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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곤지암 도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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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곤지암 도자공원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금요일 밤부토 석가탄신일까지 꿀같은 연휴가 끝나고,

이제 당분간은 연휴가 없다는 안타까운 사실...

다들 알차게 보내셨기를 바랄께요~!

 

토야는 연휴동안 직접

경기세계도비엔날레 현장을 돌면서

그 속에서 비엔날레를 이끌고 계신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도자비엔날레에

가장 중요한 목소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럼 지금부터 토야가 들은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기~♥

 

 

 

 

 

지난주 금요일, 토야가 곤지암도자공원을 찾았습니다.

그날도 역시 날씨가 매우 좋았는데요.

그러고보니 이번 비엔날레 기간 동안은

유난히 화창한 날이 많았던 것 같아요. ^^

 

 

 

현장에서 토야가 제일 먼저 만난 사람은 '안전도우미'였어요.

모자이크 정원에서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대비해

 매의 눈(?)으로 현창을 살피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토야가 인터뷰를 요청하자,

온화한 미소로 답변해 주었습니다. ^^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담당한 모자이크 정원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이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지역축제 외에 더욱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루어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상설공연도 좀 더 다양한 내용이 진행되었으면 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모자이크 정원을 찾은 가족들,

특히 어린 친구들의 미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으로 경기도자박물관 입구를

담당하고 계신 개찰요원분들입니다.

하루 종일 이곳을 지키며 방문하신 분들에게

밝은 미소를 건네고 계셨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국제적인 행사에 참여해 함께한다는 사실이 가장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을 만나면서

정말 규모가 있는 행사라는걸 몸소 실감했어요.

햐루에 많을 때는 천명 이상의 분들이 찾아오기도 했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지역축제가 끝나고 나니까 상대적으로 좀 한산해진 감이 있어요.

광주왕실도자기 축제가 끝나고 나니 다양한 먹거리도 아쉽네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몇일전에 다녀간 중학생들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졸업앨범 촬영차 온것처럼 보였는데,

행복하게 뛰어노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곤지암도자공원 최고의 카페,

가비에서 근무중이신 바리스타 분도 만나봤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국제적인 행사인만큼 가비에도 많은 외국인들이 다녀가셨는데요.

몇일 전에도 일본단체 관광객분들이 다녀가셨어요.

가비가 행사장은 아니고 쉬는 공간이지만,

같이 참여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편하게 음식을 즐길만한 공간이 더 많아졌음 해요.

집에서 가져온 음식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더욱 오래 비엔날레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원래 처음엔 제 친구가 담당하기로 했던 자린데요,

개인사정이 생겨 제가 대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제행사 참여라는 저에게 뜻깊은 자리가 되어 좋았습니다.

 

 

 

토야의 모습으로 분해

관람객들에게 해피바이러스를

전달 중이신 분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파란 모습의 토야는 이번 비엔날레에 처음 선을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좀 낯설기도 했지만,

어느순간 가장 인기가 많은 토야가 되어 있더라구요.

그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뒤쪽으로 엑스포, 스페인 조각공원이 있는데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다음번에는 행사에 대한 안내가 더 명확했으면 좋겠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도자비엔날레를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큰 행사인지는 참여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부끄러웠지만 한편으론

국제적인 행사의 마스코트로 활동한 점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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