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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를 풀어볼까요?] 매일 매일 도자산책 - 오늘의 도자기 17 '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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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미지수.

그 미지수를 풀어 나가는 것이 인생을 풀어가는 방법 아닐까요?

은은한 빛으로 미지의 수 XY를 밝히고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7) 열일곱번째 작품

코틀라 카프리카 <XY> / 독일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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