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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과 전시관에서 사진촬영이 금지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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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vs 직사광선



요즘들어 디지털카메라가 많이 보편화되어 집집마다 카메라 한개 정도는 다들 가지고 있는데요.

어딜가든지 카메라를 꼭 들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며 손에서 카메라를 놓지 않으시죠!! ^^


하지만 자유로운 사진 촬영을 제약 받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박물관이나 전시관 등이 있는데요. 


박물관 혹은 전시관에 들어서면 '사진촬영 금지'라는 문구를 볼 수가 있죠?

전시되어 있는 작품에 따라 아예 사진촬영이 금지 된 곳과 사진촬영은 가능 하되

플래시를 사용한 사진촬영은 금지된 곳이 있습니다.



아예 사진촬영이 금지 된 곳은 국보급 문화재나 시설 박물관 같은 저작권 등의

문제로외부로 유포할 시 민·형사상의 책임이 발생할 수도 있답니다.

문화재 보호법에 저촉이 되면 전과자가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조심하는 것이 좋겠죠? ^^



박물관이나 전시관에서 촬영을 하고자 할 때에는 먼저 직원이나 관리자에게

문의를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좋은 습관입니다. ^^



그렇다면 플래시가 작품이나 유물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텐데요. 카메라에 달려있는 플래시는 아주 순간적이긴 하지만 순수한 자연광과 비슷할 정도의 강한 빛을 발산한다고 합니다. 즉 아주 순간적으로 직사광선을 맞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네요.

햇빛에 장시간 노출을 하게되면 색이 바래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플래시와 같이 순간적인 빛도 미세하게 변질된다고 합니다.


 사진촬영이 금지된 곳에서 다른 관람객에게 피해를 주며, 무리하게 촬영을 하시는 분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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