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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특별이벤트'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7.06.02 [이벤트] 토야송 가사를 맞춰보자~기!! (2)
  2. 2017.05.30 [GICB2017] 아듀~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9년에 다시 만나요!! (2)
  3. 2017.05.29 [GIBC2017] 37일간 GIBC2017을 이끈 힘, 사람을 만나다! (2)
  4. 2017.05.18 [GICB2017] 특별소장품전 : 티웨어 – 영국의 오후를 담다 (1)
  5. 2017.05.18 [GICB2017] 세라믹스 창조공방 <오픈 스튜디오> (1)
  6. 2017.05.16 [GICB2017] 도자 작가를 직접 만나다,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오픈 공방! (1)
  7. 2017.05.04 [지금은 GICB2017] 워크숍의 핵심, 투게더 캠프를 만나다! (1)
  8. 2017.05.03 [지금은 GICB2017] 한국에서 만나는 영국! 영국 문화의 날! (1)
  9. 2017.04.13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토야 맞춤 추천! - 아이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2)
  10. 2017.04.11 [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오감으로 느끼는 창작 놀이터 -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벤트! (2)
  11. 2017.04.04 경강선 타고 떠나는 도자투어! Wonderful 도자여행! (2)
  12. 2017.03.09 흙으로 어디까지 놀아봤니? GICB2017 흙놀이 한마당 BIG 이벤트! (2)

[이벤트] 토야송 가사를 맞춰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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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토야를 주인공으로 한 노래가 있다는 것 아시나요?


토야 모습에 심쿵하셨다면

이젠 귀도 기울여 들어보아요.



토야송 노래 중 00에 들어갈 알맞은 가사는?


댓글로 정답을 달아주세요.
) 5뿅뿅



이벤트에 참고하시려면?

페이스북 바로 가기


>> https://www.facebook.com/KOCEF/videos/1691836334177343/ <<




힌트 토야송 뮤직비디오 4탄에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참고해주세요.





친구를 소환하시거나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시면 당첨확률이 더 올라갑니다.

정답을 맞추신 주인공 10분께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62() ~ 69()


당첨자 발표: 612()



#한국도자재단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광주곤지암도자공원

#토야 #토야송 #나도뮤비주인공 #토야배귀여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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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아듀~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019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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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토야와 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지난 528일 막을 내렸어요.

신나고 기억에 남을 만한 시간이었나요?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 작가들의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 관람객들을 사로잡았고,

그 덕분인지 정말 많은 분들이 비엔날레 행사장을 찾아 주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참여했는지 궁금하시지요?

 

~~!

 

76, 1,454, 1,150,000!

 

이 숫자가 뭘 의미할까요?

암호처럼 보이는 저 숫자들에는 도자비엔날레의 규모를 알 수 있는 비밀이 숨겨 있답니다. 

 

76개국의 1454명의 작가가 참여한 작품이 전시되었고 무려 115만명의 관람객들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찾아주셨네요~! 짝짝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많은 즐길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를 가지고 찾아가 대중과 소통했다는 점에서 권위적이고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기존의 비엔날레의 이미지를 탈바꿈 시키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그래서 2015년 대비 127% 관람객 수 향상을 기록해서 지역 경제에도 힘을 북돋아주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해요!^^

그럼 지금 부터!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이루어낸 주요 성과에 대해 토야와 함께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시죠!

 

하나! 세계 최고 도자예술행사로서 국제적 위상 재확인

이번 비엔날레에는 역대 최대국가(76개국), 작가 1,454, 작품 2,470점이 참여하여 국제문화행사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폭넓은 참여가 있었지요! 또한, 국내외 유명 미술관, 박물관, 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많은 관심과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현대 미술의 한 갈래로서 도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두울! 대중과의 문화적 소통 강화, 대중과 예술 간의 간극 좁히다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가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으로 정해진 것은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관람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외에도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관람객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소통하기 위해서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여주 주제전에서의 골호 만들기, 영국의 꽃 공예가 리타 플로이드(Rita Floyd)의 도자 꽃 만들기, 작가와 시민이 함께 완성했던 국제도자워크숍의 투게더캠프, 가족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흙놀이한마당과 도자체험 등이 이번 비엔날레를 더 돋보이게 했습니다~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작업하고 작품을 만드는 프로그램도 많은 호응을 얻으며 관람객들의 참여를 톡톡히 이끌어 냈죠!

 

세엣! 애프터가 있는 비엔날레, 한국 도예의 세계화 교류기반 확보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영국, 이탈리아를 비롯한 전 세계 도자 강국과의 중장기적인 도자 교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천 세라피아에서 영국도자를 소개하는 영국문화의 날을 개최한 영국은 브리티쉬 도자비엔날레에 한국도예작가 초청 및 한국도자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새로운 교류의 물꼬를 트게 되었습니다. 여주 도자세상에서 이탈리아 국가초청전을 연 이탈리아와는 도자의 도시인 파엔자(Faenza)에 위치한 MIC(도자국제미술관)에 한국관을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죠!

 특히, 네덜란드와는 여주 도자세상에서 열린 기념_삶을 기리다전에 참가한 한국 작가 70여명의 골호(화장 후 뼈를 담아 매장할 때 사용하는 용기)작품을 유럽을 대표하는 도자센터인 ‘EKWC(유러피안세라믹워크센터)’에 전시하기로 했고, 일본과는 일본 아이치현 세토에서 열리는 세토도자기 축제와 도자비엔날레를 연계 개최하는 등 도자를 통해 우호관계를 다져나가기로 했습니다.

 

네엣! 소외계층 참여기회 확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비엔날레

좋은 문화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함께 공유하면 더더욱 좋겠지요? 그래서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소외계층, 문화취약 계층을 초청하고 무료관람 대상을 확대하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비엔날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그리고, 국제장애인도예공모전 및 관련 이벤트 등을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섯! 한걸음 더 가까워진 도자비엔날레, 도자관광 접근성 확대

지난해 9, 도자비엔날레 개최지인 광주-이천-여주를 관통하는 경강선이 개통되면서 도자비엔날레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7 봄철여행주간대상지로 선정돼 도자투어라인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프로모션 상품 중 하나였던 코레일과 함께하는 도자문화특별열차는 총 5회 운행기간 동안 전회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답니다~! 한국도자재단은 도자투어라인을 계속 가동해 경기도 동남부권 도예산업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하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지난 한 달여 동안 진행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 모두가 주인공이고, 모두가 함께 만든 축제이기에 더 의미 있고, 기억될만한 시간이었어요!

여러분께도 좋은 추억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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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C2017] 37일간 GIBC2017을 이끈 힘, 사람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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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행사인데요, 비엔날레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업무에 충실했던 숨은 주역들이 있었습니다. 행사 마지막까지 비엔날레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신 그들을 만나봤습니다 :D


Q1. 이번 비엔날레에서 좋았던 점은?


매표 운영요원 이명규 :  도자라고하면 고려청자나 조선백자만 생각하셨다는 분들이 이번 전시를 보고 놀랐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모던한 것들도 있었고, 다양한 부장품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고 어떤 어르신은 “전통적인 작품을 기대했는데 좀 낯설다”고 하셨고, 어떤 분들은 “이런 것도 도자문화구나, 새롭다”고 하셨어요.


재단 입주작가 윤태환 : 혼자 작품작업에 몰입하다보면, 내가 맞게 가고 있나 고민도 하게 되고 방향을 몰라 지치기도 하는데.. 그건 작가로서 대단히 힘든 점이에요. 그런데, 비엔날레 행사장을 찾아오신 분들과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듣고, 제가 앞으로 어떤 작품 활동을 하면 좋을 지 방향성을 얻게 되어 좋았어요. 대중들에게 직접 피드백을 받는 것이 신진작가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됐어요. 비엔날레는 이런 소통의 자리인 것 같아요.


재단 입주작가 이지원 : 도자기축제는 어디에나 있지만 비엔날레는 2년마다 있는 국제행사의 성격이 크잖아요. 도자기의 실용성을 넘어 예술성을 보여주는 행사로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와서 보시고 ‘아, 이런 도자기도 있구나’,  ‘정말 다양한 표현기법이 있구나’ 하고 고정관념을 깨고 가시는 것 같아 좋았어요.




재단 입주작가 이지원 (왼쪽), 윤태환 (오른쪽)



Q2.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Clay Play 체험교실 선생님 김채연 & 김지예 : Clay play 체험을 하러 가족단위로 오신 분들 중에 공통점이 있었어요. 아이들이 먼저 도자기를 빚고 싶어하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어느 집이나 아빠들이 더욱 열심이더라구요. 어린시절 흙을 갖고 놀았던 세대라 그런지 어릴 때 추억을 떠올리는 것 같기도 하고 작품을 제대로 만들고 싶다는 투지도 보였어요. 결국 뭔가를 만드는 것에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큰 매력을 느끼는 것 같아요.



 Clay Play 체험교실 선생님 김채연 & 김지예 (오른쪽)


Q3. 행사 기간 중 보람있던 일은?


베테랑 검표요원 이미자 : 저는 2013년부터 3번째 비엔날레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2015년에는 전시관 내부에서 안내를 맡았기 때문에 작품과 관람객 사이에서 접점 역할을 할 수 있었어요. 물론, 도슨트 선생님이 따로 계시긴 했지만, 관람객들이 저한테 바로 작품에 대해서 묻는 일도 많아서 저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고 알려드려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었거든요. 올해는 다른 역할을 맡아 처음엔 아쉬움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장애우 분들, 그리고 그 외 일반인들이 오셨을 때도 동선이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을 썼고요. 만족해 하시고, 고마워 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관람객 보디가드 김양호 : 얼마 전 차량 사이로 아이가 뛰어든 일이 있는데 꽤 먼 거리였음에도 재빨리 뛰어가서 아이를 구해낸 적이 있었습니다. 어디서 그런 순발력과 스피드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보람있었고, 뿌듯했습니다. 저는 시민안전을 책임지는 경호원이니까요. 그리고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던 날, 우산이 없어 고생하는 관람객에게 옷을 벗어준 일도 생각납니다. 도울 수 있는 건 뭐든 하고 싶어요. 그게 제 역할이니까요.


도선당 예술 매니저 조경호 : 저는 다양한 도자상품과 작품을 판매하는 도선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경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관람객은 많았음에도 매출이 예년에 비해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평소 제가 느끼는 자부심과 보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물건을  사가시는 분들이 튼튼하고 실용적이라면서 단골이 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도자기는 아름다우면서도 단단한 질감이라 생활에서 많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객 보디가드 김양호(왼쪽), 도선당 예술 매니저 조경호(오른쪽)




Q4. 2019 비엔날레에 바라는 점은? 


베테랑 검표요원 이미자 : 본 전시 말고도 부대행사를 더 길게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볼거리 만큼 먹거리도 많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관람객들이 와서 행사장을 관람하면서 식사도 해결하고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원스톱 관광지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관람객 보디가드 김양호 : 지금은 이천행사장에 행사 안전을 위해서 낮은 담장(게이트)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비엔날레 표를 끊지 않고도 많은 분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세라피아 카페를 이용하러 왔다가, 비엔날레를 관람하고 싶어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 좀 더 열린 공간의 비엔날레가 되면 좋겠습니다. 


재단 입주작가 이지원 : 해외에서 찾아온 외국인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편을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대만과 일본에서 친구들이 찾아왔었는데 버스터미널에 외국어 안내판도 거의 보이지 않고, 행사기간이 지날수록 셔틀버스 운행량이 줄어든 것 같아요. 국제행사인 만큼 해외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서 더 큰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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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특별소장품전 : 티웨어 – 영국의 오후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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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예전에 토야가 수장고형 토야지움에 대해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죠? 오늘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맞이하여 토야지움에서 진행되는 전시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특별소장품 전 <티웨어 영국의 오후를 담다>입니다!

 

 

 

 

 

특별소장품전 <티웨어 영국의 오후를 담다>는 수장고형 토야지움’ 3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시면 위 사진처럼 <티웨어 영국의 오후를 담다> 판넬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입구에서는 특별전 관련한 정보가 담긴 전단지를 나눠주시고 계시니, 들어가시기 전에 꼭 받고 들어가시면 관람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시를 보기 전 애프터눈 티에 대해 알아보실까요? ‘애프터눈 티란 점심과 저녁 사이인 오후 4-5시 무렵 스콘, 케이크 등의 티 푸드와 함께 홍차를 마시며 사교의 시간, 생활의 여유를 추구하는 시간입니다. 차의 재배에 큰 변혁이 일어나 누구나 차를 즐길 수 있게 된 1840년대에는 영국 사상 가장 우아하고 사치스러운 티타임인 애프너눈 티의 문화가 생겼습니다. 7대 베드퍼드 공작 부인인 애나 마리아는 사교가 능숙하여 항상 수십명의 손님을 초청하는 일이 잦았습니다.

 

산업혁명은 램프를 각 가정에 보급시켰고, 사람들의 저녁 시간도 늦어졌습니다. 베드퍼드 공작도 역시 남자 손님이 놀러오면 사슴 사냥을 자랑하느라 귀가가 늦어지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 때문에 점심과 저녁 사이의 허기를 견디지 못했던 애나 마리아는 하인에게 자신의 방으로 차를 가지고 올 것을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영국에서는 차를 으로 취급했기 때문에 공복일 때 마시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를 마실 때에는 빵과 버터, 비스킷 등의 과자가 같이 나왔습니다. 그녀를 시작으로 워번 애비의 사람들 사이에서는 차와 간식으로 공복을 달래는 문화가 퍼져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보냈던 티타임이 점차 응접실에서 손님과 함께 즐기게 되면서 워번 에비의 애프터눈 티는 기본 양식이 되어갔습니다. 이 문화는 워번 애비에 초대받았던 손님들의 자택으로도 번져갔기 때문에 점차 귀족들 사이에서 파티 전, 저녁 식사 전의 우아한 차 시간이 사교로 정착되었다고 합니다!

 

 

어떠셨나요, 애프터눈 티에 대한 기본지식을 알게 되셨으니, 본격적으로 토야와 함께 관람을 시작해보실까요? 맨 처음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바로 재스퍼 웨어입니다. 재스퍼 웨어는 산화물로 착색한 태토 위에 무광의 백색 점토로 그리스, 로마를 모티브로 한 부조를 붙여 제작된 도자기입니다. 웨지우드에서는 적절한 조합을 찾아 오랫동안 연구와 실험을 거듭한 끝에 이 제스퍼 웨어를 개발하였죠. 재스퍼 웨어는 결이 매우 곱고, 여러 가지 색상을 완벽하게 구현하여 웨지우드의 대표 작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재스퍼 웨어 옆에는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앤슬리의 꽃 도자기와 오차드 골드 티 세트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오차드 골드 티 세트는 실제로 봤을 때 색감이 아주 고와서 토야도 모르게 자꾸 눈길이 갔답니다!

 

 

 

그 다음은 바로 웨지우드의 와일드 스트로베리 시리즈입니다. 이 와일드 스트로베리 시리즈는 전 세계 수백만 앤티크 수집가들에게 사랑받는 웨지우드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어머님들께서 이 전시에 오신다면 눈을 반짝이시면서 보실 것 같아요!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티웨어의 새로운 흐름이라고 하여 현대적인 도자기들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왼쪽에 있는 도자기들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스타 요리사 고든 램지가 영국 최대의 도자기 그룹인 로얄 달튼과 함께 만든 고든 램지 데님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도자기들은 영국의 디자이너 닉 먼로가 웨지우드사의 재스퍼 웨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닉 먼로의 웨지우드입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전통 티웨어 도자기들을 보다가 이런 작품들을 보니 신선한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어떠셨나요 여러분? 한영 상호 교류의 해 기념 프로젝트 중 하나인 티웨어-영국의 오후를만나다전시는 528()까지 계속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참여하셔서 관람하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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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세라믹스 창조공방 <오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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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이천 세라피아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행사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천 세라믹스 창조공방에서 진행되는 오픈 스튜디오입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오픈 스튜디오는 세라믹스 창조공방 입주 작가들의 작품 제작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평상시에 잘 만나볼 수 없었던 유리공예 작가의 작품시연장면을 직접 볼 수 있는 아주 흔치 않은 기회인데요.

 

 

오늘 토야가 갔던 세라믹스창조공방에서는 유리 블로잉시연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토야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제 막 작업이 시작되고 있었는데요. 어떤 작품이 탄생될지 너무 궁금하였답니다!

 

 

작가는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기다란 봉에 유리가루를 묻혀가며 가마에서 의자로 의자에서 테이블로 계속 동분서주 움직이고 계셨는데요. 작가의 손길과 움직임에 따라서 점점 유리가루가 하나의 모양을 갖춰가기 시작해서 보는 사람들 모두 신기해했답니다! 보는내내 너무 궁금해서 어떤 작품인지 물어보았는데요, 이번에 만들고 있는 작품은 조명등이라고 하시네요. 어떤 모습으로 탄생될지 기대됩니다!

작가님의 작품시연을 보다가 문득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작가님이 블로우!” 라고 하면 다른 작가가 철로 된 봉 끝에서 입으로 바람을 넣는 작업을 진행하더라구요. 너무 궁금해 물어보았더니 이것은 유리 블로잉이란 기법으로 가열해서 녹인 유리를 구멍이 뚫린 파이프에 붙인 뒤, 입으로 부는 작업을 지칭합니다!” 라고 하네요. 이러한 작업이 반복되면서 기물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가마 속에서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유리기물의 모습! 가마와의 거리가 꽤 있는데도 열기가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작업하시는 분들은 가마 바로 앞에서 작업을 하시다보니 정말 많은 땀을 흘리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작품이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으로 탄생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작가분들의 노력 끝에 작품이 드디어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작품이 모양을 드러냈고 작가가 마무리 작업을 하고는 뒤편에 있는 냉장고(?)에 만들어진 작품을 넣으셨습니다. 냉장고(?)에 작품을 넣는 이유는, 실온에서 급냉시에 유리작품이 깨질 수 있어 서서히 식힐 수 있는 가마에 넣는 거라고 하는데요. 이 냉장고(?)를 서냉가마라고 한다고 합니다.

 

어떠셨나요 여러분? 토야는 현장에서 유리블로잉 시연을 보니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작가들의 인내와 고충이 느껴져서 새삼 컵 하나에도 감동을 받게 되었답니다. 오픈 스튜디오는 528()까지 계속 되니 비엔날레가 끝나기 전에 꼭 관람하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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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B2017] 도자 작가를 직접 만나다,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오픈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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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여러분은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내에 위치한 이곳은 전통공예작가들이 한곳에 모여 한국전통문화와 예술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고민하고 제시하는 창의적 공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전통공예원에 입주한 작가는 자신의 창작 활동뿐만 아니라 마케팅, 도자사 교육 등 여러 방면에서 한국도자재단의 지원 및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주 작가들의 작품과 창작 활동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그곳! 저와 함께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오픈 공방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기도자박물관 왼편에 위치한 전통공예원에 들어서면 형형색색의 천막이 드리워진 공간이 나오는데요. 이를 기준으로 왼쪽에 전통공예원에 입주하고 있는 다섯 작가들의 공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날 세 분의 작가님들이 오픈 공방에서 작업에 열중하고 계셨는데요. 작가님 각자의 일정에 따라 오픈 공방이 유동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원하는 작가님의 공방을 방문하고자 한다면 꼭 일정을 확인하신 후 방문해주세요!


 

 


첫 번째로 방문한 공방은 홍지은 작가님의 작업실이었습니다. 파스텔 톤의 작품들이 한쪽 면을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요. 관람객의 방문에도 당황해하지 않고 인사를 건네신 후, 이내 다시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오픈 공방의 매력은 이렇듯 가까이에서 작가님의 작업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은데요! 특히, 관람 도중 작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물어보고 이에 대한 작가님의 답을 얻을 수 있어, 어렵다고 느낄 수 있었던 도자 작품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었네요~


 

 

 

다음으로 방문한 오픈 공방은 이전의 홍지은 작가님과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윤태환 작가님의 작업실이었는데요. 좀 더 한국적이면서도 투박하지 않고 세련된 작품들의 모습에 저 또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사진에서 보이는 검은색의 물컵을 보니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검은색을 띠고 있는 이유에 대해 물으니 흑갈색의 유약, 즉 흑유를 칠한 후 구워 만든 작품이라며 매트한 질감이 매력 포인트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작업실 한쪽에는 구워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완성 전 도자 작품들이 줄지어 놓여있네요~


 

 

작가님의 오픈 공방을 지나면 공동 작업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곳에는 입주 작가들이 도자 작품을 구워내는 가마실 뿐만 아니라, 함께 모여 작업하는 공동 작업실과 입주 작가들의 작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 판매장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5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운영되고 있는 나도 도예가프로그램 참가 신청도 함께 받고 있었는데요. 단순히 도자 작품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전통공예원의 모습이 색달라 보였습니다.

 

도자기에 대해 어렵다고 느끼고 계셨나요? 직접 도자 작품을 보며 작가님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으셨다고요? 그렇다면 경기도자박물관의 전통공예원을 찾아주세요! 오픈 공방에서는 입주 작가님들이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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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GICB2017] 워크숍의 핵심, 투게더 캠프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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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황금연휴 만끽하고 계신가요? 황금연휴에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오늘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도자워크숍 중 투게더 캠프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투게더 캠프는 국제도자 워크숍 참여 작가와 관람객이 작품을 만들고 퍼포먼스를 진행함으로써 도자현장을 완성하는 참여형 예술행사입니다. 424()부터 시작되어 56()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투게더 캠프는 프랑스 출신의 크리스틴 코스테와 프레드 소파, 일본의 히로유키 야마다, 한국의 백인교, 노정주 작가까지 총 3팀이 참여합니다.

 

오늘 보여드릴 투게더 캠프는 일본의 히로유키 야마다 작가의 <무에서 무로>크리스틴 코스테 & 프레드 소파 작가가 선보이는 퍼포먼스입니다. 먼저 크리스틴 코스테 & 프레드 소파 작가의 퍼포먼스부터 만나보실까요?


 

 

 

크리스틴 코스테&프레드 소파 작가는 흙과 우두드럼이라는 도자 타악기 연주를 음악으로 이용하여 매일 매일 다른 종류의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53()에는 하루 종일 신기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요. 어제 선보인 퍼포먼스의 이름은 <미지의 영역>입니다. <미지의 영역>은 흙과 소리의 즉흥적인 만남으로 비주얼 아티스트인 크리스틴 코스테와 음악가 프레드 소파가 함께 백색의 열린 공간, 빈 벽, 고체 또는 액체 점토, 타악기와 혼합된 도구, 음악가, 예술가로 구성된 공간에서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크리스틴 코스테는 조형물과 벽화를 제작하며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그녀가 선보이는 다양한 움직임은 음악과 함께 결합하는데, 음악이 점토에 반응하기도 하고, 점토가 음악에 반응하기도 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관람객들은 두 사람의 퍼포먼스를 보면서 무아지경에 빠져드는 듯 보이기도 했는데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종류의 퍼포먼스였습니다.

 

크리스틴 코스테 & 프레드 소파 작가는 이번 투게더 캠프에서 아주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바로 <포토박스 이벤트>입니다. <포토박스 이벤트>는 흙물로 마주한 사람의 초상화를 그리는 체험인데요. 424일부터 56일까지 매일 11:30 ~ 12:00 / 15:00 ~ 16:30 동안 진행되며, 완성된 인물화는 사진으로 촬영 및 인쇄하여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이벤트는 커플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이오니 커플이라면 이벤트 기간 동안 잊지 말고 꼭 들리셔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소개해드릴 퍼포먼스는 히로유키 야마다 작가의 <무에서 무로>라는 퍼포먼스는 신문지와 점토를 이용하여 진짜(?) 무를 만들어보는 체험입니다. 일본과 국내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히로유키 야마다 작가가 선보이는 무를 만드는 체험은 정말 신선한 퍼포먼스가 아닐 수 없는데요. 히로유키 야마다 작가는 가치관과 자본주의에 대한 문제를 우리가 평소에 흔히 볼 수 있는 를 소재로 이야기하는 작가입니다. 현대사회에서 가치변화가 거의 없는 라는 상품을 통해 자본주의의 암묵적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젝트 <무에서 무로>는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흙으로 무를 만드는 제작과정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들도 체험에 참여하여 즐겁게 흙무를 만들고 있네요! 이렇게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무는 작업장 옆에 설치된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될 예정이고, 비닐하우스에서 일정하게 유지되는 습윤 환경을 통해 맨 처음 점토를 만들어졌을 때와 같은 흙의 상태로 되돌아갈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클레이 볼로 오감을 느끼고 마그네틱 봉을 이용하여 철 모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노정주 & 백인교 작가의 <클레이 그라운드>도 준비되어 있으니, 황금연휴 기간 동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들리시는 분들이라면 잊지 말고 꼭! 투게더 캠프를 즐기고 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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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GICB2017] 한국에서 만나는 영국! 영국 문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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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지난 3, ‘한영상호교류의 해 기념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해드린 적이 있죠!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해 영국문화원과 함께 진행하는 영국 문화의 날이벤트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국 문화의 날은 바로 오늘 53()부터 57()까지 개최되는 행사로 영국도자를 주제로 한 체험, 퍼포먼스, 공연, 강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확히 어떤 행사들이 있을지 토야와 함께 알아보실까요?

 

  


53()부터 57()까지 5일간 진행되는 <영국 문화의 날> 이벤트에는 특별소장품전 <티웨이 - 영국의 오후를 담다>와 체험, 퍼포먼스, 강연 등이 다양하게 진행됩니다. 한국도자재단 특별소장품전, <티웨어 영국의 오후를 담다>는 영국의 차 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로, 영국 도자기업의 생활도자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영국 도자의 명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어왔지만, 제대로 된 관람 기회를 얻지 못해 아쉬웠던 분들은 특별소장품을 한번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휴일인 53()와 어린이날인 55()에는 애덜리 플로랄로얄 달튼을 비롯한 도자기 공장에서 45년 이상 도자기 꽃 공계가로 활동한 리타 플로이드와 관람객이 함께 <도자기 꽃을 만들기> 체험이벤트가 열립니다.

  

  


53()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거리극단 웰리 레인지 올 스타즈(Whalley Range All Stars, WRAS)’가 이천 세라피아를 방문해 거리 퍼포먼스 <맙소사!(YE GODS)>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 퍼포먼스는 3명의 퍼포머들이 재치 있는 음향효과와 함께 미니어쳐 타운을 만들고 붕괴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선사할 것입니다!

 

영국하면 생각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로맨스 소설의 거장 제인 오스틴일텐데요. 제인 오스틴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 소식을 주목해주세요. 56()에는 제인 오스틴(Jane Austen) 서거 2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작품 중 영화화된 작품을 소개하는 인문학 특별강연이 영화평론가 최은 박사에 의해 진행됩니다. 강연 중에는 참관자에게 경품으로 시공사의 케스 키드슨 제인 오스틴 전집제인 오스틴 작가 노트가 주어질 예정이며, 토락 교실에서는 제인 오스틴과 함께 하는 어린이 도자체험 접시 페인팅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2015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영예의 대상 니일 브라운스워드의 특별초청전 <팩토리>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럽 초기 도자기 중심지로 부상했던 영국 스태포드셔 지방의 도자산업에서 퇴출된 무형문화재를 재조명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 전시는 과거 300년간 지역경제를 지탱했던 무형 문화유산이 사라져가는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53()부터 55()까지는 퍼포먼스가 진행되는데요. 이 퍼포먼스에는 조신현 한국도자작가가 공동 참여하여 도자산업에서 퇴출당한 영국도자 자인들의 가치를 재조명할 예정입니다.

 

또한 57()에는 니일 브라운스워드 작가와 유용철 도자작가가 참여해 리서치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두 작가는 즉흥적으로 새로운 도자양식을 만들어가며 전통적인 한국 도자기법이 어떻게 도자기 제조의 불균형적 양식을 보완할 수 있는가에 대해 탐구하게 될 예정입니다!

 

영국 문화의 날 행사 보러가기

 

토야와 함께 살펴 본 영국 문화의 날어떠셨나요? 이번 황금연휴 한국도자재단으로 놀러오셔서 영국의 향기를 마음껏 느끼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전체 행사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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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토야 맞춤 추천! - 아이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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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이제 9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는데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가족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중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많은데요. 오늘은 이런 신나는 이벤트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실내에서 만나는 다채로운 도자 체험!

먼저 도자 문화 이벤트에서 소개해드릴 이벤트는 키즈 비엔날레 시즌4 예술 놀이터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2017 키즈 비엔날레 시즌4 예술놀이터는 비엔날레의 귀염둥이 캐릭터 토야와 함께하는 창의적 놀이학습 프로그램으로 오감 신체발달에 좋은 체험 학습 공간입니다. 교육공간, 체험공간, 놀이공간 이렇게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도자기의 역사 등 다양한 지식도 쌓고, 도자로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키즈 비엔날레 시즌4 - 예술 놀이터

장소 : 이천 세계도자센터 1

기간 : 422() ~ 528()


또 하나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바로 CLAY PLAY 도자 체험교실입니다!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의 CLAY PLAY 도자 체험교실은 전시, 교육, 체험 이렇게 세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특히, 흙 판에 나만의 도자천자문을 만들어보는 <도자천자문>빗살무늬 토기를 재연해보는 <토기화분 만들어 구워보기> 프로그램은 비엔날레 기간에만 만나보실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CLAY PLAY 도자 체험교실

장소 : 광주 CLAY PLAY 교육체험교실

기간 : 422() ~ 528()

 

밖에서 즐기는 신나는 흙놀이 한마당!

도자기 하면, 흙인형이 떠오르기 마련인데요. 이런 흙인형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이벤트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가족과 함께하는 토우 만들기 대회인데요. 가족 화합을 위한 도자 중심의 다채로운 학습형 놀이 콘텐츠와 신체 활동 위주의 체험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1개 팀당 흙 10kg으로 120분 이내에 토야, 꿈의 집, 꿈의 자동차 만들기를 진행하게 됩니다.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으니, 잊지 말고 체크하자기!

 

**가족과 함께하는 토우 만들기 대회

장소 : 이천 세라피아

기간 : 토야 만들기 - 422()

꿈의 집 만들기 - 429()

꿈의 자동차 만들기 - 55()


또 하나 놓치지 말아야 할 빅 이벤트! 대항전으로 즐길 수 있는 현장 참여형 흙놀이 한마당 BIG5 이벤트입니다. 단체 관람객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로 1개 팀당 흙 500kg을 제공하여 흙은 180분 이내 가장 높이 쌓는 대항전입니다. ‘놀이가 결합한 신체놀이 체험으로 초///대학생/일반단체 이렇게 나뉘어 진행됩니다. 참여단체에게는 단체 티 제공 및 우승하는 팀에게는 도자경품과 30만원 상당의 워터파크 이용권도 증정할 예정입니다. 입장권 사전 구매자는 무료로 참여 가능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사전에 미리 신청해주시는 센스!

 

**현장 참여형 흙놀이 한마당 BIG5 이벤트

장소 : 이천 세라피아

기간 : 422() / 513() - 2회 진행

 

토야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 어떠셨나요? 소개한 이벤트 외에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는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더 많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는 사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토야와 함께 즐겨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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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All about GICB2017] 오감으로 느끼는 창작 놀이터 -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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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관람객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이 특징인데요, 도자기 제작 과정부터 작품 완성까지 작가들과 함께 하며 모두가 일일 도예가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오늘은 GICB2017에서 여러분의 오감을 즐겁게 해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D

 

국제도자워크숍 연계프로그램

국제도자워크숍 <투게더 캠프> 참여 작가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관람객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 내는 프로그램입니다.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토인형을 만들어 전시기간동안 도자정원을 꾸며가게 됩니다. 작가들과 일반인들 손끝에서 탄생된 토인형들은 인형 밭에 예쁘게 배치될 예정이에요!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야외에 나무 합판으로 대형 캔버스가 세워지게 될 텐데요. 나무합판 벽으로 된 드넓은 캔버스가 작가들과 관람객들의 손을 거쳐 색색의 도자기 물감으로 덧입혀 진후,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탄생됩니다!


장소 : 이천세라피아 일대

기간 : 2017. 4. 24() ~ 5. 28()


세라믹스창조공방 <오픈 스튜디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게 될 세라믹스창조공방 <오픈스튜디오>입니다. 박물관을 가도, 그릇 가게를 가도, 깨지기 쉬운 도자기와 유리 공예품은 눈으로만 만져야하는 아쉬움이 있었을텐데요, 이곳은 도자기와 유리 공예품들을 마음껏 만질 수 있는 모두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이 도자기공예, 유리공예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유명 작가와 함께 만든 미니어처 도자기 기념품은 작지만 소중한 추억이 될 예정입니다. :)

 

또한, 입으로 유리를 불어 만드는 블로윙 공예, 가열 후 녹은 유리로 원하는 모양을 창작하는 램프워킹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공예가 처음이신 분들이라도, 전문가들의 제작 과정을 눈앞에서 보고 배우면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공예품을 가져갈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인 것 같죠~?

 

장소 : 이천세라믹스창조공방

기간 : 도자기공예 - 2017. 5. 4() ~ 5. 28()

유리공예 - 2017. 4. 22() ~ 5. 28()

 

기존 비엔날레가 전문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면 이번에는 관람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가족단위로 왔을 때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존의 비엔날레보다 훨씬 더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일반인 분들과 작가분들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이번 비엔날레에 오시면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작가님과 이야기도 나누고 작품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에게 훨씬 더 열려있는 이번 GICB2017! 가족 뿐만 아니라 친구, 연인들과 함께 오셔서 신나게 즐기시길 바랄께요~! GICB2017은 오는 4. 22()부터 5. 28()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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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타고 떠나는 도자투어! Wonderful 도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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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설레는 봄이 왔는데요. 설레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주말. 이번 주말에 어디갈지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주목!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장과 지역도자기축제장, 그리고, 다양한 주변관광지를 코스로 도자 여행을 떠나는 <Wonderful! 도자문화여행> 프로그램을 소개할게요-!

 

<Wonderful! 도자문화여행>422일부터 513일까지 주말마다 5운영되는데요, 판교역에서 여주역까지 특별열차를 타고 가는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시작으로 여주도자세상에서 개최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 및 도자축제장 관람, 신륵사 관광, 곤충박물관 등이 당일여행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자여행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판교역에서 여주역까지 가는 열차 여행을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도자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첫날인 422()에는 설치도예가 김재규 작가와 함께 작은 조각이 모여 큰 입체그림을 만드는 공동체험작업과 백인교 작가와 함께하는 화려한 색색의 도자점토로 소품을 만드는 새 옷 입은 도자기체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429()에는 조영란 작가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꽃을 점토로 만들어보는 ‘Deaming Flower’ 체험이 열릴 예정이며, 53() 석가탄신일에는 박정홍, 문유진 작가와 함께하는 돌을 닦다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작은 조약돌 모양의 다양한 도자기를 직접 닦고, 문지르는 촉각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56()513()에는 봄과 어울리는 차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명원문화재단의 다도시연 및 시음이벤트가 열리는데, 이도다완 및 차도구 작품으로 잘 알려진 김종훈 작가의 조선 다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말차 시음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마술쇼,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경강선을 타고 여주역으로 가는 50분 동안 아주 즐겁고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아주 특별한 기념품인 GICB2017 기념 머그컵까지 증정된다고 하네요. 요호~!

 

<Wonderful! 도자문화여행> 프로그램은 코레일관광개발 온라인 사이트에서 사전접수 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코레일관광개발 기차여행 온라인 접수

 


경강선 특별도자전철 여행

 

개요

일시: 1(4.22()), 2(4.29()), 3(5.3()), 4(5.6()), 5(5.13())

대상: 누구나, 아무나 (, 상품 구매자에 한해 참여 가능)

장소 : 도자비엔날레행사장-도자기축제장-신륵사-곤충박물관 (패키지)

참가방법 : 코레일개발() 상품구매

 

진행일정 여주명품여행

시간

장소

내용

비고

9:30~10:00

판교역

집결 및 접수(명찰배부)

 

10:00~10:50

전철(판교역여주역)

출발 및 전철 내 이벤트

특별전철

10:50~11:00

버스(여주역행사장)

이동

 

11:00~12:30

여주세계생활도자관, 축제장

도자비엔날레 및 축제장 관람

 

12:30~14:00

신륵사관광지

중식 및 신륵사 관람

 

14:00~14:20

버스(행사장곤충박물관)

이동

 

14:20~15:20

곤충박물관

곤충박물관 관람

 

15:20~15:30

버스(곤충박물관여주역)

이동

 

15:30~15:40

여주역

집결 및 인원확인

 

15:40~16:30

전철(여주역판교역)

출발 및 기념품 증정

특별전철


특별전철 프로그램 안내

판교역에서 여주역까지 전철타고 가는 동안(50) 작가와 함께 소통하고, 도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참가자 수: 150여명

프로그램 소요시간: 30

프로그램 일정

일정

프로그램 명

422

김재규작가의 따로 또 같이

백인교작가의 새 옷입은 도자기

428

조영란작가의 ‘Dreaming Flower’

김재규작가의 따로 또 같이

53

박정홍,문유진 작가의돌을 닦다

56

명원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눈과 손으로 마시는 꽃차

513

김종훈 작가의 다완의 역사와 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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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어디까지 놀아봤니? GICB2017 흙놀이 한마당 BIG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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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죠! 여러분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체험 이벤트 중에서도 오늘은 흙놀이 한마당 BIG 이벤트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토야와 함께 알아보실까요?


BIG 1. 기네스(?) 도전! 흙높이 쌓기 단체 대항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 때 만나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이벤트! 바로 흙놀이 쌓기인데요. 이번 이벤트는 단체 대항전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훨~씬 더 길어진 시간과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서 더 높게 쌓을 수 있답니다!


///대학생/일반단체 7인 이상 총 10개팀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라는 사실! 여기에 푸짐한 상품까지 준비되어 있답니다~ 사전신청으로 접수를 받아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니, !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 잊지 마시고 미리 신청해주시길 바랄게요!


참가대상 : ///대학생/일반단체 7인 이상 10개팀

운영일정 : 4. 22(), 5. 13() *운영시간 추후 공지

참가비 : 입장권 구매자 무료

참여방법 : 사전신청 접수(선착순)

준비물 : 흙을 높이 쌓을 수 있는 도구 일체(사다리, 의자 등)

이벤트내용 : 1팀당 500kg의 흙을 180분 이내에 가장 높이 쌓기

경품 및 혜택

    ① 도자상품(50만원 상당) 1

    ② 워터파크 이용권(30만원 상당) 1

    ③ 참여단체 전원 기념티셔츠 제공

장소 : 이천세라피아

참가신청

    ① 전화 : 도자문화팀 Tel. 031-645-0700~1

    ② 이메일 : 524@kocef.org


BIG 2. 가족과 함께 토우 만들기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방문을 계획하고 계시는 가족 분들이라면 여기를 주목해주세요! 가족이 함께 모여 흙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 어떠신가요?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작품도 만들고, 가족끼리 친화력을 높일 수 있는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3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입니다.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도 남기고, 다채로운 상품까지 가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상세한 내용은 아래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참가대상 : 가족(3인 이상)단위 관람객 100개 가족

운영일정 : 4. 22(), 4. 29(), 5. 5() *운영시간 추후 공지

참가비 : 입장권 구매자 무료

참여방법 : 사전신청 접수(선착순)

준비물 : 흙을 장식 할 수 있는 도구 일체 및 물바가지, 돗자리, 나무판

이벤트내용 : 1팀당 30kg의 흙으로 120분 이내에 토야, 꿈의 집, 꿈의 자동차 등을 만드는 대회

경품 및 혜택

    ① 도자상품(30만원 상당) 1가족

    ② 워터파크 이용권(20만원 상당) 1가족

    ③ 참여가족 전원 참가 기념품 증정

장소 : 이천세라피아

참가신청

    ① 전화 : 도자문화팀 Tel. 031-645-0700~1

    ② 이메일 : 524@kocef.org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흥미진진 체험 이벤트들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진행될 다양한 이벤트들 계속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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