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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만에 뚝딱! 아롱다롱 유리물고기 만들기 '2011 세계도자비엔날레 입주작가 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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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만에 뚝딱! 아롱다롱 유리물고기 만들기 '2011 세계도자비엔날레 입주작가 정정훈'





정정훈 작가님께서 '유리물고기'를 만든다는 정보를 입수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온 김대리!





이곳은~ 이천 세라피아 창조센터 1층 창조공방 입니다!








저는 작가님의 유리 작업을 몇 번 보았었는데요,


눈 앞에서 뚝딱! 만들어지는 유리작품들....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여러분께도 보여드리싶어 현장으로 달려왔습니다!!


유리조형의 세계로 궈궈씽 :-D







작업을 준비하고 계신 '정정훈' 작가님의 뒷태(?)가 보이네요!







공방 앞에 소개되어 있는 작가님의 프로필 입니다.


정정훈 작가님은 15년 이상 유리조형 작업을 해오신 베테랑 이시며

현재 창조공방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비엔날레 기간에 이천세라피아 1층 창조공방을 찾아오시면 작가님의 작업과정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







엄청난 온도의 가마에서 노릇노릇(?) 달구어지고 있는 유리~







가마에서 나온 유리는 정말 유혹적인 '선홍빛' 을 띠고 있답니다.


유리를 적당히 다듬은 후에는 긴 봉 끝을 통해 바람을 넣고(입으로 훅~ 불어줍니다) 본격적인 형태를 만들어 줍니다.









몸체가 완성되면 눈과 지느러미를 만들어 주는데요,


그 과정은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함께보실까요?


뿅!!! :-)







완성된 물고기는 아래와 같이 구석구석을 달구어 준 후 냉동보관소에서 식혀준다고 합니다~!!







막 작업을 끝내신 작가님을 붙들고!!

인터뷰를 요청해 보았습니다 :-)







여담으로,


저와 함께 유리조형 작업을 지켜보던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온 식구가 함께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작업을 구경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더라구요 :D


한 컷 담아봅니다!

(아쉽게도 아버님의 모습이...ㅠㅠ)







이천세라피아 창조센터 1층에서 이루어지는 유리조형 작업은 비엔날레 기간 내내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유리조형 작업 외에도 다양한 작가분들의 작업과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분들의 작업과정을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랍니다! :-)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11월 22일까지 쭈욱-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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