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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에서 '신석기시대'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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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빗살무늬

'신석기시대'를 보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신석기시대에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하세요?

빗살무늬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시죠?

 

그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현재 전시 중인

'빗살무늬' 전시를 보러 오시면 해답을 찾으실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신석기시대를 체험하여~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역사 공부가 어렵다면,

이런 역사 전시를 관람하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고,

머릿속에 깊이 새겨집니다!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는 B.C 6,000년 무렵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은 '간석기'와 '빗살무늬 토기'입니다.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가 바로 '빗살무늬 토기'입니다.

경기도 지역은 일찍부터 신석기인들이 강가나 해안가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하고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고고학 조사에 따르면 내륙 구릉에서도 대규모 취략 흔적이 확인되어

당시 사람들 보다 폭넓고, 다양한 지역에 걸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도토리 모양처럼 뾰족한 이 토기는

물가 모래에 묻어 두고 그 안에는 음식물을 저장했습니다.

 

토기를 만들기 위해 먼저 진흙을 빚어 긴 띠를 만들고,

그 띠를 감아올려 모양을 완성시켰습니다.

이때 흙의 위아래를 잘 붙이기 위해 조개껍질로 위아래 층의 흙을

빗살모양으로 긁어서 이어 붙였습니다.

그래서 토기에 빗살무늬가 새겨지게 된 것입니다~ ;D

 

종교적인 의미도 있는데요.

빗살무늬는 물을 상징합니다.

중요한 식량인 물고기, 물고기가 서식하는 강의 중요성이나

농사짓는데 필요한 물을 얻으려는 간절한 마음이

토기에 담겨 있었을 것입니다.

 

 

 

 

◈ 전시기간 : 2015. 9. 19 ~ 216. 2. 28

◈ 전시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 전시유물 : 140여점

◈ 홈페이지 확인 : http://ow.ly/UMBNv

 

 

 

신석기 시대의 토기를 보면,

삶을 엿볼 수가 있습니다.

 

 

알면 알 수록 재미이있는 '신석기 시대' 이야기.

 

 

경기도자박물관에 오시면

'빗살무늬' 전시를 감상할 수 았습니다!

 

 

자기야 ♥

'빗살무늬' 전시 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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