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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7.04.27 [지금은 GICB2017!]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을 가다! (1)
  2. 2016.05.04 이천, 여주, 광주 - 새롭게 시작되는 도자 전시를 주목하라!
  3. 2014.11.21 [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4. 2014.09.03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 본격 ‘돌입’
  5. 2014.08.08 오늘 날씨/날씨 정보/미세먼지/주말 날씨/다음주 날씨/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이천세라피아/여주도자세상
  6. 2014.04.07 2014년 전통가마 불지피기 직접 볼 수 있는 기회!!!
  7. 2013.06.28 다시 돌아온 불금! 그리고 주말! 주말 여행지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7)
  8. 2013.05.22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 복, 간절한 염원의 장식] 전시 (2)

[지금은 GICB2017!]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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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바로, 어제 토야가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시상식을 소개해드린 바 있었죠! 오늘은 이번 전시에 어떤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전시장 입구를 들어갔을 때 아름다운 우리도자글씨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관람을 시작해볼까요?


  

먼저 만나볼 작품은 이번 공모전에서 입선하신 박종진 작가님의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름처럼 겹겹이 줄무늬가 이뤄진 다양한 도자들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두 번째 사진은 입선한 이유경 작가님의 분청 목련문 다기세트입니다. 현대도자와 달리 전통도자만이 가지는 고풍스러운 매력이 느껴지네요!



작년부터 한국도자재단 블로그를 유심히 보아온 분이시라면 익숙하실 단어 분청’! 이번 공모전에서 입선하신 윤석신 작가님의 분청 육각 화로입니다. 과거 분청사기들보다는 훨씬 더 화려한 모양새를 띄고 있어 과거와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이번에는 특선하신 이진수 작가님의 백자 청화문 주자 세트입니다. 작은 주전자들이 일렬종대로 늘어져 있는 모습이 귀엽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고, 한 편의 산수화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네요~


  

다음은 우수작으로 선정된 백자 청화 12각 면취 호입니다. 이정현 작가님의 작품은 백자지만, 겉면에 푸른 색의 뒤덮여 있어서 아주 묘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다음은 최우수상에 선정되신 김유성 작가님의 청자 연리 보상당초문 통형병입니다. 마치 과거 속에서 시간을 거슬러 온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신 작가님의 산수입니다. 우리 고유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우시형 작가의 산수는 전시의 초입에 위치해 있어서 모든 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작품입니다. 우리나라만이 가진 동양적인 산의 형태를 모티브로 3개의 항아리가 겹쳐지며 나오는 선들의 표현과 측면 외곽의 자연스러운 너울거림으로 정적인 미를 자랑하는 작품이죠! 토야도 이 작품은 본 순간 매료되고 말았답니다!

 

어떠셨나요? 토야와 함께 하는 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지금 보여드린 작품 외에도 관람하실 작품이 많으니, 잊지 말고 꼭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서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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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만난아이들 2017.05.05 21: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보러 광주 곤지암 공원에 꼭 가고 싶어요.

이천, 여주, 광주 - 새롭게 시작되는 도자 전시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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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맞이하여 이천, 여주, 광주에서 도자기 축제가 새롭게 시작되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삼색 도자 축제에 맞춰 이천 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여주 도자세상 반달미술관,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삼색 도자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삼색 도자 기획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이천 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 도자 속 회화

() 펜린-피터 볼커스 / () 욕심쟁이들-루디 오티오 () 6‘X6' 삼각형 당고-준 가네코

[출처 : 한국도자재단]

 

이천 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에서는 422()부터 2017129()까지 [도자 속 회화] 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도예계의 잭슨 폴록이라 불리는 피터 볼커스와 도예계의 마티스 루디 오티오의 작품 등 세계적인 도예 거장들의 작품 90여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3부로 이뤄진 전시는 현대 도자 예술의 회화적 우수성과 예술성 성취를 주제별·경향별로 나누어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도자 작품의 입체적인 공간감과 조형미를 넘어, 고유의 질감과 소성과정에서 얻어진 깊은 색감 등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도자 예술의 회화적 자취를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여주 도자세상 반달미술관 - 테이블 위로 떠난 여행

() (로비)장독대 / () 침실과 거실 / () 레스토랑

[출처 : 한국도자재단]

 

여주 도자세상 반달미술관에서는 [테이블 위로 떠난 여행] 이 전시됩니다. 이 전시에 관해서는 지난번에 토야가 소개해드린 적이 있죠! 이번 전시는 사적 공간과 상업 공간으로 나뉜 응접실, 침실 등 일상 공간을 표현한 8개의 전시실에서 도자를 비롯한 회화, 사진, 목공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52명의 작가 작품 110여점을 선보인답니다. [테이블 위로 떠난 여행 ]은 작품인 동시에 상품인 도자 공예와 그 작품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공간에 주목하며 공예의 특징을 드러냅니다. 아울러 전시된 작품은 도자세상의 아트샵, 리빙샵, 브랜드샵, 갤러리샵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전시를 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 4회 광주백자공모전 수상작

() 대상-사계 / () 금상-백자대호

[출처 : 경기동부신문]

 

마지막으로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지난 3월 공모를 진행했던 4회 광주백자공모전의 수상작들이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자항아리에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네 그루의 나무와 아침 무렵 안개 걷힐 때의 산을 표현한 대상 수상작 사계와 조선시대 광주에서 제작된 국보 제309호 백자대호를 재현한 달항아리 작품인 백자대호등을 포함한 입상작 44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현재까지도 조선백자의 본고장으로서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는 광주 백자의 현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이천, 여주, 광주 도자기 축제를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각 박물관에서 전시되는 전시회도 놓치지 않고 꼭 방문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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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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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경기도자박물관이 지난 10여 년간 발굴,조사한
경기도에 있는 조선시대 가마터들 가운데 광주 선동리 2호 가마터와
가평 하판리 가마터 등 대표적인 가마터 9곳을 선정하여 조사성과와 함께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발굴자료들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곳!!

 

바로 광주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2층 이죠!?

 

 

이번 전시는

 제1부 ‘터전아래 가마터를 깨우다’,

제2부 ‘분원가마, 설치에서 운영까지’,
제3부 ‘지방가마, 집단요업을 발현하다’ 등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발자취를 되짚어 한국도자역사의 현장인 도자유적이 갖는 의미를 재조명하는 것!
바로 우리 도자사와 도예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죠!!

 

 

 

경기도 가마터 유적이 담고 있는 고고학적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살펴보고 발굴현장의 생생한 느낌을 통해
경기도의 매장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듯 합니다^^

 

이 밖에도 지금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도자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도자문화실^^
흥미로운 영상물과 파노라마 등 시청각 매체와 현미경, 체험도구 등
적극 활용하고 즐거운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의 도자문화의 발전과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고려,조선도자, 근,현대 전통도자
조선시대 분청과 백자의 변천과정과 특징을 살펴보고
한국 도자의 전통이 현대로 계승되어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다른 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우리나라만의 특징이 있는
달항아리~!
가장 한국적인 백자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당장 달항아리보러 출발~!

 

 

<궁금해요~ 곤자암도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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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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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 본격 ‘돌입’

국제위원회/국제공모전/기획전시/특별전시

 

 

제 8회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9월 2일, 대륙별 7개국 10명 문화계 인사들이 참여한
국제위원회 회의가 개최되었죠!?

 

 

비엔날레 기본계획 발표부터 심화회의까지...!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전반을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전시감독을 맡은 국민대 도자공예학과 박경순 교수를 비롯하여,
영국 왕립예술학교 디자인사 크리스틴 거스 교수,
국제도자협회(IAC) 자크 코프만 회장,
미국 미술전문잡지 Ceramics Monthly 편집장 제시카 냅,

 

 

중국 경덕진 도자대학 도자예술과 진 웬 웨이 교수,
일본 교토 세이카대학 마츠모토 히데오 교수,
건국대학교 공예학과 곽태영 교수,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 조직위 김영석 대표,
서울여자대학교 공예학과 김종인 교수 등
문화계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사가 위원으로 임명되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_<

 

 

 

이번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위원회 회의에서는
비엔날레의 주제에 대한 타당성을 논의하고, 세부안을 도출하는 등 비엔날레에 대한 심화 회의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공정하고 타당한 행사가 될 듯 하네요^^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2015년 4월에 열릴 예정이며,
주제전시를 세 가지로 확대하고, 특별전, 세미나, 학술대회, 워크숍 등의
심화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추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도자의 예술을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네요!! >_<
손물레는 세계적인 행사라 약간 겁먹고 있었거든요..!!

2015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_ 2015년 4월 24일(금) ~ 5월 31일(일) (38일간)
장소_ 이천 세라피아·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
주제_ 색 : Ceramic Spectrum
구성_ 예술행사 : 특별기획전 / 국제공모전 / 국제학술회의 / 워크숍 등
      부대행사 : 교육체험 / 공연 / 이벤트 / 도자마켓 등
주최_ 경기도
주관_ 한국도자재단,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위원회
후원_ 문화체육관광부, 안전행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교육부, 국제도자협회

 

 

참여하는 작가들은 물론 작품을 구경하는 모~든 분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
정말 전 세계 모두가 하나가되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네요^^
여러분도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함께 참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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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날씨 정보/미세먼지/주말 날씨/다음주 날씨/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이천세라피아/여주도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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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금요일~!

내일은 토요일^^




오늘 아침 서울은 맑아 졌지만

남쪽에서는 여전히 비가 주룩주룩 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점차 날씨가 맑아진다고 합니다




내일인 토요일 날씨

서울 24도, 대전과 대구 22도, 강릉20도 등으로 

오늘 보다 낮게 예상됩니다^^




다음 주 날씨는 

제 11호 할롱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11일 오전 강원도 영동은 비가 오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13일 오후에는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14~15일은 충정 이남지방,

16일은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에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전 권역이 좋다고 합니다^^

대체적으로 서늘하고 강수량도 높지 않아 

이번 주말에는 여유롭게 한적한 곳으로 여행가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손물레의 주말 계획~!

여러분도 함께 하실래요~?


곤지암도자공원

도자문화실에서는 

도자기란 무엇인가? 를 시작으로 도자기의 기본개념을 살피고,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세계도자기의 커다란 흐름과

세계 도자사에서 종주국의 위치를 지키고 있는 

우리나라의 도자기 역사를 감상하는 곳이죠^^

그밖에 백자 제작기법과 광주분원 등 

도자를 파헤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2층에는 고려, 조선 도자기 / 근, 현대 전통도자로 꾸며

한반도 도자문화의 발전과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소장품 상설전이 마련되어있습니다~!







또한 전통공예원에서는 

경기정도 600년 기념 특별기획전

백자, 달을 품다 전시중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출품된 달 항아리를 특별 판매고 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달 항아리를 직접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이제 이천으로 떠나 볼까요?

이천세라피아는 현재 

테마기획 상설展 도자, 에지콜로를 생각하다 전시중입니다^^

전시 제 1부는 자연생태계 중 구조적 요소인 지형과 토양, 

순환적 요소인 물, 공기 등을 주제로 

만물의 어머니인 흙으로 빚은 ‘자연’과 

자연 생태계 생물적 요소 중 ‘식물, 동물’을 소재로 된 작품들이 있습니다~!






제 2부는 그 안의 ‘인간’을 소재로 표현한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는 자연과 생명을

작가들은 흙이라는 재료로 어떻게 재창조하였는지 살펴보고,

모든 생명체의 공유지인 자연 생태계의 소중함과 

인간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는 환경, 다른 생명에 대한 

겸손함과 공존에 대한 의무를 떠올려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청색예찬 – BLUE展


청마의 해를 기념하며 현대 도자문화의 미래 비상을 기원하는 전시!

도자 작품에 담겨있는 미감과 특징을 청색이라는 빛깔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전시입니다^^






 전통과 현대, 예술과 기술, 동양과 서양, 순수 미술과 디자인, 공예

범와 차원을 넘어 저마다의 가치로 고유한 청색 빛깔을 보여주고 장르를 떠나 

BLUE’라는 공통의 언어로 동질감이 느껴지는 전시입니다^^


이천 세라믹스 창조센터 3층 이벤트 실에서는 

대한민국 명장전이 진행 중 인데요~!

이천에서 활동하는 도예가 중 

대한민국 명장으로 지정된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도자기 분야에서 30년 이상 꾸준히 도예계를 위해 활동하고,

투철한 장인정신과 도자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적이 큰 도예 명장들..

이 전시를 통해 한국 도자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명장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 위상을 느낄 수 있는 전시죠^^




다음으로 여주로 떠나봅시다~!

여주 도자세상

지금 현재 순간展을 통해

우리의 기억 속에 봉인된 추억의 물건들을 꺼내 

아름답고 그리운 순간들을 회상해볼 수 있는 전시!!





기억 저편 아련한 추억의 순간 속으로 들어가 

그리운 순간들을 떠올리며, 

잠시나마 행복감을 느끼고 돌아 올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여주는 지금 전시뿐만 아니라 

여름 그릇 할인판매 <쿨 썸머 여름그릇 판매전>도 진행 중 입니다>_< 

그동안 사고 싶었던 그릇이 있었다면 

이번 기회 놓치지 말고 누리고 오세요^^









지금까지 손물레의 알찬 주말 계획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손물레처럼 

알차고 즐거운 주말계획 세우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번 주도 수고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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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통가마 불지피기 직접 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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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통가마 불지피기“를 드디어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 두~둥

 

 

 

 

도예가들이 흙으로 직~~접 만든 도자 성형물을 가마에 넣고
불을 지피고, 구워내어 완벽한 도자기가 될 때까지의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전통가마 불지피기’행사가 진행 된다고 합니다.

 

 

 

 

 

 

1300도 이상의 고온을 견뎌내어 매끄럽고 단단하게 만들어지는 도자기의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

 

보기만 해도 뜨거워 깨질 것 같은데,,
저런 고온에서 도자기가 완벽한 모습으로 탄생되어 진다는 게 믿겨지시나요?

 

‘제 두 눈으로 직접 봐야 믿을 것 같아요 ㅋㅋ’
(의심 참 많죠,,, ㅋㅋㅋ)

 

 

 

그럼 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는 어디서???

 

 

 

 

 

바로~~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이 세 곳에서 볼 수 있대요~~~

 

 

 

 

 

 

행사기간은  2014.3.31 ~ 2014.11.9일까지~~~

기간이 11월까지여서 절~~대 놓칠 일 없겠죵^^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광주 곤지암공원 세군데 일정이 각각 다르니
헷갈리지 않게 잘 확인하고 가셔야 해용~~

 

이천세라피아 소성일정을 여주도자세상 일정으로 잘못 보시고 방문하시면,,,,헉!!!
헉!!!  대략 난감~~~^^;;;

 

 

그래서 정확한 일정과 오시는 길 안내해 드리니 꼭 확인해 주세요!!!

 

 


 

 

 

 

 

 

 

소성일정에 따라 관람이 가능하며, 도자기 꺼내는 날 방문하시면
가마에서 갓 나온 도자기를 관람 뿐 아니라 구입도 가능하대요~~

 

 

 

 

 


전 꼭 도예가들의 싸인도 꼭 받을거에요
그래도 될,,,까요? 켁켁켁

 

가마소성 일정은 작가들의 작업상황과 일기 등의 영향으로 변동될 수 있는데,,,
변동사항은 수시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고 하니,,,
확인은 필수요~ 매우 필수요~ ㅋㅋ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릴께요^^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기회이니 꼭 방문하셔서
좋은 추억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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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불금! 그리고 주말! 주말 여행지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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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마치 첫사랑의 이름처럼

듣기만 해도 설레이고 기분이 좋아서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되는

그리운 이 [불금] 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불금으로 끝?

아니죠~ 주말에도 쉴 수 있잖아요~

다들 주말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처럼 솔로는 주말따위 상관없이

개처럼 주말에도 일하는 분들도 계실터이고,

정~~~말 움직이기 귀찮지만,

연인, 가족들의 등살에 나들이가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지친 몸뚱아리 이끌고, 나들이 가는 것 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장소.

 

나가기 귀찮아 죽겠는데,

장소까지 선정해야한다면, 더욱 혈압이 상승하겠죠?

 

그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편안한 휴식처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지난 5월 새롭게 오픈한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의외로 즐길거리가 상당히 많답니다~

 

 

우선 가장 대표적인 경기도자박물관이 있어요~

경기도자박물관은 광주 관요는 물론 경기도에 소재하는 초기 청자 및 백자에서부터

근,현대 도자에 이르기까지 유무형 자료의 수집, 보전, 연구, 전시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어요~

 

요즘처럼 더운날에는 시원한 실내가 좋지 않을까요?

물론 젊은 분들이나, 어린아이들은 조용한 전시관이 싫다고 나가자고 할 수 있겠죠~

네~ 그럼 나가보도록 해요~

 

 

경기도자박물관 바로 앞에는 모자이크정원이 있어요~

모자이크정원은 도예지에서 발원한 물이 수중무대를 돌아 도랑천을 지나

조선왕조 오백년의 설화가 함축된 도문지에 이르는 과정을

도자 파편과 석재를 섞어 설화로 구성한 대규모 모자이크 작품이에요~

 

가로 72미터, 세로 50미터 크기의 모자이크정원은

오방색 이미지를 주조로 청룡, 백호, 주작, 현무와 함께 희노애락 여정의 길을 상징하고 있으며,

작품 제작에는 김종윤, 지용호, 차화선, 김국태, 제명찬 등

책임작가 5명과 10여명의 어시스트 작가들이 참여하셨어요.

 

물론, 저도 설명을 보기전에는..

"큰 무지개 아트웍이다. 일일이 어떻게 만들었지?"

하는 생각뿐이었다는... ^^

 

 

나오면 아이들은 덥다고 할게 뻔해요~

더우면 물이죠?

그냥 물도 아니고 아이들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분수랍니다~

여분의 옷이 없으시다구요?

에이~ 물에서 나와서 10분이면 다 마르지 않을까요?  ^^

 

여기에서 놀게하면, 한동안 편안히 쉴 수 있어요~

어디서 쉬느냐!!!

편안한 휴식을 위한 공간에 쉴곳이 없을까요~

 

 

아직 애들이 어려 눈에 보여야 안심이 되시는 분들은

근처 나무아래 그늘이 있는 벤치에서

편히 쉬셔도 되구요~

 

애들은 애들끼리 놔두시는 자유방임주의시라면?

바로옆에있는 갤러리북카페에 들어가시면 되요~

맛있는 차와 읽을거리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그래도 큰맘먹고 가족, 연인끼리 나들이 나왔는데,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면 좀 억울하겠죠?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는 볼거리도 많이 있답니다~

 

박물관 본관 후문에 위치한 다례시연장에 가서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여유롭게 쉬어갈 수도 있고,

곧 다가올 2013 세계도자비엔날레와 공주왕실도자기 축제기간에는

다례시연 행사가 열리는 장소랍니다~

그때에 구경오시면 다양한 한국 전통차를 맛볼수 있죠~

 

 

야외에 나왔으면 자연을 가까이 해야겠죠?

자연생태원도 준비되어있답니다~

야생화원, 사계원, 습지식물원, 도자식물원, 백련지, 수생식물원 등으로 구성된 곳에서

각각의 테마를 볼 수 있어요

 

 

또한, 넓은 잔디밭에 조성된 스페인조각공원엑스포조각공원

가족, 연인들이 휴일에 가장 많이 찾아오는 산책로 랍니다!

 

엄청 넓은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지금 보여드린건 극히 일부분이라는 점!

알아주세요 

하트3

 (훗~)

 

불금은 신나게 시간 보내시구,

주말에는 방콕만 하지말고, 서울근교로 잠시 나들이 나와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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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6.28 18: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시간의 여유를 느끼 겠어요

  2. 동이동삼이 2013.06.29 18: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곳이네요~
    http://me2day.net/stareast/2013/06/29/p59f7jd-jg8p

  3. 이상범 2013.06.30 15:44 address edit & del reply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정말 추천합니다 경기도자박물관, 모자이크 정원 정말 구경거리 많고 공부도 되는 일석이조 체험이 아닐까 싶네요^^

  4. 마징가7777 2013.06.30 15: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정말 추천합니다 경기도자박물관, 모자이크 정원 등 정말 구경거리 많고 공부도 되는 곳입니다

    • 토야 CeraMIX 2013.07.01 12:04 신고 address edit & del

      저희가 할 말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 복, 간절한 염원의 장식]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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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간절한 염원의 장식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전시중인 복, 간절한 염원의 장식

 

경기도자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일상생활 속에서 복을 바라던 선조들의 마음을 모아

복(福) : 간절한 염원의 장식 공동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복은 모든 이들의 염원이자 인간의 삶에 동기를 제공하는 관념으로

우리 민속과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이 전시는 복을 바라는 기복행위의 하나로서,

생활용품의 장식에 내재된 선조들의 의식과 염원을 살펴보고,

복의 상징적 표현에 담긴 지혜와 예술, 전통문화를 발견하고자 마련했어요.

 

전시에 출품된 국립민속박물관과 경기도자박물관, 경기도박물관의 소장품 총 142점은

모두 조선 후기 선조들이 사용하던 일상용품으로,

무병장수, 입신양명과 같은 소망이 담긴 장식문양을 통해

 '복'이라는 무형의 개념이 어떻게 일상용품에서 실체화, 형상화되어

선조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줄 수 있었는지 살펴보고자 해요.

 

1부 '복을 전하는 아름다운 문자들'

삶을 바람을 직접적으로 나타낸 수壽, 복福, 강康, 녕寧  등의 도안화된 문자장식이 담겨진 공예품 소개

 

2부 '의식주를 꾸미는 복의 상징, 길상문'

십장생과 모란문을 중심으로 기복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길상문 소개

 

3부 '우리 민속에 숨은 다양한 염원'

조선 후기 생활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길상문 장식의 다양한 모습 소개

 

 

이렇게 전시에 관한 설명을 드려도 사실 느낌이 잘 안오실꺼에요

[백문불여일견]

백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고 하죠?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의 복, 간절한 염원의 장식

일단 한번 보시죠~

 

 

 

가운데 글자 보이시나요? 잘 알아보기 힘들죠?

 

 

요렇게 위에서 보시면 복(福) 이라는 글자란게 보이실거에요~

 

 

전시관 입구랍니다.

복 이라는 글자가 여기저기 많이 보여요

얼핏 보면 福 글자가 좀 복잡해 보이는데, 이렇게보니 너무 간단하네요.

 

 

전시에 관한 간략한 소개랍니다.

소개는 위에도 적어뒀으니 간단히 패스하고 넘어갈 수 있겠네요~

 

 

이렇게 전시관에 오면 드는 생각은..

'청소는 누가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방은 하루만 안치워도 난리가 나는데, 청소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듯!

 

 

1부 복을 전하는 아름다운 문자들

문자로 뭔가 그에 관련된걸 표현하는걸 보면 참 신기해요.

여기에 있는 문자들은 잘은 모르지만, 상형문자가 아닐까요?

 

 

복을 기원하는 여러가지 문자들이 병풍처럼 늘어서 있고,

도자기 한점이 데코레이션(?)을 완성해 주네요 ^^

 

 

복을 기원하는 도자기

[백자청화 '수'문 대접][백자청화 '수복'문 팔각병] 이에요 

 

 

이렇게 나열해 두니 꼭 병풍 같네요

 

 

의식주를 꾸미는 복의 상징 길상문~

2부로 들어가는 길목이랍니다~

 

 

지통이에요~

지통이 뭔가 했더니 색간지나 두루마리를 꽂아 두는 문방용구라고 하네요.

 

 

요건 TV에서 사극드라마에서 자주보셨죠?

가마입니다~

사람무게에 가마무게까지... 가마꾼들 고생이 심했을꺼 같아요...

(하지만, 저도 한번쯤은 타보고 싶네요 ^^a) 

 

 

3부. 우리 민속에 숨은 다양한 염원

선비들의 공간인 문방에는 학업과 입신양명을 주제로 한

잉어, 학, 연밥, 매미 등의 길상문이,

여인들의 공간인 안방에는 무병장수, 부부화합, 부귀의 길상으로서

거북, 국화, 나비, 모란, 물고기, 봉황등을 많이 표현했다고 해요.

 

 

화약통벼룻집이에요

화약통은 이름 그대로 화약을 담아 보관하는 통이고,

벼룻집은 벼루를 보호하거나 쓰다 남은 먹물이 쉽게 마르지 않도록 넣어두는 상자라고 하네요.

 

 

그 외에 각종 생활집기들이 거북이, 잉어등으로 조각되어 사용되었네요

 

복이란,

정말 좋은 일만 생기게 해주는 행복한 것.

힘이 되어주는 말이나 행동 혹은 사실 같은 것.

성실하게 덕을 쌓는 삶에 주시는 하늘의 선물.

 

글귀가 참 마음에 드네요.

다른건 몰라도 두번째 힘이 되어주는 말이나 행동 혹은 사실 같은 것.

은 우리가 쉽게 행할 수 있는 내용이네요.

오늘은 주변 다른 분들의 복이 되어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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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딩검다리 2013.05.23 12: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정돈 된 것만 집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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