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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한국 전통가마에서 나오는 도자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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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 조선백자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도자기의 고유한 빛깔과 미감은 전통 장작 가마 소성을 통해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하



지만 요즘에는 경제성과 편리성을 이유로 대부분의 도예가들이 현대식 가스 가마를 선호하여 전통 가마를 찾아보기 힘든 실정입니



다. 이러한 이유로한국의 전통 가마 소성 및 번조 기법을 계승하기 위한 한국도자재단의 ‘전통 가마 소성 지원 사업’이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됩니다^^



 


 

한국도자재단은 전통 도자 문화를 보존하고 전통 가마를 활용한 소성을 장려하기 위해 도예가들에게 재단이 소유한 이천, 여주, 광



주 3개 지역 도자테마파크의 전통 가마와 소성목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소성 후에는 소성 조건과 번조 기법, 작



품 사진 등을 담은 소성 기록집을 발간해 향후 전통 가마 소성을 위한 연구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전통 가마 소성이 진행되는 날에는 관람객이 직접! 작품을 재임하고 소성 후에 작품을 꺼내보는 참여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벤트 후 전통 가마 소성 참여 후기를 남기는 관람객에게는 도자 상품도 증정할 계획이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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