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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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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은 도자기의 역사에 관련된 이야기,

두번째 시간입니다~!

어제 소개해드린 도자기의 탄생과

빗살무늬에 빗살이 있는 이유,

설마 하루만에 잊어버리진 않으셨죠...?

오늘은 토기에 이어서

유리에 대한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고의 무역품, 유리

 

 

 통일신라 시대까지는 본격적인 도자기류,

즉 청자나 백자가 만들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토기를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느냐에

그 초첨이 맞추어져 있었는데요.

 

 

그러다 서역(아라비아)과의 무역을 통해

유리병이 수입되면서,

토기가 유행하던 통일신라에 유리는

최고의 사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유리로 된 장식품과

유리로 만든 잔 등이 유행하였는데요

 


특히 깨어진 유리잔을 금실로 감아 수리할 정도로

귀하게 여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신라왕족의 무덤에서만

유리잔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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