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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의 도자이야기/재미있는 도자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82건

  1. 2012.12.31 해맞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2. 2012.12.28 [한국도자재단/웹툰] 도자기 피부로 바! 꿔! 줘!! – 공주병 딸 편
  3. 2012.12.27 고려말~조선초 가마터가 추가로 발굴되었습니다~*
  4. 2012.12.21 우리의 인생과 닮아있는 시, 『늙은도자기의 노래』
  5. 2012.12.18 12월19일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 인증샷 주의하세요~*
  6. 2012.12.17 나라를 담은 인장, 사라진 국새(國璽)
  7. 2012.12.17 [심리테스트] 당신의 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8. 2012.12.14 안아주세요~* 포옹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9. 2012.12.13 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 투표 시작
  10. 2012.12.12 비운의 인생을 살다간 조선의 마지막 옹주(翁主), 덕혜(德惠)
  11. 2012.12.12 올 한해 유행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2. 2012.12.11 또 한번의 교통 대란?!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
  13. 2012.12.10 27년 만의 강추위, 심한 추위 장시간 노출은 피하세요. (2)
  14. 2012.12.06 마음이 잔잔해 지는 이색(李穡)의 詠雪(영설)
  15. 2012.12.05 눈이 내려야 보리농사가 잘 됩니다~*
  16. 2012.11.30 에이즈! 바로 알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17. 2012.11.28 갑자기 사라지는 브라운관 TV 화면?! 원인은 아날로그 방송 종료자막 (3)
  18. 2012.11.26 겨울철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 일단, 내복부터 입으세요
  19. 2012.11.22 유럽연합, 유럽시장 점령한 값싼 중국 도자기에 반덤핑 관세부과
  20. 2012.11.21 첫눈이 올까요?! 첫눈이 기다려지는 소설(小雪)
  21. 2012.11.21 버스파업 초읽기, 출퇴근길 교통편 확인하세요~* (1)
  22. 2012.11.20 흙으로 만든 악기 토부(土部)
  23. 2012.11.16 [한국도자재단/웹진] 싸도 싸도 너~~무 싸! ‘싼더미 우리 그릇전’
  24. 2012.11.15 선비들의 소소한 사치, 연적(硯滴)
  25. 2012.11.14 서경덕 교수 ・ 탤런트 송혜교, 美 미술관에 한국 도자기 홍보 박스 설치
  26. 2012.11.12 불과 흙, 검은 빛으로 빚어진 ‘흑유’
  27. 2012.11.12 경기도와 함께하는 소셜락커~*
  28. 2012.11.09 숨쉬는 신비한 그릇 옹기 항아리
  29. 2012.11.08 ‘단청(丹靑)’에서 색을 찾고 문양을 디자인 하다. (2)
  30. 2012.11.08 한글날이 22년 만에 공휴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해맞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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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 소원을 빈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2013년 계사년이 코앞으로 다가와있습니다.

 

 

새해(新年)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 오르는데요,

이런 감동의 순간을 오~래 느끼실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에서 신년 해맞이에 좋은 섬 4곳을 선정했습니다.

 

 

 

울릉도, 백령도, 가거도, 마라도가 바로 그곳인데요,

이 섬들에 숨겨진 매력은 무엇일까요?! ^^

 

 

 

 

국토의 동쪽 끝에서 새해를 시작하고 싶다면 울릉도~!!

 

울릉도의 일출(日出) 명소로는 섬 동쪽에 위치한

내수전 일출전망대와 저동항, 망향봉에 있는 독도전망대 등을 들 수 있는데요,

 

내수전 일출전망대는 수평선을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일출과 함께

북저바위, 저동항, 죽도, 섬목까지 한눈에 들어와 최고의 명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서해 최북단의 섬 백령도 에서 맞이하는 새해는 어떨까요?!

북녘 땅이 손에 닿을 듯, 어쩐지 가슴 짠해지는 새해를 맞이하게 될 것 같은데요,

백령도 해돋이는 바다 건너 황해도 장연군에서 해가 떠오릅니다.

 

 

백령도에서 해돋이와 대면하는 장소는 용기원산, 용기포 등 섬 동쪽 지역이 있는데요,

용기원산은 해돋이뿐 아니라 섬 너머로 해가 지는 광경도 만날 수 있습니다.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4시간.

국토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로 가는 길은 결코 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거도에서 그 이상의 감동적 비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섬 한가운데 불쑥 솟아오른 독실산(해발 639m), 가파른 해안 절벽과

 기암괴석, 공룡 등뼈를 닮은 섬등반도가 바다를 향해있는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국토의 최남단 마라도에서는

수평선에 넓게 드리운 잿빛 구름 사이로

붉은 기운이 솟아오르는 장엄한 일출을 볼 수 있는데요,

등대공원, 선인장 자생지, 마라분교 등

내친김에 섬 일주까지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진 : 제주도 성산일출봉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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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웹툰] 도자기 피부로 바! 꿔! 줘!! – 공주병 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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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 웹툰] 도자기 피부로 바! 꿔! 줘!! – 공주병 딸 편

 

 

 

도자기 미용용품을 판매하는 샵을 방문한

공주병 토야 누나!!

 

 

얼마 전에 구입한 ' 마사지 볼'을 바꿔달라며 소동을 피우는데요,

'마사지 볼'에 어떤 문제가 있었던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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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조선초 가마터가 추가로 발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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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천 세라피아]

 

 

서울 강북구 일대에 고려말~조선초 가마터가 추가로 발굴되어 

고려 말에서 조선 초 무렵 도자기 생산이 활발한 지역이었음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는데요,

 

 

이 일대에서 고려 말~조선 초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가마터가

지난해 8발굴 된 후, 또 다시 가마터가 발견된 것입니다.

 

 

이 곳에서는 15세기 초로 추정되는 가마1기와 함께

불량 도자기를 버리는 폐기장과 도자기 파편들도 대량으로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사진 : 백자상감모란문발]

 

가마 및 폐기장에서 출토된 유물은 이번 발굴지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수유동 청자요지에서 지난해 출토된 14세기 말에서 15세기 초의 유물과

유사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발굴작업에 참여한 학예연구사는

강북구 수유동과 우이동 일대는 북한산 계곡과 우이천 등에서 물을 쉽게 구할 수 있고,

도자기의 재료가 되는 점토, 도자기 굽기에 필요한 나무 등 도자기 생산에 필요한

필수요소가 잘 갖춰져 있어 이곳에 가마터가 만들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 분청사기연화문합 ]

 

 

전문가들은 북한산 일대에서 실시된 이번 발굴이

고려청자가 분청사기를 거쳐 조선백자로 넘어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서울지역에서도 여말 ~ 선초의 가마터가 존재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의미 있는 발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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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과 닮아있는 시, 『늙은도자기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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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 된 시 한편이 시선을 잡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인생과 비슷한 것 같은 박건호님의 늙은도자기의 노래

 

 

 

 

늙은도자기의 노래

 

                                           박건호

 

 

한 친구는 박물관으로 가고

한 친구는 수집가의 애장품이 되었으나

남도의 흙으로 빚은 것이 아니라

떠돌이가 될 수밖에 없는 늙은 도자기.

 

 

물이라도 담았으면 좋겠는데

바다를 건너온 유리그릇한테 밀리고

아무도 듣지 않는 육자배기나 부른다.

 

 

애초 투가리로 태어났으면

된장찌게 끓이는 법이나 배웠으련만

논리적 사고도 없이 열을 올리다가 주둥이만 헐었다.

 

 

예절이 무슨 소용 있으랴

의례적인 인사 뒤에는 슬픔이 도사리고 있을 뿐

다시 흙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불가마니 속에서 꿈꾸던 기억이 달빛에 바래지면

늙은 도자기는 파릇파릇 돋아나는

풀잎들이 부끄러워

눈을 가린 채 세상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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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9일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 인증샷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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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199312 20일 이전 출생자인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는데요,

 

 

투표소로 가실 때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국내거소신고증 등 관공서,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중 하나를

꼭!!! 가지고 투표소로 가셔야 합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데요,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를 하지 못한 경우

선거일에 주민등록지(또는 국내거소신고지)투표소에 가서

투표관리관에게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시고 투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투표 인증샷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많이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자칫 선거법 위반으로 3년 이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 질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투표날 해되 되는것과 안되는것에는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명이 블로그]

 

 

 

투표 날 하면 안되는 것!

1. 기표소 내에서 기표 여부와 상관 없이 투표용지 촬영하는 행위

2. 특정 정당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위 불가능

3.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는 행위 불가능

4. 특정정당이나 후보의 기호를 손가락으로 표시하는 장면을 촬영해 SNS에 올리는 행위 불가능

5.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게 투표했음을 밝히는 행위 불가능

6. 특정 정당, 후보자와 연계하거나 후보자의 거주, 출신지역 선거구민만을 대상으로 하거나, 특정 연령층을 대상으로 투표를 한 사람에게 재산상 이익제공의 의사표시 또는 약속하는 행위 불가능

 

 

 

투표 날 해도 되는 것!

 

1. 정당이나 후보에 대한 지지나 반대 없이 투표소로부터 100m 밖에서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 가능

(, 호별방문 및 확성장치, 녹음기, 녹화기 사용불가)

2. 투표소 주변에서 투표 인증샷 가능

3. 투표소 밖에서 유명 정치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행위 가능

4. 정당의 경비로 제작한 투표참여 권유 피켓 등을 당원이, 후보자의 경비로 제작된 피켓 등을 선거사무관계자가 활용하는 행위 가능

(, 정당이나 후보자의 성명을 강조하거나 기호, 사진이나 선거구호 게제불가)

5. 후보자 및 선거사무관계자가 선거사무소의 전화를 이용하여 후보자의 선거사무소임을 밝히면서

투표참여 권유하는 전화를 하거나 문자 메세지를 발송 가능

6.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와 연계하지 아니하고 사기 없이 영업활동의 일환으로 투표참여자에게 경품을 주는 이벤트 행사 가능

 

투표소 밖에서 '투표했음'을 나타내는

단순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 등에 올려 투표를 권유하는 행위는 가능한데요,

 

해서는 안될 항목 중 4번째 항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브이를 한다거나

엄지손가락을 사용하는 등의 행동은 주의해야 합니다.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인증샷이 모두 불가능 한 것은 아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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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담은 인장, 사라진 국새(國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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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최고통치자의 인장인 동시에 나라의 상징인 국새는

삼국시대에는 대보(大寶) 혹은 국새(國璽),

고려시대에는 국새(國璽), 국인(國印), 어보(御寶), 새보(璽寶)등으로 불렸습니다.

 

 

조선시대 국새는 국왕의 권위와 정통성을 상징하며 주로 외교문서에 사용하였고,

왕위계승 때에는 정권교체의 징표로 물려주었는데요,

 

 

요즘 기준으로는 인장에 불과하다 할지라도

왕조시대엔 국왕 행차 때 행렬의 맨 앞에서 봉송될 정도로 위엄의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권력의 상징을 보여주듯 조선왕조 27대 왕을 거치는 동안

국새는 분실되고 재 제작되기를 거듭해 현재는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국새는 이제 사용되지 않고 있는 걸까요?!

인감도장 없이 서명만으로도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요즘에도

나랏일을 처리하는 데는 도장이 필요한데요,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네 글자가 들어간 국새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건국 후 1949~1962년 사용된 1대 국새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인데요,

한자 전서체로 大韓民國之璽(대한민국지새)’라고 새겨져 있는 제1국새

1965~1966년경 사라져 아무도 행방을 모른다고 합니다.

 

 

왕조시대도 아닌데,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

 

 

 

 

[사진 : 3대 국새 / 출처 : 행정안전부 공식블로그]

 

 

2대 국새부터는 국새에 대한민국을 한글로 새겨 넣었는데요,

 1963 1월부터 1999 1월까지 사용된 제2대 국새는 거북 모양 인뉴(손잡이)

사대주의를 내포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정부수립 50주년을 맞아 제작된 제3대 국새는

미세한 균열이 발생해 10년도 채 사용하지 못했고,

 

 

2008년부터 사용된 제4대 국새는 전통방식이 아닌 현대방식으로 제작되었지만

국새를 만들고 남은 금의 행방을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사진 : 5대 국새 / 출처 : 행정안전부 공식블로그]

 

 

지난해 10 25일부터 사용중인 제5대 국새는

 인뉴에 봉황 한쌍과 무궁화를 조각해 넣었고

 대한민국글꼴은 훈민정음 해례본을 따랐습니다.

 

 

사라지고, 지적받고, 금가고, 제작 사기 논란까지...

우리나라 '국새'의 모습이

순탄치만은 않은,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 듯 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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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 당신의 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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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 당신의 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012년 마무리는 잘 되어가고 있으신가요?!

무언가를 마무리 한다는 것..

긴 시간을 정리한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른 한 월요일 오후,

재미로 보는 미래에 대한 심리테스트

 

 

 

 

 

당신은 매일 밤 창가에 서서 마음에 드는 별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매일 눈여겨봤던 별이 없어졌네요.

그 별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1.     수명이 끝나 소멸했다.

 

2.     구름에 감추어진 것뿐이다.

 

3.     다른 별과 충돌하여 부숴져 버렸다.

 

4.     그 별은 환상이였다.

 

 

 

  

 [출처 : 비비드의 스타일 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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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세요~* 포옹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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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4일은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블랙데이 등 ’00 데이라고 해서 이벤트를 벌이는데요,

그 마지막은 허그데이입니다.^^

 

 

허그 데이는 허그(Free Hug)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프리 허그 코리아>에서

2006 10월부터 매월 11일을 허그데이로 정하고 전국 곳곳에서

연인이나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안아주기운동을 벌인 것에서 시작 됐다고 볼 수 있는데요,

 

 

11일이 아닌 14일이 된 것은 우리나라에서 매달 14일을 기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12허그데이에 포옹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로는 송중기가 뽑혔다고 하는데요,

외국과 달리 우리는 포옹하는 것에 인색한데요 포옹을 하면 좋은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포옹의 효과

 

♥ 기분전환에 좋다.

외로움을 없애준다.

두려움을 이기게 해준다.

이웃을 사랑하게 해준다.

불면증을 없애준다.

긴장감을 풀어준다.

즐거움과 안정감을 준다.

유아들에게는 면역력 증강 및 두뇌 발달을 도와준다.

 

 

 

 

 

 

 

허그데이엔 무엇보다 따뜻한 포옹만큼 좋은 선물은 없겠죠?!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을 사람에게 오늘을 핑계 삼아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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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 투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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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일과 14일은 제18대 대통령 선거 부재자 투표일 입니다.

 

 

이번 대선의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총 1085607명으로 조사되었는데요,

부재자투표 대상자는 『선관위가 발송한 부재자 투표용지』와 『봉투 2종』,

그리고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하시면 되는데요,

 

 

투표소의 위치를 정확히 모르시겠다면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

선관위 대표전화 1390 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이번 대선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선거가 실시되었는데요,

지난 12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전 세계 164개 공관에서 실시된 이번 선거에서

투표율이 71.2%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투표율을 지난 4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투표율 45.7%보다 25.5%p 증가한 수치인데요,

 

 

주요 국가별 투표자 수를 보면 미국 37,103(71.6%), 일본 25,312(67.8%),

중국 24,330(68.2%), 캐나다 7,048(74.2%), 독일 4,252(78.2%),

러시아 1,452(74.3%), 영국 2,352(78.2%), 프랑스 2,459(76.1%)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재자 투표소는 오전 6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되며,

 

 

재자 투표 신청자 가운데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는

선거당일 주민등록지 투표소에 『부재자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한 뒤 현장에서 투표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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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인생을 살다간 조선의 마지막 옹주(翁主), 덕혜(德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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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인생을 살다간 조선의 마지막 옹주(翁主), 덕혜(德惠)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로 알려진 덕혜옹주의 일본 소재 유품이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된다고합니다.

 

 

덕혜옹주(德惠翁主)는 고종이 환갑에 얻은 외동딸로 어린시절 황실뿐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어머니가 정실이 아닌 까닭에 옹주(翁主)라는 호칭이 붙었습니다.

 

 

14살 때 일본 유학을 떠나, 20세에 일본인과 정략결혼을 한 후 정신병을 앓게 되었는데요, 3년 만에 딸(宗正惠)을 얻었으나 지병이 계속되어 결국 이혼당했고, 유일한 혈육인 딸마저 결혼실패로 투신자살한 뒤 덕혜옹주의 병세가 악화되었습니다.

 

 

19621, 38년 만에 귀국해 창경궁(昌慶宮) 낙선재(樂善齋)와 연결되어 있던 수강재(壽康齋)에 칩거하면 치료를 받아 왔지만, 결국 78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덕혜옹주의 유품 중에는 은으로 만든 찻잔 등의 소규모 금속공예품 등 소 다케유키의 본가인 쓰시마(對馬島)의 소()가에 보내졌던 혼수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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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유행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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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어떤 말을 가장 많이 하셨나요?!

 

 

벌써 12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점점 한 해를 정리 하는 단어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올 한해 최고 유행어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한 번쯤은 사용해 봤을 올해의 유행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출처 KBS 방송 캡쳐]

 

 

개그콘서트가 배출한 최고의 유행어 1위는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준현이 선보인

 고뤠~’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꽃거지 허경환의 궁금하면 500이 선정되었는데요,

 

 멘붕스쿨에서 박성호가 선보인 ‘~아니무니다’,

 ‘정여사브라우니 물어’, ’비싸도 너무 비싸등도

독특한 억양으로 큰 인기를 얻었었죠?! 

 

 

[출처 영화 '건축한 개론']

 

영화계에서는 올 뉴아이콘이기도 한 건축학 개론속 납뜩이의 어떻하지,

 범죄와의 전쟁에서 살아있네가 뽑혔습니다.

 

 

이 외에도 가요계 최고 유행어로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 스타일 이라는 유행어가 큰 사랑을 받았다고 하네요^^

 

 

올해 순위와 함께 역대 유행어들도 주목 받고 있는데요,

ㅋㅋㅋ, 된장녀, 꿀벅지, 레알, 당근이지, 대박, , 오타쿠, 간지, 안습, 훈남, 뭥미,

누구나 한 번쯤은 써봤을 듯한 용어들이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고 합니다.

 

 

2012년 여러분의 최고의 단어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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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교통 대란?!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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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교통 대란?!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

 

 

오늘 아침, 또 한번의 교통대란이 예고되어 있었는데요,

다행히 지하철 1~4호선 서울 메트로 노사협상이 타결 되었다고 합니다.

 

 

 

 

정년연장과 퇴직금 누진제 폐지 등 문제를 두고 대립하던 서울 메트로 노사 간 협상이

파업 예정 시각을 불과 4시간 남짓 앞두고 타결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오늘 11일 오전 4시를 기해 시작할 예정 이였던

지하철 1~4호선 파업은 철회되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파업이 진행되더라도 필수 유지 인원과 대체인원 등

정원의 90%의 인력을 확보해 지하철을 정상 운영한다는 계획 이였는데요,

 

이번 파업은 서울지하철 노조가 지난 5~7일 실시한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총 조합원의 63.45%가 찬성을 하여 11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버스, 택시에 이어 지하철까지

 

앞으로 노사와의 갈등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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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의 강추위, 심한 추위 장시간 노출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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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의 강추위, 심한 추위 장시간 노출은 피하세요

아직 초겨울인데도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일요일이었던 어제는 27년 만에 가장 추운 날 이였다고 합니다.

 

 

이른 한파가 계속되면서 전력수급도 비상인데요,

 전력소비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정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최근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실내 체감 온도를 높여주는

무릎 담요, 털 슬리퍼, 핫팩 등 실내 체감 온도를 높여주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현상은 대형건물과 공공기관의 실내 난방온도를 20도 이하로 제한하는

겨울철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정책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겨울철 전력상황 비상이 예고되는 오전 9~12,

오후5시 에서 저녁 7시까지는 전열기 사용을 자제해 주시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쯤 눈이 내리면서 날씨가 풀릴 것 같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심한 추위에 장시간 노출이 되면 저체온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지난겨울 저체온증 환자는 81명으로 그 중 19명이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이 중 절반 이상은 외출할 때 목도리나 장갑을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체온이 35도보다 떨어질 경우 나타 나는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과 발, 머리 보온을 위해 모자와 장갑 등을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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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대중 2016.01.20 20:19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ㅇ하세요. 김대중입니다.
    포스팅에 필요한 이미지 찾다가 오게 됐어요.
    이미지를 가져가서 쓰려고 하는데 혹시나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포스팅에 위에 걸린 홈페이지에 올라가게 될거에요.
    내용은 상업이나 홍보는 아니고 '건강,의료 상식' 입니다.
    이왕이면 이미지 쓰게 해주세용~
    이미지 출처는남기겠습니다.

    • CeraMIX2 2016.01.26 10:51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저희도 구입해서 사용한 거라
      저작권에 걸리면 저희가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저작권 관련 확인 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잔잔해 지는 이색(李穡)의 詠雪(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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詠雪(영설)

- 이색(李穡) –

 

 

松山蒼翠暮雲黃

송악산 푸르름에 저녁 구름 물들더니

 

飛雪初來已夕陽

눈발 흩날리자 이미 해는 저물었네.

 

入夜不知晴了未

밤들면 혹시나 이 눈이 그칠려나

 

曉來銀海冷搖光

새벽엔 은 바다에 눈 빛이 차갑겠지.

 

 

 

 

 

 

 

 

 

 

연일 눈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눈도 눈이지만 매서운 겨울바람에 자꾸만 몸이 움츠려 듭니다.

이번 주 내내 한파가 예상되는 데요,

날카로운 날씨처럼 마음까지 날이 서있지는 않으신가요?!

 

싸늘한 기운이 감도는 이 시기에 한 두송이 흩날리는 눈꽃을 바라보며

마음이 잔잔해지는 고려 말의 학자 '이색(李穡)'의 『詠雪(영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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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려야 보리농사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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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大雪)을 이틀 앞두고 흰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이 시기에 눈이 많이 와야 다음해 농사가 잘 되고 겨울을 푸근하게 난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소설(小雪)에 이어 찾아오는 대설은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지만,

기준지점인 중국 화북지방의 계절적 특징을 반영한 절기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 반드시 이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린다고 볼 수 는 없다고 합니다.

 

 

 

 

 

이 맘 때쯤 우리 농촌에서는 메주를 만들어 짚으로 메어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우리 선조들은 김장이 끝나면

짚으로 내년 농사에 쓰일 물건을 만들거나 메주를 쑤었기 때문에

집집마다 주렁주렁 걸려있는 메주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대설의 주인공은 말 그대로 입니다!!

 

 

우리나라 겨울 농사의 핵심은 눈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눈이 보온역할을 하기 때문에 보리가 얼어 죽지 않아 겨울 보리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합니다.

 

 

대설을 맞아 시설물 정검에도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는데요,

특히 올 겨울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고되는 만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겨울철 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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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바로 알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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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월의 마지막 날인데요,

한 해의 마지막 달이 벌써 찾아와 버렸어요..ㅜㅜ

  올 한 해를 잘 마무리 짓기 위해 많이 바쁜 시기이기도 한데요,

 

12월의 시작인, 121일은 25회 세계 에이즈의 날 이라고 합니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정보교환과 인권존중 등을 강조하기 위해

1988 UN이 제정한 날인데요, 전 세계는 물론 우리나라도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일반국민들에게 에이즈 예방과 더불어 감염인 인권향상 및 편견과 차별해소 등에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에이즈의 날 행사에서는 유독 눈에 띄는 빨간 리본을 볼 수 있는데요,

붉은 리본은 자신이 에이즈 감염인 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에이즈 감염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지하며 이해하고 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리본은 1991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에이즈미술대회(Visual AIDS Artists Caucus)에서 처음 선보였고,

 그 해 토니상(Tony Award) 시상식에 영화배우 제레미 아이언스(Jeremy Irons)

옷에 붉은 리본을 달고 참석한 모습이 텔레비전에 비쳐지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누적 HIV 감염인 수는 총 8,542 명으로 남성은 7,860(92.0%),

여성은 682 (8.0%)이고, 누적 감염인 중 7030명이 생존해 있다고 합니다.

 

 

 

HIV? AIDS?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서 두 단어를 접해보셨을 텐데요,

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人體免疫缺乏)

하나의 바이러스로 초기에는 기침과 같은 발열증상이 나타나지만

그것도 잠시, 곧 호전되기 때문에 감염자는 감기몸살 정도로 인식하게 됩니다.

 

 

AIDS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 후천성면역결핍증  後天性免疫缺乏症)

 HIV에 의해 본격적인 질병으로서 몸이 악화되는 단계

성인의 경우 보통 무증상 잠복기를 8~10년 정도 거치기 때문에 따로 검사를 하지 않으면

자신이 에이즈인지 자각하지 못합니다.

 

 

AIDA를 발병시키는 HIV바이러스는 크게 다음과 같은 경로를 통해 전염이 되는 되요,

 

 

성적접촉 (감염확률 0.1 ~ 1.0% )

감염된 혈액 수혈이나 혈액제제의 사용 (감염확률 90% 이상)

주사바늘의 공동사용 (감염확률 0.5% ~1.0% )

수직감염<감염된 모체에서 아기에게 전염되는 경우>(감염확률 20~40% )

직접적인 노출 : 의료기관이나 에이즈바이러스 연구기관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직업적인 특성으로 인해 감염되는 경우

 

 

 

 

우리나라의 경우 감염경로가 밝혀진 사람 중 99%가 성적 접촉이라고 합니다.

확률적으로 1.0% 이하의 낮은 확률이라도 조심해야겠죠?!

 

 

 

 

에이즈는 다른 질병과 달리 확실한 감염경로가 있어 확실히 알고 대처한다면 예방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피하려고 하지 말고 먼저 대처하려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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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라지는 브라운관 TV 화면?! 원인은 아날로그 방송 종료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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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라지는 브라운관 TV 화면?! 원인은 아날로그 방송 종료자막

 

 

 

 

TV를 시청하시다 갑자기 화면이 가려버리는 자막을 보셨나요?!

순간 깜짝 놀라게 만드는 이 파란색 자막은

 

1231일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자막고지를 시작한 것인데요,

 

현재는 화면 50%를 가리지만 대통령선거 이후인 1221일 부터는

전체자막으로 내보낼 예정 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왜 이런 안내를 하는 걸까요?!

 

 

2012 12 31 (수도권 기준)새벽 4시에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되는데,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과 음질로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아날로그방송을 디지털 방송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막 고지가 보이지 않는 디지털방송을 시청하거나

유료방송 시청자들은 올해 말 이후에도 지금처럼 지상파TV 방송을 수신할 수 있고,

 

 

안테나를 통해 아날로그 지상파 방송을 직접 수신하는 가구들은 아날로그방송 종료 안내 고지를 받게 됩니다.

 

 

디지털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TV를 구입하거나 디지털 컨버터를 설치해야 하는데요,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1231일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아직 디지털 전환 준비를 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조기신청을 유도하고 신속한 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이미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된

대구, 경북등의 지역과 동일한 종료단계를 거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

디지털 컨버터 1대를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정부가 지정한 보급형 디지털 TV를 구입하고 보조금(10만원)을 받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가구는 디지털 컨버터 1대에 한해 자기부담금 2만원을 잡부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요,

필요시에는 실외안테나 설치 지원(자기부담금 3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자막고지 방송을 상시로 실시한 후에 평상시 대비 약 3,

가상 종료 후에는 약 5배까지 지원신청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디지털 방송 수신기기 보급률은 99.2%,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된 해외국가(미국 97.8%, 프랑스 98%)들 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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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걍회장 2012.12.02 19:27 address edit & del reply

    조선시대 무식한 백성들 교화도 아니고 가족들과 TV보다가 울렁증에 머리 어집럽고 머리가 아픈게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돈 많으신 방송통신위원회 고위관료님들은 좋은 TV걍 사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사시는지 모르겠지나, 난 정신병원 치료 받아야 할 정도. 자막을 적당히 내보내야지 무슨 자막 내보내는게 권리인가? 군사정권때 컬러TV 도입때도 안그랬습니다. 미친 정부. 이시대에 하는 짓도 독재방식..짐 암바꾼다고 나라가 난리나나?

    • ㅂㅂㅂ 2013.02.06 16:06 address edit & del

      분명 우체국이나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신청하시면 컨버터를 무료로 줄텐데요...왜 가만히 보고만 있으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쯤이면 뭐 바꾸셨을테지만

    • starbkh 2013.10.02 23:51 address edit & del

      바보에요? 아날로그 방송 종료 모르는 사람이 있으니까 내보내는 거 아녜요. 시골에 사는 노인들은 아날로그 방송 종료되는 줄 모르는 사람 많아요. 생각 좀 하고 살아요.ㅉㅉ

겨울철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 일단, 내복부터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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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빨간색, 남자는 파란색으로 대표되는 내복,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 3도 정도의 보온효과가 있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온 국민이 내복을 입으면 난방비가 20%나 절감된다고 합니다.

 

 

그 동안 착용감이 답답하고 겉옷 맵시를 해친다는 이유로 외면당해 왔던 내복이

최근에는 얇아지고 세련되어져 젊은 층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스로 열을 내는 발열 소재 제품은 얇지만 보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겉옷으로도 입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내의를 입으면 면역력이 유지돼 감기, 독감에 덜 걸릴 뿐 아니라

피부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부드러운 면 소재의 내의를 입으면

살갗을 보호할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추울 것으로 전망 되는 만큼,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고 보온효과도 탁월한 내의를 입어 보는 건 어떨까요?!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Tip

 

 

 

1. 두꺼운 옷 한 두 벌보다는 땀이 잘 흡수되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겹겹이 입는 것이 좋습니다.

2. 인체의 열과 수분은 30% 이상이 머리를 통해 빠져 나가므로 모자만 써도 보온에 도움이 됩니다.

3. 목도리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자 건강필수품!!

4.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환자는 털이 많이 날리는 앙골라 소재의 옷은 피합니다.

5. 당뇨병 환자는 혈액순환 장애로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므로 꽉 조이는 스타킹이나 옷을 피하고 가급적 헐렁한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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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유럽시장 점령한 값싼 중국 도자기에 반덤핑 관세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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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유럽시장 점령한 값싼 중국 도자기에 반덤핑 관세부과

 

 

 

 

 

도자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라는 건 모두 알고 계시죠?!

 

 

중국은 지리상 세계에서 가장 좋은 흙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중국은 동양에서 가장 오래 전부터 도자기가 발달하게 되었는데요,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유럽에서는 중국의 자기가 아주 사치스런 상품으로 귀족 사이에서는

 

 쉬누아주리(Chinoiserie)”

 

라고 하는 중국풍의 이국적 취미가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중국 도자기가 덤핑 공격으로

이미 13억 유로 규모에 달하는 유럽 도자기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제품이지만,

품질면에서 우수한 유럽산 도자기가 중국산 도자기와 2배 이상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때문에 유럽연합은 산업 보호책의 한 방편으로

중국산 도자기에 26%의 추가 관세 를 부과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유럽 도자기 업체는 크게 반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물량도 중요하지만, 도자기의 질을 떨어뜨려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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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올까요?! 첫눈이 기다려지는 소설(小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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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제 한 장 밖에 남지 않은 달력이 어쩐지 쓸쓸한데요, 

 

럼에도 11월을 가슴설레이게 하는 건 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이 있기 때문일까요?! ^^;;

 

 

 

이미 첫눈이 내린 곳도 있지만..

소설은 24절기 중 20번째 절기로 

우리 선조들은 소설에 날씨가 추워야 보리 농사가 잘 되었기 때문에 이 무렵 추위를

 소설 추위는 빚을 내서라도 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해

농사가 잘 되기를 기원했다고 합니다.

 

 

 

 

 

 

소설 전후로는 바람이 심하게 불고 날씨도 추워지는데요,

이때 부는 바람을 손돌바람, 이 무렵의 추위를 손돌추위라고 합니다.

 

 

 

손돌바람’은 이름에 얽힌 전설이 있는데요,

 

 

고려시대 몽고군의 침략을 받아 몽진을 가던 인조가 한강을 건너기 위해

손돌이라는 사람의 배에 타게 되는데,

손돌이 안전한 물길을 택해 배를 몰았으나

강의 물길이 너무 거세자 왕은 손돌을 의심하게 되고,

결국 손돌을 선상에서 참수하게 되었습니다.

 

손돌이 죽기 전 물에 띄운 바가지가 배를 안내해 다행히 인조는 무사히 강을 건널 수 있었지만,

손돌의 죽음을 되돌릴 순 없었죠.

 

그 뒤부터 손돌이 억울하게 죽은 이맘때 세차게 부는 바람을

'손돌 바람'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실내에서 몸을 웅크리기 보다는 

햇볕이 드는 낮시간에는 산책도 즐기면서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한데요,

 

 

올 겨울 한파가 예고되어 있는 만큼, 따뜻한 월동 준비로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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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파업 초읽기, 출퇴근길 교통편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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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버스 총파업이 예고 되어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파업은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포함시키는 법 개정안이 상정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이에 관한 법률 철회를 위해 전국버스운송사업연합회와 전국자동차노동조합 연맹 등

전국 16개 시도의 버스업계 노사 대표들이 버스파업에 결의했다고 합니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는걸 까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전체 회의를 통해 택시법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

 

 

이에 따라 버스업계의 강한 반발이 예상되는데요,

버스업계는 이미 택시 대중교통법안을 상정하기만 해도

22일부터 버스 운행을 중단하는 파업을 예고했던 만큼 이번 파업이 현실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의 경우 21일 오후3시부터 파업이 풀릴때까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체교통수단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지하철이 집중 배차되는 출근 시간대를 오전 7~9시에서 오전7~10시로,

퇴근시간대를 오후 6~8시에서 오후6~9시까지 늘려

 1일 총 82회 증차 운행 한다고 합니다.

 

 

 

 

 

 

 

막차시간도 60분 연장하기로 했고,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시내 모든 중앙차로 버스정류소에 시 공무원을,

주요 가로변 정류소에는 자치구 직원을 배치해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버스 연합회에서는 이미 예매가 끝난 고속버스만 제한적으로 운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있는가운데,

전국의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마을버스 등 4만5천여 대가 일제히 운행을 멈추게 되었는데요,

이번 파업이 장기화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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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21 17:0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흙으로 만든 악기 토부(土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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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악기는 그 재질에 따라 8가지로 구분 되는데요,

 

금으로 만든 악기 금부(金部) : 꽹과리, , 운라, 자바라 등

돌로 만든 악기 석부(石部) : 편경, 특경

줄로 만든 악기 사부(絲部) : 거문고, 가야금, 아쟁, 해금 등

대나무로 만든 악기 죽부(竹部) : 대금, 소금, 단소, 퉁소 등

가죽으로 만든 악기 혁부(革部) : 장구, 소고, 용고 등

바가지로 만든 악기 포부(匏部) : 생황()

나무로 만든 악기 목부(木部) : , ,

 

흙으로 만든 악기 토부(土部) : , , 나각

 

 

 

 

위의 분류에서도 알 수 있듯이 흙으로 만든 악기 중에 ()’ 라는 것이 있는데요,

 

소라의 뾰족한 끝에 구멍을 뚫어 소리를 내는 나각의 경우

흙을 구워서 만든 악기는 아니지만 토부에 속한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생소한 훈()과 부는 문묘제례악(文廟祭禮樂)에 편성되어 있고,

두 악기 모두 점토를 구워서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문묘제례악 (文廟祭禮樂)

 

 

문묘제례악은 고려시대 이후 900여년간 단절없이 전승되어온 세계유일의 아악으로 공자를 비롯한 증자, 맹자 등의 유교 성인과 우리나라 유학의 대가 정몽주, 이이, 이황 등 39인의 신위를 모신 사당에서 제사를 지낼 때 연주하는 음악과 춤으로 현재 중요 무형문화

85호 석전대제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은 저울 추 모양, 달걀 모양, 공 모양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저울 추 모양의 악기를 사용합니다.

비교적 어두운 음을 내는 훈이지만 저음에서는 부드러운 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는 9갈래로 쪼개진 사장이라고 부르는 대나무 채로 부의 윗쪽 가장자리를 쳐서 소리를 내는데요,

중국 주나라 시대에 있었던 악기인데 우리나라에 언제 들어왔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악기 말고도 흙으로 만들어진 악기가 있는데요,

()과 부보다는 익숙한 오카리나 (ocarina)입니다.

 

 

 

생김새가 마치 어린 거위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오카리나(ocarina)

이탈리아어로 어린거위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카리나는 19세기경 이태리 북부의 작은 마을인 볼로냐(Bolognia)에서

 도나티(DONATI)가 처음으로 흙을 재료로 하여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기본음과 그 음높이에 따라 크게 알토C, 소프라노F, 소프라노G, 소프라노C까지 총 4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최근에는 흙, 금속, 나무,종이 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흙으로 만든 오카리나가 손가락을 움직이기에 가장 편하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전통 모양 뿐아니라 다양한 곤충과 동물 모양의 오카리나도 만나 볼 수가 있습니다.

오카리나 모습을 한 토야(Toya)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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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웹진] 싸도 싸도 너~~무 싸! ‘싼더미 우리 그릇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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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웹진] 싸도 싸도 너~~무 싸! ‘싼더미 우리 그릇전’

 

 

 

 

 

여주 도자세상에서 진행중인 '싼더미 우리 그릇전'에서

싸고 좋은 우리 그릇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어떤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알아볼까요?! ^^ 

 

 

 

하나.  행남자기 등 도자 브랜드 10곳에서 참여하는 초특가 할인행사

 

둘.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셋.  애주가라면 이곳은 꼭 들러주세요~ 술과 도자의 만남!!

 

넷.  7080통기타 공연과 K-POP의 만남

 

다섯.  경품 응모권과 사은품 (흙피리 목걸이증정

 

 

 

 

 

한국도자재단 Toya 웹진 - 2012-11-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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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들의 소소한 사치, 연적(硯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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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양의 물을 담아 먹을 갈거나 채색할 때 부어주는 도구,

 

연적(硯滴)

 

 

 

 

연적은 두 개의 구멍을 이용해 공기를 조절하여 물을 넣어두었다가,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먹의 농도를 맞추기 위해 원하는 만큼 물이 나오도록 사용했던 도구인데요,

 

 

삼국시대 이래 벼루를 써왔기 때문에 벼루에 물을 주기 위한 연적도

그 당시부터 함께 쓰여졌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연적은 주로 원형의 형태로 아름다운 곡선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형태뿐 아니라 단조롭지만 아름다운 색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연적에 물을 담아 둘 수 있었던 이유는 연적의 주 재료인 진흙 때문인데,

진흙은 물이 썩는 것을 방지해 주어 물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선비나 사대부들에 의해 연적의 수요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조선 전반기에는 분청으로 만들기도 했지만,

지금 전해지는 것은 대부분 백자 연적으로 그 형태는 상형(象形)연적이 많고,

후기에는 투각(透刻)등의 기법이 가미되었습니다.

 

 

 

 

 

연적에 사군자나 산수화 등을 그려 넣은 모습에서,

단순히 물을 담아두는 작은 그릇이 아닌

조선 선비의 멋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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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 탤런트 송혜교, 美 미술관에 한국 도자기 홍보 박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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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동해, 한글과 비빔밥 등 그 동안 수 많은 대한민국 알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우리를 톡톡히 알리고 있는 분이 계시는데요,

 

바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입니다.

 

 

 

 

 

 

MBC ‘무한도전팀에서 제작한 비빔밥홍보영상 기억하세요?!

최근 이 영상은 2010년에 내보냈던 30초짜리 광고를 60초로 재 편집되어

6일부터 타임스쿼어 내 최대 전광판으로 알려진 TSQ에 1시간에 2번,

한달간 총 1청5백번이 상영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사진 : 유튜브영상캡쳐]

 

 

 

이렇게, 한국을 홍보하기 위해 앞장선 서경덕 교수가 이번에는 탤런트 송혜교와 함께

15일 재개관하는 미국 보스턴 미술관 한국실에 한국도자기 홍보박스를 설치 했다고 합니다.

 

 

보스턴 미술관은 매년 10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곳으로

미국 미술관 중에서 아시아 미술품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 : 서경덕 교수 트위터]

 

 

한국도자기 홍보박스는

이곳에 설치된 영상물을 통해 도자기의 제작 과정을 영상으로 소개함으로써

외국 관람객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탤런트 송혜교는 한류스타로서 한국문화의 소중함을 알기 시작해,

그에 따라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은 올해 1월 부터 뉴욕현대 미술관에 새로운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 상해, 중경 임시정부청사 및 윤봉길 기념과 등의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했다고 합니다. ^^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도자기의 우수성이 좀 더 멀~~리~~멀~~리~~

 알려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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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흙, 검은 빛으로 빚어진 ‘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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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모든 색의 모태가 되는 색은 검은색

 

 

이라고 표현하는 작가 김시영씨는

청자도 백자도 아닌 검은 도자기 흑유를 굽습니다.

 

 

 

 

청자, 백자는 많이 들어봤지만 흑자는 어쩐지 낯설어, 그런 것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흑유는 청자나 백자, 분청 만큼 알려지지 못했는데요,

 

 

[김시영 : 흑유달항아리(Black Glaze Moon) 2011 / 물레성형, 적토,고령토]

 

 

흑유는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까지 발전하였지만 청자나 백자에 비해 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점점 쇠퇴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서도가인 아버지의 먹을 갈아드리며 검은색과

인연을 맺은 김시영 작가

 

 

자신이 나고 자란 고장 가평 흙에 대한 집요한 연구를 통해

검은 색 속의 만가지 색을 찾아내는데 성공하게 되는데요,

 

 

흑유는 불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빚는 법은 비슷해도 불의 온도나 굽는 방식에 따라

매번 다른 색이 나온다고 합니다.

  

 

, 안료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흙의 융점을 찾아서 불의 온도와 시간에 따른

감과 컬러를 만들어 낸 다는 것인데요,

 

 

[김시영 : 흑유초문불항아리(Black Glaza Chomun) 2005 / 물레성형, 적토, 고령토]

 

이렇게 구워진 흑유는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색을 표현해줍니다.

 

 

<분청은 가마온도가 1230 ℃, 청자는 1270 ℃, 흑유는 13에서 구워집니다~*>

 

 

아직은 미완성 이지만,

고려 청자와 함께 서민의 삶이 녹아 있는 "흑유"가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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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함께하는 소셜락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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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지않으세요?!

 

 

경기도청과 함께하는 "친구와락" 캠페인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참여하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5만원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

카푸치노 모바일 쿠폰을 드린다고 하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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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신비한 그릇 옹기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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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신비한 그릇 옹기 항아리

 

 

117일은 일년 중 19번째 절기에 해당하는 입동(入冬)이였습니다.

입동은 양력으로 117~8일 무렵인데요, 겨울로 들어서는 첫 날을 의미하기 때문에

우리 선조들은 입동 이후의 3개월을 겨울로 생각해 왔다고 합니다.

 

 

 

 

 

 

입동이 되면 행해왔던 풍습에는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

 

 

  

입동에는 치계미(雉鷄米)라고 하여 마을 노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미풍양속이 있었습니다.

치계미(雉鷄米)란 본래 사또의 밥상에 올릴 반찬 값으로 받는 뇌물을 뜻하는데,

마을 노인들을 사또처럼 대접하려는 데서 나온 풍속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그리고 입동 전후로 5일 내에 담금 김장이 제일 맛있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입동 무렵이면 밭에서 무와 배추를 뽑아 김장을 시작하고,

구덩이를 파서 김장독을 묻었는데요,

 

 

이때 사용되는 김장독이 바로 옹기 항아리 입니다.

 

 

 

 

?! 옹기 항아리였을까요?!

 

 

 

옹기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독이나 항아리에 장을 담아두면

소금쩍(소금기가 배어나와 허옇게 엉긴조각)이 생기는데, 이는 옹기의 통기성 때문입니다.

 

 

 

 

 

 

발효식품을 저장하고 숙성시키는데 통기성이 있는 그릇만큼 제격인 도구가 없을 텐데요,

그래서 옹기를 살아 숨 쉬는 신비한 그릇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옛 사람들이 왜?!

옹기 그릇에 장과 김치, , 식초, 젓 등을 담아 숙성시켜 왔는지 아시겠죠?! ^^

 

 

 

청자나 백자와 같은 자기가 이미 오래 전에 예술품이 된 반면,

옹기는 아직도 실생활에 쓰이는 그릇 그대로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아파트 공간에 맞춘 네모난 쌀독이나,

식탁용 ・ 냉장용 음식보관 그릇 등으로 옹기 나름대로 현대화를 거치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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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丹靑)’에서 색을 찾고 문양을 디자인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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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재외공관의 공식 식기로 단청(丹靑)’문양을 넣은 식기가 채택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단청(丹靑)’은 흔히 오래된 목조 건물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데요,

기하학적인 무늬와 음양오행설에 따른 다섯 가지 원색인 (), (), (), (), ()

석간주(石間誅)등의 중간색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단청에서는 종교적인 의미도 느낄 수 있는데요,

단청이 주는 신비감은 잡귀를 쫓는 벽사(辟邪))의 뜻을 가지기도 하고,

제단(祭壇)을 꾸미는데 그림을 장식하거나 제사장(祭祀場)의 얼굴에

색칠을 하는 목적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목조건물의 발달과 함께 건축물을 장식하는 단청 또한 발달하게 되었는데요,

목재의 조악함을 은폐(?)하기 위해 표면에 색을 입히고,

색을 입히는데 사용한 단청안료와 접착제는 목재의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방습 함으로서,

목재의 내구성을 높이고 비, 바람과 같은 자연현상으로 인한 목재의 부식을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단청언제부터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아쉽게도.. 단청이 전해진 시기는 삼국시대쯤으로 추측만 할 뿐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ㅜㅜ

 

 

 

 

그 시작은 알 수 없지만

지금도 단청은 많은 예술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사진 : 유튜영상캡쳐]

 

 

산수화를 모티브로한 김연아 선수의 피겨의상을 제작했던

이상봉 디자이너가 올림픽이 한창 이였던 영국 런던에서 단청을 주제로 한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런웨이에서 ‘단청의 화려한 색감과 문양을 현대, 미래적 감각을 담은 의상으로 표현해내기도 했는데요,

 

 

 

 

 

 

이처럼 단청의 현대적인 재해석은 오래된 목조 건축의 장식이 아닌

가장 현대적인 예술의 모티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가장 세계적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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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ㄴㄱㄷ 2013.03.30 21:31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자료 잘 봤습니다

    • 토야 CeraMIX 2013.04.05 12:24 신고 address edit & del

      ^^ 감사합니다~ 만족할 자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글날이 22년 만에 공휴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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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일 한글날이 22년 만에 공휴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한글날은 1949년 공휴일로 지정됐다가 1991년 공휴일이 많다는 이유로

 101일 국군의 날과 함께 공휴일에서 제외됐었는데요,

 

 

행정안정부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하고,

다음달 18일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내년부터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로 재지정 된다고 합니다.

 

 

이로서 우리나라 법정 공휴일은 총 15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가장 빛나는 문화유산이자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문자로 인정받고 있는 한글!!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한류와 함께 우리의 우수한 문화들이

전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이미 인쇄된 2013년도 달력은 어떻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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