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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오후의 일상을 느껴보는 '아름다운 도자 작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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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오후의 일상을 느껴보는 '아름다운 도자 작품 여행'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 ②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어디 나가기가 무서워요 ㅠ_ㅠ


이 무더위를 싹~ 날려버릴 수 있다는

시원한~ 전시가 이천세라피아에서 열리고있습니다!



오늘은~~~

<쉼, 흙길 걷다>의 3부, '오후의 초대'를 보겠습니다~!!!!


9월 30일까지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셔서, 쉬었다 가세요! :)







도입부 '쉼으로의 여행'과 1부 '아침 숲 산책' 관람을 마치면,

바로 3층에 있는 제3 전시실로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






제2전시실에서 제3전시실로 이동하는 통로에는~

캬~~~ 대나무 숲이 있어요~~~!!!!!


깜짝 놀랐어요!


대나무 숲에 가본적이 없지만,

이유 없이 굉장히 기분이 좋았답니다!




3부, 오후의 초대





오랜만에 벗을 만나~

여유롭게 보내는 오후의 일상이 펼쳐집니다.







옛사람과 현대인의 여름 나기에 초점을 맞춘,

부채, 죽부인, 목침, 바둑 등의 민속품과 주기세트, 도자 병풍, 차 도구와 같은

현대 도자 작품이 어우러지면서 시원한 여름날 오후에 즐기는 '쉼'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어때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도자 작품들이 전시가 되어있죠?


실제로 보면~

더할 나위 없이 시원해집니다!







한국도자재단에 오시면,

시원한 도자기 전시를 볼 수가 있어요!



자기야~♥

<쉼, 흙을 걷다>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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