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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상식

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① - 도자기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나요? 토야가 알려주는 도자상식① 도자기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나요?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이제 정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제 3주면 시작!! 토야는 벌써부터 두근두근~♥ 그래서 이번 시간부터는 도자비엔날레에 참석하기 전 미리 알아두면 좋을 도자에 관한 상식을 알려드릴께요! 첫번째 시간으로, 도자기의 이름 붙이는 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떠나볼까요? 자기~♥ 도예가가 특별히 이름붙인 경우를 제외한 도자기의 이름은 일정한 약속에 따라 지어집니다. 그래서 그 이름만으로도 어떤 그릇인지 서로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도자기의 이름은 우선 백자인지 청자인지 구분하는 도자재질의 종류를 먼저 정하고, 다음으로 문양표현기법과 문양소재, 그릇의 형태 순으로 이름을 붙입니다. 예.. 더보기
[도자상식]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 두번째 - 유약 유약이 대체 뭐야~!!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 [유약] 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 여러분들께 도자기 상식을 알려드리기 위해 이번주도 어김없이 등장을 했습니다. (후훗) 이전에 도자기 상식에서는 '도자기 성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도자기 성형'에 대한 반응이 아주 좋아(?) 또 나오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유약'에 대한 상식을 여러분께 알려 드리려고 하는데요!지금부터 도자기 상식[유약] 속으로 출발 해볼까요? :) '유약'은 성분이 주로 광물질이고, 도자기의 표면에 얇게 씌워서 광택과 색채, 무늬를 내어 주는 유리질의 분말을 말하는데요. 유약은 투명유와 매트유, 결정유 등의 여러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도자기 그릇에 물이나 음식을 담앗을때 태토속으로 내용물이 스며들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