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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화려한 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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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화려한 막을 열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엄청 더워졌어요.

마치 봄이 사라지고, 여름이 와버린 듯한....

하지만 이런 더위도, 우리의 넘치는 열정을 막지는 못하겠죠?

 

이번 시간에는 지난주 금요일(24일)에 다녀온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2015 경기세계도자이벤날레의

개막식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기~♥

 

 

 

토야는 가는 도중에

차의 에어컨이 고장나는 불상사가 발생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이천 세라피아에 도착했습니다.

날씨도 엄청 좋았구요!

입구에 있는 소리나무가 맑은 소리와 함께

토야를 반겨주었답니다~

 

 

 

개막식 행사인 오후 2시까지는

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입구는 한산한 모습이었어요.

하지만 토야가 떠날때는 북적북적 했다지용~

 

 

 

마지막 행사 준비가 한창이라,

이렇게 알록달록 우산 차양으로 그늘도 만들고~

 

 

 

구미호 호수 앞 반달무대도

이번 비엔날레 주제에 맞게 알록달록 꾸며졌더라구요~

 

 

 

세계도자센터에 다녀온 사이에

무대세팅이 완료되고,

식전행사로 도립국악단의 연주가 있었습니다.

 

 

 

 

전통 악기들의 향연과

아름다운 노래들이 덕분에

토야도 어깨가 절로 들썩들썩~♪ 들썩들썩~♬

 

 

 


토야가 정신없이 공연을 즐기는 사이,

무대 앞 뿐만 아니라 좌우까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혹시 얼굴가리신 남경필 도지사님과,

머리를 긁고 있는 웹통령 하일권 작가님이 보이시나요?

토야가 지못미..... 아하하하...)

 

 

 

국기에 대한 경례가 끝나고,

이완희 대표이사님께서 비엔날레 준비과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하셨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노력으로 인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던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국제공모전 수상자 시상이 이어졌는데요.

어때요, 장인들의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여담이지만, 높은 상을 받는 분들일수록

걸음걸이가 더욱 당당하더라구요.

힘이 넘치시는 분들이었답니다. ^^

 

 

 

 

 

시상식 후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님,

IAC 자크 코프만 회장님, 유승우 국회의원님의 축사와

조병돈 이천시장님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다들 날씨가 덥다고, 짧고 굵게 인사하고 내려가셨어요! ^^

 

 

 

그리고 대미를 장식할 개막식 세레모니로 대포 점화가 있었는데요.

오늘 본 하일권 작가님의 미소 중 가장 해맑은 미소였답니다. ^^

그렇게 셋! 둘! 하나! 발사~~~!!!

 

 

 

그렇게 대포에서 발사된 형형색색의 연기가

이천 세라피아의 하늘에 흩날리면서

개막식 행사는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토야는 사진 찍으려다가 대포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

 

개막식은 마무리 되었지만,

비엔날레는 5월 31일까지 쭈~욱, 계속되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그럼 경기세계도자비엔날에서 만나요.

그럼 토야는 이만, 자기~♥

 

Ps. 소리나무가 들려준 소리가 너무 이뻐서 이웃님들께 공유합니다.

들으시면서 마음의 여유 한번 살짝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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