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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7 끝없는 도자의 변신! 도자, 스피커와 만나다!
  2. 2017.11.16 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3. 2017.11.11 [G세라믹페어는 지금!] 도자랑 놀자~ G-세라믹페어 꿀잼 체험, 이벤트!
  4. 2017.11.10 [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2)
  5. 2017.11.02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1)
  6. 2017.10.30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1)
  7. 2017.10.24 품위 있는 당신을 취향저격할 도자 그릇! (1)
  8. 2017.10.23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1)
  9. 2017.10.20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1)
  10. 2017.10.18 가을 도자 축제 속으로~ ‘꾸이구이’ 축제의 현장에 다녀오다! (1)
  11. 2017.10.16 제3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에 다녀오다! (1)
  12. 2017.10.13 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1)
  13. 2017.10.11 굿애프터눈! 가을 홍차 즐기는 법! (2)
  14. 2017.09.28 D-50, 2017 G-세라믹페어를 응원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 발표! (1)
  15. 2017.09.25 식탁이 내게로 와 가을이 되었다! 가을 식탁 꾸미기 Tip! (2)
  16. 2017.09.22 ‘따로 또 같이’,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전>에 다녀오다! (2)
  17. 2017.09.20 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2)
  18. 2017.09.19 [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96)
  19. 2017.09.18 예술가와 시민의 문화 소통 공간!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에 다녀오다! (2)
  20. 2017.09.13 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1)
  21. 2017.09.11 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1)
  22. 2017.09.08 프로자취러, 저렴이 인테리어 꿀팁! (1)
  23. 2017.09.04 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1)
  24. 2017.08.30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1)
  25. 2017.08.29 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1)
  26. 2017.08.28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1)
  27. 2017.08.25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 컨디션 따라 마시는 허브차 3가지! (1)
  28. 2017.08.23 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1)
  29. 2017.08.22 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1)
  30. 2017.08.18 숨쉬는 그릇 옹기, 고어텍스와 같은 원리라구요?! (1)

끝없는 도자의 변신! 도자, 스피커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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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도자의 변신! 도자, 스피커와 만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스피커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스피커를

시장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초경량 제품, 다양한 부가기능을 가진 제품, 개성 있는 디자인의 제품 등

저마다의 특색을 가진 스피커들 중,

오늘 토야는 도자를 소재로 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도자와 만난 블루투스 스피커

언뜻 봐서는 음식을 담아야 할 것 같은

평범한 도자 그릇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이 물건이 바로 

세라믹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도자가 구워지는 과정처럼, 단단한 스피커 외형을 만들기 위해

1,200도 이상의 가마에서 두 번, 1,000도 이상의 가마에서 한 번

구워내는 등 20단계의 공정을 거쳐 탄생된 제품인데요,


덕분에 오랜 시간 사용해도 색바램이나 오염 문제가 덜하고

묵직한 무게로 고음질 출력을 흔들림 없이 받쳐준다고 합니다. 


키아스 모브원 / 출처 : www.keas.co.kr


 

2. 아날로그 감성의 무동력 도자 스피커! 

디지털 음을 어쿠스틱하게 바꿔주어

전기 스피커에 지친 귀에 휴식을 줄 기특한 스피커가 있습니다!

전기가 필요 없는 무전력 도자 스피커인데요, 

스마트폰을 꽂도록 디자인된 구멍에 스마트 폰을 꽂아 놓으면

도자 특유의 울림 현상이 음악을 어쿠스틱하게 바꾸어 준답니다!

하단에는 휴대폰 충전기를 연결 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디자인!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가 더해져 생기 있는 모습을 가진 도자 스피커입니다!

스카이락 데이 캣  / 출처 : 메이크에코

 

 

3. 편안함으로 무장하다! 무동력 백자 스피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제품은

백자 재질을 소재로 한 무동력 도자 스피커입니다.

이 제품 역시 스피커의 구멍에 음악을 재생한 스마트폰을 꽂아만 두면

공명의 원리로 소리가 증폭되어 부드러운 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데요,

집에서 명상이나 요가를 할 때, 독서를 할 때 편안한 음질을

출력해 주는 스피커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울림독 사운드웨어 Soundduo 무동력 스피커 도자기스 

 


끝없는 도자의 변신!

도자가 만들어내는 편안한 소리로 우리 귀에 휴식을! 

개성만점 도자 스피커로 센스 있는 인테리어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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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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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구를 바꾸지 않아도 벽지를 새로 바르지 않아도

간단한 소품으로 인테리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비법!

바로 제철따라 피어나는 총천연색의 꽃과

모양도 빛깔도 가지각색인 아름다운 꽃병인데요~!

 

오늘은 한국도자재단이 20년간 수집한 소장품 중,

꽃과 관련된 작품 56점을 모아 전시한

2017 소장품 특별전 <꽃담>을 소개합니다!

 

값비싼 제철 꽃을 꽂아두어야 해서 일부만이 소유할 수 있었던 꽃병!

하지만 지금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된 제품들도 많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는 다양한 꽃병과 이를 활용한 공간 장식으로

생활 문화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진일보하였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리광남 <만경대의 봄장식 꽃병>

와타라이 야스히로 <다양함과 색색의 카올린이 결합된 꽃병>

작가미상 <색유이중투각 매화문병>

원용선 <목란꽃과 밀화부리 꽃병>

전희대 <당창건기념관장식 꽃병>

 

<꽃담> 전을 둘러보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꽃병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작가들의 자유로운 표현 방식과 개성이 반영되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모니카 자네트 쇠델-뮐러 <한 쌍의 화병>

몬세라트 제너 <줄무늬 꽃병>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꽃향기를 맡고 날아든 나비 조형물과

아름다운 꽃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담은 영상이

어우러져 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꽃밭에 온 듯한

묘한 착각이 드는 신비로운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꽃을 주제로 한 전시답게, 이번 전시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1118일부터 1216일까지 매주 토요일,

당일 전시관을 방문하셔서 체험 신청을 하시거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향기가 풍겨오는 듯한 전시, <꽃담> !

아름답고 신비한 꽃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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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도자랑 놀자~ G-세라믹페어 꿀잼 체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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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도자랑 놀자~ G-세라믹페어 꿀잼 체험, 이벤트!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예쁜 도자는 다 모였다~

도자랑 노는 게 이렇게 재밌었어~?

 

오늘은 신나고 재밌는 2017 G-세라믹페어의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들을 집중 조명 해보는 시간을 준비해 보았는데요!

 

G세라믹페어의 꿀잼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궁금하신 분들은 토야를 한번 따라와 보시겠어요?

 

먼저 전통 다례 클래스는 한국 차의 종류와 전통 다례를 배워보고

시음하는 이벤트였는데요~

최근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효리네 민박프로그램에서

차를 마시며 생각과 마음을 가다듬는 장면이 많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힐링 아이템인

차와 다례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홍지은 도예작가의 물레 시연입니다!

홍지은 도예작가의 작품은 알록달록한 고운 색을 가진 것이 특징인데요,

이번 물레 시범에서도 겹겹이 쌓인 서로 다른 색의

도자토로 물레 성형을 해 뚝딱하고 곱디고운 도자 그릇을

완성하는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핸드페인팅 클래스는 그 타이틀에 걸맞게

핸드페인팅의 역사와 도자 속 그림에 대한 이론과

직접 도자에 핸드페인팅 시연까지!

이론과 실기 모두를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700도가 넘는 열에도 끄떡없는 도예용 물감은 뜨거운 불속에서

구워지고 나면 더 반짝거리고 예쁜 색을 가지게 된다고 하는데요~

도화를 한 폭의 화폭 삼아 멋진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분들은

핸드페인팅 클래스를 주목해 주세요~

 

제철 식재료로 만든 포트럭 파티 푸드 이벤트에서는

센스 있는 파티 오너가 되기 위한 비법을 공개합니다!

홈 파티에 잘 어울리는 메뉴 플랜 세우기,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핑거푸드 시연이 있는데요~

미소가 매력적인 레베카에 미켈레의 조해님 실장님과 함께면

연말 파티 준비도 문제없겠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우리에게 친숙한 박준우 쉐프!

페어 첫 째날에는 박준우 쉐프가 펼치는 유럽식 가정식 요리와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플레이팅 시연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이게 하는

플레이팅 노하우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남은 페어 기간에도 음식의 품격을 높여주는

플레이팅 비법들이 공개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밖에도 더 풍성한 꿀잼 체험과 이벤트

일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 

이벤트 일정 확인하기!

 

 

2017 G-세라믹페어

11. 9 () - 11. 12 ()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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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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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 G-세라믹페어!

119일 목요일, 바로 어제였죠, 2017 G-세라믹페어가

그 화려한 서막을 열었습니다!

 

국내 최대 도자페어답게 많은 취재진과 G-세라믹페어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관계자와 관람객들로

개막 첫날부터 뜨거웠던 현장인데요,

토야가 그 현장에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로 시작된 개막식에는

서정걸 한국도재재단 대표,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윤태길 경기도의원, 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 원장 등이

참석해 개막식을 빛내주셨습니다.

 

 

 

 

그릇의 품격을 주제로 한 2017 G-세라믹페어는

관람객들에게 생활 도자의 다양한 활용을 제안하며

명장, 중견, 신진 작가들과 관련 업체가

100개의 부스에 판매관으로 참가하였는데요!

 

각 판매관마다 구매 욕구,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특색 있고 멋진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반짝반짝 예쁜 도자, 사고 싶은 것은 많지만

주머니가 가벼워 걱정이시라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하루 선착순 100,

최대 1만원에서 50만원 도자교환권을 지급하는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이벤트가 있답니다!

토야도 안 쓰는 도자 컵과 도자교환권을 교환해

예쁜 도자기를 득템했답니다~!

 

 

많은 도자 작품들 외에도 G세라믹페어는 다양한 이벤트,

주제관과 전시관으로 꾸며진 오감만족 페어인데요!

도자 전시를 관람하는 것 뿐 아니라

쉽게 볼 수 없는 풍성한 시연·체험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모두 사로잡았습니다!

 

하루를 꼬박 봐도 부족할 만큼 풍성한 G-세라믹페어!

토야도 이번 주말 다시 시간을 내서 방문해 보려고 하는데요,

 

페어 남은 3일 동안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 준비되어 있으니!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2017 G-세라믹페어

11. 9 () - 11. 12 ()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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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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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개막이 이제 딱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몸을 움츠리게 하는 쌀쌀함도 날려버릴

신나는 도자 축제! 


오늘은 2017 G-세라믹페어의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를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본 주제전은 박재우 디렉터님의 지휘로 꾸며진 전시인데요,

현재 (주)지음아틀리에 대표이사이시면서

컬쳐 디자인 플랫폼 “모두”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고 계신데요,

이태리 밀라노 ROBERTO SEMPRINI Design Studio에서

 수석디자이너로 일하셨던 화려한 경력까지 가지고 계셔

더욱 기대가 되는 전시입니다!


본 전시관은 도자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 미디어 공간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중 첫 번째 공간인 도자 공간의 전시컨셉은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입니다!

 

윤솔 <From the Archetype>

아놀드 아넨 <도자기 인스톨레이션>

이나 루사즈 <구조>

볼프강 베가스 <Blue Teapot>
서혜수 <Bloom of youth>

허상욱 <분청 화조문 항아리>

 

‘검이불루’(儉而不陋) 란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말로 

백자의 소박함과 담백함 그릐고 우아함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화이불치’(華而不侈)란, ‘화려하되 사치하지 말라’라는 뜻으로

여러 가지의 기법과 유약으로 만들어진

분청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도자 작품들의 화려함 속에

깊은 기품을 가진 도자의 모습을 표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미디어 시뮬레이션


한편 주제관의 공간 중심에는 100여 명의

 도자공방과 작가들의 작품이 참여하는 미디어 공간이 펼쳐집니다.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영상이

 100여개의 작품들과 어우러진 모습!

 

이색적이고 멋진 전시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 같죠?



미디어 공간의 도자 100여 점은 한국 전통의 미와 실용성을 갖춘,

자연 소재와 자연 색깔을 잘 드러내는 작품들로 엄선했다고 하니,

미디어 영상과 도자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3D 이미지



예쁜 그릇과 소품들, 잘 차려진 음식 사진을 SNS에 올리고 공유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좋아요’를 누르고, 취향에 따라 하는 우리의 일상!

 


“아름다움의 공유,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우리시대 일상을 생활 도자에 담아내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 방문하셔서

이색적인 전시와 생활 도자의 또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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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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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3!

오늘은 테이블웨어 기획전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테이블웨어 기획전은 ()한국식공간학회와 협업한 전시로,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셰프이면서 푸드칼럼니스트이기도 한 박준우 작가,

그 외에도 조경 전문가, 가든 디자이너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멋진 테이블웨어를 꾸밀 예정이라고 합니다.

 

)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 중앙)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 ) 박준우 셰프

 

어디에 담느냐, 어떻게 연출했는가는

음식의 가치와 품격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요,

이번 전시에서는 현대식문화에 대한 다섯 개 테마를 통해

다이닝 공간의 재미있는 요소와 저마다의 그릇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음식과 그릇은 한 축의 두 바퀴라는 말처럼

서로 조화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본 페어에 참가한 도예작가들의 작품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멋스러운 테이블웨어로 꾸며질 모습!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그릇의 품격”, 2017 G-세라믹페어,

그릇의 무한한 쓰임새와 전문가들의 미적 감각을 엿보는 기회!

 

우리 집 식탁은 어떻게 꾸며볼까?”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어 가는 값진 시간을 가져보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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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당신을 취향저격할 도자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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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당신을 취향저격할 도자 그릇!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때에 따라 기분 따라 변하는 패션,

계절 따라 유행 따라 변하는 인테리어!

패션, 인테리어, 생활 소품들, 이 모든 것들이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수단이 되는 요즘!

 

특별한 색감과 모양, 독특한 문양으로

나만의 취향을 확실히 저격할 도자 그릇을 소개합니다!

 

 

1. 아트야 그릇이야? 캔버스가 된 도자!

그릇이 밥 먹을 때만 필요하다는 편견을 깨는 도자가 있습니다.

매끄럽고 윤이 나는 흰 도자 위에 색색의 꽃들을 그려 넣은 도자 그릇들!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고 멋진 자태인데요,

도자 접시는 액자나 그림처럼 세워 인테리어에 사용하면 활용도 200%!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세라워크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세라워크

 

2. 심플함과 모던함이 대세 

과유불급, 옷과 악세사리도 모든 코디를 완성한 후

한 가지를 빼야 세련된 패션이 완성된다고 하죠?

화려함보다는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식탁을 꾸미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도자 그릇입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더해진 포인트가 무엇인지

찾아보는 재미도 챙기세요~!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금빛기억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바탕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바탕

 

3. 전통의 미()를 찾아서!

음악도 패션도 한류가 대세! 예부터 도자 강국이었던

우리나라의 멋과 고전적인 미를 잘 살린 디자인을 찾는 분들을

취향 저격할 그릇들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전통 자기인 청자, 백자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빛깔을 가진

도자 그릇과 장독대를 연상케 하는 식기,

보기만 해도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세라믹스튜디오 살래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솔솔푸른솔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녹두도예

 

4. 따뜻함에 감성을 더한 파스텔톤 도자 그릇!

소녀감성을 자극하는 파스텔톤 색감이 도자에 입혀졌습니다.

그릇의 곡선이 파스텔톤 도자 그릇의 따뜻한 느낌이

더 돋보이게 해 주는 것 같은데요,

파스텔톤 색감을 좋아하는 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it 아이템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심사영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심사영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홍지은

 

토야와 함께 살펴본 취향저격 도자 그릇들, 어떠셨나요?

내 취향을 저격하는 도자 그릇을 아직 못 찾으셨다구요? 걱정 마세요!

 

독특하고 아름다운 모양과 색감으로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할 도자 그릇들이

119일부터 12, 서울 aT센터에서

2017 G-세라믹페어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친구와 가족과 함께 내 취향을 저격할

도자 그릇을 함께 찾아보세요~!

 

Better Life with Ceramics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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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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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2!

오늘은 두 개의 초청전 중 하나인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소개해 드릴 텐데요,

 

일반적으로 도자기 하면 식기나 화분 등 한정된 용도로만

사용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번 초청전은 도자에 대한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

도자라는 소재의 무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로 찾아갈 예정입니다.

 

 

김연화

이예선 

이효진 

 

목걸이, 브로치 등 각각 다른 색감과 느낌을 내는

이 모든 장신구가 모두 도자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 초청관은 한국장신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꾸며졌는데요,

한국장신구협회는 1997년 갤러리S 에서의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도자장신구전을 개최하며,

국내 미술대학에서 조형교육을 통해 예술 전 영역을

두루 섭렵한 탁월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목걸이, 브로치 등 각각 다른 색감과 느낌을 내는

이 모든 장신구가 모두 도자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 초청관은 한국장신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꾸며졌는데요,

한국장신구협회는 1997년 갤러리S 에서의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도자장신구전을 개최하며,

국내 미술대학에서 조형교육을 통해 예술 전 영역을

두루 섭렵한 탁월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최소미 作

오승주 作

원복자 作

 

11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릴 2017 G-세라믹페어,

여러분도 잊지 말고 방문하셔서

은은함과 아름다움을 뽐낼 도자장신구의 무한 매력을

꼭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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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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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한집일상(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국내 최대 도자 축제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덧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릇의 품격이라는 주제로 갖가지 이벤트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대한민국 유일 도자문화전문페어, 2017 G-세라믹페어!

이번 페어에서는 초청관 2개와 주제관 1, 테이블웨어특별관까지

4개의 전시관이 운영되는데요.

오늘은 그중 첫 번째 초청관인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

토야와 함께 미리 살펴보도록 할까요?

 

자신이 배우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 원하는 것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즐기는 YOLO 라이프가 트렌드가 되고 있는데요,

패션, 인테리어, 취미 등으로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드러내는 데는 익숙하지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식공간에 대한 인식은 아직까지 비교적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현대인의 갖가지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

편의성까지 고려한 식탁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가

바로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에술학부 겸임교수이면서 DT.able 대표이기도 한

김태완 아트디렉터의 기획으로 꾸며지는 이번 전시는

4개의 부스에서 4개의 상차림이 연출될 예정입니다.

 

 

각 부스는 갖가지 직업과 상황을 가진 네 명의 등장인물의

식탁으로 연출되는데요,

각 등장인물의 배경과 직업별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갖가지

식기와 소품으로 꾸며지는 상차림이 어떤 모습일지,

토야도 무척 기대가 된답니다!

 

 

상차림, 더 이상 끼니만을 때우기 위함이 아닌

나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드러내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는 곳!

나만의 취향과 생활방식을 반영해 더 아름답고 더 편리한

상차림을 제안받는 기회!

 

2017 G-세라믹페어 한집일상(一家一床), 그릇을 탐하다에 방문하셔서

나에게 딱 맞는 상차림은 어떤 상차림일까?’

즐거운 상상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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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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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도자 축제 속으로~ ‘꾸이구이’ 축제의 현장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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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도자 축제 속으로~ ‘꾸이구이축제의 현장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을을 맞아 도자테마파크에서는 신나는 축제가 한창입니다!

특히,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930일부터 1029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꾸이구이 축제가 가을페스티벌과 함께 열리고 있는데요,

토야가 지난 주말 그 현장에 가 보았습니다!

 

추석 황금연휴를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축제는 가족 단위의 많은 관람객들로 붐볐는데요.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흙밟기 놀이에 신나게 빠져있는 어린이들 이었습니다.

맨발로 흙을 밟고 그 위에서 뒹굴고 기어 다니며

흙의 촉감을 마음껏 느끼며 놀고 있었는데요,

꾸이구이 축제의 흙밟기 놀이는 흙 위에 비닐이 씌워졌기 때문에

흙으로 옷이 더러워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축제에서 먹는 재미를 빠뜨릴 수 없죠?

카페가비 앞에서는 화덕에 활활 타오르고 있었는데요,

고구마, 가래떡, 소시지, 옥수수, 치즈 등 꼬치에 끼워 준비된

먹거리를 장작불에 방문객들이 직접 구워 먹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야외에서 먹으니 맛도 두 배, 재미도 두 배인 이벤트였습니다!

야외 공연장에서는 어린이집 가을 가족 운동회가 한창이었는데요,

개회식과 준비체조부터 시작해 박 터트리기, 공 튀기기, 릴레이 경주, 줄다리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각 팀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이 경기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한 쪽에서는 전통 물레 체험과 야외노천소성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평소에는 해보기 힘든 물레 체험, 물레가 빙빙 돌아가며,

아름다운 곡선의 도자기 몸체로 변하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야외노천소성 이벤트에서는 국사책에서만 봤던

빗살무늬토기가 소성되고 있었는데요,

섭씨 600700에서 굽고 식히는 과정을 통해

비로소 빗살무늬 토기가 탄생된다고 합니다!

 

꾸이구이 축제에서는 간단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도 있었는데요,

가족과 함께 도란도란 앉아서 하는 오목과 윷놀이, 투호까지

심심할 틈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가을 도자 페스티벌 꾸이구이축제는 1029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번 가을엔 가족, 친구와 함께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도 즐기시고,

가을 색이 완연한 아름다운 도자공원에서 산책도 하시며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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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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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지난 1014(),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3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날, 대회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200여 명, 우리 도자의 독창적인 모습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표현하며 기량을 펼쳤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토야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미술 꿈나무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를 응원이라도 하듯

이날은 하늘도 맑고 쾌청하기까지 했습니다.

 

 

야외 개회식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박물관 내부로 이동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는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 이동한 후,

본격적인 대회 시작에 앞서,

우리 도자의 우수성과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는 친구들!

눈을 반짝이며 제법 진지한 모습이죠?

 

  드디어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전시관은 이곳저곳에 돗자리를 깔고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들로 진풍경을 이뤘는데요,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작품 앞에 자리를 펴기도 하고,

박물관 바깥 풍경이 내다보이는 유리창 앞에 자리를 잡기도 하며,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집중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도자기의 모습을 그리는 친구, 우리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함께

표현하는 친구,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림을 그리는 친구,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사인펜 등 갖가지 미술 도구로

도자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각자의 개성에 따라 표현해 내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의 심사 결과는 1024일 발표되며,

수상작은 113일부터 내년 830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경기도지사 상장과 장학금 50만 원이 주어지는 대상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어떤 작품이 수상하게 될지 토야도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수상 결과를 떠나, 앞으로 우리문화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도자의 우수성을 알고,

나라 사랑 정신과 더불어 자긍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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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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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지난 919일부터

기획초청전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이 이례적으로 국내 명실상부한

도자협회를 단독 초청하여 주관한 전시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되는데요,

 

한국현대도자를 일군 원로작가의 작품부터

현재의 한국도자의 경향을 새로 써나가고 있는 신진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토야와 함께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 은

어떤 작품들로 꾸며져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상용 작가 <2016box>

맹욱제 작가 작품

이정석 작가 작품

 

한국현대도예가회는 1970년대부터 꾸준하게 한국현대도자의

창조적인 방향성을 국내·외 전시와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도자재단은 이러한 협회의 행보에 힘입어 한국현대도자의 흐름을 회원분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한국도자의 현재와 미래를

고찰하고자 본 전시를 기획하였다고 합니다!

 

강효진 작가 작품

박종진 작가 작품

김은정 작가 작품

조휴진 작가 작품

이부웅 작가 <녹청자각병>

 

이부웅 작가의 <녹청자각병>은 특히 토야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인데요, 영롱한 청록색과 흰색의 조화와 섬세하게 자각된 문양이

정말 잘 어우러져 한국도자만의 매력과 세련미까지 갖춘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는 한국 현대 도자에 대해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이번 기획초청전을 통해 여러분도 한국도자의

패러다임과 비전을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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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애프터눈! 가을 홍차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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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애프터눈! 가을 홍차 즐기는 법!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세계인이 가장 즐겨 마시는 차는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커피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세계인이 가장 즐기는 차는 바로 향긋한 홍차입니다!

홍차보다 녹차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홍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가을을 더 따뜻하고 향긋하게 만들어줄 홍차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먼저 홍차란?

우리가 흔히 즐기는 녹차 나무의 어린 잎을 발효하지 않은 것을 녹차,

찻잎이 공기 중에 발효되어 검붉은 색을 띠는 것을 홍차라고 합니다.

홍차의 영어 이름인 블랙 티"(Black Tea)가 여기에서 유래한 말이죠.

 

홍차는 다기의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하고 화려한 다기를 사용하는데요.

그 이유는 홍차 문화가 영국 귀족들이 즐겨 마시면서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다기나 머그컵에 담긴 홍차를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다면 홍차를 마시는 즐거움이 배가 되겠죠?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소냐가든>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공기>

 

 

다양한 다기들에 비해, 홍차를 우려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홍차의 특성에 따라 찻잎의 양이나 우려내는 시간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3·3·3 법칙을 따르면

좋은 향과 맛의 홍차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3·3·3 법칙이란 물 300cc에 홍차 3g을 넣고 3분 동안

차를 우리는 방법을 말합니다.

 

여기서 잠깐! 홍차를 우리기 전,

홍차를 담을 머그잔이나 다기 예열은 필수라고 하는데요,

뜨거운 물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예열을 하여야만

차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런 홍차를 즐길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첫째, 위벽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공복에는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공복에 마시고 싶다면, 밀크티로 만들어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둘째,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홍차는 이뇨 작용과 각성 작용을 하므로, 잠들기 전 마신 홍차는

깊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셋째, 빈혈이 있는 분은 주의하세요.

식후에 홍차를 마시면 홍차의 타닌 성분이 철의 흡수를 방해한다고 하니

빈혈이 있으신 분들은 식후 홍차를 마시는 것은 피하는게 좋겠져?

 

토야가 소개해드린 가을 홍차 제대로 즐기는 방법!

어떠셨나요?

뚝 떨어진 기온에 몰려오는 추위를

따뜻한 홍차로 기분 좋게 날려 보~자기!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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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 2017 G-세라믹페어를 응원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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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 2017 G-세라믹페어를 응원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 발표!

 

D-50, 2017 G-세라믹페어를 응원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2017 G-세라믹페어는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는 행사로 여러분을 찾아갈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답니다!

 

15명의 당첨자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리며~

당첨자 여러분들께는 이벤트 응모시에 주신 연락처로 경품 발송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도자재단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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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 내게로 와 가을이 되었다! 가을 식탁 꾸미기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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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 내게로 와 가을이 되었다! 가을 식탁 꾸미기 Tip!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온갖 곡식과 과일이 맛있게 익어가는 가을입니다!

 

없던 입맛도 되살리게 하는 풍성한 가을 식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꿀팁을 공개합니다!

 

1. 가을 소품 활용하기!

 

높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

그렇지만 너무 짧아 아쉽기만 한 계절!

언제 왔다 간지 모르게 훌쩍 왔다 떠나버리는 가을이 아쉽다면

가을 느낌 물씬 나는 소품들로 식탁을 꾸며보세요~!

가을꽃의 대명사 코스모스, 돈 주고도 못 사는 가을 낙엽,

테이블보와 손수건 등을 활용하면 멋진 가을 식탁 완성!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오름도예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이니테이블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세라워크

 

2. 여기가 식탁이야, 전시관이야? 유니크한 디자인의 그릇!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 유니크한 디자인

나만의 feel로 선택한 그릇들로 바뀐 계절,

식탁의 분위기도 바꿔 보세요~

이게 작품이야, 그릇이야? 슬쩍 봐도 정성과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릇들!

컵 손잡이가 컵을 잡기 위한 용도라는 편견을 비웃기라도 하듯

멋진 곡선과 질감을 살린 디자인,

예쁜 색감과 디테일로 아기자기한 식탁을 만들어줄 그릇들!

품격있는 그릇들이 올 가을 우리 집 식탁을 책임집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신진작가 / 배연옥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신진작가 / 심사영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신진작가 / 홍지은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도야

3. 간단하고 깔끔하게! 그릇 세트로 꾸미기

미적 감각이라고는 1도 없다구요?

그렇다 해도 고민 고민 하지마~

세트로 구성된 도자 그릇에 정성스럽게 음식을 담아

식탁에 올려놓기만 해도 멋진 식탁 완성!

취향 따라 멋 따라 고른 그릇 세트로 분위기 있는 가을 식탁을 완성해 보세요!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흙의나라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도평세라띠끄

2017 G-세라믹페어 참가 판매관 / 생활미인

 

토야와 함께 알아본 가을 식탁 꾸미기 팁! 어떠셨나요?

이 밖에도 우리 집 식탁을 빛나게 해줄

테이블웨어 정보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다가오는 2017 G-세라믹페어에 방문해 보세요~!

 

다양한 도자 그릇은 물론, 샐러드 &파스타 플레이팅 시연과 시식

일본 가정식 시연, 테이블웨어 전시관 등

멋진 식탁을 꾸밀 꿀팁들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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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전>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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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전>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 토야가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전시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생활도자 100인 릴레이전>!

2012년 처음 시작되어 이번이 8회째인
<생활도자 100인 릴레이전>에서는 현재까지 약 50인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었다고 하는데요,
생활도자의 다양한 활용과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생활도자 100인 릴레이전>, 함께 보시죠!

 

 

이번 릴레이전은 나유석, 박재국, 박소영, 신경욱, 유아리, 은소영, 윤지용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한 전시입니다.
‘따로 또 같이’라는 주제로 전시 공간마다
각 작가만의 테마와 특징을 뚜렷하게 살펴볼 수 있는데요,

 

 

특히, 토야의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작가의 작품은
나유석 작가의 작품인 <회상에 잠기다>였습니다.
익살스러운 모습의 인형들은 모두 흙으로 만든 작품들로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도예가의 존재 가치에 대해 고민한
과정 끝에 탄생된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변할 수 있는 흙의 무한 가능성은 작가에게 영감을 주고,
그 흙으로 만든 그릇과 작품들을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행복해진다는 나유석 작가!
그래서 그런지 그의 작품에서는 특별히 더 생기와 재미가 느껴집니다.

 

 

은소영 도예 작가는 <달빛 아래 쉼>이라는 제목으로 전시관을 꾸몄는데요,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용기에 부조 조각과 투각 기법으로
만들어진 도자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특히, 백자에 새겨지고 조각된 인체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요, 관객들이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작품을 감상하며 쉬고 사색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는
작가의 마음이 반영된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작업 방식과 과정을 거치고 나니
전혀 다른 모양과 느낌을 내는 흙의 무한 매력!

이번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전>을 보며 토야도
우리 도자의 무한한 가능성과 작품으로써의 예술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는데요,

이번 <생활 도자 100인 릴레이> 전에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하셔서 도자의 무한 가능성과 매력을
체험해 보시기 바래요~!^^

 

▼ 링 크 ▼

100 도자 릴레이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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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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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가을 나들이!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을을 맞이하여 이천세라피아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준비한

아주 특별한 페스티벌~!

Boom-Up Festival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923일부터 1022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어떤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토야가 샅샅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누가 누가 가장 높이 쌓나~?

30분 동안 흙을 가장 높이 쌓는 팀을 가리는 단체 대항 흙 높이 한마당

선착순으로 벨로우볼을 던져 점수를 회득하는 선착순으로 벨로우볼 던지기

대회, 유리블로잉체험, 빙글빙글물레체험이 주말과 공휴일 동안 진행됩니다~

 

, 추석 연휴 기간이 시작되는 930일부터 109일까지의 기간에는,

토우만들기 대회, 한가위 가족노래자랑,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특별히 더 긴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과 어떻게 즐겁게 시간을 보낼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잊지 못할 추석 연휴를 보내실 수 있는

이천세라피아의 Boom-Up Festival를 강력 추천합니다!

 

 

여기서 잠깐!

도자의 유토피아라는 이천에 방문하고 빈손으로 돌아가면 너무나 아쉽겠죠~?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이천 세라피아의 도선당 아트샵에서 가을 이벤트 할인전으로 생활도자와 공예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가을, 겨울 따뜻한 음식과 어울리는 생활 도자와 전통가마에서 구워진 작품들을

할인 판매 한다고 하니,

축제를 찾으실 분들은 멋진 기념품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토야가 소개해 드린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토야도 정말 기대되는데요!

추석 연휴 동안 친척과 가족과 이천세라피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이천세라피아 Boom-Up Festival

가을 가족 나들이 떠나세요~“

 

이천세라피아 가는 길

www.kocef.org/02museum/map0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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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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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7 G-세라믹페어 D-50을 응원해 주세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새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페어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응원 메시지 함께

"이름 / 연락처 /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를 함께 적어 주시면 참여 완료!!^^

 

G-세라믹페어 개최 D-50 소식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쑥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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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시민의 문화 소통 공간!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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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시민의 문화 소통 공간!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야는 이번 주말, 여주도자세상에서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린다는

아티스트 프리마켓에 다녀왔는데요!

쾌청하고 높은 하늘에 살랑거리는 바람까지, 나들이하기 딱 좋은 날씨!

프리마켓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아티스트 프리마켓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은 올해 5월에 셀러라고 부르는

작가 여섯 명이 처음 장을 열며 시작됐는데요,

매주 셋째 주 토, 일요일에 여주도자세상의 한글광장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참가 신청을 내고 프리마켓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마켓 한 켠에서 도예 작업에 열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참가자,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참가자,

장사라고는 자도 모르는 초보자지만,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들고 나왔다며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 참가자 등

프리마켓은 마켓이라기보다는 아티스트들과 시민들이 한 데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편안한 장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토야는, 이 날 한국화 미술가 한연옥 작가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봤는데요,

도자를 화폭 삼아 그린 한연옥 작가님의 한국화는

너무나 운치 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모두 똑같은 문양으로 찍어내는 시제품과는 달리

같은 것 같지만 조금씩 다른 그림과 작가의 정성과 손길이 들어가

핸드메이드만이 가지는 멋과 기품이 느껴지는 작품들이었습니다.

 

예술가들은 창작의 즐거움을 먹고 산다.

하지만, 예술가도 사람이다 보니

결국 밥은 먹고살아야 한다.

결국, ‘장사라고는 1 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장사에 나섰다.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이 여주 시민들과의

문화적 소통과 작가들의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소통의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

- 한국화 작가, 한연옥-

 

 

 

 

아래 작품은 여주에 있는 강천섬을 주제로 한,

김상범 도예 작가의 <강천섬의 여름, 흐림, >인데요,

유리판에 유약으로 그림을 그려

비 오는 날 강천섬의 풍경을 색다른 방법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한쪽에서는 또 다른 도예 작품을 만들기 위해 작업에 열중하고 계신 모습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여주 아티스트 프리마켓에는 도자공예뿐 아니라

구리 공예, 비누 공예, 직접 수확한 농산물과 그 농산물로 가공한 식품 등

손으로 만든 것이라면 없는 것이 없었던 알찬 프리마켓이었습니다.

 

 

 

주말에는 박물관의 전시회도 무료 개방한다고 하니,

붐비는 도시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풍경과 작품들,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에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매달 셋째 주 주말, 여주아티스트 프리마켓!

잊지 말고 방문해 보세요~!

 

여주도자세상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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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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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색과 향을 가진 전시회, <모색-담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쾌청하고 선선한 날씨에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오늘은 가을을 맞아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관전 <모색-담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김과리, 김영자, 박인숙, 염유진 등 네 명의 작가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전시회,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모색-담다> 전시회는 장르가 다른 네 명의 작가가 모인

콜라보 전시회로, 색과 향이 다른 작품들을

한 공간에 담아내 이색적인 느낌과 분위기를

자아내는 전시회입니다.

 

네 가지 색과 향을

한 공간에 담아내다.”

 

그럼,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살펴볼게요~!

 

김과리 <내면 에너지>

 

이 작품은, 김과리 작가의 <내면 에너지>인데요,

태양처럼 보이기도 하고 해바라기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그림은

생명의 강한 열망을 전달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희로애락이 있는 삶에서 인간은 약해지기도, 강해지기도 하는데요,

인간의 고뇌와 이기심, 관계에서의 희망과 좌절을 실선의

얽히고설킨 모습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박인숙, <기억을 담다> 

 

다음 작품은 박인숙 작가의 <기억을 담다>입니다.

파프리카 혹은 호박 같은 열매의 모습을 한 이 작품에는

작가의 유년시절 경험과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릴 적 살던 집의 작은 정원, 길가에 피어 있던 이름 모를 들꽃,

사람 냄새가 났던 골목길 등 작가의 기억 속의 이미지들을

반복되는 점과 선, 색으로 표현한 작품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김영자 작가 작품

 

다음은 김영자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영자 작가의 작품들은 사람의 출생과 죽음까지의 과정을

시간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일회성을 조형화하였다고 하는데요,

색과 면, 질감만으로 조화롭고 다양한 느낌을 가진 작품들이

탄생할 수 있다니, 예술의 세계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염유진 작가 작품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염유진 작가의 작품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회화처럼 보이는 이 작품들은 모두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인데요,

염유진 작가는 초점이 안 맞는 실패작이라고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사진에서 또 다른 이미지를 발견해 작품화시켰습니다.

아무런 더함과 덜함 없이 사진을 그대로를 보여줌으로

한 이미지 안에서 무수히 다른 이미지가 존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린 <모색-담다> 전시회, 어떠셨나요?

이번 대관전은 924일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9월이 가기 전,

가을 감성 듬뿍 담은 전시회를 관람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전시 정보

기간 : 2017. 9. 7 - 9. 24

장소 : 여주세계생활도자관 1층 제1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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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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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의 변신! 도자와 화장품이 만났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내구성이 좋고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

예부터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에서 생활 용품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던 도자!

식기, 장식품 등 쓰임새가 다양했던 도자는

화장품을 담는 용기로도 사용 되었다고 합니다!

 

이 용기는 조선시대 여인들이 머리 손질을 위해

동백 기름을 담아 두었던 그릇인데요

아름다움에 실용성이 더해진 원조 생활 도자입니다.

출처 : 국립고궁박물관

 

그렇다면 화장품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쓰임새도 다양해진 현대,

도자를 이용한 화장품 용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화장품 용기로 다시 태어나 도자!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만나보시죠!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 용기 화장품은

The Therapy의 윌리엄 에드워즈 에디션입니다!

윌리엄 에드워즈는 영국 왕가의 식기류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쓰는 도자기 브랜드인데요,

영국 왕가의 고전적인 분위기가 화장품 패키지에 더해졌습니다.

겉모습만 봐서는 도자기 그릇인지 화장품인지 살짝 헷갈리기도 하지만

화장대를 고급스럽게 바꾸어줄 한정판 에디션입니다!

출처 : TNS 커뮤니케이션즈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자 용기 화장품은

프랑스 브랜드 BULY 1803의 향수입니다!

BULY 180319세기 나폴레옹의 부인이 새로운 종의 꽃을 많이 들여오면서

다양한 향의 향수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는데요,

 

독특한 향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BULY 1803의 향수는

도자를 소재로 한 향수 용기 디자인으로도 유명합니다.

깔끔한 흰색 도자 용기에 각 향을 상징하는 그림이 붙어있는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고전적인 느낌을 주고 있어

향수 용기들 속에서 단연 눈에 띄는 모습이죠?

 

  출처 : BULY 1803

 

지금까지 화장품 용기로 변신한 도자를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화장품 용기에 접목된 도자,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것 같지 않나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무궁무진한 생활도자의 쓰임새!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Better Life with Cer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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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자취러, 저렴이 인테리어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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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자취러, 저렴이 인테리어 꿀팁!

 

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율이 어느덧 500만 가구를 넘어셨고,

전체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죠.

이런 변화로 혼밥, 혼술, 혼자 떠나는 여행 등의

혼족 라이프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는데요~

 

혼자 살아도 스타일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

오늘은 혼자 사는 자취러들이 쉽고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인테리어 꿀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감성 200% 인테리어! 시들지 않는 꽃 드라이플라워

색깔도 모양도 각양각색인 생화

하지만, 아름다운 생화는 금방 시들어버린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도 꽃을 포기할 수 없다면?

주머니가 가벼운 자취러들에게는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인테리어가 제격이죠!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인테리어는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데요

동그란 모양의 리스를 방 문이나 벽에 걸거나,

심플한 화병이나 쓰지 않는 머그컵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출처 : 로맨틱노멤버

 

 

2. 활용도 높은 다용도 아이템으로 집안 구미기!

주머니가 가벼운 자취생들에게는

인테리어 소품 하나 사는 것도 가격이 부담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럴 때는 본래 가지고 있는 기능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집안 분위기도 살려주는 아이템이 제격입니다

예쁜 디자인의 디퓨저는 편안한 향기로 집안을 가득 채워주기도 하고

주변 가구들과 어우러지면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도 상승!!

에센셜 오일을 데워 향이 더 넓게 오랜 시간동안 퍼지게 하는

아기자기한 오일램프도 활용해보세요~!

출처 : KCDF 갤러리

 

 

3. 홈가드닝, 다육식물!

사막이나 높은 산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날 살아남기 위해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다육식물!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다육식물로는 선인장이 있는데요,

다른 식물들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생명력이 길어서,

자취러들의 홈가드닝에 안성맞춤인 식물입니다!

화분갈이를 해 줄 때마다 화분을 바꿔주어

분위기를 전환시켜 줄 수도 있답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린 인테리어 아이템들, 어떠셨나요?

이제 저렴한 인테리어 소품들로

집안을 더 아름답고 멋지게 꾸미는 프로자취러가 되어보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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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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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을 위한 불면증 퇴치 아이템 Best3!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 달 이상 잠들기 어렵거나,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일이

최근 1주 내에 3번 이상 나타나는 증상을 불면증이라고 하는데요,

불면증은 우리나라 인구의 다섯 명당 한 명이 시달리고 있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의 고질병으로 잘 알려져 있죠!

 

불면증은 사람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울감이나 절망감을 유발하기도 하기 때문에

스스로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라고 하는데요,

올 듯, 말 듯 밤마다 나를 괴롭히는 불청객!

오늘은 지긋지긋한 불면증을 퇴치하는 아이템 Best3

토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푸른 불빛을 피하라!

우리가 잠을 잘 때에는 멜라토닌이라는 수면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어둠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이 호르몬은

낮과 밤을 구별해 주는 수면 호르몬이랍니다.

이 멜라토닌은 푸른 파장의 빛이라면 질색하는데요,

특히 TV나 스마트폰과 같은 푸른 빛의 전자기기의 사용은 숙면의 최대 적!

침실의 조명 또한 푸른 파장의 백색 조명보다는 노란색이나

붉은색 등의 따뜻한 계열의 조명으로 깔아준다면

아늑한 침실 분위기와 함께, 숙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도자 조명등으로

침실 인테리어와 불면증을 한 번에 해결해 보세요!

 

2.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술 대신 차!

잠 못 이루는 밤!

불면증을 이기기 위해 취침 전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금방 잠들기는 하지만

우리 몸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대사 작용이 일어나

깊은 잠의 단계까지는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잠을 이루기 어려운 날은 술이 아닌

숙면을 유도하는 캐모마일 차를 마시면 좋은데요.

몸의 긴장을 완화해 수면을 유도하고 배게 속에 말린 캐모마일 잎을 넣으면

불면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도자기 재질의 찻잔이나 머그컵은 오랫동안 차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어 꿀잠 아이템의 역할을 톡톡히 하죠!

3.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도

편안한 잠을 위한 좋은 방법인데요,

잠들기 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목욕법과

에센셜 오일의 향을 맡으면 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금세 노곤노곤해 지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여기서 잠깐!

촛불 위에 오일을 데우는 오일버너를 사용하면

향이 오래가고 넓게 퍼지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죠!

최근에는 도자기 소재의 오일버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불면증 퇴치는 물론, 욕실과 침실을 꾸미기에도 안성맞춤인 아이템입니다!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불면증 퇴치 아이템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꿀잠을 부르는 아이템들을 잘 활용해서

오늘부터 불면증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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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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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바로 8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데요,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꿀 같은 기회!

한 달에 단 한번 찾아오는 문화가 있는 날을 그냥 보낼 수는 없겠죠?

 

오늘은 토야가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회

Best3를 준비해 봤습니다!

 

1. 대한민국 역사가 생생히 살아있는 곳!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1987 민주화 30년 특별전 <()이 주인 되다> 특별전과

<존 리치 사진전 - 전쟁과 일상, 그리고 희망>이 열리고 있습니다.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을

방문하셔서 전쟁과 광복을 지나, 어느덧 민주화 3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짚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박물관 카페 제조 메뉴가 10% 할인 제공되니

박물관에서 전시도 관람하고 편안한 쉼도 즐겨보세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2. ()와 미술이 있는 예술 놀이터,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지금!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조각 부문, <심문섭, 자연을 조각하다>전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본 전시회에서는 나무, , , 철 등 자연물이 심문섭 작가의

손끝을 거쳐 아름다운 조각 작품들로 재탄생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시(;)한 책방_읽다, 쓰다, 듣다>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시를 직접 쓰고, 읽고, 심문섭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이색적인 경험도

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와 미술이 함께하는 예술 놀이터, 

문화가 있는 날엔, 국립현대박물관 과천관을 찾아보세요~!

국립현대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3. 감성충전! 3색 매력으로 똘똘 뭉친 도자 박물관!

 

자연 속에서 한적한 여유를 느끼며, 감성충전을 하고 싶은 분들께는

한국도자재단의 도자 전시회를 추천합니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한국 도자기 역사를 한눈에 보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진행 중이고,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는 도자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관과

은유적 표현으로 사물을 재해석한 대관전 <METAPHOR>,

멋진 식탁과 부엌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GICB2017 국제공모전과 GICB2017 하이라이트전이

진행 중인데요, 2017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작품들만

쏙쏙 골라 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전시회랍니다!

 

여기서 잠깐!

경기도자박물관의 GICB2017 하이라이트전과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METAPHOR>전은 93일에 전시가 종료될 예정이니,

8월 문화가 있는 날의 무료 관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전시회들!

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메마른 감성을 촉촉이 적셔줄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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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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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과 도자문화를 만날 수 있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덧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름다운 식생활 문화 트렌드와 도자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G-세라믹페어는

올해도 200여개의 요장과 작가, 가성비 좋은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두근두근!

기대 속에서 2017 G-세라믹페어를 기다리고 계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련했습니다!

 

성공리에 마친 작년 G-세라믹페어는 어땠는지,

2017 G-세라믹페어는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2016 G-세라믹페어가 푸르른 6월에 개최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2017 G-세라믹페어는 가을의 끝 무렵인

119일부터 1112일까지 4일 동안 여러분을 찾아가갑니다!

 

2016G-세라믹페어는 <관계: 잇기 Relationship> 이라는 주제로

도자로 맺어진 사람들과의 관계와 도자로 변화되는 생활문화를 소재로 꾸며졌는데요,

2017 G-세라믹페어는 우리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도자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지고 편리해지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러 가지 체험과 이벤트,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의 오감을 즐겁게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야심차게(?) 준비 중인 전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