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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17.10.31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1)
  2. 2017.10.16 제3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에 다녀오다! (2)
  3. 2017.08.30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1)
  4. 2017.08.22 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1)
  5. 2017.07.31 무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여름나기 꿀팁! (1)
  6. 2017.07.26 <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3)
  7. 2017.07.25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2)
  8. 2017.06.28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美)와 함께! (2)
  9. 2017.04.27 [지금은 GICB2017!]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을 가다! (1)
  10. 2016.09.07 2016 경기도자박물관 김영훈 선생 기증도편 자료전 - 옛 가마터 답사기행 展
  11. 2016.01.26 조선백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2. 2015.12.16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개최, 도자기의 연사를 찾다!
  13. 2015.12.16 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자문화실'
  14. 2015.12.15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수상작 작품전
  15. 2015.11.10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대회 수상결과 발표
  16. 2015.11.04 [경기도자박물관]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현장 스케치
  17. 2015.10.22 [경기도자박물관] 10월 24일 토요일, 관람안내
  18. 2015.10.21 [빗살무늬]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신석기시대!
  19. 2015.09.25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리는 '빗살무늬'
  20. 2015.09.16 [경기도자박물관] 빗살무늬 - 6,000년의 경기도자의 첫걸음
  21. 2015.09.09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22. 2015.07.01 [웹진]무더위 극복, 알뜰 여름휴가 TIP
  23. 2015.05.08 [현장취재] 아름다운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24. 2015.05.07 [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열리다.
  25. 2015.04.30 [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열리다.
  26. 2015.03.27 [광주곤지암도자공원 인터뷰] 도자기를 사랑하는 남자, 장기훈 관장님
  27. 2015.02.05 [현장취재] 도자세상 첫번째 이야기, 곤지암도자공원②
  28. 2015.02.04 [현장취재] 도자세상 첫번째 이야기, 곤지암도자공원① (2)
  29. 2014.12.03 [전시안내]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
  30. 2014.11.26 [도자여행가는날]곤지암도자공원 나들이~!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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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전통도자를 보전하기 위해,

2014년부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전통공예원을 개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통공예원의 성과를

관람객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매년 담다시리즈로

기획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2017년 전통공예원 전시는 선 담다라는 주제로

김태희, 심사영, 오유진, 윤태환, 이강노, 홍지은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전시를 빛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토야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의 작품을

함께 보러 가 보실까요?

 

먼저 김태희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태희 작가는 2016년부터 전통공예원에 입주했는데요,

이전 전시에서 작가는 조선시대 책가도에서 발견한

전통백자를 투시법으로 깎아내고 입체화하여 만든 <조각_윤각과 선>,

그리고 박승순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기원_책거리>

백자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아한 전통 백자에 현대적 미가 가미되어 세련되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김태희, 박승순 콜라보레이션 <기원_책거라>

 

김태희 <조각_윤곽과 선>

김태희 작가 작품

 

다음으로 살펴볼 작품은 심사영 작가의 작품인데요,

심사영 작가만의 독특한 케스팅 기법으로 얇으면서도 강도가 높은 형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는 조선 후기

호형등잔을 모티브로 전기가 보급되기 전까지 오랜 시간

우리 일상에 소중한 빛이 되어준 등잔에 대한 작가의 기억을

담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홍지은 작가는 전통기법인 연리문 기법을 응용한

선작업을 선보이는데요,

연리문 기법이란 다섯 가지 다른 색을 차례로 쌓아 빚어 만드는

기법으로 다양한 색을 통해 선문의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기법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한국의 전통 색상 오방색으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작품이죠.

 

홍지은 <선율>

심사영, 홍지은 콜라보레이션 작, <피어나다>

 

이강노 작가는 을 소재로 삼은 작품인 각접시를 선보입니다.

깔끔하게 제작한 접시 위에 섬을 상징하는 오브제와 섬과 섬 사이

여백을 다양한 곡선과 직선 드로잉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접시 오브제는 빠르게 흘러가는 삶의 시간 속에서 주변과 자신을

돌아본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강노 <작은 섬들>

이강노 작가 작품

 

이강노 <절벽 위의 집>

 

오유진 작가는 해주백자를 연구하고 타렴 작업을 이용해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담아 해주백자 항아리의

단순함과 신선함을 소개하는 작품들을 제작했는데요,

민화적인 도안과 단순함이 작가의 거침없는 표현성을

엿보게 하는 작품들인 것 같습니다.

 

 

오유진 <항아리 2>

오유진 <항아리 1>

오유진 <나뭇잎문 상감 푸레 단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가는 윤태환 작가입니다.

윤태환 작가는 주로 물레나 타렴 작업으로 식기와 항아리 등

다양한 형태의 도자를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적인 선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윤태환 작가 작품,

물결이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선이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여섯 명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진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

우리 전통 도자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멋이 어우러진 전시회,

이번 전시회에 방문하셔서 멋진 작품들도 감상하시고,

앞으로도 우리 도자의 고유의 멋과 전통을 이어갈

도예 작가들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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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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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지난 1014(),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3회 아름다운 우리 도자 그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날, 대회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200여 명, 우리 도자의 독창적인 모습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표현하며 기량을 펼쳤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토야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미술 꿈나무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를 응원이라도 하듯

이날은 하늘도 맑고 쾌청하기까지 했습니다.

 

 

야외 개회식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박물관 내부로 이동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는 선생님의 지시를 따라 이동한 후,

본격적인 대회 시작에 앞서,

우리 도자의 우수성과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는 친구들!

눈을 반짝이며 제법 진지한 모습이죠?

 

  드디어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전시관은 이곳저곳에 돗자리를 깔고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들로 진풍경을 이뤘는데요,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작품 앞에 자리를 펴기도 하고,

박물관 바깥 풍경이 내다보이는 유리창 앞에 자리를 잡기도 하며,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집중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도자기의 모습을 그리는 친구, 우리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함께

표현하는 친구,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림을 그리는 친구,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사인펜 등 갖가지 미술 도구로

도자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각자의 개성에 따라 표현해 내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의 심사 결과는 1024일 발표되며,

수상작은 113일부터 내년 830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경기도지사 상장과 장학금 50만 원이 주어지는 대상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어떤 작품이 수상하게 될지 토야도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수상 결과를 떠나, 앞으로 우리문화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도자의 우수성을 알고,

나라 사랑 정신과 더불어 자긍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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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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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고 싶은 전시회 Best3!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오늘은 바로 8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데요,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은 문화 충전이 필요한 날!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꿀 같은 기회!

한 달에 단 한번 찾아오는 문화가 있는 날을 그냥 보낼 수는 없겠죠?

 

오늘은 토야가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회

Best3를 준비해 봤습니다!

 

1. 대한민국 역사가 생생히 살아있는 곳!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1987 민주화 30년 특별전 <()이 주인 되다> 특별전과

<존 리치 사진전 - 전쟁과 일상, 그리고 희망>이 열리고 있습니다.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을

방문하셔서 전쟁과 광복을 지나, 어느덧 민주화 3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짚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박물관 카페 제조 메뉴가 10% 할인 제공되니

박물관에서 전시도 관람하고 편안한 쉼도 즐겨보세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

 

 

2. ()와 미술이 있는 예술 놀이터,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지금!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조각 부문, <심문섭, 자연을 조각하다>전을 개최하고 있는데요,

본 전시회에서는 나무, , , 철 등 자연물이 심문섭 작가의

손끝을 거쳐 아름다운 조각 작품들로 재탄생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시(;)한 책방_읽다, 쓰다, 듣다>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시를 직접 쓰고, 읽고, 심문섭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이색적인 경험도

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와 미술이 함께하는 예술 놀이터, 

문화가 있는 날엔, 국립현대박물관 과천관을 찾아보세요~!

국립현대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3. 감성충전! 3색 매력으로 똘똘 뭉친 도자 박물관!

 

자연 속에서 한적한 여유를 느끼며, 감성충전을 하고 싶은 분들께는

한국도자재단의 도자 전시회를 추천합니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한국 도자기 역사를 한눈에 보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진행 중이고,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는 도자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관과

은유적 표현으로 사물을 재해석한 대관전 <METAPHOR>,

멋진 식탁과 부엌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GICB2017 국제공모전과 GICB2017 하이라이트전이

진행 중인데요, 2017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작품들만

쏙쏙 골라 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전시회랍니다!

 

여기서 잠깐!

경기도자박물관의 GICB2017 하이라이트전과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의 <METAPHOR>전은 93일에 전시가 종료될 예정이니,

8월 문화가 있는 날의 무료 관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전시회들!

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메마른 감성을 촉촉이 적셔줄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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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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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굽이치는 산과 푸른 바다, 아름다운 절경의 폭포 등

예부터 자연을 즐기고,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온 우리 선조들.

이렇게 멋진 자연경관은 시()의 주제가 되기도 하고,

산수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옛 도자기 중 수려한 자연 풍광을 표현해 낸

걸작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도자기에 담아내다.

산수화의 화폭이 된 도자기

 

가장 먼저 살펴볼 작품은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입니다.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도자기인 이 작품은, 항아리에 뚜껑을 갖춘 형태로

중앙에 매화 가지와 대나무가 운치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여러 차례 잔 붓질을 하여 매화의 농담(濃淡)을 표현한 것이 인상적인데요,

여백의 미를 살린 매화가지와 대나무 문양에서

여유와 기품이 느껴지지 않나요?

백자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 / 출처 : 호림박물관

 

두 번째로 살펴볼 작품은 <백자 소상팔경 무늬 팔각 연적>니다.

연적은 벼루에 먹을 갈 때 물을 담아두는 그릇인데요,

8개의 옆면으로 이뤄진 팔각 연적 위로는 중국의 천하 절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소경팔경이란, 중국 후난성 일대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한 곳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해, 고려 이후로 시()와 그림으로 많이 다뤄졌다고 하죠.

백자 위에 그려진 그림이 신비로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백자 청화소상팔경문 팔각연적 /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백자 청화 접시>인데요,

이 접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한 둥근 접시로 학, 나비, 매조, 국화, 포도 등을

 아무 배경 없이 단독으로 그려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소재는 단순하지만 그 솜씨가 능숙하여

필획에서 생동감이 넘치며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네요!

  백자 청화 접시 /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토야와 함께 살펴본 도자기 위의 멋진 그림들! 어떠셨나요?

 

산과 나무, 새와 꽃이 근사하게 어우러진 도자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낭만과 운치까지 느낄 수 있는데요~

 

도자기에 담긴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멋을

더 생생히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경기도자박물관 상설전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Click!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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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여름나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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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스트레스 모두 날려버릴 여름나기 꿀팁!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찜통더위에 열대야까지, 여러분들은 올 여름을 잘 견디고 계신가요?

올 여름은 높은 습도로 인해 예년보다 더 힘든 것 같기도 합니다.ㅠㅠ

하지만!

덥다고 선풍기, 에어컨 앞에만 앉아있을 수는 없는 법!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여름나기 생활 꿀팁!!

함께 알아보러 가보실까요?

 

1. 뭐니 뭐니 해도 에어컨 바람 솔솔 나오는 실내가 최고!

한낮의 폭염에 이어 밤에도 가시지 않는 열기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모이는 곳은 다름 아닌 마트!

대형 마트에서 장을 보며 무더위를 씻어내고, 에어컨 명당인 서점, 도서관, 영화관, 각종 전시관, 박물관 등을 순례하며

 알뜰살뜰하게 무더위 날리기!

Tip! 한국도자재단의 이천세라피아, 경기도자박물관, 여주도자세상에서는 도자기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한국도자재단의 모든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알뜰살뜰! 이보다 더 좋은 여름 피서지가 또 있을까요.

클릭! 이천세라피아 현재전시

 

2. 가벼운 산책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숲 속을 걷거나, 근처에 조성된 공원을 거닐어 보세요~

수목이 울창한 곳을 걸으면 나무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라는 방향성 물질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 시켜주고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하죠!

Tip!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 오시면 가벼운 산책과 작품 감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스페인조각공원과 엑스포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휴일을 맞은 가족이나 연인들의 최고 문화휴식공간!

넓은 잔디밭과 등산로를 거닐며 대화도 나누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스트레스도 날려 보자구요!

클릭!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산책 코스 보기!

3. 기분전환에 쇼핑보다 좋은 게 있어?

여름휴가를 떠나기 전, 휴가만큼 설레는 것은 휴가를 준비하는 쇼핑일 텐데요!

햇빛을 가려주는 선글라스, 트렌디한 여름 패션, 입을 즐겁게 하는 각종 여름 과일과 먹거리들까지!

그러나, 넘치면 안하니만 못하는 법! 충동구매나 지나친 지출은 후회만을 남기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여름 아이템,

지혜롭게 쇼핑하며 무더위를 날려버려~!

장마철 힐링 아이템, 무더위를 이길 이색 아이템 등

Tip!  인테리어와 생활 소품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 만으로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여주도자세상에 가면 반달스페이스, 아트샵, 리빙샵, 갤러리샵, 브랜드샵 등 갖가지 도자 아이템들을 쇼핑 할 수 있는 도자쇼핑몰이 있답니다!

때로는 아기자기하게, 때로는 기품있게! 도자기 아이템을 활용한 내 입맛대로 꾸미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기분 전환 해보세요!

클릭! 여주도자세상 도자기샵

 

4. 잘 먹고 잘 쉬는 게 최고! 내 몸에 필요한 건 보양식!

여름이라고 해서, 무조건 차가운 음식만 먹는 것은 독! 속이 차고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들은 속을 따뜻하게 해 주는 장어, 닭고기, 찹쌀이 들어간 음식으로 원기보충을 해 보세요!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면, 돼지고기, 오리고기, 전복, 굴 등의 보양식을 먹는 것이 몸의 열기를 내리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Tip! 금강산도 식후경! 도자 전시 관람 후, 시원한 카페에 앉아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시원한 과일주스 한 모금이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겠죠?

몸에 좋은 따뜻한 허브차와 달달한 민트초코에 기분까지 업UP!

이천 세라피아 카페’, 광주 세라믹 카페 가비’, 여주 반달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낭만을 즐겨보세요!

 클릭! 여주도자세상 반달카페

토야가 전해 드린 여름나기 꿀팁, 유익하셨나요?

토야와 함께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리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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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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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지난 422,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시작된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시!

이제 전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쉬움 가득, 토야가 다녀왔는데요,,

어떤 도자 작품들을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지, 지금부터 토야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은 우리 전통을 올바르게 계승하고,

높은 공예적 완성도와 독창적인 재료를 개발해 우리 도자를

계승·발전시키고자 추진되는 공모전인데요,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국내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한다는 의미에서

매회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작품들을 감상해 볼까요?

 

아래 작품은 정세욱 작가의 작품인 <백자 다채상감 한글문 편병>입니다!

비행접시처럼 보이는 매끈한 몸체에 한글 자음과 모음이 새겨져

개성 있는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토야가 눈여겨봤던 작품은 최종음 작가의 작품인데요,

<도깨비 수집품>이라는 작품 제목처럼 뾰족뾰족한 도깨비 뿔이

몸체를 둘러싸고 있는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죠,

화병이나 연필꽂이 등으로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작품입니다.

다음은 김판기 작가의 <창자 상감 매화문 대발>입니다.

김판기 작가는 청자작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이번 작품에서 주목할 부분은 아름답게 만들어진 균열이라고 합니다.

균열이란 도자기 표면에 생기는 잔금을 말하는 데요,

청자의 아름다운 균열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서히 도자기의 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를 잘 맞추지 못해 아름다운 색과 균열을 만들어 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창자 상감 매화문 대발>은 색과 균열이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와 현대적인 미가 어우러져 이렇게 세련되고

멋진 작품들을 탄생시키다니!

도자기하면 왠지 모르게 무겁고 멀게 느껴졌던 분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모던함과 고풍스러움이 조화를 이룬

도자 작품들의 색다른 매력에 흠뻑 빠지실 수 있답니다!

 

820일까지 계속되는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이 여름이 가기 전에, 꼭 한번 들러서

우리 도자의 멋과 아름다움에 푸~욱 빠져보세요!

 

전시 기간 : 2017. 4. 22.() ~ 8. 20.()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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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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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를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몸도 맘도 지치기 쉬운 때이지만,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 토야가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전시장에서 전시를 관람하니 무더위도 저절로 잊게 되는 것 같았는데요!

, 그럼 지금부터 토야가 다녀온 경기도자박물관의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가 자리한

경기도 광주의 명성에 걸맞게, 경기도자박물관에는 초기 청자와 백자에서부터

·현대 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시는 고려청자는 물론 조선의 분청과 백자의 변천 과정과,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담아낸 도자기의 발전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습니다!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관요의 위치 등을 설명한 연표와 지도를

~욱 따라가다보니 한국 도자기 역사에 대한 이해도 쏙쏙 되는 것 같았답니다!

 

1고려 · 조선의 도자기>, 2<생활 속의 백자>,

3<경기도의 도자기>, 4<· 현대 전통도자>,

4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고려 시대 초기청자부터 조선 후기 청화백자까지 약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 제1<고려 · 조선의 도자기>에서는

다양한 형태와 문양의 도자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신기한 동물 모양의 도자기는 문양을 음각하거나 쓱쓱 긁어낸

표현 방식으로 만든 박지분청인데요, 조각적 면모와 회화적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는 개성 있는 기법을 사용한 표현방식으로 토야의 눈길을 끌었답니다.

 

도편에 그려진 회화도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매화, 대나무, 포도 등이 운치 있게 그려진 도편에서

조선 사대부들의 단정하고 세련된 화풍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2<생활 속의 백자>에는 조선시대 일상에서 쓰던 백자들이

전통가구와 함께 전시되어 있어 도자기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3부에서는 <경기도의 도자기>를 주제로 신설된 공간으로서 도편 1,110여점을

고려 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연대기적으로 전시하여,

경기도의 도자 특질을 참고자료를 통해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 현대 전통도자>를 주제로 구성된 제4부에서는

박물관 소장 근대유물과 유근형, 정규, 유강열, 한창문, 안동오, 지순택 작가

등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에는 고려·조선시대 도자기가 150여 점,

박물관 수집 도편이 무려 1,100여 점이나 전시되어 있다고 해요.

소개해 드린 도자기 외에도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이야기가 담긴

도자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전시회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님, 친구와 함께

시원하고 알찬 시간을 보내보세요~

 

전시 기간 : 2017. 7. 12() ~ 12. 31()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2층 제 1·2 상설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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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美)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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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와 함께!

안녕하세요 여러! 토야입니다!

 

여러분은 문화가 있는 날을 알고 계시나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국민들에게 여러 가지 문화 혜택을 주도록 지정한 날을

바로 문화가 있는 날 이라고 하는데요!

바쁜 일상에 여유와 휴식을 주는 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박물관, 고궁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혜택을 주죠!

 

이런 사업을 시행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조사 결과

2016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이

꾸준히 늘었다라는 사실도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국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낸 활동은

영화 관람으로 무려 73.7%를 차지했고, 대중음악, 연예, 연극, 미술 등의

관람률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까운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거나

대중 문화를 즐기며 문화가 있는 날을 보내고 계신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평범한 문화 생활보다 한단계 더 품격있는 문화생활을

누리고 싶으신 여러분들을 위한 히든 카드!

 

한 단계 품격있는 문화생활

 

바로, 한국도자재단의 도자기 박물관 관람!

이천세계도자센터, 경기도자박물관,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무료 입장의 혜택을 모든 분께 주고 있다고 합니다.

상설전과 특별전 모든 전시 무료 관람의 기회!

놓치기에 아까운 꿀팁이죠~?

 

"문화가 있는 날엔

도자기의 멋과 미()와 함께

 

매달 찾아오는 마지막 수요일,

다음달 문화가 있는 날에는

이천, 여주, 광주에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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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GICB2017!]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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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바로, 어제 토야가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시상식을 소개해드린 바 있었죠! 오늘은 이번 전시에 어떤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전시장 입구를 들어갔을 때 아름다운 우리도자글씨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관람을 시작해볼까요?


  

먼저 만나볼 작품은 이번 공모전에서 입선하신 박종진 작가님의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름처럼 겹겹이 줄무늬가 이뤄진 다양한 도자들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두 번째 사진은 입선한 이유경 작가님의 분청 목련문 다기세트입니다. 현대도자와 달리 전통도자만이 가지는 고풍스러운 매력이 느껴지네요!



작년부터 한국도자재단 블로그를 유심히 보아온 분이시라면 익숙하실 단어 분청’! 이번 공모전에서 입선하신 윤석신 작가님의 분청 육각 화로입니다. 과거 분청사기들보다는 훨씬 더 화려한 모양새를 띄고 있어 과거와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이번에는 특선하신 이진수 작가님의 백자 청화문 주자 세트입니다. 작은 주전자들이 일렬종대로 늘어져 있는 모습이 귀엽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고, 한 편의 산수화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네요~


  

다음은 우수작으로 선정된 백자 청화 12각 면취 호입니다. 이정현 작가님의 작품은 백자지만, 겉면에 푸른 색의 뒤덮여 있어서 아주 묘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다음은 최우수상에 선정되신 김유성 작가님의 청자 연리 보상당초문 통형병입니다. 마치 과거 속에서 시간을 거슬러 온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신 작가님의 산수입니다. 우리 고유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우시형 작가의 산수는 전시의 초입에 위치해 있어서 모든 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작품입니다. 우리나라만이 가진 동양적인 산의 형태를 모티브로 3개의 항아리가 겹쳐지며 나오는 선들의 표현과 측면 외곽의 자연스러운 너울거림으로 정적인 미를 자랑하는 작품이죠! 토야도 이 작품은 본 순간 매료되고 말았답니다!

 

어떠셨나요? 토야와 함께 하는 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지금 보여드린 작품 외에도 관람하실 작품이 많으니, 잊지 말고 꼭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서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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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기도자박물관 김영훈 선생 기증도편 자료전 - 옛 가마터 답사기행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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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리는 <김영훈 선생 기증도편 자료>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김영훈 선생은 국립중앙도서관의 사서로 재직하면서 1975년부터 1985년까지 10년간 기록했던 가마터 답사노트와 수집했던 도편자료를 2004년 경기도자박물관에 기증해주셨습니다. 한국도자재단에서는 이렇게 기증해주신 뜻을 되새기면서 그동안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정리해온 고려·조선시대 가마터 수집도편자료를 기반으로 도자문화유산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는 <옛 가마터 답사기행> 마련하였습니다!



 

() 성남 운종동 백자가마터의 1975년도 모습 / () 광주 분원리 백자가마터의 1978년도 그림지도



이번 전시는 총 2부로 나뉘어 있는데요. 1부에서는 김영훈 선생이 10년간 가마터 및 도자유적 현장을 누비며 기록한 전국의 고려청자·분청사기·백자·흑유도기 가마터 등 무려 200여 개소의 도자 유적 현장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1부에서는 답사 후 40년이란 시간이 흐른 현재에 흔적이 지워졌거나 깊은 곳에 숨어서 보고되지 않았던 가마터도 새롭게 소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더합니다



 

() 강진 용운리 청자가마터 출토 청자음각모란문뚜껑편 / () 광주 우산리 백자가마터 수습 백자음각'貞夫人金氏'묘지명



2부에서는 고려에서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도자문화 경향을 다양한 수집도편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김영훈 선생이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로 재직할 당시 10년 동안 옛문집을 손수 찾아 묘주를 밝혀낸 경기도 광주 우산리 가마터의 묘지석편도 함께 공개됩니다. 이 묘지석편은 가마터의 운영시기를 추정케 하는 대표적인 도편자료로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더욱 기대를 불러 일으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1970년대에서부터 1980년대까지의 기록으로 우리 가마터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동시에 우리 도자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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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백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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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백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도자기, 백자!
백자에는 위엄스러우면서도 사치하지 않는
조선 고유의 미의식이 배어있습니다.

백자는 조선시대 왕실에서 시작하여 ...
점차 사회 일반으로 확산되었으며,
복잡하고 호화로운 장식을 멀리하고
간결함과 여백이 있는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왕실의 위엄을 상징하는 청화백자 용문 항아리-

최고의 기술과 재료로 정성을 다해 구워낸
조선시대 최상품의 도자기 <청화백자 용문 항아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신기한 과정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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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개최, 도자기의 연사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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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자재단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개최, 도자기의 연사를 찾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오는 18일 경기도자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올해 국내 도자 발굴 성과와 연구결과 등을

종합하고 공유하기 위한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ㄱ ㄱ ㅑ ~♥

토야는 이런 세미나 너무 좋아요!

과거에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해요~~ 히힛~!

 

 

 

 

 

 

 

◆ 행사명 :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 일   시 : 2015년 12월 18일, 오후 2시

◆ 장   소 : 경기도자박물관 세미나실

◆ 주   최 : (재)한국도자재단

◆ 내   용 : 2015년 국내 도자 발굴 성과 및 연구결과 발표

 

 

 

발제자 

소속 

발제내용 

 신순철

상주박물관 학예연구사 

상주 상판리 분청사기 가마터 

 한윤선

 민족문화유산연구원 조사연구부장

고흥 운대리 7호 가마터 

 김경중

경기도자박물관 학예연구사 

경기도 광주 우산리 및 신대리 등 

임남진

한국문화유산연구원 선임연구원

 지역에서 확인된 가마터

박정민

한울문화재연구원 유물관리부장

서울지역에서 출토된 조선전기 명문백자 및 청화백자 출토 양상

 

 

 

이번 <경기도자학술세미나>는 '최근 발굴 조사된 가마터 조사 성과'를 주제로 갸최되며,

경상도, 전라도, 경기도(광주) 등 지역에서

최근 발굴조사가 이뤄진 분청사기와 백자 가마터에서 대한 조사 성과와

서울지역에서 출토된 조선전기 백자의 출토양상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자기야~♥

나랑 세미나 듣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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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자문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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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

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자문화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도자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있는

경기도자박물관에 오시면~

도자기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자문화실'이 항상 오픈되어있습니다. ;D

  

 

 

 

토야는 '도자문화설'에 오면서,

다시 한번 도자기의 역사를 살펴보며

토야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다시 짚어봅니다!

 

도자공예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꼭 들려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자문화실은 도자개념, 역사, 기법 등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자유물 및 작품에 대한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주고자

2004년 8월 21일 개관하였습니다.

 

 

<도자문화실> 전시 내용

 

1. 도자기란 무엇인가?

2. 세계 도자기의 발견

3.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4. 조선백자의 산실 광주분원

5. 백자 제작기법 및 형식

6. 도자기를 살펴보면?

 

 

 

 

정확하고 중요한 정보만을 전달하기 위해

엄선 및 검증하였으며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D

 

 

 

 

 

자기야~♥

토야와 함께 도자기 역사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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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수상작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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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수상작 작품전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아이들이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전시된 작품을 보고,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들입니다.

 

아이들은 도자기 작품을 보고,

어떤 상상을 했는지 궁금하죠?!?!

 

 

 

 

 

▶ 전시기간 : 2015년 12월 일 ~ 2016년 3월 27일

전지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2층

 

 

 

 

 

 

짠~

경기도자박물관 2층에 올라오면

아이들의 작품을 볼 수가 있습니다!

 

수채화, 색연필, 연필, 크레파스 등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그림을 그렸어요!

 

 

 

 

 

'한국인이 빚어낸 아름다움, 고려/조선 도자기'의 전시 작품을 보고

그린 것 같이 너무 사실적인 그림이에요!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을

굉장히 흥겹게 표현을 했어요.

 

 

 

 

도자기 작품을 보고,

멋진 배경이 떠올랐나 봐요 ;D

 

정말 '동양화'가 떠오르는 작품이에요!

 

 

 

 

 

 

우아~♥

자기야~ 작품 너무 멋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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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대회 수상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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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결과 발표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대회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10월 24일 토요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렸던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대회'의 수상결과가 올라왔어요!

 

 

토야는 깜짝 놀랐어요!

다들 실력이 뛰어났어요!

 

재미있는 작품, 멋있는 작품 등

토야는 작품 하나하나 보면서 감동을 받았어요~~!!!

 

+ㅅ+ ♥

토야도 그림 공부를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입상한 학생 여러분들~

너무 축하드립니다~♥

 

 

 

 

 

 

◈ 시상식 :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오히 4시 30분
◈ 전시기간 : 2015. 12. 4 ~ 12. 31
◈ 전시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 문의 : 031-799-1515

확인하기 ☞ http://ow.ly/UrMyI

 

 

 

 

 

 

 

수상 못하였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멋진 작품이였습니다!

 

 

우앙~~~♥

자기야 우리 12월 4일에 시상식 보고,

전시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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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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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10월 24일, 곤지암도자공원의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제1회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가 열렸었습니다!

 

 

현장 접수처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해서 바빴어요!

질서 정연하게 줄 서서 접수해 주시는 덕분에~

아주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답니다!

 

 

 

 

전통공예원 앞에서 개회식을 마친 후,

참가번호 순으로 입장한 하고,

간단한 대회 규칙과 설명을 들은 뒤에야 입장하였습니다!

 

 

 

 

우아~~~

사람들 정말 많이 왔죠?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한국도자재단에서 열리는 그림 대회에 신청을 했었다니!!!!

 

이날만큼은

아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던 날!

 

들떠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토야는 정말로 행복했답니다!

 

 

 

참가자 학생들의 그림 그리는 모습은

정말로 진지했었어요!

 

어떤 작품들이 나왔을는지

기대가 되네요!!!

 

 

자기야♥

우리도 그림 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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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10월 24일 토요일, 관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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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10월 24일 토요일, 관람안내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10월 24일 토요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대회 진행 관계로,

경기도자박물관 전시관 일반인 입장 시,

관람에 불편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 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대회

일   시 : 2015년 10월 24일 토요일, 12:00~16:00

대   상 : 경기도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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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신석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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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신석기시대

빗살무늬 - 6000년 경기도자의 첫걸음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우앙~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빗살무늬' 전시보면~~~~

신석기시대 체험을 할 수 있어용!

 

+ㅂ+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체험이 될 것 같아요!

 

역사 공부 참 어렵죠..ㅠ_ㅠ

이렇게 멋진 전시를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 전시기간 : 2015년 9월 19일 ~ 2016년 2월 28일

◈ 전시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 전시유물 : 140여점

 

 

 

 

 

옆에 꼬맹이가 열심히 놀고 있는 모습을 지긋이 보고..

줄을 서서 기다려봤어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럼 토야가 한번 체험해보겠습니다!

 

 

빗살무늬 토기 조각 맞추기

 

 

 

조각마다 자석이 있어서,

쉽게 조각을 맞출 수가 있어요!

 

 

이렇게 빗살무늬 토기 조각 맞추기 해보니,

고고학자가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깨져있는 조각의 모양을 보고,

맞춘다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였어요!!!!!!

 

빗살무늬 그려보기

 

 

점토 위에 빗살무늬 그려보니 그 촉감이~

참 묘한 거 있죠?

 

종이위에 그리는 것과 너무 다른 촉감이에요~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색칠놀이

 

 

 

신석기시대 돌도끼 만드는 과정이에요.

그림 위에 종이를 깔고,

내가 좋아하는 크레파스를 가지고 색칠해보세요~

 

 

 

 

울퉁불퉁한 부분에는~

크레파스로 열심히 색을 칠하면~

짠~~~!!!

 

신기하게 종위에 그림이 그려져요!!

아하하하하하하하~~!!!

 

 

돌로 곡식 빻아보기

 

 

 

 

과거에는 곡식을 빻을 수 있는 기계가 없어서

이렇게 돌을 이용해서 곡식을 곱게 빻았다고 합니다!

 

 

체험이 끝나면,

신석기시대에 사용했던

토기, 도구를 관람할 수가 있어요!

 

 

 

 

신석기인들의 생활 모습은

그들이 남겨 놓은 움집과 패총,

생업과 관련된 다양한 도구들을 통해~

볼 수 있는데,

 

특히 토기는 인간의 일상적인 삶 중

식생활과 밀접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D

 

 

 

 

신석기 토기는 우리 도자기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도자기 탄생의 산증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지역에서는 거의 모든 신석기 유적에서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는데,

토기 변화양상을 잘 보여주고 있어~

빗살무늬토기의 전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자기야~~~♥

너무 재미있어 보인당!!!

우리 꼭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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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리는 '빗살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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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 - 6,000년 경기도자의 첫걸음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주말에 나들이하기 너무 좋은 날씨에요!

토야랑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멋진 전시를 보면서~

우리... 데.. 데이트해요 ☞☜


2016년 2월 28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빗살무늬'전시를 열고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전시인데요~

바로 2000년대 이후 경기지역에서 발굴된~

신석기 유적과 빗살무늬토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① 전시기간 : 2015년 9월 19일 ~ 2016년 2월 28일

② 전시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③ 전시유물 : 140여점

④ 자세히보기 : http://ow.ly/SPqG8 



 


빗살무늬 전시를~~~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럼 전시장을 한번 둘러볼게요!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청 등

9개 기과넹서 소장하고 있는 빗살무늬토기 및 신석기 유물 109점,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최근 발굴 조사한 유물 30여 점이 함께 공개됩니다!


 

 


직접 돌을 만져보고~

어떤 형태이고,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한 것을~

직접 체험할 수 가 있어요!!!


 


특히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국사 시간에~~~

배울 때는 죽어라~~ 외워도 암기가 안되었는데~

이렇게 전시를 한번 보고, 직접 체험해봤는데..

왜 이렇게 머릿속에 쏙! 쏙! 들어오는 걸까요???



자기야~!!!

나랑 같이 전시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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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빗살무늬 - 6,000년의 경기도자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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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 - 6,000년의 경기도자의 첫걸음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와아아아아아~~~♬

곤지암도자공원에 있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빗살무늬' 전시가 열릴 예정입니다!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되는~

전시가 될 것 같아요~~~~!!!!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빗살무늬' 전시 보러 놀러 오세요!






전시명 : 빗살무늬 - 6,000년 경기도자의 첫걸음

기   간 : 2015년 9월 19일 ~ 2016년 2월 28일

장   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전시유물 : 140여점






경기 지역은 일찍부터 신석기인들이 강가나 해안가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고,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최근 고고학자조사에 따르면~

내륙 구릉에서도 대규모 취락 흔적이 확인되어

당시 사람들이 보다 폭넓고, 다양한 지역에 걸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신석기인들의 생활모습은

그들이 남겨 놓은 움집과 패총, 생업과 관련된 다양한 도구들을 통해 엿볼 수 있죠!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2000년대 이후 발굴조사에서

새롭게 확인되어 주목받고 있는 신석기 유적과 빗살무늬토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용구를 한자리에 모아 <빗살무니 - 6,000년 경기도자의 첫걸음>전을 개최합니다!



국립 중앙박물관, 문화재 등 9개 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빗살무늬토기 및 신석기 유물 109점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최근 발굴 조사한 유물 30여 점이 함께 공개됩니다!




자기야~~ >ㅂ<

나랑 빗살무늬 전시 보러 꼭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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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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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

- 제1회 -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대 to the 박!

'아름다운 우리도자 그리기 대회'가 열릴 예정이에요!

너무 기대가 되는~~~ 대회♥

 

 

토야는~

어떤 작품으로 대회에 나갈까~

연구 좀 해봐야겠어요! 히힛~♥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우리도자그리기를 주제로~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여,

아름다운 우리도자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참가 안내>

★ 참가대상 : 경기도 내 초등학생으로 학교장 추천학생

접수기간 : 2015년 10월 5일 ~ 8일 (10:00~17:00)

                   이메일(154@kocef.org) 및 현장(경기도자발물관 도예관)접수

참가비용 : 무료

문      의 : 031-799-1515(1585)

 

 

<행사개요>

대회일자 : 2015년 10월 24일, 13:00

대회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곤지암도자공원 내)

대회주체 : (재)한국도자재단

 

 

 

 

자기야!

토야랑 함께~~~~

참여해보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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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무더위 극복, 알뜰 여름휴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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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극복, 알뜰 여름휴가 TIP !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꿀맛 같은 휴가가 두근두근 설레고 기대되지만, 주머니 사정(?)을 생각한다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 무더위도 날리고, 주머니 사정도 살펴주는(?) 알뜰 여름휴가 꿀~Tip 속으로 Go~Go~!!

 

하나. 아이쇼핑(?)과 피서를 한번에-!!

여름에 가장 시원한 곳? 은행, 극장, 마트...!!

하지만 에너지 절약운동으로 안타깝게도 은행이 예전처럼 시원하지 않아요. 게다가, 극장은 어둡고, 제한시간(?)까지 있고,,, 그렇다면 믿을 건 대형마트! 아이들 놀이방부터 카페, 카페테리어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는 대형마트야 말로 여름에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일 듯. 단, 충동구매로 인해 주머니 사정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Tip. 주머니 사정까지 완벽 커버(?)가 가능한 경기도자박물관, 이천세계도자센터, 여주세계생활도자관으로 오세요. 서울에서 1시간 거리. 빵빵한(?) 냉방시설이 가동 중인 전시관에서 아름다운 도자전시를 보면서 몸은 시원해지고, 마음은 따뜻하게 채워집니다.

 

두울. 내 몸(?) 하나로 더위 극복하기

스트레칭, 산책, 요가 등 가벼운 운동은 숙면에 도움을 주고 생체리듬을 되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단, 몸에 무리가 가는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피로감이 쌓여 더위를 더 가중시킬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운동을 즐기고, 여행의 감정도 느끼고 싶다면 스페인조각공원, 엑스포조각공원으로 오세요. 입장료 무료!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느끼면서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시락으로 야외에서 즐기는 꿀맛 같은 점심은 덤-!

 

세엣.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제철과일이나 싱싱한 채소 섭취하기

여름에 특히 맛이 좋은 수박, 참외, 포도, 복숭아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Tip. 각종 과일과 견과류를 아낌없이 팍팍!! 세라피아카페(이천), 카페가비(광주), 반달카페(여주)에서 빙수, 슬러시 등 시원한 여름 메뉴를 착한가격(?)에 즐겨보세요. 카페 앞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전망은 덤(?)으로 즐기세요-.

 

네엣. 집중, 집중-! 집중력으로 무더위를 한방에!!

어떤 일에 집중하면 무더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열심히 정진하면 더위도 잊는다. 덥다는 것은 제대로 정진하지 않는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는 무비스님의 말씀처럼 독서, 서예, 컬러링 북 등에 집중해 보세요. 어느새 더위를 잊고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Tip. 집중력을 발휘해 더위를 한방에 날리고 평생 간직할 도자작품도 만들 수 있는 도자체험을 해보세요. 집중한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아요!

토락교실(이천), 클레이플레이(광주) / 가격 : 5천원 ~ 1만5천원

 

 알뜰 더위 극복, 도자여행 꿀~팁!!

1. 시원한 냉방시설이 가동되는 박물관(미술관)에서 저렴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다.

2. 곤지암도자공원 모자이크정원, 이천세라피아 구미호, 여주도자세상 물의 광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3. 얼린 우유를 그대로 갈아 견과류를 아낌없이 얹은 고소하고 맛있는 특제(?)빙수를 맛볼 수 있다.

4. 여름에 더 시원하게 깍아주는(?) 여주도자세상 쿨썸머 판매전을 만날 수 있다.

5. 이 모든 것을 여름휴가지로 가는 길(?)에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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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아름다운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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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아름다운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장전>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광복 70주년 기념으로~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념 특별기획전이

곤지암도자공원에서 5월 17일까지 전시 중입니다.

 

 

아름다운 전통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어떤 전시인지 살짝 공개해드릴게요!

 

 

 

 

경기도자박물관 기준으로

왼쪽에 있는 도화관과 도예지 뒤에

전통공예원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대한민국 도자명장전'이 열리고 있어요!

 

순수한 우리나라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어요.

아마 감탄사가 절로 나오실꺼에요!

 

 

 

 

도자, 옹기, 공예 등

여러 부문의 대한민국 명장 12명의 작품을 통해

한국도자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대한민국 도자 명정잔입니다!

 

 

 

 

이런 작품을 어디서 또 감상할 수 있겠나요?

5월 31일까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감상할 수 있으니~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자기야~ 놀러 올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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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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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열리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지금 이천, 여주, 광주는 도자축제에요!

토야처럼 도자기에 대해 깨우치겠다!!!

아니면, 도자기 그릇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세요!

 

직접 물레 체험을 할 수가 있고,

다양한 도자기를 구매할 수도 있답니다!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전시 중입니다.

어떤 도자기들이 토야를 기다리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토야가 살짝 공개해드릴게요!

주말 나들이는 역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이죠?

 

 

 

 

 

경기도자박물관에 뙇! 걸려있는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현수막!

 

 

 

 

 

입장하실 때는 오른쪽에 '매표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티켓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제4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 기간 : 2015. 4. 24 ~ 5. 31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2009년 제3회를 끝으로,

휴지기를 가졌던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전이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통해 새롭게 재탄생됩니다.

 

한국도자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응모작품

총 291점 (218명)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44점의 작품이 전시 중입니다.

한국 전통도자기가 지닌 본질적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세요!

 

 

 

 

우리나라 전통과 모던이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도자기입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오시면,

도자기에 대한 모든 것을 감상할 수가 있어요!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꼭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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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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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경기도자박물관에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열리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4월 24일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한 거 아시죠?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엄청난 비엔날레 행사가 열립니다!

잊지 마시고~ 꼭 오세요~♥

 

 

오늘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어떤 전시를 열고 있는지~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전시가 열려있습니다!

<대만, 한국, 일본>의 전통공예 작가님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탄할 수 있습니다!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는 광주특별전입니다.

한국, 일본, 대만 전통도자의 맥을 이어가는

80인의 현대도예작품 150여 점을 선보였습니다.

 

 

 

 

전시명 :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장소 :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2층

일정 : 2015. 4. 24 ~ 5. 31

 

 

경기도자박물관을 입장하실 때,

입구에 '티켓'을 구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티켓을 구매하시고,

입장하실 때 티켓을 직원에게 보여주시면 됩니다.

 

 

 

 

 

 멋진 벽화가 그려져있는 계단을

둥글게~ 둥글게~ 하면서 올라가면

본색공감 전시장 입구가 보입니다!

 

 

 

 

 가장 먼저 만나는 국가가 '대만'입니다.

대만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

대체적으로 강한 색깔과 텍스처를 사용한 것 같아요.

 

강렬함을 느꼈습니다!

 

 

 

 

 

 

 토야가 가장 궁금해하던,

우리나라 작가님들의 작품!!

 

산 속에서 작품을 감상하듯~

새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요.

 

대만은 강렬했다면,

한국은 부드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벚꽃의 향이 느껴지는

일본 작가님들의 작품입니다!

 

파스텔톤의 작품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아기자기해서 홈 데코에 어울리는 작품들이 눈에 띄었어요!

 

 

   

 

 

나라별 선호하는 색깔과 디자인이 달랐습니다.

한 장소에서 3개국의 도자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니!

 

이런 기회가 또 어디 있을까요?

 

 

2015. 4. 24 ~ 5. 3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꼭 오세요!

 

 

자기야~♥

기다리고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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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곤지암도자공원 인터뷰] 도자기를 사랑하는 남자, 장기훈 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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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곤지암도자공원 인터뷰] 도자기를 사랑하는 남자, 장기훈 관장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계시는

도자박물관 관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관장이라는 직책이라

고지식한 분인줄 알았는데..

많이 수줍어도 하시고,

'도자기'라는 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토야가 있으면서,

이렇게 얼굴을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눠 본 것은

이번에 처음이라서~ 엄청 기대에 부풀었답니다!


토야랑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도자기를 너무 사랑하는 남자라는 사실!

저 앞으로~ 관장님 팬 되겠어요

 

 

 


토야 : 안녕하세요~~


장기훈 관장 : 안녕하세요 (수줍)


[장기훈 관장님 소개]


토야 :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장기훈 관장 : 저는 기도자박물관의 관장 장기훈이라고 합니다.


토야 : 네~


장기훈 관장 : 너무 짧았나요?


토야 : 아니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많이 소개해주시겠죠 (웃음)


장기훈 관장 : (수줍)


토야 :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장기훈 관장 : 저는 경기도자박물관을 총괄하고 있어요. 도자공원 시설은 다른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구요. 도자기 역사 발굴, 도자기에 관련된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작년부터는 공예원을 운영하면서 전통을 이어가는 작가님들을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토야 : 멋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강의를 하신다고 들었어요.


장기훈 관장 : 박물관 차원에서는 박물관 대학이나 강좌를 욕심껏 하고 싶었어요. 외부 유명한 분들을 초빙하여 시민, 도민들을 위해 강좌 개설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못했어요.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죠. 저 또한 도자사를 전공했으니 도자 역사만큼은 도예 작가님들을 위해 진행해보자 하여 시작했어요. 2주에 한번씩 하기로 약속했는데 우리끼리 스터디 형식이에요.


토야 : 입주 작가님들로부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들었어요~ 토야도 그 강좌 내용을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볼 수 있어요?


장기훈 관장 : (웃음) 외부 특강이나 학교 강의를 나가기는 하는데요. 박물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강좌 내용이 올라가있어요. 그 내용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토야 : 그럼 관장이 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장기훈 관장 : 관장으로 발령받은 것은 2014년 9월 말이에요. 전에는 학예팀장으로 일을 했었어요. 학예연구 지도를 했는데 조직을 개편하면서 학예팀장이 관장 직책으로 바뀐 거예요.


토야 : 도자박물관에는 얼마나 계셨어요?


장기훈 관장 : 2003년 10월? 11월에 입사했어요. 지금 13년차가 되어가네요. 아마 재단에서는 유일하게 한가지 직책으로 꾸준히 있었던 사람일 거예요. 보통은 다른 부서로 발령을 받는데, 유일하게 박물관에 오래 있는 사람이지요.


토야 : 이곳이 첫 직장은 아니시죠?


장기훈 관장 : 아니죠. 95년에는 국립박물관 연구원으로 있었고, 97년에는 이천에 있는 해강박물관에서 7년 근무했어요. 도자재단에 이직을 해서 지금은 13년차 들어갑니다. 20년간 박물관에서 학예연구 일을 했어요. 16년 된 달인이 있는데 저는 그 달인보다 더 오래 했네요. (웃음)


토야 : 달인보다 더한 달인이네요?


장기훈 관장 :  (부끄)




[곤지암도자박물관이란?]


토야 : 곤지암도자박물관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주세요.


장기훈 관장 : 2010년에 박물관이라는 콘텐츠 만으로는 관람객 유입이 어려워서 테마파크로 조성하였어요. 곤지암도자공원안에 박물관이 있는 형태로 바뀌었고, 다양한 테마시설도 있는 공간이에요. 카페, 체험단, 공연장 등이 많죠.


토야  : 경기도자박물관의 특징은 무엇이 있나요?


장기훈 관장 : 도자재단에 와서 많이 배웠어요. 학교에서 도자 역사를 공부했고, 오로지 유물만 다뤘어요. 역사의 흔적, 문화  유산들을 연구하고 보존하는 고민을 했었는데 도자재단에 오면서부터는 그런 유물에서 얻어지는 정보와 지식을 어떻게 후대에게 전해야 할 것인가를 연구하고 있어요. 어떻게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갈 것인가? 현대 작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작가들에게 알려주는 것 외에 도자재단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많은 고민과 연구를 하고 있어요.


토야 : 경기도자박물관의 특별한 점은 무엇이 있나요?


장기훈 관장 : 한국도자재단에게 경기도자박물관은 굉장히 특별한 존재에요. 한국도자재단 자체는 진취적이고, 새로운 것을 찾아서 모험을 하고 있어요. 도자기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관광사업을 발전시키겠다는 나라는 없을 거예요. 도자공원이라는 표현도 흔치 않죠. 이러한 재단의 모험을 응원하면서 다시 돌아올 수 있게 중심을 잡고 있는 곳이 바로 경기도자박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야 : 한국도자재단의 장/단점이 있나요?


장기훈 관장 : 장점은 참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일을 하면서도 노력을 많이 해서 잘 풀어가고 있는 점이죠. 제가 고지식해서 박물관과 관련된 생활을 하다 보니 도자기 테마를 가지고 운영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몇 쳔명을 위해 재단을 만들어서 운영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구요. 하지만 많은 아이디어도 찾고, 사업도 개발하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잘 해쳐나가고 있어요.


토야 : 그럼 단점은요?


장기훈 : 단점이라... 단점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하지만 단점이 많지 않다보니 그만큼 취약점이 정책 하시는 분들에게 잘 각인되는 것 같아요. "많은 돈을 들여서 운영을 해야 하는가"라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재단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고 힘들게 하죠. 뭐 단점은 아닌데, 그게 참 많이 아쉬워요. 한국도자재단에서 한번에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의욕이 앞서죠. 우리 재단 직원들 수나 할 수 있는 일보다 더 큰 규모의 영업장을 가지고 있어요. 많은 일을 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뭔가 집중력이 약해지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도자박물관의 모습]


토야 : 그럼 앞으로 경기도자공원은 어떤 역할을 했으면 좋겠나요?


장기훈 관장 : 재단도 마찬가지지만, 박물관 사람으로서 우리 후대에게 전통을 잘 전달하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어요. 어린이들에게 많은 경험과 교육을 전달하는 역할을 박물관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생물체(도자기)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후대가 어떤 생활, 문화를 누렸으면 하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전통은 특정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죠. 사람들이 전통에 대한 자부심 갖게 하고, 자부심을 키워주는 것이 도자재단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온 국민이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요.


토야 : 관장님의 개인 목표는 무엇이에요?


장기훈 관장 :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관장으로서는 도자 역사를 전공했으니 연구자가 되어 후대에게 알려주자는 것? 많은 작가들을 양성하고 전통을 이어갈 수 있게하자는 목표가 생겼어요. 사람들이 전통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변화를 시켜주는 역할도 하고 싶어요. 아직 명확히는 모르겠지만, 이일을 계속하다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웃음) 박물관에 있는 동안 국내 최고의 도자기박물관으로 만들고 싶어요.


토야 : 앞으로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님들이 어떤 역할을 했으면 좋겠나요?


장기훈 관장 : 전통공예원을 설립한 취지는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촉망받는 작가들을 지원하는 것인데요, 전통공예원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통공예원을 떠나도 전통을 깊이 알고, 그것을 베이스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무작정 유행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을 잘 찾아내는 작가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전통공예원 작가들을 통해 도자박물관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알리고, 작가들 사이에서도 일반인에게도 영향과 영감을 줄 수 있는 빛나는 사람이 되엇으면 좋겠어요.

 



[비하인드 스토리]


토야 : 인간으로써의 관장님은 어떤 모습이에요?


장기훈 관장 : 저는 A형이에요. 소심하고 고집쟁이? 그동안 그걸 개선해보기 위해 남들에게 안 보이게 하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소심하고 고집이 있네요.


토야 : 그렇게 안 보여요~!


장기훈 관장 : 연습을 한 거죠. 남들이 보기에는 허술해 보일 수 있지만 스스로는 꼼꼼하려고 하고,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것을 관찰하려는 면이 있어요.


토야 : 취미활동은 뭐 하세요?


장기훈 관장 : 취미는~ 없어요.


토야 : 오로지 이곳에서만 계신가요?


장기훈 관장 : (웃음) 도자사 공부는 계속하고 있어요. 1년에 1편 정도는 논문을 쓰기로 했어요. 성과보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낚시도 하다가 그만두고, 야구도 하다가 그만두고..뭐 여러가지 했었어요.


토야 : 시간 때문인가요?


장기훈 관장 : 몰입해서 하고 싶은 것을 아직 못 찾았어요.



한국도자재단의 경기도자박물관

왜 특별했는지 오늘 토야가 처음 알았네요!


장기훈 관장님의 교육 자료를 보면서,

토야도 열심히 도자 역사를 배워~

후대에게 널리 알리겠습니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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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첫번째 이야기, 곤지암도자공원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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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첫번째 이야기, 곤지암도자공원②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나른한 오후, 잘 견디고 계신가요?

도자재단은 지금 몇일 남지 않은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 덕분에

하루하루 정신없이 흘려보내고 있는데요.

 

어제에 이어 곤지암도자공원에서의 이야기

마저 들려드릴께요~!

 

"[현장취재] 도자세상 첫번째 이야기, 곤지암도자공원①" 바로가기

 

 

공예가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

 

 

도자기를 굽는 장인의 모습을 떠올리면,

왠지 첩첩산중에 가마와 함께 칩거하는

신비로운 장인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어떻게 보면, 그만큼 주변에서

예술하는 분들을 만나는게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겠죠?

 

하지만 곤지암도자공원에는

도예가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로 공원 안에 전통공예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죠.

 

전통공예원은 현재 전시관과 함께

현대작가와 전통작가들이 작업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작업공간을 대여해 드리고,

대신 작가분들의 작업하는 모습을

관람객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아직 작가분들을 뵐 순 없었지만,

안에 들어서니 전날 작업의 향기가

고스란이 느껴졌습니다.

(보통 10시 이후에 나오셔서

밤늦게까지 작업하신다고 하니,

작가분들의 작업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면,

여유있게 오후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작품의 세계

 

마지막으로 어제 말씀드렸던,

도문관과 도예관, 도화관을 소개해 드릴게요.

중앙광장에서 경기도자박물관을 바라봤을 때,

전통공예원이 있는 왼편에 도화관,

오른편에 도예관과 도문관이 있습니다.

 

 

 

 

 

도화관광주황실명품관으로

도자기 명장들의 작품을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는 아트샵입니다.

 

광주왕실도예조합원들에 의해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어

다른곳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자기부터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토야는 5개에 만오천원이라는

저 잔들이 무척 탐나더라구요. ^^;;)

 

 

 

 

 

도문관가비라는 이름의 세라믹 카페입니다.

그래서 커피를 주문하면 도자기잔에 내려주는데요.

좀전에 말씀드렸던 전통공예원의

작가들이 직접 만든 찻잔에 커피가 나왔습니다.

덕분에 더 운치있게 커피 한 잔을 즐겼습니다.

또한 카페 곳곳을 '쓰임과 표현'이라는 테마로

작가들의 작품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아

커피 뿐 아니라 볼거리도 참 많았구요.

 

 

 

도예관의 경우는 어제 소개해드린

경기도자박물관의 교육체험관이 이사와서

막 짐을 풀고 정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살짝 어수선한 감이 있었지만,

도자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데 지장은 없다고 합니다.

 

 

토야와 함께한 한국도자재단의 첫번째 이야기,

곤지암도자공원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맘에 드셨다면, 이제부터 너무 멀리 가지 말고

가까운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가족과, 연인과 보내는걸로~?

 

다음 현장 취재는 이천 세라피아를 소개해 드릴께요~!

그럼 다음 시간까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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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첫번째 이야기, 곤지암도자공원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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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첫번째 이야기, 곤지암도자공원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지금 한국도자재단에서는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맞아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를 단장 중인데요.

(곧 새로운 레이아웃과 스킨,

그리고 이벤트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첫번째 이야기로 한국도자재단의 삼남매인

곤지암도자공원을 시작으로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럼 오늘은 첫순서인 곤지암도자공원으로,

추울~바알~~~♬




전통이 살아 숨쉬는 도자테마파크


2001년 경기세계도자엑스포를 계기로

경기도 광주에 자리한 곤지암도자공원

조선시대 왕실에 백자를 제조, 납품하는

관요가 운영되던 곳입니다.


처음에는 광주조선관요박물관으로 준공되었다가,

2013년 경기세계비엔날래를 개최하면서

곤지암도자공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곤지암IC를 지나 입구에 들어서면

저 멀리 드날문이 반겨주는데요.

저 뒤로 경기도자박물관도 보이네요.




드날문을 지나면

경기도자박물관이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양 옆으로 가장 중요한 캐릭터 토야가 자리잡고

박물관을 수호(?)하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곤지암도자공원은

모자이크 정원과 도예지(陶藝池)를 중심으로

중앙에는 경기도자박물관이 위치하고,

앙 옆으로 도예관과 도문관, 도화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른편의 도문관에는

카페 가비가 자리하고 있는데요,

조금 이따가 자세히 소개해 드릴께요~!






경기도자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면

널은 홀과 함께 양쪽으로 전시관이 있습니다.





오른편에 위치한 전시관은

교육체험관으로 활용되다가

도문관 쪽으로 이전중이라

안타깝게도 관람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 왼쪽 전시관에 자리한

도자문화실을 살펴봤는데요.

도자기란 무엇인지에 대한 것부터

도자기의 종류와 역사, 제작과정

도자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도자기에 대해 한층 더 다가가기 쉽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전시물과 영상, 모형, 현미경 등이 있어

직접 보고, 만지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2층에는 발굴유물특별전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가마터의 발굴, 그 10년의 여정'이라는 타이틀로

10년간 경기도자박물관이 발굴한 유물들을 한데 모아놓은

일종의 보고전시회(?) 같은 느낌이었어요.

원래 작년 11월 30일까지 전시 예정이었으나

반응이 좋아 2월 말까지 연장 전시 중이라니까

마지막 찬스(?) 놓치지 마세요~!


경기도는 한강하류를 중심으로

신석기시대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특질의 토기문화가 성립되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조선시대에는 왕실에 진상하는

왕실백자 생산 주도로 인해

지금까지 광주시 전역에만 340여개,

경기도에는 557개소의

조선시대 가마터가 남아있다고하네요.





이 중 한국도자재단이

처음으로 발굴한 백자가마터부터,

보통은 잘 발견되지 않는 굽칼

(두번째 사진 왼쪽 아래) 등

다양한 내용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무덤을 발굴한 모습인데요.

이전까지는 보통 가마터를 발굴하다보니,

완제품보다는 못쓰는 제품(?)들이

많이 출토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도자재단에서 처음으로 파주의

무덤 발굴을 진행하였는데요,

평민 무덤이라 많은 유물들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무덤마다 살아 생전 사용하던

그릇들이 한세트씩은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덤 발굴은 인부들이 꺼려해서,

무덤하나 발굴할때마다 제를 올렸는데요.

그러다보니 발굴 현장에서

막걸리 냄새가 진동했다는

일화도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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