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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한국인 빚어낸 아름다움 '고려, 조선 도자기' ② 한국도자재단 한국인 빚어낸 아름다움 '고려, 조선 도자기' ②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경기도자박물관 2층에서 전시되고 있는, 전시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 고려시대부터 조선후기를 아우르는 유물 55여점, 근/현대 전통도자 30여점, 일상에서 사용하던 조선 백자 45점을 통해 우리나라 도자전통의 흐름과 진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근/현대 전통도자를 보면, 아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사람들이 계실꺼에요! 그럼 우리 함께 둘러볼까요? ▶ 1편 보기 ◀ ★ 전시 기간 : 2015년 6월 27일부터 ★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2층 제1,2 상설전시실 한국도자재단에서만~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도자 전시입니다! 전시를 보면서 "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더보기
한국인이 빚어낸 아름다움 '고려, 조선 도자기' ① 한국도자재단 한국인이 빚어낸 아름다움 '고려, 조선 도자기' ①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경기도자박물관 2층에서 고려, 조선 도자기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광주특별전을 마치고, 이 재개장 되었어요~!!! ㄱ ㄱ ㅑ ~~ ♥ 작품을 보면서~ 얼마나 감탄사가 나왔어요!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면, 교육에 도움이 많이 될꺼에요! 고려와 조선 시대의 도자기 모습은 어떨까요? 토야와 함께 '한국인이 빚어낸 아름다움' 둘러볼까요?!?!? ★ 전시명 : 경기도자박물관 소장품 상설전 : 한국인이 빚어낸 아름다움 ★ 전시 기간 : 2015년 6월 27일부터 ★ 전지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2층 제1, 2 상설전시실 시대별 나눠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의 스타일을 쉽게.. 더보기
[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경기도자박물관이 지난 10여 년간 발굴,조사한 경기도에 있는 조선시대 가마터들 가운데 광주 선동리 2호 가마터와 가평 하판리 가마터 등 대표적인 가마터 9곳을 선정하여 조사성과와 함께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발굴자료들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곳!! 바로 광주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2층 이죠!? 이번 전시는 제1부 ‘터전아래 가마터를 깨우다’, 제2부 ‘분원가마, 설치에서 운영까지’, 제3부 ‘지방가마, 집단요업을 발현하다’ 등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발자취를 되짚어 한국도자역사의 현장인 도자유적이 갖는 의미를 재조명하는 것! 바로 우리 도자사와 도예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죠!! 경기도 가마터 유.. 더보기
[축제일정]광주/여주/축제/나들이/연휴갈만한곳/여주도자기축제/광주왕실도자기축제/산더미우리그릇전/도자접시깨기 [축제일정]광주/여주/축제/나들이/연휴갈만한곳 주말 잘 보내셨나요~? 또 한 주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일주일을 설렘으로 보낼 수 있도록 손물레가 이번 주말 보내기 좋은 곳 알려드릴게요^^ 먼저 이천 도자기축제 2014 아쉽지만 어제까지 진행된 축제였죠..!!??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즐기셨다는 후문이..^^ 혹 이천 도자기축제에 참여하지 못하셨더라도 너무 슬퍼하지마세요^^ 그럴 줄 알고 손물레가 여주에서 열리는 제26회 여주도자기축제 소식을 가져왔답니다^^ 아주 따끈따끈 한 축제!! 바로 9/20~10/21까지 진행되는 제26회 여주도자기축제!!! 이번엔 놓치지 마시고 참여해 보세요^^ 여주 축제현장은 천년도자의 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체험행사 등이 준비되.. 더보기
고려청자의 또 다른 이름 ‘비색 청자’ 고려인들이 청자의 푸른 빛깔을 표현한 특유의 단어 ‘비색’ 고려청자는 중국 송 청자의 영향을 받았지만 송 청자와는 다른 ‘비색’의 아름다움이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푸른색의 유약은 광택이 은은하고 안정감을 주는 반투명의 비취색을 띠게 되는데요, 이 빛깔은 동양에서 매우 독자적인 성격을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려시대는 귀족사회의 발달로 호화로운 예술문화도 함께 발달하였습니다. 고려인들은 식기뿐만 아니라 집을 장식하는데 있어서도 청자를 활용했다고 하는데요, 청자 기와, 연봉(연꽃 봉오리 모양으로 일종의 기와를 꾸미는 장식), 장식용 자판(현대의 타일 혹은 액자로 추정)등 당시 사람들에게 청자는 그릇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양하고 세련된 기형을 지닌 고려청자는 모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