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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여주 도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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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여주 도자세상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도 어제만큼이나 무더운 날씨네요.

정말 숨이 턱턱 막히는게,

다들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요~!!!

 

오늘은 현장의 목소리 마지막 시간으로

여주 도자세상에서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출~발~! 자기~♥

(여주는 다들 부끄러워 하셔서,

전시 사진으로 대체할께요. ^^)

 

 

 

숍에서 근무하며 생활 도자 판매를 담당하고 계신 분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정확하진 않지만, 비엔날레 기간 동안 도자 판매량이

제 생각에는 3~4배 정도 늘어난 것 같아요.

다른 관점에서 보면 그만큼 우리 도자의 우수성이 많이 어필이 되었다는 거겠죠?

그런 현장의 일선에서 있었다는 점이 무적 기분이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생각보다 볼거리가 다양하지 않았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어요.

여주가 이천이라 광주보다 규모는 작지만,

그만큼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많은 분들이 오셨던만큼,

도자를 판매하느라 더 바쁘게 보냈던 것 같아요.

특히 하루에 수백명씩 다녀가시는 날이면

정말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만큼 기분은 더 좋았답니다.

 

 

 

도예랑에 펼쳐진 소공연장을 담당하고 계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소공연장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수시로 공연을 선보이고,

잠시 쉬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준 점이

담당자로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지난번 대비 홍보 규모가 줄어들어

많이 준비한만큼 다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좀 아쉽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많은 지원과 참여가 이루어졌으면 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비엔날레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소공연장이지만,

비엔날레에 국한되지 않고 참여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개방해서

참여자들에게는 공연장을 제공하고,

재단 입장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장을 만들수 있었던 점이 자랑스럽습니다.

 

 

체험코너에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계신 분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지역축제가 끝나고 나니 많이 한산해졌는데요,

그전에 찾아준 어린 친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준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사실 어린 친구들이 체험할만한 내용이 많지는 않았어요.

풍경그리기와 물레돌리기 정도?

다음번 비엔날레에는 여주에도

더 많은 체험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이 풍경에 그려넣은 그림 하나하나가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마치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

덕분에 저도 더 순수해지는 힐링의 시간을 보낸 듯 해요.

 

 

 여주 도자세상의 메인 전시관,

반달미술관 안에서 전시 관리를 당당하고 계신 분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그동안 도자라고 하면 항아리나 옹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비엔날레에 참여하면서 정말 무궁무진한 도자의 세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서울 경기지역에서 방문하기에는 이천, 광주에 비해

여주가 가장 멀리 위치해 있어 찾아오기가 힘든 것 같아요.

대신 더 재밌는 볼거리가 있다면,

다음 비엔날레에는 더 많이 찾아주시지 않을까요? 

 

Q.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어느 장애인 분께서 오셔서는 이곳에서 살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마음에 드셨나봐요.

제가 보기에도 너무 아기자기한 전시물들이 많은 것 같아요.

비엔날레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시간 여유가 되신다면 꼭 들려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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