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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도자비엔날레

추울땐 몸을 움직여라! 비엔날레 이벤트 소개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따뜻한 이불속에만 있고 싶은 요즘~~!!

맨날 이불속에만 숨어있다면~ 살이 찌고! 의욕까지 없어질텐데요!!

이제는 집에만 있지 마시고, 비엔날레에 놀러오시기를 바래요!

 

오늘은 비엔날레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 공연, 놀이들을 소개해드릴테니까

비엔날레가 끝나기 전에! 꼭 놀러오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비엔날레 프로그램 중 하나인 소원도자 풍경 달기!!

연말, 연초가 되면 자신의 소원을 비는 일을 많이 하곤 하는데요^^!!

11월달에 미리 소원을 빌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소원과 소망을 소원풍경에

담아서 소원나무에 딱~! 비엔날레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클래식과 팝페라, 퓨전국악 등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는데요.

광주와 여주, 이천 세곳에서 모두 진행이 되는 공연으로 주말에만 즐길 수 있답니다.

저희 비엔날레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들~~! 신나는 공연을 보면서

몸을 흔들흔들~ 추운 겨울을 확~~! 이겨내실 수 있겠죠!

 

 

 

 

 

그리고 추위에 얼어버린 몸을 확~ 풀어버릴 수 있는 가마 즉석구이도 진행되는데요.

라쿠가마를 사용해서 관람객들이 직접 라쿠유약을 활용해서 장식을 한 도자기를 굽고,

먹거리까지 구워서 나누어서 먹을 수 있는 아주 따뜻한 프로그램이죠!

 

 

 

 

 

그리고 흙높이 쌓기나 점토 길게 말기 등등을 즐길 수 있는 흙놀이 한마당도 있으며,

도예가들이 직접 도자기물을 가마에 넣은 뒤 불을 지펴서 구워내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통가마 불지피기도 진행이 된답니다.

 

 

 

 

 

또한 오고디스크나 슬렉라인, 캔다마, 저글링등등을

직접 눈으로 보며, 체험까지 해볼 수 있는 열나는! 놀이체험

플레이존도 구성이 되어 있으니 얼어붙은 몸을 온몸을 활용해서

즐길 수 있는 비엔날레 프로그램과 풀어보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