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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문화원에 펼쳐진 한국공예전, 융합의 가능성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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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문화원에 펼쳐진 한국공예전,

융합의 가능성展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야는 주말에 보슬보슬 내리는 봄비를 보면서

마음의 여유도 갖고,

모처럼 편안한 주말을 보냈는데요.

오늘은 지난 금요일에 다녀

주한 중국문화원서 펼쳐지는

'한국공예전' 소식을 전해드릴께요.

 

 

 

한·중 공예문화 교류 프로젝트, 융합의 가능성展

 

 

 

주한 한중문화원은 경복궁역 근처

서울지방경찰청 뒷편에 자리해 있습니다.

3시 개막식이라 조금 일찍 갔더니

하교하는 중고등학생들도 보이더라구요.

토야한테는 초행길이었지만,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중국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입구였어요.

우리나라에도 해태가 있지만,

웬지 중국스러운(?) 해태가 앉아있었습니다. ^^

 

 

 

 

입구에 들어서니 안쪽에

2015년 중국의 안녕을 비는 천이 걸려 있었습니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중국인만큼,

역시 가운데는 빨간색이! ㅎㅎ

 

 

 

 

본 행사가 진행되는 2층에 올라가니

개막식 행사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이번 융합의 가능성展은

한·중 공예문화 교류를 통하여

양국의 도자, 유리, 목공예의 문화를

좀 더 잘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우호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는데요.

 

한국도자재단과 주한중국문화원이 공동 기획하여

주한중국문화원에서 그 막을 열었습니다.

 

 

 

 

 

 


3시가 되면서 사회자의 진행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 되었는데요.

저쪽으로 공예원 작가님들도 보이고,

장기훈 관장님 얼굴도 보이네요! ^^

 

 

 

 


이완희 대표이사님의 축하말씀이 있었습니다.

한중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으면 하는 바램과,

곧 있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대한 홍보(?)도

빼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거소재 정한별 작가님이

참여한 작가들을 대표해 인사말을 남겼는데요.

문화란 마치 '사람의 척추' 와 같다는 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행사의 꽃(?)이라고 불리는

전시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완희 대표이사님과 사서림 원장님은

 행사 후에도 바로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작품마다 작가님들의 설명을 직접 들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답니다.

 

 

 

 

 

광주 전통공예원과 이천 창조공방 작가들은

신진 작가분들, 젊은 작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더 기발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좀 더 자세한 작품들을 보고 싶다면?

중국문화원으로 고고~

 

 

 

 

공식행사 후에는 문화원에서 준비한

1층에 마련된 다과를 같이 즐기며 담소를 나눴는데요.

작가들간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도

여러가지 정보도 공유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한·중 문화교류의 생생한 현장이었던

'융합의 가능성' 전 개막식.

직접 방문하셔서 씐나게 즐기고 가세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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