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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박물관'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7.06.28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美)와 함께! (2)
  2. 2015.02.09 [현장취재]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 이천세라피아②
  3. 2015.02.06 [현장취재]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 이천세라피아①
  4. 2013.04.26 교육체험 운영인력 채용 공고
  5. 2012.10.24 경기도자박물관의 변신은 무죄~!!! 곤지암도자공원으로 GoGo~!
  6. 2012.10.18 경기도자박물관으로 <아장스망>전 보러가자!!! :D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美)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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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자기의 멋과 미()와 함께!

안녕하세요 여러! 토야입니다!

 

여러분은 문화가 있는 날을 알고 계시나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국민들에게 여러 가지 문화 혜택을 주도록 지정한 날을

바로 문화가 있는 날 이라고 하는데요!

바쁜 일상에 여유와 휴식을 주는 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박물관, 고궁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혜택을 주죠!

 

이런 사업을 시행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조사 결과

2016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이

꾸준히 늘었다라는 사실도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국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낸 활동은

영화 관람으로 무려 73.7%를 차지했고, 대중음악, 연예, 연극, 미술 등의

관람률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까운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거나

대중 문화를 즐기며 문화가 있는 날을 보내고 계신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평범한 문화 생활보다 한단계 더 품격있는 문화생활을

누리고 싶으신 여러분들을 위한 히든 카드!

 

한 단계 품격있는 문화생활

 

바로, 한국도자재단의 도자기 박물관 관람!

이천세계도자센터, 경기도자박물관,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무료 입장의 혜택을 모든 분께 주고 있다고 합니다.

상설전과 특별전 모든 전시 무료 관람의 기회!

놓치기에 아까운 꿀팁이죠~?

 

"문화가 있는 날엔

도자기의 멋과 미()와 함께

 

매달 찾아오는 마지막 수요일,

다음달 문화가 있는 날에는

이천, 여주, 광주에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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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 이천세라피아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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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 이천세라피아②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다들 주말 알차게 보내셨나요?

주말 동안 너무 쉬어버린 바람에

월요병(?)을 겪고 있는 건 아니겠죠....?

 

토야는 경기세계도지비엔날레를

어떻게하면 더 생동감 넘치게

이웃님들께 전해드릴까 고민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도자에 관한

더 재밌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먼저 전해드리고,

그리고 도자의 아름다움도 같이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토야가 발로 뛰면서

신비로운 도자의 세계로 이끌어 드릴테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

이어서 이천세라피아 이야기 마저 들려드릴께요~

자기~♥

 

 

 

 

구미호를 지나 세라믹스창조센타에 들어가기 전,

모르고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 있는 골목처럼

유리풍경이 가득한 사색의 길이 있습니다.

살짝 스친 바람이 들려주는 맑은 소리에

소리가 이쁘다는 느낌을 오랜만에 받았습니다.

 

 

세라믹스창조센터는 지하1층, 지상 4층으로

1층에는 도예가들이 작업하는 창조공방과

지하에는 어린 친구들을 위한 토야빌리지,

지상 2층에는 카페와 전시관,

그리고 3층에는 전시관,

4층에는 직원 사무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토야빌리지와 전시관들은 모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맞아 새단장 한다고

다들 리모델링 중이라 볼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대신 1층의 창조공방을 훑어봤는데요.

이곳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재료를 소재로 하는

작가님들이 입주해 작업중이여서,

작품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곳에서는 작가님들의 작업을

눈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배워갈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광주도자공원의 작가님들은

다양한 연령층이 분포해 있었는데요,

이곳 창조공방의 작가님들은 상대적으로

젊은 층 위주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뒤쪽으로 돌아 전통가마터를 지나 내려가다보면

토락교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직접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데요.

도자만드릭, 핸드페인팅, 타일액자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 중입니다.

토야가 방문했을 때도 한 어린이와 여자분이

완전 집중해서 작업해 몰두해 계셨답니다.

 

 

 

 

도자로 만들어진 작품의 경우

내부에 마련된 가마를 이용해 직접 구워내는데요.

굽는데는 하루가 채 걸리지 않지만,

서서히 식혀야 단단함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만든 이에게 돌아가기까지는

약 45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네요.

 

 

 

 


이천세라피아의 마지막 코스 토야지움입니다.

사실 이 입구는 2층인데요.

(오른쪽 아래로 돌아가면 1층 입구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곳 2층이 되어버린 이곳에는

국내 최대의 도자전문도서관 만권당이 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까지

도자 및 공예분야 도서, 잡지, 시청각자료,

학위논문 등 다양한 도자관련 정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안쪽과 3층의 전시관에는

전시공간이 협소해 평소에 전시되지 못하고

수장고에 보관되어오던 전세계 도자들이 있는데요.

유럽 뿐만 아니라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의

다양한 도자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오늘 토야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번에는 도자세상 삼남매의 마지막,

여주도자세상의 이야기 전해드릴께요.

그럼 이만,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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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 이천세라피아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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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 이천세라피아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이웃님들은 도자기하면 가장 먼저

어느 지역이 생각나시나요?

아마도 이천이 아닐까요?

이천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선정될만큼,

많은 도자 예술인과 관련 산업인구가 밀집된

도자 전문도시입니다.

이러한 이천시 한복판에 자리한 이천세라피아에 대해

도자세상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자기~♥

 

 

 

현대적 창조공간, 도자조형테마파크

 

 

 


이천시 관고동 설봉저수지 옆에 자리한

 이천세라피아의 세라피아(Cerapia)

세라믹(Ceramic)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인데요.

하자로 인해 판매가 어려운 도자기를 재활용해서

주변 경관을 꾸민 도자테마파크입니다.

 

 

 


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제일 먼저 반달무대 옆에 위치한

아트샵 도선당이 눈에 들어옵니다.

 

 

 

 

 

도선당에는 아기자기한 생활 소품부터

액세서리, 식기, 장식용 도자기 등

다양한 도자 및 공예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특히 토야는 저 도자모형 인형이 맘에 들었습니다.

다 똑같이 생긴 도자인형인데,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에 따라

완성된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구요~!

 

 

 


도선당을 나와 길을 걷다보면

구미호라는 이름의 호수가 눈에 들어옵니다.

 

 

 


현판에는 아홉개의 꼬리가 있는 호수라고 적혀있는데,

사실은 아홉개의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호수라고 하네요.

아홉개의 경관이 무엇인지는, 각자 찾아보는걸로...? ^^

참고로 TV프로그램 '런닝맨'과 '짝'의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답니다.

 

 

 

설설교라는 이 다리를 건너야

저 뒤편으로 보이는

세라믹스창조공방에 닿을 수 있는데요.

왜 설설교인지는 건너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호수 곳곳에 아름다운 조형물과

쉬어갈 수 있는 정자 구미정,

그리고 돌로 된 징검다리와

인공적으로 만들어놓은 얼음산(?)이

아기자기 모여서 그림 같은 모습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이천세라피아의 핵심 건물인

세라믹스창조공방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곳 역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 때문에

많은 전시관들이 리모델링 중이라

전시관들은 돌아볼 수 없었는데요 (ㅠㅠ)

새롭게 꾸며진 전시관들의 모습은

다음 기회에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이어서 세라믹스 창조센터 1층에 자리한

도예가들의 모습전통가마, 토야지움 등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불금이에요! 다들 씐나는 불금,

그리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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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험 운영인력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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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에듀모드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인력 채용공고

 

모집개요

  • 모집분야 : 경기도자박물관 에듀모드 교육체험프로그램 강사
  • 모집인원 : 총 2명(교육체험 담당 1명, 보조강사 1명)
  • 근무기간 : 2013.05.06. ~ 12.31.
  • 담당업무 : 에듀모드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상세내용은 아래 이미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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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의 변신은 무죄~!!! 곤지암도자공원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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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






간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D






오늘은 기분좋은 소식을 알려드릴려고 이렇게 나오게 되었어요!! 


재단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는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대한 소식이랍니다 ^^






(경기도자박물관의 아름다운 봄 풍경~)




광주곤지암도자공원은 지리적 접근성과 관광지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갖추고 있었는데요.

문화재보호구역을 포함하고 있어 이천·여주에 비해 발전이 더뎠었다는 사실...!!! 






(조금 슬퍼지네요. ㅠㅠ)



그러다보니 현재는 낙후된 시설 및 주변 여건 등의 이유로 방문객이 뜸 한 상황이였죠.






하.지.만!!!





이런한 낙후된 시설 등을 활성화 하기 위해 이번에 재단에서 18일 광주 도자 조합과 지역 작가들을 대상으로

곤지암도자공원 조성계획과 광주왕실도자상품관 활성화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 했었는데요.




간담회는 경기도자박물관 일대를 휴식과 놀이 기능을 갖춘 전통 도자 예술 공원인 곤지암도자공원으로

리뉴얼 하는 방안과 광주왕실도자상품관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광주왕실도자조합과

지역 작가 4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다고 해요.







(경기도자박물관의 감성을 자극 하는 가을 풍경~)




간담회에서 곤지암도자공원 조성 계획에 찬성하는 한편, 소통의 창구 마련과

상품관 입주 작가에 대한 경기도와 재단의 배려를 당부 하기도 하였답니다 :)



곤지암도자공원은 '제 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2013년 9월 1차 완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고 하네요 ^^




저와 함께 경기도자박물관의 변신을 지켜봐 주실꺼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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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으로 <아장스망>전 보러가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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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에서 경기도미술관과 함께

기획 전시 <아장스망 agencement : 도자와 회화의 공명>을 개최합니다!!








정광호 <항아리>





아장스망 agencement는 '배열'을 뜻하는 구조주의학 용어라고 하는데요.

서로다르지만 연동되어 서로를 역동적으로 변화시키는 결연관계를 의미한다고 해요.



이번에 열리는 아장스망전은 각기다른 시대와 재료로 구성된 현대 도자와 시각예술을 새롭게 배열하여

물질의 차이를 가로지르는 미적 가치를 탐구하고,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이수경 <번역된 도자기>






김기린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전시에는 김상만, 김영익 등 13명의 도자 작가와 김기린 등 10명의 시각 예술 작가님들이 참여하는데요.

미묘한 재료와 기법의 차이를 뛰어넘어 정서적 공감대를 구현한 작품들을

평면과 입체를 아우르며 새롭게 배열하여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






전시명 : 아장스망 agencement : 도자와 회화의 공명

기 간 : 2012년 10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입장료 : 무료


참여작가


도자작가

강석영, 김규태, 김상만, 김익영, 박성욱, 오향종, 이강효, 이정도, 정재효, 최성재, 황종례, 허상욱, 권나리


회화 및 설치작가

김기린, 문범, 신성희, 이강소, 이수경, 임충섭, 정광호, 정창섭, 하종현, 김예찬









낙옆이 붉게 물들어가는 가을 '아장스망'전에서 신선한 미적 감흥도 느끼고,

다채로운 조형언어가 함께 만들어 내는 울림에 귀를 기울여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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