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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9 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1)
  2. 2017.08.28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3)
  3. 2017.08.23 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1)
  4. 2017.08.02 도자 · 유리 작가 21인,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1)
  5. 2017.07.26 <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3)
  6. 2017.07.20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2)

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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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세라믹페어가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과 도자문화를 만날 수 있는

2017 G-세라믹페어가 어느덧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름다운 식생활 문화 트렌드와 도자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된 G-세라믹페어는

올해도 200여개의 요장과 작가, 가성비 좋은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두근두근!

기대 속에서 2017 G-세라믹페어를 기다리고 계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련했습니다!

 

성공리에 마친 작년 G-세라믹페어는 어땠는지,

2017 G-세라믹페어는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2016 G-세라믹페어가 푸르른 6월에 개최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2017 G-세라믹페어는 가을의 끝 무렵인

119일부터 1112일까지 4일 동안 여러분을 찾아가갑니다!

 

2016G-세라믹페어는 <관계: 잇기 Relationship> 이라는 주제로

도자로 맺어진 사람들과의 관계와 도자로 변화되는 생활문화를 소재로 꾸며졌는데요,

2017 G-세라믹페어는 우리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도자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지고 편리해지는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러 가지 체험과 이벤트,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의 오감을 즐겁게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야심차게(?) 준비 중인 전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요?

 

주제관인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서는 한국적 미감을 살린 공간에서

도자기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데요,

디자이너의 가구, 생활자기와 재단 소장품들이 어우러지는 전시가

과연 어떤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 라는 컨셉의 테이블웨어 기획관에서는

도예작가 뿐 아니라 푸드스타일리스트, 쉐프, 가든디자이너 등 전문가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하고 멋진 기획전이 될 예정인데요,

다양한 테이블셋팅과 푸드스타일링 사진공모전도 개최되어

멋진 부엌을 만드는 꿀팁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초청관에서는

김태완 큐레이터와 한국도자장신구회를 초청한 전시회를 열 계획인데요,

한집일상(一家 一床), 그릇을 탐하다라는 주제로

소비와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을 보실 수 있는 전시와

화양연화(花樣年華)라는 주제로 도자 장신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G-세라믹페어하면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작년 행사만큼이나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2016년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던 일본 가정식 시연과 시음이

올해도 이어지며, 유럽 가정식 만들기와 와인 강연까지 더해진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죠~!

전통주 칵테일 시연과 시음, 도자 핸드페인팅, 도자장신구 강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많은 다양한 이벤트들로 가득 가득 채워질 예정이랍니다!

 

 

도자와 어우러진 생활 문화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자리,

벌써부터 토야는 2017 G-세라믹페어에 갈 생각에

마음이 두근 반 세근 반 !!

현대 라이프 스타일속의 도자 트렌드를 제시하며

해가 갈수록 더 재미와 전문성을 더해가는

G-세라믹페어!

 

지하철 양재시민의숲역(신분당선)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서울 aT센터에서 만나요~!

 

“Better Life with Ceramics

2017 G-세라믹페어

 

기간 : 2017. 11. 9 ~ 11. 12

장소 : 서울 aT센터 2전시장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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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만난아이들 2017.08.30 17: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만 봐도 너무 너무 기대가 되네요. 이제 벌써 9월이니 조금만 기다리면 만날 수 있겠어요.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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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생활도자 전문 미술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지난 82일부터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이름하여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시회!

이번 전시회는 현대 일상공간에서 도자식기가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토야가 직접 다녀온 전시회 이야기, 지금부터 들보시죠!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 들어서자 한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건물들과 아트샵, 브랜드샵 등

각종 도자기 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도자기 샵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이번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은 도자세상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는

도자기들을 활용해 구성된 전시된 전시로

마음에 드는 도자기가 있다면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어디에, 어떻게 놓이느냐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소품을 활용한 인테리어의 매력일텐데요,

 

특별한 만남을 위한 공간, 친근한 도자 상차림, 나만의 명품 도자 상차림,

도자로 만든 명품 공간 등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자를 활용한 다양한 공간 연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식탁에는 도자기 식기가, 각 벽면에는 분위기 있는 사진들이 장식되어 있는데요,

이 사진들은 배윤주 사진 작가님의 여행사진으로

식후경(識厚景)이란 제목을 가지고 있답니다.

작품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치 모자이크처럼 작은 사진들

여러 장을 붙여 만든 사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사진 느낌과는 사뭇 다른 오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토야가 특히 인상 깊었던 섹션은 마지막 섹션인 도자로 만든 명품 공간인데요,

배윤주 도예 작가의 개성 있는 도자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선명한 색상의 도자기 위로, 둘러진 금색 줄무늬의 식기들로

이국적인 느낌의 식탁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래 작품들은 흑판 위에 실제 나뭇가지, 나뭇잎 등을 사용해

가압성형해서 만들었는데요,

자연물의 질감이 그대로 표현되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식탁을 꾸밀 수 있는 도자 아이템입니다!

 

멋진 도자 작품들을 감상까지 할 수 있고,

우리집 식탁을 더 감각적으로 만들어 줄 새로운 영감까지 얻을 수 있는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전시회는

내년 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고, 입장료는 무려 무료라는 사실!!

 

가을을 맞아 감성 충전, 문화 충전을 위한 전시를 찾고 계셨다면

테이블웨어 디자인 특별전,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응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행복한 식탁으로의 초대> 자세히 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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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만난아이들 2017.08.30 18: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정말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요리블로거로 항상 테이블 세팅에 관심이 많아서 이 전시는 정말 재미날 것 같아요.

  2. 2017.12.14 10:5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이정숙 2017.12.16 16:35 address edit & del reply


    어렸을 적엔 별반 관심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그릇에 관심이 많아져요.
    식탁과 도자 그릇 등을 보는 재미가 솔솔했어요.
    이런 글을 보면 집의 그릇을 모두 바꿔보고 싶은 욕망에 시달린답니다~

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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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력이 작품 속으로! 여주세계생활도자관 METAPHOR 전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유난히도 무덥던 여름이 한 발짝 물러나고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가을이 더 기다려지는

METAPHOR(은유)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인공구조물을 테마로 하는 윤성호 도예작가와

숲을 테마로 하는 최임정 섬유작가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전시로서,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보여지는 은유적인 표현들이 돋보입니다.

 

윤성호·최임정 작가 협업 작품,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METAPHOR

 

윤성호 작가는 일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공구조물이 담고 있는

예술적 가치를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집 앞 골목의 계단, 맨홀 뚜껑, 전봇대, 신호등, 철길 등...!!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구조물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재배치하여

일상의 구조물 속에 숨겨진 또 다른 ’()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작가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주변 사물들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생각해 보자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죠!

 

일상을 다르게 보다!

구조물에서 발견한 새로운 예술적 가치!

 

 윤성호 작가 작품,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METAPHOR

 

최임정 작가의 작품들은 한눈에 봐도

풍성하고 화려한 색채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마음속에 떠오르는 생각 또는 꿈속에서나 가능할 법한

상상과 망상의 세계를 표현한 작품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숲을 모티브하여

무한한 공간력과 상상력, 빛과 어둠, 찬란한 색채로

다양한 생명체들의 존재와 움직임을 표현하였죠!

 

전통적인 염색기법과 현대적인 텍스타일 기법을 융합해서 만들어낸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생명체가 역동하는 숲의 세계,

무한한 공간력과 상상력으로 재해석하다!“

 

최임정 작가 작품,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METAPHOR

 

일상의 구조물과 숲,

새로운 접근 방식과 시각에서 재해석된 작품들을 감상하니

갇혀 있던 상상력이 꿈틀대는 것 같지 않나요?

 

이 여름이 가기 전,

여주세계생활도자관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일정이 궁금하시다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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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만난아이들 2017.08.30 18: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은유적인 표현들이 돋보이는 전시네요. 이제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가실 분들은 서둘러야 겠어요.
    지금 여주가면 너무 아름다울 것 같아요.

도자 · 유리 작가 21인,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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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 유리 작가 21,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오늘 토야가 소개해 드릴 전시는 <손의 언어>입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경인미술관에서 열려

평일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데요!

전시회에 갈 생각에 벌써부터 토야의 마음이 설레네요! 두근세근~*^^*

 

그럼, 전시회에 가기 전에 <손의 언어>

어떤 전시인지, 잠깐 살펴볼까요?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의 도자·유리 작가 21이 참여했는데요,

예술의 가치를 저마다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몰입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자 · 유리 작가 21,

그들이 들려주는 손의 언어

 

작가들의 무수한 손길을 거치고 나면 유리라는 거친 재료가

아름답고 따뜻한 언어로 다시 태어나는데요,

눈으로만 봐야 해서 아쉬움을 남겼던 다른 전시회들과는 달리,

<손의 언어>에서는 작품을 직접 손으로 만져 볼 수도 있고,

점자 캡션이 추가된 명제표를 손으로 느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담은 영상이 함께 전시되어

작품이 작가의 손길을 거쳐 탄생되는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손의 언어>라는 이름이 무척 잘 어울리는 전시인 것 같죠?

 

흙과, 유리. 거친 재료가

따뜻한 언어로 다시 태어나다

 

 

,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미니어처 컬렉션도 이번 전시를 더욱 특별하게 해 주는데요,

200여 점의 미니어처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집이나 사무실 등 공간에 멋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거나,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토야와 함께 미리 살펴 본, <손의 언어> 전시회,

이 정도면 관람객들의 눈과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는 전시회인 것이 확실하죠?

손의 감각으로 느껴보는 감성 전시회도 관람하고

소중한 추억도 함께 가져가세요~!

 

전시명 : 한국도자재단 입주작가 기획전 - 손의 언어

기간 : 2017. 8. 9() ~ 8. 15()

장소: 경인미술관 제1전시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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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만난아이들 2017.08.30 18: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사동에서 열리는 도자전시도 앞으로 관심가지고 보고 싶네요.

<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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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통과 현대의 멋에 푹 빠지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지난 422,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시작된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전시!

이제 전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쉬움 가득, 토야가 다녀왔는데요,,

어떤 도자 작품들을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지, 지금부터 토야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은 우리 전통을 올바르게 계승하고,

높은 공예적 완성도와 독창적인 재료를 개발해 우리 도자를

계승·발전시키고자 추진되는 공모전인데요,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국내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한다는 의미에서

매회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작품들을 감상해 볼까요?

 

아래 작품은 정세욱 작가의 작품인 <백자 다채상감 한글문 편병>입니다!

비행접시처럼 보이는 매끈한 몸체에 한글 자음과 모음이 새겨져

개성 있는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토야가 눈여겨봤던 작품은 최종음 작가의 작품인데요,

<도깨비 수집품>이라는 작품 제목처럼 뾰족뾰족한 도깨비 뿔이

몸체를 둘러싸고 있는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죠,

화병이나 연필꽂이 등으로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작품입니다.

다음은 김판기 작가의 <창자 상감 매화문 대발>입니다.

김판기 작가는 청자작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이번 작품에서 주목할 부분은 아름답게 만들어진 균열이라고 합니다.

균열이란 도자기 표면에 생기는 잔금을 말하는 데요,

청자의 아름다운 균열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서히 도자기의 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를 잘 맞추지 못해 아름다운 색과 균열을 만들어 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창자 상감 매화문 대발>은 색과 균열이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와 현대적인 미가 어우러져 이렇게 세련되고

멋진 작품들을 탄생시키다니!

도자기하면 왠지 모르게 무겁고 멀게 느껴졌던 분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모던함과 고풍스러움이 조화를 이룬

도자 작품들의 색다른 매력에 흠뻑 빠지실 수 있답니다!

 

820일까지 계속되는 <5회 아름다운우리도자공모전>!

이 여름이 가기 전에, 꼭 한번 들러서

우리 도자의 멋과 아름다움에 푸~욱 빠져보세요!

 

전시 기간 : 2017. 4. 22.() ~ 8. 20.()

전시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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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만난아이들 2017.07.28 17: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다녀온 전시예요. 단아한 우리의 미를 잘 나타낸 우리도자들이 무척이나 아름다웠던 것 같아요.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시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 CeraMIX2 2017.07.31 16:24 신고 address edit & del

      주변에도 많이 소개해 주세요- 전시기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2. 구희영 2017.12.18 13:35 address edit & del reply

    평소에도 도자기나그릇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행사소식 자주 찾아보는편인데 우리의 전통도자기스타일분 아니라 다양한작가분들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보니 더욱 재밌게 느껴지네요 은은하면서도 볼수록 더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는 우리의 전통 도자기들 보러 저도 기회되면 가보고 싶네요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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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꿀잠> 전시회 보러 오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근심 걱정이나 다른 사람의 방해 없이

자는 달콤하고 행복한 잠을 꿀잠 이라고 하죠?

 

바로 이 꿀잠을 주제로 한 전시가 바로 오늘!

720()부터 시작해 815()까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현대도예가 2, 목공예가 2인을 비롯해 심리학자, 칠보공예가,

카투니스트, 그리고 목공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가 등

10인의 협업으로 이루어져 더 특별하다는 이번 전시회!

지금부터 토야와 둘러보러 가 보실까요?

 

이상으로의 꿈, 일탈로서의 꿈, 무의식의 꿈.

그 속으로의 여행, <꿀잠> 전시회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카투니스트 김동범 작가의 작품인데요,

무거운 현실에서 벗어나 꿈속에서라도 자유를 느끼고픈

꿈꾸는 여행자를 그린 일러스트입니다.

여행 에세이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를 출간하는 등

이색 이력을 갖고 있는 작가답게 잠을 여행에 빗대어 표현했는데요,

편안한 색감과 느낌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 것 같네요~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목공예가 정한별 작가와 전승권 작가

그리고, 현대도예가 김경희 작가의 협업 작품입니다.

정한별 작가와 정승권 작가의 작품인 <거소재>라는 이름의 목재 침대와

그 위에서 세상에서 가장 여유롭고 행복한 표정으로 잠을 청하고 있는 여인은 현대도예가 김경희 작가의 작품인데요,

고단한 운명의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꿀잠 자듯

여유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램이 담긴 작품이라고 하네요.

세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금속칠포공예가 정선화 작가의 작품입니다.

정선화 작가는 중국, 일본, 몽골, 인도 등 각국에서 초대전을 열어

전 세계에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은은한 색감과 서정적인 느낌의 작품을 보고 있으니

스르륵 꿀잠에 빠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현실이 꿈인지, 꿈이 현실인지...

10인의 작가들이 안내하는 꿈의 길

 

이 밖에도 파격적이고 심미안적인 목공 디자이너 이다영 작가,

백자 투각과 심미안적인 정서 표현으로 유명한 박지영 작가,

사진과 영화를 소재로 치유와 힐링을 유도하는 심리학자 소희정 작가 등

 

10인의 작가들이 특색 있는 작품들로 구성한 <꿀잠>전시회!

이번 주말, 가, 친구와 함께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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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만난아이들 2017.07.23 23: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시일정이 길지 않은 만큼 놓치고 싶지 않은 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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