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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에 얽힌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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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에 얽힌 세상 이야기!











도자기에 얽힌 세상 이야기 첫째!


영국의 한 여성이 여행을 다니다가 골동품 가게에서 작은 도자기 호리병을 구입하였습니다.

10cm높이의 작은 크기의 호리병인데 집으로 돌아와 진열장에 장식을 해 놓은채 잊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 여성이 세상을 떠나게 되어, 가족들이 유품을 정리하던 중 작고 먼지가 수북히 쌓여있는 호리병 도자기를 발견 했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호기심을 품고 골동품 전문가를 불러 감정을 의뢰하였고, 그 도자기 호리병은 유럽 최초 자기 브랜드인'로열워체스터'의 제품인 것으로 밝혀 졌다고 합니다.


이 도자기 호리병의 값어치는 무려 최소 2000만원을 호가 한다고 합니다!










도자기에 얽힌 세상 이야기 두번째!


영국의 한 노부부가 50여 년 전에 길이 50cm달하는 도자기를 선물 받았다고 합니다.

방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도자기를 우산 꽂이로 사용을 하다가 도자기가 손상되어 다시 들여 놓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뒤 골동품 전문가가 노부부의 재산 가치를 산정하기 위해 집에 들렀다가 이 도자기를 우연히 발견하여, 감정을 맡긴 결과...


이 도자기는 18세기 중국 청조의 걸작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우산 꽂이로 쓰던 도자기는 당대 최고의 도자기이고 화병에 새겨진 산수화도 걸작이라는 판명이 되었습니다.


이 우산꽂이로 쓰이던 도자기의 값어치는 무려... 9억 3천만원을 호가 한다고 합니다!!!









전.. 오늘부터 집안을 샅샅이 뒤지려고 합니다!!


동참 하실분 계신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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