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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종류

[도자상식]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 다섯번째 - [소지(素地)에 따른 분류] 소지(素地)? 이건 또 뭐지?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소지(素地)에 따른 분류] 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D 추석을 앞두고 마음이 설레여 일이 잘 안잡히곤 하는데요. 우리나라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이렇게 등장하게 되었답니다 ^^ 오늘은 소지(素地)에 따른 분류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 위해 나오게 되었는데요. 소지(素地)...는 과연 무엇일까요? 대상이 가지고 있는 밑바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도자기의 밑바탕이라고 하면 '흙'이겠죠? 흙에 포함되어 있는 철분의 함유량, 유약에 따라 옹기, 분청자기, 청자, 백자 등으로 구분이 된다고 해요. 철분의 함유량은 옹기가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옹기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항아리'를 생각하면 됩니다. 분청자기,.. 더보기
[도자상식] 김대리가 알려 드리는 도자기 상식 세번째 - [도자기 종류] 도자기 종류가 왜 이렇게 많아~!!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도자기 종류] 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D 릴레이로 이어지는 도자기 상식!! 오늘은 도자기의 종류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 도자기에 종류는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나누어 지는데요. 과연... 무엇이 이들의 사이를 갈라 놓았을까요? 그 범인은 바로!! '소성온도'에 따라 분류가 된다고 합니다 :) 소성온도가 높을수록 강도가 높아져 깨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토기, 도기, 석기, 자기에 대해 알아 볼까요? 따라오세요~!!(꼬우~!) ● 토기점토질의 태토를 사용하여 섭씨 7~800℃ 정도로 구운것을 말하는데요. 유약을 씌우지 않았고, 표면색은 적갈색으로 신석기 시대 토기가 이에 속한다고 하네요. ● 도기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