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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의 도자이야기/흥미로운 도자이야기

[현실과 환상]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98 - 천혜영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계단을 표현한 작품인 듯 한데요.


마치 사진을 잘 못찍은 듯한 착시를 일으키고 있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계단과는 달리 사람이 몸을 옆으로 하여 눕히고 올라가야 될 것만 같죠?


이 작품은 천혜영 작가의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아흔 여덟번째 / 천혜영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