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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 이천세라피아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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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 이천세라피아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이웃님들은 도자기하면 가장 먼저

어느 지역이 생각나시나요?

아마도 이천이 아닐까요?

이천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선정될만큼,

많은 도자 예술인과 관련 산업인구가 밀집된

도자 전문도시입니다.

이러한 이천시 한복판에 자리한 이천세라피아에 대해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자기~♥

 

 

 

현대적 창조공간, 도자조형테마파크

 

 

 


이천시 관고동 설봉저수지 옆에 자리한

 이천세라피아의 세라피아(Cerapia)

세라믹(Ceramic)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인데요.

하자로 인해 판매가 어려운 도자기를 재활용해서

주변 경관을 꾸민 도자테마파크입니다.

 

 

 


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제일 먼저 반달무대 옆에 위치한

아트샵 도선당이 눈에 들어옵니다.

 

 

 

 

 

도선당에는 아기자기한 생활 소품부터

액세서리, 식기, 장식용 도자기 등

다양한 도자 및 공예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특히 토야는 저 도자모형 인형이 맘에 들었습니다.

다 똑같이 생긴 도자인형인데,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에 따라

완성된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구요~!

 

 

 


도선당을 나와 길을 걷다보면

구미호라는 이름의 호수가 눈에 들어옵니다.

 

 

 


현판에는 아홉개의 꼬리가 있는 호수라고 적혀있는데,

사실은 아홉개의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호수라고 하네요.

아홉개의 경관이 무엇인지는, 각자 찾아보는걸로...? ^^

참고로 TV프로그램 '런닝맨'과 '짝'의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답니다.

 

 

 

설설교라는 이 다리를 건너야

저 뒤편으로 보이는

세라믹스창조공방에 닿을 수 있는데요.

왜 설설교인지는 건너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호수 곳곳에 아름다운 조형물과

쉬어갈 수 있는 정자 구미정,

그리고 돌로 된 징검다리와

인공적으로 만들어놓은 얼음산(?)이

아기자기 모여서 그림 같은 모습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이천세라피아의 핵심 건물인

세라믹스창조공방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곳 역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 때문에

많은 전시관들이 리모델링 중이라

전시관들은 돌아볼 수 없었는데요 (ㅠㅠ)

새롭게 꾸며진 전시관들의 모습은

다음 기회에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이어서 세라믹스 창조센터 1층에 자리한

도예가들의 모습전통가마, 토야지움 등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불금이에요! 다들 씐나는 불금,

그리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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