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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5:44:15 <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2. 2017.07.25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3. 2017.07.24 창조공방 레지던시, 아무때나 찾아가도 될까요?
  4. 2017.07.21 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2)
  5. 2017.07.20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2)
  6. 2017.07.17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2)
  7. 2017.07.12 도자세상 쇼핑몰 야외행사장 판매사원을 모집합니다! (2)
  8. 2017.07.06 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9. 2017.06.30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가볼 만한 국내 페어 Best4! (2)
  10. 2017.06.28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美)와 함께! (2)
  11. 2017.06.27 깨어진 도자기 조각에 어음 발행을?! 조선시대 ‘사금파리’ 이야기 (2)
  12. 2017.06.26 알쏭달쏭 도자기 궁금증! 옹기와 도자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2)
  13. 2017.06.23 나도 유리작가~!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2)
  14. 2017.06.15 [GICB2017] GICB2017 하이라이트전으로 내 마음속의 ‘다시보기’ 소장하세요! (2)
  15. 2017.05.16 [GICB2017] 도자 작가를 직접 만나다,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오픈 공방! (1)
  16. 2017.05.15 [GICB2017] 니일 브라운스워드 특별워크숍 및 <팩토리> 展 (1)
  17. 2017.05.09 [GICB2017 주제전] 도자로 만난 개인과 집단의 삶 - 이천 주제전 – 기록: 삶을 말하다 (1)
  18. 2017.05.08 [[GICB2017 주제전] 도자로 만난 과거 – 광주 주제전 – 기억: 삶을 돌아보다 (1)
  19. 2017.05.04 [GICB2017 기념 이벤트] 가고 싶은 장소 선택하고, GICB2017 놀러가자기! (1)
  20. 2017.05.03 [지금은 GICB2017] 한국에서 만나는 영국! 영국 문화의 날! (1)
  21. 2017.04.27 [지금은 GICB2017!]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을 가다! (1)
  22. 2017.04.26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시상식 현장을 가다! (1)
  23. 2017.04.25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시상식 현장을 가다! (1)
  24. 2017.04.24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 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1)
  25. 2017.04.13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토야 맞춤 추천! - 아이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2)
  26. 2017.04.11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오감으로 느끼는 창작 놀이터 -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벤트! (2)
  27. 2017.04.06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수상작 공개! (2)
  28. 2017.04.04 경강선 타고 떠나는 도자투어! Wonderful 도자여행! (2)
  29. 2017.04.0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더욱 즐길 수 있는 할인 핵꿀팁 공개! (2)
  30. 2017.03.31 [당첨자 발표] GICB2017 포스터 속 숨은 글자 찾기! (3)

<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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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지난 422,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시작된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시!

이제 전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쉬움 가득, 토야가 다녀왔는데요,,

어떤 도자 작품들을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지, 지금부터 토야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은 우리 전통을 올바르게 계승하고,

높은 공예적 완성도와 독창적인 재료를 개발해 우리 도자를

계승·발전시키고자 추진되는 공모전인데요,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국내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한다는 의미에서

매회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작품들을 감상해 볼까요?

 

아래 작품은 정세욱 작가의 작품인 <백자 다채상감 한글문 편병>입니다!

비행접시처럼 보이는 매끈한 몸체에 한글 자음과 모음이 새겨져

개성 있는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토야가 눈여겨봤던 작품은 최종음 작가의 작품인데요,

<도깨비 수집품>이라는 작품 제목처럼 뾰족뾰족한 도깨비 뿔이

몸체를 둘러싸고 있는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죠,

화병이나 연필꽂이 등으로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작품입니다.

다음은 김판기 작가의 <창자 상감 매화문 대발>입니다.

김판기 작가는 청자작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이번 작품에서 주목할 부분은 아름답게 만들어진 균열이라고 합니다.

균열이란 도자기 표면에 생기는 잔금을 말하는 데요,

청자의 아름다운 균열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서히 도자기의 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를 잘 맞추지 못해 아름다운 색과 균열을 만들어 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창자 상감 매화문 대발>은 색과 균열이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와 현대적인 미가 어우러져 이렇게 세련되고

멋진 작품들을 탄생시키다니!

도자기하면 왠지 모르게 무겁고 멀게 느껴졌던 분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모던함과 고풍스러움이 조화를 이룬

도자 작품들의 색다른 매력에 흠뻑 빠지실 수 있답니다!

 

820일까지 계속되는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이 여름이 가기 전에, 꼭 한번 들러서

우리 도자의 멋과 아름다움에 푸~욱 빠져보세요!

 

전시 기간 : 2017. 4. 22.() ~ 8. 20.()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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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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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몸도 맘도 지치기 쉬운 때이지만,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 토야가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전시장에서 전시를 관람하니 무더위도 저절로 잊게 되는 것 같았는데요!

, 그럼 지금부터 토야가 다녀온 경기도자박물관의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가 자리한

경기도 광주의 명성에 걸맞게, 경기도자박물관에는 초기 청자와 백자에서부터

·현대 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시는 고려청자는 물론 조선의 분청과 백자의 변천 과정과,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담아낸 도자기의 발전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습니다!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관요의 위치 등을 설명한 연표와 지도를

~욱 따라가다보니 한국 도자기 역사에 대한 이해도 쏙쏙 되는 것 같았답니다!

 

1고려 · 조선의 도자기>, 2<생활 속의 백자>,

3<경기도의 도자기>, 4<· 현대 전통도자>,

4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고려 시대 초기청자부터 조선 후기 청화백자까지 약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 제1<고려 · 조선의 도자기>에서는

다양한 형태와 문양의 도자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신기한 동물 모양의 도자기는 문양을 음각하거나 쓱쓱 긁어낸

표현 방식으로 만든 박지분청인데요, 조각적 면모와 회화적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는 개성 있는 기법을 사용한 표현방식으로 토야의 눈길을 끌었답니다.

 

도편에 그려진 회화도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매화, 대나무, 포도 등이 운치 있게 그려진 도편에서

조선 사대부들의 단정하고 세련된 화풍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2<생활 속의 백자>에는 조선시대 일상에서 쓰던 백자들이

전통가구와 함께 전시되어 있어 도자기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3부에서는 <경기도의 도자기>를 주제로 신설된 공간으로서 도편 1,110여점을

고려 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연대기적으로 전시하여,

경기도의 도자 특질을 참고자료를 통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 현대 전통도자>를 주제로 구성된 제4부에서는

박물관 소장 근대유물과 유근형, 정규, 유강열, 한창문, 안동오, 지순택 작가

등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는 고려·조선시대 도자기가 150여 점,

박물관 수집 도편이 무려 1,100여 점이나 전시되어 있다고 해요.

소개해 드린 도자기 외에도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이야기가 담긴

도자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님, 친구와 함께

시원하고 알찬 시간을 보내보세요~

 

전시 기간 : 2017. 7. 12() ~ 12. 31()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2층 제 1·2 상설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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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공방 레지던시, 아무때나 찾아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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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공방 레지던시, 아무때나 찾아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 토야가 소개해 드릴 곳은 도자기의 유토피아인

이천 세라피아의 핵심 콘텐츠인 창조공방 레지던시입니다.

창조공방 레지던시는 어떤 곳인지, 토야와 함께 알아볼까요?

 

20117월에 처음 오픈해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는

창조공방 레지던시에서는 재능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해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개별 스튜디오 제공은 물론 작품 제작을 위한 가스가마, 전기가마,

물레 등 각종 기자재가 제공되어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도울 뿐 아니라

기획전 개최와 작품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답니다!

 

“Ceramics를 통해 CeraMIX를 실현하는

창조공방 레지던시!”

 

 

이렇게 활동 중인 작가들의 스튜디오는 일반 관람객들에게

오픈되는 일명 오픈 스튜디오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작가들의 작업 모습을 볼 수도 있고 각종 체험도 할 수 있어 

작가와 관람객들을 위한 소통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죠!

지난 5월 막을 내린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동안에는

유리 블로잉시연을 통해 예쁜 공예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공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었지요~!

 

작가와 관람객 사이의 벽을 허물다.

소통하는 작업 공간, 오픈스튜디오

 

이렇게 멋진 유리 공예를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창조공방에는 유리공예를 직접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유리 아카데미 강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개설된 이번 유리 아카데미 방학 특강은

상시 개강 중인 일반 강좌 수강료보다 30% 할인되는 혜택도 있다고 하니

유리블로잉과 디자인 LAB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8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계절학기 특별강좌를 놓치지 마세요~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자세히 보기

   

토야와 함께 살펴본 창조공방 레지던시! 어떠셨나요?

청년작가들의 작품 활동에는 힘을 실어주고,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인 창조공방 레지던시에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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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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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차이나(Bone China)! 중국산 도자기? 댓츠 노노! 동물뼈로 만든 도자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일상에서 매일 꼭 만나게 되는 아이템 중 하나인 식기!

머그컵, 컵 받침, 밥그릇 등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식기가

도자기로 되어있는 만큼 도자기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아이템인데요!

 

도자기 식기 중, 아름다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내구성 등의 장점으로 주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본차이나(Bone China)가 동물 뼈를 섞어 만들었다는 뜻에서

유래된 이름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름만 보고는 중국산 도자기를 부르는 말로

생각할 수 있지만, 본 차이나의 탄생은 중국이 아닌 영국에서 시작되었고,

소뼈를 갈아 고령토와 섞어 만든 도자기를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동물 뼈로 만든 도자기

본차이나(Bone China)의 탄생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임진왜란을 계기로 유럽에 중국 도자기가 대량 수출되고

귀족들 사이에서 고급 도자기의 수집이 유행이었다는

이야기 들려 드렸던 것, 기억하고 계시죠?

링크 : 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전쟁(Ceramic War)라고 불렀다는데?!

 

특히, 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차 문화가 발달된 영국에서

이 도자기의 인기가 엄청났고, 도자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막대한 양의 은이 중국으로 유출되기까지 이르렀죠.

 

이렇게, 도자기의 자국 생산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영국에서 중국 도자기와 경쟁할 수 있을 만큼 품질 면에서 뛰어난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이 발견되었습니다.

1748, 가축시장과 도살장 가까운 곳에 살던 토마스 프라이(Thomas Frye)

소뼈 가루에 고령토를 섞어 도자기를 굽기 시작했고,

이렇게 해서 튼튼하고 가벼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본차이나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도자기 생산은 영국의 주요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산업혁명과 식민지 개발로 부를 쌓은 중산층 가정에도

도자기를 집집마다 소유하는 등 본차이나의 인기가 치솟았답니다!

 

세계사를 바꾼

흥미로운 도자기 이야기

 

다양하고 예쁜 도자기 아이템을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앞으로도 토야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도자기 이야기를 들고

여러분을 찾아갈게요~!

두 눈 크게! 귀는 쫑긋 열고 기다려주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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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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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근심 걱정이나 다른 사람의 방해 없이

자는 달콤하고 행복한 잠을 꿀잠 이라고 하죠?

 

바로 이 꿀잠을 주제로 한 전시가 바로 오늘!

720()부터 시작해 815()까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현대도예가 2, 목공예가 2인을 비롯해 심리학자, 칠보공예가,

카투니스트, 그리고 목공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가 등

10인의 협업으로 이루어져 더 특별하다는 이번 전시회!

지금부터 토야와 둘러보러 가 보실까요?

 

이상으로의 꿈, 일탈로서의 꿈, 무의식의 꿈.

그 속으로의 여행, <꿀잠> 전시회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카투니스트 김동범 작가의 작품인데요,

무거운 현실에서 벗어나 꿈속에서라도 자유를 느끼고픈

꿈꾸는 여행자를 그린 일러스트입니다.

여행 에세이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를 출간하는 등

이색 이력을 갖고 있는 작가답게 잠을 여행에 빗대어 표현했는데요,

편안한 색감과 느낌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 것 같네요~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목공예가 정한별 작가와 전승권 작가

그리고, 현대도예가 김경희 작가의 협업 작품입니다.

정한별 작가와 정승권 작가의 작품인 <거소재>라는 이름의 목재 침대와

그 위에서 세상에서 가장 여유롭고 행복한 표정으로 잠을 청하고 있는 여인은 현대도예가 김경희 작가의 작품인데요,

고단한 운명의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꿀잠 자듯

여유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램이 담긴 작품이라고 하네요.

세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금속칠포공예가 정선화 작가의 작품입니다.

정선화 작가는 중국, 일본, 몽골, 인도 등 각국에서 초대전을 열어

전 세계에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은은한 색감과 서정적인 느낌의 작품을 보고 있으니

스르륵 꿀잠에 빠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현실이 꿈인지, 꿈이 현실인지...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이 밖에도 파격적이고 심미안적인 목공 디자이너 이다영 작가,

백자 투각과 심미안적인 정서 표현으로 유명한 박지영 작가,

사진과 영화를 소재로 치유와 힐링을 유도하는 심리학자 소희정 작가 등

 

10인의 작가들이 특색 있는 작품들로 구성한 <꿀잠>전시회!

이번 주말, 가, 친구와 함께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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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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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렸다는데?!

 

15924, 명나라로 가는 길을 내달라는 구실로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며

일어난 임진왜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전쟁인데요.

 

경복궁, 불국사 등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재들을 불태우고

국보급 문화재의 강탈과 수탈은 물론 왕릉을 파헤쳐

값비싼 유물들을 훔쳐가는 등 임진왜란 당시 일본의 만행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이런 임진왜란을 유럽에서는 도자기 전쟁’,

일명 ‘Ceramic War'라고 불렀다고 하는데요,

임진왜란이 '도자기 전쟁(Ceramic War)'라고 불린 이유,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토야가 알려드릴게요!

  

 

전쟁으로 뒤바뀐 도자기 역사,

안타까운 우리도자 이야기

 

일본은 당시, 우리나라에 비해 도자기 만드는 기술이 현저히 떨어져

조선의 훌륭한 도공들을 일본으로 납치해 갔습니다.

갑자기 일본으로 끌려간 도공들은 쉴 틈 없이 도자기를 만들고,

일본인들에게 도자기 제작 기술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도자기들은 17세기 중엽부터 유럽으로 수출되어

유럽 왕족과 귀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일본의 경제적인 번영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유럽은 일본을 도자기의 나라,

임진왜란을 도자기 전쟁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임진왜란이 조선과 일본의 도자기 기술을 서로 뒤바꿔 놓은 것이나 다름없죠 

 

진주대첩을 그린 민족 기록화 / <출처: 전쟁기념관>

 

일본 야마구치현 하기 지방에서 도자기를 굽던 이름 모를 도공이

다시는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안타까움 담아 한글로 쓴

시가 새겨진 찻잔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개야 짖지 마라. 밤 사람이 모두 도둑인가?

자목지 호고려(일본사람이 조선사람을 부르던 칭호)님이

계신 곳에 다녀올 것이다.

그 개도 호고려의 개로다. 듣고 잠잠 하는구나.”

 

한글묵서다완 /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에서 천민 취급을 받던 조선의 도공들이

일본에서는 사무라이와 동급의 지위로 우대받으며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기도 했지만,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애환과 슬픔은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비록 조선의 도자기는 가슴 아픈 역사로 남았지만,

지금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훌륭하고 독자적인 우리 민족의 도자 기술이 앞으로도 쭈~욱 계승·발전되어

우리의 후손들이 생활 속에서 우리 도자문화를 자랑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도자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겨야겠습니다.

 

도자가 필요할 때 !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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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세상 쇼핑몰 야외행사장 판매사원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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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세상 쇼핑몰 야외행사장 판매사원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로운 소식을 전하러 토야가 찾아왔습니다!

여주도자세상의 야외행사장의 도자기 판매사원을 모집합니다!

 

이번 채용 인원은 1명으로 201781일부터 1119, 3개월 동안

여주도자세상 내에 있는 야외행사장에서 도자기를 판매하게 되는데요!

 

이곳 여주도자세상은 어떤 곳인지, 토야가 소개해 드릴게요!

 

깨끗한 물, 울창한 소나무, 질 좋은 고령토가 풍부한 우리나라 대표 생활자기 생산지

유명한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여주도자세상은

도자 전시는 물론이고, 아트숍, 리빙숍, 브랜드숍, 갤러리숍

4개 매장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규모의 도자쇼핑몰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보고, 만들고, 사고,

즐기면서 쉴 수도 있는-

생활도자전문 복합문화공간, 여주도자세상

 

뿐만 아니라, 자연과 어우러진 야외 행사장과 전시물도

여주도자세상을 소개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주제인데요~

 

관람객들의 쉼터이면서 동시에 각종 이벤트와 행사가 펼쳐지는 공간인 도예랑’!

붉고 푸른 화려한 단청으로 치장하고 늠름하게 서있는 모습이 제법 웅장해 보이지 않나요?

 

, 도자를 재료로 한 야외 전시 작품도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훌륭한 문화유산인 한글 자음, 모음으로 장식된 이 전시 작품은

개성있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여주 신륵사 방향 입구 주변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관람객들의 휴식 공간이자 포토존으로도 유명한 색다른 문화공간이죠!

 

  토야가 소개해드린 여주도자세상!

어떠셨나요? 전통이 현대적인 멋과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모습!

이렇게 멋진 여주도자세상에서 근무하게 될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719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채용에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접수 부탁드려요!”

 

▼ 채용공고 자세히 보기

 https://www.kocef.org/07info/07_2.asp?mode=view&idx_num=149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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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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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계생활도자관 <6인 6색: 간이역> 전시회에 놀러오세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점차 사라져 가는 간이역은 어떤 이에게는

추억과 여행이 떠오르는 낭만적 공간입니다.

지금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이런 낭만적인 공간인

<간이역>을 주제로 낭만적인 전시가 열리고 있는데요,

토야와 함께 만나보러 갈까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7월 대관전 <간이역: 6인6색>은

자연물에 생명을 불어 넣어 관람객들이 새로운 세계에

닿을 수 있도록 하는 6개의 간이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수연, 백승미, 이정원, 이지원, 최서연, 한정은 등

도예, 유리, 수채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그리는

간이역簡易驛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6인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자연과 인간의 열정이 가득 담긴 이야기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작가는 일상생활에 대한 답을
유리작품으로 표현한다는 김수연 작가입니다.
평소 작은 습관에 대한 것이 발전되어 작품이 되거나,
주기적으로 하는 드로잉을 바탕으로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는
김수연 작가의 작품은 깨진 안경, 텔레비전, 영수증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들이 많이 있죠.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가는 꽃무늬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해 내는 도예작가 최서연 작가입니다.
꽃무늬가 촌스럽다고만 생각하셨나요?
최서연 작가의 작품들은 꽃무늬가 촌스럽다는 편견을 깨드립니다.
특히, 모란꽃은 동양에서는 <꽃 중의 왕>이라 하고,
서양에서는 <행운>과 <성스러운 꽃>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모란꽃 무늬를 전통적인 느낌의 버선, 복주머니 등에 담아내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작가는 수채화작가 백승미 작가입니다.
다수의 개인전과 단제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죠!
물과 물감만으로 표현한 아름답고 고운 빛깔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수채화 특유의 질감과 색이
보는 이의 마음을 편하게 해 줍니다.



이 밖에도 상실되어가는 기억들을 유리조형으로 표현한 이정원 작가,
주변의 평범한 일들과 사회문제를 도자기 위에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한정은 작가,
따뜻함, 유연함, 견고함 등의 성질을 다양한 색과 질감으로 표현한 이지원 작가 등
작가들 저마다의 독특한 표현법과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 여름

6인의 작가가 들려주는 6가지 빛깔의 간이역 이야기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전시정보▼
기간 : 2017. 7. 4(화) ~ 7. 16(일)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 10:00 ~ 19:00     
장소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제1전시실(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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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가볼 만한 국내 페어 Bes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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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가볼 만한 국내 페어 Best 4!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토야가 여러분들께 유용한 정보와 최신 트렌드와 톡톡 튀는 아이템들로

가득 꾸며지는 국내 페어(Fair)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건축에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경향하우징페어

건축에 대한 모든 것이 펼쳐지는 건축 전문 전시회!

1986년 경향신문사 주최로 발족한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건축 전문 페어입니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중국 전시회 주최자들과의 협력으로 해외시장 확대 진출을 도모하고 있지요.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건축전시회인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컨텐츠들로

전시회장을 걷는것만으로도 건축, 건설 산업의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자리라고 해요!

 

 

2. 다양한 리빙템들이 궁금하시다면?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매거진 발행 기업인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는 전시회로 1994년부터

작되어 온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매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흥미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연간 21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하고 있는 페어죠!

눈길을 끄는 생활 리빙템과 인테리어 가구부터 데코 소품까지!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리빙트렌드세미나에서는 사회, 문화, 글로벌 트렌드 등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3. 도자기 말고도 손으로 만드는 작품, 제품들을 보고 싶다면?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핸드메이드 시장의 불모지였던 2011년부터 열린 국내 최초 핸드메이드 전문 페어!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8개국

핸드메이드 아티스트 및 브랜드가 참여하는 글로벌한 행사,

그림, 조각, 사진, 영상, 아트상품, 일러스트레이션, 인테리어 가구, 패션, 반려견을 위한 용품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상품이 가득 가득한 페어랍니다!

 

4. 국내 최고 도자페스티벌!

2017 G-세라믹 페어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페어는! 

 11월에 개최될 한국도자재단의 G-세라믹 페어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과 도자문화가 만나는

아름다운 식생활 문화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해 기획된 G-세라믹페어는

전국의 요장과 작가들이 참여하고 가성비 좋은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도자페스티벌인데요!

 

102개의 판매관, 56개의 전시관 13개의 이벤트관에서 풍성하게 꾸며질 이번 행사!

도자기와 관련된 판매와 다채로운 전시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도자기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보는

2017 G-세라믹 페어

 

도자기 판매부터 시작해서 테이블웨어 특별관 전시와

테이블웨어공모전, 세미나 및 강연이벤트, 음식 체험 이벤트 등의 행사들을

체험할 수 있는 G-세라믹 페어!

미리 미리 Check it! Check it!! 놓치지 말고 방문해 보자~!

 

행사소개

* 일자 : 2017119~ 1112

                                                     * 장소 : aT센터 제2전시장

 

톡톡 튀는 아이템과 각 분야 전문 지식과 트렌드로

가득한 페어에 방문해 보시면 어떨까요?”

 

토야가 소개해 드린 페어들, 토야도 벌써부터 너무 너무 기대가 된답니다!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아이템을 한눈에 보는

페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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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美)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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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와 함께!

안녕하세요 여러! 토야입니다!

 

여러분은 문화가 있는 날을 알고 계시나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국민들에게 여러 가지 문화 혜택을 주도록 지정한 날을

바로 문화가 있는 날 이라고 하는데요!

바쁜 일상에 여유와 휴식을 주는 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박물관, 고궁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혜택을 주죠!

 

이런 사업을 시행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조사 결과

2016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이

꾸준히 늘었다라는 사실도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국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낸 활동은

영화 관람으로 무려 73.7%를 차지했고, 대중음악, 연예, 연극, 미술 등의

관람률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까운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거나

대중 문화를 즐기며 문화가 있는 날을 보내고 계신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평범한 문화 생활보다 한단계 더 품격있는 문화생활을

누리고 싶으신 여러분들을 위한 히든 카드!

 

한 단계 품격있는 문화생활

 

바로, 한국도자재단의 도자기 박물관 관람!

이천세계도자센터, 경기도자박물관,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무료 입장의 혜택을 모든 분께 주고 있다고 합니다.

상설전과 특별전 모든 전시 무료 관람의 기회!

놓치기에 아까운 꿀팁이죠~?

 

"문화가 있는 날엔

도자기의 멋과 미()와 함께

 

매달 찾아오는 마지막 수요일,

다음달 문화가 있는 날에는

이천, 여주, 광주에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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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도자기 조각에 어음 발행을?! 조선시대 ‘사금파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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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도자기 조각에 어음 발행을?! 조선시대 사금파리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사금파리와 관련된 도자기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사금파리?

사기그릇의 깨어진 조각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예부터 도자기를 식기나 저장 용기로 많이 사용해 왔던

우리 민족이기에, 깨어진 도자기 조각인 사금파리는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었던 물건이었을텐데요,

 

조선시대에는, 이 사금파리를 어음으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금파리,

깨어진 사기그릇 조각이라는 말의 순 우리말

 

 

사금파리 어음 

출처 : 네이버 e뮤지엄

   

상품경제가 활발했던 조선후기 때, 인들의 거래가 활발해 지는 것에 비해

화폐경제의 발달은 비교적 늦었다고 하는데요.

그 때, 종이 어음을 발행하면서 더 신중을 가하기 위해 사금파리 어음이

함께 발행되거나, 단독으로 발행되어, 조선 후기의 상품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이 사금파리가 큰 공헌을 했다고 합니다!

 

돈을 치르기로 약속한 날짜와 금액을 적고,

절반으로 나눠 한 쪽씩 나눠 가지는 식으로 거래가 이뤄졌고,

상인들을 위해 어음발행 숙식제공, 물품보관 등을 해 주는 것을

직업을 삼았던 사람들을 객상주인이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기산풍속도첩, 김준근 그림.

출처: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조선후기 시장), 2003., 한국콘텐츠진흥원

 

도자기, 조선의 경제발전과 함께해 온 역사

 

토야와 함께 알아본 사금파리이야기 재미있으셨나요?

한민족의 역사만큼이나 무궁한 세월을 함께 해온 우리 도자기!

 

앞으로도 토야가 전해드리는 흥미로운 도자기 이야기와 풍성한 정보,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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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도자기 궁금증! 옹기와 도자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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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도자기 궁금증! 옹기와 도자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토야가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도자 상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식사할 때나 차를 마실 때, 우리가 흔히 사용해 왔던

흙으로 빚어 구워 만든 컵이나 그릇을 흔히 모두 도자기라고 구분 없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옹기, 사기, 도자기가 모두 비슷한 것 같지만

조금씩 그 의미가 다르다는 사실!

 

오늘 토야와 함께 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해요!

 

도자기와 옹기, 재료가 다르다

 

먼저, 도자기와 옹기는 재료에서부터 차이가 난답니다.

도자기는 고령토, 옹기는 진흙을 원료로 하여 만들어 진다고 해요.

그리고 도자기는 흙으로 빚어 만든 그릇을 초벌구이 한 후에,

그림이나 글씨 작업을 한 후에 유약을 바르고 다시 굽게 되는데요,

글씨나 그림 작업을 거치고 나면, 단순한 그릇이 아닌 예술 작품으로 그 가치가 한껏 올라가게 되죠.

여기서 잠깐! 굽는 온도가 높을수록 더 단단하고 얇은, 양질의 도자기가 탄생된다고 해요.

 

한편, 옹기는 잿물 등의 유약을 바른 후, 한 번만 굽거나

낮은 온도에서 유약 없이 한 번만 구운 질그릇을 일컫는 말입니다.

옹기는 주로 조미료나 술, 음식의 저장용 용기로 많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예술품으로 혹은 우리 생활의 필수품으로

재탄생되는 흙의 힘

 

도자기와 옹기! 만드는 재료와 굽는 횟수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는 것! 어렵지 않죠~?

   

그렇다면, 도자기와 사기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도자기하면 박물관에 가야지만 볼 수 있는 유물의 느낌이라면

사기 그릇은 우리가 실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도자기 그릇을 말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도자기와 사기의 의미와 차이에 대해서

더 쉽고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오늘 토야와 함께 알아본, 옹기와 도자기의 차이점! 어떠셨나요?

조금씩 그 의미가 다른 도자기 용어, 이제 헷갈리지 않고

사용하실 수 있으시겠죠~?

 

다음 시간에도 토야가 들려드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들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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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리작가~!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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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리작가~!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무더운 여름하면 떠오르는 것!

더위를 시켜줄 바닷가! 뱃속까지 얼얼한 팥빙수!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학생들은 여름방학이 있어 행복할텐데요~

 

여름 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에서는 <유리 아카데미 방학특강>을 새롭게 개설합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도 특히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던 유리 블로잉 시연.

유리공예에 대해 더 심도있게 배울 수 있는 이번 특별강좌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 방학특강

유리블로잉과 디자인 LAB 프로그램으로 구성

 

디자인, 공예, 조형을 전공한 미술학과 대학생과 대학원생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열려있는 이번 강좌는 크게 유리블로잉디자인 LAB으로 나눠 진행되는데요,

강좌 내용을 자세히 살펴 볼까요?

 

<유리블로잉>

 블로잉 과정

 내용

 초급

  1주 

 유리의 물성 이해, 유리 말기, 유리구슬 만들기(도구 사용)

 2주

 유리 구 불기(색 사용)

 3주

 펀티 만들기, 컵 만들기1 (mold blowing, 색 사용)

 4주

 컵 만들기2 (hand blowing, 색 사용), 손잡이 달기

 중급

 5주

 미니화병 만들기1 (hand blowing)

 6주

 미니화병 만들기2 (hand blowing)

 7주

 모래 틀을 사용한 샌드 캐스팅

 8주

 오브제를 이용한 mold blowing

<디자인 LAB>

* 디자인 연구 : 졸업/일반 전시작품 준비를 위한 재료 및 디자인 연구

* 작 품 제 작 : 시설 렌탈을 통하여 운영스텝과 함께 전시작품 제작    

 

 

수강료는 초급 20만원, 중급 25만원으 방학기간 외에 상시 개강하는 아카데미보다 무려 30% 할인 됩니다.

 

미술관(박물관) 무료입장, 카페 및 도자구입 할인까지

수강생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

 

 

그리고, 유리 아카데미 계절학기 특별강좌 수강생에게만 주어지는 특별 혜택!!

이천 세계도자센터와 경기도자박물관에 무료입장이천세라피아 카페 30% 할인,

그리고, 이천 도선당 작품을 10%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까지!

 

 

밖에도 공예관련 창업과 창작활동 성공사례에 대한 초대작가 특강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워진다고 하니 공예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특강을 놓치지 마세요~!

 

 

623! 바로 오늘부터 접수가 시작되어 831일까지 강의가 진행되는 방학특강은

 수강생과 강사님과의 협의 후 상시개강 합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도 한국도자재단과 함께 알차게 보내 보자~!

 

 

수강신청 및 문의사항

  창조공방 : 031-645-0648 / E-mail : 544@koc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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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GICB2017 하이라이트전으로 내 마음속의 ‘다시보기’ 소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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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비엔날레의 영광을 다시 한번.

GICB2017 하이라이트전으로 내 마음속의 다시보기소장하세요!

 

 

올림픽과 월드컵은 4년마다, 국가별 주요 대항전도 2년마다 열립니다.

각 나라의 주요 선수들을 한 자리에 모아 경합도 하고 교류도 하는 현장은,

자주 있는 일은 아니에요.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아쉬움이 크죠

 

 

여러분 안녕하세요, 토야가 무슨 말을 하고 있냐고요?

얼마 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끝낸 뒤의 아쉬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랍니다.

 

앞서 언급한 스포츠계의 대형 행사를 메가 이벤트라고 부른다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또한 도자예술 축제의 대형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도자비엔날레, 지난 528일에 막을 내렸는데요.

무려 76개국, 1,454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115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바 있습니다.

 

 

76, 1,454, 1,150,000!

하이라이트로 다시 보는 그 영광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지만 워낙에 큰 행사로서 이대로 끝내기 아쉬웠던 마음!

좋은 프로그램도 다시보기기능을 통해 보고 또 보고, 좋으면 소장도 하는 세상에,

이대로 보낼 수는 없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만날 수 있는 GICB2017 하이라이트전!

 

 

<2017 하이라이트전>서사_삶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422일부터 528일까지 개최된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과 광주 주제전의 주요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1, 2전시실로 나뉘어 작가 28명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전시는 일상과 꿈을 비롯해 역사, 문화, 정치 등 인간의 삶 모두를 탐색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간과 도자예술의 관계성을 돌아보는 자리로 꾸며졌는데요.

이번 전시는 그동안 비엔날레에서 주로 다뤄온 광의적이고 원대한 주제들에서 조금 벗어나,

서사적인 양식에 집중함으로써 비엔날레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광의적인 주제 대신 인간 삶에 천착한

서사에 집중,

자화상 또는 인간 군상의 면면을 살피다

 

 

 

한번, 인간 존재의 의미를 살펴본 다음 작품을 보실까요?

석창원 작가는 자화상을 모티브로 인간 존재의 의미를 탐색해 왔습니다.

이번 출품작은 홍석천이라는 우리시대 문화계 인물을 모티브로

젠더와 사회적 역할 등, 사회가 규정한 틀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존재하고 갈등을 겪게 되는지를 표상했다고 합니다

 

 

 샤오 팅루의 작품은 조금 귀여운 느낌을 주는데 그 안에 담긴 의미는 반전(?)을 보여줍니다.

왕관을 쓴 어린 소년들이 동일한 복장을 하고 늘어선 이 모습은

히틀러를 연상시키며 인간이 가진 힘에 대한 열망, 이것을 추구하기 위해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을 암시합니다.

흙의 텍스처, 소년 형상을 통해 인간이 본래 가진 순수로 돌아가자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같은 흙으로 빚어도 전혀 다른 작품이 되다.

작가의 세계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형상화되는 흙 도자공예의 매력



 

 

 

같은 흙을 가지고도 어떤 작가는 그릇 형식의 작품을 만들고 어떤 작가는 조각상을 만듭니다.

어떤 작가는 백색을 기본으로 하여 약간의 포인트 색감을 살리는가 하면,

어떤 작가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 조화에 집중하기도 하지요.

흙에 털이나 천 등 이질적인 재료들을 결합하여 작품을 완성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작가적 언어로 삶을 노래하고 있는 작품들을 통해 삶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

비엔날레는 세계 도자의 중심축을 대한민국으로 모으는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비엔날레의 하이라이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만날 수 있는 GICB2017 하이라이트전!

올해 93일까지 열리니까 꼭 한번 보세요~!

 

 

전시명 : GICB2017 하이라이트전 <서사_ 삶을 노래하다>

기 간 : 2017. 6. 9() ~ 9. 3()

장 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2층 제1, 2전시실

내 용 : GICB2017의 주요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

참여작가 : 미시마 키미요, 마크 번스, 로버트 아네슨, 바이올라 프레이, 12대 미와 큐세츠, 이정석, 아라키 타카코,

이인숙, 셰리 보일, 마스모토 케이코, 윤지용, 스테파니 루스, 맹욱재, 야마다 히로유키, 김문경, 최지만, 윤영수,

요아킴 오야넨, 박정근, 석창원, 신이철, 오이시 사야카, 츠모리 아이코, 샤오 팅주, 비타 파야지,

장 칭위엔, 미셸 구에리, 윤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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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도자 작가를 직접 만나다,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오픈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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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여러분은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내에 위치한 이곳은 전통공예작가들이 한곳에 모여 한국전통문화와 예술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고민하고 제시하는 창의적 공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전통공예원에 입주한 작가는 자신의 창작 활동뿐만 아니라 마케팅, 도자사 교육 등 여러 방면에서 한국도자재단의 지원 및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주 작가들의 작품과 창작 활동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그곳! 저와 함께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오픈 공방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기도자박물관 왼편에 위치한 전통공예원에 들어서면 형형색색의 천막이 드리워진 공간이 나오는데요. 이를 기준으로 왼쪽에 전통공예원에 입주하고 있는 다섯 작가들의 공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날 세 분의 작가님들이 오픈 공방에서 작업에 열중하고 계셨는데요. 작가님 각자의 일정에 따라 오픈 공방이 유동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원하는 작가님의 공방을 방문하고자 한다면 꼭 일정을 확인하신 후 방문해주세요!


 

 


첫 번째로 방문한 공방은 홍지은 작가님의 작업실이었습니다. 파스텔 톤의 작품들이 한쪽 면을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요. 관람객의 방문에도 당황해하지 않고 인사를 건네신 후, 이내 다시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오픈 공방의 매력은 이렇듯 가까이에서 작가님의 작업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은데요! 특히, 관람 도중 작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물어보고 이에 대한 작가님의 답을 얻을 수 있어, 어렵다고 느낄 수 있었던 도자 작품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었네요~


 

 

 

다음으로 방문한 오픈 공방은 이전의 홍지은 작가님과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윤태환 작가님의 작업실이었는데요. 좀 더 한국적이면서도 투박하지 않고 세련된 작품들의 모습에 저 또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사진에서 보이는 검은색의 물컵을 보니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검은색을 띠고 있는 이유에 대해 물으니 흑갈색의 유약, 즉 흑유를 칠한 후 구워 만든 작품이라며 매트한 질감이 매력 포인트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작업실 한쪽에는 구워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완성 전 도자 작품들이 줄지어 놓여있네요~


 

 

작가님의 오픈 공방을 지나면 공동 작업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곳에는 입주 작가들이 도자 작품을 구워내는 가마실 뿐만 아니라, 함께 모여 작업하는 공동 작업실과 입주 작가들의 작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 판매장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5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운영되고 있는 나도 도예가프로그램 참가 신청도 함께 받고 있었는데요. 단순히 도자 작품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전통공예원의 모습이 색달라 보였습니다.

 

도자기에 대해 어렵다고 느끼고 계셨나요? 직접 도자 작품을 보며 작가님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으셨다고요? 그렇다면 경기도자박물관의 전통공예원을 찾아주세요! 오픈 공방에서는 입주 작가님들이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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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니일 브라운스워드 특별워크숍 및 <팩토리>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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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여러분에게 더욱 생생한 정보를 전달드리기 위해 토야가 직접 이천 세라피아 현장을 방문하였답니다! 오늘 먼저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바로 GICB2015 국제공모전 대상의 주인공인 니일 브라운스워드의 특별전 <팩토리> 과 특별워크숍입니다! 지금 토야와 함께 만나보실까요?

 

니일 브라운스워드 작가는 2015년도 국제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영국작가입니다. 이번 특별초청전 <팩토리>는 탈공업화로 인해 영국에서 천대받고 있는 수공예 기법의 가치와 타당성에 대하여 질문을 던질 예정입니다. <팩토리>는 산업 변화 과정으로 인해 남겨진 장소, 사람, 물질을 조망하는 수행적 설치작품입니다. 스토크--트렌트(수십 년에 걸쳐 산업 환경의 변화를 겪은 영국 도자기 생산의 역사적 중심지)에서 높은 생산 기술과 함께 전 세계에서 아웃소싱을 하는 경영 방침에 따라 한때는 회사의 핵심 간부였던 숙련된 인력들이 대부분 대체되었죠.


 

 

 

특별초청전 <팩토리>는 노스 스태포드셔 지역 도자 산업의 독특한 노하우 시스템을 재평가합니다. 전시장에 처음 들어가시면 보이시는 것이 바로 탈공업화 폐기물 모음입니다. 기존의 전시에 익숙하신 관람객분들이라면 작품이 아닌 일반 작업장 같이 느껴지는 이 전시가 낯설게 느껴지실 것 같은데요. 도자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떠한 과정으로 몰락하게 되었는지를 한번 생각해보시면서 작품으로 전시되어 있는 폐기물들에 대한 의미를 곱씹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전시관에는 두 개의 스크린을 통해 영상이 상영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6개의 도시라는 이름을 가진 이 영상은 60분 동안 상영되며, 전시 기간 내내 반복되어서 보입니다. 도자산업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던 시대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주는 이 영상은 과거를 낭만적으로 회상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산업들이 왜 붕괴할 수밖에 없었는가에 대하여 의문을 제시하고, 과거 기업의 잘못된 경영에서 어떤 교훈을 얻고 어떻게 하면 세대 간 전수되어온 기술을 재활용하여 앞으로도 지속시킬 수 있는가에 대하여 고민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전시로만으로는 작가의 의도를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이 영상과 함께 보신다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날은 제임스 아담스와 니일 브라운스워드가 함께 하는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제임스 아담스는 건축업자로 웨지우드를 비롯하여 여러 공장에서 모형 제작자와 주물장으로 일해 왔는데요. 이날은 도자기 생산 공정에서 폐기되어 심하게 훼손된 유물들의 몰드를 다시 뜨는 작업을 보여주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관람객들뿐만 아니라 다른 작가님들도 참여하셔서 두 작가님의 퍼포먼스를 관람하기도 하셨습니다. 제임스 아담스와 니일 브라운스워드 작가는 자유롭게 작업을 하고, 사람들은 전시장을 둘러보고, 작업을 보기도 하는 이 풍경은 상당히 낯설게 느껴지면서도 이곳 GICB2017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임스 브라운과의 퍼포먼스는 514()로 끝이 났지만, 이외에도 이원정 작가님과의 퍼포먼스, 김대웅 작가님과의 퍼포먼스는 각각 520(), 516() ~ 522()까지 이어질 예정이오니, 이번 GICB2017에서 꼭 놓치지 않고 보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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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주제전] 도자로 만난 개인과 집단의 삶 - 이천 주제전 – 기록: 삶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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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전 소개 그 두 번째 시간, 이천 주제전 <기록: 삶을 말하다>에 대해서 알아 볼 텐데요. 저번 광주 주제전에서 소개해 드렸듯이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서사_삶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광주, 이천, 여주에서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작품들로 여러분의 눈과 머리를 즐겁게 해주는 이천 주제전. 함께 만나보실까요?


  

  


이천 주제전 <기록: 삶을 말하다>는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삶은 어떤 것이며, 예술가들은 이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표현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이 혼재해 있는 시대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어떻게 삶에 대한 답을 찾아갈 것인가 모호한 현대인들에게 여러 도자작품들을 통해 작품과 삶에 대한 통찰을 끌어내는 시간으로 꾸며져 있답니다.

 

전시는 초창기 서사적 도자의 문을 연 해외 주요작가 6인의 작품과 2000년대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작가 20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두 가지 섹션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섹션은 1970~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인간의 작품들을 만나실 수 있는데요. 전시장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바이올라 프레이(Viola Frey)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이천 주제전에서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하면서 동시에 가장 규모가 큰 전시품으로 도자기 조각들을 붙여 세계 여성과 세계 남성을 표현해 냈습니다. 그 크기는 각각 2m 75cm, 3m 25cm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동시대에 유명한 로버트 아네슨(Robert Arneson)의 작품도 전시장 입구에서 찾아보실 수 있는데요. 냉전시대 때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하여 강대국에 희생된 사람들의 슬픔과 심리적 불안감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낸 작품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섹션에는, 중견 및 젊은 도자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개인의 이야기와 사회의 이야기 두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 전시에는 먼저 개인의 일상 과 심리 등을 표현한 작가로, 스테판 버드(Stephen Bird, 영국/호주), 셰리 보일(Shary Boyle, 캐나다), 팅 주 샤오(Ting-Ju Shao, 대만) 등 작가들의 작품이 있고, 또한 신화를 바탕으로 실존적 의미를 모색하거나 인간 존재의 근원적 의미를 탐색하는 경향으로 리우쩡(Liu Zheng, 중 국), 미셸 구에리(Michel Goué ry, 프랑스), 비타 파야지(Bita Fayyazi, 이란), 디에고 로메오(Diego Romeo, 미국)의 작품을 관람하실 수 있어요.


  

    


 전시장내에는 여러 가지 섹션과 카테고리가 무색할 만큼 다양한 주제의 전시품들이 있는데요, 실존, 일상, , 정체성, 철학, 정치, 문명 등 삶에 대한 다채로운 주제가 펼쳐져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때로는 은유적으로 작가마다 개성넘치는 독특한 표현방법은 관람객들에게 삶을 보는 다양한 관점과 새로운 생각들을 제공합니다.

 

작품을 감상하는 동안 관람객들의 경험과 사상들로 작품이 재해석되기도 하며, 삶에 대한 생각과 의미를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죠. 도예 작가들이 들려주는 우리 삶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과 작품을 매개체로 이뤄지는 작가와 관람객 간의 소통과 교감! 한정된 전시 공간이지만 여러분을 상상의 나래로 이끌어갈 이천 주제전을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다음 시간에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마지막 전시인 여주 주제전 <기념: 삶을 기리다>에 대한 소개로 여러분을 찾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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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주제전] 도자로 만난 과거 – 광주 주제전 – 기억: 삶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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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황금연휴가 이제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핵심이라 할 수 잇는 주제전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작년부터 전시 감독님이신 우관호 교수님을 만나서 주제전에 대해 짤막하게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죠!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서사_삶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이번 비엔날레에서 선보이는 기획전들은 인간의 삶과 가장 가까운 탄생, 성장, 죽음을 소재로 합니다. 광주, 이천, 여주에서 각각 다른 주제로 열리며 각 장소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이야기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과거를 살펴보지 않을 수 없겠죠? 인간의 삶을 그려낸 과거 유물을 보여주는 광주 주제전 <기억: 삶을 돌아보다>를 먼저 만나보실까요?

 

광주 주제전 <기억: 삶을 돌아보다>는 도자를 통해 사람들이 만들어낸 삶의 기억들을 되돌아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기억이라고 하는 것은 과거의 사물이나 사건, 지식과 감정 등 다양한 것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오래전 시간부터 특정한 형태로 간직되고 집단으로 전해져 재구성되었는데요.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오래된 예술품 중 하나인 도자도 이러한 인간의 기억들을 저장소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자유물에 저장되어 있는 다양한 기억들을 만나봄으로서 개인이나 집단의 다양한 기억들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주로 유물들이 소개되는 데요. 한국의 토우와 상형도자, 일본 고대의 하니와와 근세 민속 흙인형, 중국의 가형명기와 도용, ,남 아시아의 고대 토우 등입니다. 선사시대부터 인간은 흙으로 자신의 형상을 본떠 만들기 시작합니다. 특히 토우는 이번 전시에서 가장 오래된 작품 중 하나로, 주술적 원시신앙을 바탕으로 시작되어 인간을 대신하는 사실적인 표현으로 쓰이기도 하였죠. 토우는 대개 무덤의 껴묻거리로 발견되었는데요. 당대 사람들이 액운을 막아 내세에서도 현세와 같은 삶을 누리며 영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답니다.



특히, 한국의 삼국시대(三國時代) 토우와 상형토기는 투박하면서도 사실적인 묘사로 삶의 다양한 기억을 전해줍니다. 일본의 고분시대에 고분 주위를 지키던 대형 토우인 하니와는 이번 전시작품 중 가장 값이 많이 나가는 작품입니다. 5세기경부터 인간과 가옥, 동물의 형상이 두드러지게 발달하였는데, 이를 통해서 당시 복식과 건축 등의 생활문화도 엿볼 수 있죠! 한편 당대 최고 수준의 도자기술을 갖고 있었던 중국은 사실적이고 화려한 도용들을 선보였는데, (()대까지 사람, 동물, 가옥, 가구, 생활용품 등을 축소한 형태의 명기와 무사, 무희, 시종 등의 도용이 크게 성행하였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에 보이는 다양한 도자들 같은 경우에는 과거의 유물을 현대식으로 새롭게 해석한 작가님들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1명의 현대작가들이 과거의 유물 서사를 현대의 이야기로 각색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박정근 / () 윤지용]

[() 최지만 / () 윤영수]


박정근, 윤지용, 최지만, 윤영수 4명의 한국 작가는 과거의 유물을 빗대어 현대 사회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거 여인상이 다산과 풍요를 염원하는 성스러운 성의 표상이었던 것과 달리 현대 여인의 이미지는 성적 대상으로 변질된 모습, 인간을 보호하는 의복이 편견과 고정관념을 만들어내는 모습 등 현대 사람들이 점차 몰개성적이 되어 삶을 제대로 누리고 있지 못하다는 점 등을 지적하며 작품에 이를 풍자적으로 담아냈습니다.


 

[() 황셩 / () 장링윈]

[() 오이시 사야카 / () 아이코 츠모리]


중국 작가 황셩은 극도로 물질화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지향해야 할 삶의 방향이 자연과 하나됨을 통한 정신적 안정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면, 장링윈(중국), 오이시 사야카(일본), 아이코 츠모리(일본)는 인간이 가진 복잡하고 다양한 감정들과 각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환상을 작품을 통해 구현해냅니다. 이들은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형상과 이미지를 사용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냅니다. 또한, 중국의 유물 중, 이번 전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작품인 약 1m 27cm에 달하는 명대감시탑이 전시회의 또다른 볼거리가 됩니다.


 

() 이정석 / () 마츠모토 케이코]

 


마지막으로 이정석(한국), 마츠모토 케이코(일본), 라이언 매튜미첼(미국)은 과거의 기억, 유물이라는 특성 또는 유물 자체에 초점을 맞춘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현대의 생산품을 인위적으로 침식시키는 과정을 통해 현대작품의 유물화를 시도하기도 하고, 과거 유물의 형상을 변형, 과장하여 그 기능을 없애버리기도 합니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되돌아볼 수 있는 광주 주제전 <기억: 삶을 돌아보다> 현재가 아닌, 우리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전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일은 우리의 현재, 이천 주제전 <기록: 삶을 말하다>를 함께 살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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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기념 이벤트] 가고 싶은 장소 선택하고, GICB2017 놀러가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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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 어디로 놀러갈지 다들 정하셨나요?

GICB2017을 너무나도 가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여기를 주목해주세요!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

세 장소 중 가고 싶은 곳을 콕! 찍어서 이야기해주시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을 드립니다!

지금 바로 친구분들을 소환해주셔서 이 소식을 널리 소문내주세요!


참여하러 가기


이벤트 기간 : 5월 4일(목) ~ 5월 9일(화)

당첨자 발표 : 5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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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GICB2017] 한국에서 만나는 영국! 영국 문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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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지난 3, ‘한영상호교류의 해 기념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해드린 적이 있죠!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해 영국문화원과 함께 진행하는 영국 문화의 날이벤트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국 문화의 날은 바로 오늘 53()부터 57()까지 개최되는 행사로 영국도자를 주제로 한 체험, 퍼포먼스, 공연, 강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확히 어떤 행사들이 있을지 토야와 함께 알아보실까요?

 

  


53()부터 57()까지 5일간 진행되는 <영국 문화의 날> 이벤트에는 특별소장품전 <티웨이 - 영국의 오후를 담다>와 체험, 퍼포먼스, 강연 등이 다양하게 진행됩니다. 한국도자재단 특별소장품전, <티웨어 영국의 오후를 담다>는 영국의 차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로, 영국 도자기업의 생활도자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영국 도자의 명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어왔지만, 제대로 된 관람 기회를 얻지 못해 아쉬웠던 분들은 특별소장품을 한번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휴일인 53()와 어린이날인 55()에는 애덜리 플로랄로얄 달튼을 비롯한 도자기 공장에서 45년 이상 도자기 꽃 공계가로 활동한 리타 플로이드와 관람객이 함께 <도자기 꽃을 만들기> 체험이벤트가 열립니다.

  

  


53()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거리극단 웰리 레인지 올 스타즈(Whalley Range All Stars, WRAS)’가 이천 세라피아를 방문해 거리 퍼포먼스 <맙소사!(YE GODS)>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 퍼포먼스는 3명의 퍼포머들이 재치 있는 음향효과와 함께 미니어쳐 타운을 만들고 붕괴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선사할 것입니다!

 

영국하면 생각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로맨스 소설의 거장 제인 오스틴일텐데요. 제인 오스틴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 소식을 주목해주세요. 56()에는 제인 오스틴(Jane Austen) 서거 2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작품 중 영화화된 작품을 소개하는 인문학 특별강연이 영화평론가 최은 박사에 의해 진행됩니다. 강연 중에는 참관자에게 경품으로 시공사의 케스 키드슨 제인 오스틴 전집제인 오스틴 작가 노트가 주어질 예정이며, 토락 교실에서는 제인 오스틴과 함께 하는 어린이 도자체험 접시 페인팅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2015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영예의 대상 니일 브라운스워드의 특별초청전 <팩토리>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럽 초기 도자기 중심지로 부상했던 영국 스태포드셔 지방의 도자산업에서 퇴출된 무형문화재를 재조명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 전시는 과거 300년간 지역경제를 지탱했던 무형 문화유산이 사라져가는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53()부터 55()까지는 퍼포먼스가 진행되는데요. 이 퍼포먼스에는 조신현 한국도자작가가 공동 참여하여 도자산업에서 퇴출당한 영국도자 자인들의 가치를 재조명할 예정입니다.

 

또한 57()에는 니일 브라운스워드 작가와 유용철 도자작가가 참여해 리서치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두 작가는 즉흥적으로 새로운 도자양식을 만들어가며 전통적인 한국 도자기법이 어떻게 도자기 제조의 불균형적 양식을 보완할 수 있는가에 대해 탐구하게 될 예정입니다!

 

영국 문화의 날 행사 보러가기

 

토야와 함께 살펴 본 영국 문화의 날어떠셨나요? 이번 황금연휴 한국도자재단으로 놀러오셔서 영국의 향기를 마음껏 느끼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전체 행사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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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GICB2017!]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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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바로, 어제 토야가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시상식을 소개해드린 바 있었죠! 오늘은 이번 전시에 어떤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전시장 입구를 들어갔을 때 아름다운 우리도자글씨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관람을 시작해볼까요?


  

먼저 만나볼 작품은 이번 공모전에서 입선하신 박종진 작가님의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름처럼 겹겹이 줄무늬가 이뤄진 다양한 도자들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두 번째 사진은 입선한 이유경 작가님의 분청 목련문 다기세트입니다. 현대도자와 달리 전통도자만이 가지는 고풍스러운 매력이 느껴지네요!



작년부터 한국도자재단 블로그를 유심히 보아온 분이시라면 익숙하실 단어 분청’! 이번 공모전에서 입선하신 윤석신 작가님의 분청 육각 화로입니다. 과거 분청사기들보다는 훨씬 더 화려한 모양새를 띄고 있어 과거와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이번에는 특선하신 이진수 작가님의 백자 청화문 주자 세트입니다. 작은 주전자들이 일렬종대로 늘어져 있는 모습이 귀엽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고, 한 편의 산수화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네요~


  

다음은 우수작으로 선정된 백자 청화 12각 면취 호입니다. 이정현 작가님의 작품은 백자지만, 겉면에 푸른 색의 뒤덮여 있어서 아주 묘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다음은 최우수상에 선정되신 김유성 작가님의 청자 연리 보상당초문 통형병입니다. 마치 과거 속에서 시간을 거슬러 온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신 작가님의 산수입니다. 우리 고유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우시형 작가의 산수는 전시의 초입에 위치해 있어서 모든 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작품입니다. 우리나라만이 가진 동양적인 산의 형태를 모티브로 3개의 항아리가 겹쳐지며 나오는 선들의 표현과 측면 외곽의 자연스러운 너울거림으로 정적인 미를 자랑하는 작품이죠! 토야도 이 작품은 본 순간 매료되고 말았답니다!

 

어떠셨나요? 토야와 함께 하는 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지금 보여드린 작품 외에도 관람하실 작품이 많으니, 잊지 말고 꼭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서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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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시상식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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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지난 421(),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시상식이 열렸는데요,, 토야가 발빠르게(?) 시상식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본격적인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시상식 진행 안내멘트와 함께 참석자 소개 및 개회 선언이 이어졌습니다. 시상은 특선부터 진행되었습니다. 특선-입선(대표이사상) 작가들이 호명되고, 한국도자재단 전성재 문화사업본부장이 특선 및 입선 작가 한명 한명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며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곧 이어 한국도자재단 김백길 이사장이 우수상과 영예의 대상(경기도지사상) 시상을 이어갔습니다. 모든 시상이 끝난 뒤, 김백길 이사장은 “283명이 참여하셨고, 45명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작가 분들이 좋은 작품 작업을 해나가실 수 있도록 전통을 잇는 노력을 계속 해나갈 예정입니다. 국내에서 활동 중인 훌륭한 작가 분들이 좋은 작품으로 해외 작가들과 겨뤄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공모전에 참여하신 작가들 뿐 아니라 가족 분들께서도 한국의 전통 도자의 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도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수상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 말씀 드립니다.” 소감과 함께 작가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모든 작가와 행사관계자들이 한데 모여서 테이프 컷팅식 및 기념 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지며 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공모전 시상식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되새길 수 있는 아름다운 우리도자공모전’. 어떤 다양한 도자 작품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은 바로 내일, 토야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궁금해도 조금만 기다려주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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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시상식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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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계셨던 국제공모전 결과가 4월초에 발표된 적이 있죠! 지난 4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과 함께 국제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토야와 함께 그 현장을 가보실까요?


 

 


국제공모전 시상식은 바로 이천 세라피아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오후 6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시상식에 앞서 참여 작가의 퍼포먼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얼굴에 점토를 씌운 채 점토를 조금씩 붙여나가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히 강렬했습니다!


  

 

퍼포먼스가 끝난 뒤 본격적인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이천 시장, 일본 아이치현 부지사, 주한 영국 대사 뿐만 아니라 올해 국제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토비온 크바스보 작가 등 작가 분들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곧 이어 개회사가 이어졌습니다. 한국도자재단 김백길 이사는 94점을 소개하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인간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시로 구성하였습니다. 쌀쌀한 날씨이지만 공모전 수상 작가들을 축하해주시고, 전시 작가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고 이야기하며 이 자리에 참석한 작가들에게 축하의 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입선작가분들부터 시작해 특별상, 동상, 은상, 금상, 대상까지 수상이 죽 이어졌습니다. 시상은 한국도자재단 김백길 이사, 국제공모전 심사위원장 김홍희 전 서울시립미술관 관장이 도와주셨습니다.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대상을 수상한 토비온 크바스보 작가는 정말 감사합니다. 나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2년마다 세계적인 도자 축제를 만들어주시는 조직위원회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전통 도자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다른 작가 분들과 함께 이곳에서 모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고 이야기하며 수상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김홍희 국제공모전 심사위원장은 이번 국제공모전 심사평에 총체적으로 볼 때 이번 공모전은 전통 도자와 현대 조형 도자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서로의 경계를 흐리는 동시에 양 영역을 확장시키는 현대 도자의 현 주소를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제공모전이 더욱 발전하여 유익하고 미래지향적인 도자예술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며 한층 더 발전한 국제공모전 작품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우관호 전시 감독이 이번 이천주제전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이천 주제전인 기록: 삶을 말하다는 총 92점을 전시합니다. 전시는 크게 서사의 시작, 오늘의 서사 이렇게 두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여기서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고 이야기하며 이번 전시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전시에서 작품을 선보일 작가 분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주셨습니다.


  


다양한 내빈 분들의 축사가 이어진 뒤, 개관 선언 세레모니가 이어졌습니다. 함께 참석한 내빈들이 전시장 앞의 줄을 당기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포스터가 내려오면서 시상식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국제공모전 시상식 어떠셨나요? 토야가 살짝 엿보고 온 결과, 주요 수상작들 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도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이천으로 떠나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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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 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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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드디어 개막을 했습니다.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 드리기 위해서 토야가 개막식을 직접 다녀왔는데요, 토야와 함께 개막식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은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넘나 많은 분들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을 보기 위해 오셨습니다~!


 


본격적인 개막식을 시작하기에 앞서 식전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만선 초등학교 학생들의 뱃노래, 산조합주,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남한상성의 기상, 경기도립무용단의 진도북 춤, 남한산성 취고수악대의 군영악대 공연이 이어지면서 개막식이 시작되기 전부터 뜨거운 분위기였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입장하고 자리에 앉은 뒤에 사회자의 개식 선언이 이어졌습니다.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주한 영국 대사와 문화원장, 주한 미국 대사관, 주한 루마니아 대사관,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유럽도자센터 관장, 일본 아이치현 부지사, 국내외 도예 단체 등 6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하여 개막식 자리를 빛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내빈 소개 및 국기에 대한 경례가 이어진 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 영상 상영이 이어졌습니다. 홍보 영상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주제인 서사_삶을 노래하다에 맞게 삶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홍보 영상 상영이 끝난 뒤에는 홍익대 도예과 교수인 우관호 전시 감독이 비엔날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관호 전시 감독은 이번 비엔날레는 개최지의 지리적인 특성을 고려해 광주는 과거, 이천은 현재, 여주는 미래로 설정했습니다. 인간의 삶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각기 다른 공간에서 펼쳐질 전시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습니다. 곧이어 내빈들의 축사 및 환영사가 이어졌습니다. 남경필 도지사는 어느덧 9회째를 맞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제문화행사로 발돋움했습니다. 전 세계 76개국의 다양한 문화에서 탄생한 수 천점의 도자기가 이라는 주제로 한데 모이는 모습이 기대됩니다.”라며 비엔날레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다양한 이들의 축사 및 감사 메시지가 이어진 뒤, 개막선언 세레머니를 위해 내빈들이 단상으로 올라갔습니다. 내빈들이 단상 위에 올라가서 일제히 줄을 잡아당기는 순간, 거대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포스터가 내려오고 상자 속에 감춰져 있던 비엔날레 마스코트 토야가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더욱 뻗어나갈 한국 도자의 위상을 상징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축제 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흥겨운 축하 공연이겠죠?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축하하기 위해 보이스코리아 오디션 출신가수 손승연, 여성댄스팀 S-vivid, 국민가수 인순이 등 실력있는 가수들이 축제의 분위기를 한 층 더 흥겹게 끌어올렸습니다!


  

  


개막식이 끝난 후,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주제전시 오픈식이 있었는데요, 우관호 비엔날레전시감독은 남경필 도지사, 호리이 나츠코 아이치현 부지사 등 주요내빈들에게 광주 주제전에 대한 전시설명을 이어나갔습니다. 신비롭게(?) 보이는 각국의 유물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광주 주제전도 궁금하시죠? 요건 나중에 토야가 자세히 소개해 드릴께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자기!)

 

토야와 함께 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 현장 어떠셨나요? 살짝 엿본 광주 주제전 뿐만 아니라 이천과 여주에서도 다양한 전시 및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지금 바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장으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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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토야 맞춤 추천! - 아이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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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이제 9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는데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가족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중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많은데요. 오늘은 이런 신나는 이벤트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실내에서 만나는 다채로운 도자 체험!

먼저 도자 문화 이벤트에서 소개해드릴 이벤트는 키즈 비엔날레 시즌4 예술 놀이터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2017 키즈 비엔날레 시즌4 예술놀이터는 비엔날레의 귀염둥이 캐릭터 토야와 함께하는 창의적 놀이학습 프로그램으로 오감 신체발달에 좋은 체험 학습 공간입니다. 교육공간, 체험공간, 놀이공간 이렇게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도자기의 역사 등 다양한 지식도 쌓고, 도자로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키즈 비엔날레 시즌4 - 예술 놀이터

장소 : 이천 세계도자센터 1

기간 : 422() ~ 528()


또 하나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바로 CLAY PLAY 도자 체험교실입니다!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의 CLAY PLAY 도자 체험교실은 전시, 교육, 체험 이렇게 세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특히, 흙 판에 나만의 도자천자문을 만들어보는 <도자천자문>빗살무늬 토기를 재연해보는 <토기화분 만들어 구워보기> 프로그램은 비엔날레 기간에만 만나보실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CLAY PLAY 도자 체험교실

장소 : 광주 CLAY PLAY 교육체험교실

기간 : 422() ~ 528()

 

밖에서 즐기는 신나는 흙놀이 한마당!

도자기 하면, 흙인형이 떠오르기 마련인데요. 이런 흙인형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이벤트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가족과 함께하는 토우 만들기 대회인데요. 가족 화합을 위한 도자 중심의 다채로운 학습형 놀이 콘텐츠와 신체 활동 위주의 체험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1개 팀당 흙 10kg으로 120분 이내에 토야, 꿈의 집, 꿈의 자동차 만들기를 진행하게 됩니다.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으니, 잊지 말고 체크하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