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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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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구를 바꾸지 않아도 벽지를 새로 바르지 않아도

간단한 소품으로 인테리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비법!

바로 제철따라 피어나는 총천연색의 꽃과

모양도 빛깔도 가지각색인 아름다운 꽃병인데요~!

 

오늘은 한국도자재단이 20년간 수집한 소장품 중,

꽃과 관련된 작품 56점을 모아 전시한

2017 소장품 특별전 <꽃담>을 소개합니다!

 

값비싼 제철 꽃을 꽂아두어야 해서 일부만이 소유할 수 있었던 꽃병!

하지만 지금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된 제품들도 많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는 다양한 꽃병과 이를 활용한 공간 장식으로

생활 문화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진일보하였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리광남 <만경대의 봄장식 꽃병>

와타라이 야스히로 <다양함과 색색의 카올린이 결합된 꽃병>

작가미상 <색유이중투각 매화문병>

원용선 <목란꽃과 밀화부리 꽃병>

전희대 <당창건기념관장식 꽃병>

 

<꽃담> 전을 둘러보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꽃병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작가들의 자유로운 표현 방식과 개성이 반영되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모니카 자네트 쇠델-뮐러 <한 쌍의 화병>

몬세라트 제너 <줄무늬 꽃병>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꽃향기를 맡고 날아든 나비 조형물과

아름다운 꽃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담은 영상이

어우러져 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꽃밭에 온 듯한

묘한 착각이 드는 신비로운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꽃을 주제로 한 전시답게, 이번 전시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1118일부터 1216일까지 매주 토요일,

당일 전시관을 방문하셔서 체험 신청을 하시거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향기가 풍겨오는 듯한 전시, <꽃담> !

아름답고 신비한 꽃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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