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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4.12.24 [메리 크리스마스]도자기로 특별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 2014.11.20 [미리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의 향기가 벌써~!
  3. 2012.12.05 눈이 내려야 보리농사가 잘 됩니다~*
  4. 2012.07.24 [눈의심장]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80 - 나시야마 마유코 [눈의 심장]
  5. 2012.02.03 [한국도자재단] 이천세라피아에 내린 눈

[메리 크리스마스]도자기로 특별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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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도자기로 특별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추워진 날씨도 잊게 만드는 것. 바로 크리스마스가 아닐까요?^^


색색의 조명은 물론이고 거리마다 울리는 캐럴 등, 이 모든 것이 

크리스마스가 왔음을 알리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준비는 다 하셨나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이끌어 줄 

크리스마스 트리를 도자기로 꾸며보세요~

굉장히 고급스럽고 깜찍하죠?^^ 딸랑~ 딸랑~~^^


그리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이끌어 줄 다양한 소품도 중요하지만, 

즐거운 이야기와 웃음이 오고 갈 테이블만큼 중요한 것이 없겠죠?^^





크리스마스 파티테이블에 딱 어울릴 법한 스타일인데요~

아기자기하면서 우아한 느낌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죠?

테이블 셋팅에 캔들 장식 등만 잘 해주어도

훨씬 더 분위기 나는 파티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어요~





투명한 유리 구 안에 축소모형을 넣어서 만든 스노우볼!!

유리 안은 투명한 액체로 채워져 있어서

그 안에 눈을 형상화 한 것 같은 작은 입자들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무척이나 신기해 하면서도 좋아하는 

인기 선물이라고 해요~^^






연인들에게는 도자기로 직접 만든 머그컵과

분위기 있는 사각촛대, 캔들 등의 의미 있는 선물을 하면 

너무 좋아하겠죠?





부모님께는 찻잔 선물 해주시면 더욱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겠죠?^^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긴 어려울 듯해요~

하지만 눈 보다 따뜻한 선물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이

더욱 의미 있는 날이겠죠~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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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의 향기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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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의 향기가 벌써~!

 

아직 12월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는 것은….
올해가 벌써 끝나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하지만 슬퍼말아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보다 더 즐겁게 준비하면 되니까요~^^

 

짠~!
이게 무엇일까~요?

 

 

도자기 접시와 컵 등으로 만든 트리입니다^^
벨기에의 한 디자인 회사에서 무려 5천개의 도자기 접시로 만든 9미터 높이의 트리죠^^
 

 

지역주민들이 안 쓰는 도자기 접시를 기증 받아서 만들어져서 더욱 의미 있는 트리^^
모두의 참여가 있어 그런가 더욱 밝고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지 않나요~?
트리를 감상하다 기증한 접시가 보이면 감동도 배가 되겠죠!?

 

 

크리스마스가 물씬 느껴지는 접시는 어떠세요~?

 

 

식탁에 놓여져 있으면 당장이라도 눈이 내릴 것만 같은~!!

 

미니 트리 스텐드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도자기로 만든 트리 꾸미는 장식^^
다양한 모양으로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 보세요~!!
푸르른 트리에 하얀 장식!
구태여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도자기의 깨끗함으로 어우러질 수 있답니다^^

 

한달 남짓 남은 크리스마스^^
더욱 즐겁게 보내실 준비 되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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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려야 보리농사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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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大雪)을 이틀 앞두고 흰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이 시기에 눈이 많이 와야 다음해 농사가 잘 되고 겨울을 푸근하게 난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소설(小雪)에 이어 찾아오는 대설은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지만,

기준지점인 중국 화북지방의 계절적 특징을 반영한 절기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 반드시 이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린다고 볼 수 는 없다고 합니다.

 

 

 

 

 

이 맘 때쯤 우리 농촌에서는 메주를 만들어 짚으로 메어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우리 선조들은 김장이 끝나면

짚으로 내년 농사에 쓰일 물건을 만들거나 메주를 쑤었기 때문에

집집마다 주렁주렁 걸려있는 메주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대설의 주인공은 말 그대로 입니다!!

 

 

우리나라 겨울 농사의 핵심은 눈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눈이 보온역할을 하기 때문에 보리가 얼어 죽지 않아 겨울 보리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합니다.

 

 

대설을 맞아 시설물 정검에도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는데요,

특히 올 겨울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고되는 만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겨울철 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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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심장]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80 - 나시야마 마유코 [눈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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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폭염 때문에 많이 지치셨죠?

무더운 여름날 겨울에 내리는 눈이 많이 생각나는데요.


그 눈의 심장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조심하세요! :D


이 작품은 일본 작가 나시야마 마유코 <눈의 심장>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80) / 나시야마 마유코 <눈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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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이천세라피아에 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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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전국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렸었습니다.


한국도자재단이 위치한 이천 세라피아도 예외일 순 없었는데요.....^^;;


퇴근길 걱정은 잊은채 어린애 마냥 즐거워 하며 세라피아 곳곳을 몇 컷 촬영해 보았습니다.






함박눈은 잠깐 사이에 바닥을 덮었고~





우산 없이 길을 걷다가는 머리위로 눈이 쌓이기 쉽상!!





세라피의 나무들도 하얀 옷을 입기 시작합니다~^^

(사진을 찍는 제 머리 위에도 소복 소복~)





퇴근 길 미끄러운 도로와 추위로 고생하긴 했지만


눈이 내리면 여전히 설레이는 이유는...아직 철이 덜 들었기 때문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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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들지 않는 골목 사이사이에는 아직 녹지 않은 얼음들이 있습니다

(아는 지인분은 얼음에 미끄러져서 꼬리뼈를 다치셨답니다ㅠㅠ)

우리 이웃님들 빙판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FRIDAY NIGHT!!


한 주의 피로를 말끔히 털어내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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