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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1.16 나가수 현장 못지않은 열기! 비엔날레 인기 도자기 BEST4
  2. 2011.10.31 김연우 내사랑 내곁에 원곡과 비교해 보자! '나는가수다 호주공연'

나가수 현장 못지않은 열기! 비엔날레 인기 도자기 BES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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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도자기들을 한 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나는가수다의 현장처럼 뜨거웠던 도자기들의 전시무대를 소개합니다 :)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D







청자킬힐의 아찔한 매력 속으로!

고령토로 만든 청자구두입니다. 고풍스러움과 킬힐의 아찔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 번 신어보고 싶다는 어머님들의 주문이 쇄도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김자인 작가의 작품이며 여주도자세상 반달미술관 '세라믹스 라이프전'에 전시중인 작품입니다.






2011 국제공모전 대상작!

'형태와 색채의 완벽한 조화, 기교와 예술성의 이상적 결합' 등의 찬사를 받으며 3인의 심사위원 모두가 만장일치 최고점을 준 수작입니다. 작가는 유러피언 세라믹워크센터 레지던시를 하면서 경험하게 된 독특한 감항을 추상적으로 조형화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창조센터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앞에 직접 서면 은은하게 우러나오는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답니다. 일본인 테츠야 야마다씨의 작품입니다.






앗! 그대로 멈춰라!

떨어지는 중인지, 늦잠을 자 벌떡 일어나는 중인지...언뜻 보기엔 알 수 없는 이 작품의 이름은 '떨어지는 형상' 입니다(이젠 정답을 아시겠죠? 후훗) 아이에서 어른까지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떤 유쾌한 작품으로 전시기간 내내 인기만발 이었습니다. 호주 스테판 클램 작가의 작품으로 이천 세라피아 창조센터에서 전시중인 작품입니다.






차 한대 값 도자기?

제작 과정도 까다롭고 고도의 기술을 필요하기에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백자투감'작품들입니다. 경차 한 대 값을 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달에 한 번씩은 판매되고 있는 명품도자기들입니다. 여주 도자세상에서 전시 및 판매되고 있습니다. 전성근님의 작품으로 왼쪽 도자기는 '옻칠 목단문 항아리 오른쪽 도자기는 '꽃창살문 대호' 입니다.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페막이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멋진 도자작품 감상 및 도자체험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번 주말을 놓치지 마세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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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내사랑 내곁에 원곡과 비교해 보자! '나는가수다 호주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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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








지난 일요일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 에서는 한국-호주 수교 50주년 기념 호주 특별공연이 방송되었습니다.

이소라, 김범수, 박정현, YB, 김연우 등 '나는 가수다'의 원년멤버들을 다시 볼 수 있는 방송이었기에 저도 챙겨보았답니다.








호주공연에서 불려진 곡들은 대부분(박정현이 부른 비의 '널 붙잡을 노래'는 제외) 7, 80년대의 명곡들이었는데요,

생소한 노래가 아닌 익숙한 멜로디의 곡들이었기에, 가수 개인의 창법과 편곡에 집중하며

정말 제대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공연 최대의 이슈는 김연우가 부른 '내사랑 내곁에'가 아닐까 합니다.





△ 나는가수다, 김연우 '내사랑 내곁에' 캡쳐화면




조기 탈락의 아픔을 호주공연의 '순위'로 치유하고자 했던 연우신, 그가 선택한 노래는 故 김현식님의 '내사랑 내곁에' 입니다.

거침없는 창법과 화려한 기교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김연우, 그의 노래를 다시 보실까요?









미성의 목소리로 부르는 김연우의 '내사랑 내곁에'를 듣다보니 (평소보다 좀 더 파워풀한 창법을 구사하긴 했지만,

김연우의 목소리는 가늘고 높은 편이죠) 문득 원곡을 듣고싶어지더라구요-


김연우가 부른 '내사랑 내곁에'의 원곡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 입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허스키 보이스가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들을 때 마다 마음이 절절해지는 노래 '내사랑 내곁에'

진정한 명곡은 이렇게 계속 재탄생 하나봅니다.

지나간 명곡을 다시 듣고, 보고싶었던 가수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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