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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에 해당되는 글 154건

  1. 2017.12.06 해피 크리스마스를 위한 인테리어 소품 (1)
  2. 2017.10.11 굿애프터눈! 가을 홍차 즐기는 법! (2)
  3. 2017.03.20 도자재단의 소식을 전달해줄 든든한 지원군! 2017세라포터 발대식 현장 공개! (5)
  4. 2016.10.11 한국 도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자기! -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5. 2016.05.19 도조? 도자 조각! 예술품으로 재탄생한 도자 조각을 알아보자!
  6. 2015.12.16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개최, 도자기의 연사를 찾다!
  7. 2015.08.13 독특한 생활 도자공예 작품
  8. 2015.08.12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쉼, 흙길 걷다>
  9. 2015.06.29 2015 전통가마 소성 도예인 지원사업, 가마사용 신청자 추가모집
  10. 2015.06.11 도자, 이야기를 품다④ -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자기, 송대 정요 미인침
  11. 2015.06.10 도자, 이야기를 품다③ - 만찬 테이블웨어의 명품, 로열 덜튼
  12. 2015.06.08 일상 속 도자활용② - 유리 그릇 관리 팁
  13. 2015.06.04 도자, 이야기를 품다② - 도기, 당삼채, 성공적
  14. 2015.06.02 일상 속 도자활용① - 도자기 그릇 관리 팁
  15. 2015.06.01 도자, 이야기를 품다① - 조선 백자의 보고, 관요
  16. 2015.05.13 [현장취재]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
  17. 2015.04.16 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③ - 대표적인 도자 관련 용어
  18. 2015.04.08 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② - 도자기의 각 부분의 명칭은 무엇인가요?
  19. 2015.04.03 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① - 도자기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나요?
  20. 2015.02.27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⑤
  21. 2015.02.26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④
  22. 2015.02.25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③
  23. 2015.02.12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24. 2015.02.11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25. 2014.11.21 [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26. 2014.11.10 [대관안내]2015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27. 2014.10.27 [숨은 보물 찾기]숨은 북촌 찾기^^우리의 멋을 느껴봐요~!
  28. 2014.10.17 [국내여행]이천세라피아/곤지암도자공원/여주세라피아/전시소식/나들이/주말여행/데이트추천
  29. 2014.10.15 [체험프로그램]구석기원시체험/토야를구해줘/톡톡! 세라로드/조물조물빚기/알록달록 그리기/반짝반짝 모자이크/나도 도자 유리작가다/Clay Play/모자이크 아카데미/복합공예교육체험 프로그램
  30. 2014.09.29 [축제소식]광주축제/광주왕실도자기축제/광주나들이/광주볼거리/어린이체험/가을축제/주말여행

해피 크리스마스를 위한 인테리어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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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크리스마스를 위한 인테리어 소품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어느덧 한 달밖에 남지 않은 2017,

거리 곳곳에선 벌써 크리스마스와 캐럴이 들려오며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2017년 겨울을 더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 줄

반짝반짝 도자 인테리어 소품을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먼저, 크리스마스하면 뭐니 뭐니해도

크리스마스 파티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가족과 친구와 함께하는 저녁 식탁에

도자가 빠질 수 없죠~

예쁜 도자 접시 위에 음식을 담거나,

접시 위에 트리 모양 쿠키를 담아만 놔도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된답니다!

 

 

정성이 가득한 핸드페인팅 도자로 집안을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요?

흰 직사각형의 도자 위에, 크리스마스 엽서를 만들 듯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그려 넣으면 재미도 기쁨도 두 배인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은데요~

색과 물감의 종류에 따라 내가 원하는

느낌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작은 도자 장식품들은

테이블 위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를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산타, 천사, 루돌프 등 취향에 맞는 도자를

촛불, 솔방울 등의 소품과 함께 놓아주면 더 좋겠죠?

 

 

어떠셨나요?

토야가 소개 해드린 도자 크리스마스 소품들!

도자와 함께

1년에 한번 뿐인 크리스마스에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더 다양한 도자 상품들이

보고 싶다면?

여주도자세상 쇼핑몰 www.dojasesang.co.kr

이천도선당아트숍 www.kocef.org/03art/09.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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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애프터눈! 가을 홍차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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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애프터눈! 가을 홍차 즐기는 법!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세계인이 가장 즐겨 마시는 차는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커피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세계인이 가장 즐기는 차는 바로 향긋한 홍차입니다!

홍차보다 녹차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홍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가을을 더 따뜻하고 향긋하게 만들어줄 홍차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먼저 홍차란?

우리가 흔히 즐기는 녹차 나무의 어린 잎을 발효하지 않은 것을 녹차,

찻잎이 공기 중에 발효되어 검붉은 색을 띠는 것을 홍차라고 합니다.

홍차의 영어 이름인 블랙 티"(Black Tea)가 여기에서 유래한 말이죠.

 

홍차는 다기의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하고 화려한 다기를 사용하는데요.

그 이유는 홍차 문화가 영국 귀족들이 즐겨 마시면서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다기나 머그컵에 담긴 홍차를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다면 홍차를 마시는 즐거움이 배가 되겠죠?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소냐가든>

2017 G-세라믹페어 판매관 <공기>

 

 

다양한 다기들에 비해, 홍차를 우려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홍차의 특성에 따라 찻잎의 양이나 우려내는 시간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3·3·3 법칙을 따르면

좋은 향과 맛의 홍차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3·3·3 법칙이란 물 300cc에 홍차 3g을 넣고 3분 동안

차를 우리는 방법을 말합니다.

 

여기서 잠깐! 홍차를 우리기 전,

홍차를 담을 머그잔이나 다기 예열은 필수라고 하는데요,

뜨거운 물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예열을 하여야만

차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런 홍차를 즐길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첫째, 위벽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공복에는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공복에 마시고 싶다면, 밀크티로 만들어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둘째,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홍차는 이뇨 작용과 각성 작용을 하므로, 잠들기 전 마신 홍차는

깊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셋째, 빈혈이 있는 분은 주의하세요.

식후에 홍차를 마시면 홍차의 타닌 성분이 철의 흡수를 방해한다고 하니

빈혈이 있으신 분들은 식후 홍차를 마시는 것은 피하는게 좋겠져?

 

토야가 소개해드린 가을 홍차 제대로 즐기는 방법!

어떠셨나요?

뚝 떨어진 기온에 몰려오는 추위를

따뜻한 홍차로 기분 좋게 날려 보~자기!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시간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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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재단의 소식을 전달해줄 든든한 지원군! 2017세라포터 발대식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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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한국도자재단의 소식을 전달해줄 든든한 지원군들.


바로 세라포터들이죠! ‘세라포터란 세라믹과 리포터의 합성어로 한 해 동안 한국도자문화를 알리고 전파할 홍보지기들인데요. 2017년을 맞이하여 12명의 세라포터들이 새롭게 선정되었습니다. 발대식을 다녀왔던 토야가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바로 토야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317() 진행된 발대식은 바로 경기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에 위치한 한국도자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도자재단의 소식을 전해줄 이번 세라포터는 다양한 나이대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더욱 다채로운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에 함께 활동하게 되는 세라포터들과 한국도자재단 직원들이 모여 간단한 담소를 나눈 뒤, 임명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라포터들은 도자문화지기로서 도자문화의 메카인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을 취재하고, 도자를 많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메신저로서 활약할 예정입니다. 도자기와 관련된 모든 것이 바로 세라포터들의 취재 대상! 세라포터들의 현장감 넘치는 기사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도자기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임명장이 수여된 뒤, 다 함께 단체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라포터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더불어 2017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및 한국도자재단의 시설 및 행사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자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고, 여기에 우수한 기자에게는 활동비 혜택까지 주어진다는 사실!


 

그리고, <2017 NEW 세라포터 발대식>의 하이라이트(?)! 세라포터 빨대식?! 들어는 보셨나요? ‘빨대식’! 발대식과 발음이 비슷한 빨대(?)’를 음료에 꽂고 홍보 결의(?)를 다지는 특별이벤트였는데요,, 음료를 흡입하는 빨대처럼 홍보콘텐츠를 마구마구 흡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갈 세라포터들의 활약,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한국도자문화의 발전과 함께 해 나갈 2017세라포터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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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자기! - 제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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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벌써 5회째를 맞이했습니다!

 


 

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에서는 한국 도자의 전통을 계승하고, 한국의 미를 표현한 도자 작품이라면 무엇이든 환영하고 있는데요. 국내 도예작가에 한하여 응모 가능하며, 서류접수와 실물접수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게 됩니다. 서류접수는 201726일부터 217일까지 첨부된 파일을 작성하여 이메일(154@kocef.org)로 전달하면 되는데요. 실물접수는 2017221일부터 224일까지 진행됩니다!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2017310일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개별 통보될 예정인데요. 그 후, 시상식이 진행되는 2017421일부터 528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 1차 기획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국 도자의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화한 우수 신진작가를 발굴하고자 진행되는 5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관심 있는 도예인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문의처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팀 공모전 담당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읍 경충대로 727

TEL : 031)799-1515 / FAX : 031)799-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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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조? 도자 조각! 예술품으로 재탄생한 도자 조각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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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도자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보통 많은 사람들은 그릇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마련인데요. 이러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도자 예술품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도조’(도자조각)입니다!

 

도조란 전통 도자 형식을 현대 미술의 개념으로 바꾸어 재정립한 도자 제작 경향을 뜻합니다. , 도조라는 것은 도자로 만들어진 그릇이 아닌, 도자를 소재로 한 예술품이라 할 수 있지요! ‘도조’(Ceramic Sculpture)는 미국의 조각가이자 도예가인 피터 볼커스(Peter Voulkos)에 의해 처음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도자 조각이 다른 재료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색채와 형태가 다양하며 흙이 주는 부드러움과 유약이나 안료에서 생겨나는 다양한 색상을 특성으로 들 수 있죠.

 

지금부터는 도자로 만들어진 다양한 예술작품에 대해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작가는 피터 볼커스(Peter Voulkos)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피터 볼커스는 미국회화의 추상표현주의를 도예에 접목하여 전 세계 도예계에 혁명을 일으킨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난해해보이지만 도자의 형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을 한번 감상해볼까요



() 무제 / () Little Big Horn / () Pinatubo

[출처 : () michael rosenfeld art / () latimesblogs.latimes.com / () rubberdiamond.wordpress.com]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작가는 강은영 작가입니다! 지난 전시에서 짜임새 있는 설치 작업을 연상시키는 도조를 선보이신 바 있습니다. 어린 소녀, 동물, 과일 등을 통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작품의 특징입니다. 바로 강은영 작가의 작품을 감상해보도록 할까요?

 

() Dinner Time / () 혼재 / () Between you and I and the whisper

[출처 : 스페이스 K]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가는 데니스 로메키(Denise Romecki)입니다. 데니스 로메키는 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함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이를 도자 조각을 통해 표현해 냅니다. 특히 가장 유명한 것은 파도시리즈인데요. 이 작품들은 마치 파도치는 순간을 그대로 캡처한 것 같은 아름다움을 자아낸답니다. 지금 바로 감상해보시죠!


() Anticipation / () Old Soul available / () Ecosystem (with beetle), wave view 16th

[출처 : http://www.deniseromecki.com]

 

도자로 만들어낸 다양한 예술 세계 어떠셨나요? 토야는 그릇이 아닌 도자로 만들어진 작품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놀랐답니다! 앞으로도 도자로 만들어진 다채로운 작품을 꾸준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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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개최, 도자기의 연사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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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자재단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개최, 도자기의 연사를 찾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오는 18일 경기도자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올해 국내 도자 발굴 성과와 연구결과 등을

종합하고 공유하기 위한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ㄱ ㄱ ㅑ ~♥

토야는 이런 세미나 너무 좋아요!

과거에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해요~~ 히힛~!

 

 

 

 

 

 

 

◆ 행사명 : 제10회 경기도자학술세미나

◆ 일   시 : 2015년 12월 18일, 오후 2시

◆ 장   소 : 경기도자박물관 세미나실

◆ 주   최 : (재)한국도자재단

◆ 내   용 : 2015년 국내 도자 발굴 성과 및 연구결과 발표

 

 

 

발제자 

소속 

발제내용 

 신순철

상주박물관 학예연구사 

상주 상판리 분청사기 가마터 

 한윤선

 민족문화유산연구원 조사연구부장

고흥 운대리 7호 가마터 

 김경중

경기도자박물관 학예연구사 

경기도 광주 우산리 및 신대리 등 

임남진

한국문화유산연구원 선임연구원

 지역에서 확인된 가마터

박정민

한울문화재연구원 유물관리부장

서울지역에서 출토된 조선전기 명문백자 및 청화백자 출토 양상

 

 

 

이번 <경기도자학술세미나>는 '최근 발굴 조사된 가마터 조사 성과'를 주제로 갸최되며,

경상도, 전라도, 경기도(광주) 등 지역에서

최근 발굴조사가 이뤄진 분청사기와 백자 가마터에서 대한 조사 성과와

서울지역에서 출토된 조선전기 백자의 출토양상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자기야~♥

나랑 세미나 듣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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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생활 도자공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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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생활 도자공예 작품 

by 영국 아티스트 Katharine Morling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와~~와~~~!

도자기로 만든 신기한 작품이 있어요!


볼펜으로 스케치한 것 같은

신기한 도자기 작품이 있습니다~!


이런 신기한 작품들을 보면~

토야는 기분이 너무 좋아요!!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시죠!??!




  

©bloglovin / The Jealous Curator




영국 아티스트 Katharine Morling의 도자공예 작품입니다.


흑백의 3D 도면같이 환상적이고,

초현실적인 도자공예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님이세요.



  

©bloglovin / The Jealous Curator




도자 공예 작품들은

실생활에 쓰이는 크기보다 조금 작거나 크게 제작했어요.


제작된 작품들은

작가님의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조각된 작품들이랍니다.





  

©bloglovin / The Jealous Curator




일반적인 도자기와는 다른 점이,

유약 처리를 하지 않고 구워진 것이에요.


어때요?

처음에 그림인 줄 알았는데~

조형물이라서 깜짝 놀랐어요!



자기야~

작품 너무 멋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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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쉼, 흙길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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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도자 전시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 ③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시원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잠시 복잡한 일을 뒤로한 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도자 전시입니다. :)


토야가 너무 좋아하는

3부 '달빛 서정' 입니다.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는

멋진 도자 전시입니다!




3부 ‘달빛 서정'




편안한 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바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토야도 모르게..

잠깐 잠이 들었었어요.. 아하하하하하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너른 바위에 앉아 올려다본

밤하늘의 아름다운 풍경이 구현됩니다.






깜깜한 바람의 달과 총총한 별을 표현한 도자 조명 아래에 

직접 앉아 쉴 수 있는 바위 형태의 도자 가구는 

마지막 예정에 환상적인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





영화 '아바타'에서 나오던,

어두운 밤을 밝혀주는,

반짝이는 조약돌과 버섯 조명이~

<쉼, 흙길 걷다>의 마무리를 해주네요!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는

너무 멋진 전시였습니다!



9월 30일까지~

이천 세계도자센터 제2, 3전시실에서

<쉼, 흙길 걷다>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자기야~♥

우리~~~ 힐링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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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통가마 소성 도예인 지원사업, 가마사용 신청자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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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통가마 소성 도예인 지원사업

가마사용 신청자 추가모집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주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해서

토야도 비맞이 준비를 다하고 기다렸는데,

날씨는 완전 후덥지근....?

그래서 토야는 시원한 과일과 함께 주말을 보냈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토야는 푹 쉬어서 그런지 힘이 불끈불끈! 막 솟네요!

 

오늘은 토야가 오랜만에 공지사항을 하나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도자작업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물론 하나하나 다 중요한 작업들이지만,

그 중에서 가장 으뜸은 '불'이 아닐까 해요.

불을 얼마나 잘 다루느냐에 따라 도자가 완성되기도,

아님 파기되기도 하니까요.

 

 

불을 잘 다루기 위해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흙을 활용한 전통가마를 만들어 활용해 왔는데요.

전통가마에 불을 지피면 흙벽에 열이 가해져서

더 뜨겁게 달아올라 청자, 백자같은

아름다운 도자기가 구워진답니다.

 

특히 전통가마에서 도자기를 구우면 좀 더 특별한 색을 띄고,

전통가마소성 작품만의 독특함으로 인해 그 가치가 높아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담스러운 가마비용과 장작비용 때문에

마음껏 쓰기에는 부담스러운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전통가마 소성을 장려하고, 그 번조기업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한국도자재단에서 광주, 이천 행사장 전통가마를 지원,

저렴한 금액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3월에 모집은 물론 선정까지 모두 완료하였는데요.

좀 더 많은 도예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번에 추가모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하기 위한 조건은 위와 같구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도자지원본부 도예자원팀으로 문의 하시면

더욱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 전화번호: 031-645-062

이메일: 140@KOCEF.ORG

FAX: 031-631-6647)

 

가마사용 신청자 추가모집 공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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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이야기를 품다④ -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자기, 송대 정요 미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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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이야기를 품다

-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자기, 송대 정요 미인침 -

 


 

 

김연아 오르골ⓒ광주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이 목요일이니까 딱 정확히 일주일 전인

지난 6월 4일, <체육인 행복나눔 기금마련 행사>가 있었는데요.

이곳에서 우리들의 영원한 피겨 여왕 김연아가

그동안 아끼던 소장품인 오르골을 경매애 내놓았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국제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가지고 다니면서

선율을 듣고 안정을 취하던 소장품인데요~!

무려 200만원에 낙찰되며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를 듣는 순간,

토야는 세계에서 비싼 도자기는 무엇일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찾아보았는데요.

바로 송대 정묘 미인침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자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자기~♥

 

 

 

역대 도자기 경매 최고가

 

미인침ⓒ크리스티

 

지난 주말이었던 6월 7일,

마카오에서 거행된 공예품 경매에

송나라 시대의 작품 '정요 백자' 미인침(美人枕)이 등장했는데요.

워낙 아름다워서 경매 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송대 미인침ⓒ온라인 커뮤니티

 

통상 미인침은 못생긴 꼭두각시로 만드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이 미인침은 옷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올누드의 품격이 느껴지고,

통상적 재료인 도자기나 나무가 아닌 옥으로 만든 듯한 모습을 갖추고 있어

더욱 더 주목을 받았습니다.

 

치열한 경매 결과 중국 구이저우의

'충상신문화산업투자유한공사'가 최종 낙찰을 받았는데요.

금액이 무려 3억 2,000만위안으로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563억원에 이르는 금액입니다.

 

정요는 '송나라 5대 명요'(여요, 관요, 가요, 정요, 군요) 중 하나로

하베이성 바오딩시 취양현 일대에서 생산된 도자기를 말합니다.

당송시절 정저우(定州) 관할이었기 때문에 정주백자 또는 '정요백자'라고 불립니다.

 

 

중국의 잃어버린 문화재 사랑

 

계영배ⓒ소더비

중국 도자기가 글로벌 미술시장에서 최고가를 기록하는 데에는

중국의 성장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중국은 성장과 함께 전국적으로 1,000여개의 박물관을 건설하는 등

역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에 반해 유물이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청나라 말기에는 제국주의자들이 많이 수탈해갔고,

중일전쟁 이후에는 일본인들이 많이 반출해갔습니다.

또 장제스의 국민당 정부가 다향의 미술품을 대만으로 옮겼고,

그나마 남은 미술품들은 문화대혁명 시절

자본주의의 잔재라는 미명하에 파괴되어

중국 본토에는 이렇다할 미술품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해외로 유출된 문화재가 다시 중국으로 돌아오고

이를 보전, 전승할 수 있도록 높은 가격이라는 매력을 선사해주는 것이죠.

그래서 지난 2014년 4월 8일 홍콩 소더비 경매에서도

작은 중국 술잔 하나가 3천 6백5만달러(우리 돈으로 약 380억원)에 낙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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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이야기를 품다③ - 만찬 테이블웨어의 명품, 로열 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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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이야기를 품다③

- 만찬 테이블웨어의 명품, 로열 덜튼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어제 오늘 무척이나 더워진게,

완전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날씨인 것 같아요.

덕분에 토야도 하루종일 더위와 사투 중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더 가볍게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명품 만찬 테이블 웨어라 불리우는 로열 덜튼, 혹시 들어 보셨나요?

로열 덜튼(Royal Doulton)은 영국 최대의 도자기 그룹인데요.

영국 왕실에서 애용되면서 영국의 전통과 품위의 대명사로 일컬어온

차이나웨어의 명가로, 로열 덜튼의 역사는 영국 도자기의 역사라고도 불린답니다.

 

로얄 덜튼이 탄생하기까지의 역사,

토야와 함께 살펴볼까요~? 자기~♥

  

 

 

로열 덜튼, 그 역사의 시작

 

 

1815년, 당시 22세였던 젊은 도공 존 덜튼이

템즈 강변의 람베스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도자기 공장의 공동경영권을 따내게 되는데요.

런던의 템즈강변에는 도자기 공장이 여럿 있어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입지를 다져나갔습니다.

그리고 존 덜튼에 이어 아들 헨리가 사업을 물려받게 되었습니다.

 

 

 

본차이나의 탄생

 

 

헨리가 사업을 이어받으면서 로열 덜튼은

람베스에서 스토크온 트랜드로 회사를 확장시켜 나가게 됩니다.

헨리 덜튼은 젊고 유먕한 디자이너들과 모형 제작자들을 선발해서

격조 높은 디자인 개발에 온 정성을 쏟았습니다.

 

그 결과 1884년 처음으로 '본차이나'를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1887년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업계 최초로 기사작위까지 하사받게 됩니다.

 

본차이나 덕분에 남·북미주와 오스트에일리아에서 주문이 급증하게 되고,

로얄 덜튼은 웨지우드, 스포드, 더비, 민튼, 콜포트 등의 회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급성장하게 됩니다.

게다가 1901년 헨리 덜튼이 에드워드 7세로부터 회사 제품에

'로열'의 칭호를 붙이는 칙어도 얻게 되고, 만찬테이블웨어라 불리우며

20개 이상의 도자기 공장과 글라스 공장을 보유한

영국제일의 요업메이커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0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오던 로열 덜튼은

1972년 로열 크라운더비, 민튼, 로열 알버트를 인수하여

로열델튼이라는 거대 그룹을 이룩하게 되었습니다.

 

 

영국 도자 역사의 산증인, 로열 덜튼

 

 

정장을 한 만찬 테이블을 장식하는 식기로

적격이라는 정평이 나 있는 덜튼의 자기는

제품이 장중하면서도 우아한 격조를 나타내

세계 각국의 왕실과 대사관에서 널리 애용되고 있습니다.

 

20여 개의 도자기 공장을 갖고 있는 로얄 덜튼 그룹은

테이블웨어 중심의 '민튼', 동물 형상의 도자기 '존 베스윅',

그리고 현대적 작품 기법으로 유명한 '패러곤'과

'로얄 알버트', '로얄 크라운 더비'를 생산하며

영국 전체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표 품목으로는 로열 덜튼의 브램블리 햇지가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수입도자기의 이름을 가장 널리 알린 것도

덜튼 그룹의 브랜드 중 하나인 로얄 알버트의

올드 컨트리로즈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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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도자활용② - 유리 그릇 관리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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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도자활용

- 유리 그릇 관리 팁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다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토야는 도자비엔날레 종료 후 처음 맞는 휴일이라

모처럼 집에서 쉬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처럼 어수선한 시점엔 집에서 편히 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그릇,

특별한 날에는 도자그릇을 꺼내 들고

한껏 멋을 부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그릇은 역시 유리 그릇이겠죠?

 

오늘은 지난시간 도자기 그릇 관리 팁에 이어서

유리그릇 관리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유리그릇도 도자그릇과 마찬가지로

조금만 신경써서 관리하면 더 이쁘게 오래오래 사용 가능하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자기♥

 


1. 사용 후 바로 설거지 하기

 

 

당연한 이야기지만, 설거지는 사용한 직후 바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하얗거나 색이 연한 그릇의 경우, 음식의 색이 배기가 쉽습니다.

게다가 사용 직후 바로 설거지를 하게 되면 그릇에 냄새가 배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담을 때 바로 담기보단 상추나 깻잎 등을 깔아서

그릇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2. 식초 활용

 

 

유리그릇은 주방세제로만 닦게되면 뿌옇게 얼룩이 질 수 있는데요.

바로 유리 표면에 남게 되는 얼룩이나 기름때, 침전물 때문입니다.

이때 그릇을 식초물에 잠시 담구어 헹구기만 해도

윤이 날 정도로 반짝반짝해진답니다.

식초에는 그릇을 투명하고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3. 부드러운 수세미와 행주 사용

 

 

유리그릇은 민감하기 때문에 거친 철수세미를 사용하게 되면

그릇에 스크래치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고운 수세미'나 '망사 스펀지 수세미' 등

연마 입자가 고운 수세미를 활용하고,

그릇의 물기를 제거를 위한 행주도

부드러운 재질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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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이야기를 품다② - 도기, 당삼채,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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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이야기를 품다②

- 도기, 당삼채성공적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요새 메르스때문에 뒤숭숭한게, 다들 불안하시죠?

가장 좋은 감염예방수칙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인데요~!

 

또한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럴땐 좀 더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차분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떨까요?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선

차 한잔과 함께하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을텐데요.

차의 풍미를 느끼기 위한 잔으로는 역시 도자가 최고가 아닐까요?

 

오늘은 옛날 중국 당나라 시절 찻그릇과 함께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당삼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그럼 지금부터 떠나볼까요? 자기~♥

 

 

당삼채, 그 이름의 기원

 

물형 당삼채 토기함ⓒ공공누리

 

당삼채는 중국 당나라 전기에 만들어진

백색 바탕에 녹색, 갈색, 남색 등의 유약으로

여러 무늬를 묘사한 도기를 말하는데요.

주로 백색, 녹색, 갈색의 3색이 많아

삼채(三彩)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발해나 요나라, 송나라, 금나라, 일본 등에서도 삼채를 제작하였으나,

가장 으뜸은 당나라엿고, 그래서 당삼채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이지요.

 

 

 

공사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당삼채

 

당사매 편ⓒ공공누리

 

19세기 말 뤄양 부근의 철도공사 때 다량으로 출토되면서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약간 붉은색이 감도는 백토를 바탕으로 투명한 백색 유약과

녹색, 갈색, 황색, 남색 등을 활용해 여러 문양을 표현하였습니다.

 

 

 

(시계 방향으로) 당삼채 고깔모자를 쓴 서역사람, 당삼채 말,

당삼채 단발머리의 서역사람, 당삼채 항아리ⓒ공공누리

 

토된 유물 중에는 크고 작은 남녀의 인물상이나 말, 낙타, 사자, 개 등의 동물 및

당나라 특유의 형태인 항아리, 병, 쟁반 등의 기물이 잇으며

이를 통해 당나라의 취미, 풍속 등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당삼채는 명품 도자기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명성을 얻었으며,

통일신라에도 많이 수입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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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도자활용① - 도자기 그릇 관리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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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도자활용①

- 도자기 그릇 관리 팁 -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 하루,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엔 쌀쌀하다가도 점심때만 지나면

모든 것을 다 녹여버릴 것처럼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요즘 날씨,

큰 일교차만큼 다들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심지어 요즘에는 메르스라는 전염병까지...

가장 좋은 예방법은 손발을 자주 씻는 것이라고 하니,

여러분들도 손을 자주자주 씻어주세요~!

 

 

 

도자기 그릇은 주부들의 로망이라 불릴만큼,

같은 음식이라도 도자그릇 위에 올리게 되면

훨씬 더 고급스럽고 맛깔나보이는 음식으로 둔갑시켜 주는

주방 최고의 그릇이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도자기 그릇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면

그 수명 역시 빨리 줄어들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토야가 도자기 그릇을 관리하는 팁을 알려드리고자 해요.

 

 

 

세척

 

 

도자기 그릇을 오래 사용하기 위해선느 세척하는 방법이 무척 중요한데요.

일반 식기 세척에 사용하는 수세미보다는

부드러운 재질의 스펀지나 뜨개질로 만든 수세미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또 도자기 그릇에 녹차물이나 커피물이 들었을 경우에는 치약을 부드러운 스펀지에 묻혀 세척하면

색도 바래지 않고, 더욱 오래오래 처음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그릇에 음식 냄새가 배었을 경우에는

시곷를 한두방울 떨어뜨린 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설거지 하는 것도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답니다.)

 

세척 후에는 그늘지고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건조하는 것이 좋답니다.

 

 

찌든때 제거

 

 

도자기 그릇은 사용후 바로 설거지를 해야

변색이나 냄새가 배는 것을 막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도자기 그릇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결국

찌든때 때문에 색이 점점 바래지게 됩니다.

 

이럴때 뜨거운 물에 베이킹 소다를 넣고(두 스푼 정도) 팔팔 끓이면~

거짓말처럼 깨끗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답니다~!

 

 

보관

 

 

도자기 그릇을 보관할때는 그릇 사이사이에

키친타올이나 습지 같은 종이를 깔아주세요.

그릇 바닥에 자국이 생기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그릇과 그릇간의 완충재 역할도 해준답니다.

 

또한 자주 사용하지 않는 도자기 그릇은 주방 수납장, 상자에 따로 보관해두면

혹여 실수로라도 깨트릴 확률이 더 줄어들겠죠~?

 

 

세척부터 찌든때 제거, 그리고 보관까지!

도자기 그릇을 관리하는 유용한 팁들을 알려드렸는데요~.

생활 속에서 활용하셔서 소중한 도자기 그릇,

오래오래 이쁘게 사용하세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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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이야기를 품다① - 조선 백자의 보고, 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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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이야기를 품다

- 조선 백자의 보고, 관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다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어제 5월 31일을 기점으로,

마침내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그 막을 내렸습니다.

무려 38일간의 긴 여정이었는데요.

끝나고 돌이켜보니 또 순식간이 흘러가 버린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래도 2017년에 또 비엔날레가 있으니까!

아쉬움은 잠시 접어두도록 할께요~! ^^

 

그리고 대신 이번 시간부턴

도자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이 패션 트렌드를 살표보기 위해 거리로 직접 나선다면,

어떤 장소가 떠오르시나요~?

서울을 예로 들자면 패션 피플들이 서식(?)한다는

신사동 청담동, 이태원 등이 있는데요.

과거 도자에도 도자만의 트랜드가 있었답니다.

바로 관요인데요!!

당 시대 도자의 핫한 트랜드를 읽을 수 있었던 관요,

그 이야기를 들려 드릴께요. 자기~♥

 

 

관청에 그릇을 공급하다, 관요의 등장

 

 

관요는 삼국시대부터 조선 말기에 이르기까지 설치 운영된

관청에서 필요로 하는 사기 제작을 위한 사기제조장(沙器製造場)이었습니다.

그래서 통일신라 시대에는 경주를 중심으로 천북면 일대에

토기요지가(土器窯址) 집중되어 있으며,

고려 시대에는 수도인 개성과 가까운 서해안지역에

청자요지(靑瓷窯址)가 형성되었습니다.

한편 조선 시대에는 전국으로 확대되어

<경국대전>에 의하면 조선 후기에는 무려

550인의 사기장이 활동했다고 합니다.

 

 

 

조선 관요를 대표하는 사옹원 분원

 

 

조선 왕실에서의 백자의 수요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질 좋은 백자 확보를 위해

조선 정부는 직접 공장을 설치하여 필요한 백자를 생산하게 되는데요.

왕궁에서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수목이 무성하여 땔감의 조달이 유리한 광주 땅에

관요인 사옹원(司饔院) 분원(分院)을 설치하게 된 것이죠.

 

그래서 사옹원 분원은 조선의 왕실과 중앙정부에서 필요로 하는 백자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역할과

왕실과 궁궐의 음식과 연회를 담당하는 궁중주방의 역할을 하였답니다.

 

그렇게 경기도 광주는 조선시대 약 500년간 백자를 만드는 역할을 담당하였고,

덕분에 지금도 분원가마터가 340여개소에 분포하고 있답니다.

이 가마터에서는 왕실에서 사용하는 청화백자를 비롯한 당대 최고급 백자는 물론

궐내에서 쓰는 허드렛그릇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백자의 생산흔적이 남아있어

조선백자의 보고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땔감 따라 이동하던 분원의 정착

 

분언이 한 장소를 선택하여 백자를 만들기 시작하게 되면,

대체로 10년 정도가 지나면 주변에 나무를 모두 잘라 쓰게 되어

다시 나무가 많은 곳으로 분원을 옮겼습니다.

그래서 광주에만 340여개소의 백자 가마터가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분원의 잦은 이동은 화전민을 비롯한 주민들의 원성과

막대한 이동 비용 때문에 문제가 많았는데요.

그래서 조선 후기에는 분원을 한강변에 고정시키고,

한각을 오가는 땟목과 상선응로부터 나무와 세금을 걷어 분원운영에 활용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시설을 고정하고, 장기적으로 규모를 대영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갖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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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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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도자!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이번주도 벌써 수요일이네요!

정말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아요.

덕분에 곧 찾아올 주말이 무척 기다려지기도 하지만,

그만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끝나버린다는 생각을 하니

살짝 아쉬운 그런 날인 것 같아요...(토무룩....)

아직 바빠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현장에서 진행 중인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럼, 토야와 함께 떠나볼까요? 자기~♥

 

 

 

이천 세라피아 입구에 들어서자 눈에 들어온 안내 입간판이에요.

왼쪽으로 가면 토야 매점, 오른쪽으로 가면 그 유명한 M식당!

토야는 점심 때 이천세라피아를 방문하면

꼭 M식당에서 요기를 한답니다~ ㅎㅎ

 

그리고 그 옆에 있는 금일의 이벤트

"작가 물레시연 도자 퍼포먼스"

마침 점심시간이라 행사가 진행중이지 않아,

토야도 후다닥!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어디서? 바로 M식당에서요~! ^^

 

 

 

점심을 먹고 오니 벌써

두분의 공예작가님이 벌써 자리를 잡고

물레를 돌리고 계셨어요!

그리고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는 사람들~

 

 



토야가 가까이 다가가자,

공예작가님께서 무엇을 만들어줄지를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토야는 작고 이쁜 그릇 하나를 부탁드렸습니다.

 

 

 


곧이어 물레를 한번 내려다보시며

작품 구상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러시더니 순식간에 물레에 손을 척!

모양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작은 그릇이라는 주문에 맞게 물레를 차가면서

흙을 길게 쭈우~~~욱~~ 뽑아서~~~

 

 

 

가운데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

그릇의 모양을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옆부분을 손으로 깔끔하게 다듬고~

 

 



윗부분을 어루만지면서(?)

입구 부분을 만들어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릇의 형태를 매의 눈으로

다시 한번 점검하고~

 

 



모양이 제대로 나왔는지 여러 각도에서

꼼꼼히 살펴보시더라구요~!

 

 

 

 

 

 

이어서 마무리 작업으로

여기저기 살펴보며 다듬기 신공(?)을 선보여주시고~

 

 

 

마지막으로 실을 사용해

완성된 그릇의 형태를 밑의 흙으로부터 분리~!

 

 

 

짜잔~! 이렇게 완성된 모습입니다.

어때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토야는 정말 푹 빠져서 바라보았다는, ㅎㅎ

정말 웬만한 마술쇼보다 더 신기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이밖에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다양한 체험이벤트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답니다.

부대행사 바로가기

 

토야가 기다리고 있는 비엔날레의 현장으로,

어서 빨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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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③ - 대표적인 도자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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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③

대표적인 도자 관련 용어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것이,

잠시 창밖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토야도 감성에 젖게하는, 그런 날씨인 것 같아요.

(그런데 현실은 황사비라니,

우산은 꼭 챙겨서 다니세요!!)

 

오늘은 도자상식에 관한 마지막 시간으로

도자와 관련된 용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너무너무 다양한 용어들이 있어서,

그 중 가장 중요한 용어를 토야가 뽑아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할께요!! 자기~♥

(편의를 위해 가나다순으로 정리했어요. ^^)

 

 

 

가마(窯, Kiln): 도자기를 구워내기 위하여 내화물로 단열처리가 된 열처리 시설

재래식가마는 주로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기름, 가스, 전기 등을 연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연료의 종류에 따라 나무가마, 기름가마, 석탄가마 등으로 구분하거나

가마의 구조에 따라 횡염식가마, 승염식가마, 도염식가마로도 구분합니다.

 

ⓒe뮤지엄

갑발(匣鉢): 도자기를 구을 때 가마 안의 나뭇재와 여러 불순물 등이

그릇 표면에 부착되는 것을 방지하고,

불꽃이 직접 그릇에 닿지 않고 안정적으로 순환하도록 하기 위해

자기 위에 씌우는 그릇입니다.

 

검게: 옹기물에에서 기물을 성형할 때 마지막 단계에서

그릇의 바깥 부분을 매끄럽게 다듬기 위한

부드러운 나무로 된 연장을 말합니다.

 

내화도(耐火度, refractoriness): 도자기용 점토질이 가마속에서

불에 견디어 내는 정도를 온도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담금질(Dipping): 시유 직전에 도자기 표면에 묻어 있는 먼지를 제거하거나

흡수율을 조절하기 위하여 초벌구이된 기물을

물에 살짝 담그었다가 꺼내는 과정을 말합니다.

 

ⓒe뮤지엄

도개(안긁개): 옹기성형시 기물의 안쪽에서 형태를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도자기(陶瓷器, Pottery): 도기와 자기를 포함한 말로서

점토를 불에 구워 만든 모든 그릇을 칭합니다.

 

들채: 옹기성형이 완료된 후 기물을 물레에서 데어내기 위해 쓰는

약간 휘어진 사리나무로 만든 연장을 말합니다.

 

ⓒe뮤지엄

 

물레(Potter's Wheel): 가공재료를 선박기 도는 회전축에 부착시키고

회전을 이용하여 성형하거나 표면가공에 쓰이는 도구입니다.

 

성형(成形, Forming): 도자기의 모양을 만드는 과정을 말합니다.

 

유약(油藥, Glaze): 점토 제품의 표면에 융착한 균질 규산염 혼합물로서

유리를 도자기 표면에 열을 가하여 부착시킨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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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② - 도자기의 각 부분의 명칭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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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

도자기의 각 부분의 명칭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점점 따뜻해지는 날시에 금방이라도 봄이 올 것 같더니,

다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비엔날레가 열릴 때쯤엔 봄이 만연해 있겠죠~?

오늘은 도자상식 두번째 시간으로,

도자기 각 부분의 명칭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도자의 명칭은 사람에 빗대어 부르는데요,

도자기 부분의 명칭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도자기에 대한 설명 이해도는 두배, 세배~

같이 찾은 친구 앞에선 유식한 모습을~!

같이 간 이성 친구 옆에선 멋진 모습을~♥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접시의 몸통이 위쪽으로 더 발달한 반원통형의 형태로

뚜렷한 배통이 있는 형태의 도자를 '발(鉢)'이라고 하는데요.

종류로는 '사발, 대접, 탕기, 종발, 종지, 찻종, 술잔, 뚝배기'가 있습니다.

 

입술(구연 口緣): 맨 위의 입구를 입이라 하며, 그 테두리를 입술이라 함

내면: 도자의 안쪽 면

측사면: 도자의 바깥족 면

저부: 측사면 중 굽 윗부분에 해당하는 부위

굽(Foot): 도자기의 밑부분으로서 물레성형 이후 굽칼로 다듬어 생겨나는 부분

굽 안바닥: 굽 안쪽에 해당하는 곳으로 외저면이라고도 함

접지면: 도자가 바닥에 닿는 부분

 

 

입수구: 도자 최상단의 입구로 물 등을 채울 수 있는 곳

: 입수구로부터 휘어져 내려오는 부분으로 경부라고도 함

몸통: 도자의 가장 넓은 부분을 감싸고 있는 부위로 동부라고도 함

손잡이: 손으로 잡을 수 있는 부분

고리: 줄 등을 활용, 묶을 수 있도록 구멍이 나있는 곳

출수구:물 등을 내보내느 곳

물대: 몸통과 출수구를 연결해주는 부위로 주구라고도 함

 

 

 

: 맨 위이 입구로 구부라고도 함

입술: 입(구부)을 감싸고 있는 부위

어깨: 입(구부) 아래로 둥글게 튀어나온 부분

허리: 어깨 밑으로 좁아지는 부분

저부: 허리 아래부터 바닥 사이에 해당하는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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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① - 도자기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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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

도자기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나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이제 정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제 3주면 시작!! 토야는 벌써부터 두근두근~♥

 

그래서 이번 시간부터는 도자비엔날레에 참석하기 전

미리 알아두면 좋을 도자에 관한 상식을 알려드릴께요!

 

첫번째 시간으로, 도자기의 이름 붙이는 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떠나볼까요? 자기~♥

 

 

 

도예가가 특별히 이름붙인 경우를 제외한 도자기의 이름은

일정한 약속에 따라 지어집니다.

그래서 그 이름만으로도

어떤 그릇인지 서로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도자기의 이름은 우선 백자인지 청자인지 구분하는

도자재질의 종류를 먼저 정하고,

다음으로 문양표현기법문양소재,

그릇의 형태 순으로 이름을 붙입니다.

 

 

 

예를 들어 '백자 청화운룡문항아리'는

백자 가운데에서도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용과 구름 문양을 그려넣은

항아리라는 뜻이 되는 거죠.

 

의미

도자의 종류

문양기법

문양소재

형태

명칭

백자

청화

운룡문

항아리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로 정리하면

위처럼 되는 것이구요~♥

종류에 의한 분류로는 '청자, 백자, 분청사기, 청화백자, 백자 등'으로,

장식에 의한 분류로는 '모깎기, 투각, 상감'으로,

문양에 따른 분류로는 '매화문, 죽문, 연화문, 화조문' 등으로,

형태에 따른 분류로는 '매병, 편병, 연적, 주자, 호(壺=항아리)' 등으로 구분지을 수 있답니다.

 

좀 더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토야가 문제 몇 개 내드릴 테니, 한번 맞춰 보세요.

정답은 하단에 표기해 놓을께요~!

 

 < 문제1 >

 

 

< 문제 2 >

 

 

< 문제3 >

 

 

< 문제4 > 

 

 

< 문제5 > 

 

문제1> 분청철화 당초문 병

문제2> 청자상감 연지문 편병

문제3> 청자음각 앵무분 말

문제4> 분청상감 연화문 매병

문제5> 백자청화 운봉문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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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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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은 도자기의 역사 마지막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그릇의 기원인 토기의 탄생부터

유리, 고려청자, 분청사기에 대해서 들려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조선백자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그리고 다음 시간부터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도자기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조선백자 이야기,

토야와 함께 떠나볼까요~? 자기♥

 

 

 

절제와 지조의 상징, 조선백자 

 

 

백자는 고려 초기부터

청자와 함께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조선시대에 오면서 주류를 이루게 되고,

조선백자라는 이름을 갖고

조선시대 전 기간에 걸쳐 성행하였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도자문화가 왕성하게 꽃피워

청자와 백자 모두 발전하였으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라는 큰 난리를 겪으면서

요업이 급격히 침체되었습니다.

하지만 18세기에 경제력이 회복되고

대외무역도 활성화되면서

다시 융성하게 되었습니다.

 

 

 

 

조선백자의 가장 큰 특징은

조선시대 사람들의 정신이 반영되었다는 점입니다.

조선시대의 대표 정치이념인 성리학은

효, 제, 충, 신, 에, 의, 염, 치 등을 덕목으로 하는

청빈낙도를 규범으로 삼았습니다.

다시 말해 인위적인 가미보다는

절제의 미를 추구했고,

그 결과 단아한 모습의

조선백자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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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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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④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우리나라의 도자기 역사는 크게

고려청자, 분청사기, 조선백자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지난 시간에 중국의 영향을 받았지만,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고려청자 이야기를 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고려청자의 뒤를 잇는

분청사기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그럼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Here we go~ 자기~♥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멋 

 

 

 


고려시대 고려청자를 시작으로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도자기 기술이 꽃피우게 되는데요.

전시간에 이야기한 것처럼

고려청자는 최고의 도자기로 평가받아왔습니다.

 

그러다 고려말에 접어들면서

왜구의 출현과 혼란한 정세로 인해

상감청자를 만들던 장인들이

전국 각지로 흩어지게 되고,

생계를 위해 조잡한 청자를 만들게 되는데요.

이것이 분청사기의 시작이었습니다.

 

 

 

 

분청사기의 특징은

청자에 분을 바른 점인데요.

분장한 회청색의 사기라는 뜻인

‘분장회청사기粉粧灰靑沙器’를 줄인 말로

고유섭이 명명한 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귀족적이던 고려청자와 달리

분청사기는 실용성이 강조되어

자유분방한 매력을 지녔습니다.

덕분에 민간에서는 물론 조선왕실에서도

두루 사용되면서 성행하다가,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안타깝게도

그 맥이 끊기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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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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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③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벌써 도자기의 역사 세번째 시간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도자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려청자에 대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소개해 드린 것처럼

통일신라 시대까지만 해도 도자기는

토기 수준에 머물러 있었으며,

실용적인 측면만 강조되어 왔습니다.

대신 서역에서 수입한 유리제품이

사치품으로 귀히 여겨졌다는 사실,

다들 기억하고 계시죠?

 

하지만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은 점점 발전하였고,

고려시대에 청자와 백자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청자는 발전을 거듭해 종류도 다양해지고,

그릇의 모양이나 문양, 구워내는 수법 등에서도

고려만의 독특한 특징을 나타내게 되는데요,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자기♥

 

 

청자의 기원, 고려청자의 탄생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은 중국으로부터 전파되어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요.

중국인들은 푸른 옥(玉)을 매우 좋아하였는데,

실제 옥은 귀하고 비싸서 쉽게 구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흙으로 옥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청자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청자를 만드는 기술이 고려에 전파되었고,

고려만의 독특한 특성과 함께 점점 발전하였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고려청자입니다.

 

 

 

 

고려청자는 오늘날에도 세계적으로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당시 중국의 송나라 사신도 고려청자를 보고는

'고려의 비색은 천하 제일'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며,

송나라 태평노인은 고려청자를

천하제일품의 하나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청자기술을 받아들였지만,

오히려 중국보다 더 뛰어난 청자를 만들게 된거죠.

 

인류가 지금까지 만들어낸 그릇 가운데

가장 훌륭한 그릇 중 하나로 평가받는 청자.

그 중심에 고려청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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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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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은 도자기의 역사에 관련된 이야기,

두번째 시간입니다~!

어제 소개해드린 도자기의 탄생과

빗살무늬에 빗살이 있는 이유,

설마 하루만에 잊어버리진 않으셨죠...?

오늘은 토기에 이어서

유리에 대한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고의 무역품, 유리

 

 

 통일신라 시대까지는 본격적인 도자기류,

즉 청자나 백자가 만들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토기를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느냐에

그 초첨이 맞추어져 있었는데요.

 

 

그러다 서역(아라비아)과의 무역을 통해

유리병이 수입되면서,

토기가 유행하던 통일신라에 유리는

최고의 사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유리로 된 장식품과

유리로 만든 잔 등이 유행하였는데요

 


특히 깨어진 유리잔을 금실로 감아 수리할 정도로

귀하게 여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신라왕족의 무덤에서만

유리잔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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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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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그동안 곤지암도자공원부터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러다 문득 , 도자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더 자세히 알고 도자를 만난다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테니까요~!

 

 

인류 최초의 저장수단, 토기

 

 

 

최초의 그릇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빗살무늬 토기죠.

빗살무늬 토기는 약 일만년 전

선사시대에 처음 등장했는데요.

 

그럼, 왜 토기가 생겼을까요?

바로 물건을 보관하기 위해서인데요.

 

옛날 구석기시대에는

돌아다니는 수렵 생활을 하다가

신석기시대에 농사를 짓게 되면서

사람들이 정착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생산한 곡식들을 저장할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에 구워지는 흙을 보고

처음으로 토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럼, 빗살무늬 토기는 왜

끝이 뾰족하고, 무늬가 들어가 있을까요?

 

농사를 편하기 짓기 위해서

물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강가에 생활하였는데

그러다보니 부드러운 땅에

그릇을 꼽아놓고 사용하기 위해

끝이 뾰족한 그릇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무늬가 있는 이유는,

그릇의 깨어짐을 예방하기 위해

빗살무늬를 새겨 넣었다는 이야기가

가장 유명합니다.

그러다 토기제작 기술이 발달하면서,

점점 무늬가 없어지면서 청동기시대의

민무늬토기가 탄생하게 되었다는 거죠.

 

 

오늘은 경기도자박물관에 걸려 있는 문구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자기~♥

 

도자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던 최초의 화합물로서,

인간이 만들어 낸 순수한 창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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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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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아직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지 못하셨나요~!?

 

 

경기도자박물관이 지난 10여 년간 발굴,조사한
경기도에 있는 조선시대 가마터들 가운데 광주 선동리 2호 가마터와
가평 하판리 가마터 등 대표적인 가마터 9곳을 선정하여 조사성과와 함께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발굴자료들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곳!!

 

바로 광주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2층 이죠!?

 

 

이번 전시는

 제1부 ‘터전아래 가마터를 깨우다’,

제2부 ‘분원가마, 설치에서 운영까지’,
제3부 ‘지방가마, 집단요업을 발현하다’ 등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발자취를 되짚어 한국도자역사의 현장인 도자유적이 갖는 의미를 재조명하는 것!
바로 우리 도자사와 도예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죠!!

 

 

 

경기도 가마터 유적이 담고 있는 고고학적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살펴보고 발굴현장의 생생한 느낌을 통해
경기도의 매장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듯 합니다^^

 

이 밖에도 지금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도자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도자문화실^^
흥미로운 영상물과 파노라마 등 시청각 매체와 현미경, 체험도구 등
적극 활용하고 즐거운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의 도자문화의 발전과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고려,조선도자, 근,현대 전통도자
조선시대 분청과 백자의 변천과정과 특징을 살펴보고
한국 도자의 전통이 현대로 계승되어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다른 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우리나라만의 특징이 있는
달항아리~!
가장 한국적인 백자를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당장 달항아리보러 출발~!

 

 

<궁금해요~ 곤자암도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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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안내]2015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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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안내]2015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도자 발전에 기여하고자
도자분야와 타  공예분야의 전시관을 대관합니다^^

 

2015년 7월~12월 (최소 2주~최대 4주까지 선택가능)
이천세계도자센터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을 대여한다고 합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도면>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도면>

 

 

신청방법은 기간(2014.12.17~19)에
대관신청서, 전시계획서, 포트폴리오 등 서류접수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우편, 직접방문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해주세요~!

 

 

 

 

올해 이천세라피아 창조센터에서 대관전시를 했던
작품들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kocef.org/n01_museum/04_08.asp)

 

 

 

지금 이천세라피아 창조센터에서는
[대관전] 한.중.일.유럽 국제도자디자인 白.黑展

 

한국, 중국, 일본, 유럽, 총 5개국으로 구성된 작가들이 만든
흑백의 다양한 생활 도자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또한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순간展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봉인된 추억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회상해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중이랍니다^^

 

 

 

 

우리 도자와 함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싶은 신 분들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널리 우리의 아름다움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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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물 찾기]숨은 북촌 찾기^^우리의 멋을 느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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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북촌 개방의 날 행사가 3일간 진행되었죠!? ^^

 

 

 숨은 북촌 찾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북촌의 진정한 가치를 만나다!
함께 마주보고(見), 통했으니(通), 즐겁지 아니한가(樂) 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 배울 거리,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고 합니다^^

숨은 부촌의 진정한 가치를 만나는 시간처럼
우리 도자의 숨은 가치와 아름다움을 만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북촌에서 우리네 사는 모습을 느끼셨다면
도자3남매를 통해
도자기에 깃든 우리네 정서와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_<

 

 

세라피아의 핵심 콘텐츠인 세라믹스 창조센터
다양한 전문도자 전시뿐 아니라,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창작 레지던시와 공작소, 체험시설 등
다양함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현재 전시중이 작품은
2014 테마기획 상설展으로 도자, 에콜로지를 생각하다
->도자기는 만물의 근원인 흙에 창조의 뿌리를 두고 있다.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는 자연과 생명을
작가들은 흙이라는 재료로 어떻게 재창조 하였는지 살펴보고,
모든 생명체의 공유지인 자연생태계의 소중함과
인간에게 위협받는 환경, 다른 생명에 대한 겸손함과 공존에 대한 의무를
떠올려볼 수 있는 좋은 전시입니다^^

 

 

 

 


청색예찬-BLUE展
->청색에서 연상되는 도자와 자연의 심상을 연계한 네 개의 섹션으로 만나보세요
▶ 쪽빛 하늘
▶ 비색의 청자 숲
▶ 청화백자와 산들바람
▶ 색자(色磁)와 바다, 물

 

 

 

 

 

2014대관전으로는
한·중·일·유럽 국제도자디자인 白·黑展
->百(백)과 黑(흑)’의 다양함을 보여주는 도자기, 소품, 오브제 등이 전시됩니다.

한국, 중국, 일본, 유럽, 총 5개국으로 구성된 작가들이 만든
흑백의 다양한 생활도자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한국의 미감을 담은 주제와 일상적 소재와 쓰임새를 가진
오브제로써 소통하고, 새로운 디자인 형식을 보여줌으로써
미래 도자 디자인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_<

 

 

 

2014 대한민국 명장전
->이천에서 활동하는 도예가 중 대한민국 명장으로 지정된 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소지 및, 유약의 개발, 성형과 조각 등 전통적인 제작기술과 방법을 전승하여
우리 선조들의 꿈과 정신을 담고 있기에 소중한 의미와 가치가 있습니다^^
한국 도자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명장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 위상을 한번 느껴보세요^^

 

 

 

 

 

 

 ▼이천 세라피아가 더~궁금하다면▼

 

 

 

 

 

관람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구석기 문화유적지의 자연미를 그대로 살리면서
역사 문화전시와 체험공간을 조성하여 우리도자문화의 맥을 느낄 수 있게
곤지암 삼리 일대의 구석기 문화유적지에 곤지암도자공원이 조성되어있답니다^^

 

 

지금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소장품 상설展
한국인이 빚어낸 아름다움을 전시중입니다^^
->한반도 도자문화의 발전과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 천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전시는
고려시대 청자는 물론 조선시대 분청과 백자의 변천과정, 특징 등을 살펴보고
한국 도자의 전통이 현대로 계승되어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_<

 

 

 

 

 

도자문화실
->도자기의 개념과 흙이라고 하는

재료의 특성, 제작기법,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는 전시
도자기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이지만
실상 그 가치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도자문화실은 관람자에게 도자에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작품에 대한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시입니다^^
우리 모두 많이 알고, 아는 만큼 넓고, 깊게 도자를 감상해봐요>_<

 

 

 

 

 

발굴유물특별전인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
->지난 10여 년간 발굴, 조사한 경기도에 있는 조선시대 가마터들 가운데

광주 선동리 2호 가마터와 가평 하판리 가마터 등

대표적인 가마터 9곳을 선정하여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한국도자역사의 현장인 도자유적이 갖는 의미를 재조명하여
우리 도자사와 도예의 발전을 기원하자구요^^

 

 

 

경기 정도 600년 기념 특별기획전
백자, 달을 품다
-> 유난히 큰 조선의 백자대호(白磁大壺) 중에서도

정월대보름의 밝은 달을 떠올리게 하는 달항아리를 소재로

달항아리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경기도 광주의 전승도예가 및 현대도예가들이 재창조한

달항아리 20점을 선보입니다.
달항아리의 아름드리 풍채와 이에 반하는 가뿐함의 조화는
중국이나 일본의 백자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가장 한국적인 백자라고할 수 있죠!!
^^우리모두 그 위대한 아름다움을 경험해 봐요~!!

 

 

 

 

 

▼곤지암도자공원이 더~궁금하다면▼

 

 

 

 

 

국내 최초 복합도자쇼핑문화관광지 ‘도자세상’은
생활도자에서 예술도자까지
전국에서 생산된 각양각색의 도자기를 직접 감상하고 체험하며 구입해 갈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복합쇼핑문화관광지입니다^^

 

 

 

 

 

 

 온라인 쇼핑몰도 있답니다^^ ▼

 

 

 여주도자세상에서 쇼핑만할 수 있냐~?
아니죠~!!
현재 전시중인 작품들도 있답니다^^

 

 

순간展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간직하고 있는 인생의 중요한 기억들을 상황에 따라 연출한 전시입니다.

우리의 기억속에 봉인된 추억의 물건들을 꺼내
아름답고 그리운 순간들을 회상해볼 수 있는 전시^^
우리 모두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나봐요>_<

 

 

 

 

한국생활도자 100인展 : 한국의 찻그릇 part1 – 현대와 실험
->변화하는 현대 차 문화에 발맞춰 실험적인 시도와

작가적 색채로 감각적인 현대 다기(茶器)를 만드는

도예가 6명이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차(茶)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사람들 간의 소통의 매개체로
또는 생활의 즐거움으로 향유되어 왔죠~?
그 운치와 정서를 6명의 작가들의 느낌을 통해 만나보세요^^

 

 

 

 

 ▼여주도자세상이 더~궁금하다면▼

 

 

이렇게 다양한 주제, 다양한 느낌들로 도자기가 표현되고 있습니다^^
한가지의 모습만 생각하시고 전부 안다고 지루해 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더욱 무궁무진할 도자기 많이 사랑해주시고,
한국의 아름다움 많이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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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이천세라피아/곤지암도자공원/여주세라피아/전시소식/나들이/주말여행/데이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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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이천세라피아/곤지암도자공원/여주세라피아/전시소식/나들이/주말여행/데이트추천

 

왔다! 장보리 덕에 주말저녁이 기다려졋었는데…
이제 대장전의 막이 내렸네요 ㅜㅜ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었던 연민정

 

 

그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요?


손물레의 주말 제안~!
맑은 공기 마시며 간단한 산책을 하면 어떨까요~?

 

 

세라피아의 핵심 콘텐츠인 세라믹스 창조센터^^
다양한 전문도자 전시뿐 아니라,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창작레지던시와 공작소, 체험 시설 등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세라피아세라믹유토피아의 합성어라고 해요^^

 

 

 

창조센터 1층에 자리한 세라믹스 창조공방, 토야지움, 산정호수 구미호,
특별전시관 파빌리온 도자쇼핑몰 도선당 소리나무 등
보고, 배우고, 즐기는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가을 햇살을 벗삼아 산책도 하고~
멋진 작품도 볼 수 있는 이천세라피아^^

 

 

곤지암도자공원에는 오방색을 주제로 도예가들이 구성한 모자이크 정원과
도예지를 축으로 중앙 상단에 경기도자박물관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박물관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구석기문화유적지 허허벌판에는
자연미를 그대로 살린 역사 문화 전시와 체험공간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도자문화의 맥을 느낄 수 있는 곤지암 도자박물관^^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다음은 국내 최초 복합도자쇼핑문화관광지 ‘도자세상’
생활도자에서 예술도자까지 전국에서 생산된 각양각색의 도자기를 직접
감상하고~!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복합쇼핑문화관광지입니다^^

 

 

 

 

상품의 특성과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아트숍, 리빙숍, 브랜드숍, 갤러리숍의 4개 매장과
반달미술관, 반달스페이스숍이 있어서 보고, 사고, 만들고, 쉬고 즐기는!!
도자로 인한 모든 것이 가능한 365일 도자쇼핑문화관광지로 오세요~!!

 

 

이렇게 여러분의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이천, 광주, 여주로 여행 떠나보세요~^^
가을의 높은 하늘을 보는 여유를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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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프로그램]구석기원시체험/토야를구해줘/톡톡! 세라로드/조물조물빚기/알록달록 그리기/반짝반짝 모자이크/나도 도자 유리작가다/Clay Play/모자이크 아카데미/복합공예교육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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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첫 상고대 관측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14일 새벽에
대청봉과 중청봉 일대에서 상고대가 관측됐다고 하네요^^
상고대란~!

대기 중의 수증기가 냉가되면서 미세한 물방울로 변해
나뭇가지에 얼어붙어 생기는 것 이라고해요~!

 

(출처SBS funE 연예뉴스)

 

이렇듯 날이 점점 쌀쌀해지는데,
더 추워지기 전에 우리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요^^

 

 

 

 

 곤지암도자공원 내 구석기유적공원에서 즐기는 원시체험프로그램~!!
원시분장 체험, 돌도끼만들기, 활쏘기 체험 등
아이들이 원시시대로 돌아가 그 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누구나 참여가능 한 프로그램입니다^^
모두 함께 원시시대로 GO~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 속에서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고
개성 있는 창작과정을 통해 예술성을 키워봐요^^

 

 

스핀페이팅, 콤퍼지션 조형물, 불톨이 토기체험, 알록달록 토기꾸미기,
조물조물 움집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펴봐요~!

 

 

 

 

도자 체험/ 도자+과함실험을 직접보고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도자인형 색칠하기, 자전거발전기 주스만들기, 소원의 종 소리,
핸드페인팅, 조물조물 손으로 빚기 등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준비되어있답니다^^

 

 

유리잔 및 거울에 아트타일을 활용한 모자이크 체험~!!

 

 

알록달록 비즈거울, 유리모자이크 캔드홀더 등
독특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세요^^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1층에 있는 Clay Play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담아
에 전사하는 체험^^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전사), 도자퍼즐 등
경기도자박물관에 있는 작품들 관람하고
체험까지 한번에^^

 

이 모든 것을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

여러분의 즐거움을 배로 느낄 수 있는
곤지암도자공원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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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소식]광주축제/광주왕실도자기축제/광주나들이/광주볼거리/어린이체험/가을축제/주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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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소식]광주축제/광주왕실도자기축제/광주나들이/광주볼거리/어린이체험/가을축제/주말여행

흙과 함께하는 가을여행

 

 

 

500년 역사의 혼을 담아 예술을 빚는!
제17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
드디어 개막을 하였습니다>_<

 

 

 

여러 판매부스와 체험부스들이 줄지어 있는데요~!
시작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빵 체험 장으로 가보실까요!?^^

 

 

 

아이들이 직접 꾸미는 쿠키>_<
얼마나 맛있을까요~?
색색의 초콜릿으로 알록달록 달콤하게 꾸며지고 있는 쿠키들~!!
직접 꾸며 그런지 집중력이 상당하더라고요^^
 

 

 

다음은 옛 놀이 및 곤장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아이들의 경험이 풍부해 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체험과 더불어 도자의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곤지암 도자공원~경기도자박물관!!
경기도자박물관의 도자문화실
다양한 전시물과 영상, 모형, 현미경
시청각 매체를 활용하여 즐겁게 관람하면서
유익한 도자관련 지식을 익힐 수 있는 곳 이랍니다^^

  

 

 

 

그리고 지금 방문하시면!!
경기도자박물관 발굴유물특별전인
가마터발굴, 그 10년의 여정을 관람하실 수 있답니다^^

 

 

 

 

경기도의 조선시대 가마터들의 위치와
분원가마, 설치에서 운영까지,
지방가마, 집단요업에 대해 전시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광주시 전역에는 340여개소에 이르는 분원가마터 유적이 남아있고,
그 가운데 약 22개소의 분원 가마터가 여러 기관에 의해
발굴보사, 보고, 연구도어 조선전기에서 후기까지 시대에 따라 발전된 제작기술과
도자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

 

 

 

축제와 함께 쌓은 경험과 지식은 쉽게 잊혀지지 않겠죠!?
아이들과 함께 우리 도자의 역사 속으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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