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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상식]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 두번째 - 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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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약이 대체 뭐야~!!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 [유약]





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


여러분들께 도자기 상식을 알려드리기 위해 이번주도 어김없이 등장을 했습니다. (후훗)





이전에 도자기 상식에서는 '도자기 성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도자기 성형'에 대한 반응이 아주 좋아(?) 또 나오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유약'에 대한 상식을 여러분께 알려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도자기 상식[유약] 속으로 출발 해볼까요? :)





'유약'은 성분이 주로 광물질이고, 도자기의 표면에 얇게 씌워서 광택과 색채, 무늬를 내어 주는 유리질의 분말을 말하는데요. 유약은 투명유와 매트유, 결정유 등의 여러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도자기 그릇에 물이나 음식을 담앗을때 태토속으로 내용물이 스며들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해준답니다 :)




또한 문양이나 빛깔로 도자기의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유약을 바르기도 한다네요. ^^





바로 이렇게~!  광택이 살아있답니다~ ^^



그렇다면 '유약'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할까요? :)








● 유약의 사용 목적

유약은 도자기 표면과 내부를 얇은 유리질의 피막으로 덮어주어 물이나 액체를 담았을때 내용물이 내어 나오지 않게 하고, 산성이나 알칼리성 등의 화학작용이나 전기열 등의 물리적 작용에 대해 저항력을 높히기 위해도 사용하지만, 다양한 색체를 내어 도자기가 보다 아름답게 보이는 역할도 하는데요. 유약을 사용하면 도자기의 강도를 더해주고 흡수성을 없애주어 위생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고 하네요.



 유약의 3대 요소

유약에는 3대 주요 원료가 있는데요. 장석(長石), 규석(硅石), 석회석(石灰石) 이 3가지를 유약의 3대 요소라고 합니다.

장석(長石)은 점토내에 있는 알루미나 성분과 작용하여 점토에 융착시키는 융제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규석(硅石)은 유리질이 주 성분으로 유약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석회석(石灰石)은 유약 표면의 광택과 유연성에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유약 처리 방법

유약 처리 방법은 담금법, 분사법, 도포법 총 3가지가 있는데요.

담금법 : 유약이 담긴 통에 완전히 담그었다가 즉시 빼내는 방법입니다.

분사법 : 물레 위에 올려 놓은 뒤 천천히 돌리면서 분무기로 유약을 뿌려주는 방법입니다.

도포법 : 그릇위에 유약을 붓거나 붓으로 바르는 방법입니다.



오늘은 '유약'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김대리에게 문의해 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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