 전에, 음식을 담을 그릇을 냉동실 안에 살짝 넣어 두었다가

꺼내는 것도 더 시원한 팥빙수를 드실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겠죠~?

 

 

3. 복날 대표 보양식, 삼계탕!

뭐니 뭐니 해도 복날의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빼놓을 수 없죠!

여름철에는 뜨거운 바깥 기운에 적응하기 위해 몸 외부는 뜨거워지지만

반대로 몸속은 상대적으로 차가워진다고 해요!

닭고기, 인삼, 찹쌀, 대추 등이 들어가 몸속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삼계탕은

특히 평소 손발이 차거나 위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찰떡궁합인 건강식품이라고 합니다!

 

Tip! 무더운 날씨 탓에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여름,

도자 그릇에 여름 음식을 담아 식탁을 꾸미면 환경호르몬 없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식탁의 멋과 함께 여름 건강도 함께 지키세요~!

 

토야가 소개해 드린 여름철 건강 음식들, 어떠셨나요?

무기력해지기 쉬운 날씨지만

눈으로 즐기고, 입으로 즐기는 음식들로

건강한 여름, 시원한 여름을 보내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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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감성 인테리어!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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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감성 인테리어!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도자기’, 하면 우리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사책에 나오는 골동품 판매장이나 전시회에서 볼 수 있는 작품

또는, 식사할 때 만나는(?) 그릇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오늘은 우리 주변에 함께하며 생활의 품격을 한껏(?) 높여주는

도자 인테리어 소품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도자 인테리어 소품,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다!

 

1, 달랑달랑, 바람결 따라 예쁜 소리가 나는 도자기 풍경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기 아이템은 바람결 따라 예쁜 소리를 내며 달랑거리는 풍경인데요,

몸체, 울림판, 바람판 모두 도자기로 만들어 졌답니다.

수채화를 그린 듯한 디자인과 달랑거리는 물고기 모양 장식품이

 우리 집 감성 지수를 한껏 올려주는 아이템이죠!

 

2. 우리집 it 아이템! 꽃보다 도자기 액자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도자기 소품은 도자기 액자! 사진이 꽂힌 일반 액자와 다르게 액자 프레임 안에

아기자기한 도자기 화병과 그릇들이 놓여 있어, 새로운 느낌을 주는 이 아이템은 이름하여 꽃보다 도자기 액자”!

말린 안개꽃이 꽂힌 도자기 화병이 포인트!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과 도자기의 전통적인 멋이 어우러진 우리 집 it 아이템입니다!

3.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도자기 꽃 수반!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도자기 아이템은 도자기로 만든 수반인데요,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용도인지 짐작이 가지 않지만, 독특한 모양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인데요~

수반의 정체는 뽕뽕 뚫린 구멍에 꽃을 꽂아 장식하는 용도라고 합니다!

색색의 예쁜 수반과 꽃이 잘 어우러져 집안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는 아이템입니다!

 

이 밖에도 도자기가 활용될 수 있는 곳은 무궁무진하답니다!

예쁜 빛깔과 도자기만이 낼 수 있는 고즈넉한 멋까지 더해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도자기!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 예술품,

도자로 꾸미는 우리 집!

 

 

 

우리 집 분위기를 확~ 바꿔줄 감성 인테리어 소품을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자~!

www.dojases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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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성퀴즈! 2017 G-세라믹페어의 주제를 맞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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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기다리며 풀어보는 퀴즈!

 2017 G-세라믹페어의 주제를 맞춰라!

 

도자기를 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다는 것은 편견!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갖춰 우리 삶의 품격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도자기들이 가득한 G-세라믹페어의 주제를 맞춰주세요~!

 

20명을 뽑아, 스타벅스 망고 후르츠 블렌디드 Tall을 보내드립니다!

댓글 달기 전에 공감 누르기는 필수!

개인 SNS에 이벤트를 공유하면 당첨 확률 up! up!

 

이벤트 기간 : 2017. 8. 8 (화) ~ 8. 15 (수)

당첨자 발표 : 2017. 8. 16 (목)

 

▼ 힌트 확인하러 가기 Click!! ▼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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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 유리 작가 21인,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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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 유리 작가 21,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오늘 토야가 소개해 드릴 전시는 <손의 언어>입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경인미술관에서 열려

평일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데요!

전시회에 갈 생각에 벌써부터 토야의 마음이 설레네요! 두근세근~*^^*

 

그럼, 전시회에 가기 전에 <손의 언어>

어떤 전시인지, 잠깐 살펴볼까요?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의 도자·유리 작가 21이 참여했는데요,

예술의 가치를 저마다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몰입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자 · 유리 작가 21,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작가들의 무수한 손길을 거치고 나면 유리라는 거친 재료가

아름답고 따뜻한 언어로 다시 태어나는데요,

눈으로만 봐야 해서 아쉬움을 남겼던 다른 전시회들과는 달리,

<손의 언어>에서는 작품을 직접 손으로 만져 볼 수도 있고,

점자 캡션이 추가된 명제표를 손으로 느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담은 영상이 함께 전시되어

작품이 작가의 손길을 거쳐 탄생되는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손의 언어>라는 이름이 무척 잘 어울리는 전시인 것 같죠?

 

흙과, 유리. 거친 재료가

따뜻한 언어로 다시 태어나다

 

 

,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미니어처 컬렉션도 이번 전시를 더욱 특별하게 해 주는데요,

200여 점의 미니어처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집이나 사무실 등 공간에 멋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거나,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토야와 함께 미리 살펴 본, <손의 언어> 전시회,

이 정도면 관람객들의 눈과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는 전시회인 것이 확실하죠?

손의 감각으로 느껴보는 감성 전시회도 관람하고

소중한 추억도 함께 가져가세요~!

 

전시명 : 한국도자재단 입주작가 기획전 - 손의 언어

기간 : 2017. 8. 9() ~ 8. 15()

장소: 경인미술관 제1전시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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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여름나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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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여름나기 꿀팁!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찜통더위에 열대야까지, 여러분들은 올 여름을 잘 견디고 계신가요?

올 여름은 높은 습도로 인해 예년보다 더 힘든 것 같기도 합니다.ㅠㅠ

하지만!

덥다고 선풍기, 에어컨 앞에만 앉아있을 수는 없는 법!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여름나기 생활 꿀팁!!

함께 알아보러 가보실까요?

 

1. 뭐니 뭐니 해도 에어컨 바람 솔솔 나오는 실내가 최고!

한낮의 폭염에 이어 밤에도 가시지 않는 열기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모이는 곳은 다름 아닌 마트!

대형 마트에서 장을 보며 무더위를 씻어내고, 에어컨 명당인 서점, 도서관, 영화관, 각종 전시관, 박물관 등을 순례하며

 알뜰살뜰하게 무더위 날리기!

Tip! 한국도자재단의 이천세라피아, 경기도자박물관, 여주도자세상에서는 도자기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한국도자재단의 모든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알뜰살뜰! 이보다 더 좋은 여름 피서지가 또 있을까요.

클릭! 이천세라피아 현재전시

 

2. 가벼운 산책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숲 속을 걷거나, 근처에 조성된 공원을 거닐어 보세요~

수목이 울창한 곳을 걸으면 나무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라는 방향성 물질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 시켜주고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하죠!

Tip!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 오시면 가벼운 산책과 작품 감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스페인조각공원과 엑스포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휴일을 맞은 가족이나 연인들의 최고 문화휴식공간!

넓은 잔디밭과 등산로를 거닐며 대화도 나누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스트레스도 날려 보자구요!

클릭!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산책 코스 보기!

3. 기분전환에 쇼핑보다 좋은 게 있어?

여름휴가를 떠나기 전, 휴가만큼 설레는 것은 휴가를 준비하는 쇼핑일 텐데요!

햇빛을 가려주는 선글라스, 트렌디한 여름 패션, 입을 즐겁게 하는 각종 여름 과일과 먹거리들까지!

그러나, 넘치면 안하니만 못하는 법! 충동구매나 지나친 지출은 후회만을 남기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여름 아이템,

지혜롭게 쇼핑하며 무더위를 날려버려~!

장마철 힐링 아이템, 무더위를 이길 이색 아이템 등

Tip!  인테리어와 생활 소품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 만으로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여주도자세상에 가면 반달스페이스, 아트샵, 리빙샵, 갤러리샵, 브랜드샵 등 갖가지 도자 아이템들을 쇼핑 할 수 있는 도자쇼핑몰이 있답니다!

때로는 아기자기하게, 때로는 기품있게! 도자기 아이템을 활용한 내 입맛대로 꾸미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기분 전환 해보세요!

클릭! 여주도자세상 도자기샵

 

4. 잘 먹고 잘 쉬는 게 최고! 내 몸에 필요한 건 보양식!

여름이라고 해서, 무조건 차가운 음식만 먹는 것은 독! 속이 차고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들은 속을 따뜻하게 해 주는 장어, 닭고기, 찹쌀이 들어간 음식으로 원기보충을 해 보세요!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면, 돼지고기, 오리고기, 전복, 굴 등의 보양식을 먹는 것이 몸의 열기를 내리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Tip! 금강산도 식후경! 도자 전시 관람 후, 시원한 카페에 앉아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시원한 과일주스 한 모금이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겠죠?

몸에 좋은 따뜻한 허브차와 달달한 민트초코에 기분까지 업UP!

이천 세라피아 카페’, 광주 세라믹 카페 가비’, 여주 반달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낭만을 즐겨보세요!

 클릭! 여주도자세상 반달카페

토야가 전해 드린 여름나기 꿀팁, 유익하셨나요?

토야와 함께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리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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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 도자기에 서린 숫자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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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 도자기에 서린 숫자들의 비밀!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갖가지 재료를 직접 만지고 노는 촉감 놀이가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정서 발달에 좋다는 이야기는 모두 들어보셨을 텐데요!

 

오늘은 대표적인 핸드메이드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는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토야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더불어, 도자기를 굽는 횟수, 도자기를 굽는 온도 등

도자기에 서린 숫자들의 비밀도

함께 밝혀 볼까요?”

 

먼저, 조물조물 잘 빚은 도자기는 그늘에서 잘 말려야 하는데요,

이렇게 건조하는 과정을 통해, 흙 속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서

더 단단한 도자기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도자기를 그늘에서 말리는 이유는 뜨거운 햇볕에서 말릴 경우,

수분이 급격히 빨리 감소하면서 표면이 갈라지기 때문이라고 해요~

 

이렇게 잘 말린 도자기는 초벌구이를 위해 가마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초벌구이 된 도자기는 도자기용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하고, 유약 속으로 풍덩!

유약은, 도자기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주고, 광택과 색을 부여하는

역할을 하는, ‘도자기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죠!

 

 유약을 바른 도자기는 뜨거운 가마 안에서

한 번 더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야 하는데요.

 

이렇게 두 차례나 뜨거운 가마에서 구워지고 나서야,

비로소 단단하고 아름다운 도자기가 탄생되게 된답니다!

 

여기서 잠깐!

굽는 온도에 따라서 도기와 자기가 구분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보통 600~1,200도 미만의 온도에서 구워진 것을 도기,

1,200도 이상의 온도에서 구워진 것을 자기라고 부른답니다!

이렇게 탄생된 도자기들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식기가 되기도 하고,

때론 멋진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도자기가 구워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인고의 시간을 걸쳐 탄생되는 도자기의 탄생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전통가마소성일정 확인해 보자~기!! 

▶ 전통가마소성일정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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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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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지난 422,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시작된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시!

이제 전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쉬움 가득, 토야가 다녀왔는데요,,

어떤 도자 작품들을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지, 지금부터 토야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은 우리 전통을 올바르게 계승하고,

높은 공예적 완성도와 독창적인 재료를 개발해 우리 도자를

계승·발전시키고자 추진되는 공모전인데요,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국내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한다는 의미에서

매회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작품들을 감상해 볼까요?

 

아래 작품은 정세욱 작가의 작품인 <백자 다채상감 한글문 편병>입니다!

비행접시처럼 보이는 매끈한 몸체에 한글 자음과 모음이 새겨져

개성 있는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토야가 눈여겨봤던 작품은 최종음 작가의 작품인데요,

<도깨비 수집품>이라는 작품 제목처럼 뾰족뾰족한 도깨비 뿔이

몸체를 둘러싸고 있는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죠,

화병이나 연필꽂이 등으로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작품입니다.

다음은 김판기 작가의 <창자 상감 매화문 대발>입니다.

김판기 작가는 청자작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이번 작품에서 주목할 부분은 아름답게 만들어진 균열이라고 합니다.

균열이란 도자기 표면에 생기는 잔금을 말하는 데요,

청자의 아름다운 균열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서히 도자기의 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를 잘 맞추지 못해 아름다운 색과 균열을 만들어 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창자 상감 매화문 대발>은 색과 균열이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와 현대적인 미가 어우러져 이렇게 세련되고

멋진 작품들을 탄생시키다니!

도자기하면 왠지 모르게 무겁고 멀게 느껴졌던 분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모던함과 고풍스러움이 조화를 이룬

도자 작품들의 색다른 매력에 흠뻑 빠지실 수 있답니다!

 

820일까지 계속되는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이 여름이 가기 전에, 꼭 한번 들러서

우리 도자의 멋과 아름다움에 푸~욱 빠져보세요!

 

전시 기간 : 2017. 4. 22.() ~ 8. 20.()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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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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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몸도 맘도 지치기 쉬운 때이지만,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 토야가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전시장에서 전시를 관람하니 무더위도 저절로 잊게 되는 것 같았는데요!

, 그럼 지금부터 토야가 다녀온 경기도자박물관의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가 자리한

경기도 광주의 명성에 걸맞게, 경기도자박물관에는 초기 청자와 백자에서부터

·현대 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시는 고려청자는 물론 조선의 분청과 백자의 변천 과정과,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담아낸 도자기의 발전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습니다!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관요의 위치 등을 설명한 연표와 지도를

~욱 따라가다보니 한국 도자기 역사에 대한 이해도 쏙쏙 되는 것 같았답니다!

 

1고려 · 조선의 도자기>, 2<생활 속의 백자>,

3<경기도의 도자기>, 4<· 현대 전통도자>,

4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고려 시대 초기청자부터 조선 후기 청화백자까지 약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 제1<고려 · 조선의 도자기>에서는

다양한 형태와 문양의 도자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신기한 동물 모양의 도자기는 문양을 음각하거나 쓱쓱 긁어낸

표현 방식으로 만든 박지분청인데요, 조각적 면모와 회화적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는 개성 있는 기법을 사용한 표현방식으로 토야의 눈길을 끌었답니다.

 

도편에 그려진 회화도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매화, 대나무, 포도 등이 운치 있게 그려진 도편에서

조선 사대부들의 단정하고 세련된 화풍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2<생활 속의 백자>에는 조선시대 일상에서 쓰던 백자들이

전통가구와 함께 전시되어 있어 도자기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3부에서는 <경기도의 도자기>를 주제로 신설된 공간으로서 도편 1,110여점을

고려 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연대기적으로 전시하여,

경기도의 도자 특질을 참고자료를 통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 현대 전통도자>를 주제로 구성된 제4부에서는

박물관 소장 근대유물과 유근형, 정규, 유강열, 한창문, 안동오, 지순택 작가

등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는 고려·조선시대 도자기가 150여 점,

박물관 수집 도편이 무려 1,100여 점이나 전시되어 있다고 해요.

소개해 드린 도자기 외에도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이야기가 담긴

도자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님, 친구와 함께

시원하고 알찬 시간을 보내보세요~

 

전시 기간 : 2017. 7. 12() ~ 12. 31()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2층 제 1·2 상설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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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공방 레지던시, 아무때나 찾아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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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공방 레지던시, 아무때나 찾아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 토야가 소개해 드릴 곳은 도자기의 유토피아인

이천 세라피아의 핵심 콘텐츠인 창조공방 레지던시입니다.

창조공방 레지던시는 어떤 곳인지, 토야와 함께 알아볼까요?

 

20117월에 처음 오픈해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는

창조공방 레지던시에서는 재능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해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개별 스튜디오 제공은 물론 작품 제작을 위한 가스가마, 전기가마,

물레 등 각종 기자재가 제공되어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도울 뿐 아니라

기획전 개최와 작품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답니다!

 

“Ceramics를 통해 CeraMIX를 실현하는

창조공방 레지던시!”

 

 

이렇게 활동 중인 작가들의 스튜디오는 일반 관람객들에게

오픈되는 일명 오픈 스튜디오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작가들의 작업 모습을 볼 수도 있고 각종 체험도 할 수 있어 

작가와 관람객들을 위한 소통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죠!

지난 5월 막을 내린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동안에는

유리 블로잉시연을 통해 예쁜 공예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공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었지요~!

 

작가와 관람객 사이의 벽을 허물다.

소통하는 작업 공간, 오픈스튜디오

 

이렇게 멋진 유리 공예를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창조공방에는 유리공예를 직접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유리 아카데미 강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개설된 이번 유리 아카데미 방학 특강은

상시 개강 중인 일반 강좌 수강료보다 30% 할인되는 혜택도 있다고 하니

유리블로잉과 디자인 LAB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8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계절학기 특별강좌를 놓치지 마세요~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자세히 보기

   

토야와 함께 살펴본 창조공방 레지던시! 어떠셨나요?

청년작가들의 작품 활동에는 힘을 실어주고,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인 창조공방 레지던시에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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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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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일상에서 매일 꼭 만나게 되는 아이템 중 하나인 식기!

머그컵, 컵 받침, 밥그릇 등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식기가

도자기로 되어있는 만큼 도자기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아이템인데요!

 

도자기 식기 중, 아름다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내구성 등의 장점으로 주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본차이나(Bone China)가 동물 뼈를 섞어 만들었다는 뜻에서

유래된 이름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름만 보고는 중국산 도자기를 부르는 말로

생각할 수 있지만, 본 차이나의 탄생은 중국이 아닌 영국에서 시작되었고,

소뼈를 갈아 고령토와 섞어 만든 도자기를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동물 뼈로 만든 도자기

본차이나(Bone China)의 탄생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임진왜란을 계기로 유럽에 중국 도자기가 대량 수출되고

귀족들 사이에서 고급 도자기의 수집이 유행이었다는

이야기 들려 드렸던 것, 기억하고 계시죠?

링크 :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전쟁(Ceramic War)라고 불렀다는데?!

 

특히, 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차 문화가 발달된 영국에서

이 도자기의 인기가 엄청났고, 도자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막대한 양의 은이 중국으로 유출되기까지 이르렀죠.

 

이렇게, 도자기의 자국 생산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영국에서 중국 도자기와 경쟁할 수 있을 만큼 품질 면에서 뛰어난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이 발견되었습니다.

1748, 가축시장과 도살장 가까운 곳에 살던 토마스 프라이(Thomas Frye)

소뼈 가루에 고령토를 섞어 도자기를 굽기 시작했고,

이렇게 해서 튼튼하고 가벼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본차이나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도자기 생산은 영국의 주요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산업혁명과 식민지 개발로 부를 쌓은 중산층 가정에도

도자기를 집집마다 소유하는 등 본차이나의 인기가 치솟았답니다!

 

세계사를 바꾼

흥미로운 도자기 이야기

 

다양하고 예쁜 도자기 아이템을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