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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29 외로운 솔로족들의 나 혼자 밥먹기~ 어디까지 해봤니? (6)
  2. 2013.05.20 약 50만불(한화 약 6억)로 살수 있는 집들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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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3.05.08 [생활의 달인] 국내최고의 자동차 복원의 달인. 자동차 복원계의 장인 경기도 수원시의 송경흥 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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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3.04.26 쓸데없이 진지한 질문 - " 광속의 90%로 날아오는 야구공?" (2)
  8. 2013.04.24 [생활의 달인] 국내최고의 시계 장인. 진정한 장인 박준덕 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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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3.04.19 재미로 찾아보는 드라마 속의 옥의 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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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3.01.10 [한국도자재단/웹진]다시보는 2012 한국도자재단 HOT 늬~우스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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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솔로족들의 나 혼자 밥먹기~ 어디까지 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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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문화에 최근 몇 년 사이 새로운 경향이 있다고 해요.

바로 나 혼자 밥먹는 나홀로족의 증가라고 하는데요.

통계청이 발표한 우리나라의 1인 가구수는 2005년 317만에서 2010년 404만 가구로 증가했다고 하는데,

이는 전체가구의 23% 나 차지하는 비율이라고 합니다.

 

물론 혼자 산다고 늘 혼자 밥먹기를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1인가구가 늘어나면 혼자 밥먹는 사람도 늘어나는게 당연하겠죠~

일본의 경우 1인 가구 수가 전체 가구수의 43%를 차지한다고 해요.

그래서 일본은 일찌감치 1인 외식문화가 발달했다고 하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요즘 혼자 밥먹기를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혼자 밥먹기의 난이도는 어떨까요?

 

 

혼자 밥먹기 레벨 : Lv.1 

컵라면, 삼각김밥 등 편의점에서 혼자 밥 사먹기

누구나 소화가능한 간단한 난이도 입니다.

바쁜 사람들, 주머니 사정이 안좋을때 도전하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안보이죠.

 

 

 혼자 밥먹기 레벨 : Lv.2

대형 마트등에 있는 선불 식당, 푸드코트에서 밥먹기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있는 푸드코트, 너무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돌아다니기때문에

혼자서 빨리 밥을 먹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이또한 가벼운 난이도 입니다.

 

 

혼자 밥먹기 레벨 : Lv.3 

분식집에서 떡복이, 순대 등 먹기

분식집은 대부분 학생들이나 커플들이 와서 이용하기때문에 조금은 난이도가 있어요.

하지만 24시간 하는 분식집이나 포장마차등에서는 난이도가 떨어지죠.

주로 야간에 일하시는 분들이나 PC방에서 놀다온 학생들이 많아요

 

 

혼자 밥먹기 레벨 : Lv.4

맥XX드, 롯XX아 등 패스트푸드점에서 밥먹기

조금씩 주변에 눈치가 보이기 시작하는 레벨입니다.

보통 둘 이상의 그룹이나 커플들이 와서 이야기를 하며 밥을 먹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패스트푸드의 특성상 자리 잘잡고 빠르게 먹고 나오면 그리 큰 어려움은 없어요

 

 

 혼자 밥먹기 레벨 : Lv.5

중국집등 일반 식당에서 밥먹기

패스트푸드점 보다는 난이도가 좀 있어요.

하지만 점심, 저녁시간때 혼자 식사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난이도는 급하락합니다~ 레벨 5까지는 무난하죠

 

 

 혼자 밥먹기 레벨 : Lv.6

일식집, 전문 요리집 등에서 밥먹기

대부분 연인이나, 그룹, 가족단위 손님이 많아요.

혼자서 밥먹는 사람은 흔치 않아 상당히 부담이 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카메라하나로 난이도를 하락 시킬 수 있어요.

밥먹기 전, 중간중간 메뉴를 찍으면서 사진을 찍는다면, 맛집블로거로 생각해주니까요~

 

 

 혼자 밥먹기 레벨 : Lv.7

찜닭, 전골, 고기집에서 밥먹기

이런 식당의 경우 처음부터 단체나 가족, 연인을 노린 식당입니다.

때문에 혼자서 밥을 먹을 경우 상당한 시선을 느낄 수 있어요.

거기에 주인도 1인 손님은 그닥 반가워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7레벨쯤 되면 얼굴에 철면피좀 깔았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 밥먹기 레벨 : Lv.8

술집에서 혼자 밥 & 술 먹기

들어갈때 처음 묻는 질문~   "몇분이세요?" 

네~ 이런곳은 처음부터 관문입니다. "혼자 왔어요" 라고 대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고수

주위시선 아랑곳 하지 않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가끔 술 한잔 마시면서 핸드폰을 들었다 놨다

우울한 표정을 짖고 있으면 주변의 동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술집이라도 칵테일 바 등이라면 난이도는 급하락 하죠.

세련된 옷차림으로 혼자 분위기 잡는다면,

혼자 들어가서 둘이 나오는 기적이 생길지도...

 

 

혼자 밥먹기 레벨 : Lv.9

아웃X, TGX 등 고급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뷔페에서 밥먹기

레벨 9부터는 혼자오는 손님은 거의 없는 식당입니다.

99.9% 2인이상이 오는 이곳에서 남의 눈치 보지않고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레전드 등급!

 

 

혼자 밥먹기 레벨 : 보너스 등급

사람들이 바글바글~, 언제나 사람들이 붐비는 추천 여행지에서 혼자 도시락 먹기

여행 온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는 곳에서 혼자 돗자리 펴고 도시락을 꺼내 먹고 있다면

마치 콘서트의 주인공처럼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목받기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혼자 밥먹는 사람이 많이 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식사는 같이 하는게 좋겠죠?

일부러 혼자 다니면서 식사하지마시구,

좋은 친구들 만나서 즐겁게 식사들 하세요~

 

 

 

 

 

TRACKBACK 0 | COMMENT : 6
  1. 딩검다리 2013.05.31 10: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즐겁게 식사를 하면 되죠

    • 토야 CeraMIX 2013.06.04 11:56 신고 address edit & del

      혼자서 밥먹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ㅎㅎ

  2. 동이동삼이 2013.06.02 10: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5단계까지는 소화가능해요 ㅎㅎ
    http://me2day.net/stareast/2013/06/02/p51ufaa-jg8p

  3. ㅇㅇ 2015.03.03 15:46 address edit & del reply

    레전드는 못해볼듯. 고기집 까지는 가봤는데. 피크타임때 패밀리레스토랑 혼자 갔다가 거절 당했어요.

    • CeraMIX2 2015.04.09 13:37 신고 address edit & del

      님 대단하심~ㅋ 안한게 아니라 못해본거군요...진정한 레전드 이십니다~^^

약 50만불(한화 약 6억)로 살수 있는 집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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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로또~ 한방역전 로또~~

라고 주변에서 이야기들 많이 하는데요.

어제 재미있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814만분의 1 이라는 확률의 로또 1등의 당첨자가 무려 30명!

덕분에 지난 18일 로또 1등 당첨금은 약 4억원이라고 합니다.

 

그걸보면서 든 생각은..

1등 걸려서 4억을 받는 사람들은 운이 좋은걸까? 나쁜걸까???

요즘은 10억으로도 할게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정리해 봤습니다.

약 50만불 (한화 약 6억)으로 살수 있는 집들.

 

 

1. 터키 - 지중해 연안 도시 칼칸에 있는 집

침실 3, 화장실 3칸이 있는 주택

가격 : 505,000 $

 

 

 

2. 태국 - 파타야 근처 좀티엔 방 사라이에 있는 집

침실2, 화장실 3칸이 있는 주택으로 실내 수영장이 있음

가격 :485,640$

 

 

3. 인도네시아 - 발리에 있는 집

침실 3,화장실 2칸이 있는

가격 : 495,000$

 

 

4. 미국 - 시카고 웨스트 라이스 스트릿에 위치한 집

방3, 화장실 3칸이 있는 주택

가격 : 499,000$

 

 

5. 코스타리카에 위치한 집

방3, 화장실3

가격 : 500,000$

 

 

6. 뉴질랜드 오클랜드 알바니에 있는 집

침실4, 화장실3

가격 : 480,000$

 

 

7. 호주 - 시드리 서리에 있는 집

침실2, 화장실2칸

가격 : 487,438$

 

 

8.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에 위치한 집

방3, 화장실4칸

가격 : 481,000$

 

 

9. 캐리비안 섬에 위치한 집

방3, 화장실2

가격 : 465,000$

 

 

10. 프랑스

방 5, 화장실2칸

가격 : 505,000$

 

 

11.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프르에 위치한 집

방4, 화장실4칸

가격 :501,000$

 

 

12. 남아공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집

방3, 화장실2칸

가격 :450,000$

 

 

13. 스페인 위치한 집

방3, 화장실2칸

가격505,000$

 

 

14. 영국 - 런던, 카나리 워프에 있는 집

침실2, 화장실2칸

가격 : 502,600$

 

 

15. 미국 - 뉴욕 맨하탄의 집

방1, 화장실1의 아파트

가격 : 499,000$

 

 

16. 미국 - 샌프란시스코 로우어 퍼시픽 하이츠의 집

방2, 화장실2

가격 : 450,000$

 

 

17. 서울 - 역삼동에 있는 아파트

35평

시세 : 480,000~530,000$

 

10억으로도 할 것 없다고 하지만,

세계적으로 봐도 우리나라 집값이 비싸긴 하네요.

 

언제쯤 돈을 많이 벌어서 내집을 살 수 있을지..

가늠이 되지도 않네요

 

물론 위의 자료는 시간이 좀 지나서 차이가 제법 가격의 격차가 생겼어요.

절대적인 가격은 아니니 저것만 보고 집사러 가시면 큰일난답니다 ^^

 

나만의 집을 가지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해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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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5.21 09: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 집은 주의 환경이 예쁜데 사진이 저걸로 고라서 인지 우리 건물은 디자인이 떨어지네요

    • 토야 CeraMIX 2013.05.21 10:00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무래도 아파트를 그냥찍다보니.. 다른나라에비해 너무 비싼것도 사실이죠 ㅠㅠ

  2. 동이동삼이 2013.05.24 17: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근데 6억을 언제 모은대요... 부모님을 어지간히 잘만나지 않고서는...
    http://me2day.net/stareast/2013/05/24/p51iun5-jg8p

    • 토야 CeraMIX 2013.05.27 09:53 신고 address edit & del

      6억이야 금방 모으잖아요~ 부모님버프도 있구, 로또도 있고, 연봉 2000으로 안쓰고 30년 모으기등~ 방법이 많네요 ㅠㅠ

  3. 박경구 2013.06.07 15:14 address edit & del reply

    이야...집 멋지네요...저런집에서 살았으면좋겠어요

    • 토야 CeraMIX 2013.06.10 10:03 신고 address edit & del

      우리나라에서는.. 최소한 서울에서는 힘들겠죠 ㅠㅠ

[한국도자재단/포토드라마] 나 혼자서도 잘놀아! 이천세라피아편-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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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5.20 10: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혼자서 편한히 보내면 그것도 좋죠

    • 토야 CeraMIX 2013.05.21 10:01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가끔은 혼자서 영화보고 차마시고 하는 여유도 좋은것 같아요 ^^

  2. 박종민 2013.05.26 20:39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과 함께 재미있는 설명이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도 좋은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한국도자재단/포토드라마] 나 혼자서도 잘놀아! 이천세라피아편-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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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5.15 10: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유있게 시간 즐기기 좋겠어요

    • 토야 CeraMIX 2013.05.15 11:52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가족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많지만, 혼자오셔서 여유있게 관람하고 가는 분도 많으세요

[생활의 달인] 국내최고의 자동차 복원의 달인. 자동차 복원계의 장인 경기도 수원시의 송경흥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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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생활의 달인] 국내최고의 시계 장인. 진정한 장인 박준덕 님

의 이야기를 포스팅해 드렸는데 엄청 인기가 많았어요

 

그래서!!!

오늘도 역시 어제 우연히 본 생활의 달인 한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맨날 바빠서 야근한다더니 TV 자주 본다구요???

진짜 우연히 본거에요 ㅠㅠ

본방으로 본것도 아니구, 자기전에 케이블에서 우연히...

엉엉

 

암튼!!!!

이번에 본 이야기는 국내최고의 자동차 복원의 달인

경기도 수원시의 송경흥 님 이야기 입니다.

 

보통 가벼운 접촉사고가 나거나 사고로 정비소에가면 자주 듣는말은?

"이거 뜯어내고 갈아야해요"

 

엊그제 그냥 아는 남자사람도 가볍게 긁혔는데,

범퍼를 갈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생활의 달인에서 나온 자동차 복원의 달인 송경흥님!!!

 

 

 

처음부터 과격하게 나오더라구요.

일부러 차위에 올라가서 본네트를 찌그러트리셨어요.

 

 

그러구선 당당하게 아내 차인데 일부러 찌그러뜨렸다는 송경흥

또 무슨 말도 안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시려나...

(이런 프로볼때, 왠지 부정적으로 보게되더라구요. 짜고치는 고스톱 같은 기분?)

 

 

나무젓가락, 낚싯줄, 이상한 액체를 이용해 차에 연결하시더라구요

무슨 스파이더맨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힘줘서 당기니 완벽하게 복원!

얼~~~ 신기하네 

정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야 뭐 알류미늄 캔도 가능하니까요

 

 

자동차 완벽 복원의 달인 송경흥님!!

 

 

이렇게 움푹 파인 자동차 역시

 

 

찌그러진 곳에 뭔가 붙이고 연결하시더니

 

 

화면이 바뀌니 흔적도 없이 복원....

편집한거 아냐????

 

라고 불신을 가지고 있었더랬죠.

 

 

이런 저런 자동차 복원에 관한 특허도 있드시더라구요.

 

 

복원 전과 복원 후 비교.

음... 뭐....

깔끔하게 복원이 되긴 했지만...

이정도로 제 불신을 씻어낼 순 없죠!

 

 

다음은 자동차 문에 난 구멍.

이건 문짝을 갈아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연마를 하고,

 

 

달인이 만든 액체? 엿?? 같은걸 칠하고,

 

 

마지막으로 알루미늄 포일로 마무리 !???

이게 머야!!!!!!!!

그냥 문짝을 바꾸시라구요!!!

 

 

여기에 컬러스톤??? 이라는걸 칠하고,

잠시 기다리시더라구요.

 

 

중간에 나온 어이없는 말씀...

집 > 자동차 > 아내  의 순위... ㅠㅠ

아내가 차보다 못하다니요!!!  

부글부글

그러지 마세요 ㅠㅠ

 

 

컬러스톤 바른 곳을 손질하고,

 

 

자동차 문과 같은 색의 스프레이를 뿌리면~

 

 

읭????

자동차 복원의 달인님... 뭐 하신건가요?????

구멍이 거짓말처럼 사라진걸 보니

마술보다 더 신기하더라는...

 

 

휘어진 범퍼에는 드라이기로 열을 가하시더니

 

 

화장실에서 쓰는 뚫어 뻥으로 해결

달인님 무서워요...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자동차 복원의 달인 송경흥님께 준 미션

파손된 찜통을 복원하라!!

 

이건 버려야지요... 생각했는데..

 

 

거짓말처럼 복원 완료!

 

역시나 세상에는 대단한 분들이 정말 많아요

생활의 달인에서는 이런분들을 어떻게 알고 섭외를 하시는걸까요?

 

무슨일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면 그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겠죠?

누군가는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된다면 그 일이 싫어진다 라고하는데,

마음먹기 달린 일 아닐까요?

 

이왕하는 일!

누구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열정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열심인

자동차 복원의 달인

경기도 수원시의 송경흥 달인님

멋있어요!!!

 

 

 

 

TRACKBACK 0 | COMMENT : 9
  1. 딩검다리 2013.05.10 11: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찌그러진 찜통이 변했네

  2. 동이동삼이 2013.05.21 13: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헐~ 대~~~박
    http://me2day.net/stareast/2013/05/21/p51m56p-jg8p

  3. 쿠니맘 2013.10.20 12:57 address edit & del reply

    기스난것도 되려나여?

    • CeraMIX2 2013.10.20 15:47 신고 address edit & del

      글쎄요...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4. 생활의달인 2014.04.15 08:44 address edit & del reply

    생활의달인 송경

  5. 이승섭 2016.02.23 14:5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저분처럼 되고싶다 자동차를 너무좋아해서

[웹진] [2013-4-I] Ceramic Tour 한국도자여행 - 삼도(三陶)로 가는 길

|

 

 

한국도자재단의 Toya 웹진이 나왔습니다.

 

[Ceramic Tour 한국도자여행 - 삼도(三陶)로 가는 길

보고,사고,만들고,쉬고! 365일 세라믹로~드 열린다!]

서울에서 1시간이내,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도자문화를

단 하루에 모두 체험할 수 있는 한국도자관광투어라인이 오는

5월 10일 곤지암도자공원 개장을 시작으로 개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_______^

 

 

 

 

 

 

 

 

TRACKBACK 0 | COMMENT : 4
  1. 딩검다리 2013.04.27 16: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즐거운 시간 되겠어요

  2. 동이동삼이 2013.04.28 10: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주말에 가보자고요 ㅎㅎ
    http://yozm.daum.net/mhd08/165492218

쓸데없이 진지한 질문 - " 광속의 90%로 날아오는 야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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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 [speed of light, 光速]

 

빛의 빠르기를 말한다. 진공 속에서는 진동수와 상관없이 일정한 값을 갖지만

어떤 물질을 통과할 때에는 진동수와 매질의 종류에 따라 속도가 느려진다.

광속은 같은 매질과 조건 안에서는 어떤 물체보다도 빠르다. - 두산백과-

 

광속, 광속도 라고 하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속도는 일반적으로 시속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자동차, 기차, 야구공 등등 한국에서 속도를 이야기 할때에는 km/h 의 단위를 많이 씁니다.

그래서 광속이라고 해봐야 빠르다고 생각은 하지만, 실감은 안납니다.

마치.. 만원단위는 크다고 생각되는데, 억단위가 되면 조금 무덤덤한 기분?

 

광속. 빛의 속도는 얼마나 될지 계산해보면

초속 299,792.458km  =  1079252848.8km/h 

계산해도 감이 안오는 건 마찬가지.

 

이에대해 누군가가 질문을 했네요.

'광속의 90%의 속도로 야구공을 치려고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광속이면 광속이지 90%는 왜 넣는건지...?)

광속의 90%면 971327563,92km/h 의 속도입니다.

이에대한 대답을 보면

 

일단 야구공을 그렇게 빠르게 던질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는 제쳐두고,

투수가 공을 던지는 순간 광속의 90%로 가속했다고 가정해보면,

 

 

일단, 공의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은 정지한 것과 마찬가지

대기 중의 공기 분자조차도 멈춰있는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분자들은 시속 수백 마일의 속도로 앞뒤로 진동하지만,

공이 그들을 통과하는 속도는 시속 6억마일에 달하고,

야구공의 입장에서 보면 공기는 그냥 멈춰있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던진 야구공에 공기역학은 적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공기는 그것을 가르고 지나가는 물체 주변을 돌아서 흐르겠지만,

이 경우는 공 앞의 공기분자는 공 옆으로 피할 시간이 없어요

너무 빠르게 공이 접근해 오기 때문에 이들은 공 표면의 원자들과

고속으로 충돌해 핵융합을 시작하고

그 결과 감마선과 해로 탄생한 입자들이 사방으로 흩어진다고 해요

 

 

이 감마선과 파편들은 투수 마운드를 중심으로 구를 그리면서 퍼져나가고

이들은 공기 분자를 뜯어 핵에서 전자를 분리해내며

야구장 내의 공기를 잠식해나가는 백열하는 플라즈마를 형성합니다.

이 구는 공보다 약간 빠른 속도인 광속으로 퍼져나가, 타자를 향해 접근해 갑니다.

 

 

야구공 앞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핵융합으로 인해,

마치 추진구를 앞으로 향하고 분사하며 날아가는 로켓처럼 공의 속도가 느려지는데,

공의 속도가 너무나 빠르기때문에 조금 느려지는건 의미가 없다고 해요

단지 공의 표면이 핵융합에 잠식되면서 사방으로 공을 구성하는 분자가 분해된 파편들이 날라가요

그 파편역시 너무나 속도가 빨라 주변의 공기 분자와 충돌하면서 더 많은 핵융합이 일어납니다.

 

70나노초 (1억분의 7 초)가 경과하면 공이 홈플레이트 위에 도달하는데,

공을 던졌다는 정보는 공보다 조금 빠른 광속으로 타자를 향해 날아오고 있으므로

아직 타자는 투수가 공을 던진것조차 보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 시점에서 공은 거의 완전히 파편화되어, 주로 탄소, 산소, 수소, 질소로 이루어진

뽀족한 총알과 흡사한 형태의 플라즈마 구름덩이가 되어서 공기와 충돌하며

더 많은 핵융합을 일으키고, 곧 광속도의 엑스선이 타자를 먼저 때리고

몇 나노초 후 플라즈마가 타자를 덮칩니다.

 

타자에 도달하는 순간에도 야구공이었던 플라즈마의 속도는 광속도에 비견되고

야구방망이, 타자, 홈플레이트와 포수가 모두 이 충격으로 뒤로 밀려나 야구공을 막기 위해

뒤에 쳐놓은 그물에 쳐박힘과 동시에 분해되기 시작합니다.

엑스선과 초고온의 플라즈마는 바깥으로 퍼져나가며

그물과 다른 팀원들, 스탠드, 관중석까지 집어삼킵니다.

 

 

만약 도시 밖 언덕에서 이 광경을 본다면 태양보다 훨씬 더 밝은 빛이 보이고

몇 초 동안 빛이 희미해지며 화염구가 버섯구름을 형성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폭음과 함께 충격파가 나무와 집을 파괴하고,

야구장 주변 1마일 정도가 초토화되며, 도시를 불길이 집어삼킵니다.

홈플레이트가 있던 수백피트 뒤쪽에 거대한 크레이터가 생겨납니다.

 

 

그리고, 메이저 리구 야구규칙에따라 공은 히트 바이 피치(데드볼) 로서

타자는 1루로 진출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고 합니다.

(물론 살아있다면 말이죠)

 

 

이 이야기는 나사(NASA)의 답변이라는 말이 도는데,

http://what-if.xkcd.com/1/  

여기가 원 출처라고 하는군요.

 

어찌 생각하면 전혀 쓸데없는 가정이지만, 이런것도 재미있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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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4.26 18: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과학 이론 잘 보고 가요

[생활의 달인] 국내최고의 시계 장인. 진정한 장인 박준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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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기분좋은 봄날씨 아침입니다.

 

여러분들은 즐겨보는 TV 프로가 있으세요?

전 야구와 생활의 달인을 즐겨봐요.

물론 챙겨보는 수준까진 아니구요.  ^^

 

어제 생활의 달인을 우연히 봤는데,

정말 대단한 분이 나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소개를 할까 합니다.

 

 

 

물론 전 명품시계따위는 없어서 걱정없지만,

시계가 고장나서 수리하려는데, 부품이 없다면

참 답답한 상황이겠죠.

 

 

이렇듯 일반 시계수리점에서는 부품이 없다면

고칠 수 없다고 말을 하죠.

 

 

생활의 달인 오늘의 주인공 박준덕 님

대구의 한 시계 수리점

 

 

마침, 마치 짠것처럼 타이밍 좋게 들어오시는 아저씨 한분

 

 

다른 곳에서는 못고치고,

이 수리점에서만 수리 가능하다고 함.

  

 

시계를 흔들어서 고장 여부를 판단하시더라구요.

 

 

진단 완료!

기어가 부러졌다. 라고 진단을 내리고 확인.

 

 

저기 노란색 톱니바퀴의 기어가 부러져서 톱니가 잘 돌아가지 않는 상황이래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럼 부품 하나 갈아끼우면 되네.

이런걸로 왠 달인???  이라는 생각을 했었죠.

 

 

꺼내서 확인하니 정말로 톱니가 2~3개 부러졌네요.

 

 

오래된 시계라 부품이 없어

직접 만들어야 된다고 하시는 주인공 장인 어르신

 

 

황동을 깍아내는 작업을 하고

 

 

톱니를 만들어주시네요.

이것 또한, 간단하게 생각했었죠.

황동깍아서 톱니만드는게 그리 대단한 일인가??

 

 

제가 생각못한건 일단 톱니의 크기입니다.

시종일관 확대화면을 봐서 톱니의 크기를 생각못했어요.

새끼손가락 손톱보다 작은 톱니바퀴였는데 말이에요.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맞아 돌아가는 톱니

 

 

비슷하게 만들면 안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비슷하면 절대 안된답니다.

무슨 말씀이시지? 했더니

 

 

네 1/1000 mm 라도 틀리면 안된다고 하네요.

 

 

생계로 인해 학업도 포기하고 어릴때부터 일을 했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후회하지 않는 다는 시계장인

 

 

B.H.I 영국의 시계학 학회 정회원 증

(밑에 자세히 소개해 드릴께요)

 

 

자신있게 시계 부품에서 가장 작은 톱니바퀴를 만드신다고 하시네요.

 

 

아까처럼 뭔가를 또 만드십니다.

 

 

15배 확대화면인데, 잘 안보이네요.

 

 

시계 부품 중 가장 작은 부품이라고 합니다.

 

 

크기 비교 한번 해보시죠~

 

 

머리카락과, 시계장인이 만드신 가장 작은 시계 부품.

 

 

어찌 저런 크기의 톱니바퀴를 만들 수 있으실까요?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계신 장인 어르신

 

 

달인의 손길 하나하나가 명품입니다.

이 카피 마음에 드네요 ^^

 

 

 

 

시계수리가 마치 사람 하나 살리는 기분이라고 하는 시계수리의 달인.

 

B.H.I  (THE BRITISH HOROLOGICAL INSTITUTE)

영국시계학회는 영국 국가점검시험을 주관하는 곳이며 시험은

초급 - Level 3

급 - Level 4

최고급 - Level 5

 

최고급 기술 등급 (Level 5)까지 응시하기 위해서는 36권을 이수해야 하는데

시험은 시계학이론, 시계학제도, 실기테스트 3과목으로

40점이상이면 합격, 60점 이상이면 영예의 합격, 80점 이상이면 신의경지 라고 한다네요.

시계의 장인 박준덕씨가 두각을 보인 부분은 실기테스트로 신의 경지라는 80점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1984년 당시 전세계에서 약 300명의 베테랑 기술자들이 응시했는데, 최고급 합격자는 단 8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중 동양인은 박준덕씨 단 한명이었다고 하네요.

 

 

몇가지 이미지만으로는 제가 느낀 감정을 느끼긴 힘드시겠지만,

정말 대단한 분이시더라구요.

언제나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그 분야에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

진정한 장인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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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ㅁㅁ 2013.04.24 15:09 address edit & del reply

    대구 촌 구석에 있기엔 너무 아까우신 분... 이런분을 무형 문화재로...

    • 토야 CeraMIX 2013.04.29 10:02 신고 address edit & del

      대구가 촌이라뇨!! 대구분들 보시면...
      무형문화재... 정부에서 받아들일까요? ㅜㅜ

    • angzzu 2014.05.05 00:27 address edit & del

      얼마나 잘난 시계 들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 심하시네요/

    • 아가리를확 2016.11.09 15:57 address edit & del

      아..또라이 쉐리네.. 촌이라니. 대가리를 콱

  2. 딩검다리 2013.04.24 18: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대단하셔요. 직접 만드시고

  3. 임현주 2013.04.25 09:57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저도 이거 봤어요.
    여기에는 안나오는데, 이 분 간단한 고장이면 돈도 안받으시고,
    제작진에서 이쑤시개로 톱니 만들어서 시계에 넣어봐라 라는 미션을 줬는데
    그것까지 성공...
    정말 멋지신 분이신듯!!!

    • 토야 CeraMIX 2013.04.29 10:0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쑤시개로 만드는거 정말 대박이었어요 ㅋㅋ

  4. 느아차차야옹 2013.05.01 09:31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이런분이 다 계셨군요.
    얼른 가서 의뢰해야겠어요 +_+
    이런 장인이 있었다니!!

    • 토야 CeraMIX 2013.05.01 16:37 신고 address edit & del

      가까운곳에 계시고, 시계가 고장나셨다면 좋은 선택이겠죠? ^^ 역시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는 이런 고수분들이 많이 계시겠죠?

  5. ㅋㅋㅋㅋ 2013.10.23 17:15 address edit & del reply

    빈티지 시티즌 제트 맷돌 시계 파손 심한것 들고 수리 견적 문의 하러 갔는데요 제 시계 그냥보고 수리 불가라고 하던데요 ㅋㅋㅋ

    • 신주호 2013.11.09 10:42 address edit & del

      매장 전화번호나 주소좀 알수 있을까요?
      Tlswngh313@naver.com

    • 구르마 2016.10.02 22:47 address edit & del

      그 분이 안된다고 하면 그냥 끝이여
      갔다버려 지가 시계 간수를 잘했어야지

친구? 애인? 우정? 사랑? 친구와 애인의 차이점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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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친구간의 관계, 감정.

객관식 시험문제처럼 정답이 정해져있다면 정말 편할텐데,

정해진 답도 없고, 상황에 따라 다르고, 그때 그때 심적상태에 따라 다르니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친구 vs 애인,   우정 vs 사랑

누구나 착각하기도 하고, 헷갈리기도 하는

친구애인사이.

친구애인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한번 정리해 볼까요~ 

 

 

 

애인은 맛있는 걸 챙겨주고 싶고,

친구는 맛있는걸 뺏어먹고 싶다.

 

 

애인의 전화는 기다리고,

친구의 전화는 안기다린다.

 

 

애인이 집앞에서 전화하면 늦게 나가게 되고,

친구가 전화하면 바로 나가게 된다.

 

 

애인에게는 동성친구 문제를 의논하고,

친구에게는 이성친구 문제를 의논한다.

 

 

 

애인에게는 배우적 끼를 보여주고,

친구에게는 개그맨적 끼를 보여준다.

 

 

 

애인과 클럽에 가면 블루스곡 때만 일어나고,

친구와 클럽에 가면 블루스곡 때만 앉는다.

 

 

애인의 전화번호는 적지 않아도 외우게 되고,

친구의 전화번호는 적지 않으면 못외운다.

 

 

인의 여행제의엔 망설이게 되고,

친구의 여행제의엔 망설임이 없다.

 

 

애인과 노래방에 가면 자신있는 노래를 하고,

친구와 노래방에 가면 신곡을 연습한다.

 

 

 

비올 때 애인을 만나면 작은 우산 하나만 준비하고,

비올 때 친구를 만나면 큰 우산 두개를 준비한다.

 

 

애인에게는 선물을 주고싶고,

친구에게는 선물을 받고싶다.

 

 

이렇게 11가지 정도 정리해 봤는데요,

공감가는 부분이 있으세요?

저는... 절반정도 공감이 되네요 ^^

다음에 다음 차이점들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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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4.23 18: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글세요

  2. 양연지 2013.05.08 10:35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나 공감하는 기사 잘 보았습니다 !

    • 토야 CeraMIX 2013.05.08 16:25 신고 address edit & del

      ^^ 저는..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안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2013 한강 여의도 벗꽃축제 <꽃들에게 사랑을 당신에게 힐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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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토요일. 비오는 아침부터 부랴부랴 이사를 마치고,

일요일엔 친구와 함께 벼르고 벼르고 벼르던,

9th 2013 한강 여의도 벗꽃 축제에 다녀왔어요.

 

 

<꽃들에게 사랑을 당신에게 힐링을> 이라는 캣치프레이즈로 진행되는

9th 2013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

4월 12일 ~ 4월 18일까지 일주일간이었지만, 사실 저 기간에 이상한 날씨로 인해

벗꽃이 만개하지 않아서 21일 일요일까지 연장했었어요.

덕분에 사람구경은 아주 배부르게 많이 했네요.

 

 

가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죠.

저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역에서 갔는데,

당산이나 여의나루역등에서 걸어가셔도 된답니다.

 

 

들어선 곳부터 엄청 많은 사람들.

그나마 사람 없는 곳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ㅠㅠ

 

 

도로변에 이쁘게 핀 벗꽃들.

확실히 서울이 4월간 좀 춥긴했나봐요.

우리동네에는 벗꽃은 거의 다 떨어지고 잎만 남아있던데 말이에요.

 

 

중간 중간 화분에 피어있는 노란 튤립과

 

 

빨간 튤립들도 보는 재미가 있구요

 

 

사진찍는 김에 이렇게 접사사진도 한 컷!

 

 

여의도 윤중로에 돌아다니면 이렇게 그림그리시는 분이 많이 계셨어요

캐리커쳐, 초상화, 나무판에 인두(?)로 태워서 그리는 분도 계시던데,

사람의 눈길을 받고 싶지않은 관계로 모델은 안했네요 ^^a

 

 

 

다른분 그리는 모습을 뒤에서 잠시 도촬.. ^^

저렇게 그림 잘그리시는거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축제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죠~

콘 옥수수와 닭꼬치~ 등등 먹거리가 너무 많았서 행복했네요 ^^

 

 

그리고 이렇게 거리 공연을 하시는 분들까지.

입에서 카드가 나오는 마술 시전중~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이렇게 하기 어려울것 같은데,

침착하고 재미있게 잘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즐거운 벗꽃축제에서도 역시 사람들이 많다보니

꼴불견이 참 많더라구요.

 

1. <웰컴 투 동막골, 여일(강혜정)> 형 - 머리에 벗꽃 꽂고 다니기

꽃을 꺾어서 꽂고 다니시려면 집에 나무 하나 키우세요.

'나 하나 쯤이야' 라는 생각이세요?

모든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한다면 여의도 윤중로에 벗꽃나무는 사라집니다.

당신만 보고 즐기기 위해 마련한 축제가 아니란거 아셨으면 합니다.

 

2. <내가 제일 잘나가> - 사진은 항상 나무 위에서

조금 만만한 나무만 보면 기어올라가 사진찍는 분들.

왜들그러세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러다 떨어져서 당신이 다치는 걸 걱정하는게 아닙니다.

주변사람이 다칠 수도 있고, 나무가 꺾일 수도 있습니다.

 

3.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형 - 쓰레기는 아무곳에

치우는 사람, 버리는 사람이 따로 있나요?

집에 전속 청소부라도 고용하신 분들도 아니고,

길거리에 쓰레기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잘 버리시네요.

당신의 행동, 모두 애들이 보고 배웁니다.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말아요

 

올해의 벗꽃축제는 끝이 났지만, 내년도 기회가 있겠죠~

오랜만에 여유를 가지고 즐겨본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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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4.22 18: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벗꽃 영향으로 거리가 하얗게 보여요

  2. 임현주 2013.04.23 10:24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저도 일요일에 갔었어요~
    어쩌면 스쳐지나갔을지도~ ^^
    사람 정말 많았는데, 그래도 꽃구경은 원없이 했네요~

    • 토야 CeraMIX 2013.04.29 10:00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구경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사람보러온건지, 꽃구경 온건지 헷갈렸어요 ㅠㅠ

  3. 동이동삼이 2013.04.30 12: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으셨겠어요 ㅎㅎ
    http://yozm.daum.net/mhd08/165547014

    • 토야 CeraMIX 2013.05.01 16:34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즐거운 한때였는데, 이젠 내년이 되어야 볼 수 있겠네요 ㅠㅠ

재미로 찾아보는 드라마 속의 옥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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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찾아보는 TV 속 드라마 옥의 티

 

매일매일 일상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가면

언제나 나를 힐링해주는 드라마

 

인기있는 드라마는 많은 사람들을 일찍 집으로 보내서

주변 술집들의 매상에 큰 피해를 끼치기도 했다죠?  ^^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러 드라마

배우들의 연기도 연기지만, 주변에 어울리지 않는 상황들,

즉 드라마 속 옥의 티를 찾는 것도 나름 쏠쏠한 재미를 주죠

 

오늘은 드라마 속의 옥의 티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빨간 박스 보이시죠?  배경은 고구려인데,

상하수도 기술이 시대를 띄어 넘었네요 ^^

 

 

 

역시 같은 시대에, 빨간 동그라미 속 그것

저건 CCTV가 아닌가요?

우리나라 과학기술. 무섭네요  ^^

 

 

 

고려시대가 배경인 드라마에서

대일밴드가 왠 말입니까요~

 

 

자~ 지금까지 샘플 3가지를 보셨으니

이젠 직접 찾는 시간입니다~

 

 

자~ 그냥 봐서 찾을 수 있을까요?

정답은~~~~  아래를 드래그 해주세요~

 

천장에 있는 에어컨

 

 

 

이번에는 찾을 수 있을까요?

왕? 왕세자? 로 보이는 분의 행차인 듯한데,

어색한 곳은? 여긴 너무 많이 있네요

 

우측 가로등과 거기에 매달린 스피커, 좌측 하단의 안내 표지판

 

 

 

남자들의 로망 이라는 [김태희] 님이 출연하는

요즘 잘 나가는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여기서도 뻔히 눈에 보이는 옥의 티

찾으셨나요?

 

네~ 김태희 님의 신발~  하이힐이죠

 

 

이렇듯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옥의 티

물론 드라마의 몰입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문제겠지만,

모든 일이 완벽할 순 없잖아요 ^^

이런 걸 찾아보는 것도 드라마를 보는 재미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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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4.19 16: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재미 있어요

  2. 동이동삼이 2013.04.20 18: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그냥 볼 때는 몰랐는데 옥의티가 있다고 생각하고 보니 다 보이네요
    http://yozm.daum.net/mhd08/165280550

    • 토야 CeraMIX 2013.04.22 10:27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냥 볼 때는 찾으려고 보는게 아니라 드라마를 보는거니 찾기가 쉽지 않죠 ^^

  3. 임현주 2013.04.22 11:0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이런거 찾으시는분들 보면 대단한것 같아요.
    전부 다 보던 드라마인데, 이런 옥의 티 눈치 챈적은 없었는데,
    정말 이런것들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

    • 토야 CeraMIX 2013.04.29 09:59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저도 옥의 티 찾는 재주는 없는데, 남들 찾은거 보면 신기하더라구요~ ^^

최신 도자기 관련 이슈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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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분좋은 수요일~

따뜻한 봄 날씨에 지금 당장이라도 도시락 싸들고 피크닉을 가야할것 같은 날씨네요

이번 포스팅은 최근 도자기 관련 이슈들을 몇가지 모아봤어요.

 

 

<출처 -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04160003>

 

문근영 도자기에 빠지다! 

배우 문근영이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케스팅되어

극중 캐릭터인 천재 사기장 유정역을 위해 도자기를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수수한 복장에 작업용 앞치마도 걸치고,

모자를 눌러 쓴 채 정성껏 도자기를 빚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어떤 복장을 하더라도 미인은 미인인 듯,

수수한 복장으로 도자기를 빚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배우 전광렬 님도 출연하시는데,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사기장인 백파선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라고 합니다!

 

 

<출처 -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479139&thread=09r02>

 

경북 경주시의 경주디자인고등학교는

지난 12일 부터 오는 21일까지 경주시 황성공원에서 열리는

 "제 13회 경주신라도자기축제"

도자기 물레 체험관을 운영한고 해요.

 

도자기 체험관과 더불어 창업동아리(비즈쿨)연합으로

학생들이 만든 각종 공예제품(반지, 귀걸이, 도자기 소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높은 완성도와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있다고 합니다.

 

 

<출처 - CNB 저널, http://weekly2.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2002>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미국 출신의 젊은 작가 스털링 루비(41, Sterling Ruby)

스프레이 회화 연작 및 도자기 브론즈 조각 작품인 Basin 시리즈, 골판지 콜라주 작품을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국제갤러리에 전시한다고 합니다.

 

스털링 루비의 작품 속에는 아름다움이나 형이상학적인 의미는 별로 드러나지 않고,

자신이 생활하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버려진 물건들을

손으로 만들어낸 수조처럼 만든 공간에 아무렇게나 집어넣는다고 하네요 ^^

 

<출처 - naeil, http://www.naeil.com/news/Local_ViewNews_n.asp?bulyooid=5&nnum=708937>

 

 

강동구와 도예작가가 손잡은 도예교실이 인기라고 합니다.

 

실생활에 쓸 수 있는 그릇, 화분 같은 생활자기 위주의 강좌를 짜고,

구청의 수강료 지원으로 저렴하게 배울수 있는 도예교실은

선착순 20명만 받는데, 서버가 다운될 만큼 경쟁률이 치열하다고 해요.

 

강의는 부부 도예가인 박종환, 최선주 작가님이 공동으로 진행하는데,  

수강생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출처 -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206119>

 

이천도자산업특구 40만㎡ 5월 착공, 내년말 완공 예정

 

도자기의 본고장 경기도 이천에 도예인들을 위한 전국 최대규모

'도자예술촌'이 내년말까지 조성된다고 합니다.

 

도자예술촌은 도자기 제작업체가 입주할 제작시설과 공원,

도로 등 공공시설, 문화/휴식지원시설로 구분되는데,

도예가들은 이곳에 자신만의 요장과 집을 짓고 생활하면서

도자기를 만들어 판매하게 된다고 해요.

시는 앞으로 도예촌을 한국관광대학, 한국도예고등학교, 한국세라믹스기술연구원과 연계한

'도자 산/학/연 클러스터' 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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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4.17 17: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계획 잘 되길 바래요

  2. paillot1 2013.04.18 17:37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지네욤^^ 도자기..만들기 어려울것같아요

    • 토야 CeraMIX 2013.04.19 10:38 신고 address edit & del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
      진짜 예술품처럼 잘 만들긴 어렵지만, 일상생활에 쓰는 그릇, 컵 등은 체험교실에서 충분히 만들어볼 수 있어요

실생활에 유용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발명품들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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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분좋은 월요일 아침 인사드려요 ^^

 

엉엉

 

최근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중 발명품 관련 포스팅이 인기라

실생활에 유용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발명품 두번째 이야기를 할까 해요.

이번 포스팅도 지난번 포스팅 (http://kocef.tistory.com/507)과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에 유용할만한(?) 그런 아이디어 발명품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의외로 하나하나 살펴보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은 할 만한 아이디어인데,

정작 상품으로 나오지 않는걸 보면,

그다지 유용성이 떨어져서 일까요? 아니면 이미 있을꺼라 생각하고

도전을 안하는 걸까요?

 

하루에도 수많은 발명품이 개발되는 요즘

실생활에 유용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발명품 두번째 포스팅을 시작 해보겠습니다.

 

 

 

채광이 좋은 창가에 자리한 보금자리.

광합성(?)을 하기에도 좋고, 편안하게 앉아 책을 보거나

오침을 즐겨도 좋을 자리인것 같아요.

공간활용도 좋을것 같은데요.

어떻게 올라갔는지 궁금하네요. 내구성은 어떨지...

집에 애기들이 있다면 위험할 수 있겠지만, 좋아보여요 ^^

 

 

 

창문을 활용한 채광이 좋은 휴식처.

거기에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으니, 공간활용 또한 최적!

걱정되는건 밖에 유리가 하나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으로는 확인이 안되서...

창문이 없다면 비오는날 조금 곤란하겠죠?

비오는날 창가에 앉아서 즐기는 커피한잔~!

어떠세요?

 

 

주변 경관이 훤히 보이는 욕실에 폭포처럼 떨어지는 샤워기(?)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정말 편안한 나만의 힐링타임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욕조 내부가 잘안보이는데, 편안하게 누울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고,

밖에서 안을 볼 수 없도록 된 유리가 중요할 듯 합니다. 

 

 

침대에서 간단한 조식을 즐기기 위한 테이블!

영화에서 보면 침대에서 즐기는 빵과 우유~

다들 이정도는 하고 계시죠?  ^^

물론, 전 아침마다 타의적 단식... ㅠㅠ

 

 

여성분들을 위한 완소 아이템!

늘 브러쉬에 끼어있는 머리카락때문에 짜증나는 일이 많았는데,

딱 좋은 발명품 아닐까 싶어요.

빚에 엉킨 머리카락 빼는게 은근히 귀찮고 잘 빠지지도 않는데

저런 발명품 하나만 있다면!!!!

단지.. 다시 넣기가 어려울것 같다는..

 

 

침대에서 쇼파, 테이블 까지 변신!

아이들 놀이방에도 좋고, 자취하는 분들에게도 추천!

테이블도 되고, 쇼파는 물론, 침대까지 변신가능한 발명품 (이라고 해야 할까요? ^^)

이 제품은 발명품이라기 보다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해야할 듯

쇼파와 침대변신이 마음에 드네요. 

 

이상으로 6가지를 소개해 드렸는데,

다음기회에 6가지 정도 더 소개해 드릴께요.

저는 위 6가지중, 1개만 고르라면... 선택하기 힘드네요.

다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 발명품들인지라...

우리 실생활에 유용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발명품들!

여러분은 어떤 아이디어 발명품이 마음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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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4.15 18: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람의 생각이 구현 되면 주위가 아름답네요

  2. 임현주 2013.04.17 15:23 address edit & del reply

    오~~ 맘에 드는게 많네요
    저는 이런 포스팅 좋아요 ^^ 이런 발명품이나, 이그노벨?
    이런거 보면 기발하기도 해서 재미있더라구요.
    저는 빚이랑 욕조?? 마음에 들어요 ^^

    • 토야 CeraMIX 2013.04.18 09:47 신고 address edit & del

      ^^ 감사합니다~
      저도 이그노벨상 좋아요. 그런 발상을 한다는 자체가 신선하잖아요 ^^

윈도우 XP (윈도 XP) 지원 종료? 당신의 운영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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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나라 PC를 장악하다시피 한 윈도우 XP

윈도우XP 이후로도 많은 버전의 윈도우가 나왔지만,

윈도우 XP만큼 많은 사람이 사용한 OS는 없는것 같아요.

 

약 10년간 국내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한 윈도우 XP (Windows XP)

이 윈도우 XP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지원 서비스가 종료된다고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business/ko-kr/Pages/xp-eos.aspx>

 

정확하게는 2014년 4월 8일 부로 출시 10년이 지난 윈도우 XP에 대한 지원 서비스가 종료된다고 하네요.

 

윈도우 XP의 역사를 잠시 보자면... 윈도우 XP는 2001년 출시되었어요.

윈도우 XP는 NT 시리즈와 9x 시리즈를 본격 통합한 제품인데,

NT 커널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속도 및 안정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사실 먼소리인지 모르겠음)

출시 초기에는 보안에 취약하다는 의견이 나왔었지만,

MS에서 서비스팩을 제공하면서 보안성문제는 해결이 됐었죠.

윈도우 XP는 [홈 에디션]과 [프로 페셔널] 2종류로 출시됐고,

전세계 출시 2달만에 2,000만개 가량이 판매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고,

2005년에는 64비트 프로세서용 에디션이 추가로 출시됐습니다.

그러다 2006년에 에어로 GUI를 적용하고, 보안 시스템을 대폭 강화한 윈도우 비스타가 등장했지만,

기존 윈도우 XP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호환되지 않았고,

너무 보안에만 신경써 오히려 사용에 불편함이 있는듯,

윈도우 비스타는 윈도우 XP의 아성을 무너뜨리진 못했습니다.

저도 윈도우 XP 이외에도,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ME 등 다양한 윈도우버전을 사용해 봤지만,

XP가 제일 편하더라구요. 지금은 정든 XP를 버리고 윈도우 7로 갈아탔죠.

(윈도우 8은 아직 불편한 점이 있어서 보류중.)

 

다시 윈도우 XP 서비스 종료 문제로 돌아가서...

윈도우 XP의 종료.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종료된다고 윈도우 XP가 사라지나?

 

아니죠~  지금 사용하던 그대로 윈도우 XP를 사용하실 수는 있어요.

지원이 종료되면 현재 윈도우 XP SP3(서비스팩3) 및

오피스 2003을 위해 제공되는 PC 보안 업데이트, 버그 수정 등 온라인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기술 지원을 안받으니 상관없다고 하는 분도 계시겠죠.

 

가장 큰 문제 중 한가지는 보안위험이에요.

PC가 중요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받지 못하면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악성 프로그램에 취약해져서

각종 데이터나 정보가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호환성이죠.

MS에서 XP지원 종료를 발표한 이상 다른 곳에서도

윈도우 XP에서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게되고,

윈도우 XP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구하기 힘들어지겠죠.

 

 

우리나라 PC의 운영체제를 독점하다 시피한 윈도우 XP

이에대한 놀라운 일들도 참 많았는데, 대표적으로는 배경화면이죠.

윈도우 XP의 기본 배경화면

 

 

너무나 익숙한 이 배경화면이 실존하는 곳이라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놀랬었죠.

 

<http://www.wineviews.com/wccscenery/index.html>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네요.

 

사실 저야 이미 윈도우 7로 갈아탄지 오래라 별 상관이 없지만,

회사 컴 중 절반이 윈도우 XP를 사용중인데,

언제 다 교체할지 걱정이되네요.

거기다 우리나라 PC게임 산업발전에 큰 역활을 한 PC방 역시 대부분 XP를 사용하던데 말이에요.

 

이렇게 우리에게 알게 모르게 큰 도움이 되던 윈도우 XP.

지원종료된다는 소식에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 시간이 빠르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여러분들도 미리미리 PC의 운영체제를 교체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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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4.09 16: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XP 사용하고 있는 데, 닥쳐 봐야죠

    • 토야 CeraMIX 2013.04.10 09:21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무래도 아직은 XP사용자가 많은것 같아요 ^^
      회사pc가 아니라 집pc라면 한동안 그냥 사용해도 될듯해요 ^^

  2. 여자 2013.04.09 16:4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XP 사용하고 있는데~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슬슬 세븐으로 갈아타야할까봐요

    • 토야 CeraMIX 2013.04.10 09:22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7 사용중인데, 첨엔 조금 불편한듯 하기도 했는데, 사용하다보니 괜찮더라구요~ 8은 아직 보류중~

  3. 동이동삼이 2013.04.14 11: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게요... 이제 윈도7으로 갈아탈 준비를 해야 할 듯...
    http://yozm.daum.net/mhd08/165057817

  4. 딩검다리 2014.11.25 11:5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7 사용하고 있는 데, 닥쳐 봐야죠

    • CeraMIX2 2014.11.25 15:56 신고 address edit & del

      가끔 XP 깔려있는 피씨를 접하곤 하는데,,, 확실히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몬가 창도 많이 뜨고 >_<

[안녕하세요] 도자기 수집 아버지 이야기, 도자기만 500 여 점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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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후 방안에서 꿈틀거리면서 TV를 켜봤어요

 

마침 나오는 프로그램은 KBS의 [안녕하세요]

 

저와 관련있는 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게 봤어요

 ^____________^

 

사연 중 한가지가 지나치게 도자기를 수집하는 아버지

 

도를 지나친 수집때문에 고민이라고 하더라구요

 

 

 

'도자기 수집이 뭐 어때서????'

 

라고 생각을 했더랬죠.

 

그.런.데.

 

 

 

아....아버님...

 

500개는 좀 심하잖아요 ㅜㅜ

 

 

 

온 방안은 물론...

 

 

 

이렇게 TV 앞까지 가득채운 도자기.

 

후.. 이건 수집이라고 하기도 힘든 상황 같은데...

 

하나 넘어지기라도 하면 와장창...

 

사람도 심하게 다칠 수 있어 너무 위험해요.

 

이렇게 도자기를 모으시는 이유는

 

 

 

라고 하시네요.

 

그럼 이런 도자기들의 가치는 얼마나 있을까요???

 

 

 

가족은 판단불가.

 

언젠가 감정받아 봤지만, 감정인의 판단은 쓰레기...

 

아버님은 오히려 감정인이 사이비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a

 

 

 

그래서 감정을 받아보기 위해 수집한 도자기 중

귀하다고 판단되는 도자기 몇 점을 가지고 오셨죠

 

 

그 중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하얗고 뽀얀 달 항아리!!!!!

 

이 도자기의 감정가는?

 

 

 

50,000원.......

 

다른 도자기보다 비싼 감정가가 나온 이유는?

 

크기가 커서 재료가 많이 들어갔다...

 

단지 그것뿐...

 

 

네.. 이상황에도 웃을 수 있으시다면..

 

부처님 이시겠죠.

 

엉엉

 

비록 값비싼 도자기는 없었지만, 혹시 모르죠?

 

집에 남아있는 도자기 중 비싼게 있을지도?  ^^

 

그래도 지금 수집해 두신 건 너무 위험해 보이니까

 

처분을 좀 하시고, 가족들 생각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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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두00 2013.04.02 13:02 address edit & del reply

    달항아리 5만원은 좀 심한듯.....
    인건비 계산해서 10만원은 해야죠 ㅎㅎ

    • 토야 CeraMIX 2013.04.02 17:46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래도 도자기가 손상되서 5만원... 안깨졌다면 15~20만원쯤이래요 ㅋㅋ

  2. 정민희 2013.04.02 18:3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봤어요 ㅋㅋㅋㅋㅋ
    도자기 가격 발표 전과 후의 표정이 정말 대박 ㅋㅋ
    가족들 정말 고민이겠어요 ㅜㅜ

    • 토야 CeraMIX 2013.04.03 09:44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방청객들도 130명이 넘게 고민이라고 생각했을정도니..
      제 생각엔 저 아버님은 그래도 변치 않으실 듯 해요 ㅋㅋ

  3. 희돌 2013.04.03 10:22 address edit & del reply

    맞아요! 넘 심했다. 5만원... 살때도 5만원 이상 주셨을 텐데...T_T

    • 토야 CeraMIX 2013.04.03 12:32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쩔수 없죠 ^^ 대신 5만원에 샀는데 1억짜리!!!
      라는 대박도 있을 수 있으니,
      그런걸 생각하고 사신게 아닐까요? ^^

멘붕? 여러분의 멘붕의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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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멘탈붕괴 의 줄임말.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당황했을 때 주로 쓰이는 말이죠

 

살다보면 이런 [멘붕]의 상황을 종종 격게 됩니다.

 

일상생활에 겪을 수 있는 멘붕의 상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단한 것도 아닌 고작 버터를 자르는데 칼이 부러졌을때?

 

 

 

피자를 자르는데 피자커터가 부러졌을때?

 

 

 

떠먹는 요구르트 뜯는데 이상하게 뜯겨졌을때?

 

 

 

가위쓰려고 가위 케이스 가위로 자르는데 가위가 부러졌을때?

 

 

 

자판기에서 음료수가 기가막히게 걸려 하늘이 날 버렸나... 하는 생각이 들때?

 

 

 

분위기 있게 와인 한잔 마시려고 오프너로 코르크 마게 따는데 어이없이 실패할때?

 

 

 

후라이팬에 붙은 상표가 마치 본드로 붙인 것 처럼 안떨어질때?

 

 

 

각종 전전이 마음대로 엉켜 원하는 선을 찾을 수 없을때?

 

 


 

 

일상생활에 잘 일어나지 않는 멘붕의 순간들이죠?

 

여러분들의 최고의 멘붕이 오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는... 3월 마지막 불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야근을 해야하는 지금 이순간이 제 생에 최고의 멘붕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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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웹툰] ⑲토야의 은밀한(?)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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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고양이? 강아지?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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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식사 후 잠시 들린 커피숍.

 

늘 가던 곳인데, 못보던 도자기(?) 발견!!!

 

 

 

응? 이게 뭐지 하고 가까이 가봤더랬죠~

 

 

 

 

너무나 이쁜 블랙 & 화이트 고양이 자기 한쌍!!!

 

여러분들은 애견과 애묘!

 

어느쪽이신가요?

 

 

 

큰 화이트 고양이 한 컷~

 

 

 

작은 검은 고양이도 한 컷~

 

 

사진을 보시다시피 저는 고양이 과 입니다!

 

애묘카페 가는 것도 좋아라 하고, 예쁜 고양이 사진 보는 것도 좋아해요 ^^

 

 

 

고양이와 강아지

 

각기 다른 매력이 있어요~

 

약간은 시크하고, 약간은 무관심하면서

 

관심을 안두면 모른척 가까이와서 애교를 부리는 괭이!! 

 

 

우쭈쭈쭈

 

 

너~~~~무 이쁘더라구요  ^^

 

근데 사실 고양이 이상으로 강아지도 좋아해서...

 

뭐랄까?

 

짜장면과 짬뽕을 고민하는 듯한 기분?

 

선택하기 힘들어요 ㅠㅠ

 

 

 

고양이든 강아지든

 

애정을 가지고 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오늘 오후는 예쁜 고양이 형상 도자를 보면서 가볍게 커피한잔 마시는

 

기분 좋은 오후 였습니다.

 

 

 

마지막 보너스~

 

 

언제나 웃으면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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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드라마에서 유리잔? 가능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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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유리.

유리가 쓰이는 곳은 엄청나게 많아요~

어딜 보더라도 유리가 없는 곳은 없을 정도로 꼭 필요한 유리.

 

 

 웨스트민스터 사원 스테인드글라스

출처 : doopedia.co.kr

 

그림처럼 옛 교회들을 보면 유리를 이용한

스테인드글라스로 아주 멋진 디자인을 만들었고,

 

 

 

이천 세라피아에도 유리를 이용해 예쁜 풍경들이 장식되어 있어요.

 

요즘에야 이렇게 유리공예가 발달했으니 유리만들기가 쉽지만, 

 

역사드라마에도 유리가 나왔다?

 

 

출처 - MBC 선덕여왕

 

약 3년전, (제가 어릴 때...)

큰 인기를 얻었던 MBC의 선덕여왕

 

주의깊게 보신 분들은 '신라시대에 무슨 유리잔이??'

라고 생각하실거에요.

하지만, 충분히 가능한 설정이죠~

 

신라 고분의 출토품을 보면 유리잔이 많이 보이는데 모두 수입품이라고 합니다.

이 유리잔들을 [로만글라스]라고 불렀는데,

'로마에서 수입한 유리' 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당연히 그 시대에는 국내에서 만들 수 없으니 가치는 엄청났고,

금보다 더 귀한 물품으로 취급되었다고 해요.

 

 

각종 고분에서 출토된 유리 그릇들, '출처 - 루비의 정원 님 블로그'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20여점의 로만글라스가 출토됐고

경주 월성로 가 13호분에서 나온 로만글라스가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 런. 데 !!!

 

3월 8일 김해에서 4세기 전반 (서기 340년 전후)에 조성된

금관가야의 왕급 무덤인 대성동 91호 고분에서

로만글라스의 손잡이나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유물의 길이는 약 5cm 가량으로,

로만글라스 본체와 연결되는 손잡이의 윗부분이라고 합니다.

 

 

완벽한 형태의 로만글라스, 붉은 색 원 부분이 손잡이 부분 , 출처 - 경남신문

 

 

로만 글라스가 금관가야에서 발굴된 것은 처음으로,

도굴로 인해 5cm만 남아있다고 하네요

 

엉엉

 

 

김해 대성동 91호분에서 출토된 로만 글라스 손잡이, 출처 - 김해시

 

이번에 발굴된 로만글라스 손잡이 부분은 기존의 가장 오래된

경주의 로만글라스보다 70년 이상 빠르다고 하네요.

 

김해시에서는 이번에 출토된 유물을 오는 8월 대성동고분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특별기획전시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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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2013-3-I]봄이 오면 모하겠노~ 도자테마여행 가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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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의 Toya 웹진이 나왔습니다.

이번 주제는 [봄이 오면 뭐하겠노~ 도자테마관광 가겠재~] 입니다. 

 

서울에서 한시간도 안걸리는 거리에 위치한 도자테마관광 투어라인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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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피겨선수권 대회 우승 김연아] 피겨여왕 김연아 218.31점으로 우승, 아사다 마오는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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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피겨여왕] 김연아의 화려한 귀환 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김연아는 [캐나다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완벽한 연기로 2009년 미국 로스엔젤레스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4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습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3년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이기도 하구요.

 

 

 

김연아는 24명의 선수 중 마지막으로 출전해 '레 미제라블'로 4분 10초동안 12가지 연기를 흠 잡을 곳 없는

완벽한 연기를 마무리하자, 관객들은 기립박수를 쳤습니다.

점수는 기술점수 74.73점, 예술점수는 73.61점으로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연아 자신이 세운 역대 최고기록 150.06점에 이은 두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돌아온 피겨의 여왕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48.34를 얻어 쇼트 프로그램과의 합계 218.31점을 기록해

24명의 선수중 가장 높은 점수로 우승을 차지했죠.

물론 김연아가 타고난 부분도 있겠지만, 재능만으로 성공할 정도로 피겨스케이팅이 만만한 종목은 아닐 것입니다.

타고난 재능 + 눈물겨운 노력 이 더해졌기에 이런 결과도 있는 거겠죠?

 

 

 

이번 대회에서 라이벌로 주목받던 지낸해 우승자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197.89점으로 20점 이상의 차이로

2위를 차지했고, 아사다 마오는 196.47점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일본 언론의 반응인데, 오늘 대회가 있기 전부터 언론에서는 김연아는 이길 수 없다는 반응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두 사람의 대조적인 사진을 사용한 것만 봐도...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피겨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선수인데, 이런 사진으로 굴욕을 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사실 국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은퇴 후 다시 도전하는 김연아의 목표는 우승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단지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 출전권이 우선이었다고 합니다. 후배들을 위해 최소2장 이상의 티켓을 따내겠다

는 것이 목표였는데, 우승을 함으로써 우리나라는 3장의 티켓을 확보해 목표를 초과달성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김연아를 비롯해 나머지 2명의 선수를 올림픽 무대에 출전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포스트 김연아'로 꼽히는 16살 동갑내기 김해진박소연이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김해진은 국제빙상경기연맹에서 주니어 그랑프리를 제패했고, 박소연은 주니어그랑프리4차 대회에서 144.77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라고 하는데, 김연아 이외에도 이런 기대주가 있어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미래는 더욱 밝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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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산불] 중학생들의 불장난이 불러온 큰 피해, 중학생들의 처벌 수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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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지난 토요일 포항에서 아주 큰 산불이 일어났습니다.

 

 

포항 산불 블랙박스 영상

 

이번 포항산불은 경북 포항시 용흥동에서 발화되서 남서쪽인 포항시 전체적으로 산불이 확산되어

포항산불은 엄청나게 큰 산불이 되어 큰 피해가 생겼습니다.

 

이번 산불로 1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당하는등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47가구, 11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포항 산불 YTN 보도뉴스

 

이번 대형산불, 포항 산불의 원인은 다들 아시다시피,

12살의 중학생이 집에있던 라이터를 가지고 놀다가 산불을 냈다고 합니다.

 

이 학생은 3월 9일 오후 3시 30분경 용흥초등학교 뒷산에서 친구 2명과 함께

1회용 라이터로 나뭇잎에 불을 지르며 장난을 치다 대형산불로 번졌다고 하네요.

 

 

 

 

불이란건 장난으로 다룰만큼 안전한게 아닌데,

요즘에는 너무도 쉽게 라이터를 구할 수 있고, 난로, 가스렌지 등

여러 발화가능한 가전기기를 다룰 수 있다보니, 불의 위험성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이번 포항산불을 일으킨 중학생이 낙엽에 불을 붙이는 장난을 치다

대형산불로 번지자, 도망을 가면서 직접 119에 신고했다고 하는데,

그마저도 하지 않았으면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럼 이렇게 큰 포항산불을 일으킨 12살 중학생에게는 어떤 처벌이 내려질까요?

우선 '형사 미성년자'로 분류되어 현행법상 형사처벌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단 소년법상 만 10세~만14세 청소년을 '촉법소년'으로 규정해, 형사처벌 대신 소년보호처분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중 12세 이상 청소년은 소년원에 보낼 수도 있는데,

포항산불을 일으킨 중학생의 경우 만12세가 넘었기에 소년원 송치도 가능하다고 하고,

민사상으로는 손해배상 청구는 가능하지만,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가해자의 부모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법적으로는 소년원도 보낼 수 있고, 부모에게 손해배상청구 할 수 있다고 쳐도...

이미 일어난 대형산불을 되돌릴 순 없겠죠.

또한, 그 중학생의 부모가 무슨 최고의 부자가 아닌 이상

이번 포항산불 정도 규모의 손해배상을 할 능력도 안될꺼구요.

무엇보다 중요한게 예방인데, 이런 뉴스를 보면 늘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사상자, 이재민, 소실된 자연, 모두 엄청난 시간과 돈이... 정말 안타깝네요.

 

이번 포항산불을 일으킨 중학생에 대한 처벌 문제로 비판과 동정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작은 사건도 아니고 대형산불이니 나이를 떠나 일벌백계차원에서 처벌해야 한다는 의견과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벌어진 일을 엄중 처벌하는건

자라나는 새싹을 자르는 우를 범할 수 있다. 라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어찌되었든, 판결은 '형사 미성년자'이니, 형사처벌은 절대 안될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헌법이 절대적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저 중학생에 대한 처벌보다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을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그럴 방법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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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노래 [화장실의 여신 - 우에무라 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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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왠지는 모르겠지만 할머니와 살고 있었죠

 

집이 옆집이였는데요.  할머니와 살았어요

 

매일 심부름하고 오목을 두었죠 하지만 화장실 청소만은 싫어했던 제게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어요

 

화장실에는 아주 아주 아름다운

 

여신님이 살고 계신단다

 

그러니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면 여신님처럼

 

미인이 될 수 있단다.

 

그날부터 저는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하기 시작했죠

 

꼭 미인이 되고 싶어서 매일 청소했죠

 

쇼핑하러 갔을때는 둘이서 오리국수를 먹었죠.

 

개그프로그램 녹화를 놓친 할머니한테 울며 화를 내기도 했어요

 

조금 어른이 된 저는 할머니와 부딪히기 시작했죠

 

가족들과도 사이가 틀어져 있을 곳이 없어져 버렸어요.

 

쉬는날에도 집에 안가고 남자친구와 보내거나 했어요

 

오목도 오리국수도 둘사이에서 사라져버렸죠

 

왜일까요 사람은 상처를 입히고 소중한 것을 잃어가요

 

언제나 내편이 되어준 할머니를 남겨두고 혼자 집을 떠났죠

 

상경한지 2년이 지났을때 할머니가 입원했죠

 

야위고 말라버린 할머니를 만나러 갔어요

 

할머니 다녀왔어! 라며 일부러 옛날처럼 말을 해봤지만

 

잠깐 이야기를 나눴을 뿐인데 이제 돌아가렴 이라며 병실에서 쫓겨났어요

 

다음날 아침 할머니는 조용히 잠들었죠.

 

마치,마치 내가 오기를 기다렸던것처럼

 

이렇게 잘 키워주셨는데 효도도 못했는데

 

좋은 손녀가 아니였던 나를 그렇게 기다려줬네

 

화장실에는 아주 아주 아름다운 여신님이 살고있단다.

 

할머니가 해준 말은 지금의 나를

 

미인으로 만들어주고 있는걸까

 

마음씨 고운 신부가 되는게 꿈이 였던 나는

 

오늘도 부지런히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하죠

 

할머니,할머니,고마워요 할머니,할머니, 정말 고마워요

 

 

 

 

위 글은 시나, 일기가 아닌 일본 가수 우에무라 카나 가 돌아가신 할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라고 합니다.

요즘 가수들 처럼 화려하게 춤추고 하는 가수가 아닌 시대에 조금 뒤떨어진 통기타 가수라 데뷔한지 5년동안

이렇다 할 히트곡은 없는 가수죠.

 

 

히트곡이 없으니, 돈이 안되고, 그러다보니 소속사에서도 지원을 포기하려고 할 때 이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들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노래는 9분 30초 가량의 아주 긴 곡이라, 방송국에서 4분 길이로 줄여주면

방송해주겠다고 했지만, 우에무라 카나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었죠.

 

[화장실의 여신] 이 곡도 다른 여느곡과 같이 잊혀지는 노래가 될 무렵 어느 라디오 방송국에서 아침7시에

10분 가까이나 되는 이 노래를 방송했습니다.

첫 방송에 대한 반응은 대단했다고 하네요.

방송국 게시판에는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차를 세워두고 울고 있었다는 글이 올라오고,

이 노래는 쟁쟁한 걸 그룹들을 제치고 일본 음악 차트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화장실의 여신] 제목만으로는 약간은 동화틱한? 그런 조금은 유치한 내용으로 생각했는데,

가사를 보면서 들어보니, 화장실의 여신이라는 제목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 노래를 듣고 눈물이 나더군요.

 

저도 어린시절 할머니와 같이 살았기에 더 감정이입이 되나봅니다.

아... 물론 부모님도 같이 사셨고, 할머니는 지금도 정정하십니다 ^^

 

부모님이나, 할머니 모두 언제까지고 저를 기다려주시진 않으시겠죠.

지금부터라도 자주 연락드리고, 효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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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인상. 새누리당의 담배가격인상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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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고있는 담뱃값 인상 문제

 

매년초 세금과 관련된 사건은 이슈가 될 수 밖에 없고,

특히나 대통령이 바뀌고, 국정운영정책등에 변화가 생기면,

세금관련 문제가 없을 수가 없겠죠.

 

그중 오늘 뉴스기사중 가장 이슈가 되는 담배가격 인상 문제.

 

 

 

금연,  금연

정책상으로는 늘 시행하지만, 효과는 크게 없다고 하네요.

그러니 담뱃값인상이라는 카드를 뽑은거겠죠

우리나라 흡연율이 OECD 국가중 2위라고 하니 정부에서도 흡연율을 떨어뜨리려고 노력을 하네요

(개인적으로 OECD와 비교 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이슈 하나 있을때마다

뉴스엔 OECD중 몇위..주체성없이 늘 따라한다는 인상이 드네요.)

 

 

 

담배가 몸에 안좋으니 끊어야겠죠.

'담배가 주는 해로움보다, 담배 끊는다고 스트레스 받는게 더 해롭다.'

라고 주장하시는 지인도 있으니, 물론 무조건 끊어라!  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

피고싶은 사람은 필 수 밖에 없는데, 제 바람으로는 제발 비흡연자.

아니 주변 사람 모두에게 피해를 안줬으면 좋겠어요.

비흡연자 뿐만 아니라, 흡연자도 남의 담배연기는 싫다고 하더군요.

그걸 알면서도 왜 길거리에서 그렇게 담배를 피우고, 공공장소,

식당, 술집은 담배연기로 자욱한지..

 

 

지금도 담배에 붙는 세금은 엄청나죠?

2500원짜리 담배를 기준으로 1564.5원이 담배에 붙는 세금이라니...

62.58%가 세금이네요.

그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담배소비세와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크게

증가시켜 담배가격을 5000선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국민건강증진부담금. 345원이 맞나요? 354가 맞는건가요? 보는곳마다 다르네요.)

 

641원인 담배소비세는 1169원으로, 354원인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은

1146원으로 올리고, 그 외, 지방교육세, 연초안정화부담금, 폐기물부담금,

부가가치세등 다른 세금부분도 인상하겠죠.

담배가격인상은 지난 2004년 500원 인상 이후로 거의 10년만에 오르는 건데요.

지난 2004년 흡연율은 담뱃값 인상 전후를 비교할 때 57.8%에서 52.3%로

큰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흡연율 떨어뜨리는 것도 좋고, 담배가격 인상도 좋은데요.

최우선적으로 흡연자들의 의식변화가 시급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공공장소에서 담배피고, 아무곳에 꽁초 버리고,

이런 행동 때문에 더욱 금연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새누리당에서 하는걸 보니 아무래도 담뱃값 인상은 불가피해보이는데,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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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디자인, 아이디어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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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나 인터넷을 서칭하다보면 신기한 제품, 기발한 발명품 등 아이디어 상품들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광고에서 보면 그런 것들이 많고, 엊그제 KBS 의 이야기쇼 두드림 을 보니 박서원씨가 나왔더라구요.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님의 아들이라는 타이틀 보다 빅앤트 인터네셔널 대표라는 타이틀로

각종 광고상을 휩쓴 분인데, 그분이 한 광고 디자인도 정말 기발하더라구요.

박서원씨를 보고 기발한 생각을 하도록 해야겠다! 생각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봤습니다~

 

 

 

LED 귀걸이

 

기발한 것 까진 잘 모르겠지만, 흠.. 전 귀걸이를 잘 안하는 편이라 어떨지 모르겠어요 ^^

 

 

 

흘러내리는 LED 식탁보

 

어두운 곳에서 식사하면 분위기는 있을듯 해보입니다~

 

 

 

 

감는 피아노

 

음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휴대성은 좋아보이네요~

 

 

 

 

공간활용 그물 침대

 

집안에 설치할 곳만 있다면, 그리고 튼튼하다면 좋아보이네요

 

 

 

멀티 토스트기

 

아침을 간편하게, 계란후라이, 토스트, 커피까지 한번에 해결!

 

 

 

무지개 각설탕

 

실용성이라곤 그냥 각설탕과 다를바 없지만, 그냥 이쁘긴 하네요 ^^

 

 

 

 

밤하늘 조명

 

어두운 방. 천장을 밤하늘처럼 보이게 하는 운치? 밝으면 못자는 저에겐 그다지..

 

 

 

 

변기모양 애견 물그릇

 

변기처럼 자동적으로 일정량의 물만 계속 유지된다면 참 괜찮아 보여요 ^&^

 

 

 

수족관 세면대

 

물고기들이 놀고 있는 세면대, 너무 이뻐서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에요

 

 

 

 

수족관 침대

 

수족관 세면대와 같이 세트로 마련하면 이쁠듯... 하지만 잘땐 불 꺼야지... ㅜㅜ

 

 

 

 

스마트폰 용 컨트롤러

 

스마트폰을 정말 오락기로 만들어버릴 제품

 

 

 

 

야광 스니커즈

 

첨에 볼땐 우와!!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닥 쓸모없어 보여요

 

 

 

 

지퍼 이어폰

 

엉키기 쉬운 이어폰을 지퍼 모양으로 만들어 정리가 간단.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네요

 

 

 

 

커플링

 

예쁘긴 하지만.... 그걸로 끝... 저 반지로 프로포즈 받는다면... 던져버려야지!!!

 

 

 

가만히 보면 디자인이 잘 되서 정말 예쁜 제품도 있고,

이걸 왜???   하는 의구심이 생기는 제품도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지퍼 이어폰이랑 수족관 2세트가 탐나요 ㅋㅋ

여러분들은 탐나는 제품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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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유용한 기발하고도 재미있는 발명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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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화요일~ 토야입니다  ^^

 

오늘 아침의 일상은 어떠셨나요?

알람소리에 일어나고, 토스트 등의 간단한 식사를 하고, 커피한잔 마시고, 출근할때까지.

(물론 토야는 일어나자마자 씻고 옷입고 출근 이게 끝입니다요... ㅠㅠ)

일어나서 지금까지의 일상중에 이게 없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물건이 있나요?

그런 물건들이 누가 어떻게 발명하고, 개발했는지 생각해보셨나요?

 

하루에도 수많은 발명품이 개발되고있습니다.

물론 쓸모없는 물건도 많지만, 우와~ 이거 괜찮은데? 하는 생각이 드는 발명품도 분명히 있을꺼에요

오늘은 그런 기발하고 재미있는 발명품 중 몇가지를 살펴볼까 해요 ^^

 

 

일기예보 우산

 

아침에 잠 잘 시간도 부족한데, 일기예보까지 볼 시간이 있으세요?

 

전날 뉴스를 봐도 아침엔 정신없어서 기억도 안나는데?

 

대부분 현관문을 나설 때 비가 오지 않으면 우산을 안가지고 가시죠?

 

그런 분들을 위한 발명품 입니다.

 

집을 나서기 전 비가 올지, 날씨가 좋을지를 알려주는 우산.

 

어떻게 알려주냐구요?

 

무선랜으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날씨 데이터를 확인하고,

 

날씨 데이터에 따라서 우산 손잡이 색상이 달라진다고 하네요.

 

아침에 현관에서 우산 손잡이 색상만 확인하세요 ^^

 

 

 

빛으로 깨워주는 알람 배게

 

이 사진은 다들 한 두번씩은 보셨죠?

 

베개와 일체화된 조명장치죠

 

배게에 알람을 설정해두면 알람시간 40분 전부터

 

배게에서 편안한 조명 빛이 나오기 시작해서

 

점점 더 밝은 빛으로 변한다고 하네요.

 

즉, 아침 햇살에 의해 자연스럽게 잠에서 깨어나는 원리를

 

이용한 알람장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이 제품이 제일 탐나더군요..

 

 

 

 

토스트와 달걀을 한번에~~

 

저와는 다른 아침을 잘 챙겨드시는 부지런한 분들을 위한 제품이죠

 

토스트기도 되고 계란도 후라이(?) 할 수 있는

 

2 in 1 제품이랄까요?

 

물론 토스트=아침 은 아니지만, 아침을 안먹는 저로선 그다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씻기 불편해 보여요 !!

 

 

 

계량을 간단하게!!

 

요리 한번 해보려고 해도, 요리책이나 인터넷을 보면

 

OO 몇g, OOO는 몇g...

 

할때마다 계량할 수도 없는 노릇.

 

정확한 계량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재료의 질량을 알 수 있는

 

계량용 도마!!

 

 

 

어때요? 그냥 이미지만 보는건데도 예쁘지 않나요?

 

7성급 호텔에 있는 수도꼭지 느낌? ^^

 

이번에는 물 온도에 따라 빛이 달라지는 수도꼭지 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물의 온도가 뜨거울 때는 빨간색

 

미지근한 물일때는 보라색

 

차가운 물인때는 파랑색으로 변해요.

 

근데, 조명탓인지 뭔지 수도꼭지 색이 변한게 아니라,

 

물 색상이 변한거 같아 보여요

 

정말 물 색상을 변경시킨거라면...

 

찝찝해서 씻기도 어려울거 같네요~

 

 

 

지금까지 5가지 정도의 제품들을 보셨는데, 어떠신가요?

욕심이 생기는 제품은 있으셨는지요???

위에 말했다시피 전 배게가 갖고 싶어요.

아~~ 물론 토야가 파는것들은 아니죠~~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고 정확한 상품명도 몰라요 ㅋㅋ

제가 찾아둔 제품들이 좀 더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나중에 다시 2탄으로 다른 제품들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곧 점심시간이네요~~ 식사 잘 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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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운석 폭탄? 유성우? 400 여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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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큰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러시아에 운석 폭탄인지 유성우인지 소행성인지가 떨어져 수백명이 다치고 전력과 통신이 일시 단절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러시아 정부에서는 모스크바 서쪽 1500km 가량 떨어진 첼랴빈스크 지역에 운석들이 떨어졌다고

밝혔다고 하는데, 발표하는 곳에 따라 어디는 유성우(메테오 샤워 라고 하죠?)

다른 곳은 유성우가 아닌 운석 하나 라고 주장한답니다.

 

 

유성우 인지 운석 하나 인지가 중요한걸까요?부글부글

 

 

이번사고로 400여명이 다쳤고 다행히 대부분이 운석 낙하 충격으로 인해 깨진 유리창 파편에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사고가 전력과 통신 단절이 문제겠죠

창문이 깨지고 전력도 차단인데 기온은 영하 18도 까지 떨어졌으니...

 

거기에 유성이 떨어진 첼랴빈스크 지역은 러시아 연방 서부의 공업도시로 유명하고 원자력 발전소나

마야크 핵폐기물재처리소 같은 위험시설도 밀집해 있다고 하니까요.

 

다행히 그런 주요 시설에 큰 피해는 없이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고 있다고 하는데,

하는 말을 다 믿을 수가 있어야죠..

 

아무튼 정말 큰 재앙이라고 할만한 사고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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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즐거우셨나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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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도자재단, 도자기 마스코트 토야 입니다!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___^

 

3일간의 긴(?) 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설날이면 빠질 수 없는 떡국은요?

토야는 고향이 부산이라 토요일 오후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출발했어요 오후 3시 40분차...

열차는 10분만에 55만석이 모두 매진이라 버스를 타고 갔지요. 흙흙 ㅠㅠ

연휴가 3일뿐이라 상당히 많이 막힐거라 예상하고 토요일 오후 차를 탔는데,

(사실 막히는건 둘째치고, 집안 어르신들께 시집, 다이어트 등 잔소리 안듣기 위해 조금이라도 늦게... ㅠㅠ)

 

 

(전.. 이런 상황을 예상했더랬죠)

 

서울터미널에서 부산터미널까지 딱 4시간 20분 걸렸습니다.

긴시간 일반을 타고 갈 체력도 없어 우등으로 했는데, 마침 제 옆자리도 비어 아~~~~주 편하게 내려갔습니다.

 

부산에 내려가서는 2시간 가량 잔소리 정도는 가뿐히 무시하는 스킬은 이미 마스터 한지 오래~

 

출처 - 네이버 검색

 

떡국 가뿐하게 한 그릇으로 버스에 오랜시간 시달린 속을 달래기 시작 했습니다.

역시 이런 옛 우리 음식은 사기 그릇이 제맛인듯?  ^_______^

아무생각 없이 떡국을 막 먹고 나서 네이버 님께 여쭈어 보니...

 

 

 

다이어트 : 떡은 탄수화물이여서 다이어트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없습니다. ㅠㅠ

 

떡이 탄수화물인거 알아!

다이어트에 탄수화물이 좋지 않다는 것도 안다고! 

그렇다고 저렇게 적나라 하게 적을 필욘 없잖아요 ㅠㅠ

 

 

출처 - SK리더스뷰 블로그

 

뭐 저거 보고 안먹을 것도 아니고, 떡국뿐만 아니라 각종 산적, 튀김 등으로 이미 버린 몸이지만...

그래도 최소한 맘 편히 먹을 순 있었을 텐데....

 

설 전날 토요일 도착해서, 설 당일 차례, 성묘 지내고 오후 7시 30분 차 타고 서울로 출발~~

이번에도 역시 4시간 10 분 가량 걸려서 도착!!!

터미널 앞에서 택시타고 할증 붙기 전에 집으로 왔습니다.

 

평소에도 저질 체력을 자랑하는 저 토야로서 1박 2일 부산 다녀오기 미션은 너무 힘들었네요.

길던 짧던 2013년 대 명절 설날은 지나갔습니다.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일상으로 복귀.... 하기 싫어요 ㅠㅠ

이제 보름정도 노예처럼 일하고, 3.1절 금요일 연휴 크리를 기대하자구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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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웹진]다시보는 2012 한국도자재단 HOT 늬~우스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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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2012 한국도자재단 HOT 늬~우스 Best 5!

 

다사다난 했던 2012년이 가고 희망찬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국도자문화 발전을 위해 2012년 한국도자재단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도자문화희망프로젝트!
  

2012년 관심 높았던 뉴스를 모아봤습니다.
 
 
 

2013년에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게 될 도자문화희망프로젝트 기대해 주세요!!! 

 

 

 

한국도자재단 Toya 웹진 - 2013-1-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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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Happy New Year~♡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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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Happy New Year~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2 12 31일 월요일..

한 주의 시작이자 한 해의 마지막 날인데요,

마무리 준비는 모두 끝나셨나요?!^^

 

 

2012년 한해도

한국도자재단 공식 블로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13년에는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만큼,

좀더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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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배 2012.12.31 22: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년 행사 완전 기대됩니다. 하핫.~

    • 토야 CeraMIX 2013.01.03 09:35 신고 address edit & del

      네넴! 2013비엔날레 정성껏 준비 중입니다. 가을에 꼭 놀러 오시구요,
      4-5월 봄에는 경기국제도자페어 '산더미 축제'가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재미있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모두 준비되오니 꼭 와서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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