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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12 [현장취재] 도자예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 국제도자학술포럼 플랜B

[현장취재] 도자예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 국제도자학술포럼 플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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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도자예술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

국제도자학술포럼 플랜B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토야는 오늘도 비엔날레 현장 곳곳을 누비며,

이웃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 늦기 전에,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취재 소식을 들려드리고자 해요.

혹시 지난 4월에있었던 국제도자 심포지엄,

수렴과 확산: 표면 너머의 깊이와 다양성이란 이야기,

기억하고 계신가요~?

 

도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도자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던 시간이었는데요.

그 시간이 도자문화를 직,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학자 중심의

이론적, 학문적 담론의 시간이었습니다.

 

반면에 지난 8일(금)에 이어서 열린 시간은

도예 현장 중심에서 직접적으로 체험하는

학자, 작가, 전문가들이 중심이 된,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현대도예의 표상형식과 교육',

'도자예술 미래의 지속적인 가능성: 작은 크기의 힘',

'현대도예의 발전 또는 진화'라는 주제 속에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지금부터 토야가 들려드릴께요. 자기~♥

 

 

 

 


이날 국제도자포럼은 이천 세라피아의

토야지움 만화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국제적인 행사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다과와 함께 방명록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요즘 몸매 관리에 들어간 토야도

맨 앞줄에서 유혹하는 떡에 무릎꿇고,

몇 점 집어먹고 말았습니다. 아하하....

 

 


 

우선 이완희 대표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짧지만 임펙트 있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어느덧 장내는 꽉 차고

모두들 진지한 눈빛을...

(참여자들의 열기에 토야도 완전 후끈후끈 하더라구요. ^^)

 

 

 

 

 

다들 열심히 이야기를 들으면서,

단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열심히 필기필기~

 

 

 



발표를 맡으신 교수님들도 열정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셨습니다.

특히 토야는 모인순 교수님이 말씀하신 표상이라는 단어와,

리처드 녹킨 교수님이 말씀하신 도자의 가능성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현대 예술로서 새롭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도자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아가 앞으로 나아갈 점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토야는 우리나라, 나아가 세계 도자의 미래는

이런 열정적인 분들 덕분에 참 밝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천 세라피아에서 진행중인

물레시연 퍼포먼스 현장을 소개해 드릴께요.

그럼 오늘은 이만,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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