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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전시'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7.12.20 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2. 2017.12.19 닮은 듯 다른 작품들이 만들어 낸 앙상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호호(好戶)!
  3. 2017.11.27 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6)
  4. 2017.11.24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달, 들녘에서 만나다>! (2)
  5. 2017.11.02 [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2)
  6. 2017.10.31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1)
  7. 2016.11.02 선생님과 학생의 작품이 어우러지는 미리담리展
  8. 2016.10.12 [10월 전시] 도자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 - <도자, 꽃과 함께 Play and enjoy cera>
  9. 2016.09.21 김정선 7회 개인전 - ‘Fun drop - 관계(關係)와 흐름’ 展
  10. 2016.05.27 아름다운 동양의 미를 만나다! - 2016 동양도자전
  11. 2016.05.24 봄날의 전시를 좋아하세요? - 이천 세라피아 ‘도자 속 회화’ 展
  12. 2016.05.04 이천, 여주, 광주 - 새롭게 시작되는 도자 전시를 주목하라!
  13. 2015.12.10 이천세계도자센터 전시 해설 안내
  14. 2015.12.03 2016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공고안내
  15. 2015.10.15 [도자전문정보포털] 온라인에서 한국도자재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16. 2015.10.05 한국도자재단/경기콘텐츠진흥원, "청년작가 창업/창작 지원" CeraMIX 입주작가 기획전
  17. 2015.09.25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리는 '빗살무늬'
  18. 2015.09.25 [이천세계도자센터] 동유럽 현대도자 소장품전
  19. 2015.08.20 한국도자재단에서 만 볼 수 있는 '도자기 소장품'
  20. 2015.08.12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쉼, 흙길 걷다>
  21. 2015.08.10 민속품과 현대 도자 작품이 만난 '아름다운 도자 작품 여행'
  22. 2015.07.20 불완전에서 완전으로 가는 전시 이찬민 개인전 기간연장
  23. 2015.07.14 한국도자재단&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24. 2015.07.01 [웹진]무더위 극복, 알뜰 여름휴가 TIP
  25. 2014.10.23 상강이 무슨 날이 길래 이렇게 춥나!?
  26. 2014.09.19 [전시]2014 한국현대도예가회 정기회원전/이천세라피아/도자전시/문화가 있는 날
  27. 2012.12.20 도자 문화 탐방하며 따뜻한 겨울 방학 보내세요~^^

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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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올 한 해도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레지던시에서는 입주작가들이

활발한 작품 활동과 방문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 도예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알리는 데 한 몫을 하였는데요~!

 

이천계도자센터에서는 작가 개개인의 도약과 더불어 도자,

유리의 새로운 창조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바로 2017 한국도자재단 창조공방 & 레지던시

입주작가전, <To You 토유> 인데요,

<토유>전은 15명의 입주작가들의 1년동안의 창작물과 더불어

개인별 작업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자연의 재료인 흙과 유리 고유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전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시를 통해 작가 개개인의 도약과 더불어 2018년에도

도자, 유리의 새로운 창조의 물결을 일으키기를 바래봅니다!

 

여러분들도 이천세계도자세터에서

뜻깊은 전시를 관람하며 다가오는 2018년을 준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전시 오프닝 : 2017. 12. 21 () 17:00 ~

* 전시 기간 : 2017. 12. 12 () ~ 2018. 1. 7 (일)

* 전시 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4전시실 (3)

* 참여 작가 : 도자분야 - 김병제, 김지연, 김지원, 민경호, 배연옥, 이지원,

임지현, 장은규, 조항서, 최혜정, 최서연, 한정은

유리분야 - 김수연, 박선민,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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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작품들이 만들어 낸 앙상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호호(好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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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작품들이 만들어 낸 앙상블! 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호호(好戶)!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지금!

여성도예작가 그룹 흙의 시나위

14명의 남성 작가가 협업한 대관전 호호(好戶)

열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자와 회화, 조각이 어우러진 그들만의 특별한

작품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작품은

김문경, 김태곤 작가의 작품인데요~

버섯, 마늘 등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들을 모티브로 한

재미와 재치가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

 

다음은 유경옥, 윤호준 작가의 콜라보 작품인데요,

어딘가를 응시하며 생각에 빠진 감성 충만한

소녀의 모습을 작업한 유경옥 작가의 작품과

익살스럽고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표정 묘사가 특징인

윤호준 작가의 상반된 작품이 어우러져

묘한 매력과 영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순백의 미가 돋보이는

이은송, 한종규 작가의 작품입니다.

작고 세미한 한 것까지 표현하려고 한 섬세함이 돋보이는

이은송 작가의 작품과,

단순함과 기하학적인 미가 돋보이는 한종규 작가의

상반된 특징을 가진 작품이

흰색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어떻게 조화를 이루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 밖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우리 눈을 즐겁게 하는데요~

대관전 호호(好戶)의 특징은 서로 닮은 듯 다른,

두 작가의 작품들이 조화를 이뤄

개별적인 작품들과는 또 다른

색다른 예술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데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번 겨울이 가기 전,

여주세계도자센터 대관전 호호(好戶)에 방문하셔서

콜라보 작품들이 만들어낸

색다른 매력을 느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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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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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전시! <행복한?! 동물원>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동물원에 가야만 동물을 볼 수 있다?!

강아지, 고양이는 물론 코끼리, 미어캣, 너구리, 백곰 등

모습도 개성도 천차만별인 동물을 모두 볼 수 있는

전시가 있습니다!

 

바로 이천세계도자센터 기획전인 <행복한?! 동물원> 인데요,

동물을 좋아하는 토야가 11월 중 가장 기대하고 있었던

전시이기도 한 이번 전시!

 

이번 주말, 토야가 다녀온 <행복한?! 동물원> 전시를

지금부터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 1,000만 시대.

친구 혹은 가족처럼 우리와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하는 반려동물들.

비록 말을 하지는 못해도 투명한 눈빛으로

내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위로해 주기도 하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동물의 모습인 것 같은데요,

전시회에 있는 사랑스럽고 친근한 반려동물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인간과 교감하고 정을 나누는 반려동물이 있는 반면,

동물과 인간의 삶에는 어두운 부분도 공존하고 있는데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난 만큼 늘어난

유기동물의 수는 연간 약 9만 마리,

인간의 식량 확보를 목적으로 가혹한 환경에서

키워지는 사육동물, 멸종 위기를 맞는 야생동물들 등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상처받는 동물들도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인류와 함께 해온 동물들은 행복할까요?”

 

2전시실의 작품들이 우리에게 이러한 물음표를 남기고 있다면,

3전시실에서는 이 물음에 대한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함께 행복할 수 있을지,

동물의 시각에서 바라본 그들은 어떤 모습일지를 생각하게 하는 전시.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들과 재기 발랄한 표현으로 시선을 끄는 작품들,

토야의 눈을 사로잡는 귀엽고 재미있는 동물들이 가득했습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린 <행복한?! 동물원> ,

어떠셨나요?

 

사진으로만 보시기에는 너무나 아쉬우실 텐데요,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는

201832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니,

추운 겨울, 야외 동물원이 아닌 실내 전시관에서 따뜻하게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동물과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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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달, 들녘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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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계생활도자관 대관전, <, 들녘에서 만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토야가 소개해 드릴 전시는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대관전으로 준비된

<, 들녘에서 만나다> 입니다.

 

회화작가 장순복과 도예작가 김원주 부부 작가의

참여로 도자와 회화의 조화가

돋보이는 전시인데요!

 

그럼 지금부터

부부 작가의 콜라보 전시의 매력으로

토야와 함께 풍덩 빠져보실까요?

 

이 작품은 김원주 작가의 <달항아리>입니다.

달항아리는 겉에서 보기에는 부드럽고 순박한 속이

꽉 차 있을 것 같지만, 사실 속은 텅 비어있죠.

작가는 이런 달항아리의 모습이 우리의 마음과도

닮아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우리 마음도 비움이 있을 때 비로써 완전해진다

메시지를 관람객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 그림들은 장순복 작가는 작품입니다.

주로 들녘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많은데요,

 

여정을 알 수 없는 바람이 불어오는 날,

드높은 하늘과 흩날리는 들풀이 있는 들녘의 풍경을 느끼며

작가의 마음속에 맺힌 이미지들을 표현하였다고 합니다.

 

장순복 작가의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마치 꽉 짜인 일상 속 작은 휴식을 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우리가 몰랐던 들녘의 다양한 얼굴과 표정들로

마음에 힐링을 주는 작품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이번 전시에는 주로 순박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이 유난히 많았는데요,

 

거짓 없고 투명한 사람을 만나

마치 진솔한 대화를 나눈 듯.

화려하지 않지만 고즈넉하고 순수한 매력이

오랜 여운을 주는 전시였습니다.

 

1116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123일 막을 내린다고 하니,

 

건조하고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쉼을 주는 선물 같은 전시,

<, 들녘에서 만나다>

꼭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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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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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페어 미리보기]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개막이 이제 딱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몸을 움츠리게 하는 쌀쌀함도 날려버릴

신나는 도자 축제! 


오늘은 2017 G-세라믹페어의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를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본 주제전은 박재우 디렉터님의 지휘로 꾸며진 전시인데요,

현재 (주)지음아틀리에 대표이사이시면서

컬쳐 디자인 플랫폼 “모두”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고 계신데요,

이태리 밀라노 ROBERTO SEMPRINI Design Studio에서

 수석디자이너로 일하셨던 화려한 경력까지 가지고 계셔

더욱 기대가 되는 전시입니다!


본 전시관은 도자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 미디어 공간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중 첫 번째 공간인 도자 공간의 전시컨셉은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입니다!

 

윤솔 <From the Archetype>

아놀드 아넨 <도자기 인스톨레이션>

이나 루사즈 <구조>

볼프강 베가스 <Blue Teapot>
서혜수 <Bloom of youth>

허상욱 <분청 화조문 항아리>

 

‘검이불루’(儉而不陋) 란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말로 

백자의 소박함과 담백함 그릐고 우아함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화이불치’(華而不侈)란, ‘화려하되 사치하지 말라’라는 뜻으로

여러 가지의 기법과 유약으로 만들어진

분청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도자 작품들의 화려함 속에

깊은 기품을 가진 도자의 모습을 표현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미디어 시뮬레이션


한편 주제관의 공간 중심에는 100여 명의

 도자공방과 작가들의 작품이 참여하는 미디어 공간이 펼쳐집니다.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영상이

 100여개의 작품들과 어우러진 모습!

 

이색적이고 멋진 전시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 같죠?



미디어 공간의 도자 100여 점은 한국 전통의 미와 실용성을 갖춘,

자연 소재와 자연 색깔을 잘 드러내는 작품들로 엄선했다고 하니,

미디어 영상과 도자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3D 이미지



예쁜 그릇과 소품들, 잘 차려진 음식 사진을 SNS에 올리고 공유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좋아요’를 누르고, 취향에 따라 하는 우리의 일상!

 


“아름다움의 공유,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우리시대 일상을 생활 도자에 담아내다“

 


2017 G-세라믹페어 주제관,

 “탐미(貪美), 아름다움을 탐하다” 에 방문하셔서

이색적인 전시와 생활 도자의 또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도자가 필요한 때

Better Life with Ceramics

www.세라믹페어.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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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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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전통도자를 보전하기 위해,

2014년부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전통공예원을 개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통공예원의 성과를

관람객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매년 담다시리즈로

기획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2017년 전통공예원 전시는 선 담다라는 주제로

김태희, 심사영, 오유진, 윤태환, 이강노, 홍지은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전시를 빛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토야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의 작품을

함께 보러 가 보실까요?

 

먼저 김태희 작가의 작품입니다.

김태희 작가는 2016년부터 전통공예원에 입주했는데요,

이전 전시에서 작가는 조선시대 책가도에서 발견한

전통백자를 투시법으로 깎아내고 입체화하여 만든 <조각_윤각과 선>,

그리고 박승순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기원_책거리>

백자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아한 전통 백자에 현대적 미가 가미되어 세련되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김태희, 박승순 콜라보레이션 <기원_책거라>

 

김태희 <조각_윤곽과 선>

김태희 작가 작품

 

다음으로 살펴볼 작품은 심사영 작가의 작품인데요,

심사영 작가만의 독특한 케스팅 기법으로 얇으면서도 강도가 높은 형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는 조선 후기

호형등잔을 모티브로 전기가 보급되기 전까지 오랜 시간

우리 일상에 소중한 빛이 되어준 등잔에 대한 작가의 기억을

담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심사영, <호롱-불빛을 담은 그릇 시리즈>

 

 

홍지은 작가는 전통기법인 연리문 기법을 응용한

선작업을 선보이는데요,

연리문 기법이란 다섯 가지 다른 색을 차례로 쌓아 빚어 만드는

기법으로 다양한 색을 통해 선문의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기법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한국의 전통 색상 오방색으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작품이죠.

 

홍지은 <선율>

심사영, 홍지은 콜라보레이션 작, <피어나다>

 

이강노 작가는 을 소재로 삼은 작품인 각접시를 선보입니다.

깔끔하게 제작한 접시 위에 섬을 상징하는 오브제와 섬과 섬 사이

여백을 다양한 곡선과 직선 드로잉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접시 오브제는 빠르게 흘러가는 삶의 시간 속에서 주변과 자신을

돌아본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강노 <작은 섬들>

이강노 작가 작품

 

이강노 <절벽 위의 집>

 

오유진 작가는 해주백자를 연구하고 타렴 작업을 이용해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담아 해주백자 항아리의

단순함과 신선함을 소개하는 작품들을 제작했는데요,

민화적인 도안과 단순함이 작가의 거침없는 표현성을

엿보게 하는 작품들인 것 같습니다.

 

 

오유진 <항아리 2>

오유진 <항아리 1>

오유진 <나뭇잎문 상감 푸레 단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가는 윤태환 작가입니다.

윤태환 작가는 주로 물레나 타렴 작업으로 식기와 항아리 등

다양한 형태의 도자를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적인 선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윤태환 작가 작품,

물결이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선이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윤태환 <무제>

 

 

여섯 명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진

전통공예원 2017 입주작가 기획전 <선 담다> ,

우리 전통 도자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멋이 어우러진 전시회,

이번 전시회에 방문하셔서 멋진 작품들도 감상하시고,

앞으로도 우리 도자의 고유의 멋과 전통을 이어갈

도예 작가들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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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학생의 작품이 어우러지는 미리담리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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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오늘은 이천 세라피아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전시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미리담리입니다!


    


이천교육지원청 주관 하에 이천에 근무하는 교사들이 참여하는 전시인 미리담리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전시인 만큼 유서가 깊은데요. 이번에는 교사 15명과 학생 375명이 참여하여 도자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미술작품 330점을 선보이게 됩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전시를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것도 도자를 주제로 선생님과 학생들의 협업 전시라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특별 개최되는 미리담리. 111()부터 시작되어 1110()까지 이천 세계도자센터 3층 제4전시실에서 진행됩니다.

 

이천 세라피아에 오셔서 전시를 통한 문화생활도 즐기시고, 이천 세라피아에 있는 설봉산에서 가을 풍경을 만끽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미리담리(15회 이천교원미전 및 어울림한마당 학생작품전)

 

○ 전시명 : 美利談利展

○  : 2016.11.1.()-11.10.()

○  : 이천세계도자센터 3F 4전시실

 규 : 330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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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시] 도자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 - <도자, 꽃과 함께 Play and enjoy c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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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이번에 이천 세라피아에서 색다른 전시가 개관되었는데요, 도자와 꽃의 만남! <도자, 꽃과 함께 Play and enjoy cera> 展입니

다. 생각만 해도 예쁜 작품들이 가득할 것 같은데요. 그 오픈식 현장부터 출발해 볼까요?






지난 10월 12일(수) 오후 3시부터 <도자, 꽃과 함께 Play and enjoy cera> 展의 오픈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오픈식 자리

에는 전시에 참여한 여러 도예 작가 분들과 화훼조형그룹의 작가 분들, 그리고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하셨답니다. 그리고 

이번 오픈식에는 좀 특별한 손님인 폴 포츠씨가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한국여류도예가협회 임헌자 선생님의 사회를 시작으로 조병돈 이천 시장님 외 인사 분들의 축사와 간략한 전시 설명이 있었

습니다. 본 전시는 도예작가 80여명과 화훼조형그룹의 작가 15명이 준비한 콜라보레이션 전시로, 도자와 꽃이 어우러지는 리

빙 스타일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여성의 눈으로 본 생활 속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오픈식이 끝난 후, 주요 참석자와 함께 전시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품의 작가들과 인사들이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작품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도자, 꽃과 함께 Play and enjoy cera> 展을 살펴볼게요~

전시장을 들어오자마자 꽃밭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저의 착각일까요? 부드러운 도자의 느낌에 활짝 피어난 꽃의 화려함

이 더해져 더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아요!




전시의 왼쪽 편에는 주로 꽃과 도자가 함께 한 전시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첫 번째 작품은 마치 꽃이 물 흐르듯 이어져 계곡을 연상시키는 것 같기도 하네요! 두 번째 작품은 마치 꽃이 알에서 태어나

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두 작품 모두 도자와 화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라 그런지 더 새롭고 멋진 것 같아요! 




그리고 반대 편에는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의 생활 자기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듯한 다양하고 예쁜 작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첫 번째 작품은 케이크 및 디저트 접시들을 색깔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이용해 꾸며낸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

째 작품은 전의 것보단 좀 더 전통적인 느낌이 드는 것 같죠? 그 외로 다채로운 빛깔의 유약을 사용한 작품과 마블링 기법이 

눈에 띄는 합 등 다양한 작품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특히 토야가 제일 인상 깊었던 작품은 이 백색 달 항아리와 굵은 나뭇가지로 꾸며낸 콜라보 작품이였는데요. 두 작품은 원래 

다른 작품이지만 같이 전시돼있으니 묘하게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작품들 말고도 멋진 작품들이 많이 있으니, 이천 세라피아로 와서 꼭 관람해보고 가자기~!


● 전시명 : 도자, 꽃과 함께 Play and enjoy cera

● 기간 : 2016.10.11(화) - 10.23(일)

● 전시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3F 제4전시실

● 전시규모 : 100여점 (참여작가 : 김명란, 김선, 김승희, 김석란, 노경화 등 작가 90여명

● 전시내용 : 도자와 꽃이 어우러지는 리빙 스타일을 제안하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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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 7회 개인전 - ‘Fun drop - 관계(關係)와 흐름’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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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야입니다!

 

자연그 중에서도 특히 을 모티브로 하여 작업하는 김정선 작가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여주도자세상에서 이번에 김정선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됩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조형산업예술학교 도예과를 졸업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 도자문화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작업에 매진 중인 도예작가 김정선은 이번 전시에서 그동안 주력해 온 도자작업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정선 작가는 물을 포함한 자연까지 조형 속에 담아내면서 단순히 도자에만 국한되지 않고 회화와 조각까지 그 영역을 확장시켰습니다. 김정선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클레이 페이퍼 기법을 활용해 판을 만들고 구워서 색을 입히고 또 다시 구워내 도자기와 회화가 결합된 작업을 완성했다.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계와 물방울의 형상으로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이 시대에 조화와 연합, 그리고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담았다라고 언급하며 ‘Fun drop - 관계(關係)와 흐름에서 보여줄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가시켰습니다.

 

도자기를 통해 만들어낸 아름다운 자연의 형상,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김정선 작가의 7회 개인전 ‘Fun drop - 관계(關係)와 흐름을 놓치지 마시고 꼭 관람하시길 바랄게요!

 

 


김정선 7회 개인전 - ‘Fun drop - 관계(關係)와 흐름

 

기간 : 201699() ~ 103()

장소 : 여주도자세상 여주세계생활도자관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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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양의 미를 만나다! - 2016 동양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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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기술의 비약적으로 발달한 곳이라 하면 동양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겠죠? 특히 동양에서 만들어진 아름다운 도자기들은 과거 서양인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답니다! 이러한 동양도자의 우수성은 현재에도 계속 이어지면서 예술의 또 다른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동양도자의 아름다움을 한 군데에서 모아볼 수 있는 전시가 있다고 하여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2016 동양도자전입니다!

 

이번 ‘2016 동양도자전은 경기대학교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에서 후원하는 전시로 동양미의 소통과 확대를 추구하고자 발족된 연례전시입니다. 지금부터 전시를 살짝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하얀 벽에 걸려 있는 코뿔소의 모습이 인상 깊은 작품은

맹욱재 작가님의 <Adaptation-Rhno>입니다.

새하얀 도자로 만들어진 코뿔소의 모습은 신비로움을 자아내면서도

금색으로 된 눈이 강렬함을 선사하네요!

 


다음은 유경민 작가의 <어울림>이란 작품입니다.

단아하게 갖춰진 도자기들을 보고 있노라니

마치 티파티에 초대받은 것 같은 즐거운 기분이 듭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발랄한 색상으로 눈길을 끄는 작품인데요.

신용호 작가님의 <화분위의 사과>입니다!

서로 다른 색의 화분 위에 놓인 사과들이 앙증맞아 보입니다~!



이번에는 전통 도자의 모습과 더욱 닮아있는

김상기 작가님의 <분청상감항아리>입니다.

고대벽화를 그대로 옮겨온 듯 한 상형 문자들이 멋스런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네요!



지금 보여드리는 작품은 아야꼬 다카모리 작가의 <彩黑印色繪 Pot Set>입니다.

독특한 주전자와 컵 모양에 화려한 색채가 더해져

더욱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나볼 작품은 박노경 작가의 <빛의 환영>입니다.

이 작품은 다른 각도에서 볼 때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어떠셨나요 여러분! 지금 보여드린 도자기들 외에도 독특하고 색다른 매력으로 가득 차 있는 도자기들이 가득한 ‘2016 동양도자전!’ 이번 ‘2016 동양도자전 2016517()부터 529()까지 전시된다고 하니, 동양 도자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가셔서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6 동양도자전

 

전시명 : 2016동양도자전 Oriental Ceramic Exhibition

 : 2016. 5. 17() ~ 5. 29()

 : 이천세계도자센터 3F 4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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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전시를 좋아하세요? - 이천 세라피아 ‘도자 속 회화’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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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야입니다~!

 

5, 다양한 전시들이 나오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전시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이천 세라피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자 속 회화인데요. 도자와 회화를 하나로 엮어서 생각하기 힘들다구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토야와 함께 전시를 보러 떠나볼까요?

 

이번 도자 속 회화은 한국도자재단 소장품 중에서도 회화적인 표현이 뛰어난 작품들을 한 데 모은 전시입니다. 도자기가 단순히 기능을 가진 용기에만 그쳤던 과거와 달리 현대 도예의 선구자로 불리는 피터 볼커스 등장 이후에는 예술로서의 도예 작품들이 등장하게 되었죠. 입체와 평면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3차원의 회화라고도 할 수 있는 도자 예술이 한 데 어우러진 도자 속 회화는 총 세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도자 속 인생 / 두 번째, 도자 속 자연 / 세 번째, 도자 속 추상으로 나뉘어 도자 예술을 각 주제별, 경향별로 살펴볼 수 있죠. 첫 번째 섹션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SECTION 1. 도자 속 인생

플랑드르 베개 - 보그단 드미트리카

 

첫 번째 섹션인 도자 속 인생은 우리 삶의 희노애락을 도자기에 담아낸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먼저 이번 도자 속 회화의 리플렛에 나와 있는 작품이죠. 보그단 드미트리카의 플랑드르 베개 입니다. 얼굴 부분만 유화로 표현이 되어 있는데, 플랑드르라는 지역이 15세기 경 유화가 굉장히 획기적으로 발달한 지역이라 여기서 따서 제목을 지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폐기의 상의 / () 스탤론 / () - 마릴린 레빈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인데 왜 전시에 걸려 있을까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놀라지마세요, 이 작품들도 모두 도자랍니다! 극사실주의로 표현된 이 작품들은 보는 사람들 모두 감쪽같이 속아 넘어갈 것만 같아요. 가방 같은 경우에는 지퍼만 빼고 다 도자로 이뤄져 있다고 하니 자세히 한번 살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욕심쟁이들 / () 태양의 서커스 / () 야상곡 - 루디 오티오

 

루디 오티오의 작품이야말로 이 도자 속 회화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작품들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루디 오티오는 도예계의 마티스라 불리기도 하고, 또 루디 오티오가 직접 샤갈에게서 영향을 받았다고 직접 언급할 정도로 회화와 연관성이 깊은 작가입니다. 작품 속에서는 사람과 말의 모습이 3차원의 형태로 드러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저절로 탄성을 자아낼 수 있을 것 같아요.


SECTION 2. 도자 속 인생

무제 - 김대훈

 

두 번째 섹션은 도자 속 자연으로 흙으로 만들어진 도자 속에 자연 풍광을 나타낸 작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무제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신문을 얇게 전사 기법으로 입히고 금으로 드로잉을 해서 소성한 작품입니다. 각 타일에는 년도와 동물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이는 그림으로 그려진 동물들이 멸종한 시기라고 합니다.


수천킬로미터의 풍경 - 리야 완


하얀 도자 위에 산과 수천만 킬로미터의 풍경이 그려져 있는 이 작품을 자세히 보시면 특이점을 하나 발견하실 수가 있는데요. 그림이 그려진 도자의 모양이 일회용기라는 점입니다. 작가는 일회용기 위에 자연의 풍경을 그려 넣어 소비주의 사회와 물질 문명 그리고 자연 파괴에 대한 비판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SECTION 3. 도자 속 추상

 

() 펜린 / () 무제 - 피터 볼커스 


세 번째 섹션인 도자 속 추상은 다른 섹션의 작품들이 구체적인 대상을 담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순수한 점, , 면 단순화된 요소들로 작가의 생각들을 표현한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앞서 루디 오티오를 도예계의 마티스라고 불렀다면 지금 소개해드릴 피터 볼커스는 도예계의 잭슨 폴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자에 추상 표현주의를 적용한 피터 볼커스 덕분에 도자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현대 도자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작가입니다. 지금 전시에서는 작업을 하는 피터 볼커스의 모습이 녹화된 영상도 같이 있어 작업을 하는 과정을 중시했던 그의 모습도 살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집합 - 수잔 콜레트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이 작품 같은 경우에는 서로 다른 질감을 가진 다양한 형태들이 하나로 모여 있는 작품입니다. ‘집합이라는 이름을 갖고 이 작품은 색감 자체도 여러 색이 들어 가 있어서 하나의 작품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삶이 순간, 순간들이 모여서 하나의 인생을 이루는 것을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라고도 보실 수 있습니다

 


도자와 회화가 하나로 결합된 도자 속 회화어떠셨나요? 전시회 끝에는 루디 오티오의 욕심쟁이처럼 리플렛 뒤 도안에 자신만의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전시회도 보시고 여러분의 상상력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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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여주, 광주 - 새롭게 시작되는 도자 전시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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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맞이하여 이천, 여주, 광주에서 도자기 축제가 새롭게 시작되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삼색 도자 축제에 맞춰 이천 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여주 도자세상 반달미술관,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삼색 도자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삼색 도자 기획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이천 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 도자 속 회화

() 펜린-피터 볼커스 / () 욕심쟁이들-루디 오티오 () 6‘X6' 삼각형 당고-준 가네코

[출처 : 한국도자재단]

 

이천 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에서는 422()부터 2017129()까지 [도자 속 회화] 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도예계의 잭슨 폴록이라 불리는 피터 볼커스와 도예계의 마티스 루디 오티오의 작품 등 세계적인 도예 거장들의 작품 90여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3부로 이뤄진 전시는 현대 도자 예술의 회화적 우수성과 예술성 성취를 주제별·경향별로 나누어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도자 작품의 입체적인 공간감과 조형미를 넘어, 고유의 질감과 소성과정에서 얻어진 깊은 색감 등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도자 예술의 회화적 자취를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여주 도자세상 반달미술관 - 테이블 위로 떠난 여행

() (로비)장독대 / () 침실과 거실 / () 레스토랑

[출처 : 한국도자재단]

 

여주 도자세상 반달미술관에서는 [테이블 위로 떠난 여행] 이 전시됩니다. 이 전시에 관해서는 지난번에 토야가 소개해드린 적이 있죠! 이번 전시는 사적 공간과 상업 공간으로 나뉜 응접실, 침실 등 일상 공간을 표현한 8개의 전시실에서 도자를 비롯한 회화, 사진, 목공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52명의 작가 작품 110여점을 선보인답니다. [테이블 위로 떠난 여행 ]은 작품인 동시에 상품인 도자 공예와 그 작품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공간에 주목하며 공예의 특징을 드러냅니다. 아울러 전시된 작품은 도자세상의 아트샵, 리빙샵, 브랜드샵, 갤러리샵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전시를 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 4회 광주백자공모전 수상작

() 대상-사계 / () 금상-백자대호

[출처 : 경기동부신문]

 

마지막으로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지난 3월 공모를 진행했던 4회 광주백자공모전의 수상작들이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자항아리에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네 그루의 나무와 아침 무렵 안개 걷힐 때의 산을 표현한 대상 수상작 사계와 조선시대 광주에서 제작된 국보 제309호 백자대호를 재현한 달항아리 작품인 백자대호등을 포함한 입상작 44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현재까지도 조선백자의 본고장으로서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는 광주 백자의 현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이천, 여주, 광주 도자기 축제를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각 박물관에서 전시되는 전시회도 놓치지 않고 꼭 방문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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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전시 해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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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이천세계도자센터 전시 해설 안내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를 관람하고 싶은데,

작품의 설명을 듣고 싶으신 분!?

 

(저요~~~! 저요~~~!)

설명을 들으면서 작품을 감상하면,

정말~~~ 마음에 와 닿는답니다!

 

 

그래서 '전시 해설 안내' 알려드리겠습니다!

 

 

 

 

평일과 주말 시간표를 확인하시고,

이제 전시를 해설과 함께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평일 : 오후 1시, 2시, 3시, 4시

주말 : 오후 1시, 2시, 3시, 4시, 5시

 

소용시간 : 약 30분, 2층 1전시관 앞에서 시작

단체 및 정규 시간 외 별도 요청시, 전화 예악 필요


 

자기야~♥

이제~ 해설 들으면서 작품 관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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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공고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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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공고안내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 토야입니다.

 

2016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공고안내가 올라왔어요!

도자 발전에 기여하고자 토자 분야와 타 공예 분야의 협회, 단체 개인에게

전시관을 대관합니다~ 많은 시청해주세요!

 

2016년에는~

한국도자재단에서 어떤 전시가 열릴지~

기대가 엄청 되네요!!!

 

 

2016 한국도자재단 정기대관 신청서 다운받기

 

 

 

 

자기야~♥

나도 한국도자재단에서 전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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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전문정보포털] 온라인에서 한국도자재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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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amic INFO(도자전문정보포털)

온라인에서 한국도자재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우아!!!!!

국내 최대 도자전문정보포털 사이트가 있습니다!

 

작품 사진 뿐만 아니라~~~

작가명, 작품규격, 작품유형, 작작품설명까지

작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도자전문정보포털 사이트 Ceramic INFO

 

 

아직 한국도자재단 기획/특별전시를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은

관람 전 미리 도자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온라인에서 만나보는 재단 소장품 속으로- Go Go!!

www.ceramicinfo.org
www.ceramicinfo.org/info/collect.do?_method=list

  

 

 

Ceramic DB > 전시 DB

 

전시 DB에 가보시면,

현재 전시중인 작품과 과거게 전시했떤 작품들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D

 

 

 

 

자기야~

이런 사이트 처음이지!?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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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경기콘텐츠진흥원, "청년작가 창업/창작 지원" CeraMIX 입주작가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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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청년작가 창업/창작 지원" CeraMIX 입주작가 기획전, Blooming Hands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청년작가 창업/창작 지원" CeraMIX 입주작가 기획전,

<Blooming Hands>가 이번에 강남에 있는 김리아 갤러리에서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멀어서~~~

작가님들의 작품을 못 보신 분들은~~!!!

강남에서 열리니~ 꼭 보러 오세요!

 

 

 

 

 

★ 기간 : 2015년 10월 7일 ~ 10월 13일
오픈 :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오후 2시
장소 : 김리아 갤러리(서울 강남구 선릉로 148길 48-1)

             - www.kimreeaa.com
주최 : 경기도
주관 :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자기야~♥

우리 이번에는 강남 데이트하러 갈까!?

 

작가님들의 멋진 작품~

한번 더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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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리는 '빗살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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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 - 6,000년 경기도자의 첫걸음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주말에 나들이하기 너무 좋은 날씨에요!

토야랑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멋진 전시를 보면서~

우리... 데.. 데이트해요 ☞☜


2016년 2월 28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빗살무늬'전시를 열고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전시인데요~

바로 2000년대 이후 경기지역에서 발굴된~

신석기 유적과 빗살무늬토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① 전시기간 : 2015년 9월 19일 ~ 2016년 2월 28일

② 전시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③ 전시유물 : 140여점

④ 자세히보기 : http://ow.ly/SPqG8 



 


빗살무늬 전시를~~~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럼 전시장을 한번 둘러볼게요!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청 등

9개 기과넹서 소장하고 있는 빗살무늬토기 및 신석기 유물 109점,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최근 발굴 조사한 유물 30여 점이 함께 공개됩니다!


 

 


직접 돌을 만져보고~

어떤 형태이고,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한 것을~

직접 체험할 수 가 있어요!!!


 


특히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국사 시간에~~~

배울 때는 죽어라~~ 외워도 암기가 안되었는데~

이렇게 전시를 한번 보고, 직접 체험해봤는데..

왜 이렇게 머릿속에 쏙! 쏙! 들어오는 걸까요???



자기야~!!!

나랑 같이 전시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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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계도자센터] 동유럽 현대도자 소장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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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현대도자 소장품전

이천세계도자센터 2층, 제1전시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동유럽 현대도자 소장품전'

그렇게 신기한 작품들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토야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가족단위로 오신 분들,

작품의 해설을 듣기 위해 기다리시는 분들,

좋은 체험을 위해 온 유치원생들 ♥

 

+ㅂ+

이렇게 소문을 듣고 오신분들이 많았어요!

 

이번 추석연휴 때,

의미있는 연휴를 보내고 싶으시다면!

이천세계도자센터에 오세요!!!

 

멋진 전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1부 -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전시는 총 1부, 2부 그리고 3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도자기'하면 어떤 것을 가장 먼저 떠올리세요?

 

토야는 음..

도자기를 처음 배울때는 단순힌 '식기'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한국도자재단에서 열리는 전시를 보니,

'와... 이렇게 표현을 할 수가 있네!?!??!'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다양한 형태의 도자기 보이시나요!?

동유럽 현대도자 소장품전입니다!

 

2부 - 루마니아, 세르비아, 불가리, 그리스

 

 

역시 대한민국과 동유럽 도자기는 많이 다르죠?

전시를 통해서 나라의 문화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은 기회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3부 -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라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러시아

 

 

동유럽 안에서도

나라별, 가지각색의 작품들을 또 볼 수가 있으니~~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요!?!?!??! +ㅁ+

 

 

 

 

혹시

작품을 감상하시면서,

그 나라의 정보를 잘 모르신다면!

이렇게 자리가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자기야~♥

어때!? 정말 멋진 전시 같지!?

우리 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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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에서 만 볼 수 있는 '도자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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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에서 만 볼 수 있는 '도자기 소장품'

이천세라피아, 토야지움, 제1 전시실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도자기 소장품이 전시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이천세라피아에 있는 토자지움에 다녀왔어요!


토야지움에 오시면~

한국도자재단에 전시되어 있던 작품들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우앙~~~~~★

이곳은 한국도자재단의 히스토리가 담겨있는 곳이네?!


도자기 작품을 감상하시면서~~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래요!







토야지움은,

재단의 마스코트 토야(Toya)와 박물관(Museum)의 합성어인 토야지움(Toyasum)입니다.


기존에는 전시공간의 협소함으로 인해 수장고에서 빚을 보지 못한 작품들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공개하는 수장고형 미술관이었습니다.


지금은 작품의 보관뿐만 아니라.

전시, 휴게실의 기능까지 하는 복합개념의 세계도자미술관이에요.




(좌) 20013 여주도자워크샵, 이인숙, 무제 / (우) 제2회 세계도자비엔날레국제공모전, 전대숙, 나의 할매여...




오늘 토야가 보여드리는 작품들은

제1전시실에 전시 되어있는 '아시아' 작가님들의 작품입니다.


작품들을 볼때마다~~~

'우와~~~ 도자기로 만들었다고????'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ㅅ+!!!




(좌) 제2회 세계도자비엔날레국제공모전, 륭 오이링, 선물(Gift) / (우) 한국현대전, 최인철, 세월




토야도 '도자기 만들기' 마스터하였으니~
작품을 남겨봐야겠는데요!?

그럼~ ☞☜
토야 작품도 여기에 전시가 되겠죠??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좌) 제6회 국제공모전, 박성극, 무탑 / (우) 제1회 국제공모전, 타카시 기모토, 직방체에서 얼굴로




도자기 작품을 보면,

나라별 스타일을 볼 수가 있어요.


도자기 소장품 전시를 다녀오면,

세계여행 다녀온 것 처럼~

그 나라의 향기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토야지움의 제1전시실에 오시면,

아시아 도자기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요.



자기야~♥

나랑 다녀오자~ 응?!

도자기 보고 싶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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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쉼, 흙길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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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도자 전시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 ③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시원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잠시 복잡한 일을 뒤로한 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도자 전시입니다. :)


토야가 너무 좋아하는

3부 '달빛 서정' 입니다.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는

멋진 도자 전시입니다!




3부 ‘달빛 서정'




편안한 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바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토야도 모르게..

잠깐 잠이 들었었어요.. 아하하하하하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너른 바위에 앉아 올려다본

밤하늘의 아름다운 풍경이 구현됩니다.






깜깜한 바람의 달과 총총한 별을 표현한 도자 조명 아래에 

직접 앉아 쉴 수 있는 바위 형태의 도자 가구는 

마지막 예정에 환상적인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





영화 '아바타'에서 나오던,

어두운 밤을 밝혀주는,

반짝이는 조약돌과 버섯 조명이~

<쉼, 흙길 걷다>의 마무리를 해주네요!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는

너무 멋진 전시였습니다!



9월 30일까지~

이천 세계도자센터 제2, 3전시실에서

<쉼, 흙길 걷다>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자기야~♥

우리~~~ 힐링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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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품과 현대 도자 작품이 만난 '아름다운 도자 작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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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품과 현대 도자 작품이 만난 '아름다운 도자 작품 여행'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 ①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 토야입니다.


토야는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이천세라피아에서 열리고 있는

<쉼, 흙길 걷다>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최고죠!


<쉼, 흙길 걷다> 전시도,

시원~ 시원하답니다!!!!







역시~ 주말여행은~

이천세라피아에서 멋있는 도자 전시를 보는 것이 좋네요~!


아직 전시를 못 보셨더라면,

이번 주말 어때요?!?!?!







★ 일반인 : 3,000원

★ 경기도민 : 2,000원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 기간 : 2015년 7월 17일 ~ 9월 30일

# 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제2, 3전시실

# 주최 :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 URL : http://ow.ly/QGK2e





<쉼, 흙길 걷다>는 도입부를 합쳐 총 4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입구에서는 '쉼으로의 여행'이 시작되는데요!


이른 새벽 기운과 운치는

벗의 집을 향해 떠나는 여행자의 가방 속을 보여주는 전시물이 펼쳐집니다.






짠~!

이천세계도자센터 1층에서

<쉼, 흙길 걷다> 입장료를 구입하시면~

이렇게 예쁜 팔찌를 채워줘요!





전시장 입구에,

<쉼, 흙길 걷다. 참여한 작가님들의 프로필과 포트폴리오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어떤 작가님들인지 보고 간다면,

작품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답니다!





총 참여 작가 : 

강기호(한국), 강설자(중국), 고영규(한국), 그렉 달리(호주), 김대훈(한국),

김순식(한국), 김익영(한국), 김정순(한국), 김정옥(한국), 김혜경(한국),

송은성(한국), 낸시 블럼(미국), 루이 홍 쉬(대만), 리야 완(중국), 리카 헐브스트(남아프리카공화국),

마가리 카주마(일본), 미카 레이드로(일본), 민승기(한국), 송은서(한국), 윤신혜(한국),

안미애(한국), 안성만(한국), 안형재(한국), 앤 로버트(캐나다), 오드힐드 립달(노르웨이),

카리아 센(노르웨이), 엘리 벨엠(노르웨이), 비오르크 호겐(노르웨이), 시리 호스콜드(노르웨이), 리파 데아엘렌(노르웨이),

유키오 다카하시(일본), 이은범(한국), 이은혜(한국), 이지숙(한국), 이혜원(한국),

임헌자(한국), 전대숙(한국), 정유정(한국), 정재효(한국), 진 윈터스(미국),

최홍선(한국) 피터 래인(영국), 한애규(한국), 한홍곤(한국)



와~~~~♪

이렇게 많은 작가님이 참여하셨답니다!!!!





먼저~

향기로 쉬어가는 자리라 하여,

바이탈파워, 해피스마일, 헤드쿨링, 굿슬리핑

이렇게 다섯 가지의 향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만~ 향!






이천세계도자센터 1층에서

나눠준 책갈피에 아로마 향을 바를 수 있어요.


뭐~ 직접 손 목에다가 바르셔도 좋아요!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도입부 '쉼으로의 여행'





새벽길을 나서는 여행자의 단출한 짐을 표현하는

민속품과 현대 도자 작품이 전시입니다.


전통 유물을 소재로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반영하여~

새로운 제작된 작품들이에요.





새벽을 느낄 수 있는

시원한 자연 영상과 도자공예 작품이 어우러져,

아침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1부, 아침 숲 산책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소재로 하거나,

자연물의 형태와 색감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백자금강산형역전, 금강산도, 화조도 등

자연을 본 딴 유물과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반영되는 공감각 설치작품을 통해~

아침에 걷는 숲을 재현했습니다.





어쩜 도자기를~~~~~~~!!!!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을 할 수가 있는 걸까요?






토야의 발 걸음을 멈추게 한 이곳!


관람객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변형되는 김혜경, 성은성 작가의 공감각 설치작품

'Et In Arcadia Ego(나는 아르카디아에 있다' 작품으로

도자기에 활짝핀 꽃을 감상할 수가 있어요.





자기야~!!!

주말에 <쉼, 흙을 걷다>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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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에서 완전으로 가는 전시 이찬민 개인전 기간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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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민 개인전 / 이천세라피아 / 불완전 >>> 완전 / 연장전시

 

"나에게 예술은 아름다움을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일상의 과정을 통해 자아를 찾아가는 고백의 기록들이다"

 전시명 : 이찬민 개인전 [불완전 >>>완전]
기간 : 2015년 7월 1일 ~ 7월 31일
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제4전시실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린
이찬민 개인전 "불완전 >>> 완전" 전시가
좀 더 많은 관람객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연장된다고 합니다.
 

이번 이찬민 개인전은
작품의 완성 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작가의 가치관이
그대로 녹아있는 전시인데요,,,

다소 난해한 전시 작품을 이해하기 보다
그냥 작품 그대로를 즐기면 되는 것 같아 편안한 전시였습니다. 

무엇보다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ㅋ

 

오른쪽 두번째 젊은(?) 작가가 이찬민 작가입니다.
사진 상(?)으로 좀 잘 생긴 듯...ㅋㅋㅋ

아직 이찬민 작가의 개인전을 못보셨다면,,,
31일이 되기 전에 서둘 서둘~ ^^

손물레가 전사는 오늘의 전시 소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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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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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 흙길을 걷다?

한국도자재단,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한국도자재단과 국립민속박물관이 손을 잡고 무더위 극복에 나섰습니다.

무더운 여름, 바쁜 일상을 벗어나 사색하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 흙길 걷다’ 공동기획전이

오는 7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에 특별한 휴식을 느끼해 줄

특별한 전시 속으로- Go Go!!

 


‘쉼’을 찾아 자연을 거닐며 벗의 집으로 향하는 새벽부터 밤까지의 여정을 그린 전시입니다.

쉼으로의 여행 ▶ 아침 숲 산책 ▶ 오후의 초대 ▶ 달빛 서정

여정은 옛 생활 유물들과 현대 도자작품들의 어우러짐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색다른 ‘쉼’을 선사하며,

여유로운 공간에서 진정한 쉼休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재의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도입부 ‘쉼으로의 여행’

‘찬합’, ‘봄 나들이를 위한 2인 차도구’, ‘사계의 바람 연필깎이’ 등 새벽길을 나서는 여행자의 단출한 짐을 표현하는 민속품과 현대 도자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른 새벽과 아름다운 숲의 이미지를 담은 영상은 보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 하루의 여정을 시작하는 여행자가 되도록 합니다.

1부 ‘아침 숲 산책’

자연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백자금강산형연적白磁金剛山形硯滴’, ‘화조도花鳥圖’ 등 민속품들과 600여 점에 달하는 꽃들로 이루어진 대형 도자 작품 ‘꽃들의 변형’, 바람의 흐름과 흔적을 형상화한 ‘바람의 색’ 등의 작품이 한데 어우러져 하늘, 바람, 계곡, 들풀 등을 은유적으로 그려냅니다. 또한 관람객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변형되는 공감각 설치 작품 ‘Et In Arcadia Ego(나는 아르카디아에 있다)’등 인터랙티브 영상 작품을 통해 보다 감각적인 ‘쉼’과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2부 ‘오후의 초대’

오랜만에 벗을 만나 여유롭게 보내는 오후의 일상이 펼쳐집니다. 옛사람들과 현대인들의 여름나기에 초점을 맞춘 부채, 죽부인, 목침, 바둑 등의 민속품과 차茶도구, 주기세트, 도자침, 도자 병풍과 같은 현대 도자 작품이 어우러지면서 시원한 여름날 오후에 즐기는 ‘쉼’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3부 ‘달빛 서정’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너른 바위에 앉아 올려다본 밤하늘의 아름다운 풍경이 구현됩니다. 깜깜한 밤하늘의 달과 총총한 별을 표현한 도자 조명 아래에 직접 앉아 쉴 수 있는 바위 형태의 도자 가구는 마지막 여정에 환상적인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작품에 담긴 지식을 습득하고, 이해하는 기존 전시와는 달리
진정한 쉼의 의미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전시의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어
전시를 보는 동안 스스로가 여행자가 되어
전시관람이 아닌 잠시 동안의 휴식을 한 듯하게 합니다. 

 

한국도자재단 및 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쉼, 흙길 걷다>

- 기간 : 2015년 7월 17일(금) ~ 9월 30일(수)

- 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제2, 3전시실

- 내용 : 쉼으로의 여행 ▶ 아침 숲 산책 ▶ 오후의 초대 ▶ 달빛 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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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무더위 극복, 알뜰 여름휴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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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극복, 알뜰 여름휴가 TIP !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꿀맛 같은 휴가가 두근두근 설레고 기대되지만, 주머니 사정(?)을 생각한다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 무더위도 날리고, 주머니 사정도 살펴주는(?) 알뜰 여름휴가 꿀~Tip 속으로 Go~Go~!!

 

하나. 아이쇼핑(?)과 피서를 한번에-!!

여름에 가장 시원한 곳? 은행, 극장, 마트...!!

하지만 에너지 절약운동으로 안타깝게도 은행이 예전처럼 시원하지 않아요. 게다가, 극장은 어둡고, 제한시간(?)까지 있고,,, 그렇다면 믿을 건 대형마트! 아이들 놀이방부터 카페, 카페테리어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는 대형마트야 말로 여름에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일 듯. 단, 충동구매로 인해 주머니 사정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Tip. 주머니 사정까지 완벽 커버(?)가 가능한 경기도자박물관, 이천세계도자센터, 여주세계생활도자관으로 오세요. 서울에서 1시간 거리. 빵빵한(?) 냉방시설이 가동 중인 전시관에서 아름다운 도자전시를 보면서 몸은 시원해지고, 마음은 따뜻하게 채워집니다.

 

두울. 내 몸(?) 하나로 더위 극복하기

스트레칭, 산책, 요가 등 가벼운 운동은 숙면에 도움을 주고 생체리듬을 되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단, 몸에 무리가 가는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피로감이 쌓여 더위를 더 가중시킬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운동을 즐기고, 여행의 감정도 느끼고 싶다면 스페인조각공원, 엑스포조각공원으로 오세요. 입장료 무료!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느끼면서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시락으로 야외에서 즐기는 꿀맛 같은 점심은 덤-!

 

세엣.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제철과일이나 싱싱한 채소 섭취하기

여름에 특히 맛이 좋은 수박, 참외, 포도, 복숭아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Tip. 각종 과일과 견과류를 아낌없이 팍팍!! 세라피아카페(이천), 카페가비(광주), 반달카페(여주)에서 빙수, 슬러시 등 시원한 여름 메뉴를 착한가격(?)에 즐겨보세요. 카페 앞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전망은 덤(?)으로 즐기세요-.

 

네엣. 집중, 집중-! 집중력으로 무더위를 한방에!!

어떤 일에 집중하면 무더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열심히 정진하면 더위도 잊는다. 덥다는 것은 제대로 정진하지 않는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는 무비스님의 말씀처럼 독서, 서예, 컬러링 북 등에 집중해 보세요. 어느새 더위를 잊고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Tip. 집중력을 발휘해 더위를 한방에 날리고 평생 간직할 도자작품도 만들 수 있는 도자체험을 해보세요. 집중한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아요!

토락교실(이천), 클레이플레이(광주) / 가격 : 5천원 ~ 1만5천원

 

 알뜰 더위 극복, 도자여행 꿀~팁!!

1. 시원한 냉방시설이 가동되는 박물관(미술관)에서 저렴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다.

2. 곤지암도자공원 모자이크정원, 이천세라피아 구미호, 여주도자세상 물의 광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3. 얼린 우유를 그대로 갈아 견과류를 아낌없이 얹은 고소하고 맛있는 특제(?)빙수를 맛볼 수 있다.

4. 여름에 더 시원하게 깍아주는(?) 여주도자세상 쿨썸머 판매전을 만날 수 있다.

5. 이 모든 것을 여름휴가지로 가는 길(?)에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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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강이 무슨 날이 길래 이렇게 춥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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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서울 아침기온이 7도까지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어쩐지 오늘 아침 엄청 춥더라고요 >_<

 

상강은 한로(寒露)와 입동(立冬) 사이에 있는 24절기 중 하나로
태양의 황경이 210도에 이를 때라고 해요~!
이 시기는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는 대신에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지며,
서리가 내리고 온도가 더 낮아지면 첫 얼음이 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출처_네이버 절기정보)

 

그렇다고 이불 속에만 있지 마시고!
이럴 때일수록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에너지 소비를 통해
몸에 열을 내는 건 어떨까요~?
재미있는 구경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지금 이천에서는 맛좋고 영양 좋은 쌀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0.26(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놓치지 마시고 꼭 가보세요^^

 

그리고 이천세라피아도 잊지마세요>_<
축제장과 가까운 이천세라피아에서도
다양한 전시 및 체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첫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
올 겨울을 너무 춥지 않게, 별일 없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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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2014 한국현대도예가회 정기회원전/이천세라피아/도자전시/문화가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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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2014 한국현대도예가회 정기회원전
이천세라피아/도자전시/문화가 있는 날/세라믹스 창조센터/현대전시

1979년 창립 이후, 35년 동안 도예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한국현대도예가회가 2014년 정기회원전을 개최합니다.

1세대 원로작가부터 신진작가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현대도예의 다채로운 형식과 높은 기술적 성과들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사)한국현대도예가회 정기회원전은 9월 19일(金)부터 10월 19일(日)까지
이천세라피아 세라믹스 창조센터(구 이천세계도자센터) 3층 제3, 4전시관에서 4주간 전시되며,
전시기간 중 9월 20일, 21일, 27일, 28일에는
임진호, 조신현, 이성한, 김문식, 윤지용, 안병진, 이화준, 조병학 작가 등의
공개워크숍도 열릴 예정입니다.

기간 : 2014년 9월 19일 ~ 10월 19일
장소 : 세라믹스 창조센터 3층 제3, 4전시실
참여작가 : 200여명(임진호, 조신현, 이성한, 김문식, 윤지용, 안병진, 이화준, 조병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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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문화 탐방하며 따뜻한 겨울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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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 해 경기도의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교육 기부 사업

 ‘도자문화탐방’을 겨울 방학을 맞아 내년 2월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도자문화탐방’은 경기도의 토방(토요일, 공휴일, 방학)체험의 일환으로,

 주 5일 수업제의 전면 시행과 함께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유익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는데요,

 

당초 12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큰 호응으로 겨울방학 기간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 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 창조센터]

 

 

올 해 4월부터 '도자로 꿈꾸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총 31개 단체의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1천 4백여 명이

도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문화 예술 교육을 체험하였는데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본인의 창의력과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른 체험 프로그램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지만,

알찬 구성으로 인솔교사들은 물론 학부모님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사진 : 토야지움]

 

 

‘도자문화탐방’은 이천 세라피아의 세라믹스 창조센터 및 토야지움의 도자 전시를 해설과 함께 관람하고,

도자교육 및 만들기, 도공들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 동화 연극 '사금파리 한 조각' 감상 등

다양한 공예체험과 이벤트가 1일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인 6천원의 비용으로 창의력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도자 문화 탐방’은

내년 2월까지 이천 세라피아의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상시로 운영됩니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나 단체에서는

한국도자재단 전시교육팀(031-645-0661)을 통해 예약하면 되는데요,

알찬 체험학습으로 특별한 겨울방학을 만들어 보세요~*

 

 

35명 이상의 단체에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해드리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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