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445)
알고 싶은 도자기 (316)
신나는 도자여행 (348)
토야의 도자이야기 (564)
토야's 멀티미디어 (1)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41)
다시보는 도자비엔날레 (153)
다시보는 세라믹페어 (13)
비공개 카테고리 (0)

'도자기 역사'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5.03.30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④ - 이집트편
  2. 2015.03.09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③ - 유럽편
  3. 2015.03.05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② - 일본편
  4. 2015.02.27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⑤
  5. 2015.02.26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④
  6. 2015.02.25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③
  7. 2015.02.12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8. 2015.02.11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9. 2013.03.13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살아있는 도자기 문화를 단 하루만에~ 도자테마관광 투어라인 1st.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④ - 이집트편

|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④ - 이집트편



 

 

 

 

 안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공부한 이웃도자이야기

중국, 일본, 그리고 유럽의 이야기,

다들 기억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으로

이집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야기에 집중!

그럼 이웃도자 마지막 이야기, 시작해볼까요~?

자기~♥

 

 

 

 채문토기의 발상지

 

©맹범호 미술교육 자료실

 

처음 점토로 빚은 그릇을

높은 온도로 구워낸 토기가 시작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일만 년 전입니다.

 

신석기시대에 시작된 토기의 발명은

인류 문화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이고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는데요.

 

이러한 토기의 문화는 크게 두 계통으로 구분됩니다.

음각으로 문양을 새긴 빗살문토기 계통과

회화적 문양을 그린 채문토기 계통입니다.

(우리나라는 빗살문토기 계통에 속해 있습니다.)

 

 

 

©맹범호 미술교육 자료실

 

특히 채문토기 계통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를 기원으로,

이집트의 나일강 유역 역시 대표적인 문명 발상지로서

채문토기 계통이 시작된 곳입니다.

 

특히 선왕조(先王朝)의 게르제문화기에 이르러

토기의 제작기술은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는데요.

띠 모양의 기하학적 무늬 외에도

동물, 식물, 물고기 등을 그린 채문토기가 다수 제작되었습니다.

 

 

 

©맹범호 미술교육 자료실

 

이어서 고왕국시대(古王국國時代)에는

청색이나 청록색의 시유도기와 타일이 제작되었으며,

기름, 술, 곡물을 넣는 대형의 무문토기가 대량 제조되었습니다.

그러다 제26왕조의 사이스기에 일시적인 고전 부흥의 기운이 고양되었지만,

그 후 이집트 문명은 서서히 쇠퇴하였습니다.

 

 


TRACKBACK 0 | COMMENT : 0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③ - 유럽편

|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③ - 유럽편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야는 이제 곧 있을

2015 경기셰게도자비엔날레 준비에

주말도 없이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데요.

어서 빨리 4월 24일이 왔으면 좋겠어요~!

(4월 24일이 무슨 날인지는, 다들 아시죠~?)

 

그전에 먼저 오늘은

유럽의 도자기의 역사를 살펴보러 떠나볼께요.

그럼, 시작할께요~, 자기♥

 

 

 

동양으로부터 배운 유럽의 도자 

 

 

©인스타그램

 

도자기는 기원전 200년 전후로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요.

중국 주변국가였던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동아시아가 도자 문화과 발달한 반면에

유럽은 상대적으로 수입에만 의존하였습니다.

 

덕분에 도자기는 유럽에서 비싼 몸값을 유지해 왔는데요.

한때는 금과 은의 가치와 동일시 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유럽 내에서도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시도하였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는데요.

1709년에 독일의 과학자였던 치른하우젠(Tschirnhaus)이

작센 도기 제조에 성공하면서

유럽 최초의 도기 제조가 성공하였습니다.

 

©인스타그램

 

그리고 유럽의 발색유리 기법, 에나멜 등을 입혀

더욱 다채로운 자기를 만들어 내는데요.

여기에다가 동양의 백색의 자기기술까지 더해

유럽만의 독특한 양식의 도자를 만들어내게 되고,

각국의 특징에 따라 다양한 도자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TRACKBACK 0 | COMMENT : 0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② - 일본편

|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② - 일본편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 3월 5일은 음력 1월 15일로 정월 대보름입니다.

1년 중에서 가장 큰 보름달이 뜨는 날이죠!

다들 어떤 소원을 빌지는 정하셨나요~?

토야의 소원은 당연히 바로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는 거에요~!

 

오늘은 중국에 이어서

일본의 도자기의 역사에 대해서

여행을 떠나볼까요~? 자기~♥

 

 

 

 해외의 기술을 흡수한 일본 도자기

 

건칠 꽃무늬 단지©국립중앙박물관

 

일본은 선사시대부터 토기 등을 만들어 사용하였는데요,


일본 스스로의 자기를 만들어내기까지는

우리나라나 중국보다 다소 뒤쳐졌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를 만들어 내기를 꿈꿨는데요.

이 소망을 이루게 된 계기가 바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으킨 임진왜란입니다.

 

 

백자 철화 소나무학 무늬잔©국립중앙박물관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쳐들어왔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장들은

한국의 도공들을 인질로 데리고 귀국하여

가마를 축조하고, 도자기를 제작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의 도자기 기술은

급격하게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백자 청화 인물무늬 잔©국립중앙박물관

 

그래서 임진왜란을 다른 말로

도자기 전쟁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당시에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 도공들은

지금도 일본에 후예들이 남아

규슈 지방을 중심으로 도자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백자 해 달 산수무늬 병©국립중앙박물관

 

그 후 일본은 메이지 시대에는

서양의 도자기술을 받아들였고,

현재에는 서양식기의 주생산국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TRACKBACK 0 | COMMENT : 0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⑤

|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⑤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은 도자기의 역사 마지막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그릇의 기원인 토기의 탄생부터

유리, 고려청자, 분청사기에 대해서 들려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조선백자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그리고 다음 시간부터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도자기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조선백자 이야기,

토야와 함께 떠나볼까요~? 자기♥

 

 

 

절제와 지조의 상징, 조선백자 

 

 

백자는 고려 초기부터

청자와 함께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조선시대에 오면서 주류를 이루게 되고,

조선백자라는 이름을 갖고

조선시대 전 기간에 걸쳐 성행하였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도자문화가 왕성하게 꽃피워

청자와 백자 모두 발전하였으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라는 큰 난리를 겪으면서

요업이 급격히 침체되었습니다.

하지만 18세기에 경제력이 회복되고

대외무역도 활성화되면서

다시 융성하게 되었습니다.

 

 

 

 

조선백자의 가장 큰 특징은

조선시대 사람들의 정신이 반영되었다는 점입니다.

조선시대의 대표 정치이념인 성리학은

효, 제, 충, 신, 에, 의, 염, 치 등을 덕목으로 하는

청빈낙도를 규범으로 삼았습니다.

다시 말해 인위적인 가미보다는

절제의 미를 추구했고,

그 결과 단아한 모습의

조선백자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TRACKBACK 0 | COMMENT : 0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④

|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④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우리나라의 도자기 역사는 크게

고려청자, 분청사기, 조선백자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지난 시간에 중국의 영향을 받았지만,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고려청자 이야기를 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고려청자의 뒤를 잇는

분청사기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그럼 지금부터 토야와 함께

Here we go~ 자기~♥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멋 

 

 

 


고려시대 고려청자를 시작으로

우리나라도 본격적으로

도자기 기술이 꽃피우게 되는데요.

전시간에 이야기한 것처럼

고려청자는 최고의 도자기로 평가받아왔습니다.

 

그러다 고려말에 접어들면서

왜구의 출현과 혼란한 정세로 인해

상감청자를 만들던 장인들이

전국 각지로 흩어지게 되고,

생계를 위해 조잡한 청자를 만들게 되는데요.

이것이 분청사기의 시작이었습니다.

 

 

 

 

분청사기의 특징은

청자에 분을 바른 점인데요.

분장한 회청색의 사기라는 뜻인

‘분장회청사기粉粧灰靑沙器’를 줄인 말로

고유섭이 명명한 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귀족적이던 고려청자와 달리

분청사기는 실용성이 강조되어

자유분방한 매력을 지녔습니다.

덕분에 민간에서는 물론 조선왕실에서도

두루 사용되면서 성행하다가,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안타깝게도

그 맥이 끊기고 말았습니다.

 

 

 


TRACKBACK 0 | COMMENT : 0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③

|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③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벌써 도자기의 역사 세번째 시간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도자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려청자에 대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소개해 드린 것처럼

통일신라 시대까지만 해도 도자기는

토기 수준에 머물러 있었으며,

실용적인 측면만 강조되어 왔습니다.

대신 서역에서 수입한 유리제품이

사치품으로 귀히 여겨졌다는 사실,

다들 기억하고 계시죠?

 

하지만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은 점점 발전하였고,

고려시대에 청자와 백자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청자는 발전을 거듭해 종류도 다양해지고,

그릇의 모양이나 문양, 구워내는 수법 등에서도

고려만의 독특한 특징을 나타내게 되는데요,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자기♥

 

 

청자의 기원, 고려청자의 탄생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은 중국으로부터 전파되어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요.

중국인들은 푸른 옥(玉)을 매우 좋아하였는데,

실제 옥은 귀하고 비싸서 쉽게 구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흙으로 옥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청자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청자를 만드는 기술이 고려에 전파되었고,

고려만의 독특한 특성과 함께 점점 발전하였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고려청자입니다.

 

 

 

 

고려청자는 오늘날에도 세계적으로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당시 중국의 송나라 사신도 고려청자를 보고는

'고려의 비색은 천하 제일'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며,

송나라 태평노인은 고려청자를

천하제일품의 하나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청자기술을 받아들였지만,

오히려 중국보다 더 뛰어난 청자를 만들게 된거죠.

 

인류가 지금까지 만들어낸 그릇 가운데

가장 훌륭한 그릇 중 하나로 평가받는 청자.

그 중심에 고려청자가 있습니다.

 

 

 

TRACKBACK 0 | COMMENT : 0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은 도자기의 역사에 관련된 이야기,

두번째 시간입니다~!

어제 소개해드린 도자기의 탄생과

빗살무늬에 빗살이 있는 이유,

설마 하루만에 잊어버리진 않으셨죠...?

오늘은 토기에 이어서

유리에 대한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고의 무역품, 유리

 

 

 통일신라 시대까지는 본격적인 도자기류,

즉 청자나 백자가 만들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토기를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느냐에

그 초첨이 맞추어져 있었는데요.

 

 

그러다 서역(아라비아)과의 무역을 통해

유리병이 수입되면서,

토기가 유행하던 통일신라에 유리는

최고의 사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유리로 된 장식품과

유리로 만든 잔 등이 유행하였는데요

 


특히 깨어진 유리잔을 금실로 감아 수리할 정도로

귀하게 여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신라왕족의 무덤에서만

유리잔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TRACKBACK 0 | COMMENT : 0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그동안 곤지암도자공원부터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러다 문득 , 도자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더 자세히 알고 도자를 만난다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테니까요~!

 

 

인류 최초의 저장수단, 토기

 

 

 

최초의 그릇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빗살무늬 토기죠.

빗살무늬 토기는 약 일만년 전

선사시대에 처음 등장했는데요.

 

그럼, 왜 토기가 생겼을까요?

바로 물건을 보관하기 위해서인데요.

 

옛날 구석기시대에는

돌아다니는 수렵 생활을 하다가

신석기시대에 농사를 짓게 되면서

사람들이 정착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생산한 곡식들을 저장할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에 구워지는 흙을 보고

처음으로 토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럼, 빗살무늬 토기는 왜

끝이 뾰족하고, 무늬가 들어가 있을까요?

 

농사를 편하기 짓기 위해서

물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강가에 생활하였는데

그러다보니 부드러운 땅에

그릇을 꼽아놓고 사용하기 위해

끝이 뾰족한 그릇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무늬가 있는 이유는,

그릇의 깨어짐을 예방하기 위해

빗살무늬를 새겨 넣었다는 이야기가

가장 유명합니다.

그러다 토기제작 기술이 발달하면서,

점점 무늬가 없어지면서 청동기시대의

민무늬토기가 탄생하게 되었다는 거죠.

 

 

오늘은 경기도자박물관에 걸려 있는 문구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자기~♥

 

도자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던 최초의 화합물로서,

인간이 만들어 낸 순수한 창작품이다.

 

 

 

TRACKBACK 0 | COMMENT : 0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살아있는 도자기 문화를 단 하루만에~ 도자테마관광 투어라인 1st.

|

서울에서 1시간 이내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도자문화를 단 하루에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도자테마관광 투어라인이 5월 오픈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도자테마관광의 첫 목적지!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입니다. ^^

 

우선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의 간단한 소개를 해드릴께요

 

 

1. 곤지암 도자공원 소개

 

곤지암 도자공원은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의 고장 경기도 광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기도자박물관을 포함하여 스페인 조각공원, 도자쇼핑몰, 한국정원,

어린이놀이터 등 주변단지를 통칭하는 새 이름으로써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후부터

전통, 문화, 휴양 기능을 갖춘 복합 관광지로 개발 중입니다.

 

 

곤지암도자공원의 핵심콘텐츠인 경기도자박물관은

도자기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한국도자기의 태동에서 현대까지 중요유물 및 작품들을 상설 전시하고,

지역문화 유산의 보고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여주도자세상, 이천세라피아에 이어 도자관광 클러스트를 완성하게 될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오는

 

2013년 5월 9일 오픈됩니다!

 

 

2. 곤지암 도자공원 안내도

 

 

 

 

3. 곤지암 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소개

 

 

경기도자박물관은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의 고장 경기도 광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광주 관요는 물론 경기도에 소재하는 초기 청자 및 백자에서부터

근․현대 도자에 이르기까지 유무형 자료의 수집, 보존, 연구, 전시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박물관은 나아가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일반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경기도내 도자관련 유적, 유물뿐만 아니라 한국도자기의 태동에서 현대까지 

장인들의 예술성과 우수한 공예기술로 제작된 중요유물 및 작품들을 전시하고,

지역문화 유산의 보고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자박물관 면적 : 332

곤지암 도자공원 부지 면적 : 134.230

주소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삼리 72-1

전화 : 031-799-1500 / 팩스 031-799-1519

운영일 : 연중 상시 운영

※ 단, 매년 1월1일, 매주 월요일 휴관(국경일과 겹치는 경우에는 그 다음날)

관람시간 : 09:00 ~ 18:00 (관람 종료 한 시간 전까지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 : 무료 (※ 단, 비엔날레 기간에는 비엔날레 입장요금 적용)

 

 

 관람시 유의 사항

 

관람은 안내동선에 따라 하십시오,

삼각대와 플래쉬를 이용한 촬영과 상업적 용도를 위한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음식물 반입과 애완동물의 출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전시실 입장 전, 휴대폰을 꺼주시거나 진동으로 전환하여 주십시오.

전시물에 손을 대거나 손상을 입히는 행위는 절대 삼가 주십시오.

 

 

이외에도 소개해 드릴 부분등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자연생태원, 조각공원등의 부대시설부터 약도 등등

소개해 드릴 내용이 많아서 한번에 소개해 드리기가 힘들어요 ㅜㅜ

다음 포스팅에 조금 더 자세하게 찾아뵙겠습니다.

 

못기다리겠거나 더 궁궁하신게 있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TRACKBACK 0 | COMMENT : 0
prev | 1 | next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