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445)
알고 싶은 도자기 (316)
신나는 도자여행 (348)
토야의 도자이야기 (564)
토야's 멀티미디어 (1)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41)
다시보는 도자비엔날레 (153)
다시보는 세라믹페어 (13)
비공개 카테고리 (0)

'도자작품'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7.10.13 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1)
  2. 2015.10.15 [도자전문정보포털] 온라인에서 한국도자재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3. 2015.08.10 민속품과 현대 도자 작품이 만난 '아름다운 도자 작품 여행'
  4. 2014.03.27 혼자하는 봄 나들이 3편/이천세라피아 볼만한 곳/세라믹스 창조센터/전시
  5. 2014.02.25 매일매일 도자산책 138 - 김현수 <파란천사 이야기>
  6. 2012.05.09 세계유일 도자작품이 탄생하는 '토락교실' 도예작가 공개!
  7. 2012.04.03 [던져지고 내던져진] 매일매일 도자기산책 36 - 마르카 크나벤 <던져지고 내던져진 HGG20510>
  8. 2011.11.08 [도자기로 만든 옷이 있다?]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 오늘의 도자기 1 '페기의 상의'

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

이천세계도자센터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는 지난 919일부터

기획초청전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재단이 이례적으로 국내 명실상부한

도자협회를 단독 초청하여 주관한 전시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되는데요,

 

한국현대도자를 일군 원로작가의 작품부터

현재의 한국도자의 경향을 새로 써나가고 있는 신진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토야와 함께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 은

어떤 작품들로 꾸며져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상용 작가 <2016box>

맹욱제 작가 작품

이정석 작가 작품

 

한국현대도예가회는 1970년대부터 꾸준하게 한국현대도자의

창조적인 방향성을 국내·외 전시와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알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도자재단은 이러한 협회의 행보에 힘입어 한국현대도자의 흐름을 회원분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한국도자의 현재와 미래를

고찰하고자 본 전시를 기획하였다고 합니다!

 

강효진 작가 작품

박종진 작가 작품

김은정 작가 작품

조휴진 작가 작품

이부웅 작가 <녹청자각병>

 

이부웅 작가의 <녹청자각병>은 특히 토야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인데요, 영롱한 청록색과 흰색의 조화와 섬세하게 자각된 문양이

정말 잘 어우러져 한국도자만의 매력과 세련미까지 갖춘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

 

 

<한국현대도예가회 특별전>는 한국 현대 도자에 대해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이번 기획초청전을 통해 여러분도 한국도자의

패러다임과 비전을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오시는 길

TRACKBACK 0 | COMMENT : 1
  1. 내가만난아이들 2017.11.10 10: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양한 작가님들의 작품이 정말 독창적이고 신선하네요!

[도자전문정보포털] 온라인에서 한국도자재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Ceramic INFO(도자전문정보포털)

온라인에서 한국도자재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우아!!!!!

국내 최대 도자전문정보포털 사이트가 있습니다!

 

작품 사진 뿐만 아니라~~~

작가명, 작품규격, 작품유형, 작작품설명까지

작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도자전문정보포털 사이트 Ceramic INFO

 

 

아직 한국도자재단 기획/특별전시를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은

관람 전 미리 도자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온라인에서 만나보는 재단 소장품 속으로- Go Go!!

www.ceramicinfo.org
www.ceramicinfo.org/info/collect.do?_method=list

  

 

 

Ceramic DB > 전시 DB

 

전시 DB에 가보시면,

현재 전시중인 작품과 과거게 전시했떤 작품들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D

 

 

 

 

자기야~

이런 사이트 처음이지!?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겠어 ♥

 

 

 

 

 

TRACKBACK 0 | COMMENT : 0

민속품과 현대 도자 작품이 만난 '아름다운 도자 작품 여행'

|




민속품과 현대 도자 작품이 만난 '아름다운 도자 작품 여행'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 ①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토야는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이천세라피아에서 열리고 있는

<쉼, 흙길 걷다>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최고죠!


<쉼, 흙길 걷다> 전시도,

시원~ 시원하답니다!!!!







역시~ 주말여행은~

이천세라피아에서 멋있는 도자 전시를 보는 것이 좋네요~!


아직 전시를 못 보셨더라면,

이번 주말 어때요?!?!?!







★ 일반인 : 3,000원

★ 경기도민 : 2,000원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 기간 : 2015년 7월 17일 ~ 9월 30일

# 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제2, 3전시실

# 주최 :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 URL : http://ow.ly/QGK2e





<쉼, 흙길 걷다>는 도입부를 합쳐 총 4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입구에서는 '쉼으로의 여행'이 시작되는데요!


이른 새벽 기운과 운치는

벗의 집을 향해 떠나는 여행자의 가방 속을 보여주는 전시물이 펼쳐집니다.






짠~!

이천세계도자센터 1층에서

<쉼, 흙길 걷다> 입장료를 구입하시면~

이렇게 예쁜 팔찌를 채워줘요!





전시장 입구에,

<쉼, 흙길 걷다. 참여한 작가님들의 프로필과 포트폴리오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어떤 작가님들인지 보고 간다면,

작품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답니다!





총 참여 작가 : 

강기호(한국), 강설자(중국), 고영규(한국), 그렉 달리(호주), 김대훈(한국),

김순식(한국), 김익영(한국), 김정순(한국), 김정옥(한국), 김혜경(한국),

송은성(한국), 낸시 블럼(미국), 루이 홍 쉬(대만), 리야 완(중국), 리카 헐브스트(남아프리카공화국),

마가리 카주마(일본), 미카 레이드로(일본), 민승기(한국), 송은서(한국), 윤신혜(한국),

안미애(한국), 안성만(한국), 안형재(한국), 앤 로버트(캐나다), 오드힐드 립달(노르웨이),

카리아 센(노르웨이), 엘리 벨엠(노르웨이), 비오르크 호겐(노르웨이), 시리 호스콜드(노르웨이), 리파 데아엘렌(노르웨이),

유키오 다카하시(일본), 이은범(한국), 이은혜(한국), 이지숙(한국), 이혜원(한국),

임헌자(한국), 전대숙(한국), 정유정(한국), 정재효(한국), 진 윈터스(미국),

최홍선(한국) 피터 래인(영국), 한애규(한국), 한홍곤(한국)



와~~~~♪

이렇게 많은 작가님이 참여하셨답니다!!!!





먼저~

향기로 쉬어가는 자리라 하여,

바이탈파워, 해피스마일, 헤드쿨링, 굿슬리핑

이렇게 다섯 가지의 향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만~ 향!






이천세계도자센터 1층에서

나눠준 책갈피에 아로마 향을 바를 수 있어요.


뭐~ 직접 손 목에다가 바르셔도 좋아요!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도입부 '쉼으로의 여행'





새벽길을 나서는 여행자의 단출한 짐을 표현하는

민속품과 현대 도자 작품이 전시입니다.


전통 유물을 소재로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반영하여~

새로운 제작된 작품들이에요.





새벽을 느낄 수 있는

시원한 자연 영상과 도자공예 작품이 어우러져,

아침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1부, 아침 숲 산책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소재로 하거나,

자연물의 형태와 색감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백자금강산형역전, 금강산도, 화조도 등

자연을 본 딴 유물과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반영되는 공감각 설치작품을 통해~

아침에 걷는 숲을 재현했습니다.





어쩜 도자기를~~~~~~~!!!!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을 할 수가 있는 걸까요?






토야의 발 걸음을 멈추게 한 이곳!


관람객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변형되는 김혜경, 성은성 작가의 공감각 설치작품

'Et In Arcadia Ego(나는 아르카디아에 있다' 작품으로

도자기에 활짝핀 꽃을 감상할 수가 있어요.





자기야~!!!

주말에 <쉼, 흙을 걷다> 보러 가자!!!








TRACKBACK 0 | COMMENT : 0

혼자하는 봄 나들이 3편/이천세라피아 볼만한 곳/세라믹스 창조센터/전시

|

혼자하는 봄 나들이 3편/이천세라피아 볼만한 곳/세라믹스 창조센터/전시

 

오늘은 손물레의 봄 나들이 3편!

 

세라피아의 핵심, 세라믹스창조센터!

 

 

1층의 창조공방을 둘러보고, 이제 2층으로 GO-GO-

 

아~~늑한 카페 분위기~~ 내 스탈~!!!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한잔 우아하게(?) 마시고,,,
도자전시 보러 GO-GO-


 “도자, 에콜로지를 생각하다. _ 'Ceramics and Ecology'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이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회 진행되었는데,,,
(헉,,, 10년이 훌쩍 넘었네요...대단~)
1회부터 7회까지 국제공모전 수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래요,,,

 

그 중에서도 자연, 식물, 동물 등을 소재로 표현한 작품들을 모아
모든 생명의 근원인 흙을 생각해 보는 전시라고 도슨트 언니가 설명해 줬어요.
‘그럼, 나도 자연으로 함 돌아가 봐-?!‘

 

 

 

 

엔처 부르크만 “봄”, 독일

 

이 작품을 보고 있으니, 예쁜 꽃잎이 흩날리는 봄바람이 연상(?)되네요.
자세히 보니 한 땀~한 땀~ 조각을 끼워 완성한 작품인 걸 알 수 있었어요.
‘작가님이 엄~청 고생하셨겠어요-’

 

 

 

 

윤솔 “껍질”, 한국

 

 석고 기법을 이용해 기이한 형태의 껍질을 표현한 작품이랍니다.
처음엔 도자기 재질이 아니라 종이인 줄 알았다는... ^^;;
‘얇아도 너~~무 얇아!’

 

 

 

 

야오 창 창 “털가죽”, 대만

 

이 작품은 어떤 사실의 앞과 뒤가 다르다는 의미,,,
즉, ‘모순’을 털가죽이라는 소재를 통해 표현한 작품이에요.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느낌이 확연히 다르게 느껴지는데,,,
‘사진으로는 잘 모르겠네요...훗’

 

 

신상호 “상상의 동물머리”, 신상호

 

여러 동물의 부위(?)을 모아모아 모아서(?) 만든 작품이에요.
어떤 동물이 모여있는지 찾으셨나요??
머리는 양, 코는 돼지, 그다음은...??
얼굴형이 가수 이문세(?)를 닮았는데.,, 그럼...말?! ㅋㅋ

 

 

신기한 작품들을 뒤로하고,,, 슬로프를 지나 3층으로 GO- GO-

 

 

 

 

층에서는 흙에서 태어난(?) 만물의 영장?!
인간을 소재로 한 대형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입구로 들어서는 순간,,,, 헉-!!

 

여선구 “알프레드 섬머”, 미국

 

2003년 제2회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서 25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대상으로 선정된 ‘알프레드 섬머’라는 작품이에요.
거대한 작품크기에 한 번, 공포스런(?) 작품 외향에 또 한 번 놀랐어요,,, 쩝-
작가가 대학에서 여름학기에 강의를 하면서 만난,,,
다양한 인종과 종교의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만들게 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50가지 유약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한 독특한 효과가
대상으로 선정된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니 작품 면면(?)이 제법 귀여운 것 같아요,,, >_<’

 

 

 

브리안트 로키타 “결혼하는 커플”, 미국

 

결혼하기 전 갖는 서로에 대한 기대, 설렘, 환상이
행복한 결혼에 장애가 되어 나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생각한 작가는
‘상대방에 대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을 깨고 결혼해야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신랑, 신부를 조각조각 깨서 표현했다고 하네요.

 

그래서,,,작품을 보고 손물레가 생각해 낸 기발한(?) 작품제목,,,
‘결혼은 미친짓이다...!! 쿄쿄쿄...’

 

 

 

 

푸웨이멍 “2008.5.12”, 중국

 

2008년 5월 12일 중국 쓰촨성에서 일어난
대지진의 현장이 생생하게 표현된 작품이에요.
가족을 잃은 슬픔과 지진이 쓸고 간 현장이 아주 세심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자연재해의 무서운 괴력(?)과 생명의 소중함을 새삼 일깨워 주는 작품인 듯... ㅜ.ㅜ

 

 

야메이 쿠오 “평화로운 삶”, 대만

 

왼쪽에 입체적으로 표현된 문 보이시나요?
대문을 열고 들어가고 싶은 충동!! 걍 궁금해서....ㅋㅋ

 

사실, ‘평화로운 삶’이라는 느낌보다 조용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아주 조용한 사원을 보는 듯해요.


세라믹스 창조센터에 있는 도자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뭔가 모르게 느껴지는 이 먹먹함?!

 

그냥 쉽게 보고 쉽게 생각했던 부분을 작품 하나하나에 담아
느껴지는 작가들의 철학과 진심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나 봅니다.
‘정말...감동, 감동적이에요- >_<’

 

이천세라피아는
감동과 재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오늘도 힐링-! 이천세라피아를 힐링피아로 바꿔?? ㅋㅋㅋㅋ’

 

 

4편에 계속

.

2편보기


 

TRACKBACK 0 | COMMENT : 0

매일매일 도자산책 138 - 김현수 <파란천사 이야기>

|

 

매일매일 도자산책 138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도자기는 한국작가 김현수의 [파란천사 이야기]라는 작품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하얗고 깨끗한 느낌의 천사의 이미지를 깨고

파란색의 천사를 묘사했는데요. 첫인상은 음... 천사라기 보다는...>_<;;


겉모습은 천사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천사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이건 저만의 느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의 도자기 138 백 서른여덟 번째
김현수(한국) <파란천사 이야기>
Kim Hyunsoo(Korea) 'Blue Angel Story 3-The Love'

 

 

TRACKBACK 0 | COMMENT : 0

세계유일 도자작품이 탄생하는 '토락교실' 도예작가 공개!

|

 

 

(흙)(즐거울)교실

'흙을 통해 누릴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찾아드린다.' 는 깊은 뜻이 담긴 토락교실

도자로 꿈꾸는 세상, 토락교실의 문이 활짝 열려있는데요. 그 문 안으로 들어가 보도록 해요!  

 

 

머그와 접시, 모자이크 타일 공예 등 손수 누군가의 손에서 탄생한 예쁜 도자 작품들이 벽을 채우고 있습니다. 

 

와~ :D

 

기계로 찍어낸 작품들이 아닌,

한 점 한 점 구슬땀을 흘리며 만들어 나갔을 작품에 녹아있는 정성이 반짝 반짝 빛을 내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을 만든 사람들은 어떤 도예작가님일지 많이 궁금하시죠??

 

 

그 도예작가님들을 지금부터 소개 합니다!!!

 

 

 

 

 

 

 

짜-잔

 

 

 

 

 

 

깜짝 놀라셨죠?

이렇게 어린 꼬마친구들이 저렇게 예쁜 도자 작품을 만든 도예작가였다는 사실에 :D

 

후훗! 이 꼬마친구들은 사실 정식 도예작가는 아닙니다.

 

다만, 토락교실에서 흙을 통해 세상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도예체험을 한 친구들인데요.

 

이름처럼 흙으로 즐거움을 배우는 토락교실에서는 빚기체험, 핸드페인팅, 모자이크 타일 공예 등과 같이

어린 아이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간단한 도자기 공예를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누구나 토락교실에 오셔서 

내 마음을 도자기에 예쁘게 입혀보기도 하고,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도자작품도 만들어보세요!

 

 

 

 

 

 

TRACKBACK 0 | COMMENT : 0

[던져지고 내던져진] 매일매일 도자기산책 36 - 마르카 크나벤 <던져지고 내던져진 HGG20510>

|






" 던져지고 내던져진 "


제목 이외에 더 무엇으로 이 작품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네덜란드 작가 '마르카 크나벤'의 <던져지고 내던져진 HGG20510> 입니다 :-)







오늘은 도자기 (36) 서른여섯번째 작품 / 마르카 크나벤 <던져지고 내던져진>











TRACKBACK 0 | COMMENT : 0

[도자기로 만든 옷이 있다?]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 오늘의 도자기 1 '페기의 상의'

|






언뜻보면 가죽자켓으로 보이지만 실은 '도자로 만든 옷'이라는 사실에 한 번 놀라고,

작품 곳곳에서 느껴지는 섬세한 표현력(주름, 광택, 색상 등등)에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

오늘의 도자기 (1)  첫번째 작품 '페기의 상의'



---------------------------------------------------------



  '세계도자비엔날레 10년, 재단소장품전' 전시작품 <페기의 상의> / 마릴린 레빈







TRACKBACK 0 | COMMENT : 0
prev | 1 | next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