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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역사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④ - 이집트편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④ - 이집트편 안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공부한 이웃도자이야기 중국, 일본, 그리고 유럽의 이야기, 다들 기억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으로 이집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야기에 집중! 그럼 이웃도자 마지막 이야기, 시작해볼까요~? 자기~♥ 채문토기의 발상지 ©맹범호 미술교육 자료실 처음 점토로 빚은 그릇을 높은 온도로 구워낸 토기가 시작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일만 년 전입니다. 신석기시대에 시작된 토기의 발명은 인류 문화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이고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는데요. 이러한 토기의 문화는 크게 두 계통으로 구분됩니다. 음각으.. 더보기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③ - 유럽편 더보기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② - 일본편 [도자이야기] 토야가 함께하는 이웃도자 이야기② - 일본편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 3월 5일은 음력 1월 15일로 정월 대보름입니다. 1년 중에서 가장 큰 보름달이 뜨는 날이죠! 다들 어떤 소원을 빌지는 정하셨나요~? 토야의 소원은 당연히 바로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는 거에요~! 오늘은 중국에 이어서 일본의 도자기의 역사에 대해서 여행을 떠나볼까요~? 자기~♥ 해외의 기술을 흡수한 일본 도자기 건칠 꽃무늬 단지©국립중앙박물관 일본은 선사시대부터 토기 등을 만들어 사용하였는데요, 일본 스스로의 자기를 만들어내기까지는 우리나라나 중국보다 다소 뒤쳐졌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를 만들어 내기를 꿈꿨는데요. 이 소망을 이루게 된 계기가 바로 도요토미 히데.. 더보기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⑤ 더보기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④ 더보기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③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③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벌써 도자기의 역사 세번째 시간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도자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려청자에 대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소개해 드린 것처럼 통일신라 시대까지만 해도 도자기는 토기 수준에 머물러 있었으며, 실용적인 측면만 강조되어 왔습니다. 대신 서역에서 수입한 유리제품이 사치품으로 귀히 여겨졌다는 사실, 다들 기억하고 계시죠? 하지만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은 점점 발전하였고, 고려시대에 청자와 백자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청자는 발전을 거듭해 종류도 다양해지고, 그릇의 모양이나 문양, 구워내는 수법 등에서도 고려만의 독특한 특징을 나타내게 되는데요,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자기♥ 청자의 기원, 고.. 더보기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②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오늘은 도자기의 역사에 관련된 이야기, 두번째 시간입니다~! 어제 소개해드린 도자기의 탄생과 빗살무늬에 빗살이 있는 이유, 설마 하루만에 잊어버리진 않으셨죠...? 오늘은 토기에 이어서 유리에 대한 이야기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고의 무역품, 유리 통일신라 시대까지는 본격적인 도자기류, 즉 청자나 백자가 만들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토기를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느냐에 그 초첨이 맞추어져 있었는데요. 그러다 서역(아라비아)과의 무역을 통해 유리병이 수입되면서, 토기가 유행하던 통일신라에 유리는 최고의 사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유리로 된 장식품과 유리로 만든 잔 등이 유행하였는데요 특히 깨어진 유리잔을 금실로 감아 수리할 .. 더보기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도자이야기] 토야가 들려주는 도자기의 역사①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그동안 곤지암도자공원부터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러다 문득 , 도자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더 자세히 알고 도자를 만난다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테니까요~! 인류 최초의 저장수단, 토기 최초의 그릇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빗살무늬 토기죠. 빗살무늬 토기는 약 일만년 전 선사시대에 처음 등장했는데요. 그럼, 왜 토기가 생겼을까요? 바로 물건을 보관하기 위해서인데요. 옛날 구석기시대에는 돌아다니는 수렵 생활을 하다가 신석기시대에 농사를 짓게 되면서 사람들이 정착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생산한 곡.. 더보기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살아있는 도자기 문화를 단 하루만에~ 도자테마관광 투어라인 1st. 서울에서 1시간 이내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도자문화를 단 하루에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도자테마관광 투어라인이 5월 오픈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도자테마관광의 첫 목적지!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입니다. ^^ 우선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의 간단한 소개를 해드릴께요 1. 곤지암 도자공원 소개 곤지암 도자공원은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관요의 고장 경기도 광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기도자박물관을 포함하여 스페인 조각공원, 도자쇼핑몰, 한국정원, 어린이놀이터 등 주변단지를 통칭하는 새 이름으로써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후부터 전통, 문화, 휴양 기능을 갖춘 복합 관광지로 개발 중입니다. 곤지암도자공원의 핵심콘텐츠인 경기도자박물관은 도자기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