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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7.12.20 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2. 2017.12.19 닮은 듯 다른 작품들이 만들어 낸 앙상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호호(好戶)!
  3. 2017.11.29 소장각 동물 도자 대방출! 도자 아트샵 도선당에 가다! (1)
  4. 2017.11.28 대관전 <아시아의 미래-현대도자전>에 다녀오다! (2)
  5. 2017.11.27 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6)
  6. 2017.11.16 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2)
  7. 2017.11.11 [G세라믹페어는 지금!] 도자랑 놀자~ G-세라믹페어 꿀잼 체험, 이벤트! (3)
  8. 2017.11.10 [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4)
  9. 2017.11.02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2)
  10. 2017.10.31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1)
  11. 2017.10.30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1)
  12. 2017.10.26 도자 주얼리로 뽐내봐!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전! (1)
  13. 2017.10.24 품위 있는 당신을 취향저격할 도자 그릇! (2)
  14. 2017.10.23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2)
  15. 2017.10.13 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1)
  16. 2017.08.28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3)
  17. 2017.08.02 도자 · 유리 작가 21인,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1)
  18. 2016.05.24 봄날의 전시를 좋아하세요? - 이천 세라피아 ‘도자 속 회화’ 展
  19. 2015.06.26 [작가 인터뷰] 버려지는 재료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천세라피아 류희도 작가
  20. 2015.06.25 [작가 인터뷰] 작품을 통해 또다른 나를 만들어 내는 이천세라피아 하성미 작가
  21. 2015.06.24 [작가 인터뷰] 모두에게 이쁘게 사랑받는 도자기를 만드는 이천세리파이 홍지은 작가 (1)
  22. 2014.11.21 [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23. 2014.11.14 [국제공모전]도자비엔날레 1차 이미지 접수 완료
  24. 2014.09.26 [경기도자박물관]곤지암도자공원/가마터발굴/광주왕실도자기축제
  25. 2013.02.22 2013년 [여주도자세상] 신규입점업체 모집 안내
  26. 2012.05.09 세계유일 도자작품이 탄생하는 '토락교실' 도예작가 공개!

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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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올 한 해도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에서는 입주작가들이

활발한 작품 활동과 방문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 도예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알리는 데 한 몫을 하였는데요~!

 

이천계도자센터에서는 작가 개개인의 도약과 더불어 도자,

유리의 새로운 창조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바로 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인데요,

<토유>전은 15명의 입주작가들의 1년동안의 창작물과 더불어

개인별 작업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자연의 재료인 흙과 유리 고유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전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시를 통해 작가 개개인의 도약과 더불어 2018년에도

도자, 유리의 새로운 창조의 물결을 일으키기를 바래봅니다!

 

여러분들도 이천세계도자세터에서

뜻깊은 전시를 관람하며 다가오는 2018년을 준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전시 오프닝 : 2017. 12. 21 () 17:00 ~

* 전시 기간 : 2017. 12. 12 () ~ 2018. 1. 7 (일)

* 전시 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4전시실 (3)

* 참여 작가 : 도자분야 - 김병제, 김지연, 김지원, 민경호, 배연옥, 이지원,

임지현, 장은규, 조항서, 최혜정, 최서연, 한정은

유리분야 - 김수연, 박선민,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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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작품들이 만들어 낸 앙상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호호(好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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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작품들이 만들어 낸 앙상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호호(好戶)!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지금!

여성도예작가 그룹 흙의 시나위

14명의 남성 작가가 협업한 대관전 호호(好戶)

열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자와 회화, 조각이 어우러진 그들만의 특별한

작품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작품은

김문경, 김태곤 작가의 작품인데요~

버섯, 마늘 등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들을 모티브로 한

재미와 재치가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

 

다음은 유경옥, 윤호준 작가의 콜라보 작품인데요,

어딘가를 응시하며 생각에 빠진 감성 충만한

소녀의 모습을 작업한 유경옥 작가의 작품과

익살스럽고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표정 묘사가 특징인

윤호준 작가의 상반된 작품이 어우러져

묘한 매력과 영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순백의 미가 돋보이는

이은송, 한종규 작가의 작품입니다.

작고 세미한 한 것까지 표현하려고 한 섬세함이 돋보이는

이은송 작가의 작품과,

단순함과 기하학적인 미가 돋보이는 한종규 작가의

상반된 특징을 가진 작품이

흰색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어떻게 조화를 이루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 밖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우리 눈을 즐겁게 하는데요~

대관전 호호(好戶)의 특징은 서로 닮은 듯 다른,

두 작가의 작품들이 조화를 이뤄

개별적인 작품들과는 또 다른

색다른 예술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데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번 겨울이 가기 전,

여주세계도자센터 대관전 호호(好戶)에 방문하셔서

콜라보 작품들이 만들어낸

색다른 매력을 느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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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동물 도자 대방출! 도자 아트샵 도선당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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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동물 도자 대방출! 도자 아트샵 도선당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얼마 전 토야가 소개해드린 이천세계도자센터의

<행복한?! 동물원> , 기억하시나요?

<행복한?! 동물원> 전 만큼이나 도자를 소재로 한

다양한 동물들이 있는 곳이 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온 곳!

바로, 이천세라피아 내에 있는

도자 아트샵 도선당입니다!

 

전시장에서 봤던 반짝반짝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도자 작품을 눈으로만 봐야 해 아쉬웠던 분들은 주목!

마음에 드는 도자를 구매할 수 있는 도자 아트샵 도선당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어떤 동물들이 모여 있는지 살짝 엿볼까요?!

 

돼지, , 토끼, 강아지, 고양이, , 호랑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총집합해 있는데요,

눈이 절로 즐거워지는 곳이었습니다.

 

단순한 장식품 뿐 아니라 꽃병, 캔들워머,

메모꽂이 등 소장하고 싶은 실용 도자들도 가득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 토야의 마음을 사로잡은 도자는

이 오르골이었는데요,

깜찍한 동물 모양의 태엽을 감으면

도자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음색 멜로디가

잔잔학 흘려퍼져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듯 했습니다.

 

도선당에 있는 모든 도자 상품들은

한국도자재단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선정한 것들로,

그 품질 또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도선당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자 상품들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 보시는 건 어떨까요?

 

 www.kocef.org/03art/09.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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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전 <아시아의 미래-현대도자전>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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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전 <아시아의 미래-현대도자전>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지난 1121일 화요일부터

대관전 <아시아의 미래 - 현대도자전> 을 열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미래 - 현대도자전>은 단국대학교와

경덕진 도자대학교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국제교류전시로,

경덕진 도자대학 주최로 중국 경덕진에서

진행되었던 지난 전시에 이어,

이번 전시는 단국대 국제도자문화교류센터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 후원으로 개최된 전시입니다!

 

아시아 각국의 멋진 작품들을 사진으로

먼저 만나 보실까요?

 

이번 전시는 51명의 한국 작가를 비롯해

29명의 중국 작가, 15명의 일본작가, 그 외 싱가포르와 일본의

작가가 참여한 국제 전시인데요,

각 나라의 다양성만큼이나

팔색조 같은 도자의 매력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색을 칠하느냐, 어떻게 굽느냐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흙!

토야에게는 이번 전시가

흙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가의 표현방법에 따라 인물을 표현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이었는데요~

마치 살아있는 인물을 보듯 섬세한 표정 묘사를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도자 위에 그려진 그림들도 토야의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특히, 원숭이, 사자 등을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하고 동심으로 돌아가는 듯한 기분도 들게 해

토야에게 가장 인상 깊은 작품이었습니다.

 

<아시아의 미래 - 현대도자전>

아쉽게도 123, 이번 주 일요일에 막을 내릴 예정인데요,

이번 주말, 이천세계도자센터를 찾으셔서

멋진 작품관람을 하시며

깊어가는 겨울,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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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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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동물원에 가야만 동물을 볼 수 있다?!

강아지, 고양이는 물론 코끼리, 미어캣, 너구리, 백곰 등

모습도 개성도 천차만별인 동물을 모두 볼 수 있는

전시가 있습니다!

 

바로 이천세계도자센터 기획전인 <행복한?! 동물원> 인데요,

동물을 좋아하는 토야가 11월 중 가장 기대하고 있었던

전시이기도 한 이번 전시!

 

이번 주말, 토야가 다녀온 <행복한?! 동물원> 전시를

지금부터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 1,000만 시대.

친구 혹은 가족처럼 우리와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하는 반려동물들.

비록 말을 하지는 못해도 투명한 눈빛으로

내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위로해 주기도 하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동물의 모습인 것 같은데요,

전시회에 있는 사랑스럽고 친근한 반려동물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인간과 교감하고 정을 나누는 반려동물이 있는 반면,

동물과 인간의 삶에는 어두운 부분도 공존하고 있는데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난 만큼 늘어난

유기동물의 수는 연간 약 9만 마리,

인간의 식량 확보를 목적으로 가혹한 환경에서

키워지는 사육동물, 멸종 위기를 맞는 야생동물들 등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상처받는 동물들도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인류와 함께 해온 동물들은 행복할까요?”

 

2전시실의 작품들이 우리에게 이러한 물음표를 남기고 있다면,

3전시실에서는 이 물음에 대한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함께 행복할 수 있을지,

동물의 시각에서 바라본 그들은 어떤 모습일지를 생각하게 하는 전시.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들과 재기 발랄한 표현으로 시선을 끄는 작품들,

토야의 눈을 사로잡는 귀엽고 재미있는 동물들이 가득했습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린 <행복한?! 동물원> ,

어떠셨나요?

 

사진으로만 보시기에는 너무나 아쉬우실 텐데요,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는

201832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니,

추운 겨울, 야외 동물원이 아닌 실내 전시관에서 따뜻하게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동물과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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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展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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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한 꽃들의 향연! 2017 소장품특별전 <꽃담> 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가구를 바꾸지 않아도 벽지를 새로 바르지 않아도

간단한 소품으로 인테리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비법!

바로 제철따라 피어나는 총천연색의 꽃과

모양도 빛깔도 가지각색인 아름다운 꽃병인데요~!

 

오늘은 한국도자재단이 20년간 수집한 소장품 중,

꽃과 관련된 작품 56점을 모아 전시한

2017 소장품 특별전 <꽃담>을 소개합니다!

 

값비싼 제철 꽃을 꽂아두어야 해서 일부만이 소유할 수 있었던 꽃병!

하지만 지금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된 제품들도 많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는 다양한 꽃병과 이를 활용한 공간 장식으로

생활 문화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진일보하였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리광남 <만경대의 봄장식 꽃병>

와타라이 야스히로 <다양함과 색색의 카올린이 결합된 꽃병>

작가미상 <색유이중투각 매화문병>

원용선 <목란꽃과 밀화부리 꽃병>

전희대 <당창건기념관장식 꽃병>

 

<꽃담> 전을 둘러보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꽃병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작가들의 자유로운 표현 방식과 개성이 반영되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모니카 자네트 쇠델-뮐러 <한 쌍의 화병>

몬세라트 제너 <줄무늬 꽃병>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베티 우드만 <정원의 반영>

 

 

꽃향기를 맡고 날아든 나비 조형물과

아름다운 꽃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담은 영상이

어우러져 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꽃밭에 온 듯한

묘한 착각이 드는 신비로운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꽃을 주제로 한 전시답게, 이번 전시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1118일부터 1216일까지 매주 토요일,

당일 전시관을 방문하셔서 체험 신청을 하시거나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향기가 풍겨오는 듯한 전시, <꽃담> !

아름답고 신비한 꽃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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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도자랑 놀자~ G-세라믹페어 꿀잼 체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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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도자랑 놀자~ G-세라믹페어 꿀잼 체험, 이벤트!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예쁜 도자는 다 모였다~

도자랑 노는 게 이렇게 재밌었어~?

 

오늘은 신나고 재밌는 2017 G-세라믹페어의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들을 집중 조명 해보는 시간을 준비해 보았는데요!

 

G세라믹페어의 꿀잼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궁금하신 분들은 토야를 한번 따라와 보시겠어요?

 

먼저 전통 다례 클래스는 한국 차의 종류와 전통 다례를 배워보고

시음하는 이벤트였는데요~

최근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효리네 민박프로그램에서

차를 마시며 생각과 마음을 가다듬는 장면이 많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힐링 아이템인

차와 다례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홍지은 도예작가의 물레 시연입니다!

홍지은 도예작가의 작품은 알록달록한 고운 색을 가진 것이 특징인데요,

이번 물레 시범에서도 겹겹이 쌓인 서로 다른 색의

도자토로 물레 성형을 해 뚝딱하고 곱디고운 도자 그릇을

완성하는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핸드페인팅 클래스는 그 타이틀에 걸맞게

핸드페인팅의 역사와 도자 속 그림에 대한 이론과

직접 도자에 핸드페인팅 시연까지!

이론과 실기 모두를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700도가 넘는 열에도 끄떡없는 도예용 물감은 뜨거운 불속에서

구워지고 나면 더 반짝거리고 예쁜 색을 가지게 된다고 하는데요~

도화를 한 폭의 화폭 삼아 멋진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분들은

핸드페인팅 클래스를 주목해 주세요~

 

제철 식재료로 만든 포트럭 파티 푸드 이벤트에서는

센스 있는 파티 오너가 되기 위한 비법을 공개합니다!

홈 파티에 잘 어울리는 메뉴 플랜 세우기,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핑거푸드 시연이 있는데요~

미소가 매력적인 레베카에 미켈레의 조해님 실장님과 함께면

연말 파티 준비도 문제없겠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우리에게 친숙한 박준우 쉐프!

페어 첫 째날에는 박준우 쉐프가 펼치는 유럽식 가정식 요리와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플레이팅 시연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이게 하는

플레이팅 노하우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남은 페어 기간에도 음식의 품격을 높여주는

플레이팅 비법들이 공개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밖에도 더 풍성한 꿀잼 체험과 이벤트

일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 

이벤트 일정 확인하기!

 

 

2017 G-세라믹페어

11. 9 () - 11. 12 ()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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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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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는 지금!] 2017 G-세라믹페어 개막! 그 현장에 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 G-세라믹페어!

119일 목요일, 바로 어제였죠, 2017 G-세라믹페어가

그 화려한 서막을 열었습니다!

 

국내 최대 도자페어답게 많은 취재진과 G-세라믹페어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관계자와 관람객들로

개막 첫날부터 뜨거웠던 현장인데요,

토야가 그 현장에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로 시작된 개막식에는

서정걸 한국도재재단 대표,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윤태길 경기도의원, 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 원장 등이

참석해 개막식을 빛내주셨습니다.

 

 

 

 

그릇의 품격을 주제로 한 2017 G-세라믹페어는

관람객들에게 생활 도자의 다양한 활용을 제안하며

명장, 중견, 신진 작가들과 관련 업체가

100개의 부스에 판매관으로 참가하였는데요!

 

각 판매관마다 구매 욕구,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특색 있고 멋진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반짝반짝 예쁜 도자, 사고 싶은 것은 많지만

주머니가 가벼워 걱정이시라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하루 선착순 100,

최대 1만원에서 50만원 도자교환권을 지급하는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이벤트가 있답니다!

토야도 안 쓰는 도자 컵과 도자교환권을 교환해

예쁜 도자기를 득템했답니다~!

 

 

많은 도자 작품들 외에도 G세라믹페어는 다양한 이벤트,

주제관과 전시관으로 꾸며진 오감만족 페어인데요!

도자 전시를 관람하는 것 뿐 아니라

쉽게 볼 수 없는 풍성한 시연·체험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모두 사로잡았습니다!

 

하루를 꼬박 봐도 부족할 만큼 풍성한 G-세라믹페어!

토야도 이번 주말 다시 시간을 내서 방문해 보려고 하는데요,

 

페어 남은 3일 동안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 준비되어 있으니!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2017 G-세라믹페어

11. 9 () - 11. 12 ()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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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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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개막이 이제 딱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몸을 움츠리게 하는 쌀쌀함도 날려버릴

신나는 도자 축제! 


오늘은 2017 G-세라믹페어의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를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본 주제전은 박재우 디렉터님의 지휘로 꾸며진 전시인데요,

현재 (주)지음아틀리에 대표이사이시면서

컬쳐 디자인 플랫폼 “모두”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고 계신데요,

이태리 밀라노 ROBERTO SEMPRINI Design Studio에서

 수석디자이너로 일하셨던 화려한 경력까지 가지고 계셔

더욱 기대가 되는 전시입니다!


본 전시관은 도자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 미디어 공간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중 첫 번째 공간인 도자 공간의 전시컨셉은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입니다!

 

윤솔 <From the Archetype>

아놀드 아넨 <도자기 인스톨레이션>

이나 루사즈 <구조>

볼프강 베가스 <Blue Teapot>
서혜수 <Bloom of youth>

허상욱 <분청 화조문 항아리>

 

‘검이불루’(儉而不陋) 란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말로 

백자의 소박함과 담백함 그릐고 우아함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화이불치’(華而不侈)란, ‘화려하되 사치하지 말라’라는 뜻으로

여러 가지의 기법과 유약으로 만들어진

분청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도자 작품들의 화려함 속에

깊은 기품을 가진 도자의 모습을 표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미디어 시뮬레이션


한편 주제관의 공간 중심에는 100여 명의

 도자공방과 작가들의 작품이 참여하는 미디어 공간이 펼쳐집니다.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영상이

 100여개의 작품들과 어우러진 모습!

 

이색적이고 멋진 전시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 같죠?



미디어 공간의 도자 100여 점은 한국 전통의 미와 실용성을 갖춘,

자연 소재와 자연 색깔을 잘 드러내는 작품들로 엄선했다고 하니,

미디어 영상과 도자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3D 이미지



예쁜 그릇과 소품들, 잘 차려진 음식 사진을 SNS에 올리고 공유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좋아요’를 누르고, 취향에 따라 하는 우리의 일상!

 


“아름다움의 공유,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우리시대 일상을 생활 도자에 담아내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 방문하셔서

이색적인 전시와 생활 도자의 또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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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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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전통도자를 보전하기 위해,

2014년부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전통공예원을 개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통공예원의 성과를

관람객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매년 담다시리즈로

기획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2017년 전통공예원 전시는 선 담다라는 주제로

김태희, 심사영, 오유진, 윤태환, 이강노, 홍지은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전시를 빛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토야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의 작품을

함께 보러 가 보실까요?

 

먼저 김태희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태희 작가는 2016년부터 전통공예원에 입주했는데요,

이전 전시에서 작가는 조선시대 책가도에서 발견한

전통백자를 투시법으로 깎아내고 입체화하여 만든 <조각_윤각과 선>,

그리고 박승순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기원_책거리>

백자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아한 전통 백자에 현대적 미가 가미되어 세련되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김태희, 박승순 콜라보레이션 <기원_책거라>

 

김태희 <조각_윤곽과 선>

김태희 작가 작품

 

다음으로 살펴볼 작품은 심사영 작가의 작품인데요,

심사영 작가만의 독특한 케스팅 기법으로 얇으면서도 강도가 높은 형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는 조선 후기

호형등잔을 모티브로 전기가 보급되기 전까지 오랜 시간

우리 일상에 소중한 빛이 되어준 등잔에 대한 작가의 기억을

담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홍지은 작가는 전통기법인 연리문 기법을 응용한

선작업을 선보이는데요,

연리문 기법이란 다섯 가지 다른 색을 차례로 쌓아 빚어 만드는

기법으로 다양한 색을 통해 선문의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기법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한국의 전통 색상 오방색으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작품이죠.

 

홍지은 <선율>

심사영, 홍지은 콜라보레이션 작, <피어나다>

 

이강노 작가는 을 소재로 삼은 작품인 각접시를 선보입니다.

깔끔하게 제작한 접시 위에 섬을 상징하는 오브제와 섬과 섬 사이

여백을 다양한 곡선과 직선 드로잉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접시 오브제는 빠르게 흘러가는 삶의 시간 속에서 주변과 자신을

돌아본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강노 <작은 섬들>

이강노 작가 작품

 

이강노 <절벽 위의 집>

 

오유진 작가는 해주백자를 연구하고 타렴 작업을 이용해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담아 해주백자 항아리의

단순함과 신선함을 소개하는 작품들을 제작했는데요,

민화적인 도안과 단순함이 작가의 거침없는 표현성을

엿보게 하는 작품들인 것 같습니다.

 

 

오유진 <항아리 2>

오유진 <항아리 1>

오유진 <나뭇잎문 상감 푸레 단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가는 윤태환 작가입니다.

윤태환 작가는 주로 물레나 타렴 작업으로 식기와 항아리 등

다양한 형태의 도자를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적인 선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윤태환 작가 작품,

물결이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선이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여섯 명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진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

우리 전통 도자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멋이 어우러진 전시회,

이번 전시회에 방문하셔서 멋진 작품들도 감상하시고,

앞으로도 우리 도자의 고유의 멋과 전통을 이어갈

도예 작가들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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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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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3!

오늘은 테이블웨어 기획전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테이블웨어 기획전은 ()한국식공간학회와 협업한 전시로,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셰프이면서 푸드칼럼니스트이기도 한 박준우 작가,

그 외에도 조경 전문가, 가든 디자이너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멋진 테이블웨어를 꾸밀 예정이라고 합니다.

 

)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 / 중앙)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 ) 박준우 셰프

 

어디에 담느냐, 어떻게 연출했는가는

음식의 가치와 품격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요,

이번 전시에서는 현대식문화에 대한 다섯 개 테마를 통해

다이닝 공간의 재미있는 요소와 저마다의 그릇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음식과 그릇은 한 축의 두 바퀴라는 말처럼

서로 조화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본 페어에 참가한 도예작가들의 작품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멋스러운 테이블웨어로 꾸며질 모습!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그릇의 품격”, 2017 G-세라믹페어,

그릇의 무한한 쓰임새와 전문가들의 미적 감각을 엿보는 기회!

 

우리 집 식탁은 어떻게 꾸며볼까?”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어 가는 값진 시간을 가져보세요~!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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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주얼리로 뽐내봐!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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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주얼리로 뽐내봐!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1026일 바로 오늘부터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이 시작됩니다!

 

이번 전시는 2017 G-세라믹페어에도 초청된

한국도자장신구협회의 대관전으로

실력 있는 도예 작가 19인의 다양한 도자 장신구(accessory)

작품들을 관람하실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번 대관전은 도자 작품들을 브랜드화 시키기 위한 전시로

전시관을 고급 주얼리 샵처럼 구성한 것이 특징인데요,

반짝반짝 19인 작가들의 개성 있는 도자 장신구 작품들,

그중 토야의 눈길을 사로잡은 작품들을 골라

여러분께 미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보러 가 보실까요?

   

먼저 서주리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강아지의 모양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작가가 어린 시절 키우던

강아지와의 추억으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귀여운 강아지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색실을 감고

구슬을 달아 완성한 작품입니다.

반려견에게 이라는 작은 보살핌과 사랑을 주고 싶었던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도자 브로치입니다.

 

다음은 임헌자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이름은 주얼-으로 꽃을 모티브로 한 도자 장신구입니다.

영롱한 진주의 빛과 테두리를 장식한 금빛이 잘 어우러진 작품인데요,

작가는 화사함을 가슴에 품고자 기쁨으로 만개한

꽃의 이미지를 작품을 통해 표현했다고 합니다.

 

 

이 목걸이와 귀걸이는 이예서 작가의 작품인데요,

개화를 기다리는 꽃봉오리 모습 같기도 한 이 작품은 매듭이라고 합니다.

삶 속에서 맺는 무수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이 매듭과 같이 올올이 엮여 우리의 인생을 만드는데요,

우리 인생과도 같은 이 매듭을 도자 소재를 이용해 형상화하여

단단해지는 인생이라는 주제를 담아낸 작품입니다.

 

 

다음 작품은 박영희 작가의 작품입니다.

아름다운 꽃의 모양과 색, 꽃은 바라만 보아도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힐링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작가는 이런 꽃을 특별한 날뿐 아니라,

매일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한세은 작가의 세라칠보입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신비로운 색감과 질감에

토야가 가장 눈여겨봤던 작품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특별한 작품으로 탄생되기 위해

작품의 바탕이 되는 도자는 1250 이상의 고온에서 고성된 후,

칠보 안료를 입고, 다시 780~950의 열처리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해드린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의 작품들!

이렇게 다양한 작품들이 모두 도자로 만들어진

작품들이라는 것이 놀라운데요,

토야는 이번 전시로 도자라는 소재의 가능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여러분도 이번 전시를 관람하시면서

무궁무진한 도자의 가능성을 발견하시고

도자의 아름다움과 매력에 빠져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래요~!

 

<Showcase-My Ceramic Jewelry Brand>

1112일까지 계속됩니다.

 

 

여주도자세상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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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당신을 취향저격할 도자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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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당신을 취향저격할 도자 그릇!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때에 따라 기분 따라 변하는 패션,

계절 따라 유행 따라 변하는 인테리어!

패션, 인테리어, 생활 소품들, 이 모든 것들이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수단이 되는 요즘!

 

특별한 색감과 모양, 독특한 문양으로

나만의 취향을 확실히 저격할 도자 그릇을 소개합니다!

 

 

1. 아트야 그릇이야? 캔버스가 된 도자!

그릇이 밥 먹을 때만 필요하다는 편견을 깨는 도자가 있습니다.

매끄럽고 윤이 나는 흰 도자 위에 색색의 꽃들을 그려 넣은 도자 그릇들!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고 멋진 자태인데요,

도자 접시는 액자나 그림처럼 세워 인테리어에 사용하면 활용도 200%!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세라워크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세라워크

 

2. 심플함과 모던함이 대세 

과유불급, 옷과 악세사리도 모든 코디를 완성한 후

한 가지를 빼야 세련된 패션이 완성된다고 하죠?

화려함보다는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식탁을 꾸미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도자 그릇입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더해진 포인트가 무엇인지

찾아보는 재미도 챙기세요~!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금빛기억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바탕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바탕

 

3. 전통의 미()를 찾아서!

음악도 패션도 한류가 대세! 예부터 도자 강국이었던

우리나라의 멋과 고전적인 미를 잘 살린 디자인을 찾는 분들을

취향 저격할 그릇들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전통 자기인 청자, 백자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빛깔을 가진

도자 그릇과 장독대를 연상케 하는 식기,

보기만 해도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세라믹스튜디오 살래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솔솔푸른솔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 녹두도예

 

4. 따뜻함에 감성을 더한 파스텔톤 도자 그릇!

소녀감성을 자극하는 파스텔톤 색감이 도자에 입혀졌습니다.

그릇의 곡선이 파스텔톤 도자 그릇의 따뜻한 느낌이

더 돋보이게 해 주는 것 같은데요,

파스텔톤 색감을 좋아하는 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it 아이템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심사영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심사영

2017 G-세라믹페어 신진작가관 / 홍지은

 

토야와 함께 살펴본 취향저격 도자 그릇들, 어떠셨나요?

내 취향을 저격하는 도자 그릇을 아직 못 찾으셨다구요? 걱정 마세요!

 

독특하고 아름다운 모양과 색감으로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할 도자 그릇들이

119일부터 12, 서울 aT센터에서

2017 G-세라믹페어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친구와 가족과 함께 내 취향을 저격할

도자 그릇을 함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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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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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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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2!

오늘은 두 개의 초청전 중 하나인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탐하다소개해 드릴 텐데요,

 

일반적으로 도자기 하면 식기나 화분 등 한정된 용도로만

사용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번 초청전은 도자에 대한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

도자라는 소재의 무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로 찾아갈 예정입니다.

 

 

김연화

이예선 

이효진 

 

목걸이, 브로치 등 각각 다른 색감과 느낌을 내는

이 모든 장신구가 모두 도자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 초청관은 한국장신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꾸며졌는데요,

한국장신구협회는 1997년 갤러리S 에서의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도자장신구전을 개최하며,

국내 미술대학에서 조형교육을 통해 예술 전 영역을

두루 섭렵한 탁월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목걸이, 브로치 등 각각 다른 색감과 느낌을 내는

이 모든 장신구가 모두 도자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 초청관은 한국장신구회와의 협력을 통해 꾸며졌는데요,

한국장신구협회는 1997년 갤러리S 에서의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도자장신구전을 개최하며,

국내 미술대학에서 조형교육을 통해 예술 전 영역을

두루 섭렵한 탁월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최소미 作

오승주 作

원복자 作

 

11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릴 2017 G-세라믹페어,

여러분도 잊지 말고 방문하셔서

은은함과 아름다움을 뽐낼 도자장신구의 무한 매력을

꼭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Better Life with Ceramics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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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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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지난 919일부터

기획초청전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이 이례적으로 국내 명실상부한

도자협회를 단독 초청하여 주관한 전시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되는데요,

 

한국현대도자를 일군 원로작가의 작품부터

현재의 한국도자의 경향을 새로 써나가고 있는 신진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토야와 함께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 은

어떤 작품들로 꾸며져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상용 작가 <2016box>

맹욱제 작가 작품

이정석 작가 작품

 

한국현대도예가회는 1970년대부터 꾸준하게 한국현대도자의

창조적인 방향성을 국내·외 전시와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도자재단은 이러한 협회의 행보에 힘입어 한국현대도자의 흐름을 회원분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한국도자의 현재와 미래를

고찰하고자 본 전시를 기획하였다고 합니다!

 

강효진 작가 작품

박종진 작가 작품

김은정 작가 작품

조휴진 작가 작품

이부웅 작가 <녹청자각병>

 

이부웅 작가의 <녹청자각병>은 특히 토야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인데요, 영롱한 청록색과 흰색의 조화와 섬세하게 자각된 문양이

정말 잘 어우러져 한국도자만의 매력과 세련미까지 갖춘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는 한국 현대 도자에 대해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이번 기획초청전을 통해 여러분도 한국도자의

패러다임과 비전을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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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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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생활도자 전문 미술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지난 82일부터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이름하여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시회!

이번 전시회는 현대 일상공간에서 도자식기가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토야가 직접 다녀온 전시회 이야기, 지금부터 들보시죠!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 들어서자 한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건물들과 아트샵, 브랜드샵 등

각종 도자기 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도자기 샵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이번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은 도자세상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는

도자기들을 활용해 구성된 전시된 전시로

마음에 드는 도자기가 있다면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어디에, 어떻게 놓이느냐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소품을 활용한 인테리어의 매력일텐데요,

 

특별한 만남을 위한 공간, 친근한 도자 상차림, 나만의 명품 도자 상차림,

도자로 만든 명품 공간 등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자를 활용한 다양한 공간 연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식탁에는 도자기 식기가, 각 벽면에는 분위기 있는 사진들이 장식되어 있는데요,

이 사진들은 배윤주 사진 작가님의 여행사진으로

식후경(識厚景)이란 제목을 가지고 있답니다.

작품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치 모자이크처럼 작은 사진들

여러 장을 붙여 만든 사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사진 느낌과는 사뭇 다른 오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토야가 특히 인상 깊었던 섹션은 마지막 섹션인 도자로 만든 명품 공간인데요,

배윤주 도예 작가의 개성 있는 도자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선명한 색상의 도자기 위로, 둘러진 금색 줄무늬의 식기들로

이국적인 느낌의 식탁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래 작품들은 흑판 위에 실제 나뭇가지, 나뭇잎 등을 사용해

가압성형해서 만들었는데요,

자연물의 질감이 그대로 표현되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식탁을 꾸밀 수 있는 도자 아이템입니다!

 

멋진 도자 작품들을 감상까지 할 수 있고,

우리집 식탁을 더 감각적으로 만들어 줄 새로운 영감까지 얻을 수 있는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시회는

내년 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고, 입장료는 무려 무료라는 사실!!

 

가을을 맞아 감성 충전, 문화 충전을 위한 전시를 찾고 계셨다면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응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자세히 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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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 유리 작가 21인,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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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 유리 작가 21,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오늘 토야가 소개해 드릴 전시는 <손의 언어>입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경인미술관에서 열려

평일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데요!

전시회에 갈 생각에 벌써부터 토야의 마음이 설레네요! 두근세근~*^^*

 

그럼, 전시회에 가기 전에 <손의 언어>

어떤 전시인지, 잠깐 살펴볼까요?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의 도자·유리 작가 21이 참여했는데요,

예술의 가치를 저마다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몰입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자 · 유리 작가 21,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작가들의 무수한 손길을 거치고 나면 유리라는 거친 재료가

아름답고 따뜻한 언어로 다시 태어나는데요,

눈으로만 봐야 해서 아쉬움을 남겼던 다른 전시회들과는 달리,

<손의 언어>에서는 작품을 직접 손으로 만져 볼 수도 있고,

점자 캡션이 추가된 명제표를 손으로 느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담은 영상이 함께 전시되어

작품이 작가의 손길을 거쳐 탄생되는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손의 언어>라는 이름이 무척 잘 어울리는 전시인 것 같죠?

 

흙과, 유리. 거친 재료가

따뜻한 언어로 다시 태어나다

 

 

,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미니어처 컬렉션도 이번 전시를 더욱 특별하게 해 주는데요,

200여 점의 미니어처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집이나 사무실 등 공간에 멋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거나,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토야와 함께 미리 살펴 본, <손의 언어> 전시회,

이 정도면 관람객들의 눈과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는 전시회인 것이 확실하죠?

손의 감각으로 느껴보는 감성 전시회도 관람하고

소중한 추억도 함께 가져가세요~!

 

전시명 : 한국도자재단 입주작가 기획전 - 손의 언어

기간 : 2017. 8. 9() ~ 8. 15()

장소: 경인미술관 제1전시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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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전시를 좋아하세요? - 이천 세라피아 ‘도자 속 회화’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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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5, 다양한 전시들이 나오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전시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이천 세라피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자 속 회화인데요. 도자와 회화를 하나로 엮어서 생각하기 힘들다구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토야와 함께 전시를 보러 떠나볼까요?

 

이번 도자 속 회화은 한국도자재단 소장품 중에서도 회화적인 표현이 뛰어난 작품들을 한 데 모은 전시입니다. 도자기가 단순히 기능을 가진 용기에만 그쳤던 과거와 달리 현대 도예의 선구자로 불리는 피터 볼커스 등장 이후에는 예술로서의 도예 작품들이 등장하게 되었죠. 입체와 평면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3차원의 회화라고도 할 수 있는 도자 예술이 한 데 어우러진 도자 속 회화는 총 세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도자 속 인생 / 두 번째, 도자 속 자연 / 세 번째, 도자 속 추상으로 나뉘어 도자 예술을 각 주제별, 경향별로 살펴볼 수 있죠. 첫 번째 섹션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SECTION 1. 도자 속 인생

플랑드르 베개 - 보그단 드미트리카

 

첫 번째 섹션인 도자 속 인생은 우리 삶의 희노애락을 도자기에 담아낸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먼저 이번 도자 속 회화의 리플렛에 나와 있는 작품이죠. 보그단 드미트리카의 플랑드르 베개 입니다. 얼굴 부분만 유화로 표현이 되어 있는데, 플랑드르라는 지역이 15세기 경 유화가 굉장히 획기적으로 발달한 지역이라 여기서 따서 제목을 지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폐기의 상의 / () 스탤론 / () - 마릴린 레빈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인데 왜 전시에 걸려 있을까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놀라지마세요, 이 작품들도 모두 도자랍니다! 극사실주의로 표현된 이 작품들은 보는 사람들 모두 감쪽같이 속아 넘어갈 것만 같아요. 가방 같은 경우에는 지퍼만 빼고 다 도자로 이뤄져 있다고 하니 자세히 한번 살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욕심쟁이들 / () 태양의 서커스 / () 야상곡 - 루디 오티오

 

루디 오티오의 작품이야말로 이 도자 속 회화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작품들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루디 오티오는 도예계의 마티스라 불리기도 하고, 또 루디 오티오가 직접 샤갈에게서 영향을 받았다고 직접 언급할 정도로 회화와 연관성이 깊은 작가입니다. 작품 속에서는 사람과 말의 모습이 3차원의 형태로 드러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저절로 탄성을 자아낼 수 있을 것 같아요.


SECTION 2. 도자 속 인생

무제 - 김대훈

 

두 번째 섹션은 도자 속 자연으로 흙으로 만들어진 도자 속에 자연 풍광을 나타낸 작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무제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신문을 얇게 전사 기법으로 입히고 금으로 드로잉을 해서 소성한 작품입니다. 각 타일에는 년도와 동물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이는 그림으로 그려진 동물들이 멸종한 시기라고 합니다.


수천킬로미터의 풍경 - 리야 완


하얀 도자 위에 산과 수천만 킬로미터의 풍경이 그려져 있는 이 작품을 자세히 보시면 특이점을 하나 발견하실 수가 있는데요. 그림이 그려진 도자의 모양이 일회용기라는 점입니다. 작가는 일회용기 위에 자연의 풍경을 그려 넣어 소비주의 사회와 물질 문명 그리고 자연 파괴에 대한 비판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SECTION 3. 도자 속 추상

 

() 펜린 / () 무제 - 피터 볼커스 


세 번째 섹션인 도자 속 추상은 다른 섹션의 작품들이 구체적인 대상을 담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순수한 점, , 면 단순화된 요소들로 작가의 생각들을 표현한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앞서 루디 오티오를 도예계의 마티스라고 불렀다면 지금 소개해드릴 피터 볼커스는 도예계의 잭슨 폴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자에 추상 표현주의를 적용한 피터 볼커스 덕분에 도자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현대 도자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작가입니다. 지금 전시에서는 작업을 하는 피터 볼커스의 모습이 녹화된 영상도 같이 있어 작업을 하는 과정을 중시했던 그의 모습도 살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집합 - 수잔 콜레트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이 작품 같은 경우에는 서로 다른 질감을 가진 다양한 형태들이 하나로 모여 있는 작품입니다. ‘집합이라는 이름을 갖고 이 작품은 색감 자체도 여러 색이 들어 가 있어서 하나의 작품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삶이 순간, 순간들이 모여서 하나의 인생을 이루는 것을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라고도 보실 수 있습니다

 


도자와 회화가 하나로 결합된 도자 속 회화어떠셨나요? 전시회 끝에는 루디 오티오의 욕심쟁이처럼 리플렛 뒤 도안에 자신만의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전시회도 보시고 여러분의 상상력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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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버려지는 재료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천세라피아 류희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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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버려지는 재료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천세라피아 류희도 작가

 


 

 

 

 

류희도 작가(이하 류): 안녕하세요, 류희도 작가입니다.

공공미술 쪽 작품활동을 하다 지금은

팝아트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도자분야에서 쓸 수 있는,

대량으로 생산되면서 버려지는 것들을

다시 작품으로 재창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토야: 구체적으로 어떻게 재창조 활동을 하고 계시나요?

 

류: 로고를 찍는 전사지 같은 경우, 생각보다 버려지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전사지 작업이라는 게 실크스크린과 비슷한 공정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걸 모티브로 갖고 와서 그대로 다시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거죠.

 

토야: 전사지를 활용하실 생각은 어떻게 하셨나요?

 

류: 전사지를 활용하기 전 계속 인물 드로잉을 하다가,

도자 분야에 가지고 올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계속 고민을 했어요.

그러다 팝아트의 실크스크린 작업과 도자 분야의 공정의 겹치는 부분을 찾게 됐고,

그래서 전사지를 가져와서 인물작업을 시도하게 되었답니다.

 

 

 

 

 

토야: 작가님이 처음 그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언제였나요?

 

류: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저는 펜과 종이만 있으면

다른건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그림만 그리던 그런 아이였어요.

어렸을적부터 그림에 푹 빠져 산거죠.

 

토야: 붓만 있으면 어디든 글씨를 썼다던 한석봉과 비슷한데요?

 

류: 네, 좀 그랬던 것 같네요.

그림에 재미도 많이 느끼고, 엄청 관심도 많아서

계속해서 그려왔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대학 전공을 도자로 정하게 되었구요.

 

토야: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무엇인가요?

 

류: 대학원 졸업전시 때 만든 작품이 가장 많이 기억에 남아요.

가로세로 1미터 20센티미터 정도 되는 커다란 아인슈타인을 만들었는데요.

혼자 하기에는 엄두가 안날 정도로 힘든 작업이었거든요.

그래서 후배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밤늦게까지 작업해서 만들었는데요.

고생을 많이한 만큼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창조공방에 전시해놓으면 좋을텐데,

크기 때문에 지금은 집에서 개인 소장 중에 있습니다.

 

 

 

 

토야: 작가님은 체력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류: 따로 운동을 하거나 그렇진 않는데요.

힘들 때는 그냥 푹 쉬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괜히 억지로 해봤자 그럴 땐 능률도 오르지 않고, 몸만 축나더라구요.

 

토야: 그러면 따로 취미 활동같은건요?

 

류: 마술을 좋아해서 따로 공부를 좀 했었는데요.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고, 작업에 열중하다보니 시간에 쫓겨 지금은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간단한 마술정도는 할 수 있답니다.

그래도 명색이 작가인데,

아무래도 손으로 하는 일은 남들보다는 좀 더 뛰어난 것 같아요. ^^

 

토야: 작품에 대한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으시나요?

 

류: 주로 일상생활과 팝아트 쪽에서 많이 갖고 와요.

별거 아닌 것들도 다 작품이 되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쓰는 그릇들도 별게 아닌데,

작품처럼 될 수 있는 거잖아요?

 

토야: 도자비엔날레는 어떠셨나요?

 

류: 비엔날레 기간 동안 다른 작가분들을 많이 만났는데요.

여러 가지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어요.

한분은 자기도 젊었을 때는 작품활동에 집중하느라 자신을 알리는데까지 신경을 못썼는데,

먼저 자신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구요.

작가는 아니지만 한 관람객이 오른손잡이가 잡기 편하게 만든 컵을 보고

본인은 왼손잡이라면서 막 뭐라고 하셔서,

왼손잡이용 컵도 만들거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토야: 먼훗날 대중들에게 어떤 작가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류: 저는 한가지만 하는게 성격에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도자 파트에서도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그런 작가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환경도자, 소품, 인테리어 등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어요.

 

토야: 그러면 작품은 한마디로 어떤 평가를 받기를 원하시나요?

 

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런것도 예술이 될 수 있다라는

참신함보다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태어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토야: 작가로서 산다는 것은 어떠신가요?

 

류: 작가는 자기가 원할 때 일을 하고,

본인이 생각해 낸 것을 손으로 완성시킬 수도 있잖아요.

작가로서 산다는 것은, 정말 축복받은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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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작품을 통해 또다른 나를 만들어 내는 이천세라피아 하성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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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작품을 통해 또다른 나를 만들어 내는

이천세라피아 하성미 작가

 


 

 

하성미 작가(이하 하): 안녕하세요,

저는 도자작업을 하고 있는 하성미 작가라고 합니다.

주로 동물 형상이랑 인체를 결합하는 형태의 기물을 만들고 있구요

 인형같이 작은 작업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토야: 도자를 전공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하: 저는 대학에서 공예과를 나왔는데요,

공예과에서 금속이랑 도자 둘 중에 선택을 해야 했어요.

그런데 금속은 약간 차가운 느낌이 있었는데,

흙을 만지는 느낌이 굉장히 좋았어요.

그리고 저는 손에 땀도 많은 편인데,

덕분에 흙을 만지면 반죽이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도자가 저한테 더 잘 맞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토야: 체질에 맞는 재료를 선택하신건가요?

 

하: 네, 그런 것도 있었던 것 같아요. ^^

 

토야: 작가생활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하: 2013년에 대학원을 졸업하고,

그 해 여름 창조공방에 입주해서 지금까지 활동해 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년수로 3년차입니다.

 

토야: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무엇인가요?

 

하: 음... 다른 분들도 그렇겠지만, 작품 하나하나마다 다 의미를 부여하면서 작업하다보니,

어느것 하나 기억에 남지 않는 아이들이 없네요. 딱 하나만 꼽기는 좀 힘든 것 같아요.

 

 

 

 

토야: 저기보이는 작품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하: 따로 이름을 지어주진 않았어요.

구매하시는 분들이 직접 이름을 지어주시거나,

관람객분들이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실 수 있도록 그냥 두고 있어요.

 

 

 

 

토야: 혹시 작업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하: 에피소드라기보단, 제 작품은 대부분 눈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눈을 보면서 작업을 해나가고 있어요.

제 친구를 만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만들면서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계속 해요.

 

토야: 주로 어떤 이야기를 하시나요?

 

하: 일상적인 이야기도 하고.

그때그때 감정에 따라서 즐거웠던 일, 화가났던 일도 이야기하구요.

또 팔을 달아줄 때는 어느쪽에 달아줄지 물어보기도 하구요.

 

 

 

 

토야: 그럼 작업시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세요?

 

하: 보통은 하나 완성까지는 건조되는 시간까지 합치면 보름정도 되는 것 같아요.

만드는 것은 보통 작은 사이즌 하루에서 이틀정도 걸리고,

중간에 건조기간이 끝나면 채색하는데 또 하루 정도 걸리구요.

 

토야: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하: 저는 걷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많이 걸으려 노력하는 편이구요.

또 여기가 산에 있고, 집도 가까워서 주로 걸어다녀요.

처음엔 힘들어서 올라오는데 오래 걸렸는데,

지금은 15분에서 20분 정도면 올라올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답니다.

 

토야: 작품에 대한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으세요?

 

하: 제가 애니메이션을 많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애니메이션도 많이 보고,

영화나 만화, 시각적인 이미지에서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토야: 그러고보니 작품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느낌도 나는 것 같아요!

 

하: 저도 자리에 앉아있으면 관람객들이 지나가시면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작품 이야기하는걸 많이 들어요.

많이 익숙한 캐릭터들이다보니 거기서 변형이 되었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이미지를 작품에 담다보니

비슷한 이미지가 나오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토야: 그럼 취미활동으로 애니메이션도 많이 보시겠네요?

 

하: 네, 만화도 많이 보고. 영화도 많이 봐요.

 

토야: 가장 많은 영감을 준 애니메이션은 무엇인가요?

 

하: 다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 하나 고르라면 저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지브리스튜디오 만화도 많이 좋아하구요.

 

 

 

 

토야: 작가로서의 삶이라는 건 어떤가요?

 

하: 저는 아직 전업작가라 불릴만큼의 생활은 하고 있지 않아서

뭐라 이야기하기 조금 애매한 것 같은데요.

그래도 작가로 사는 것 자체가 용기가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직장인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야 하니까요.

경제적으로 많이 힘이 들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괜찮더라도 어려움은 언제든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토야: 하고싶은 작품활동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좋은점? 고민되는 점? 그런 것들이 있나요?

 

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편인 것 같아요.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원하는 것을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살아가다 생기는 문제점들은 누구나 겪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럴 경우엔 잘 헤쳐나가면 되는 거구요.

 

 

 

 

토야: 앞으로 해보고 싶은 작품이 있으신가요?

 

하: 유병옥 작가랑 같이 팀으로 들어왔는데요.

둘다 도자작업을 해서 도자에 대해선 너무 잘 알아서,

새로운 분야를 같이 시도해보고 있어요.

동화책, 그림책도 만들고, 나아가 발전된 여러 가지를 구상중에 있습니다.

 

토야: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렀을 때,

대중들에게 어떻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하: 너무 어려운 작품보다는, 시각적으로 편하게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싶어요.

누구나 봤을 때 정말 예쁘다, 귀엽다하면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작업을 하고 싶고,

그런 작업을 하는 작가로 기억아 남고 싶어요.

 

 

 

 

토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신가요?

 

하: 사실 제가 공예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중 하나는

내성적인 제 성격을 바꾸고 싶었던 것도 있었어요.

예전에는 말을 하는게 많이 어려웠거든요.

나를 어떻게 표현할지를 고민하고, 도다른 나를 만들고 하다보니

스스로도 많이 변화해 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저에게 작품 활동은 작업만이 아닌, 제가 살아가면서 해소할 수 있는

더욱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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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모두에게 이쁘게 사랑받는 도자기를 만드는 이천세리파이 홍지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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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모두에게 이쁘게 사랑받는 도자기를 만드는

이천세리파이 홍지은 작가

 


 

 

 

 

홍지은 작가(이하 홍): 안녕하세요, 도자작가 홍지은이라고 해요.

작년 2월부터 여기 창조공방 입주작가로 들어와서 1년 반 정도 작가생활을 하고 있구요.

주로 색깔을 이용한, 흙에다가 색깔을 섞어서 식기나 오브제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은 주로 식기 쪽으로 화벽이랑 컵 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비엔날레도 있고 해서,

보시는 분들이 예쁘다라고 이야기해줄 수 있는 작품 위주로 주력해서 만들고 있답니다.

 

토야: 작가생활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홍: 작업을 한지는 학부때부터 치면 9년 정도 되는데요,

혼자만의 작업실을 갖게 된 것은 이곳 창조공방이 처음이에요.

작년 2월에 대학원 졸업하자마자 이곳에 와서 본격적으로 작가생활을 시작했어요.

 

토야: 작가가 되겠다는 생각은 언제 하셨나요?

 

홍: 대학생활 때까지만 해도 그냥 재밌다, 이정도였는데요.

그래서 졸업 이후에도 다른 회사생활을 하면서, 취미생활처럼 병행하는 정도였어요.

그러다 지인을 통해 야외 조형물 제작 의뢰가 하나 들어왔는데요.

한 1미터 정도 되는 토끼 모양의 야외조형물이었어요.

하고나니까 많이 뿌듯하고, 본격적으로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가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대학원 진학을 하게 되었답니다.

 

 

 

 

토야: 많은 소재 중에서 흙을 다루는 공예를 하게 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홍: 대부분의 작가들이 대학교 전공을 선택하면서 결정하거나,

전과나 다전공을 통해 자신의 길을 결정하게 되는데요.

저는 반대였어요. 도자공예과를 선택했다가,

다른 곳으로의 전과나 다전공을 고민 끝에 섬유 쪽을 선택했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하면 할수록 ‘아, 내 적성에 맞는 것은 도자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돌아와 원래의 전공에 집중하게 되었답니다.

 

 

 

 

토야: 지금까지의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무엇인가요?

 

홍: 저 뒤편에 걸려있는 접시 시리즈인데요.

처음 시도하는 기법으로 작업을 해서 시행착오가 많았어요.

그래서 실패한 접시도 많고, 지금 보이는 작품도 약간의 하자?가 있어요.

백자로 접시를 먼저 만들고, 줄무늬나 동그라미 모양을 따로 만들어

모자이크하듯이 붙여서 만든 작품이거든요.

따로 만들어 붙이다보니 갈라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고 했는데요.

하지만 덕분에 좀 더 쉽게 작업하고, 좀 더 예쁘게 작품을 만드는 법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면서

한단계 성장할 수 있었든 작품이 되어주었어요.

 

 

 

 

토야: 그럼 저 접시 작품 하나 만드는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셨나요?

 

홍: 작업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보통 한번에 접시 4개 정도를 만드는데, 만드는 시간만 놓고 보면 3~4일 정도 걸린답니다.

대신 준비작업이 시간이 좀 걸려요.

백자토에다가 색깔을 섞어서 미리 색깔별 흙은 만들어 놓아야 하거든요.

그래야 작업이 수월해 지니까요.

이런 준비비간이 일주일 정도?

그럼 준비기간과 제작기간까지 다 합치면 열흘 정도 되겠네요.

 

토야: 개인 작업공간인데, 오픈된 공간이잖아요? 장단점이 있나요?

 

홍: 공개되어 있는 공간이다보니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니까 집중이 좀 안될 수는 있는데요.

저는 이미 많이 익숙해져서 집중하는데 별로 신경쓰이지 않아요.

오히려 말걸어주시고, 물어봐주시고 하는 것이 제 작품에 대한 피드백도 바로바로 되고,

커뮤니케이션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토야: 그럼 딴짓은 못하지 않나요?

 

홍: 아니요, 오히려 무덤덤해지니까 쉴 때는 완전히 쉬어요.

핸드폰도 하고, 인터넷도 하고. 오히려 편하게 쉬고 있으면

보시는 분들이 뭐하는 걸까하고 궁금해하시는 표정을 지으시더라구요.

저는 편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토야: 작품에 대한 영감은 주로 어떻게 얻으세요?

 

홍: 저는 주로 자연 속에서 영감을 얻는데요.

그래서 예전에는 일부러 산을 찾는다거나 하면서 영감을 얻으려 했는데요.

지금은 창조공방 자체가 산에 있기 때문에, 굳이 산을 찾지 않아도 충분한 영감을 얻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돌을 모티브로 작품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색을 쓰다 보니 화려해져서 돌이 아닌 식물세포 등 다른 것으로 봐주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최근에는 좀 일차원적이더라도 돌에 가까운 느낌이 들게 하려고 작품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토야: 작가님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홍: 제가 허약체질은 아니라서 따로 체력관리는 안하는데요.

대신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오전에 나와서 작업을 하고, 전시를 앞두고 있거나 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웬만해선 밤늦게까지의 작업은 피하고 있구요.

대신 쉴때는 확실히 쉬는 편이랍니다.

 

토야: 그럼 작업 외에 다른 취미는 없나요?

 

홍: 꾸준히 하는 취미까지는 아니고,

야외활동을 많이 좋아해서 가끔씩 마라톤을 신청해서 나가기도 해요.

그 외에도 레저 쪽 활동을 하고 있어요.

 

토야: 작가로서의 삶은 어떤가요?

 

홍: 아직 작가로서는 걸음마 단계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는데요.

지금 생각으로는 금전적인 부분에 얽매이지 않고 사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처음 시작할 때 생활이 될지 고민도 많이했고,

후배들도 작업만으로 생활이 가능한지, 어떻게 돈을 버는지 많이 물어보는데요.

아직 가족이 없어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내가 계속 하고 싶은 일이고 보람을 느낀다면

도전하고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토야: 먼훗날 대중들에게 어떤 작가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홍: 단순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요.

저는 옛날부터 한결같이 예쁜 작품을 만드는 작가가 되고 싶었어요.

컵이든 접시든 제가 만든 작품을 보고 사람들이

‘와 예쁘다’, ‘와, 이거 도자기 맞아? 진짜 예쁘다’ 등의 이야기를 해줬으면 해요.

특이하고 독특한 남들이 하지 않았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세월이 흘러도 항상 이쁘게 보이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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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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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경기도자박물관이 지난 10여 년간 발굴,조사한
경기도에 있는 조선시대 가마터들 가운데 광주 선동리 2호 가마터와
가평 하판리 가마터 등 대표적인 가마터 9곳을 선정하여 조사성과와 함께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발굴자료들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곳!!

 

바로 광주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2층 이죠!?

 

 

이번 전시는

 제1부 ‘터전아래 가마터를 깨우다’,

제2부 ‘분원가마, 설치에서 운영까지’,
제3부 ‘지방가마, 집단요업을 발현하다’ 등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발자취를 되짚어 한국도자역사의 현장인 도자유적이 갖는 의미를 재조명하는 것!
바로 우리 도자사와 도예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죠!!

 

 

 

경기도 가마터 유적이 담고 있는 고고학적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살펴보고 발굴현장의 생생한 느낌을 통해
경기도의 매장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듯 합니다^^

 

이 밖에도 지금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도자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도자문화실^^
흥미로운 영상물과 파노라마 등 시청각 매체와 현미경, 체험도구 등
적극 활용하고 즐거운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의 도자문화의 발전과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고려,조선도자, 근,현대 전통도자
조선시대 분청과 백자의 변천과정과 특징을 살펴보고
한국 도자의 전통이 현대로 계승되어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다른 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우리나라만의 특징이 있는
달항아리~!
가장 한국적인 백자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당장 달항아리보러 출발~!

 

 

<궁금해요~ 곤자암도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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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모전]도자비엔날레 1차 이미지 접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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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모전]도자비엔날레 1차 이미지 접수 완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함께
2015 도자비엔날레의 국제공모전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74개국의 작가
1,470명이 2,629 점의 작품을 출품하였습니다^^
국제공모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가 잇따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대한 세계 도예계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국제공모전 1차 이미지 온라인 접수 결과

 

 

<2011년 작품 쳉싱창-판타지그릇>

 

 

올해도 아름답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이 접수 되었겠죠~!?
도예의 아름다움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네요>_<

 

이번 국제공모전의 1차 심사결과는
11월 28일 발표될 예정이고, 2차 실물 심사를 거쳐
대상작가에게는 5천만원의 상금과
차기 비엔날레에 전시를 열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는 사실^^
대상에 선정되신 작가님 미리 축하해드려요>_<

 

 

<2011년 작품 대상 테츠야야마다-천공의생각>

 

 

아참!

이번 국제공모전에는 관람객의 평가로 시상되는
‘대중상(인기상)’이 신설된 것 아시죠!?

대중과 소통된다는 의미의 상이니 만큼
인기상 또한 놓칠 수 없는 상인 것 같아요^^

 

<2011년 작품 금상 김애영-피봇>

 

 

2015 제 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색 : Ceramic Spectrum - 본색,이색,채색을 주제로
현재 ‘동아시아 전통도예’전 등 전시 및 워크숍, 국제공모전 등
주요 프로그램의 기획을 마친 상태로
내년 4월 24일부터 5월 31일 까지 38일간
이천세라피아, 광주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에서 열립니다^^


각국의 느낌과 생각, 표현력 등
도자작품으로 승화된 모습으로 관람 할 수 있는 기회!!
놓치시면 앞으로 4년을 기다리셔야 한다구요~>_<


미리미리 내년계획표에 적어놓으셔서 즐거운 관람 잊지 못할 경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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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곤지암도자공원/가마터발굴/광주왕실도자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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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곤지암도자공원/가마터발굴/광주왕실도자기축제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

 

어제 박태환 선수가 수영 1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추카추카~^^
장신의 어린 선수들 틈에서 우리 박태환선수의 활약,,,
정말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삐다(?)~ ㅋㅋㅋ

 

박태환 선수,,, 앞으로 역사에 오래 기억될 것 같져? 훗~

 

경기도자박물관에서도 역사에 오래 기억될 전시가 개최된대요~
어떤 전시인지 함 알아볼까요~?! Go~Go~

 

가마터를 아시나요?
이름에서 느껴지 듯 형체는 없고 터만 남아있는 것이 가마터 겠죠...?!
그럼 형체가 없는데 가마터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가마가 있었다는 것은 곳곳에서 확인되는
도자파편, 가마벽체 등 흔적들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흔적들을 모아보면 가마터마다 어떤 작업들이 이루어 졌는지,,,
어떤 도자기들이 생산되었는지 추정해 볼 수도 있다고 하네요..신기~신기~~

 

 

 

이번에 열리는 특별전시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지난 10년간 발굴 조사한
경기도에 있는 조선시대 가마터들 가운데
광주 선동리 2호 가마터, 가평 하판리 가마터 등 대표적인 가마터 9곳의
조사성과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발굴자료들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전시는 총3부로 기획되었다고 하는데요,,,
제1부 ‘터전아래 가마터를 깨우다’
제2부 ‘분원가마, 설치에서 운영까지’
제3부 ‘지방가마, 집단요업을 발현하다’

 

광주가 조선시대 왕실에 도자를 진상하던 대표적인 곳이라고 하는데,,,
이번 전시에서 임금님께 바쳐지던 도자기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

 

모든 역사적 유물이 그렇듯 가마터가 담고 있는 역사적 가치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얼마전 손물레는 우연찮게 이런 유적지에서 발굴한 유물을
학예사님이 손질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요,,,
흙에 범벅이 되어 형체도 알아볼 수 없었던 도자기가
몰라보게 깨끗하고 아름답게 복원되는 모습을 보고,,,
우와~우와~를 연신 반복했던 생각이납니다.
아마도,,, 이번 전시에 보여지는 유물들이 그러한 과정을 거쳐 나온 것들이겠지요?
갑자기 기대감 상승~!
발굴현장의 생생한 느낌이 전달되어
매장(埋葬)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듯 하네요~!!

 

 

 

한발 한발 내딛는 발자취, 한국도자역사의 현장인 도자유적!!
그 의미를 재조명하여 앞으로 우리 도자사와 도예의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발굴유물특별전 ‘가마터발굴, 그 10년의 여정’은
9월26일부터11월30일까지
경기도 광주에 있는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2층에서 열립니다.

 

 

아참!
이번 전시와 함께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제17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열리는데요,,,
다양한 도자기 체험행사와
한국도자전통의 맥을 이어온 광주와 강진의 도자판매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10월5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가마터의 의미와 도자기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세요>_<

 

궁금해요, 광주왕실도자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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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주도자세상] 신규입점업체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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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주도자세상] 신규입점업체 모집 안내

 

 

 

2013년 계사년을 맞이하여 도예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예술인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

개장 2년차를 맞이하는 여주 도자세상에서 도자시장의 활성화를 통한 도예인 여러분의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신규 입점 요장 및 상품을 모집하고자 하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도자세상_입점_신청_접수_서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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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일 도자작품이 탄생하는 '토락교실' 도예작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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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즐거울)교실

'흙을 통해 누릴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찾아드린다.' 는 깊은 뜻이 담긴 토락교실

도자로 꿈꾸는 세상, 토락교실의 문이 활짝 열려있는데요. 그 문 안으로 들어가 보도록 해요!  

 

 

머그와 접시, 모자이크 타일 공예 등 손수 누군가의 손에서 탄생한 예쁜 도자 작품들이 벽을 채우고 있습니다. 

 

와~ :D

 

기계로 찍어낸 작품들이 아닌,

한 점 한 점 구슬땀을 흘리며 만들어 나갔을 작품에 녹아있는 정성이 반짝 반짝 빛을 내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을 만든 사람들은 어떤 도예작가님일지 많이 궁금하시죠??

 

 

그 도예작가님들을 지금부터 소개 합니다!!!

 

 

 

 

 

 

 

짜-잔

 

 

 

 

 

 

깜짝 놀라셨죠?

이렇게 어린 꼬마친구들이 저렇게 예쁜 도자 작품을 만든 도예작가였다는 사실에 :D

 

후훗! 이 꼬마친구들은 사실 정식 도예작가는 아닙니다.

 

다만, 토락교실에서 흙을 통해 세상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도예체험을 한 친구들인데요.

 

이름처럼 흙으로 즐거움을 배우는 토락교실에서는 빚기체험, 핸드페인팅, 모자이크 타일 공예 등과 같이

어린 아이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간단한 도자기 공예를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누구나 토락교실에 오셔서 

내 마음을 도자기에 예쁘게 입혀보기도 하고,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도자작품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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