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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도자비엔날레/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15.06.05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중상(인기상) 결과 발표
  2. 2015.05.28 [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여주 도자세상
  3. 2015.05.27 [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이천 세라피아
  4. 2015.05.26 [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곤지암 도자공원
  5. 2015.05.22 [현장취재] 새로운 감각을 채색한 <오색일화>를 보다.
  6. 2015.05.20 [현장취재] 마얀 형제의 퍼포먼스, 화이트 큐브#3
  7. 2015.05.20 [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명장초청행사>에서 명장님을 만나다!
  8. 2015.05.19 [현장취재] 토야와 함께 떠나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토야탐험대 시즌3②
  9. 2015.05.18 [현장취재] 토야와 함께 떠나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토야탐험대 시즌3①
  10. 2015.05.15 [현장취재] 모두가 한마음으로, 국제장애인도예공모전 시상식&이벤트
  11. 2015.05.14 [현장취재] 우리나라의 가지각색 '도자기'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감상하기!
  12. 2015.05.13 [현장취재]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
  13. 2015.05.12 [현장취재] 도자예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 국제도자학술포럼 플랜B
  14. 2015.05.11 [현장취재] 여주에 펼쳐지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 속으로!
  15. 2015.05.08 [현장취재] 아름다운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16. 2015.05.07 [현장취재] 독특한 도자기 세상 이야기,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17. 2015.05.07 [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열리다.
  18. 2015.04.30 [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열리다.
  19. 2015.04.29 [현장취재] 설봉공원에 피어난 도자세상, 야외환경도자전
  20. 2015.04.29 [현장취재] 세계 도자 예술의 결정판, 2015 국제공모전
  21. 2015.04.28 [현장취재] 도자로 만든 상상의 세계, 이천세라피아 <수렴과 확산>展
  22. 2015.04.28 [현장취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화려한 막을 열다!
  23. 2015.04.27 토야가 도자공원으로 간 까닭은? 하편
  24. 2015.04.27 토야가 도자공원으로 간 까닭은? 상편
  25. 2015.04.22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③ - 지역도자기축제
  26. 2015.04.22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② - 부대행사
  27. 2015.04.22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① - 학술행사&워크숍
  28. 2015.04.22 [현장취재] 수렴과 확산: 표면 너머의 깊이와 다양성, 국제도자심포지엄
  29. 2015.04.13 토야가 알려주는 도자기몸매&도자기피부 만들기 비법 제작 현장
  30. 2015.04.06 주한 중국문화원에 펼쳐진 한국공예전, 융합의 가능성展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중상(인기상)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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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바지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중상(인기상)

무너지는 것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어제까지는 계속 무더위가 이어지더니

비소식과 함께 갑자기 날씨가 또 쌀쌀해졌네요.

정말 요즘같은 날씨는 감기에 걸리지 않게

더욱 각별히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지난 2015경기세계도바지엔라레 기간 동안

국제공모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를 통한 대중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신설된

대중상(인기상)의 투표가 진행되었던 것,

이천 세라피아를 방문하신 분들 기억 하시나요~?

 

'예술은 어렵다'는 기존의 생각을 깨드리고,

함게 즐기는 예술로서의 전시를 위해

관람객이 심사위원이 되어 선정하도록 해

비엔날레 기간 동안 이천세계도자센터 3층 로비에서

국제공모전에 전시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3,674명의 관람객들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답니다.

 

그 중 가장 많은 473표를 받아 1등에 선정된 작품은 바로,

영국자가 앤드류 버트의 '무너지는 것들'입니다.

1등 작품 작가분께는 상금 200만원이 부상으로 수여되는데요.

짝~! 짝~! 짝~! 토야가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래는 투표에서 5위 안에 든 작품들입니다.

 

 

 

 

1위, 득표수 473개

작품명: 무너지는 것들

작가명: 앤드류 버튼

국적: 영국

 

 

 

2위, 득표수 310개

작품명: 얼음

작가명: 안네 투른

국적: 에스토니아

 

 

 

 

3.위, 득표수 190개

작품명: 낚시꾼

작가명: 데이비드 보거스

국적: 미국

 

 

 

 

4위, 득표수 162개

작품명: 유령 정물화

작가명: 안토넬라 치마티

국적: 이탈리아

 

 

 

 

5위, 득표수 131개

작품명: 안_6(安)

작가명: 이민재

국적: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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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여주 도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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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여주 도자세상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도 어제만큼이나 무더운 날씨네요.

정말 숨이 턱턱 막히는게,

다들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요~!!!

 

오늘은 현장의 목소리 마지막 시간으로

여주 도자세상에서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출~발~! 자기~♥

(여주는 다들 부끄러워 하셔서,

전시 사진으로 대체할께요. ^^)

 

 

 

숍에서 근무하며 생활 도자 판매를 담당하고 계신 분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정확하진 않지만, 비엔날레 기간 동안 도자 판매량이

제 생각에는 3~4배 정도 늘어난 것 같아요.

다른 관점에서 보면 그만큼 우리 도자의 우수성이 많이 어필이 되었다는 거겠죠?

그런 현장의 일선에서 있었다는 점이 무적 기분이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생각보다 볼거리가 다양하지 않았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어요.

여주가 이천이라 광주보다 규모는 작지만,

그만큼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많은 분들이 오셨던만큼,

도자를 판매하느라 더 바쁘게 보냈던 것 같아요.

특히 하루에 수백명씩 다녀가시는 날이면

정말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만큼 기분은 더 좋았답니다.

 

 

 

도예랑에 펼쳐진 소공연장을 담당하고 계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소공연장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수시로 공연을 선보이고,

잠시 쉬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준 점이

담당자로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지난번 대비 홍보 규모가 줄어들어

많이 준비한만큼 다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좀 아쉽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많은 지원과 참여가 이루어졌으면 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비엔날레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소공연장이지만,

비엔날레에 국한되지 않고 참여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개방해서

참여자들에게는 공연장을 제공하고,

재단 입장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장을 만들수 있었던 점이 자랑스럽습니다.

 

 

체험코너에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계신 분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지역축제가 끝나고 나니 많이 한산해졌는데요,

그전에 찾아준 어린 친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준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사실 어린 친구들이 체험할만한 내용이 많지는 않았어요.

풍경그리기와 물레돌리기 정도?

다음번 비엔날레에는 여주에도

더 많은 체험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이 풍경에 그려넣은 그림 하나하나가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마치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

덕분에 저도 더 순수해지는 힐링의 시간을 보낸 듯 해요.

 

 

 여주 도자세상의 메인 전시관,

반달미술관 안에서 전시 관리를 당당하고 계신 분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그동안 도자라고 하면 항아리나 옹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비엔날레에 참여하면서 정말 무궁무진한 도자의 세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서울 경기지역에서 방문하기에는 이천, 광주에 비해

여주가 가장 멀리 위치해 있어 찾아오기가 힘든 것 같아요.

대신 더 재밌는 볼거리가 있다면,

다음 비엔날레에는 더 많이 찾아주시지 않을까요? 

 

Q.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어느 장애인 분께서 오셔서는 이곳에서 살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마음에 드셨나봐요.

제가 보기에도 너무 아기자기한 전시물들이 많은 것 같아요.

비엔날레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시간 여유가 되신다면 꼭 들려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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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이천 세라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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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이천 세라피아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이 요즘 들어서 가장 더운 날이라고 하네요.

토야도 점심 때 잠깐 밖에 나갔는데 숨이 턱턱 막히는게,

벌써 여름이 찾아온 것 같아요!

 

특히 요즘같은 날씨에는

자외선을 조심해야 하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이천 세라피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드릴께요.

자기~♥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의 파란 토야에 이어서

이천세라피아에서 활동중(?)인 분홍 토야를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토야로 활동하다보니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인기 만점이었어요.

인형 안에서 활동하는게 덥긴하지만,

덕분에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정말 좋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진행 인력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몰렸을 때는 너무 정신이 없어요.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욱 원활한 비엔날레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토야 속 제 얼굴을 궁굼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 눈을 뚫어질 정도로 가까이서 바라보시는데요.

직접 보시고 실망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토야는 토야일 때가 가장 아름답지 않을까요?

 

 

 

토야의 원조, 황토 토야를 담당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토야는 역시 황토색이 제일 잘어울리지 않나요?

(토야만 그런가....^^;;)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토야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토야는 말을 안해도 되서,

외국인 관람객 상대하기도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볼거리는 많았지만, 체험할 수 있는게 적은 듯 해서 아쉬웠습니다.

도자 관련 장인들 외에 일반인들과 아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더 쉽고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으면 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더운 날씨에 고생한다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 건네주시는

한분 한분 모두 기억에 남아요.

음료나 간식을 건네주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덕분에 더 힘내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비엔날레 행사를 찾았다면

반드시 거치게 되는 필수코스, 토야탐험대

토야탐험대를 담당하고 있는 분을 만나봤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다른 전시들은 어린 친구들에게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토야탐험대는 아이들에게 특화된 공간이기 때문에 인기 만점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전반적인 홍보가 좀 아쉬운 것 같아요.

외국인들에 비해서 비엔날레를 찾는 내국인들이 좀 적은듯 한데요.

2017년 비엔날레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했으면 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들과 함께 비엔날레를 오셔서 이곳을 방문하셨다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비엔날레는 못보고

이곳에서 하루를 다 보내고 가시는 분들도 계세요.

부모님들께는 조금 미안하지만, 토야탐험대 담당자로서 매우 뿌듯하답니다.

 

 

 

세계도자센터 전시관에서 도슨트를 도와

관람을 돕고있는 진행요원 분을 만나봤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인만큼,

즐겁게 관람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까지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제 주위 사람들도 생각보다 비엔날레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사실 저도 이번에야 도자비엔날레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으니까요.

좀 더 체계적이고 많은 홍보를 통해 다음번 비엔날레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으면 좋겠네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도슨트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계속 현장에 있다 보니

도자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도자의 우수성과 세계 도자의 다양성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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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곤지암 도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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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그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곤지암 도자공원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금요일 밤부토 석가탄신일까지 꿀같은 연휴가 끝나고,

이제 당분간은 연휴가 없다는 안타까운 사실...

다들 알차게 보내셨기를 바랄께요~!

 

토야는 연휴동안 직접

경기세계도비엔날레 현장을 돌면서

그 속에서 비엔날레를 이끌고 계신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도자비엔날레에

가장 중요한 목소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럼 지금부터 토야가 들은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기~♥

 

 

 

 

 

지난주 금요일, 토야가 곤지암도자공원을 찾았습니다.

그날도 역시 날씨가 매우 좋았는데요.

그러고보니 이번 비엔날레 기간 동안은

유난히 화창한 날이 많았던 것 같아요. ^^

 

 

 

현장에서 토야가 제일 먼저 만난 사람은 '안전도우미'였어요.

모자이크 정원에서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대비해

 매의 눈(?)으로 현창을 살피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토야가 인터뷰를 요청하자,

온화한 미소로 답변해 주었습니다. ^^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담당한 모자이크 정원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이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지역축제 외에 더욱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루어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상설공연도 좀 더 다양한 내용이 진행되었으면 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모자이크 정원을 찾은 가족들,

특히 어린 친구들의 미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으로 경기도자박물관 입구를

담당하고 계신 개찰요원분들입니다.

하루 종일 이곳을 지키며 방문하신 분들에게

밝은 미소를 건네고 계셨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국제적인 행사에 참여해 함께한다는 사실이 가장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을 만나면서

정말 규모가 있는 행사라는걸 몸소 실감했어요.

햐루에 많을 때는 천명 이상의 분들이 찾아오기도 했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지역축제가 끝나고 나니까 상대적으로 좀 한산해진 감이 있어요.

광주왕실도자기 축제가 끝나고 나니 다양한 먹거리도 아쉽네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몇일전에 다녀간 중학생들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졸업앨범 촬영차 온것처럼 보였는데,

행복하게 뛰어노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곤지암도자공원 최고의 카페,

가비에서 근무중이신 바리스타 분도 만나봤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국제적인 행사인만큼 가비에도 많은 외국인들이 다녀가셨는데요.

몇일 전에도 일본단체 관광객분들이 다녀가셨어요.

가비가 행사장은 아니고 쉬는 공간이지만,

같이 참여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편하게 음식을 즐길만한 공간이 더 많아졌음 해요.

집에서 가져온 음식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더욱 오래 비엔날레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원래 처음엔 제 친구가 담당하기로 했던 자린데요,

개인사정이 생겨 제가 대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제행사 참여라는 저에게 뜻깊은 자리가 되어 좋았습니다.

 

 

 

토야의 모습으로 분해

관람객들에게 해피바이러스를

전달 중이신 분도 만났습니다~!

 

Q. 비엔날레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파란 모습의 토야는 이번 비엔날레에 처음 선을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좀 낯설기도 했지만,

어느순간 가장 인기가 많은 토야가 되어 있더라구요.

그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Q. 다음번 비엔날레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점은?

 

뒤쪽으로 엑스포, 스페인 조각공원이 있는데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다음번에는 행사에 대한 안내가 더 명확했으면 좋겠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도자비엔날레를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큰 행사인지는 참여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부끄러웠지만 한편으론

국제적인 행사의 마스코트로 활동한 점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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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새로운 감각을 채색한 <오색일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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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새로운 감각을 채색한 <오색일화>를 보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파스텔이 느껴지는 전시가 열려있습니다.

포근해서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 이런 기분~!!!

<오색일화> 이름부터 예쁘지 않나요?

 

여주도자세상의 반달미술관에 <오색일화>가 열렸습니다!

5월 31일까지 열리니~!!!

빨리 보러오세요 ~~~♥

 

 

 

 

● 오색일화 : 감각을 채색하다.

전시 기간 : 2015. 4. 24. ~ 5. 31

전시 장소 : 여주도자세상, 여주세계생활도자관 제2전시실, 2층 전관

 

 

 

 

한국의 전통색인 오색을 기본으로 한

풍부한 색의 도자 작품과 오감을 자극하는 문화예술 장르가 만났습니다!

실험적인 작품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색과 감각을 주제도 라댱한 장르와 매체,

아이디어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각각의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과 감성의 영역까지 소통하실 수가 있어요!

 

 

 

 

추상적인 작품, 설치 예술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색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다채롭게 해셕할수가 있었고,

진열장 속 작품이 아닌! 삶 속의 예술로 느낄 수가 있답니다!

 

 

 

 

무엇보다 가장 눈이 갔던,

토야가 너무 좋아하는 '하일권 작가님'의 작품이 뙇!

 

 

<방과 후 전쟁활동><목욕신>

네이버 웹툰으로 유명한 작품이죠?

 

도자기로 표현을 했답니다!

 

 

 

 

 

도자기로 다양하게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탄!

작품의 색감에 한번 더 감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만~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5월 31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기야~

토야 보러 안 올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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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마얀 형제의 퍼포먼스, 화이트 큐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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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마얀 형제의 퍼포먼스, 화이트 큐브#3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다들 하루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이제 정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지난 17일을 기점으로 지역 도자기 축제는 마무리가 되었구요.

그런데~, 그런데! 지역 도자기 축제가 끝났다고,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도 끝났다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ㅠㅠ

비엔날레는 이번달 31일까지 쭈~욱! 계속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이번 시간에는 지난번 국제도자워크숍 취재 때

퍼포먼스를 선보여준 미얀형제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로이 마얀과 이레즈 마얀은 이스라엘 국적의 형제 작가인데요.

화이트 큐브#3 퍼포먼스로 국제도자워크숍의 막을 열었습니다.

밝고 환하게 웃어주던 미소가 인상적이었던

두 형제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화이트 큐브#3 퍼포먼스는

도예작가인 로이 마얀과 퍼포먼스 작가인 이레즈 마얀

두 형제가 함께 펼치는 행사인데요.

'화이트 큐브'는 '점토를 성형하는 강박적인 행위와

그 행위를 통해 지속되는 삶 사이의 변증법적 관계'라는 주제를 가지고 잇습니다.

이 주제를 현상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24시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개방되어 있는 하얀색의 정육면체 공간(화이트 큐브)에서 머물며

물질적, 성질적 가능성의 한계를 확인하고,

시간과 공간 그리고 점토의 삼각관계를 실험하는 것이죠.

 

흠.... 여기까지가 화이트 큐브에 대한 설명인데요.

토야가 봐도 너무 어렵.....ㅠㅠ

지금부터는 토야가 직접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이천세라피아 초입에 설치된 화이트큐브의 모습입니다.

토야가 막 도착했을 때 사람들이 조금씩 모여들고 있었어요~!

 

 

 

마얀 형제분들도 이미 퍼포먼스 준비를 마치고,

큐브 안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까이 가서 보니,

종이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이 종이의 정체는?

 

 

 

바로 이곳이 화이트 큐브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이름표였습니다~!

열심히 이름표를 만드는 모습이구요~

 

 

 

완성된 이름표의 모습,

다들 자리를 비웠을 때 한컷! 찰칵!!

 

 

 

이름 완성 후에는 이렇게 앉아서

두 형제의 공놀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잘 보시면 저 공의 정체는

도자기를 만들 때 사용하는 점토랍니다~

 

 

 

 

이렇게 서로 주고받는 것 만으로도

반죽을 하는 효과가!!

 

 

그리고 드디어 물레질을 시작!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었을까요~?

 

토야는 여주 행사 취재한다고 이동하느라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지만,

너무너무 신기한 퍼포먼스였답니다.

그렇게 총 10개국, 22개팀,

23명의 작가 참여한 국제도자워크숍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정말 10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도 볼거리가 가득한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토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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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명장초청행사>에서 명장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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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명장초청행사>에서 명장님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시면,

대한민국 명장초청행사에서

직접 도자기 만드는 체험을 할 수가 있어요!

 

소식을 듣고, 토야가

대한민국 도자명장 두 분을 만나 뵈었습니다!

 

 

 

 

 

첫 번째 대한민국 도자명장님은

여주도자세상의 반달미술관에서 뵈었습니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41호이자 대한민국 명장 14호 한도 서광수 명장님!

 

직접 물레를 체험하여,

작은 그릇을 만들어보는 자리입니다.

 

이런 기회가 언제 또 오겠나요?!?!?

 

명장님께서 "체험해볼 사람?" 하실 때,

사실... 토야가 제일 먼저 손을 들고 싶었는데..

재빠르게 손을 들었던 한 아이..

 

부들부들!!

 

 

 

 

 

한도 서광수 명장님의 인자하신 미소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물레체험하는 동안,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아이에게 물레 방법을 알려주시는 모습이

정말로 인상 깊었습니다!

 

 

작은 그릇이 완성되었는데!

만들어지는 과정이 마냥 신기했는지,

아이들의 "우와~"소리가 끊이질 않았네요!

 

온 가족이~

도자기 체험을 하기 위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나들이 왔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5월 31일까지 열립니다!

놓치지 마시고, 꼭 추억 만들고 가세요♥

 

 

 

 

 

두 번째 명장님을 뵙기 위해~

이천세라피아의 토락교실로 달려갔습니다!

 

 

이천지역명장 조세연 명장님!

흙 위에 멋진 그림을 새겨보는 시간이에요!

 

1973년 도예에 입문을 하시고,

보광요를 설립셨습니다.

2009년 이천도예명장에 그리고

2008년에는 황실문학재단 황실공예 명인으로 선정이 되셨습니다.

현재까지 전통도자의 가치를 이어가고 계시는 조세연 명장님!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을까요?

 

그럼 토야가~

어떤 유익한 시간을 가졌는지~ 볼게요~!

 

 

 

 

"흙에 그림을?"

아리송하다는 표정을 하는 두 형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도구 이름과 사용방법을 설명해주시는 명장님!

 

 

 

 

직접 시범을 보여주시면~

아이들이 따라 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조세연 명장님이 학 한 마리를 그렸는데~

아래에 명장님의 학을 보고 따가 그린 또 한 마리의 학!

 

재능이 있어보지이 않아요??

섬세한 깃털 표현과 학의 자태!

 

명장님도 놀라워하셨답니다!

(+ㅅ+)

 

 

 

마지막으로~

명장님이 직접 '' 한 마리를 그려주셨어요!

 

한 번의 손길로~ 완성된 용!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도자명장님들을

직접 뵐 수가 있어서

토야는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오시면

이런 특별한 기회를 잡으실 수 있어요!

 

5월 31일까지 이니~~~

빨리 오세요~~!!

 

토야가 무척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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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토야와 함께 떠나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토야탐험대 시즌3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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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토야와 함께 떠나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토야탐험대 시즌3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주말에는 찌는듯한 날씨를 보이더니,

어느새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로 바뀌어 버렸네요.

토야도 살~짝, 잠시 감상에 젖어 봤는데요.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토야탐험대 이야기를 마저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급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자기~♥

 

지난 시간에 토야 우주선을 출발시키는데까지 성공했었는데요~

'토야탐험대 시즌3①'편 바로보기

 

 

 

그리고 나면 바로 옆으로 토야하우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토야가 갔을 땐 한 가족이 열심히 음식준비 중이었는데요.

 

 

 

이렇게 직접 바베큐를 하실 수도 있구요~

 

 

 

바베큐를 통해 완성된(?) 음식이

한상 가득 차려져 있었습니다.

 

 

 

그 옆으로는 토야낚시터가 있는데요.

토야도 직접 해봤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들 입에 자석이 달려 있어

마치 진짜로 낚시의 손맛(?)이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으랏차차~

토야가 낚아올린 물고기가 보이시나요~?

토야도 월척을 낚았습니다. ^^

 

 

바로 옆에는 2개의 항아리가 놓여져 있었는데요.

이 항아리의 정체는 소원을 빌어 비행기를 날리는 곳이었습니다.

이날 토야가 빈 소원은? 븨~밀!!

 

 

 

토야탐험대 입구에서부터 정면에 위치한 이곳은

그동안의 토야 주제가와 함께 무대(?)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무대에 올라 아이들이

자유롭게 춤을 추며 즐길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답니다.

 

 

 

토야 발굴터입니다.

이곳에서는 땅 속에 뭍여 있는

토야별의 옛 도자기를 발굴할 수 있는데요~!

 

 

 

 

준비되어 있는 도구를 활용해 도자기 파편을 발굴하고,

이렇게 붓을 이용해 도자기를 다듬고 하나하나 다듬어주면

잊혀져 있던 토야별 옛 도자기를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도자기를 직접

배우고, 그려보고, 붙이면서 공부할 수 있는

토야 공작소도 있구요~

 

 

 

 

 

 

우리나라 외에 다른 나라의 가마문화도 경험할 수 있는

전통가마 관람 코스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야 골프 연습실!!

앞에 놓여져 있는 공으로

골프의 맛(?) 정도는 느껴볼 수 있답니다.

 

토야탐험대 시즌3

이렇게 마무리 지으려 하는데, 어떠셨나요?

정말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토야와 함께 씐나는 추억 만들러 오세요~!

토야가 기다리고 있을께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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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토야와 함께 떠나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토야탐험대 시즌3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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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토야와 함께 떠나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토야탐험대 시즌3①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다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엄청 좋은듯 하면서도 덥고~

하지만 나들이 가기에는 최고의 날씨였던 듯 해요!

다들 나들이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다녀오신거, 맞죠? ^^

 

오늘은 토야가 다녀온 이천세라피아에 진행중인

토야탐험대 시즌3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럼 지금부터 떠나 볼까요~? 자기~♥

 

 

 

토야탐험대 시즌3은

이천 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1층에서 진행 중인데요.

구미호를 지나 세계도자센터에 입장하면

바로 왼편에 보이기 때문에 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답니다~!

 

 

 

계단을 내려가면,

슈퍼 토야(?)가 두팔 벌려 환영하고 있구요~

 

 

계단 한편으로는 미끄럼틀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씐나게!

탐험을 떠날 수 있게 해 놨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토야 우주선부터

다양한 구역들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관람 순서는 바닥에 있는 화살표를 따라가면 된답니다.

 

 

 

화살표를 따라 걷다보면,

토야별로의 초대 메시지가 보이구요~

 

 

 

지구별 토야 빌리지 안에 숨겨져 있는

토야 게이트를 통해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토야 게이트!!

토야 게이트를 통과하면~?

 

 

 

바닥에 흩어져 있는 블럭들을 모아,

피난처를 만들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이 유성들을 지나고 나면,

긴 널 속으로 들어가야 해요!

 

 

 

이 터널을 통과해야

토야별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는데요~

 

 

보이는 것처럼 바닥에 군데군데

함정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스펀지로 되어 있어, 밟으면 발이 살짝 빠진답니다. ^^)

 

 

 

이 길을 지나고 나면,

다시 앉아서 통과해야 하는 터널이 하나 더 등장합니다.

이 역시도 무사히 통과해주세요~!

 

 

 

토야 우주선을 출발시기키 위해선

에너지를 채워줘야 해요!

위의 퍼즐을 맞추면 토야우주선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답니다.

 

 

토야도 열심히 맞춰봤는데....

가운데 아랫부분 모양이 좀 이상하네요...ㅠㅠ

 

 

 

우여곡절 끝에 토야 우주선 출발

성~ 공~!!

 

토야탐험대 시즌3,

이렇게 살짝 둘러만 봐도 벌써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다음 시간에는 이어서 토야 하우스와 토야 발굴터,

토야 골프 연습실 등을 소개해 드릴께요.

그럼 그때까지 잠시 안녕,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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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모두가 한마음으로, 국제장애인도예공모전 시상식&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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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모두가 한마음으로,

국제장애인도예공모전 시상식&이벤트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이네요!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다들 오랜만에 은사님들께 전화도 드리고,

선물도 드리고 하셨나요?

 

토야의 은사는 바로

곳곳에서 도예를 위해 힘쓰고 계신

도예작가님들 모두라는 생각이 드네요. ^^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맞아

현재 여주도자세상 세계생활도자관 1층에서는

국제 장애인 도자공모전이 진행 중인데요.

 

이와 관련해서 지난주 금요일

국제장애인도예공모전 시상식과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토야가 직접 다녀온 현장 소식,

지금부터 들려 드릴께요~! 자기♥

 

 

 

 

오전에는 이천세라피아에서의 현장을 둘러보고,

부랴부랴 여주로 달려갔습니다.

행사 시작 직전에 도착했더니,

식전 행사가 한창 진행중이더라구요~!

 

 

 

행사 진행계획을 살펴보니

'도립국악단 연주'라고 명시되어 있었는데요.

장애인들과 함께 호흡하는 행사인만큼

도립국안단의 연주도 장애인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날의 행사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저 멀리 토야 포스팅의 단골손님(?)

이완희 대표님의 모습도 보이시나요? ^^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비엔날레 준비과정 등에 대한 소개와

국제장애인도예공모전에 대한 소감 등이 있었습니다.

토야는 이완희 대표님의 '모두 사랑합니다'라는 말씀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먼저 국제장애인도예공모전이 무사히 치뤄질 수 있도록

그동안 힘써주신 분들에게 대표님의 감사장 전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짠~~!!

설마 아직도 모르시는 분이 계시는 건 아니죠?

바로 웹통령이라고 불리는 하일권 작가님입니다.

현재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도 활약 중이시죠!!

하일권 작가님에게도 감사패가 전달되었습니다~! ^^

 

 

 

 

 

 

그리고 이어진 본격적인 시상식!

입선부터 대상까지, 특별히 모든 사람들에게 시상이 이루어졌습니다.

 

 

 

 

마무리로 다같이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수상자가 너무 많아서,

도저히 한컷으로는 잡을수가 없더라구요. ^^;;;

 

 

 

하! 지! 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특별 이벤트로 하일권 작가님의

물레이벤트와 그래피티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첫번째로 물레이벤트인데요.

수상자가 물레로 만든 도자기물에

하일권 작가가 직접 홍보대사 기념휘호를 작성했습니다.

 

 

 

어때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화이팅을 외치는 문구,

잘 보이시나요~?

 

 

 

다음으로 그래피티 퍼포먼스입니다.

지금은 그냥 하얀 벽일 뿐인 정면의 공간,

어딘지 찾으셨나요?

 

이곳에 하일권 작가님이 직접

전시에 대한 소감을 만화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작업에 열중하던 하일권 작가님의 모습,

몇컷 보여드립니다~!

 

 

 

그래피티 모습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던

이완희 대표님의 옆모습도 살짝!! ^^

 

 

 

두둥! 그리고 완성된 모습입니다~!

토야가 완전 좋아하는 캐릭터,

귀여운 허세의 모습이 저기 보이네요.

(이렇게 대박을 외쳐주신 하일권 작가님, 감사해요~♥)

 

 

지금 여주 도자세상을 방문하시면,

하일권 작가님이 직접 그린 그래피티까지도 같이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주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보내시는 건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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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우리나라의 가지각색 '도자기'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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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우리나라의 가지각색 '도자기'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감상하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곤지암도자공원가지각색의 도자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시면~

다양한 도자기를 구경할 수 있어요♥

 

 

๑^▽^๑

 

아마!

깜짝 놀라실 거에요!

 

그럼 어떤 도자기들이 있는지 한번 볼까요?

 

 

 

 

4월 24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렸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의 모습이에요!

 

토야 보다는 아니지만...☞☜ (라고 믿고 싶어요..)

잘생긴 한 남자분이 눈에 들어오시죠?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을 축하하러~

곤지암도자공원에 찾아와주신 남경필 경기도지사님!

완전 팬이에요~~~♥

 

이날~ 맛있는 시루떡 먹었어요~

냠냠~★

 

 

광주 지역에 활동하는 40여 도예가들이 참가하여~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고 있어요!

 

 

 

@.,@

정말 예쁜 도자기 많죠?

 

직접오셔서 구경하면~

행복 2배, 기쁨 2배 !!!

 

 

 

곤지암도자공원 전통공예원 작가님 코너도 있어요!

작가님들은 어떤 작품을 판매하고 있을까요?

 

 

 

 

아기자기한 도자기~!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도자기~!

이런 멋진 도자기를 판매하고 있어요♥

 

 

 

자기야~

우리 쇼핑하러 가자♥

역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주말에 토야랑 데이트하러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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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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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이번주도 벌써 수요일이네요!

정말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아요.

덕분에 곧 찾아올 주말이 무척 기다려지기도 하지만,

그만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끝나버린다는 생각을 하니

살짝 아쉬운 그런 날인 것 같아요...(토무룩....)

아직 바빠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현장에서 진행 중인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럼, 토야와 함께 떠나볼까요? 자기~♥

 

 

 

이천 세라피아 입구에 들어서자 눈에 들어온 안내 입간판이에요.

왼쪽으로 가면 토야 매점, 오른쪽으로 가면 그 유명한 M식당!

토야는 점심 때 이천세라피아를 방문하면

꼭 M식당에서 요기를 한답니다~ ㅎㅎ

 

그리고 그 옆에 있는 금일의 이벤트

"작가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마침 점심시간이라 행사가 진행중이지 않아,

토야도 후다닥!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어디서? 바로 M식당에서요~! ^^

 

 

 

점심을 먹고 오니 벌써

두분의 공예작가님이 벌써 자리를 잡고

물레를 돌리고 계셨어요!

그리고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는 사람들~

 

 



토야가 가까이 다가가자,

공예작가님께서 무엇을 만들어줄지를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토야는 작고 이쁜 그릇 하나를 부탁드렸습니다.

 

 

 


곧이어 물레를 한번 내려다보시며

작품 구상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러시더니 순식간에 물레에 손을 척!

모양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작은 그릇이라는 주문에 맞게 물레를 차가면서

흙을 길게 쭈우~~~욱~~ 뽑아서~~~

 

 

 

가운데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

그릇의 모양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옆부분을 손으로 깔끔하게 다듬고~

 

 



윗부분을 어루만지면서(?)

입구 부분을 만들어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릇의 형태를 매의 눈으로

다시 한번 점검하고~

 

 



모양이 제대로 나왔는지 여러 각도에서

꼼꼼히 살펴보시더라구요~!

 

 

 

 

 

 

이어서 마무리 작업으로

여기저기 살펴보며 다듬기 신공(?)을 선보여주시고~

 

 

 

마지막으로 실을 사용해

완성된 그릇의 형태를 밑의 흙으로부터 분리~!

 

 

 

짜잔~! 이렇게 완성된 모습입니다.

어때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토야는 정말 푹 빠져서 바라보았다는, ㅎㅎ

정말 웬만한 마술쇼보다 더 신기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이밖에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다양한 체험이벤트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답니다.

부대행사 바로가기

 

토야가 기다리고 있는 비엔날레의 현장으로,

어서 빨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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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예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 국제도자학술포럼 플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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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예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

국제도자학술포럼 플랜B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토야는 오늘도 비엔날레 현장 곳곳을 누비며,

이웃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 늦기 전에,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취재 소식을 들려드리고자 해요.

혹시 지난 4월에있었던 국제도자 심포지엄,

수렴과 확산: 표면 너머의 깊이와 다양성이란 이야기,

기억하고 계신가요~?

 

도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도자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던 시간이었는데요.

그 시간이 도자문화를 직,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학자 중심의

이론적, 학문적 담론의 시간이었습니다.

 

반면에 지난 8일(금)에 이어서 열린 시간은

도예 현장 중심에서 직접적으로 체험하는

학자, 작가, 전문가들이 중심이 된,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현대도예의 표상형식과 교육',

'도자예술 미래의 지속적인 가능성: 작은 크기의 힘',

'현대도예의 발전 또는 진화'라는 주제 속에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지금부터 토야가 들려드릴께요. 자기~♥

 

 

 

 


이날 국제도자포럼은 이천 세라피아의

토야지움 만화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국제적인 행사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다과와 함께 방명록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요즘 몸매 관리에 들어간 토야도

맨 앞줄에서 유혹하는 떡에 무릎꿇고,

몇 점 집어먹고 말았습니다. 아하하....

 

 


 

우선 이완희 대표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짧지만 임펙트 있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어느덧 장내는 꽉 차고

모두들 진지한 눈빛을...

(참여자들의 열기에 토야도 완전 후끈후끈 하더라구요. ^^)

 

 

 

 

 

다들 열심히 이야기를 들으면서,

단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열심히 필기필기~

 

 

 



발표를 맡으신 교수님들도 열정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셨습니다.

특히 토야는 모인순 교수님이 말씀하신 표상이라는 단어와,

리처드 녹킨 교수님이 말씀하신 도자의 가능성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현대 예술로서 새롭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도자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아가 앞으로 나아갈 점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토야는 우리나라, 나아가 세계 도자의 미래는

이런 열정적인 분들 덕분에 참 밝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천 세라피아에서 진행중인

물레시연 퍼포먼스 현장을 소개해 드릴께요.

그럼 오늘은 이만,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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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여주에 펼쳐지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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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여주에 펼쳐지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 속으로!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여주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열리고 있어요!

모두~ 도자기 쇼핑하러~ 많이 오셨어요!

 

도자기 그릇이 필요하시는 분들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마음껏 쇼핑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주에는 어떻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펼쳐지는지~ 한번볼까요?

 

자기야~ 빨리 와~~♥

 

 

 

 

 

여주도자세상에 도착하면~

바로 보이는 입구!!!

 

이천세라피아와 곤지암도자공원 보다 규모는 작지만~

볼거리는 대단합니다!!!!

 

 

 

 

여주 도자기 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립니다!

 

 

놀 거리, 먹거리, 볼거리, 감상거리 등~!

너무 많아요!

 

 

 

 

 

 

여주도자세상 한가운데에 '도예랑'이 있습니다.

이 곳은 그 유명한~~~ '이천도자기쇼핑몰'

가지각색의 도자기를 판매하고 있다는 그 곳!!!!

 

이천세라피아와 곤지암도자공원에 판매하고 있는 도자기보다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맞춰서~

쇼핑하러 오시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그리고 곳곳에~

직접 도자기 그릇을 꾸며보고,

물레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 토야 보러 놀러 오세요!

 

 

자기야~

우리 물레 돌려볼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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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아름다운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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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아름다운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광복 70주년 기념으로~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념 특별기획전이

곤지암도자공원에서 5월 17일까지 전시 중입니다.

 

 

아름다운 전통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어떤 전시인지 살짝 공개해드릴게요!

 

 

 

 

경기도자박물관 기준으로

왼쪽에 있는 도화관과 도예지 뒤에

전통공예원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대한민국 도자명장전'이 열리고 있어요!

 

순수한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어요.

아마 감탄사가 절로 나오실꺼에요!

 

 

 

 

도자, 옹기, 공예 등

여러 부문의 대한민국 명장 12명의 작품을 통해

한국도자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정잔입니다!

 

 

 

 

이런 작품을 어디서 또 감상할 수 있겠나요?

5월 31일까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감상할 수 있으니~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자기야~ 놀러 올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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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독특한 도자기 세상 이야기,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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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독특한 도자기 세상 이야기,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여주도자세상에 있는 반달미술관에서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상상상 그 이상의 작품이었어요.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을 관람하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었답니다!

 

어떻게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토야도 빨리 작품 만들고 싶어요!!!

 

어떤 작품인지 살짝 공개할게요!

 

 

 

 

<반달미술관> 1층에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입장권은 반달미술관 오른편에 '매표소'가 있어요.

구매를 하신 다음에 입장하시면 됩니다!

 

 

 

 

 

● 전시명 : 국제장애인 도예공모전

● 전시기간 : 2015. 4. 24 ~ 5. 31

전시장소 : 반달미술관 1층

 

 

장애인들이 함께한 국제 장애인 도예공모전

장애인 개개인의 예술 활동 증진 및 성취감을 부여하고,

장애인 활동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 삶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또 장애인 문화 예술에 대한 인식과 선과 사회 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작품 보시면 깜짝 놀라 거예요!

너무 멋진 작품들이 전시 중이니~

자기야 꼭 놀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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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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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열리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지금 이천, 여주, 광주는 도자축제에요!

토야처럼 도자기에 대해 깨우치겠다!!!

아니면, 도자기 그릇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세요!

 

직접 물레 체험을 할 수가 있고,

다양한 도자기를 구매할 수도 있답니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전시 중입니다.

어떤 도자기들이 토야를 기다리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토야가 살짝 공개해드릴게요!

주말 나들이는 역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이죠?

 

 

 

 

 

경기도자박물관에 뙇! 걸려있는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현수막!

 

 

 

 

 

입장하실 때는 오른쪽에 '매표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티켓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제4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 기간 : 2015. 4. 24 ~ 5. 31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2009년 제3회를 끝으로,

휴지기를 가졌던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전이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통해 새롭게 재탄생됩니다.

 

한국도자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응모작품

총 291점 (218명)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44점의 작품이 전시 중입니다.

한국 전통도자기가 지닌 본질적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세요!

 

 

 

 

우리나라 전통과 모던이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도자기입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시면,

도자기에 대한 모든 것을 감상할 수가 있어요!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꼭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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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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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열리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4월 24일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한 거 아시죠?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엄청난 비엔날레 행사가 열립니다!

잊지 마시고~ 꼭 오세요~♥

 

 

오늘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어떤 전시를 열고 있는지~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전시가 열려있습니다!

<대만, 한국, 일본>의 전통공예 작가님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탄할 수 있습니다!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는 광주특별전입니다.

한국, 일본, 대만 전통도자의 맥을 이어가는

80인의 현대도예작품 150여 점을 선보였습니다.

 

 

 

 

전시명 :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장소 :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2층

일정 : 2015. 4. 24 ~ 5. 31

 

 

경기도자박물관을 입장하실 때,

입구에 '티켓'을 구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티켓을 구매하시고,

입장하실 때 티켓을 직원에게 보여주시면 됩니다.

 

 

 

 

 

 멋진 벽화가 그려져있는 계단을

둥글게~ 둥글게~ 하면서 올라가면

본색공감 전시장 입구가 보입니다!

 

 

 

 

 가장 먼저 만나는 국가가 '대만'입니다.

대만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

대체적으로 강한 색깔과 텍스처를 사용한 것 같아요.

 

강렬함을 느꼈습니다!

 

 

 

 

 

 

 토야가 가장 궁금해하던,

우리나라 작가님들의 작품!!

 

산 속에서 작품을 감상하듯~

새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요.

 

대만은 강렬했다면,

한국은 부드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벚꽃의 향이 느껴지는

일본 작가님들의 작품입니다!

 

파스텔톤의 작품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아기자기해서 홈 데코에 어울리는 작품들이 눈에 띄었어요!

 

 

   

 

 

나라별 선호하는 색깔과 디자인이 달랐습니다.

한 장소에서 3개국의 도자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니!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을까요?

 

 

2015. 4. 24 ~ 5. 3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꼭 오세요!

 

 

자기야~♥

기다리고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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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설봉공원에 피어난 도자세상, 야외환경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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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설봉공원에 피어난 도자세상,

야외환경도자전

 


 

4월 24일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걔막과 함께

이천, 여주, 광주에서 다양한 전시와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특히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천 세라믹스의 경우,

더욱 다채로운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전시가 있는데요.

바로 환경도예가회와 함께한 야외환경도자전입니다.

그 현장 속으로 토야와 함께 떠나볼까요~? 자기~♥

 

 

야외환경도자전은 환경도예가회와 함께하는 행사로

공공미술의 관점에서 환공도자의 조형성과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야외 전시입니다.

 

도자와 야외환경이 어떻게 서로 연관될 수 있는지,

도자가 야외환경을 보완하고 완성할 수 있을지,

나아가 야외환경을 수정하거나 뛰어넘을 수 있을지를 주제로

이천 세라피아 레지던스 홀 옥상 정원에

총 34점의 작품이 펼쳐져 있습니다.

 

 

 

 

 

토야가 직접 레지던스 홀 옥상을 방문했는데요.

완전 맑은 날씨에 바람까지 솔솔 불어와서

오히려 실내 관람보다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토야는 위 사진속 나비와 고양이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답니다.

나비는 색이 너무 고왔고, 고양이는 표정이 너무 귀여웠어요~♥

 

 

 

반사판 덕분에 마치 목욕탕이 생각나던 작품입니다.

(토야만 그랬을수도...? ^^;;)

그러고보니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가

웹통령이라 불리는 하일권 작가님이죠?

하일권 작가님의 목욕의 신이 떠오르는 작품이었답니다.

 

 



그리고 유난히 귀여웠던 위 작품은,

개구리 위에 말벌병사가 타고 있던 모습이에요.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작품에 대한 개별 설명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하늘을 지붕으로 하는 야외환경에서 만나는 작품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설봉공원을 방문하셨다면, 야외환경도자전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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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세계 도자 예술의 결정판, 2015 국제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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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세계 도자 예술의 결정판

2015 국제공모전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봄비가 주륵주륵 내려서 그런지

더욱 감상에 젖게 되는, 그런 오후네요. ^^

그래서 이번에는 더욱 감성을 폭발시킬 수 있는,

세계 도자 예술의 결정판!

2015 국제공모전 작품을 소개해 드리고자 해요.

토야와 함께 도자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

 

 

 

 



어제 소개해드린 <수렴과 확산>展을 따라서 걷다보면,

3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답니다.

국제도자공모전은 세라믹스창조센터 3층에서 진행중인데요.

그 길을 따라 걸으면 이렇게 옆에

그동안 국제공모전의 역사를 소개해놓아서

한눈에 모두 살펴볼 수 있답니다.

2001년부터 국제공모전을 진행했으니,

벌써 15년이나 되었네요~!! ^^

 

이번 2015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 74개국 총 2,629점(1,470명)이 출품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8개국 97점(93명)이 전시되었습니다.

 

 

 

 


길 끝에서 처음 토야를 반겨준 작품입니다~!

토야는 처음 보고 순간 나뭇가지를 매달아놓은줄, ㅎㅎ

 

 

 


바로 옆에서 토야를 올려다보던 작품입니다.

진짜 사람처럼 표정이 너무 생생해서

눈에 구멍이 뚫려 있지 않았으면 토야 또 속을뻔. ^^;;

 

 

 


생동감 넘치는 작품들을 감상하고 나니

이번엔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등장했습니다.

도자에 돌을 던졌더니 깨지는게 아닌

물방울이 튀는 것처럼 표현해 놓은

신기한 작품들이었습니다.

 

 

 

 


도자기 형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도자들도 눈에 띄었어요.

토야는 두번째 아래 사진 속

속눈썹을 붙여놓은 듯한 작품이 인상적이었어요.

속눈썹 하나 붙였을 뿐인데,

갑자기 작품이 매우 여성스러워보이는 효과가?

 

 

 

 

 

 

 

 

 

 

이 외에도 다양한 정말 다양하게 표현된

도자 작품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런데 작품마다 상세한 설명이 없는 점은

토야도 좀 아쉬웠습니다. ㅠㅠ

 

자세한 내용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걸로~?

토야가 기다리고 있을께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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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로 만든 상상의 세계, 이천세라피아 <수렴과 확산>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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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창취재] 도자로 만든 상상의 세계

이천세라피아 <수렴과 확산>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맞아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 소식을 전해 드리려고해요.

 

 

 

그래서 오늘은 첫번째 시간으로,

지난 비엔날레 개막식 후 토야가 처음으로 방문한

천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수렴과 확산>展에 대해 소개해 드릴께요.

 

<수렴과 확산>展은

이천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2층 1관과 2관에서 전시 중인데요.

1관에서는 수렴, 2관에서는 확산에 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1관 수렴에서는 기존의 전통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다른 재료와 기법으로 표현한 새로운 예술개념을 표현했다는 문구,

덕분에 토야도 한가득 기대를 품고 입 to the 장~!

그리고는 감탄사를 연발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처음 입구에서부터 토야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들이에요!

사람들 간의 '만남'이라는 문제를 주제로 표현한 작품이라는데요.

어떻게 저런 모양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정말 신기방기!!

 

 

 

흘러내리는 찻잔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녹아내렸는데도 무늬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그런 말을 하고 싶었던게 아닐까요? ^^;;

 

 

 

 

 

자세히 보면, 동물들 몸이 기계로 되어 있어요~!!

점점 파괴되어 가는 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한 작품이랍니다~

 

 

 

영원한 사랑이라는 작품이에요.

온몸과 얼굴이 깨져나가고 있는데도, 두사람의 사랑은 끝나지 않네요!

지나가던 다른 관람객분께서는

"저렇게 늙어 죽을때까지 사랑하는구나"라고 이야기하고 가셨는데,

그 말도 맞는 것 같아요! ^^

 

 

 

'내안 자기', '씻겨 내리다 자기'라는 작품이에요.

작가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정직한 말들을 대변하는 작품이라는데요,

작품명에서조차 정칙함이 묻어나는, 상상가득한 작품이었답니다~!

 

 

 

 

토야가 가장 맘에 들었던 작품이에요!

그래서 특별히 2컷! ^^;;

'누가 했는가? 자기'라는 작품인데요,

제목보다 작품의 디테일함과 아기자기함이

토야에겐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저 눈물까지 표현해 놓은 모습은 정말!!! ㅎㅎ

 

 

 

2관에는 확산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다자라는 매체에 독창적인 방법을 결합하여

이색적인 시·공간을 이끌어내는 작품들이 있었어요.

 

 

 

잔 위에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여인들의 모습이

마치 세상의 모든 번뇌를 표현한 듯한 작품이었습니다.

 

 

 

도자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그릇 형태의 도자만 봐오던 토야는 정말

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했을까 감탄밖에 안나오더라구요~ ^^

 

 

 

이 작품은 도자 입구에 바람을 불어넣었을 때를 형상화한 작품이에요.

그래서 제일 왼쪽은 바람을 불어넣기 전,

제일 오른쪽은 바람을 많이 넣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지진 등으로 폐허가 된 공간을 표현한 듯 해요.

왼쪽 아래 부분에 유난히 짙은 색의 흙이 보이시나요?

실제로 물이 고여 웅덩이를 이루고 있는데요.

덕분에 더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화면에 비친 도자의 모습입니다.

빔프로젝트 같은 걸로 스크린에 도자를 표현하였는데요.

그런데 그 앞에서 손을 흔들면 저 입자들이

토야가 흔든 모양대로 흩날리다가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토야는 완전 신기신기~

 

이렇게 1관 2관을 둘러보다보니 정말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토야 생각에는 <수렴과 확산>展만 살펴보는데

2~3시간 정도 잡고 관람하면 좋을 듯 해요!

그리고 이 전시는 5월 31일까지 쭈~~욱 계속된다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다음 시간에는 세라믹스창조센터 3층에서 진행중인

2015국제공모전 소개해 드릴께요.

그럼 오늘은 이만!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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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화려한 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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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화려한 막을 열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엄청 더워졌어요.

마치 봄이 사라지고, 여름이 와버린 듯한....

하지만 이런 더위도, 우리의 넘치는 열정을 막지는 못하겠죠?

 

이번 시간에는 지난주 금요일(24일)에 다녀온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2015 경기세계도자이벤날레의

개막식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기~♥

 

 

 

토야는 가는 도중에

차의 에어컨이 고장나는 불상사가 발생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이천 세라피아에 도착했습니다.

날씨도 엄청 좋았구요!

입구에 있는 소리나무가 맑은 소리와 함께

토야를 반겨주었답니다~

 

 

 

개막식 행사인 오후 2시까지는

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입구는 한산한 모습이었어요.

하지만 토야가 떠날때는 북적북적 했다지용~

 

 

 

마지막 행사 준비가 한창이라,

이렇게 알록달록 우산 차양으로 그늘도 만들고~

 

 

 

구미호 호수 앞 반달무대도

이번 비엔날레 주제에 맞게 알록달록 꾸며졌더라구요~

 

 

 

세계도자센터에 다녀온 사이에

무대세팅이 완료되고,

식전행사로 도립국악단의 연주가 있었습니다.

 

 

 

 

전통 악기들의 향연과

아름다운 노래들이 덕분에

토야도 어깨가 절로 들썩들썩~♪ 들썩들썩~♬

 

 

 


토야가 정신없이 공연을 즐기는 사이,

무대 앞 뿐만 아니라 좌우까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혹시 얼굴가리신 남경필 도지사님과,

머리를 긁고 있는 웹통령 하일권 작가님이 보이시나요?

토야가 지못미..... 아하하하...)

 

 

 

국기에 대한 경례가 끝나고,

이완희 대표이사님께서 비엔날레 준비과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하셨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노력으로 인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던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국제공모전 수상자 시상이 이어졌는데요.

어때요, 장인들의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여담이지만, 높은 상을 받는 분들일수록

걸음걸이가 더욱 당당하더라구요.

힘이 넘치시는 분들이었답니다. ^^

 

 

 

 

 

시상식 후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님,

IAC 자크 코프만 회장님, 유승우 국회의원님의 축사와

조병돈 이천시장님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다들 날씨가 덥다고, 짧고 굵게 인사하고 내려가셨어요! ^^

 

 

 

그리고 대미를 장식할 개막식 세레모니로 대포 점화가 있었는데요.

오늘 본 하일권 작가님의 미소 중 가장 해맑은 미소였답니다. ^^

그렇게 셋! 둘! 하나! 발사~~~!!!

 

 

 

그렇게 대포에서 발사된 형형색색의 연기가

이천 세라피아의 하늘에 흩날리면서

개막식 행사는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토야는 사진 찍으려다가 대포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

 

개막식은 마무리 되었지만,

비엔날레는 5월 31일까지 쭈~욱, 계속되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그럼 경기세계도자비엔날에서 만나요.

그럼 토야는 이만, 자기~♥

 

Ps. 소리나무가 들려준 소리가 너무 이뻐서 이웃님들께 공유합니다.

들으시면서 마음의 여유 한번 살짝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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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도자공원으로 간 까닭은?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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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도자공원으로 간 까닭은?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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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도자공원으로 간 까닭은?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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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도자공원으로 간 까닭은?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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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③ - 지역도자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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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③

- 지역도자기축제 -

 


 

 

◎ 제29회 이천도자기 축제

 

 



도자기의 주 재료인 흙의 50%가 생산되고, 200여 개의 가마가 밀집되어 있어 자기문화의 명소로 알려진 이천에서는 도자를 매개로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천도자기축제가 매년 개최됩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도예가들의 작품전시와 도자기 판매는 물론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배울 수 있는 도자교실, 도예가들이 직접 도자기를 

굽는 전통가마 불지피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로 꾸며집니다. 특히, 매년 새로운 테마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도자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2015. 4. 24 ~ 5. 17

장소: 이천설봉공원

 

 

◎ 제18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경기도 광주는 질 좋은 고아주토와 풍부한 땔감을 갖춘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왕실에 진상하는 도자를 생산하기 위한 

사옹원 분원이 설치되어 운영되던 곳으로서 310여 개소의 가마터가 산재해 있을 정도로 조선백자의 연구와 생산의 중심이 되었던 

유서 깊은 곳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살려 임금에게 진상하던 우수한 광주왕실도자를 알리고자 1998년 처음 시작된 광주왕실도자기축제는 

왕실도자기 전시·판매 뿐 아니라, 전통 및 현대 공연행사, 참여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됩니다.

 

기간: 2015. 4. 24 ~ 5. 17

장소: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일대

 

 

◎ 제27회 여주도자기 축제

 

 

깨끗한 물, 울창한 소나무, 질 좋은 고령토 등이 풍부하여 도자기를 생산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잇는 여주는 600여 개의 도요에서 

국내 생활 도자기의 60%를 생산하고 있는 생활도자기의 고장입니다. 이러한 여주에서 도자기를 생산하는 업체 및 요장들을 중심으로 1985년에 여주민속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설립되면서 우수한 품질의 여주도자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여주도자기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1990년 5월에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2015년 27번째를 맞는 여주도자기축제에서는 고려청자와 이조백자의 맥을 잇는 전통생활도자뿐 

아니라, 신진작가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제작된 현대 생활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 전시를 감상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기간: 2015. 4. 24 ~ 5. 17

장소: 여주 신륵사 관광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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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② - 부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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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②

- 부대행사 -

 


 

 

 

< 도자문화전시이벤트 >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건국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도자 명장 12인의 예술혼과 장인정신이 담긴 작품을 엄선하여 한국 도자의 진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곤지암도자공원 전통공예원 전시실

 

 

◎ 국제 장애인 도자공모전

장애인 도예활동의 현 주소를 가늠할 기회가 될 <국제 장애인 공모전>은 천연재료인 흙을 매체로 하는 도예작업이 장애를 가진 이들의 정서를 건강하게 회복하고 자연성을 일깨우는 유용한 활동임을 사회에 부각시키고, 장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문화를 통한 사회복지 실현에 한걸음 다가서기를 기대하는 전시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여주세계생활도자관 1층 제1전시실

 

 

◎ 야외환경도자전

환경도예가회와 함께하는 행사로 공공미술의 관점에서 호나경도자의 조형성과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야외전시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 토야지움 한국도자재단 소장품전

수장고형 미술관 토야지움의 기존 전시를 대거 교체·개편하여 한층 다채롭게 구성하며, 세계 현대도자역사를 대변하는 한국도자재단의 우수한 조형, 생활, 전통·전승도자 소장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

기간: 2015. 4. 24 ~ 상시

장소: 이천 토야지움

 

 

◎ 설치도자 프로젝트 '나도 도예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도자공공아트웍 이벤트로서 행사를 통해 제작된 야외도자작품을 전시 및 설치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 네트워크 전시

외부전시기관과 연계한 도예가 협력전시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 2015 토공방 교육나눔사업

경기도 내 문화소외계층(초·중·고등학생) 대상 도자체험, 전시관람, 기타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창의적 체험 활동

기간: 2015. 4. 24 ~ (선착순)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대한민국 명장회와 함께하는 도자경진대회

물레성형, 굽 깎기, 조각 등 도자전공자들이 참여하는 도자물레대회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 전시안내 프로그램

도슨트, 큐레이터와의 대화, 뮤지엄 토크(작가와의 대화)으로 구성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 체험 이벤트 >

 

 

◎ 토락교실 <알록달록 도자기, 색으로 빚어요>

도자를 만들고 색을 입혀보는 비엔날레 특별프로그램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 키즈비엔날레 시즌3 <토야★탐험대>

'토야와' 함께하는 창의적 놀이학습프로그램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 명장 초청 행사 <안녕하세요! 도자명장님>

대한민국 명장과 함께하는 도자이야기와 체험프로그램

기간: 2015. 4. 24 ~ 5. 31 (행사기간 중 6회)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 Clay Play 체험교실

일반인들이 도자 역사를 쉽게 배우는 도자 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 '오픈 스튜디오'

도자와 유리분야 입주작가들의 작품제작 과정을 관람객이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 프로그램

기간: 2015. 5. 1 ~ 5. 31(블로잉 체험은 당일 예약제 운영)

장소: 이천세라피아 일대

내용: 도자 - 색소지를 활용한 도자오브제 및 장신구 제작 및 시연

         유리 - 색을 활용한 블로응&램프워킹 유리작품 제작 및 시연

 

◎ 전통공예원

전통도자를 계승·발전시키는 작가와 공예분야작가의 창작 활동을 직접 보고, 가까운 공간에서 공감할 수 있는 창작예술공간

기간: 2015. 4. 24. ~ 5. 31

장소: 광주도자공원 전통공예원

 

◎ 파이어패스티벌 '불, 불, 불이야~!'

전통가마소성, 라쿠가마소성, 노천소성 이벤트

장소: 광주도자공원,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제상

◎ 흙놀이 이벤트

흑 높이 쌓기 대회, 흑 멀리 던지기, 흙 밟기 체험 등

장소: 광주도자공원,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제상

 

 

< 공연 >

 

◎ 프린지 페스티벌

팝페라, 퓨전음악, 마술, 난타 공연과 음악동호회 참여형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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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① - 학술행사&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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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①

- 학술행사&워크숍 -

 


 

세계 74개국과 함께하는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제는 정말 내일 모레면 개막인데요~!

토야는 벌써부터 막 두근두근♥

 

그래서 이제부터는

어떠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오늘은 첫번째 시간으로,

학술행사와 워크숍 프로그램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 학술행사 >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전시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깊이 있게 조명하여,

학술적·이론적인 부분을 뒷받침함은 물론,

이를 통해 새로운 담론을 제기하고,

확장 가능한 범주까지 포괄하고자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구분 

주제 

일정 및 장소 

행사규모 

 국제도자학술회의

 수렴과 확산: 표면 너머의 깊이와 

 다양성

 2015. 4. 21

 서울(대한상공회의소) 

 회의구성: 7명

 내용: 기조강연, 주제발표

 참관규모: 150명 내외

 대상: 도자분야

 국제도자포럼

 수렴과 확산: 플랜 B

 2015. 5. 08

 토야지움 만화돵

 포럼구성: 3명

 참관규모: 100명 내외

 대상: 도자 및 교육분야

 한국도자교육세미나

 한국도자교육의 현황과 전망

 2015. 5. 15

 토야지움 만화당

 주관: 한국도자학회

 참관규모: 100명 내외

 대상: 도자 및 교육분야

 도자컨퍼런스투어

 한국의 색(色): Back to the future

 2015. 4. 22 ~ 24

 문경, 울산, 경주 및

 비엔날레 행사장 일원

 참가규모: 30명 이내

 대상: 비엔날레 참가 국외

         도자분야 전문가

 

 

 

 

< 워크숍 >

 

◎ 국제도자워크숍

 

2015국제도자워크숍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 주제인 <색; CERAMIC SPECTRUM>을 도자작가들의 다채로운 워크숍, 세미나, 

그리고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현상적으로 제시하고 마련되었습니다. 비엔날레 기간 중 2회(총 18일)에 걸쳐 시행되는 

워크숍 프로그램에는 총 9개국 23명의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며 도자예술의 광범위한 다양성과, 동일성을 제시하고 내·외부적 차이를 

탐구하고자 합니다. 또한 도자분야의 전문가와 전문가 그리고 전문가와 일반인의 쌍방교류가 가능한 상호교류의 장을 만듦으로써 

도자예술의 잠재적 발전과 도자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기간: 2015. 4. 24 ~ 5. 3 / 2015. 5.  8 ~ 5. 16, 총 18일간(2회)

장소: 이천세계도자센터 후문 주차장, 레지던시 A홀  ※장소 및 일정은 기획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여작가: Neil Brownsword, Richard Hirsch, Richard Notkin, Maarten Heijkamp, Corrina Thornton, Alanna DeRocci, Petrick Crulis,

           Naidee Changmoh, Charlotte Nordin, Anne Türn, Roy&Eraz Maayan, 이민규, 문연욱, 윤지용, 주후식, 곽경태, 최인규,

           김상기, 류난호, 안병진, 조신현, 여경란

 

 

 

◎ 한일세라믹스워크숍

 

현장 시연을 통한 특별교류 워크숍으로서 도자분야 전문작가뿐 아니라, 도자와 밀접한 유리분야 전문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주제 <색色>에 맞는 도자 유리·페인팅(회화 등) 분야 전문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CeraMIX 창작작품 제작시연을 선보입니다.

 

기간: 2015. 4. 24 ~ 5. 10, 17일간

장소: 이천세계도자센터(세라믹스창조공방)

참여작가: 토야마 니지마 글라스 아트센터 초청작가, 국내 예술대학 및 전문기관, 입주작가 등 2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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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수렴과 확산: 표면 너머의 깊이와 다양성, 국제도자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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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수렴과 확산: 표면 너머의 깊이와 다양성

국제도자심포지엄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온 신경을 집중하다보니

블로그 포스팅에 소홀해져 버렸네요...

이에 깊이 반성합니다.....

그래도 토야가 매일매일 다녀가고 있다는 건

기억해주세요~!

 

오늘은 어제 있었던 국제도자심포지엄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해요!!

토야가 직접 취재한 내용이니

다소 어려운 주제지만,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 작! 자기~♥

 

 

 

 

서울 한복판, 숭례문 옆에 자리한 상공회의소 지하 2층
(토야도 상공회의소는 처음 가봤네요. ^^)

행사 시작 전이라 벌써부터 북적부적 하더라구요!

그리고 국제적인 학술회의였던만큼

외국인들도 많이 눈에 띄였답니다.

 

 

 

 

VIP 대기실도 살짝 들여다 봤는데요,

다른 사람들보다 한결 더 포스가 느껴지는 분들이

학술회의 전 마지막 점검을 하며 열기를 뿜어내고 계셨습니다.

(사실 토야는 한켠에 있는 과자에 눈이 더......)

 

 

 

회의장 안에 들어서자 그 규모에 토야는 입이 떡 벌어졌는데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계시더라구요.

기에 눌린 토야도 조용히 뒷자리로~ ㅎㅎ

 

 

 

뒤쪽으로 올라가면서 한번 더 찰칵!

아직은 시작 전이라 살짝 어수선해 보이네요. ^^;;

 

 

 

오늘 사회를 맡으신 이화여대 김지혜 교수님!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으신 모습으로

오늘 하루 회의를 이끌어 나가셨답니다.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인 이완희 대표님의

'도자의 관한 다양한 담론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축사로

이날 자리하신 분들께 환영인사를 남기셨습니다.

 

 

 

 

오근재 교수님의 기조 강연 '아버지를 죽인 자는 누구인가'를 시작으로

리돔 레포츠 교수님과 허남림 교수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토야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새롭게 나아간다는 오근재 교수님의

'아버지를 죽인 자'라는 문구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발표 후 질의 및 응답 시간에는

 다시 열띈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요.

날카로운 지적과 대답을 주고받았답니다.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오후에는

최태만 교수님의 '수렴과 확산: 교차하는 문명',

제임스 베이튼 교수님의 '역사에서 문화적 전환점; 도자에서 역사적 전환점',

엔드류 리빙스톤 교수님의 '확장되는 용어들; 도자적 친숙 왜곡0점토와 수행적 '타자'',

요런 바이트버그 교수님의 'It's claytime!; 도자예술의 영역 확대'라는 주제로

도자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 주셨습니다.

 

부족한 토야가 듣기에 어려운 내용도 많이 있었지만,

그만큼 더 깊이 도자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학술회의에 참여해 발표를 듣다보니,

정말 도자비엔날레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라는 실감이 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교수님들의 단체 인증샷(?) 하나 띄워드립니다.

다음번에는 비엔날레에서 만나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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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기몸매&도자기피부 만들기 비법 제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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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기몸매&도자기피부

만들기 비법 제작 현장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다들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토야는 월요일이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제 정말로 세계도자비엔날레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홍보하기 위해

토야가 직접 영상을 만들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제작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럼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떠나볼까요~?

 

 

 

 

얼마나 시간이 걸릴리 모르기에

아침일찍 부랴부랴 채비해서

곤지암 도자공원을 찾았습니다.

 

우선은 촬영을 먼저 마무리하고

늦은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요.

그래서 촬영 전 간단하게 간식을 챙겼습니다.

어디서? 토야매점에서요~ ^^

 

 

 

 

 

간단히 배를 채우고 오늘의 여주인공을

토야가 같이 기념촬영을 한컷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기운이 넘쳐나는 토야입니다~)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촬영감독의 요구에도 적극적으로 응하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기둥 뒤에서 얼굴을 빠꼼히 보여주는

귀여운 포즈도 선보였구요~

 

 

 

본격적으로 여주인공에게

도자기 몸매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장면입니다.

길가는 여주인공을 붙잡고

호객행위(?)를 하는 장면이에요. ^^

 

 

 

그리고 토야도 잠시 숨 좀 돌리구요~ ^^;;

 

 

 

 

체험교실에 계시는 공예작가님의 도움을 받아

토야도 손에 장갑까지 벗고 물레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토야가 손만 대면 무너져 내리...

아하하하하

그래서 결국 영상에서는 마임으로 대처했다는

슬픈 전설이 탄생했습니다....

 

 

도자기 몸매에 이어서

도자기 피부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토야의 모습입니다.

 

궁금하면 토야가 만든 영상을 감상해주세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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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문화원에 펼쳐진 한국공예전, 융합의 가능성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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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문화원에 펼쳐진 한국공예전,

융합의 가능성展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야는 주말에 보슬보슬 내리는 봄비를 보면서

마음의 여유도 갖고,

모처럼 편안한 주말을 보냈는데요.

오늘은 지난 금요일에 다녀

주한 중국문화원서 펼쳐지는

'한국공예전' 소식을 전해드릴께요.

 

 

 

한·중 공예문화 교류 프로젝트, 융합의 가능성展

 

 

 

주한 한중문화원은 경복궁역 근처

서울지방경찰청 뒷편에 자리해 있습니다.

3시 개막식이라 조금 일찍 갔더니

하교하는 중고등학생들도 보이더라구요.

토야한테는 초행길이었지만,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중국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입구였어요.

우리나라에도 해태가 있지만,

웬지 중국스러운(?) 해태가 앉아있었습니다. ^^

 

 

 

 

입구에 들어서니 안쪽에

2015년 중국의 안녕을 비는 천이 걸려 있었습니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중국인만큼,

역시 가운데는 빨간색이! ㅎㅎ

 

 

 

 

본 행사가 진행되는 2층에 올라가니

개막식 행사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이번 융합의 가능성展은

한·중 공예문화 교류를 통하여

양국의 도자, 유리, 목공예의 문화를

좀 더 잘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우호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는데요.

 

한국도자재단과 주한중국문화원이 공동 기획하여

주한중국문화원에서 그 막을 열었습니다.

 

 

 

 

 

 


3시가 되면서 사회자의 진행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 되었는데요.

저쪽으로 공예원 작가님들도 보이고,

장기훈 관장님 얼굴도 보이네요! ^^

 

 

 

 


이완희 대표이사님의 축하말씀이 있었습니다.

한중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으면 하는 바램과,

곧 있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대한 홍보(?)도

빼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거소재 정한별 작가님이

참여한 작가들을 대표해 인사말을 남겼는데요.

문화란 마치 '사람의 척추' 와 같다는 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행사의 꽃(?)이라고 불리는

전시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완희 대표이사님과 사서림 원장님은

 행사 후에도 바로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작품마다 작가님들의 설명을 직접 들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답니다.

 

 

 

 

 

광주 전통공예원과 이천 창조공방 작가들은

신진 작가분들, 젊은 작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더 기발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좀 더 자세한 작품들을 보고 싶다면?

중국문화원으로 고고~

 

 

 

 

공식행사 후에는 문화원에서 준비한

1층에 마련된 다과를 같이 즐기며 담소를 나눴는데요.

작가들간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도

여러가지 정보도 공유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한·중 문화교류의 생생한 현장이었던

'융합의 가능성' 전 개막식.

직접 방문하셔서 씐나게 즐기고 가세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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