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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③ - 유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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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③ - 유럽편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야는 이제 곧 있을

2015 경기셰게도자비엔날레 준비에

주말도 없이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데요.

어서 빨리 4월 24일이 왔으면 좋겠어요~!

(4월 24일이 무슨 날인지는, 다들 아시죠~?)

 

그전에 먼저 오늘은

유럽의 도자기의 역사를 살펴보러 떠나볼께요.

그럼, 시작할께요~, 자기♥

 

 

 

동양으로부터 배운 유럽의 도자 

 

 

©인스타그램

 

도자기는 기원전 200년 전후로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요.

중국 주변국가였던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동아시아가 도자 문화과 발달한 반면에

유럽은 상대적으로 수입에만 의존하였습니다.

 

덕분에 도자기는 유럽에서 비싼 몸값을 유지해 왔는데요.

한때는 금과 은의 가치와 동일시 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유럽 내에서도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시도하였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는데요.

1709년에 독일의 과학자였던 치른하우젠(Tschirnhaus)이

작센 도기 제조에 성공하면서

유럽 최초의 도기 제조가 성공하였습니다.

 

©인스타그램

 

그리고 유럽의 발색유리 기법, 에나멜 등을 입혀

더욱 다채로운 자기를 만들어 내는데요.

여기에다가 동양의 백색의 자기기술까지 더해

유럽만의 독특한 양식의 도자를 만들어내게 되고,

각국의 특징에 따라 다양한 도자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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