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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의 강추위, 심한 추위 장시간 노출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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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의 강추위, 심한 추위 장시간 노출은 피하세요

아직 초겨울인데도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일요일이었던 어제는 27년 만에 가장 추운 날 이였다고 합니다.

 

 

이른 한파가 계속되면서 전력수급도 비상인데요,

 전력소비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정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최근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실내 체감 온도를 높여주는

무릎 담요, 털 슬리퍼, 핫팩 등 실내 체감 온도를 높여주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현상은 대형건물과 공공기관의 실내 난방온도를 20도 이하로 제한하는

겨울철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정책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겨울철 전력상황 비상이 예고되는 오전 9~12,

오후5시 에서 저녁 7시까지는 전열기 사용을 자제해 주시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쯤 눈이 내리면서 날씨가 풀릴 것 같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심한 추위에 장시간 노출이 되면 저체온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지난겨울 저체온증 환자는 81명으로 그 중 19명이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이 중 절반 이상은 외출할 때 목도리나 장갑을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체온이 35도보다 떨어질 경우 나타 나는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과 발, 머리 보온을 위해 모자와 장갑 등을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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