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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재단'에 해당되는 글 103건

  1. 2015.08.07 곤지암도자공원 '모자이크 분수'에서 시원한 여름 나기
  2. 2015.07.28 [특별판매전] Cool Summer(쿨 썸머) 우리 그릇전
  3. 2015.03.27 [광주곤지암도자공원 인터뷰] 도자기를 사랑하는 남자, 장기훈 관장님
  4. 2015.03.20 [광주 전통공예원 인터뷰] 꿈, 멋, 힘이 있는 나와 우리를 도자기로 만드는 김경희 작가
  5. 2013.05.06 4월 블로그 댓글 이벤트 - 당첨자 발표 (12)
  6. 2013.04.26 꽃도미축제 첫번째 주말공연
  7. 2013.04.26 [웹진] [2013-4-I] Ceramic Tour 한국도자여행 - 삼도(三陶)로 가는 길 (4)
  8. 2013.04.22 전통가마 사용자 1차모집결과
  9. 2013.04.19 핵심인재 공개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0. 2013.04.03 이천 세라피아 전경 (6)
  11. 2013.02.21 곤지암 도자공원 오픈 퀴즈 이벤트! 스타벅스 기프트콘 1만원권 드립니다!
  12. 2013.02.18 조선 전기 최고의 소나무 대나무 그림 청화백자항아리 <홍치명, 송죽문호>
  13. 2013.02.13 도자기, 예쁜 그릇, 생활 도자기 등 도자기 그릇 제작 방법
  14. 2013.02.12 설 연휴 즐거우셨나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Go~Go~
  15. 2012.10.31 이은주 작가님께 배우는 신기한 도자기컵 만들기!! :D
  16. 2012.10.30 [로켓]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9 - 이수정 <로켓>
  17. 2012.10.29 [청화초화문발]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8 - 정연택 <청화초화문발>
  18. 2012.10.24 경기도자박물관의 변신은 무죄~!!! 곤지암도자공원으로 GoGo~!
  19. 2012.10.23 [가방]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7 - 김국원 <한글의 색>
  20. 2012.10.19 [다기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5 - 신현철 <연잎다기세트 2006>
  21. 2012.10.18 경기도자박물관으로 <아장스망>전 보러가자!!! :D
  22. 2012.10.16 생방송 중 한화로 약 13억원짜리 대형 중국 화병이 깨졌다?
  23. 2012.10.15 [도자상식]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 일곱번째 - [옹기의 종류]
  24. 2012.10.11 [꿈]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4 - 김경하 <파란나비의 꿈>
  25. 2012.10.10 [화이트플라잉]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3 - 고희숙 <화이트플라잉>
  26. 2012.10.08 이천세라피아 전시안내 운영요원을 모집합니다 :D
  27. 2012.10.05 [현안]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1 - 구드런 크릭스 <현안>
  28. 2012.10.02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HOT Rookies에 도전하실 작가분을 기다립니다 :)
  29. 2012.09.25 이천세라피아 가을축제 야시장(野市場) 참여 업체를 모집합니다 :)
  30. 2012.09.24 ['1300℃ idea talk, 도자로 이런것을?!']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곤지암도자공원 '모자이크 분수'에서 시원한 여름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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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도자공원에서 시원한 여름 나기

 모자이크 정원에있는 모자이크 분수에서 물놀이하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오늘 '폭염 특보'가 떴어요! 떴어~!!!!

 오늘 오전에 토야는 '재난문자'를 받았는데~

여러분들도 혹시 받으셨나요?

 

 

이 더운 여름~~~~!!!!!

어떻게 하면 즐겁게!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까요?

 

곤지암도자공원에 있는,

모자이크 정원모자이크 분수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모자이크 정원은 도예지에서 발원한 물이

수중무대를 돌아 도량전을 지나~

조선왕조 오백 년의 설화가 함축된 도문지에 이르는 과정을

도자 파편과 식재를 섞어 설화로 구성한 대규모 모자이크 작품입니다.

 

 

 

 

 

가로 72m, 세로 50m 크기의 모자이크 정원은,

오방색 이미지를 주조로 청룡, 백호, 주작, 현무와 함께~

희로애락 여정의 길을 상정하고 있으며,

작품 제작엥는 김종윤, 지용호, 차화선, 김국태, 제명찬 등

책임자 5명과 10여 명의 어이스트 작가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시원한 물을 보고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

멀리 가실 필요 없이~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휴가를 보낼 수가 있어요~!

 

 

 

 

 

 

자기야!

더운 여름휴가~

곤지암도자공원에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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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매전] Cool Summer(쿨 썸머) 우리 그릇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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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매전] Cool Summer(쿨 썸머) 우리 그릇전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에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잠시 밖에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네요.

 

올여름휴가 계획 잡으셨어요?

휴가를 멀리 떠나기에 부담스럽고~

집에 있잖이 답답하고~~~~

여름휴가 어떻게 보내야 잘 보냈다고~

소문이 날까 고민을 하고 계시죠?

 

 

토야가 무더위 극복하는 방법!

알뜰 여름휴가 TIP 2탄을 공유합니다!

 

 

 

 

 

8월 16일까지,

여주도자세상 도예랑과 쇼핑몰 4개 매장에서~

Cool Summer 우리 그릇전이 열립니다!

 

 

여름이면 가장 먼저 시원한 냉면과 팥빙수가 떠오르죠?

냉면과 팥빙수를 담는 예쁜 그릇만 있으면

정말 완벽하게 시원한 여름 보내기 준비가 끝나죠!!

 

캬~~~~ 평소에는 잘 찾지 않지만,

여름에 필요한 '여름 그릇'들이 있어요.

 

알록달록 다양한 생활식기를 시원한 가격에

 할인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Cool Summer  우리 그릇전>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 행사명 : 여주도자세상 쿨썸머 우리 그릇전

★ 기   간 : 2015년 7월 1일 수요일 ~ 8월 16일 일요일

★ 장   소 : 여주도자세상 일대

 

내   용 : -

1. 여름 음식과 그릇의 찰떡궁합! 여름 그릇 특별 할인전!
2. 도자 쇼핑몰 상품 할인행사
3. 내 그릇은 내 스타일 대로! 도자기 만들기 체험!
4. 무더위에 지친 이들을 위한 시원한 라이브 공연!

 

 

 

 

여주도자세상에서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여름휴가!!!

쏘~ 쿨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8월 16일 일요일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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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곤지암도자공원 인터뷰] 도자기를 사랑하는 남자, 장기훈 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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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곤지암도자공원 인터뷰] 도자기를 사랑하는 남자, 장기훈 관장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계시는

도자박물관 관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관장이라는 직책이라

고지식한 분인줄 알았는데..

많이 수줍어도 하시고,

'도자기'라는 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토야가 있으면서,

이렇게 얼굴을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눠 본 것은

이번에 처음이라서~ 엄청 기대에 부풀었답니다!


토야랑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도자기를 너무 사랑하는 남자라는 사실!

저 앞으로~ 관장님 팬 되겠어요

 

 

 


토야 : 안녕하세요~~


장기훈 관장 : 안녕하세요 (수줍)


[장기훈 관장님 소개]


토야 :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장기훈 관장 : 저는 기도자박물관의 관장 장기훈이라고 합니다.


토야 : 네~


장기훈 관장 : 너무 짧았나요?


토야 : 아니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많이 소개해주시겠죠 (웃음)


장기훈 관장 : (수줍)


토야 :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장기훈 관장 : 저는 경기도자박물관을 총괄하고 있어요. 도자공원 시설은 다른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구요. 도자기 역사 발굴, 도자기에 관련된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작년부터는 공예원을 운영하면서 전통을 이어가는 작가님들을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토야 : 멋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강의를 하신다고 들었어요.


장기훈 관장 : 박물관 차원에서는 박물관 대학이나 강좌를 욕심껏 하고 싶었어요. 외부 유명한 분들을 초빙하여 시민, 도민들을 위해 강좌 개설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못했어요.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죠. 저 또한 도자사를 전공했으니 도자 역사만큼은 도예 작가님들을 위해 진행해보자 하여 시작했어요. 2주에 한번씩 하기로 약속했는데 우리끼리 스터디 형식이에요.


토야 : 입주 작가님들로부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들었어요~ 토야도 그 강좌 내용을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볼 수 있어요?


장기훈 관장 : (웃음) 외부 특강이나 학교 강의를 나가기는 하는데요. 박물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강좌 내용이 올라가있어요. 그 내용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토야 : 그럼 관장이 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장기훈 관장 : 관장으로 발령받은 것은 2014년 9월 말이에요. 전에는 학예팀장으로 일을 했었어요. 학예연구 지도를 했는데 조직을 개편하면서 학예팀장이 관장 직책으로 바뀐 거예요.


토야 : 도자박물관에는 얼마나 계셨어요?


장기훈 관장 : 2003년 10월? 11월에 입사했어요. 지금 13년차가 되어가네요. 아마 재단에서는 유일하게 한가지 직책으로 꾸준히 있었던 사람일 거예요. 보통은 다른 부서로 발령을 받는데, 유일하게 박물관에 오래 있는 사람이지요.


토야 : 이곳이 첫 직장은 아니시죠?


장기훈 관장 : 아니죠. 95년에는 국립박물관 연구원으로 있었고, 97년에는 이천에 있는 해강박물관에서 7년 근무했어요. 도자재단에 이직을 해서 지금은 13년차 들어갑니다. 20년간 박물관에서 학예연구 일을 했어요. 16년 된 달인이 있는데 저는 그 달인보다 더 오래 했네요. (웃음)


토야 : 달인보다 더한 달인이네요?


장기훈 관장 :  (부끄)




[곤지암도자박물관이란?]


토야 : 곤지암도자박물관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주세요.


장기훈 관장 : 2010년에 박물관이라는 콘텐츠 만으로는 관람객 유입이 어려워서 테마파크로 조성하였어요. 곤지암도자공원안에 박물관이 있는 형태로 바뀌었고, 다양한 테마시설도 있는 공간이에요. 카페, 체험단, 공연장 등이 많죠.


토야  : 경기도자박물관의 특징은 무엇이 있나요?


장기훈 관장 : 도자재단에 와서 많이 배웠어요. 학교에서 도자 역사를 공부했고, 오로지 유물만 다뤘어요. 역사의 흔적, 문화  유산들을 연구하고 보존하는 고민을 했었는데 도자재단에 오면서부터는 그런 유물에서 얻어지는 정보와 지식을 어떻게 후대에게 전해야 할 것인가를 연구하고 있어요. 어떻게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갈 것인가? 현대 작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작가들에게 알려주는 것 외에 도자재단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많은 고민과 연구를 하고 있어요.


토야 : 경기도자박물관의 특별한 점은 무엇이 있나요?


장기훈 관장 : 한국도자재단에게 경기도자박물관은 굉장히 특별한 존재에요. 한국도자재단 자체는 진취적이고, 새로운 것을 찾아서 모험을 하고 있어요. 도자기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관광사업을 발전시키겠다는 나라는 없을 거예요. 도자공원이라는 표현도 흔치 않죠. 이러한 재단의 모험을 응원하면서 다시 돌아올 수 있게 중심을 잡고 있는 곳이 바로 경기도자박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야 : 한국도자재단의 장/단점이 있나요?


장기훈 관장 : 장점은 참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일을 하면서도 노력을 많이 해서 잘 풀어가고 있는 점이죠. 제가 고지식해서 박물관과 관련된 생활을 하다 보니 도자기 테마를 가지고 운영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몇 쳔명을 위해 재단을 만들어서 운영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구요. 하지만 많은 아이디어도 찾고, 사업도 개발하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잘 해쳐나가고 있어요.


토야 : 그럼 단점은요?


장기훈 : 단점이라... 단점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하지만 단점이 많지 않다보니 그만큼 취약점이 정책 하시는 분들에게 잘 각인되는 것 같아요. "많은 돈을 들여서 운영을 해야 하는가"라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재단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고 힘들게 하죠. 뭐 단점은 아닌데, 그게 참 많이 아쉬워요. 한국도자재단에서 한번에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의욕이 앞서죠. 우리 재단 직원들 수나 할 수 있는 일보다 더 큰 규모의 영업장을 가지고 있어요. 많은 일을 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뭔가 집중력이 약해지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도자박물관의 모습]


토야 : 그럼 앞으로 경기도자공원은 어떤 역할을 했으면 좋겠나요?


장기훈 관장 : 재단도 마찬가지지만, 박물관 사람으로서 우리 후대에게 전통을 잘 전달하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어요. 어린이들에게 많은 경험과 교육을 전달하는 역할을 박물관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생물체(도자기)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후대가 어떤 생활, 문화를 누렸으면 하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전통은 특정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죠. 사람들이 전통에 대한 자부심 갖게 하고, 자부심을 키워주는 것이 도자재단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온 국민이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요.


토야 : 관장님의 개인 목표는 무엇이에요?


장기훈 관장 :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관장으로서는 도자 역사를 전공했으니 연구자가 되어 후대에게 알려주자는 것? 많은 작가들을 양성하고 전통을 이어갈 수 있게하자는 목표가 생겼어요. 사람들이 전통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변화를 시켜주는 역할도 하고 싶어요. 아직 명확히는 모르겠지만, 이일을 계속하다 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웃음) 박물관에 있는 동안 국내 최고의 도자기박물관으로 만들고 싶어요.


토야 : 앞으로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님들이 어떤 역할을 했으면 좋겠나요?


장기훈 관장 : 전통공예원을 설립한 취지는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촉망받는 작가들을 지원하는 것인데요, 전통공예원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통공예원을 떠나도 전통을 깊이 알고, 그것을 베이스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무작정 유행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을 잘 찾아내는 작가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전통공예원 작가들을 통해 도자박물관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알리고, 작가들 사이에서도 일반인에게도 영향과 영감을 줄 수 있는 빛나는 사람이 되엇으면 좋겠어요.

 



[비하인드 스토리]


토야 : 인간으로써의 관장님은 어떤 모습이에요?


장기훈 관장 : 저는 A형이에요. 소심하고 고집쟁이? 그동안 그걸 개선해보기 위해 남들에게 안 보이게 하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소심하고 고집이 있네요.


토야 : 그렇게 안 보여요~!


장기훈 관장 : 연습을 한 거죠. 남들이 보기에는 허술해 보일 수 있지만 스스로는 꼼꼼하려고 하고,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것을 관찰하려는 면이 있어요.


토야 : 취미활동은 뭐 하세요?


장기훈 관장 : 취미는~ 없어요.


토야 : 오로지 이곳에서만 계신가요?


장기훈 관장 : (웃음) 도자사 공부는 계속하고 있어요. 1년에 1편 정도는 논문을 쓰기로 했어요. 성과보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낚시도 하다가 그만두고, 야구도 하다가 그만두고..뭐 여러가지 했었어요.


토야 : 시간 때문인가요?


장기훈 관장 : 몰입해서 하고 싶은 것을 아직 못 찾았어요.



한국도자재단의 경기도자박물관

왜 특별했는지 오늘 토야가 처음 알았네요!


장기훈 관장님의 교육 자료를 보면서,

토야도 열심히 도자 역사를 배워~

후대에게 널리 알리겠습니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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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통공예원 인터뷰] 꿈, 멋, 힘이 있는 나와 우리를 도자기로 만드는 김경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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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통공예원 인터뷰] 꿈, 멋, 힘이 있는 나와 우리를 도자기로 만드는 김경희 작가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놀러오시면,

전통공예원 작가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오면

해맑게 웃고 있는 해태를 만날 있어요!

 

곳곳에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담겨있는

작품들을 볼 수가 있답니다!

 

 

 

사람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 수 많은 이야기를

흙으로 만들어~

함께 공감을 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내 작품을 보고,

한 번 더 웃을 수 있다면

내 할 일을 다한 것이라고 대단한

김경희 작가님!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궁금하시죠?

 

 

 

 

토야 : 안녕하세요~

 

김경희 : 반갑습니다~

 

[김경희 작가님 소개]

 

토야 : 작가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김경희 : 저는 김경희라고 합니다. 서울여대 81학번 공예과 도자전공을 했어요. 도자 전공을 한 이유는 TV에서 CF 중에 여름에 얼음조각을 하는 것이 있었어요. 그 사람의 그 땀이 너무 멋있어 보여서 조각을 하고 싶었죠. 가정형편이 되지 않았지만 꼭 가고 싶다고 해서 1달 정도 입시학원을 다니면서 준비를 했는데 사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떨어졌어요. 그래서 2차 서울여자대학교 공예과를 가게 되었어요. 조소과를 가고 싶었지만 도예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가게 되었죠.

 

토야 : 작가의 활동은 언제부터 시작하셨어요?

 

김경희 : 저는 대학생 때 사회적인 활동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전공은 나와 빗겨있죠.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졸업을 해야 하니깐 작업을 하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 위장취업이라고 하죠? 졸업하고 바로 공장 갔어요. 가리봉동에서 위장취업을 하고 1년 반 정도 금속회사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고관절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일을 그만두게 되었죠. 그리고 큰 오빠 병원에서 한 3~4년 근무를 하게 되었어요. 병원에서 근무하다보니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때 나는 다시 흙냄새가 나는 작업실이 그리워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큰 오빠한테 원장실을 달라고 해서 거기서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토야 : 사실 다른 일을 하다가 다시 작가로 돌아오기 힘든데, 결정적인 일이 있었나요?


김경희 : 엄마가 된 이후에요. 그때 공방을 차렸는데, 생계를 위해 직장과 공방을 하면서 사당동에서 오랫동안 흙을 만지면서 위로가 되었어요. 좋아하는 일을 남들보다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대학생 때 열심히 하던 친구들은 흙을 놨어요.


토야 : 작가님에게 흙이 특별했었나요?


김경희 : 달란트를 찾다가 미술시간에 칭찬을 받고 점수를 받았던 것을 보고, 이 길을 선택했죠. 꿈, 멋, 힘이 있는 나와 우리들을 흙에서 찾고 있어요.

 

 


[김경희 작가의 작품 이야기]


토야 : 그럼~ 작가님이 작품 활동을 하세요?


김경희 : 엄마이기도 하고, 자기만의 삶의 여정, 부드럽고, 매끈하고 반듯한 거 말고! 거칠고, 색다르고, 어둡지만 깊이가 있는 것을 좋아해요. 그런 느낌을 담아주는 '라쿠소성'이에요.


토야 : 라쿠소성이 뭐예요?


김경희 : 라쿠소성은 흙을 라쿠가마에서 불의 정점에서 문을 열어요. 그 불을 치열하게 만나요. 화신을 영접한다고 하는데~ 1,100도의 불은 하얀색이에요. 집개로 집어, 톱 밥통에 넣죠. 습기가 있다면 라쿠소송을 해야 생기와 활기를 찾아요. 무당이 칼춤을 추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토야 : 위험할 텐데...


김경희 : 물론 안전한 방화복과 집개가 있죠. 잠깐 하는 사이에 다치거나 작품이 망가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어려움을 통과하면 그 희열감이 굉장히 커요. 저와 굉장히 잘 맞는 것 같아요.


토야 : 그럼 어떤 작품을 만드세요?


김경희 : 음, 좋아하는 일에 몰입할 수 있게 해태를 만들고 있어요. 또 엄마와 아이들을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저는 환한 미소가 담는 작품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토야 : 그런데 여기 광주곤지암도자공원 입주 작가님들과 다르게 조형작업을 주로 하세요. 그 이유가 있나요?


김경희 :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그래요. 그릇은 남이 더 잘 만드니깐, 남이 가는 길은 가고 싶지 않아요. 남이 안 하는 것! 그리고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이 조형작업이에요.


토야 : 해태가 너무 해맑게 웃고 있는데, 이렇게 만드신 이유가 있나요?


김경희 : 내 삶이 너무 슬퍼서. 친근, 단순화, 보기만 하면 웃음이 나오는 해태를 만들고 싶었어요. 세상 사람이 모두 힘들 것이라고 생각해서 내 작품을 보고 한번 더 웃을 수 있다면 내 할 일을 다 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작가의 삶]


토야 : 라쿠소성이라던가 큰 조형작업을 하면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김경희 : 저는 머슴과에요. 여자는 왜 안돼? 여자라고 안 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요. 체력은 아주 좋아요. 운동이 흙이죠. 사우나를 가지 않아도 되고 산책을 많이 해요.


토야 : 어떤 취미생활을 하세요?


김경희 : 램프워킹을 배우고 있어요. 불을 다루는 것을 좋아해요 (웃음) 도자기와 결합을 만들어 내가 표현하고 싶은 어느 한계를 더 넓혀보려고 해요. 늙어서도 병실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토야 : 어떻게 입주작가가 되었나요?


김경희 : 해마다 새로운 일을 찾다가 알게 되었어요. 8년 동안 개인작업실과 갤러리를 운영했는데,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해보고 싶었거든요.


 

 

[개인작업실과 한국도자재단의 차이점]


토야 : 여기 계시면서 장단점이 있나요?


김경희 : 당연히 있죠. 세팅이 되어있는 곳에 7년 동안 있다 보니 누군가가 나의 일정을 흔들 일이 없었죠. 내 중심적으로 계획적으로 움직였으니까. 그런데 이곳에서는 전체 룰을 따라야 해서 굉장히 힘들었어요. 잘 몰랐어요. 냉정하게 사람들 앞에서 나서 견뎌보기 위해 또 다른 발판을 마련한 거죠.


토야 : 그럼 입주하시고 어떤 장점이 있었어요?


김경희 : 냉정한 평가? 대중들이 해주는 평가죠. 대중성을 알 수가 있죠.  얼마나 공감을 할 수 있는 걸까? 위기감을 느끼고, 나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마무리]


토야 : 앞으로 어떤 작품으로 남고 싶나요?


김경희 : 늘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눈빛을 주지 않을 때는 좀 더 노력을 해야겠구나 생각을 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잡아끌지 못한다는 것을 보면 분발해야 한다 싶어요.


토야 :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김경희 : 꿈을 크게 꾸세요. 그 목표를 크게 잡으면 근처에라도 가면 성공한거예요. 그게 진리인 것 같아요.

 

 

 

 

 


삶이 슬프다고 하셨지만,

인터뷰하는 동안은

행복한 웃음을 잃지 않으신

김경희 작가님!


작가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오시면

해맑게 웃고 있는 해태를 만날 수가 있어요!


놀러 오시면~

작가님들을 만나 뵐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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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댓글 이벤트 -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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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

 

딩검다리 님

동이동삼이 님

임현주 님

이소연 님

김소연 님

 

이상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쌩유

 

이상 5분은 비밀 댓글로 기프티콘을 받으실 핸드폰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잊지마시고, 꼭 비밀글에 체크 해주세요~

 

 

5월 블로그 댓글 이벤트에도 많은 참석부탁드리구요~

 

홈페이지에서도 이벤트 진행중인거 아시죠??

 

http://www.kocef.org/n04_data/n_event0426.asp

클릭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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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미축제 첫번째 주말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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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2013-4-I] Ceramic Tour 한국도자여행 - 삼도(三陶)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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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의 Toya 웹진이 나왔습니다.

 

[Ceramic Tour 한국도자여행 - 삼도(三陶)로 가는 길

보고,사고,만들고,쉬고! 365일 세라믹로~드 열린다!]

서울에서 1시간이내,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도자문화를

단 하루에 모두 체험할 수 있는 한국도자관광투어라인이 오는

5월 10일 곤지암도자공원 개장을 시작으로 개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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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마 사용자 1차모집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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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통가마 소성 도예인지원 사업』


가마사용신청자 1차모집결과 공고


 

2013_가마사용_일정-4월19일현재.zip

 

2013년 3월 20일 공고한 내용대로  

『2013 전통가마 소성 도예인지원 사업』

마사용 신청자를 1차 모집한 결과입니다.

현재 총 11회가 신청되었고, 향후 15회 정도 더 진행할 수 있으며

1차모집 기간외에도 수시로 가마 사용신청을 접수할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도예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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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재 공개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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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세라피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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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천 세라피아의 주변 전경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생각하시는 것 보다 훨~~~~~~~~~~~~씬 넓어서 보여드릴건 참 많은데...

사진으로 다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ㅜㅜ

 

아... 그런데 저주를 받은건지....

사진을 찍으려는 날만 되면 이렇게 날씨가 흐릴까요?

오늘은 날씨도 정말 좋은데 말이죠...

 

 

세라피아 곳곳에 이렇게 이정표나, 안내도가 설치되어 구경하시기에 아주 편리해요~

이렇게 관람동선도 제안해 드려 모든 곳을 구경하기도 좋아요

 

대박

 

 

 

여기 이름이.... ㅠㅠ

죄송해요... 까먹었습니다.

 

그렇다고 물어보면 혼나니.. 다음에 알려드릴께요 ㅠㅠ

 

이제 날씨가 조금더 풀리면 잔디로 덮이겠죠?

잘 자라기 위해 거름도 마침! 하필! 오늘 뿌리시더라구요

 

저기 시냇가???? 라고 해야하나요?

포석정 처럼 물길도 만들어져 있답니다~

 

 

 

 

저기 앞에 이천 세라믹스 창조센터가 보이네요.

세라믹스 창조센터는 세계 도자예술의 흐름과 경향을 볼 수 있는 도자전문 미술관과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창작 레지던시와 공작소, 체험시설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요.

 

 

 

세라믹스 창조센터와 구미호 입니다.

아~ 날씨가 좋았으면 훨씬 예쁘게 나왔을텐데,

정말 아쉽네요  ㅜㅜ

 

 

 

이미 날씨가 따뜻해져서 구미호에 쌓여있던 얼음과 눈은 사라진지 오래.

분수도 작동을 시작했어요~

 

 

 

어린시절, 어린이들에게는 책이나 TV로만 접할 수 있었던

돌 징검다리도 있어서

운치를 느낄 수 있어요 ^^

 

 

 

구미호 주변에 있는 조형물들이에요

사진찍기 좋겠죠? ^^

아... 글을 쓸수록 날씨가 흐린게 안타깝네요.

 

 

 

어른들만 사색에 빠지고, 산책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순 없겠죠?

이렇게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장소도 곳곳에 있답니다~

 

 

 

올 봄에는 친구, 연인 뿐만아니라 온 가족이 나들이 하기 좋은 이천 세라피아로

봄소풍 한번 오시는건 어떨까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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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도자공원 오픈 퀴즈 이벤트! 스타벅스 기프트콘 1만원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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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도자공원 오픈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____________^

 

 

 

네? 오픈이 언제냐구요??    2013년 05월 09일 목요일 입니다.

 

.... 오픈...이벤트가... 너무 이르다구요?

 

네, 그건 알고 있는데, 기다리다 못해 이런 이벤트라도 하면 시간이 잘 가잖아요 ^^

 

이벤트 소개해 드릴께요~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구요~~ (링크 걸어뒀습니다~)

 

답은.. 다들 아시죠?  위에 이미지 클릭하면 넘어간답니다.

 

정답자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트콘 1만원권을 보내드려요  ^_____^

 

그리고 친구 태그하면 확률이 올라가요

 

@친구이름   아시죠?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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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 최고의 소나무 대나무 그림 청화백자항아리 <홍치명, 송죽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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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 최고의 소나무 대나무 그림을 대표하는 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도자기, 바로 청화백자항아리에 그려진 그림을 꼽을 수 있을꺼에요.

 

백자청화 소나무 대나무무늬 '홍치2년명' 항아리

1489년, 높이 48.7, 입지름 13.1, 밑지름 17.8cm

국보 제 176호, 동국대학교 박물관

 

 조선 성종 20년 1489년에 만들어진 항아리 (항아리란 말이 왜이렇게 어색하죠? ^^a)

국보 제 176호에 올라 있는 이 도자기의 가장 큰 특이점은 항아리 안에 제작한 연도가 새겨져 있다는 점입니다.

구연부 안쪽에 원래는 [홍치 2년] 이라는 글귀가 있었는데 일부가 파손되어 현재는 [홍치]란 글자만 보인데요.

[홍치]란 명나라 황제의 연호인데, 1489년에 제작되어 오랫동안 화엄사에서 보관되어 오다가 지금은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어요.

 

이 청화백자에는 대나무와 소나무가 그려져 있는데, 둘다 모두 절개, 의리 의 상징으로 조선 사대부들이 좋아하는 소재입니다. 하지만, 종이나 비단처럼 평면에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도자기에 그리는 그림에 익숙하지 않았던 것인지, 일부러 그런건지 소나무들이 쭉쭉 뻗어 올라가는게 아니라 굽이굽이 꺽여서 억지로 구부린 느낌이 들어요 ^^

이 도자기를 그린 청화는 당시 중국에서 수입한 값비싼 안료였기에, 조선 최고 솜씨의 화원들만이 다룰 수 있었데요. 항아리 그림의 솜씨가 수준급인 것도 바로 그런 이유라고 하네요.

 

 

여기서 다른 백자청화를 하나 살펴볼까요?

백자 청화 비파 새무늬 접시 (출처 - 사람을 닮은 그릇)

명 15세기 전반, 높이 10.0, 입 지름 50.3, 밑 지름 35.2cm

일본 아타카 컬렉션

 

구연이 16개의 꽃 모양으로 구분된 <백자 청화 비파 새무늬 접시>는 명나라 청화 백자 제작 기술의 우수성을 잘 보여준다고 합니다.

접시하나와 도자기. 단순 비교하면 누가 봐도 우리나라의 청화백자항아리가 더 만들기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될 텐데요 (물론, 당연히 만들기 어렵고 대단한 기술이죠~) 저도 알기전에는 접시정도야~ 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모르고 있던 부분!!

바로 그릇은 구우면 크기가 줄어드는데, 백자의 경우 약 15~20% 가량 줄어든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저 접시의 경우 줄어들기전 크기는 약 6~70cm 정도. 그렇게 큰 그릇이 줄어드는데 약간의 휘어짐도 없이 똑바로 구워져 나왔다는게 참 대단한 기술인거 같습니다.

물론 저 작품이 탄생할 때까지 수많은 실패작(?)이 나왔겠지만, 그래도 신기해요  ^^

 

백자의 경우 저만큼 줄어들고, 다른 도자기들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다음에 저희 이천 세라피아에서 도자기를 굽게 된다면 몇개 정해두고 크기를 다 재어놔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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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예쁜 그릇, 생활 도자기 등 도자기 그릇 제작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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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발렌타인데이 이브(?) 토야 인사드려요~

 

요즘 결혼한 친구네 구경가거나, 생필품 구입을 위해 다X소 같은곳을 가봐도 너무나

예쁜 그릇, 컵, 접시 같은 생활 도자기들이 많이 볼 수 있어요

특히나 결혼한 친구네 집들이 가면 예쁜 그릇에 음식을 내오는데...

그릇이 아니라 예술품 같다는 생각이....

(솔직히 음식은 평범했는데, 그릇 때문에 왠지 맛있는 느낌??)

아... 나도 시집가고 싶다...

 

이렇게 예쁜 생활 도자기들.

아니 생활 도자기 뿐만 아니라 도자기 등등 그릇은 어떻게 제작되는지 알아볼까요?

 

 

                    1. 취토 (取土)                   


 

 

출처 : 사람을 닮은 그릇 도자기

 

첫번째 단계는 취토(取土)라고 하는 재료 수집입니다.

도자기 만들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흙이 있어야 좋은 도자기가 나오겠죠?

옛날엔 섬지방에서는 도자기 만들기에 적합한 흙을 구할 수가 없어서 내륙지방으로 와서 도자기를

살 수 밖에 없었다고 할 정도로 도자기 만들기에는 흙이 중요한 부분이죠

만드는 도자기의 종류에 따라 흙을 채취하는 장소도 다르다고 합니다.

청자나 분청사기는 논바닥이나 낮은 산비탈, 강가나 바닷가 인근

백자는 산 정상이나 깊은 땅 속에서 채취한다고 해요

참고로 취토는 장사(장례)를 지낼 때 무덤 속에 놓기 위해 흙을 떠오는 일을 일컫는 말이라고 합니다.

 

 

 

                     2. 수비 (水飛)                   


 

 

출처 : 문경 전통 찻사발 축제, 사람을 닮은 그릇 도자기

 

두번째 단계에서는 태토를 정제해야 해요. (태토 - 도자기를 만드는 흙 입자)

점토나 사토 같은 도자기 원료를 잘게 부숴서 물통에 담그고, 굵은 입자나 불순물을 체로 골라내는 등

여러가지 작업이 있습니다.

도자기를 만드는데 큰 모래같은 불순물이 있다면 안되니까 이것도 조심조심해야 하는 작업이죠

예전에는 도자기 만드는 사람이 직접 취토하셔서 태토를 구하셨는데, 요즘에는 태토공장이 있어 용도에 맞는

태토를 구입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세상 참 좋아졌죠? ^^)

이런 태토의 종류에는 역시나 만들 도자기의 종류에 따라 청자토, 분청토 조합토 산청토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한 태토가 존재한다고 해요

 

 

                    3. 성형(成形)                   


 

 

출처 : 김포총각님 블로그, 사람을 닮은 그릇 도자기

 

세번째 단계는 바로 성형!! (성형... 수술... 쌍커플... 코...ㅠㅠ)

성형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성형이 맞아요. 초등학교 다닐 때 찰흙을 가지고 이것 저것 만들던

그런 공정을 성형이라고 하죠.

이런 성형을 시작하기 전에 태토를 발로 밟고 망치로 두들기고 해서 공기구멍도 제거하고

점령과 강도를 높이는 작업을 한데요.

예전 TV 요리프로에서 밀가루 반죽하는 걸 봤는데 비슷하더라구요

이렇게 반죽이 충분히 된 태토를 이용해 도자기 형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보통 물레(아시죠? 뱅글뱅글 돌아가는 판)위에 올려두고 돌리면서 손으로 형상을 잡는데...

그 모습이 참 멋져보여요  ^_____^ 

 

 

출처 : 사랑과 영혼

 

데미 무어 주연의 사랑과 영혼의 명장면을 떠올리신분!!!!  많으시죠?

사실... 전   사랑과 영혼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사랑과 전쟁을 검색하고 있었... ㅜㅜ

(4주후에 뵙겠...)

 

이렇게 성형이 끝나면 상감이나 양각, 음각 등 여러 기법을 사용해 장식을 하게되는거죠

 

 

 

                    4. 초벌구이                  


 

 

출처 : 네이트 지식인, 사람을 닮은 그릇 도자기

 

다음단계는 초벌구이!!!

초벌구이에... 고기 생각하신분?? 볏집삼겹살, 황토 오리 생각하신분 계시죠???

괜찮아요. 저도 그랬고, 초벌구이 검색해도 전부 고기만 나오니까요~~

 

암튼, 3단계에서 성형한 도자기를 충분히 말린 다음 800~900도 정도의 불에 15~25시간 가량

불을 때서 초벌구이를 한다고 해요

제 머리로 인식 가능한 온도는 물이 끓는다는 100도인데... 정말 뜨거울듯...

이천 세라피아에서 저 도자기 굽는 가마를 봤는데... 엄~~~청 큰 찜질방 같았어요 ㅎㅎ

이렇게 초벌구이가 끝나면 표면을 잘 갈고, 다듬어 각종 안료로 문양을 그리거나 채색을 해요

 

 

 

                    5. 시유(施釉)                  


 

 

출처 : 지상에서만난사람들 블로그, 사람을 닮은 그릇 도자기

 

초벌구이가 끝난 후 그림을 그린 도자기에 유약을 입히는 작업을 시유라고 해요.

보통 30초~ 1분 가량 유약액에 담갔다가 꺼내고, 붓으로 칠하거나, 유약을 뿌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6. 본구이(재벌구이)                  


 

출처 : 사람을 닮은 그릇 도자기

 

이제 도자기 만들기의 마지막 단계 본구이(재벌구이)를 할 차례에요

초벌구이와 다를건 없지만, 온도가 훨씬 올라가요

무려 1200~1300도 !!  시간도 20~30시간...

온도계도 없는 시대에 어떻게 했을까요?

그땐 유약을 이용해 녹아내리는 온도를 보고 확인했다고 하는데, 자세한건 다음에 알려드릴께요

다른 과정보다 시간이 길고 땔감을 감당하기가 참 어려울거 같아요

요즘 땔감 가격도 많이 올랐는데.. ㅠㅠ

그래서 도자재단에서는 주기적으로 도자기를 모아 한번에 구워요

시간이 잘 맞는다면 관람오신 분들도 도자기를 만들어 구워가실수도 있으실 꺼에요 ^^

 

이렇게 대충이나마 도자기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렸는데, 설마 이걸보고 '총 6단계. 간단하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엄청 손이 많이 가고 오래걸리는 힘든 작업이라는 걸 아실거라 믿어요.

 

그럼 다음에는 도자기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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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즐거우셨나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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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도자재단, 도자기 마스코트 토야 입니다!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___^

 

3일간의 긴(?) 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설날이면 빠질 수 없는 떡국은요?

토야는 고향이 부산이라 토요일 오후에 서울에서 부산으로 출발했어요 오후 3시 40분차...

열차는 10분만에 55만석이 모두 매진이라 버스를 타고 갔지요. 흙흙 ㅠㅠ

연휴가 3일뿐이라 상당히 많이 막힐거라 예상하고 토요일 오후 차를 탔는데,

(사실 막히는건 둘째치고, 집안 어르신들께 시집, 다이어트 등 잔소리 안듣기 위해 조금이라도 늦게... ㅠㅠ)

 

 

(전.. 이런 상황을 예상했더랬죠)

 

서울터미널에서 부산터미널까지 딱 4시간 20분 걸렸습니다.

긴시간 일반을 타고 갈 체력도 없어 우등으로 했는데, 마침 제 옆자리도 비어 아~~~~주 편하게 내려갔습니다.

 

부산에 내려가서는 2시간 가량 잔소리 정도는 가뿐히 무시하는 스킬은 이미 마스터 한지 오래~

 

출처 - 네이버 검색

 

떡국 가뿐하게 한 그릇으로 버스에 오랜시간 시달린 속을 달래기 시작 했습니다.

역시 이런 옛 우리 음식은 사기 그릇이 제맛인듯?  ^_______^

아무생각 없이 떡국을 막 먹고 나서 네이버 님께 여쭈어 보니...

 

 

 

다이어트 : 떡은 탄수화물이여서 다이어트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없습니다. ㅠㅠ

 

떡이 탄수화물인거 알아!

다이어트에 탄수화물이 좋지 않다는 것도 안다고! 

그렇다고 저렇게 적나라 하게 적을 필욘 없잖아요 ㅠㅠ

 

 

출처 - SK리더스뷰 블로그

 

뭐 저거 보고 안먹을 것도 아니고, 떡국뿐만 아니라 각종 산적, 튀김 등으로 이미 버린 몸이지만...

그래도 최소한 맘 편히 먹을 순 있었을 텐데....

 

설 전날 토요일 도착해서, 설 당일 차례, 성묘 지내고 오후 7시 30분 차 타고 서울로 출발~~

이번에도 역시 4시간 10 분 가량 걸려서 도착!!!

터미널 앞에서 택시타고 할증 붙기 전에 집으로 왔습니다.

 

평소에도 저질 체력을 자랑하는 저 토야로서 1박 2일 부산 다녀오기 미션은 너무 힘들었네요.

길던 짧던 2013년 대 명절 설날은 지나갔습니다.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일상으로 복귀.... 하기 싫어요 ㅠㅠ

이제 보름정도 노예처럼 일하고, 3.1절 금요일 연휴 크리를 기대하자구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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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작가님께 배우는 신기한 도자기컵 만들기!!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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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주 작가님의 작품들 :) -






27일 파워블로거 분들을 모시고 창조공방에서 도자기컵 만들게 체험이 있었는데요.

뛰어난 미모의 이은주 작가님이 함께 해주셨어요 :D





이은주 작가님의 화려하고 이쁜 작품들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 초보자 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자기컵 만들기를 알려주셨답니다 ^^









이은주 작가님의 도자기 컵 만들기는 석고틀을 이용하여 만드는 방법이였는데요.

파워블로거 분들을 모시고 하는 체험이다보니 미리 준비가 되어 있더군요 ^^









이제 준비는 다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만드는 과정을 알아보도록 하죠!! :D





일단 준비된 석고틀에 물에 갠 흙물을 부어 채워줍니다. 

컵과 손잡이 석고틀에 가득 채워줘야 하는데요. 그 이유는 흙물이 점점 굳어지면서 부피가 줄어든다고 하네요.

흙물이 넘치기 전까지 채워주셔야 해요 ^^









이쁜 도자기 컵을 위하여 굳기를 기다리며 부피가 줄어들 때 쯤 흙물을 조금 더 추가해줘야 해요!

안그러면 컵의 모양이 제대로 안 나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한 20여분쯤 지난 후에는 석고틀에 어느정도 컵의 형태가 만들어졌을 때 쯤 안쪽에 있는 흙물을 부어서 빼줘야 합니다 ^^










그리고나서 석고틀을 뒤집어 잘 말려주어야 해요.

컵모양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 제일 끝부분에 걸쳐서 말려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 다음은! 기다림...








10여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컵과 손잡이의 모양이 드러나기 시작 했어요!~ :D










그 다음은 손잡이에 동그란 원 모양으로 구멍을 뚫어 장식을 해주는 작업이었습니다.



구멍 뚫는 칼을 이용하여 이쁘게 뚫어주면 되는데요. 이 칼은 이은주 작가님이 가장 아끼는 칼이라고 하네요 ^^

아직 흙물이 다 굳어진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손에 힘을 주어 쥐게되면 작품이 망가질 수도 있답니다 :D











원 장식을 마무리 했다면, 거의 마무리가 다 되었는데요.

이제는 마무리된 컵과 손잡이를 붙이는 일이 남아 있어요~

컵과 손잡이의 모양이 변형되지 않게 신중히 작업을 진행해야 해요! ^^ (조심조심)










손잡이 부분과 컵이 닿는 부분에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흙물을 바르고 붙여줍니다!! 


붙인 후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컵 벽에 무늬를 새겨주는데요.

아직 완전히 굳어진게 아니기 때문에 무리하게 힘을 주면 컵의 모양이 변할 수도 있으니 유의 해주셔야 해요 ^^









짜잔~! 이날의 도자기 컵의 제작이 완료 되었어요~ ^^


이제는 완전히 마른 컵을 초벌하고, 유약을 발라 재벌하면 어여뿐 도자기 컵이 완성이 된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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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9 - 이수정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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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나로호로 발사 예정이었지만,

 

헬륨가스 주입 중 문제가 생겨 발사 일을 미루었죠.

 

문득 이 작품을 보는 순간 나로호가 생각이 나더군요 ^^

 

도자기로 만든 로켓!

 

우주로 힘차게 날아가는 도자기 로켓을 보고싶네요 :D

 

 

 

 

 

 

 

오늘의 도자기 109 백아홉번째 / 이수정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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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초화문발]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8 - 정연택 <청화초화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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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이 그려진 청화초화문발.


새하얀 백색 작품에 그려진 꽃이 매우 인상깊은 작품이네요.


깊이가 있는 만큼 작가의 정성도 매우 깊은 작품이랍니다 :)






오늘의 도자기 108 백여덟번째 / 정연택 <청화초화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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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의 변신은 무죄~!!! 곤지암도자공원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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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






간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D






오늘은 기분좋은 소식을 알려드릴려고 이렇게 나오게 되었어요!! 


재단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는 광주곤지암도자공원에 대한 소식이랍니다 ^^






(경기도자박물관의 아름다운 봄 풍경~)




광주곤지암도자공원은 지리적 접근성과 관광지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갖추고 있었는데요.

문화재보호구역을 포함하고 있어 이천·여주에 비해 발전이 더뎠었다는 사실...!!! 






(조금 슬퍼지네요. ㅠㅠ)



그러다보니 현재는 낙후된 시설 및 주변 여건 등의 이유로 방문객이 뜸 한 상황이였죠.






하.지.만!!!





이런한 낙후된 시설 등을 활성화 하기 위해 이번에 재단에서 18일 광주 도자 조합과 지역 작가들을 대상으로

곤지암도자공원 조성계획과 광주왕실도자상품관 활성화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 했었는데요.




간담회는 경기도자박물관 일대를 휴식과 놀이 기능을 갖춘 전통 도자 예술 공원인 곤지암도자공원으로

리뉴얼 하는 방안과 광주왕실도자상품관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광주왕실도자조합과

지역 작가 4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다고 해요.







(경기도자박물관의 감성을 자극 하는 가을 풍경~)




간담회에서 곤지암도자공원 조성 계획에 찬성하는 한편, 소통의 창구 마련과

상품관 입주 작가에 대한 경기도와 재단의 배려를 당부 하기도 하였답니다 :)



곤지암도자공원은 '제 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2013년 9월 1차 완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고 하네요 ^^




저와 함께 경기도자박물관의 변신을 지켜봐 주실꺼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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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7 - 김국원 <한글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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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떠나고 싶은 가을이네요..


보고계신 작품은 가방을 만든 작품인데요.


관찰력이 좋으신 분들은 금방 눈치 채셨을 겁니다!!!


바로 한글로 디자인한 작품이란걸 말이죠!! :D






오늘의 도자기 107 백일곱번째 / 김국원 <한글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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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기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5 - 신현철 <연잎다기세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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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으로 차를 만드는건 다들 아시죠?


오늘의 도자기 산책은 연잎 다기세트입니다 :D


따뜻한 물만 부어도 연향이 풍기고, 연잎차가 완성될 것 같네요 ^^


쌀쌀한 가을날 연잎차 한잔 어떠신가요? :)








오늘의 도자기 105 백다섯번째 / 신현철 <연잎다기세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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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으로 <아장스망>전 보러가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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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에서 경기도미술관과 함께

기획 전시 <아장스망 agencement : 도자와 회화의 공명>을 개최합니다!!








정광호 <항아리>





아장스망 agencement는 '배열'을 뜻하는 구조주의학 용어라고 하는데요.

서로다르지만 연동되어 서로를 역동적으로 변화시키는 결연관계를 의미한다고 해요.



이번에 열리는 아장스망전은 각기다른 시대와 재료로 구성된 현대 도자와 시각예술을 새롭게 배열하여

물질의 차이를 가로지르는 미적 가치를 탐구하고,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이수경 <번역된 도자기>






김기린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전시에는 김상만, 김영익 등 13명의 도자 작가와 김기린 등 10명의 시각 예술 작가님들이 참여하는데요.

미묘한 재료와 기법의 차이를 뛰어넘어 정서적 공감대를 구현한 작품들을

평면과 입체를 아우르며 새롭게 배열하여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






전시명 : 아장스망 agencement : 도자와 회화의 공명

기 간 : 2012년 10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입장료 : 무료


참여작가


도자작가

강석영, 김규태, 김상만, 김익영, 박성욱, 오향종, 이강효, 이정도, 정재효, 최성재, 황종례, 허상욱, 권나리


회화 및 설치작가

김기린, 문범, 신성희, 이강소, 이수경, 임충섭, 정광호, 정창섭, 하종현, 김예찬









낙옆이 붉게 물들어가는 가을 '아장스망'전에서 신선한 미적 감흥도 느끼고,

다채로운 조형언어가 함께 만들어 내는 울림에 귀를 기울여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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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한화로 약 13억원짜리 대형 중국 화병이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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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13억가치의 도자기를 깨뜨린다면?

 

 


 


13일 NBC방송의 아침 프로그램 'NBC투데이'에서 야외 생방송 중

중국 청나라 시대 것으로 보이는 대형 화병을 소개 하였는데요.




화병에는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라는 그림이 새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


 


 

생방송 중 프로그램 진행자들이 화병의 값어치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여,

도자기를 진행자들에게 옮기는 과정 중 도자기가 기울어져 깨지는 영상인데요.







 



아직 이 영상에 나온 도자기가 진짜인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고 하네요 :)





만약 진짜라면...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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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상식]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 일곱번째 - [옹기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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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는 항아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옹기의 종류]



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









이전에 숨쉬는 옹기항아리의 특징을 알려드렸죠~?


옹기의 특징에 대해서만 알려드렸더니,

옹기가 항아리만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시네요 :)


오늘은 옹기의 종류와 어느 용도로 사용되는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식생활의 옹기


아직도 우리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옹기 항아리, 항(缸)으로도 불리워지는데요. 저장용 용기는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비교적 큰 옹기를 말한답니다 :) 







● 일상생활 옹기


'장군'이라 불리며 거름을 붓고 따르는데 이용하였다고 합니다. 보관상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최대한 방지 해준다고 하네요. ^^







● 주거생활 옹기


지금은 보기 힘든 사진인데요. 연소할 때 발생되는 그을음과 연기를 배출시키기 위하여 만든 구조물의 하나였답니다. 온돌에 땔감나무로 아궁이에서 불을 지필때 구들, 고래, 재자리의 연도를 거쳐서 연기가 최종적으로 빠지는 곳에 설치한 옹기제품의 연가와 연통을 합해서 지칭한 말이라고 하네요 :)










● 그 외의 옹기


몇년 전만해도 많이 보이던! 지금도 한약방을 가면 수증기가 펄펄 올라오곤 하죠! 한약을 달이는데 쓰이는 옹기로 약탕기와 약탕관이 있는데요. 약탕기와 약탕관의 다른점은 약탕관은 기벽의 배 부분에 물을 따를 수 있는 주둥이가 있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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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4 - 김경하 <파란나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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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날아가는 나비

 

유리봉을 이어 붙여서 만들어진 작품인데요.

 

이 나비에 여러분의 꿈을 실어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

 

 

 

 

오늘의 도자기 (104) 백네번째 / 김경하 <파란나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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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플라잉]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3 - 고희숙 <화이트플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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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작품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더 멋진 작품

여러개의 작품을 하나로 합쳐 탄생한 작품인데요.


모두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모두 다른 모양의 작품들 이랍니다 :D







오늘의 도자기 103 백세번째 / 고희숙 <화이트플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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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라피아 전시안내 운영요원을 모집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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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세라믹스 리빙오브제 공모전 전시 기간이 변경되어,

가을축제 기간에 맞추어 오픈을 하게되었습니다 :)



2012년 가을축제 이천 전시관 운영에 따른 전시안내 운영요원을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1. 채용분야


가. 모집인원 : 1명(다목적홀 B동)


나. 근무내용


* 제 2회 세라믹스 리빙오브제 공모전

1) 전시작품 관리 및 보호

2) 관람객 대상 전시안내 서비스

3) 전시작품 및 전시장 관리


다. 근무기간 : 2012년 10월 13일(토) ~ 10월 28일(일)


라. 근 무  지 : 이천세라피아 내 다목적홀 B동


마. 근무형태 : 주 5일(평일 휴무) 10:00~19:00

- 근무요일 : 화,수,목,금,토,일

휴일근무 1일은 월요일 대체휴무/휴일근무 1일은 휴일근무 수당 지급


바. 채용조건


1) 자격조건 : 없음(단, 동일 업무 경력자 우대)

2) 선별방법 : 서류 및 전화 면접 선발

3)급여 및 처우

*일급 : 45,540원

휴일근무 : 68,310원(평일 휴무 시 1주/1회 지급)





2. 지원서 접수 및 일정


가. 접수기간 : 2012년 10월 6일~10월10일 18:00까지 (선발시 조기 종료되니 참고 해주세요!!)


나. 제출서류 : 이력서(반명함 사진을 꼭 부착하여 주세요^^)


다. 접 수  처 : 한국도자재단 창조사업본부 전시교육팀으로 접수 해주시면 됩니다!


라. 접수방법 : 직접방문, 우편, 팩스, 이메일 접수


1) 이메일 : 142@kocef.org

2) 연락처 : 031-645-0643

3) 팩 스 : 031-631-1650

4) 주 소 : 467-020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406번지 한국도자재단 창조사업본부 전시교육팀

※ 접수 후 전화 면접이 있답니다 :)






운용요원 모집에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도예지원팀 ☎ 031-645-0643으로 전화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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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01 - 구드런 크릭스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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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점토와 모래, 테이블 등을 사용하여 만든 작품인데요.


테이블 위에 펼쳐진 현안입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아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호주작가 구드런 크릭스의 <현안>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01) 백한번째 / 구드런 크릭스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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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HOT Rookies에 도전하실 작가분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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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Rookies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특별전 <HOT Rookies>에 참여할 참신하고 역량 있는 전세계의 신진작가들을 공개 모집합니다 :)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는 그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젊은 작가들의 넘치는 예술적 창의성과 숨겨진 재능을 널리 알리고, 도자비엔날레의 미래를 이어갈 신인작가 육성을 위해 비엔날레에 참여할 열정 있는 젊은 작가들을 국제공개경쟁 방식을 통해 선발하고자 하는데요.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o^ 



모집개요


 모집대상 : 40세 이하의 국내외 작가

 모집규모 : 20명

 모집기간 : 2012년 12월 3일(월) 09:00 ~ 12월 19일(수) 18:00 17일간



참여작가 자격 및 전시작품 출품조건


1. 만 40세 이하(197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2. 1인 또는 1팀으로 참여 가능(단, 1팀은 1인으로 간주)

3. 최근 2년 이내 제작한 작품이나 국제인쇄(홍보)매체에 미 기재된 작품에 한하여 출품 가능

4. 흙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흙에 타 재료나 기법을 혼합 사용한 작품에 한하여 출품 가능

5. 작가별 개별전시 공간 내에 설치 가능한 작품에 한하여 출품가능

* 모든 참여 작가에게는 개별 전시공간(약5m×5m, 추후 일부조정가능)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전시개요


 전 시  명 : 핫 루키즈 HOT Rookies

 전시기간 : 2013년 9월 28일(토) ~ 11월 17일(일) 51일간

 전시장소 : 이천세라믹스창조센터 2층 제1,2 전시장

 전시주제 : 역설의 미학

 전시구성 : 옴니버스 전시

 전시내용 : 소외, 일탈, 저항, 반문화, 신드롬, 패러디, 유희 등 현대 물질문명사회와 맞닿아 있는 병리적인 인간의 모습을 내면적으로 통찰하고, 작품 속에 담겨진 젊은 작가들의 역설적인 메시지를 통해 파편화된 공동체의 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



전시지원내용


1. 참여 작가 1인당 재료비 및 포장비 $2,000(한화 약 220만원) 지급(1팀은 1인으로 간주)

2. 전시작품 운송 및 보험

 운송은 door to door 방식이며, 보험은 전시장 반입부터 반송까지에 한합니다.

 전시작품의 보험가는 참여작가 작성한 보험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전시작품 포장비가 지급되므로 반입포장은 파손에 유의하여 반드시 참여 작가의 책임 하에 진행하여야 합니다.

    단, 전시작품의 반출포장 및 반송은 주관처의 책임 하에 진행합니다.

3. 전시도록 각 3건 지급

 팀으로 참여했을 경우, 팀원 1인당 1권씩만 지급합니다.

 전시작품 촬영 및 전시도록 제작은 주최 측의 책임 하에 진행됩니다.



제출자료 (모든자료는 온라인 접수이므로 별도의 우편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1. 작가이력서

2. 작품설명서

3. 작품이미지 10점(1100pixel 이상 JPG방식)

 반드시 전시작품이 5점 이상 포함되어야 합니다.

 세부작품사진은 별도로 추가할 수 있으나 총 작품 수(10점)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4. 작품 설치계획서 또는 공간 연출계획서


심사개요


◇ 심사일정 : 2012년 12월 20일(월) ~ 2013년 1월 5일(토) 1,2,3차 온라인 심사

 심사발표 ; 2013년 1월 7일(월) 12:00부터 재단 홈페이지 및 개별 이메일 통보

 심사방법 : 1차 심사(적격심사) > 2차 심사(작품심사) > 3차 심사(종합심사)



심사기준 및 심사위원회 구성


1. 심사기준

- 1차 심사 : 참여자격 및 제출자료 등 적격심사

- 2차 심사 ; 작품의 참신성, 창의성, 기술의 독창성, 재료의 표현성 등 작품심사

- 3차 심사 : 작가, 작품, 전시실현 가능성 및 미래발전 가능성 등 종합심사

 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전시작품 일부는 전시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2. 심사위원회 구성

- 1, 2차 심사 : GICB 2013 서울사무소

- 3차 심사 : 별도의 삼사위원회

 최종 심사위원 및 세부 심사기준은 심사결과 발표와 함께 공지될 예정입니다.



유의사항


1. 전시를 위해 출품된 실물작품 외에 접수된 모든 자료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2. 제출된 모든 자료는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홍보자료 및 아카이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3. 전시기간 중 모든 전시작품은 절대 전시장 밖으로 반출할 수 없습니다.

4. 전시된 작품은 전시종료 2개월 이내에 모두 반출될 예정입니다.

5. 전시작품의 반입 시, 작품포장은 참여 작가의 책임 하에 진행됩니다.

   단, 반출을 위한 포장은 주최 측의 책임 하에 진행됩니다.

6. 안전한 전시작품의 반입을 위하여 출품자 본인이 작품상태보고서(별도양식 참조)를 작성하고, 반입할 전시작품과 함께 반드시 제출하여야 합니다.



문의처


GICB 2013 서울사무소

(121-791)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72-1 MH 1113

전화 ☎(+82) 02-3143-6903, 팩스(+82) 023143-6904

홈페이지 www.kocef.org , 이메일 gicb2013@gmail.com

페이스북 facebook.com/GICBiennale




내용을 빠짐없이 읽어주시길 바라며, 작가 여러분들의 도전을 기다릴게요~ :)


마구마구 도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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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라피아 가을축제 야시장(野市場) 참여 업체를 모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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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라피아 가을 축제 야시장(野市場) 참여 업체를 모집합니다 :)




화창한 가을날 도자문화탐방과 참여형 놀이가 어우러지는 '이천세라피아 가을 축제'

<행복한 가족! 추억 빚기 여행!> 야시장(野市場)에 참여하실 분들 모이세요~!!




이천세라피아 가을 축제를 더욱 활기차고, 즐겁게 빛내줄 업체를 모시고 있는데요.

10부스 내외로 도자, 공예 및 농산물, 먹거리 등의 재미난 부스로 모집을 하고 있답니다 :)







모 집  명 : 이천세라피아 가을 축제 야시장(野市場) 참여 업체



● 모집분야 : 10부스 내외(도자, 공예 및 농산물, 먹거리)



● 모집기간 : 2012년 9월 19일 ~ 2012년 10월 5일까지



● 운영기간 : 2012년 10월 13일 ~ 2012년 10월 28일(기간 중 토·일 주말만 운영)



● 운영시간 : 10:00 ~ 19:00



● 응모자격

○ 판매장소 및 자라바 천막(3m×3m) 무상 제공

판매대 장탁자1 무상제공 및 추가 판매대/무선 카드단말기 등 참가자 지참



● 참여조건 : 참여자는 운영기간 내 운영시간 엄수 및 의무적 부스 운영 필수



● 참여자 선정

○ 참여신청서 제출 선착순에 한함

참여 선정자는 개별 통보함(10월 8일 예정)



● 응모방법

○ 제출서류 : 참여신청서 제출

※첨부파일 확인 해주세요 :)


야시장모집공고[1].hwp



○ 접수기간 : 2012년 9월 19일 ~ 2012년 10월 5일까지

○ 접수방법

-방문, 우편, 이메일(112@kocef.org)(접수는 10월 5일 18:00 도착분에 한함)

-접수장소 :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산 69-1번지 한국도자재단 도예지원팀


● 기타 유의사항

○ 제출 서류는 정확히 기입하여야 하며 미비한 자료 및 작성내용은 선정 시 불이익이 될 수 있음



● 문의 : 한국도자재단 도예지원팀(담당 : 이의진) ☎031-645-0640, 112@koc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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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idea talk, 도자로 이런것을?!']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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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8일부터 9월 16일까지 실시한 '1300℃ 아이디어 토크, 도자로 이런것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당첨자가 발표 되었답니다 :)



전문가 심사를 통해 실용성, 상아래와 같이 17명이 선정이 되었어요!! (부럽..)

같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공지 했던바와 같이 내용의 충실성을 보고 각 1개씩만 최종 심사대상으로 선정이 되었음을 알려드려요 ^^






지금부터 이벤트에 당첨되신 17명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순번 

게시판번호 

아이디 

제목 

 1

  187

  zekiee

  [아이디어]어른들용 족욕기 만들면 좋겠네요.

 2

  231

  llssww7

  [아이디어]1.핸드폰장식고리,2. 컴퓨터 스피커 겉 케이스,3. 책갈피

 3

  241

  danchoo

  [아이디어]붓필통이나 붓쟁반 붓받침

 4

  253

  jh8502

  [아이디어]아이디어는요~도자기로만든 각티슈 케이스~

 5

  283

  jartcom

  [아이디어]주방 수세미 거치대

 6

  293

  pjhzone

  [아이디어] 향수병

 7

  309

  fpemsl

  [아이디어] 독서대, 네일스톤

 8

  322

  benella

  [아이디어]벤치의자

 9

  341

  lsj9298

  [아이디어]도자기로 도마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요?

 10

  355

  dbals0415

  [아이디어]도자기 핸드폰 케이스 & 거치대 & 우산꽂이 !!

 11

  356

  zzz4809

  [아이디어] 도자로 만든 만년필

 12

  377

  william

  [아이디어]도자기로 된 제기를 만들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13

  383

  bobaribuin

  [아이디어]^ ^ 생활의 발견[악세서리 걸이, 가습, 방향용도]

 14

  435

  pureangel

  [아이디어] 도자기식탁

 15

  454

  dbswjddkenl

  [아이디어] 애견,애묘용 식기

 16

  468

  song4344

  "[아이디어]도자기로 모니터 받침대를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

 17

  502

  heoco

  [아이디어]도자기칼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번 이벤트에 뜨겁게 달궈진 재치있고, 번뜩이는 소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도자기념품을 우편으로 우송해 드릴텐데요.



혹시나 연락처를 기재하지 않으신 분이나, 주소가 명확하지 않으신 분들은

2012년 9월 25일까지 정확한 주소를 135@kocef.org로 꼭!! 보내주세요 :)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한국도자재단 대외협력팀 ☎031-645-0631로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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