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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도자비엔날레/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11.09.19 1분만에 완성되는 나만의 도자기! 직접 만들어주는 도자기 이벤트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in 국가브랜드컨벤션'
  2. 2011.09.18 한류문화의 중심에서 만나는 한국의 도자문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in 국가브랜드컨벤션'
  3. 2011.09.18 [세계도자비엔날레] 한국에서 만나는 피사의 사탑? 세라믹스 창조센터 앞 피사의 사탑 대공개
  4. 2011.09.16 [세계도자비엔날레]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계도자비엔날레 모바일웹페이지 접속하기!
  5. 2011.09.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상상감독 강선생의 비엔날레 레터 ③ 도지사는 왜 도자비엔날레 업무보고를 받고 놀랐나?
  6. 2011.09.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상상감독 강선생의 도자비엔날레 이야기 ② 도자비엔날레 입장원은 예술작품?
  7. 2011.09.08 [세계도자비엔날레] 1박 2일 바베큐 파티와 함께하는 전통가마 체험 '장작가마 파이어캠프' 신청안내!
  8. 2011.09.06 도자기로 만든 가방이 있다? '토야지움 개관기념 10년 소장품전' (2)
  9. 2011.09.06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세라피아 공공미술 프로젝트 특별 강연회가 열립니다!
  10. 2011.09.06 [세계도자비엔날레] 실행위원회 에퓌소트 #1. 형제지업사의 달력은 하루하루 사라지고.....ㅠㅠ (2)
  11. 2011.09.05 [세계도자비엔날레] 안녕하세요~!! 김토야라고 합니다 :-)
  12. 2011.09.01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장소개(이천/여주/광주)
  13. 2011.09.01 역대 세계도자비엔날레 소개
  14. 2011.09.01 [비엔날레 레터]상상감독 강선생의 도자비엔날레 이야기 ①
  15. 2011.09.01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불의여행' 여러분을 모십니다.
  16. 2011.09.01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불의여행' (Gyeonggi International CERAMIX Biennale 2011) (2)

1분만에 완성되는 나만의 도자기! 직접 만들어주는 도자기 이벤트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in 국가브랜드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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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브랜드컨벤션 최고의 인기 이벤트!!!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도자기 이벤트 현장을 담아봅니다~^^


1분만에 완성되는 나만의 도자기! 직접 만들어주는 도자기 이벤트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in 국가브랜드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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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북적북적~

길고 긴 줄을 서있는 이곳은!





2011 국가브랜드 컨벤션 '지역 한류' 파트로 참여한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부스 안!





물레 작업에 몰입하고 있는 작가님이 바로 길고 긴 줄을 만드신 장본인이십니다~^^ 

작가님의 재빠른 손길을 따라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아기자기한 도자기들,,!!

도자기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보실까요? ^^





△ 목이 긴 미니 도자기 만들기(중간에 등장하는 작가님의 살인미소를 놓치지 마세요~ㅎ)



△ 물결치마를 두른듯 독특한 모양의 도자기 만들기







"저도 갖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듯한 귀여운 꼬마아이의 모습 보이시죠? ^^;





완성된 도자기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부스 안에 (다른 부스를 관람하실 동안) 맡겨놓으실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도자기에 이름을 새기고~






각양각색의 도자기들~ 참 귀엽죠? ^^






전시 & 체험 & 이벤트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물론
다양한 예술장르와 도자의 즐거운 만남이 펼쳐질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불의여행'

상상 그 이상이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로 놀러오세요~!!





이상, 여러분의 귀염둥이 김대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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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의 중심에서 만나는 한국의 도자문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in 국가브랜드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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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 열렸던 201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에서는
'한국 문화의 중심이 될 도자문화!'라는 타이틀로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홍보하는 지역 한류 부스가 열렸었습니다^^
도자비엔날레 관련된 홍보는 물론 즉석에서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주는 이벤트까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수 밖에 없었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부스를 함께 둘러볼까요?


한류문화의 중심에서 만나는 한국의 도자문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in 국가브랜드컨벤션'




201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




한국의 발전 모습과 세계 속 한류 열풍을 소개하고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대한민국의 매력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
오랜 역사와 문화 속에 내재된 한국인의 정신적 가치를 바탕으로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는 한류의 실체를 조명하고,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류의 미래를 함께 모색해나가는 취지로 기획된 201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


2011. 8. 25 ~ 8. 28
코엑스 A홀





뉴딜사업을 통해 전국의 도예인들로부터 구매한 도자기들로 장식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부스의 모습입니다~^^





철재 그물박스 속에 담긴 도자기들은 많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손으로 빼려는 시도(?)를 한 분들도 몇 분 계셨구요^^;





부스 외형뿐만이 아니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부스 안에서도 도자기들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위 사진에 보이는 바닥 인테리어 주변을 지나가던 한 아이는 신기한 듯 아래를 쳐다보며
엄마에게 그 위를 지나가도 되는지를 묻고서야 안심을 하고 지나가더라구요,
처음 한 번을 무사히 지나간 아이는 몇 번이고 같은 자리를 왔다갔다 했습니다~^^




북적북적~ 세계도자비엔날레 부스는 인기만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부스, 그 인기의 중심에는 즉석 물레질을 통해 도자기를 만들어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 모두가 한 물레를 돌리시는 작가님만을 바라보고 있죠~

아이들 눈에는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기가 얼마나 신기했을까요?





작은 도자기가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보실까요? ^^





완성된 도자기들은 다른 부스들을 관람하실 동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부스 한 켠에 보관하실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각양각색의 도자기들은 저 마다의 외모를 뽐내고 몸을 말리고 있고~~





그 뒷편에서는 인터뷰가 한창이네요^^





201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에서 만났던 많은 관람객 여러분을
9월 24일 개막하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다시 뵙게되기를 소망합니다!




여기까지, 여러분의 귀염둥이 김대리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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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비엔날레] 한국에서 만나는 피사의 사탑? 세라믹스 창조센터 앞 피사의 사탑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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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이 정말 가을바람 같네요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바람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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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러분께 '피사의사탑'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이탈리아에 직접 가지 않아도 볼 수 있는 피사의 사탑,
그것은 바로바로!!
 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 창조센터 앞에 있답니다~







추석연휴 전 주말 동안 뉴딜창조팀 식구들이 힘을 합쳐 만든 피사의 사탑은,

'세라믹스 창조센터'앞 호수를 꾸미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도자기로 만들어졌구요^^


피사의 사탑은 창조센터 앞 호수속에 잠기게 될 예정인데요
(사진에 보이는 흙바닥 및 돌, 조형물들은 모두 호수속으로~)

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9월24일~11월22일)에 이천 세라피아를 방문하신 분들은 호수에 잠긴 피사의사탑을 보실 수 있답니다.







세라믹스 창조센터 앞 호수에는 피사의 사탑 뿐만이 아니라,
도자기를 활용한 다양한 조형물들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을 반납하고 피사의 사탑을 만든 뉴딜창조팀에게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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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비엔날레]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계도자비엔날레 모바일웹페이지 접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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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비엔날레]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계도자비엔날레 모바일웹페이지 접속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귀염둥이가 되고...싶은 김대리입니다 :-)




(불끈!!)



제가 내는 퀴즈를 맞춰보세요~
2011 세계도자비엔날레에는 000 0000 도 있다!! 000 0000 에 들어가는 말은?

너무너무 뜬금 없으시다구요?
후후~ 맞는 말씀이십니다 (--)(__)(--)

간단한 힌트를 하나 드릴게요, 아래의 사진을 봐주세요.
사진은 바로 이곳! 도자비엔날레 공식블로그의 메인화면 입니다.
화면 오른편의 빨간 박스 보이시죠?





후후후~ 오늘 퐝당퀴즈의 정답은~

바로바로 2011 세계도자비엔날레에는 '모바일 웹페이지' 도 있다!!! 입니다

(황당한 퀴즈에 응해주신 여러분은 센스쟁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직접 찍어보았습니다 :-)





두둥~ QR 코드를 향해 가고있는 스마트폰!





조금만 더 위로가면~!!!





쨔쨘~!

코드가 정확하게 들어왔네요!







모바일 웹페이지 초기화면 입니다 :-)







어떤 전시 프로그램이 있는지 보실 수 있구요~







2011 세계도자비엔날레에 찾아오시는 법 또한 보실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한국도자재단의 다양한 뉴미디어들로 바로 접속하실 수 있는 알록달록 버튼들도 만나실 수 있구요.
심심하실 때~ 외로우실 때~ 아무때나~ 접속해 보세요


2011 세계도자비엔날레 모바일 웹페이지!!
http://m.kocef.org



김대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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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상상감독 강선생의 비엔날레 레터 ③ 도지사는 왜 도자비엔날레 업무보고를 받고 놀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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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감독 강선생의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뭔가 달라도 다를 모양이다. 지난주 경기도청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16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실국장회의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강선생이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업무보고를 했다. 행사 개막 한 달쯤 앞둔 시점에서 통상적으로 진행하는 보고 절차인데, 이 자리에서 일대 파란이 일어났다.

강선생의 업무보고가 끝나자 김문수 지사가 "그게 가능한 일이냐?"며 깜짝 놀란 것이다. 김문수 지사는 강선생의 업무보고가 끝난 뒤 다음과 같이 공무원 사회를 질타했다.

"강선생의 보고를 들으니, 아직도 경기도 공무원 대부분이 일하는 방식은 껍데기식이고 시스템 식 행정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 분야는 특히 내적인 활력이 필요합니다. 행정 역시 소프트웨어적인 정신과 기량, 예술가 중심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행정도 예술적으로, 그러니까 어머니처럼 섬세한 마음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강선생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고 했기에 도지사가 그렇게 깜짝 놀랐을까. 강선생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다!



 
안녕하십니까. 상상감독 강선생입니다.
9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열리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관하여 궁금한 게 많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도자비엔날레를 진두지휘하는 강선생이 올해 비엔날레에 관한 모든 것을 직접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009년 열린 5회 도자비엔날레 예산이 87억원이었습니다. 올해는 27억원만으로 비엔날레를 치르겠습니다. 지난 번 예산의 30%도 안 되는 돈으로 올해 사업을, 그것도 성공적으로 치르겠습니다. 예산을 줄인다고 해서 비엔날레 행사 규모가 축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준이 낮아지는 것도 절대 아닙니다. 대신 올해는 소모성 예산을 줄일 것입니다.
 
올해 비엔날레는 이른바 '3무(三無)'의 비엔날레가 될 것입니다. 지난 십 년간 열린 비엔날레는 예매 청탁과 공무원 파견, 관객 동원의 방식으로 겉으로만 번지르르한 행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입장권은 수백만 장 팔린 것으로 집계됐지만, 동원된 관객이 대부분이어서 막상 현장에서 '진짜 관람객'은 찾아보기 힘든 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악습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입장권 강매를 없애고, 행사에 공무원을 파견시키지 않고, 관객을 동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비엔날레는 '3무의 비엔날레' 입니다.
 
없애는 것은 또 있습니다. 올해 비엔날레에는 개막식이 없습니다. VIP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는 화려하고 형식적인 개막식은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연예인을 초청해서 관객이나 불러 모으는 식의 개막식은 더 이상 없습니다. 이와 같은 보여주기 식 개막식을 폐지하면, 개막식을 유치하려는 광주ㆍ이천ㆍ여주 세 개 지자체 사이의 신경전도 자연히 사라지게 됩니다. 개막식이 예정된 9월23일에는 이천 세라피아 개장과 국제 공모전 시상식을 열 계획입니다. 내실 있는 행사만 진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그럼, 사람은 어떻게 불러 모을 것이냐.
한국도자재단은 지금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MOU 마케팅'을 한창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이미 서울 종로구, 전남 강진군, 경남 합천군, 경기도 동두천시, 충북 단양군, 강원도 영월군 등 전국 6개 시ㆍ군과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지자체는 우리 비엔날레 홍보를 돕고, 우리는 비엔날레 기간 동안 그들 지자체 홍보를 돕습니다. 이른바 '윈-윈 마케팅 전략'입니다. 비엔날레 기간 동안 그들 지자체가 방문해 기념식수를 합니다. 우리로서는 새로운 기념물이 생기는 것이고, 덩달아 녹화사업도 알아서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최소한 13개 지자체가 재단과 이와 같은 내용의 MOU를 맺을 예정입니다. 이로써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동네잔치 수준을 넘어 전국 방방곡곡이 힘을 합쳐 치르는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날 것입니다.
 
올해 비엔날레는 이전에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 방식과 내용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2001년 시작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지난 십 년간 관(官) 주도의 정례 행사로 치러져 왔습니다. 그래서 뻔하고 재미가 없었습니다. 비슷비슷한 모양의 행사를 십 년이나 끌고 오다보니 점차 관심도 줄어들었고, 예산이나 축내는 사업이 되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더 이상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뻔하고 재미없는 행사가 되지 않을 것임을 장담합니다.
 
말하자면 올해 비엔날레는 비엔날레 이후를 대비하는 비엔날레가 될 것입니다.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여주의 도자세상, 이천의 세라피아, 광주의 곤지암도자공원을 1년 365일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소로 가꿀 것입니다. 현재 한국도자재단은 예산을 전적으로 경기도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2년부터는 재단의 재정자립도를 30%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비엔날레는 개혁의 시작일 뿐입니다. 도자기만으로 먹고 사는 세상을 만드는 '도자 뉴딜 사업', 도자기로 인하여 즐거운 세상인 '도자관광테마파크', 도자기 하나로 바뀌는 세상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등 3대 정책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해 모든 사람이 도자와 함께 행복한 생활문화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아경제’는 16일 인터넷 뉴스에서 ‘시스템과 영혼이 조화된 공무원 필요’라는 제목으로 김문수 도지사의 발언을 소개했고, ‘경인일보’는 19일자 기사에서 김문수 지사가 ‘공무원은 영혼이 없다’며 직원들을 질책한 일을 보도했다. 밖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두 기사가 나오게 된 배경에는 모두 상상감독 강 선생이 있었다. 도지사를 놀라게 한 ‘200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기대를 품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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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상상감독 강선생의 도자비엔날레 이야기 ② 도자비엔날레 입장원은 예술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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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은 도자기로 만든 예술품이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기념품인 것이다. 이 도자기 입장권만 있으면 경기도 이천과 광주, 여주 등 3개 행사장에 있는 12개 전시관을 자유 입장할 수 있고, 손수 도자기를 빚어보는 '토락교실' 등 10여 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ㆍ이벤트 등 모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비엔날레 하루 입장료는 8,000원(통합권 어른 기준). 그러나 도자기 입장권은 시가 1만 상당이다. 그래도 도자비엔날레의 특징을 알리기 위해 손해를 무릅쓰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입장권을 만들었다. 남이섬 성공 신화를 이끈 한국도자재단 강우현(57) 이사장의 별난 아이디어다.
 

강우현 이사장은 "도자기 입장권이 관객에게 즐거움을 주고 경기도자비엔날레에 대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면 더 큰 이익을 남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입장권을 도자기로 제작하여 도예가들의 일거리를 창출, 도자산업을 활성화하고 입장권 수익을 도예가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강우현 이사장이 내건 올해 도자비엔날레의 캐치 플레이즈는 '가자 보자 즐기자 도자 비엔날레'다.
도자기 입장권은 엄연한 예술 작품이다. 지난 6월부터 도예가들을 대상으로 도자기 입장권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응모 결과 모두 54개 작품이 응모했으며 휴대 편의성과 실용성 등을 고려해 3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작은 남성용 도자기 타이슬링과, 여성용 도자기 브로치, 그리고 학생용 흙피리 목걸이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11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9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두 달간 도자테마파크로 새롭게 태어난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열린다. 2001년 첫회 개최 이후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2011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일본 미노 도자 비엔날레, 이탈리아 파엔짜 도자 비엔날레와 함께 세계 3대 도자비엔날레로 꼽히는 행사다.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권은 비엔날레 홈페이지((www.kocef.org)와 전국 농협중앙회 영업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3개 지역을 다 입장할 수 있는 통합권의 경우 어른 8,000원(청소년 6,000원, 4세 이상 어린이 4,000원)으로 예매시 6,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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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비엔날레] 1박 2일 바베큐 파티와 함께하는 전통가마 체험 '장작가마 파이어캠프' 신청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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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비엔날레] 1박 2일 바베큐 파티와 함께하는 전통가마 체험 '장작가마 파이어캠프' 신청안내!



24시간 불을 때는 전통가마에서 내가 만든 도자기를 직접 구워볼 수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도자체험을 할 수 있는 1박 2일 '장작가마 파이어캠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박 2일 장작가마 파이어캠프 프로그램

전통 물레 체험
나만의 야생화분 만들어보기
비엔날레 이천행사장 구석구석 탐방
황토 구이구이 체험(고구마, 감자)
바베큐 파티(1회)
공연관람
후기 이벤트(체험 후기를 작성하신 가족에게 소정의 도자기를 선물로 드립니다)



1박 2일 동안 진행하는 '장작가마 파이어캠프'에 참여할 가족분들은 아래 사항을 참고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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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만든 가방이 있다? '토야지움 개관기념 10년 소장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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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세라피아의 토야지움에서 열리고 있는 '토야지움 개관기념 10년 소장품전'


도자기로 만든 가방을 만날 수 있다는 바로 그곳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_<

2010 토야지움 개관전 _ 세계의 모든 도자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국제공모전과 5회에 걸쳐 치러진 세계도자비엔날레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도예작품 약 2,300여점이 한국도자재단으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한국도자재단 소장품’展은 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국내 및 세계 각국의 도예작품을 대륙을 중심으로 분류하여 미주, 오세아니아 신대륙 및 아프리카 도자부터, 세계 도자사의 중심에 서 있던 아시아와 유럽 도자까지 지난 10년간의 재단 보물을 선별하여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전시관내의 특별코너에서는 전통전승 한국도자 중 ‘천한봉 다완’과 이국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세계 원주민 토기’를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전 세계의 도자를 ‘주전자’라는 하나의 아이템을 통해 만나는 제4전시관의 ‘세계의 주전자’展에서 경쾌한 도자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도자전, 세계원주민 토기전, 아프리카 도자전 등 테마별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백문이 불여일견!
눈에 띄는 작품들을 감상해 보실까요? >_<



 

이게 바로 도자기로 만든 가방!!
놀랍고 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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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세라피아 공공미술 프로젝트 특별 강연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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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아 공공미술 프로젝트 특별 강연회가 열립니다!



2011 KOCEF 레 지 던 시
세라피아 공공미술 프로젝트 특별강연회
2011 Korea Ceramic Foundation (KOCEF) Artist in Residence
Cerapia Public Art Project 


국도자재단은 2011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의 연계프로그램으로 ?세라피아 공공미술 프로젝트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개국 8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도자조형 과 공공미술을 주제로 진행되며, 도자테마파크 인 세라피아 현장에 맞는 도자조형의 연구와 작업, 소성과 설치까지 전 과정이 2개월에 걸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픈스튜디오와 더불어 진행되는 특별강연회는 국내도예 관련 대학 및 학교와 연계한 특별순회 방문강연회로서 참여작가들의 작품세계와 도자조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참여작가들이 강연 및 워크샵을 희망하는 대학에 방문하여 진행하는 교류형 학술행사 입니다.  
 


특별 강연회 (Artist's School Talk)

 
 ● 기간: 2011. 9. 19-21(3일간)

 ● 장소: 신청대학 및 학교 (전국)

 ● 참여작가 (7명)
   - 토시오 마추이 Toshio Matsui (Japan)        - 파우스토 살비 Fausto Salvi (Italy)     
   - 할리 바스케스 Jaly Vazquez (Argentina)     - 김 순 식 SoonSik Kim (Korea)        
   - 손 진 희 JinHee Son (Korea)               - 송 준 규 JunKyu Song (Korea)  
   - 이 병 훈 ByungHoon Lee (Korea)      

 ● 대학신청방법 및 조건 (접수마감 2011. 9.9까지)
   1) 대학 참여 신청서 1부. * 첨부파일 확인하세요 
   2) 초청 강연료 지급 (1인당 최소 10만원이상)
   3) 대학 자체 통역요원 수급이 가능한 학교
       영어,이태리어: 파우스토 살비 / 일본어,영어,이태리어: 토시오 마추이 / 스페인어: 할리 바스케스
   4) 왕복교통제공이 가능한 학교  (광주요 도자문화원 출발기준)   
 
 ● 참여 및 문의
   한국도자재단 정책사업실 뉴딜창조팀
   (467-020)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435-1
www.kocef.org
   김학균,031-645-0551, 200@kocef.org / 송지수, 031-645-0678, 413@kocef.org 
 




참여작가 이력 &
작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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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비엔날레] 실행위원회 에퓌소트 #1. 형제지업사의 달력은 하루하루 사라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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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위원회 에퓌소트 #1] 형제지업사의 달력은 하루하루 사라지고.....ㅠㅠ



실행위의 차도남(차가운 도자기의 남자;; 후훗) 김대리 입니다 :-)

오늘 여러분께 공개해드릴 곳은....


두둥!!


바로바로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실행위원회 사무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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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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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곳곳에 신상 벽지마냥(?) 붙어있는 비엔날레 포스터들..





이곳은 비엔날레의 사전 준비과정 및 갖가지 도면들이 즐비한 회의실 입구인데요,

매분매초! (조금의 과장을 보탠다면,,,후후) 각 파트의 다양한 실무 회의들이 열리는 곳입니다.

오오...끝없는 회의ㅠㅠㅠ





내부 직원들만 판독할 수 있는 세라피아의 지도도 보이네요ㅎ





이제 슬슬~

실행위원회 오늘의 핫픽쳐(Hot Picture!!) 를 뽑아볼까요? :-)





보이시나요?


정겨움이 물씬~ 묻어나는 '형제지업사' 로고!!!

그 위에 떠억 하니 새겨진 6  이란 숫자!!!


그렇습니다.


이것은 바로,  매일매일 자신의 몸을 희생(?)하며

실행위 사람들의 마음을 활활 지펴주고 있는 현제지업사표 찢어쓰는 달력이랍니다



5일에서 6일로 격하게 찢어진 흔적을 통해...실행위 사람들의 마음을 한 방에(?) 표현해주고 있는 오늘의 핫픽쳐!


'찢어쓰는 달력, 그리고 6'



 6일이라..............

Wow~ 도자비엔날레의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 실행위원회 오늘의 핫핏쳐 '찢어쓰는 달력 그리고 6'




김대리와 함께하는 실행위원회 에퓌소드는 쭈~욱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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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비엔날레] 안녕하세요~!! 김토야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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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김대리라고 합니다 :-)




도자기가 좋아서 도자재단에서 일하게 되었고
어쩌다 보니 조금은 오래...솔로생활 중입니다;; 하하하

얼마전 토야탈을 쓰고 사진을 찍은 이후로 김대리가 아닌 김토야라고도 불리고 있으니ㅎㅎ
김토야라고 부르셔도 좋습니다~~




도자비엔날레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어 보아요~!!


실행위원회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도 발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우후후훗

:-)







2011 세계도자비엔날레


09. 24 ~ 11.22

이천 / 여주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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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장소개(이천/여주/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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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라피아
국내 최초 도자조형 테마파크

지난 10년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어온 이천세계도자센터 부지가 '이천 세라피아'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세라믹(ceramic)과 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인 '세라피아(Cerapia)는 도예가들의 도자 가운데 장기 악성재고나 하자가 있어 팔 수 없는 B급 상품, 돈을 주고 버려야 하는 파편 등을 재활용하여 만든 신개념 도자테마파크로써 벤치, 테이블, 산정호수, 건물 인테리어 및 아웃테리어, 조형물 등이 모두 도자로 만들어지고, 조성되는 ‘도자로 만든 세상’입니다.

세계 도자예술의 흐름과 경향을 조명해 온 도자전문 미술관, '세라믹스창조센터(구 세계도자센터)'는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창작 레지던시와 공작소, 체험시설 등의 기능까지 겸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특히,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중에는 제6회 국제공모전과 유러피안 세라믹 워크센터(EKWC)가 주관하는 Sundaymorning Ceramics전 등의 기획전시와 워크샵, 체험프로그램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세라믹스창조센터'에서 펼쳐집니다.



재단의 마스코트 토야(TOYA)와 박물관(Museum)의 합성어인 토야지움(TOYASEUM)은 전시공간의 협소함으로 인해 수장고에서 빛을 보지 못한 작품들을 공개하기위해 한국도자재단 사무동을 리모델링한 수장고형 미술관으로써 4개의 전시실을 통해 1,300여점의 재단 소장품을 보관·전시하고 있으며, 도자전문도서관 '만권당'과 복합컨퍼런스 공간 '만화당(㒼話當)' 등 교육과 학술, 휴게기능을 갖춘 복합개념의 세계도자미술관입니다.

이 밖에도 산정호수 '구미호'와 특별전시관 '파빌리온', 도자쇼핑몰 '도선당', 야외전시장 '야생의 뜰'까지... 모든 것이 도자로 만들어지는 국내최초 도자조형테마파크 '이천세라피아'를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와 함께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주도자세상
모든 것! 여주에 도자세상 열리다!

지난 10년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를 통해 생활도자분야를 담당해오던 여주 세계생활도자관 행사단지가 '도자세상'으로 리모델링되어 2011년 5월 개장하였습니다. '여주도자세상'은 미술관, 쇼핑몰, 체험시설, 휴게시설 등을 고루 갖춘 신개념의 복합문화쇼핑관광지로써 보고, 사고, 만들고, 쉬고, 즐기는, 도자로 모든 것이 가능하고, 도자로 인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입니다.

'도자세상'의 핵심시설인 도자 상품관은 아트샵, 리빙샵, 브랜드샵, 갤러리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개 상품관을 통해 전국 115개 요장 3,800여종의 다양한 도자기를 저렴한 가격에 상설·판매하는 등 국내 도자유통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온 반달미술관(구 세계생활도자관)은 도자 전문미술관으로써 초승달, 상현달, 하현달, 보름달 홀 등 4개의 전시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에도 세라믹스라이프전, 테이블웨어전, 세라믹 패션전 등 예술작품으로써 생활도자의 무한 영역을 보여줄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곤지암도자공원(경기도자박물관)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박물관

'곤지암도자공원'은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의 고장 경기도 광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기도자박물관을 포함하여 스페인조각공원, 도자쇼핑몰, 한국정원, 도깨비나라 등 주변단지를 통칭하는 새 이름으로써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후에는 전통, 문화, 휴양 기능을 갖춘 복합 도자관광지로 개발됩니다.



곤지암도자공원의 핵심 콘텐츠인 경기도자박물관은 도자기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한국도자기의 태동에서 현대까지 중요유물 및 작품들을 상설 전시하고, 지역문화 유산의 보고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특히, 이번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중에는 한중 수교20주년을 맞아 한국과 중국의 전통도자를 비교하고, 양국의 도자문화 발전 모색을 위한 전시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도자 때문에 모두가 즐거운 세상,
다양한 예술 장르가 융합된 세라믹스 예술축제,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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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세계도자비엔날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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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6회를 맞이하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역대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를 소개합니다.

 1회(2001)
'흙으로 빚는
미래'
 2회(2003 )
'창조의 열정·
전통의 격조·
생활의 향기'
 3회(2005)
'문화를 담는 
도자'
 4회(2007)
'미래의 아시아를 빚자!'
 5회(2009)
'불의 모험'
 6회(2011)
'불의 여행'

1회 2001 경기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01년, 경기도 이천 세계도자센터를 현대 도자예술의 메카로 발전시켜나가겠다는 웅대한 포부를 갖고 첫발을 내딛은
제1회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흙으로 빚는 미래’ 라는 주제 아래 국제공모전ㆍ초대전ㆍ국제도자워크숍ㆍ국제도자학술회의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성황리에 치렀습니다.

* 기간 : 2001년 8월10일 ~ 10월28일
* 장소 : 이천 세계도자센터
* 주제 : 흙으로 빚는 미래 (Shaping the Future with Earth)





2회 2003 경기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과 광주, 여주 등 행사장별로 주제를 달리해 도자 예술의 다양한 세계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천에는 ‘세계 현대 도자예술’ 을,
광주에는 ‘조선시대 도자 명품’ 을,
여주에는 ‘도자예술과 생활’ 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습니다.

관람객과 참여객들은 현대 도자예술의 창조적 열정과 격조 높은 전통의 아름다움, 우리 생활 속 도자의 향기 등을 고루 느끼며 흥미로운 세계를 경험했습니다.

* 기간 : 2003년 9월1일 ~ 10월30일
* 장소 : 이천 세계도자센터, 광주 조선관요박물관, 여주 세계생활도자관
* 주제 : 창조의 열정·전통의 격조·생활의 향기 (Passion·Elegance·Fragrance)





3회 2005 경기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도자는 문화를 표현하는 중요한 매체이며 문화를 상징하는 인류 공통의 언어입니다.

제3회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는 도자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찾아내고 도자를 통해 표현해야 할 새로운 문화영역을 제시하기 위해 그릇을 넘어 ‘문화로서의 도자’를 조명했습니다.
도자에 담긴 아름답고 유용하며 향기로운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인류의 삶과 관련한 도자의 문화적 영역을 더욱 넓힌 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기간 : 2005년 4월23일 ~ 6월19일
* 장소 : 이천 세계도자센터, 광주 조선관요박물관, 여주 세계생활도자관
* 주제 : 문화를 담는 도자 (Ceramics: The Vehicle of Culture)





4회 2007 경기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서양 문화의 수용자 입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 생산자로 거듭난 아시아는 과거 풍부한 역사와 전통을 현대화하고 아시아 고유의 독자적인 문화 양식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제4회 경기도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는 이런 문화 예술적 흐름 속에서 아시아 도자예술의 가능성을 탐색한 장이었습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 속에 쌓여있는 아시아 도자문화의 원형을 끌어내어 현대적인 시각으로 가치를 발견하고 21세기 새로운 도자예술의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 기간 : 2007년 4월28일 ~ 5월27일
* 장소 : 이천 세계도자센터, 광주 조선관요박물관, 여주 세계생활도자관
* 주제 : 미래의 아시아를 빚자! (Reshaping Asia)





5회 2009 경기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09 경기도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주제는 ‘불의 모험’ 이었습니다.



흙을 예술로 변화시키는 결정적인 요소이며, 불꽃에 의해 생명을 얻은 도자는 어떤 예술품보다도 매혹적인 창조물입니다.

‘불의 모험’ 은 도자예술의 본질적인 요소를 통해 현대 도예가들이 추구하고 있는 모험적이고 진취적인 창조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현대 도자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찾는 장이 됐습니다.


 

* 기간 : 2009년 4월25일 ~ 5월24일
* 장소 : 이천 세계도자센터, 광주 조선관요박물관, 여주 세계생활도자관
* 주제 : 불의 모험 (Adventures of the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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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레터]상상감독 강선생의 도자비엔날레 이야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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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생이 묻고 답하는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나는 상상감독 강선생. 나는 2009년 한국도자재단을 맡았고 재단의 핵심사업인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상상실험실로 만드는 모험을 하고 있다.

도자재단에 오기 전에도 바빴던 강선생은 요즘 유난히 더 바쁘다. 2009년부터 2년 동안 공들여 준비해온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9월 24일∼11월 22일)'가 다음 달 막을 열기 때문이다. 콧대 높고 딱딱했던 비엔날레를 대중과 함께하는 상상 실험실로 개혁하겠다고 선언한지 2년. 이제 드디어 상상의 세계를 활짝 열어젖힐 때가 도래했다. 

강선생이 굳이 떠들지 않아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문화 행사다. 올해 국제공모전에는 71개의 나라에서 작가 1,875명이 3,362점을 출품했고, 매년 300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세계 여느 비엔날레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성과다.

하지만 과거 강선생은 도자비엔날레에 불만이 많았다. 먼저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게 뻔히 보였다. 2년 730일 중에서 행사 기간 두어 달만 사람이 몰리는 대형 행사장이 아까웠다. 입장객 300만 명 중에서 제대로 된 입장료를 내고 들어온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도 궁금했다. 무엇보다 예술과 생활이 융합하지 못하고 따로 노는 꼴이 강선생은 보기 싫었다. 강선생이 도자재단으로 온 것도, 어찌 보면 도자비엔날레를 지켜보면서 쌓인 불만의 결과라 해도 그리 틀리지 않는다.

그럼, 나 상상감독 강선생은 올해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확실히 말해 둘 것은 올해는 분명 다르다는 것이다. 적어도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얘기는 나오지 않게 할 것이다. 궁금하신가. 상상감독 강선생이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살짝 선보인다.
 
 강선생은 한국도자재단에 와서 무슨 일을 하셨나.
"우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무리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라 해도 세금에 전적으로 매달리면 어떤 일도 소신 있게 추진할 수 없다. 수익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일부터 시작했다. 도자재단 사무실로 쓰이던 공간을 미술관형 수장고 '토야지움'으로 바꾼 것도 그 때문이다. 지금 도자재단은 이천시도자판매관 2층을 빌려 쓰고 있다. 업무 공간이 약 1/3 수준으로 줄었다. 그래도 일하는 데는 전혀 지장 없다. 수익 방안은 차차로 드러날 것이다. 그 첫 시험무대가 이번 도자비엔날레다." 

 강선생은 올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어떻게 꾸밀 생각이신가.
"재단이 갖고 있는 땅이 20만㎡ 정도 된다. 이 부지에 도자테마공원과 레지던시 창조파크, 관광시설이 갖춰진 테마파크형 복합 관광지를 조성한다. 구체적으로 지난 4월 경기도 광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 관광지 '여주 도자세상'을 개장했고, 이달 말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을 개조한 국내 최초 도자조형 테마파크 세라피아를 오픈한다. 경기도 광주 도자박물관은 나무를 심고 연못을 만들어 곤지암 도자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그러니까 여주에서는 (도자기를) 사고, 이천에서는 (도자기와) 놀고, 광주에서는 (도자기를) 보게 할 것이다."

 비엔날레는 기본적으로 예술의 영역이다. 강선생은 예술의 장을 관광의 차원에서만 이해하시는 것 아닌가요?
"예술은 생활에 도움을 줘야 한다. '세라믹스(Ceramix)'라는 단어를 아시는가. 강선생이 만든 단어다. 세라믹스는 세라믹(도자기)이 다른 분야의 예술은 물론이고 일상생활과도 융화를 이뤄야 한다는 뜻이다. 강선생이 상상하는 도자테마파크는 365일 사람으로 북적대는 곳이다."

 강선생의 갑작스러운 개혁은 일부 도예인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강선생이 오면서 재단 이름이 바뀌었다. 원래는 경기도자진흥재단이었는데 한국도자재단이 됐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도예인에게 지원하던 재단의 도예인 지원사업도 전국 도예인 등록제를 실시하면서 전국적인 규모가 됐다. 현재 전국에서 1,200명 가까운 도예인이 등록을 마쳤다. 이들 도예인에게는 프랑스ㆍ인도네시아ㆍ일본 등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했다. 내년에는 중국 베이징에 있는 도자기 전문점에 한국 도자 매장을 열 계획이다. 도예인에 대한 투자는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지원만 하지는 않을 것이다. 도자는 예술이다. 그러나 자생력은 미미하다. 도예인이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강선생의 역할이다. 강선생은 도자재단에 오자마자 도예인 지원사업으로 쓰이던 예산 13억으로 도자기 파편이나 오래된 재고 도자를 사서 세라피아를 꾸미는 데 썼다. 도예인은 팔리지 않던 작품을 팔 수 있어 좋고, 도자재단은 그 작품으로 명소를 만들어 사람을 모을 수 있어서 좋다. 강선생이 상상하는 융화의 방식이다."

 강선생 성격상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해 비책을 마련했을 법 한데. 몇 가지만 알려주신다면.
"그럼 몇 가지만 알려 드리겠다. 우선 강선생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MOU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서울 종로구, 전남 강진군, 경남 합천군, 경기도 동두천시 등과 MOU를 맺었다. 그들 지자체는 우리 비엔날레 홍보를 돕고, 우리는 비엔날레 기간 동안 그들 지자체 홍보를 돕는다. 이른바 '윈-윈 마케팅 전략'이다. 비엔날레 기간 동안 그들 지자체가 방문을 해서 기념식수를 하기로 돼 있다. 우리로서는 새로운 기념물이 생기고, 덩달아 녹화사업을 하는 효과도 얻는다. 'MOU 마케팅'은 앞으로 지자체 20여 곳과 계속 진행할 것이다. 서울에서 비엔날레 행사장까지 왕복하는 버스도 운영할 생각이다. 서울 시내버스 요금을 내고 경기도까지 자유로이 올 수 있게끔 하는 것이다. 또 이르면 이달 안에 초대형 한류 드라마 제작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한다. 이 내용은 그 때 다시 자세히 밝히겠다. 이것 말고도 몇 가지 복안이 더 있다. 나중에 차차 알 수 있을 것이다."

 올해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시라.
"그건 강선생이 말로 할 것이 아니다. 직접 와서 보시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예술과 생활, 예술과 사람이 만나 도자로 꿈꾸는 세상, 상상 실험실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10년 동안 다섯 차례 비엔날레가 열렸지만 일반인에게는 별 관심을 끌지 못한 게 사실이다. 이번 비엔날레부터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될 것이다. 강선생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2년마다 열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1년 내내 흥이 넘치는 잔치판으로 바뀌기를 상상한다."
 
어떠신가. 상상감독 강선생이 한국도자재단에서 무슨 일을 하고 이번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상상이 되시는가. 강선생은 앞으로 비엔날레가 끝날 때까지 '상상감독 강선생의 비엔날레 레터'를 계속 보낼 작정이다. 기존의 홍보 방식은 너무 뻔하고 식상하기 때문이다. 강선생이 앞으로 수시로 보낼 비엔날레 레터를 흥미를 갖고 지켜봐 주시라. 다시 한 번 자신하는데, 이번 도자비엔날레에서 당신은 강선생의 상상의 세계를 함께 상상할 것이다.


상상감독 강선생은?
 

남이섬 성공신화의 주인공이자 그래픽디자이너, 동화작가이기도 한 강우현(58)의 애칭이다.

상상감독 강우현은 2009년부터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며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상상감독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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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불의여행' 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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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4일 이천. 광주, 여주에서
2011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열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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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불의여행' (Gyeonggi International CERAMIX Biennal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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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행 시작되다!
Journey from Fire

도자는 불의 예술입니다.
불의 여행이 의미하는 것은 도자예술의
새로운 영역을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기술의 교류, 전통의 교류, 장르간의 교류...
도저 여행의 기착지인 경기도에서 세계의 도예인들이 모여
창조적 교류의 장을 펼칩니다.



기간
  2011. 9. 24 ~ 11. 22
장소  이천, 광주, 여주
주최  경기도
주관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실행위원회
한국도자재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외교통상부, 교육과학기술부, IAC(국제도자협회),
NCECA(미국도자교육평의회), 농협중앙회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http://www.gicbienna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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