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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이천 세라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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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이천 세라피아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이 요즘 들어서 가장 더운 날이라고 하네요.

토야도 점심 때 잠깐 밖에 나갔는데 숨이 턱턱 막히는게,

벌써 여름이 찾아온 것 같아요!

 

특히 요즘같은 날씨에는

자외선을 조심해야 하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이천 세라피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드릴께요.

자기~♥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의 파란 토야에 이어서

이천세라피아에서 활동중(?)인 분홍 토야를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토야로 활동하다보니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인기 만점이었어요.

인형 안에서 활동하는게 덥긴하지만,

덕분에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정말 좋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진행 인력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몰렸을 때는 너무 정신이 없어요.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욱 원활한 비엔날레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토야 속 제 얼굴을 궁굼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 눈을 뚫어질 정도로 가까이서 바라보시는데요.

직접 보시고 실망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토야는 토야일 때가 가장 아름답지 않을까요?

 

 

 

토야의 원조, 황토 토야를 담당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토야는 역시 황토색이 제일 잘어울리지 않나요?

(토야만 그런가....^^;;)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토야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토야는 말을 안해도 되서,

외국인 관람객 상대하기도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볼거리는 많았지만, 체험할 수 있는게 적은 듯 해서 아쉬웠습니다.

도자 관련 장인들 외에 일반인들과 아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더 쉽고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으면 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더운 날씨에 고생한다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 건네주시는

한분 한분 모두 기억에 남아요.

음료나 간식을 건네주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덕분에 더 힘내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비엔날레 행사를 찾았다면

반드시 거치게 되는 필수코스, 토야탐험대

토야탐험대를 담당하고 있는 분을 만나봤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다른 전시들은 어린 친구들에게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토야탐험대는 아이들에게 특화된 공간이기 때문에 인기 만점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전반적인 홍보가 좀 아쉬운 것 같아요.

외국인들에 비해서 비엔날레를 찾는 내국인들이 좀 적은듯 한데요.

2017년 비엔날레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했으면 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들과 함께 비엔날레를 오셔서 이곳을 방문하셨다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비엔날레는 못보고

이곳에서 하루를 다 보내고 가시는 분들도 계세요.

부모님들께는 조금 미안하지만, 토야탐험대 담당자로서 매우 뿌듯하답니다.

 

 

 

세계도자센터 전시관에서 도슨트를 도와

관람을 돕고있는 진행요원 분을 만나봤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인만큼,

즐겁게 관람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까지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제 주위 사람들도 생각보다 비엔날레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사실 저도 이번에야 도자비엔날레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으니까요.

좀 더 체계적이고 많은 홍보를 통해 다음번 비엔날레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으면 좋겠네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도슨트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계속 현장에 있다 보니

도자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도자의 우수성과 세계 도자의 다양성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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