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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에 해당되는 글 154건

  1. 2014.05.28 도자 여행 가는 날/이천 세라피아/이천 창조센터/광주 곤지암 도자공원/광주 경기도자박물관/여주 도자세상/여주 반달미술관/이천 나들이/여주 나들이/광주 나들이/청색예찬/도자, 에지콜로..
  2. 2013.06.27 도자 기획·특별전 도록 초특가판매 행사 (2)
  3. 2013.06.27 불교와 차와 도자의 은밀한 삼각 관계 (9)
  4. 2013.06.26 매일매일 도자 산책 136 - 해강 유광렬 <청자 연리문 과형호> (6)
  5. 2013.05.31 국제도자워크숍 1부 멘토링캠프 참여멘티 최종 발표
  6. 2013.04.17 최신 도자기 관련 이슈 모음 (4)
  7. 2012.12.31 2013, Happy New Year~♡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 (2)
  8. 2012.12.31 해맞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9. 2012.12.28 [한국도자재단/웹툰] 도자기 피부로 바! 꿔! 줘!! – 공주병 딸 편
  10. 2012.12.28 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창조공방’ 입주작가 공모안내
  11. 2012.12.27 [분청다기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30 – 김상만 <분청다기세트>
  12. 2012.12.27 고려말~조선초 가마터가 추가로 발굴되었습니다~*
  13. 2012.12.26 [자연회상 시리즈 2012]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9 – 최남길 <자연회상 시리즈 2012>
  14. 2012.12.26 한국도자재단, 문화기획·교육 분야 인력채용 공고!!!
  15. 2012.12.24 [루돌프 사슴코]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8 - 진희정 <루돌프 사슴코>
  16. 2012.12.24 이천 세라피아에서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2)
  17. 2012.12.21 [흔들리지 않고 지는 잎]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7 – 최아미 <흔들리지 않고 지는 잎>
  18. 2012.12.21 우리의 인생과 닮아있는 시, 『늙은도자기의 노래』
  19. 2012.12.20 동지팥죽으로 액운을 쫓아 버리세요~*
  20. 2012.12.20 도자 문화 탐방하며 따뜻한 겨울 방학 보내세요~^^
  21. 2012.12.18 12월19일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 인증샷 주의하세요~*
  22. 2012.12.18 HOT ROOKIES 모집 마감이 하루 남았습니다~*
  23. 2012.12.17 나라를 담은 인장, 사라진 국새(國璽)
  24. 2012.12.17 [심리테스트] 당신의 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5. 2012.12.14 [백자문방구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6 – 이영호 <백자문방구세트>
  26. 2012.12.14 안아주세요~* 포옹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27. 2012.12.13 한국도자재단, ‘2012 이천 세라피아 입주 작가 기획전’개최
  28. 2012.12.13 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 투표 시작
  29. 2012.12.12 비운의 인생을 살다간 조선의 마지막 옹주(翁主), 덕혜(德惠)
  30. 2012.12.12 올 한해 유행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도자 여행 가는 날/이천 세라피아/이천 창조센터/광주 곤지암 도자공원/광주 경기도자박물관/여주 도자세상/여주 반달미술관/이천 나들이/여주 나들이/광주 나들이/청색예찬/도자, 에지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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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도자 여행 떠나는 날~!

 

  신나2

 

여러분~!오늘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엔 도자여행을 떠나봐요~^^

한국도자재단에서 ‘도자 여행 떠나는 날을 지정하여,

도자문화가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천 세라피아 창조센터,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여주 도자세상 반달미술관

무료로 개방한다고 합니다^^

 

 

 

체험 초청과 다양한 도자 이벤트가 마련되어있다고 합니다!

이번기회를 통해 도자 예술과 더욱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현대조형도자의 메카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청색예찬-BLUE도자, 에콜로지를 생각하다’,

기획대관전 2014 동양의 도자전이 열린다고 해요~

현대도자의 세계로 떠나고 싶으시다면 모두 환영합니다^^

 

 

 

그리고! 도자와 다른 장르간의 융합을 시도하는

세라믹스 창조공방도 개방되니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생생하게 보실 수 있답니다^^

 

 

 

여기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경기도자박물관!!

도자의 역사와 현재를 배우고 싶다면 어서오세요~^^

도자문화실과 소장품 상설전도 열려있습니다~

오셔서 한국 전통도자 문화를 느껴보세요!

 

 

 

마지막으로 생활 도자의 새로운 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여주 도자세상반달미술관~!

이곳에서는 생활 도자 작가 100인의 작품을 릴레이로 선보이는

한국생활도자 100인전V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추억하게 하는

순간전등 다양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도자재단에서는 가족의 달인 5월을 맞아

이천과 광주 여주 도자세상의 문을 활~! 연다고 해요^^

도자와 함께 온가족이 힐링되는 시간!!

모두 방문하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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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기획·특별전 도록 초특가판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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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_한국도자재단_도자세상_도록목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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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차와 도자의 은밀한 삼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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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삼국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우리나라의 종교는 단연 불교였습니다.

특히나 신라도 그렇지만, 통일신라는 불교 왕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출처 : 불교사진갤러리, http://burimun.ivyro.net/zbxe/newbulkophotograph/6823>


이렇게 통일신라가 유독 불교가 활성화 된 이유는, 

통일 이후 신라사람, 백제사람, 고구려 사람 할 것 없이 

모두 하나로 통합 할 필요성이 컸었고, 불교가 이 역활을 맡았던 거죠.


이렇게 정치와 종교가 유착되자 많은 승려가 배출되고, 

귀족은 물론 왕실의 사람들까지 승려가 되었고, 

그만큼 승려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았다고 합니다.

 

좁은 통일신라에서 자신의 뜻을 펼치기 어려워 

유학생 및 승려들이 당나라로 배움의 길을 떠났습니다. 

이렇듯 양 국 사이에 왕래가 잦아지면, 문화의 확산이 일어나게 됩니다. 


<상금리 화장묘 용기, 출처 : 발길 내딛기 힘들 때, http://kg9403.egloos.com/3178928>


그 당시 중국 - 당나라에서 유행하던 풍습이나 문화가 신라 사회에서 인기를 끌었어요.

차를 즐겨마시거나, 사후 불교식으로 화장하는 풍습이 이때부터 유행했다고 하네요.

그릇도 이런 사상, 사회적 변화에 맞게 달려졌다고 해요. 


불교에 관련된 제기 그릇들이 더 많아지고, 

중국에서 수입되는 그릇의 양이 늘어났어요.

청자나 백자로 만든 중국의 찻그릇도 같이 수입되었는데, 

경주를 비롯한 전국의 사찰과 성 유적지에서 

중국제 찻그릇들이 많이 출퇴되는 것으로 보아 알 수 있죠.


<물형 당삼채 토기함, 출처 : e-뮤지엄, http://www.emuseum.go.kr/relic.do?action=view_d&mcwebmno=33702>


중국 당나라의 찻그릇 이외에도 당시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당삼채도 통일신라에 많이 수입되었다고 합니다. 


당삼채 - 중국 당나라 전기에 만들어진 백색 바탕에 녹색, 갈색, 남색 등의 유약으로 여러 무늬를 묘사한 도기


<발달과정/역사>

당삼채의 기원은 확살하지 않으나, 대체로 한나라에서 근원을 찾고 있고, 그 문양이나 색채의 조합으로 보아 이란의 영향도 받은것으로 본다. 발해나 요나라의 삼채 및 송나라, 금나라의 삼채, 일본의 나라삼채, 모두 당삼채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일반적 형태 및 특성>

대체로 백색, 녹색, 갈색의 3색으로 배합된 것이 많아 삼채라는 이름이 붙었다. 8세기 초 당나라 수도인 장안과 뤄양 부근에서 가장 많이 제작된 것으로서, 당시의 귀족들간에는 후장의 풍습이 유행하여 묘의로 만들어졌다. 

이러한 유물이 19세기 말 뤄양 부근의 철도공사 때 대량으로 출토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재료는 약간 붉은 색이 감도는 백토를 사용하였으며, 투명한 백색 유약과 녹색, 갈색, 황색, 남색 등의 유약으로 여러 문양을 표현하였다. 

출토된 유물 중에는 크고 작은 남녀의 인물상이나 말, 낙타, 사자, 개 등의 동물 및 당나라 특유의 형태인 항아리, 병, 쟁반 등의 기물이 있으며, 이것들은 당나라의 취미, 풍속등을 잘 보여준다. 특히, 서방의 양식과 이란풍의 문양 등이 보이는 것이 주목된다.  


<출처 - e뮤지엄>


이렇듯, 아무런 관련이 없어보이는 불교와 차, 그리고 도자기가 

이렇게 관련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네요.


통일신라시대, 마침 종교와 정치가 유착되고, 

그 결과 승려의 신분이 상승하고, 

그 승려 및 유학생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당나라로 가고,

당나라에서 차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로인해 도자문화도 더욱 발전했다.


하나하나로 보면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 이렇게 연결이 되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저도 차를 참 좋아하는데요~ 

역시 차는 따뜻함이 오래가는 도자기 잔이 최고죠 ^^


다음에는 자기와 도기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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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 산책 136 - 해강 유광렬 <청자 연리문 과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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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온

매일매일 도자 산책 136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도자기는

 

2006년 대한민국 명장으로 지정되신

해강 청자연구소 해강 유광열님의 작품

청자 연리문 과형호  입니다.

 

 

고려청자 때문인지

왠지 모르게 도자기의 이름에 [청자]가 들어가면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언제나 그렇듯 사진을 찍을때면

이렇게 유리가 방해를 하네요 ㅠㅠ

화가나서 유리를 들어보려고 했는데... 꿈쩍도 안함.. ㅠㅠ

 

 

불규칙과 규칙이 어우러지는 느낌의 문양

지층같은 느낌도 드는데, 모양도 단순한 달항아리가 아니라

사선방향의 라인이 아주 멋스럽게 보입니다. 

 

<청자 연리문 과형호> 층층이 쌓인 지층같은 불규칙적인 가로줄무늬와

볼륨감이 느껴지는 사선의 세로 라인

세련된 느낌이 들어요.

 

해강 유광렬 님의 <청자 연리문 과형호>는 현재 이천세라피아

대한민국명장전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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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자워크숍 1부 멘토링캠프 참여멘티 최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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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캠프_참여작가_선정결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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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도자기 관련 이슈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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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분좋은 수요일~

따뜻한 봄 날씨에 지금 당장이라도 도시락 싸들고 피크닉을 가야할것 같은 날씨네요

이번 포스팅은 최근 도자기 관련 이슈들을 몇가지 모아봤어요.

 

 

<출처 -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04160003>

 

문근영 도자기에 빠지다! 

배우 문근영이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케스팅되어

극중 캐릭터인 천재 사기장 유정역을 위해 도자기를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수수한 복장에 작업용 앞치마도 걸치고,

모자를 눌러 쓴 채 정성껏 도자기를 빚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어떤 복장을 하더라도 미인은 미인인 듯,

수수한 복장으로 도자기를 빚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배우 전광렬 님도 출연하시는데,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사기장인 백파선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라고 합니다!

 

 

<출처 -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479139&thread=09r02>

 

경북 경주시의 경주디자인고등학교는

지난 12일 부터 오는 21일까지 경주시 황성공원에서 열리는

 "제 13회 경주신라도자기축제"

도자기 물레 체험관을 운영한고 해요.

 

도자기 체험관과 더불어 창업동아리(비즈쿨)연합으로

학생들이 만든 각종 공예제품(반지, 귀걸이, 도자기 소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높은 완성도와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있다고 합니다.

 

 

<출처 - CNB 저널, http://weekly2.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2002>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미국 출신의 젊은 작가 스털링 루비(41, Sterling Ruby)

스프레이 회화 연작 및 도자기 브론즈 조각 작품인 Basin 시리즈, 골판지 콜라주 작품을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국제갤러리에 전시한다고 합니다.

 

스털링 루비의 작품 속에는 아름다움이나 형이상학적인 의미는 별로 드러나지 않고,

자신이 생활하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버려진 물건들을

손으로 만들어낸 수조처럼 만든 공간에 아무렇게나 집어넣는다고 하네요 ^^

 

<출처 - naeil, http://www.naeil.com/news/Local_ViewNews_n.asp?bulyooid=5&nnum=708937>

 

 

강동구와 도예작가가 손잡은 도예교실이 인기라고 합니다.

 

실생활에 쓸 수 있는 그릇, 화분 같은 생활자기 위주의 강좌를 짜고,

구청의 수강료 지원으로 저렴하게 배울수 있는 도예교실은

선착순 20명만 받는데, 서버가 다운될 만큼 경쟁률이 치열하다고 해요.

 

강의는 부부 도예가인 박종환, 최선주 작가님이 공동으로 진행하는데,  

수강생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출처 -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206119>

 

이천도자산업특구 40만㎡ 5월 착공, 내년말 완공 예정

 

도자기의 본고장 경기도 이천에 도예인들을 위한 전국 최대규모

'도자예술촌'이 내년말까지 조성된다고 합니다.

 

도자예술촌은 도자기 제작업체가 입주할 제작시설과 공원,

도로 등 공공시설, 문화/휴식지원시설로 구분되는데,

도예가들은 이곳에 자신만의 요장과 집을 짓고 생활하면서

도자기를 만들어 판매하게 된다고 해요.

시는 앞으로 도예촌을 한국관광대학, 한국도예고등학교, 한국세라믹스기술연구원과 연계한

'도자 산/학/연 클러스터' 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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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Happy New Year~♡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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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Happy New Year~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2 12 31일 월요일..

한 주의 시작이자 한 해의 마지막 날인데요,

마무리 준비는 모두 끝나셨나요?!^^

 

 

2012년 한해도

한국도자재단 공식 블로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13년에는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만큼,

좀더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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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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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 소원을 빈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2013년 계사년이 코앞으로 다가와있습니다.

 

 

새해(新年)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 오르는데요,

이런 감동의 순간을 오~래 느끼실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에서 신년 해맞이에 좋은 섬 4곳을 선정했습니다.

 

 

 

울릉도, 백령도, 가거도, 마라도가 바로 그곳인데요,

이 섬들에 숨겨진 매력은 무엇일까요?! ^^

 

 

 

 

국토의 동쪽 끝에서 새해를 시작하고 싶다면 울릉도~!!

 

울릉도의 일출(日出) 명소로는 섬 동쪽에 위치한

내수전 일출전망대와 저동항, 망향봉에 있는 독도전망대 등을 들 수 있는데요,

 

내수전 일출전망대는 수평선을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일출과 함께

북저바위, 저동항, 죽도, 섬목까지 한눈에 들어와 최고의 명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서해 최북단의 섬 백령도 에서 맞이하는 새해는 어떨까요?!

북녘 땅이 손에 닿을 듯, 어쩐지 가슴 짠해지는 새해를 맞이하게 될 것 같은데요,

백령도 해돋이는 바다 건너 황해도 장연군에서 해가 떠오릅니다.

 

 

백령도에서 해돋이와 대면하는 장소는 용기원산, 용기포 등 섬 동쪽 지역이 있는데요,

용기원산은 해돋이뿐 아니라 섬 너머로 해가 지는 광경도 만날 수 있습니다.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4시간.

국토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로 가는 길은 결코 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거도에서 그 이상의 감동적 비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섬 한가운데 불쑥 솟아오른 독실산(해발 639m), 가파른 해안 절벽과

 기암괴석, 공룡 등뼈를 닮은 섬등반도가 바다를 향해있는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국토의 최남단 마라도에서는

수평선에 넓게 드리운 잿빛 구름 사이로

붉은 기운이 솟아오르는 장엄한 일출을 볼 수 있는데요,

등대공원, 선인장 자생지, 마라분교 등

내친김에 섬 일주까지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진 : 제주도 성산일출봉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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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웹툰] 도자기 피부로 바! 꿔! 줘!! – 공주병 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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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 웹툰] 도자기 피부로 바! 꿔! 줘!! – 공주병 딸 편

 

 

 

도자기 미용용품을 판매하는 샵을 방문한

공주병 토야 누나!!

 

 

얼마 전에 구입한 ' 마사지 볼'을 바꿔달라며 소동을 피우는데요,

'마사지 볼'에 어떤 문제가 있었던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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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창조공방’ 입주작가 공모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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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창조공방’ 입주작가 공모안내

 

 

한국도자재단은 도자를 중심으로 모든 예술과 문화를 융합하는

 ‘세라믹스(CeraMIX)’의 가치를 내걸고, 다양한 창작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세라믹스창조공방’ 입주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13, 뜨거운 열정으로 ‘세라믹스’를 선도 할

 

패기 넘치고,

실험정신이 충만한

 

3기 입주 작가를 아래와 같이 공모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세라믹스 창조공방 내부]

 

 

1. 개요


◈ 사 업 명 : 3기 세라믹스창조공방 입주작가 공개모집
◈ 공모분야/인원 : 도자(1), 유리(블로잉분야, 램프워킹분야 각 1), 믹스분야(1명 또는 1)
◈ 공모(입주)기간

-
입주기간 : 2013. 3. 1 2014. 2. 28 (12개월) / 믹스분야는 1개월~3개월
※ 우수작가 심의 후, 2년 이내 연장가능
◈ 입주장소 :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산 69-1 세라믹스창조센터 1층 세라믹스 창조공방

 

2. 공모자격


◈ 필수조건
-
도자, 유리 및 타장르 연계 융복합 창작활동 희망 작가
-
해당분야 창작 활동 경력이 있는 자
-
공간사용 원칙 및 활동조건 충족자

◈ 우대조건
-
도자분야 : 물레성형 작가 우대(생활도자
)
-
유리분야 : 램프워킹 작가 우대

-
도자, 유리 및 타장르 연계 융복합 창작활동 경험이나 계획이 있는 작가 우대
-
본인 기자재 보유, 공유 가능 작가 우대

 

3. 지원혜택

 

◈ 지원내용

  

 

<특별혜택>
CeraMIX 창작활동 프로젝트 1회 이상 참여기회 제공 (프로젝트비 지원)
○ 기획전시 개최(개인전 겸함)
○ 창작품 판매 지원
○ 작가홍보 및 네트워크 연계 지원
○ 아카데미 프로그램 강의 기회 제공(강사료 지급)
※ 비엔날레 등 재단 여건에 의해 지원조건은 변경될 수 있음.

 

 

 

 

4. 작가 의무사항


◈ 공간사용 원칙 및 활동조건 충족
○ 관람객 상시 오픈 스튜디오 운영
○ 주 5일 이상 작업실 사용 (주말 필수 상주)
-
주말 필수 상주 (주말 격주 1일 휴무 조정가능) / 특수 사유 발생시, 사전 협의
○ 작업계획서에 근거한 성실한 창작활동 수행
※ 세부 운영, 관리 지침별도 공지 예정

 

5. 작가선정


◈ 입주 선정
○ 심사방식 : 재단 내부심사
○ 심사위원회 구성 : 재단 내부 선정위원 3인 이상 구성
○ 선정 일정


-
공고 : 2012. 12. 31 (월) 2013. 2. 1 (금)
-
접수 : 2013. 1. 30 (수)  2. 1 (금) 
- 면접 : 2013. 2. 6 (수)
-
결과발표 : 2013. 2. 8 (금)

 

○ 심사기준

① 심사표(20) / ② 심층면접(10)

 

 

 

 

 

◈ 응모방법
○ 제출서류 : 입주지원 신청서, 작업계획서,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활동경력 소개자료 포함)
※ 응모서식 : 입주지원 신청서는 별첨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컴퓨터 파일로 작성

○ 접수기간 :
2013. 1. 30 2013. 2. 1/ 18:00
○ 접수방법 : 방문접수, 이메일접수

- 접수장소 :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산 69-1 세라믹스창조센터 3층 전시교육팀
-
이메일 : 142@kocef.org

 

◈ 기타 유의사항
○ 제출한 서류와 자료는 반환하지 않으며, 허위 기재시 입주가 취소될 수 있음
○ 불성실한 공간사용, 스튜디오 운영목적에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될 경우 중도 퇴실 조치 가능

 

◈ 문의 : 한국도자재단 전시교육팀 031)645-0643, 정한주

 

  

2013_세라믹스창조공방_입주작가_공모_붙임.hwp

 

※ 참조 : 붙임1. 세라믹스 창조공방 운영방향 및 공간안내
            붙임2. 세라믹스 창조공방 입주지원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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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다기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30 – 김상만 <분청다기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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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분청사기?!

 

 

 

'분청사기'라고 하면

()와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

 

 

 

원두와 함께 있는 분청사기도 제법 잘 어울리죠?!

^^

 

 

 

 

 

오늘의 도자기 130 백 서른 번째 / 김상만 <분청다기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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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조선초 가마터가 추가로 발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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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천 세라피아]

 

 

서울 강북구 일대에 고려말~조선초 가마터가 추가로 발굴되어 

고려 말에서 조선 초 무렵 도자기 생산이 활발한 지역이었음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는데요,

 

 

이 일대에서 고려 말~조선 초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가마터가

지난해 8발굴 된 후, 또 다시 가마터가 발견된 것입니다.

 

 

이 곳에서는 15세기 초로 추정되는 가마1기와 함께

불량 도자기를 버리는 폐기장과 도자기 파편들도 대량으로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사진 : 백자상감모란문발]

 

가마 및 폐기장에서 출토된 유물은 이번 발굴지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수유동 청자요지에서 지난해 출토된 14세기 말에서 15세기 초의 유물과

유사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발굴작업에 참여한 학예연구사는

강북구 수유동과 우이동 일대는 북한산 계곡과 우이천 등에서 물을 쉽게 구할 수 있고,

도자기의 재료가 되는 점토, 도자기 굽기에 필요한 나무 등 도자기 생산에 필요한

필수요소가 잘 갖춰져 있어 이곳에 가마터가 만들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 분청사기연화문합 ]

 

 

전문가들은 북한산 일대에서 실시된 이번 발굴이

고려청자가 분청사기를 거쳐 조선백자로 넘어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서울지역에서도 여말 ~ 선초의 가마터가 존재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의미 있는 발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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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회상 시리즈 2012]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9 – 최남길 <자연회상 시리즈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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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아름다움은 역시 선()을 통해서 나오는게 아닐까요?!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최남길 님의 작품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29 백 스물아홉 번째 / 최남길 <자연회상 시리즈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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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문화기획·교육 분야 인력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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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교육 분야 인력채용 공고

 

1. 모집개요
- 모집분야 : 문화기획1, 문화교육1
-
근무기간 : 2013.1 - 2013. 5월까지(5개월) tel 632-9800
-
담당업무 : 문화기획,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창전동 443-37

 

2. 신청자격
- 4년재대학 졸업후 해당분야 1년이상 경력자 또는 대학원 졸업자(외국어능통자 우대)
-
경기도 광주(곤지암)근무 가능자

 

3. 근무조건
- 근무일수 ; 5
-
지급보수 : 210만원(시간외, 휴일근무, 출장비 별도지급, 4대보험 적용)

 

4. 선발방법 및 일정
- 접수기간 ; 2012.12.212012.12.28 (8일간)
- 1
차서류면접 : 이력 및 경력 심사
- 2
차 면접시험 : 1차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함

일 시 : 2012.1.02
장 소 : 경기도자박물관 관리동 이사장실

최종합격자 발표 : 2012.1.03

 

5. 제출서류
- 이력서(반명함 사진부착)
-
해당분야 경력확인서(채용시)

 

6. 접수방법
- 접수방법 : 방문, 이메일, 우편접수
-
접 수 처 : 128@kocef.org

 

7. 유의사항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아니하며 제출된 서류의 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합격을 취소함
-
해당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아니할수 있습니다.
-
기타 자세한사항은 ()한국도자재단 콘텐츠개발팀 정엄식(031-799-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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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사슴코]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8 - 진희정 <루돌프 사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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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장식도 되어있지 않는 하얀 접시 위에

빨간색 소품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마스가 느껴질 정도로

 

빨강  ‘초록

 

이 두 가지 색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데요,

 

 

올해는 7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화려하지 않다고 그 아름다움까지 사라지지는 않는 법~!!

심플한 느낌의 크리스마스 장식과 함께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의 도자기 128 백 스물여덟 번째 / 진희정 <루돌프 사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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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세라피아에서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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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이천 세라피아에서 눈 구경도 잠시..

세라피아를 찾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눈치우기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뽀드득뽀드득.. 아직은 솜털같이 뽀송뽀송한 눈을 그냥 없애기가 너무 아쉽습니다.

 

 

 

 

눈 치우기를 잠시 미뤄두고, 바닥에 귀여운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나뭇가지로 팔도 만들어주고 눈, , 입 그리고 뽀족뽀족한 머리카락까지~

눈사람이 꼭 서있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

바닥에 누워있는 눈사람도 제법 귀엽습니다~*

 

 

 

 

나름 입체감을 표현해 봤는데요,

저의노력이 느껴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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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지는 잎]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7 – 최아미 <흔들리지 않고 지는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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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와 콘텐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예술세계를 모색하고

쓰임 있는 생활 조형 창작품 중 하나인

세라믹스 유리조형

 

 

투명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유리 꽃잎이 매혹적이지 않나요?!

 

 

 

 

 

 

오늘의 도자기 127 백 스물일곱 번째 / 최아미 <흔들리지 않고 지는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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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과 닮아있는 시, 『늙은도자기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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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 된 시 한편이 시선을 잡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인생과 비슷한 것 같은 박건호님의 늙은도자기의 노래

 

 

 

 

늙은도자기의 노래

 

                                           박건호

 

 

한 친구는 박물관으로 가고

한 친구는 수집가의 애장품이 되었으나

남도의 흙으로 빚은 것이 아니라

떠돌이가 될 수밖에 없는 늙은 도자기.

 

 

물이라도 담았으면 좋겠는데

바다를 건너온 유리그릇한테 밀리고

아무도 듣지 않는 육자배기나 부른다.

 

 

애초 투가리로 태어났으면

된장찌게 끓이는 법이나 배웠으련만

논리적 사고도 없이 열을 올리다가 주둥이만 헐었다.

 

 

예절이 무슨 소용 있으랴

의례적인 인사 뒤에는 슬픔이 도사리고 있을 뿐

다시 흙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불가마니 속에서 꿈꾸던 기억이 달빛에 바래지면

늙은 도자기는 파릇파릇 돋아나는

풀잎들이 부끄러워

눈을 가린 채 세상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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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팥죽으로 액운을 쫓아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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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을 동지라고 하는데요,

내일이 바로 동지입니다.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동지를 작은 설이라고도 부릅니다.

 

 

예부터 동짓날에는 역귀를 쫓기 위해 팥죽을 쒀먹었는데요

동짓날은 일년중 음기가 가장 강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밝고 희망적인 일은 양의 기운이고,

어둡고 나쁜 일은 음의 기운으로 여기기 때문에

음기가 강한 동지에는 붉은 빛을 띠고 양의 기운이 가득한 동지팥죽을 먹음으로

음의 기운을 쫓아낸다고 하는데요,

 

 

이사 가는 집에 붉은 팥을 뿌리는 이유도

붉은 팥이 액운을 없애주고 잡귀를 몰아내 주는 효과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팥은 곡류 중 비타민B가 가장 많이 들어있어 비장에 좋은 곡류인데요,

식욕부진에 시달리는 사람이나,

비만증,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을 주며 부종을 없애주고,

설사를 멈추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팥에는 사포닌이 풍부해 기침을 멈추게 하는데도 효과적인데요,

 

이번 겨울 동지팥죽으로

건강도 챙기고 액운도 쫓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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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문화 탐방하며 따뜻한 겨울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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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 해 경기도의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교육 기부 사업

 ‘도자문화탐방’을 겨울 방학을 맞아 내년 2월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도자문화탐방’은 경기도의 토방(토요일, 공휴일, 방학)체험의 일환으로,

 주 5일 수업제의 전면 시행과 함께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유익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는데요,

 

당초 12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큰 호응으로 겨울방학 기간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 이천 세라피아 세라믹스 창조센터]

 

 

올 해 4월부터 '도자로 꿈꾸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총 31개 단체의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 1천 4백여 명이

도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문화 예술 교육을 체험하였는데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본인의 창의력과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른 체험 프로그램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지만,

알찬 구성으로 인솔교사들은 물론 학부모님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사진 : 토야지움]

 

 

‘도자문화탐방’은 이천 세라피아의 세라믹스 창조센터 및 토야지움의 도자 전시를 해설과 함께 관람하고,

도자교육 및 만들기, 도공들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 동화 연극 '사금파리 한 조각' 감상 등

다양한 공예체험과 이벤트가 1일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인 6천원의 비용으로 창의력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도자 문화 탐방’은

내년 2월까지 이천 세라피아의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상시로 운영됩니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나 단체에서는

한국도자재단 전시교육팀(031-645-0661)을 통해 예약하면 되는데요,

알찬 체험학습으로 특별한 겨울방학을 만들어 보세요~*

 

 

35명 이상의 단체에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해드리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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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9일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 인증샷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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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199312 20일 이전 출생자인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는데요,

 

 

투표소로 가실 때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국내거소신고증 등 관공서,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중 하나를

꼭!!! 가지고 투표소로 가셔야 합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데요,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를 하지 못한 경우

선거일에 주민등록지(또는 국내거소신고지)투표소에 가서

투표관리관에게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시고 투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투표 인증샷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많이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자칫 선거법 위반으로 3년 이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 질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투표날 해되 되는것과 안되는것에는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명이 블로그]

 

 

 

투표 날 하면 안되는 것!

1. 기표소 내에서 기표 여부와 상관 없이 투표용지 촬영하는 행위

2. 특정 정당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위 불가능

3.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는 행위 불가능

4. 특정정당이나 후보의 기호를 손가락으로 표시하는 장면을 촬영해 SNS에 올리는 행위 불가능

5.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게 투표했음을 밝히는 행위 불가능

6. 특정 정당, 후보자와 연계하거나 후보자의 거주, 출신지역 선거구민만을 대상으로 하거나, 특정 연령층을 대상으로 투표를 한 사람에게 재산상 이익제공의 의사표시 또는 약속하는 행위 불가능

 

 

 

투표 날 해도 되는 것!

 

1. 정당이나 후보에 대한 지지나 반대 없이 투표소로부터 100m 밖에서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 가능

(, 호별방문 및 확성장치, 녹음기, 녹화기 사용불가)

2. 투표소 주변에서 투표 인증샷 가능

3. 투표소 밖에서 유명 정치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행위 가능

4. 정당의 경비로 제작한 투표참여 권유 피켓 등을 당원이, 후보자의 경비로 제작된 피켓 등을 선거사무관계자가 활용하는 행위 가능

(, 정당이나 후보자의 성명을 강조하거나 기호, 사진이나 선거구호 게제불가)

5. 후보자 및 선거사무관계자가 선거사무소의 전화를 이용하여 후보자의 선거사무소임을 밝히면서

투표참여 권유하는 전화를 하거나 문자 메세지를 발송 가능

6.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와 연계하지 아니하고 사기 없이 영업활동의 일환으로 투표참여자에게 경품을 주는 이벤트 행사 가능

 

투표소 밖에서 '투표했음'을 나타내는

단순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 등에 올려 투표를 권유하는 행위는 가능한데요,

 

해서는 안될 항목 중 4번째 항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브이를 한다거나

엄지손가락을 사용하는 등의 행동은 주의해야 합니다.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인증샷이 모두 불가능 한 것은 아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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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ROOKIES 모집 마감이 하루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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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ROOKIES 모집 마감이 하루 남았습니다~*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는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특별전 참여작가 공개모집

Gyeonggi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 2013 Special Exhibition Entry open for

HOT ROOKIES 가 진행 중에 있는데요,

 

핫 루키즈 HOT ROOKIES에 선발된 작품들은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2013. 09. 28 ~ 2013. 11. 17까지 51일간 이천 세라믹스창조센터 2층 제1, 2 전시장에서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시되는데요,

 

<역설의 미학> 이라는 전시주제를 통해 소외, 일탈, 저항, 반문화, 신드롬, 패러디, 유희 등 물질문명사회와 맞닿아 있는 병리적인 인가의 모습을 내면적으로 통찰하고, 작품 속에 담겨진 젊은 작가들의 역설적인 메시지를 통해 파편화된 공동체의 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참여작가 자격 및 전시작품 출품조건]

 

1.  40세 이하(1972 1 1일 이후 출생자)

2.  1인 또는 1팀으로 참여 가능 (, 1팀은 1인으로 간주)

3.  최근 2년 이내에 제작한 작품이나 국제인쇄(홍보)매체에 미 기재된 작품에 한하여 출품가능

4.  흙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흙에 타 재료나 기법을 혼합 사용한 작품에 한하여 출품가능

5.  작가별 개별전시 공간 내에 설치 가능한 작품에 한하여 출품가능

*모든 참여 작가에게는 개별 전시공간( 5m5m, 추후 일부조정가능)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전시지원내용]

 

1.  참여작가 1인당 재료비 및 포장비 $2,000(한화 약 220만원) 지급(1팀은 1인으로 간주)

2.  전시작품 운송 및 보험

         * 운송은 door to door 방식이며, 보험은 전시장 반입부터 반송까지에 한합니다.

         * 전시작품의 보험가는 참여 작가가 작성한 보험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 전시작품 포장비가 지급되므로 반입포장은 파손에 유의하여 반드시 참여 작가의 책임 하에

           진행하여야 합니다.

         , 전시작품의 반출포장 및 반송은 주관처의 책임 하에 진행합니다.

 

3. 전시도록 각 3권 지급

        * 팀으로 참여했을 경우, 팀원 1인당 1권씩만 지급합니다.

        * 전시작품 촬영 및 전시도록 제작을 주최 측의 책임 하에 진행됩니다.

 

 

 

[제출자료] *모든 자료는 온라인 접수이므로 별도의 우편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1. 작가 이력서

      2. 작품설명서

      3. 작품이미지 10 (1,100pixel이상 JPG 방식)

        -반드시 전시작품이 5점 이상 포함되어야 합니다.

        -세부작품사진은 별도로 추가할 수 있으나 총 작품 수(10)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4. 작품 설치계획서 또는 공간 연출계획서

 

 

 

[심사개요]

 

-심사일정 : 2012. 12. 20() ~ 2013. 01. 05(), 1, 2, 3차 온라인 심사

-심사발표 : 2013. 01. 07() 12:00부터 재단 홈페이지 및 개별 이메일 통보

-심사방법 : 1차 심사(적격심사) > 2차 심사(작품심사) > 3차 심사 (종합심사)

 

 

 

[심사기준]

 

-1차 심사 : 참여작가 및 제출자료 등 적격심사

-2차 심사 : 작품의 참신성, 창의성, 기술의 독창성, 재료의 표현성 등 작품 심사

-3차 심사 : 작가, 작품, 전시실현 가능성 및 미래발전 가능성 등 종합 심사

*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전시작품 일부는 전시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회 구성]

 

- 1, 2차 심사 : GICB 2013 서울사무소

- 3차 심사 : 별도의 심사위원회

 

*최종 심사위원 및 세부 심사기준은 심사결과 발표와 함께 공지될 예정입니다.

 

 

 

 

 

 

 

 

 

모집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아직 접수 하지 못하신 분들은 서둘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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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담은 인장, 사라진 국새(國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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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최고통치자의 인장인 동시에 나라의 상징인 국새는

삼국시대에는 대보(大寶) 혹은 국새(國璽),

고려시대에는 국새(國璽), 국인(國印), 어보(御寶), 새보(璽寶)등으로 불렸습니다.

 

 

조선시대 국새는 국왕의 권위와 정통성을 상징하며 주로 외교문서에 사용하였고,

왕위계승 때에는 정권교체의 징표로 물려주었는데요,

 

 

요즘 기준으로는 인장에 불과하다 할지라도

왕조시대엔 국왕 행차 때 행렬의 맨 앞에서 봉송될 정도로 위엄의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권력의 상징을 보여주듯 조선왕조 27대 왕을 거치는 동안

국새는 분실되고 재 제작되기를 거듭해 현재는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국새는 이제 사용되지 않고 있는 걸까요?!

인감도장 없이 서명만으로도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요즘에도

나랏일을 처리하는 데는 도장이 필요한데요,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네 글자가 들어간 국새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건국 후 1949~1962년 사용된 1대 국새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인데요,

한자 전서체로 大韓民國之璽(대한민국지새)’라고 새겨져 있는 제1국새

1965~1966년경 사라져 아무도 행방을 모른다고 합니다.

 

 

왕조시대도 아닌데,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

 

 

 

 

[사진 : 3대 국새 / 출처 : 행정안전부 공식블로그]

 

 

2대 국새부터는 국새에 대한민국을 한글로 새겨 넣었는데요,

 1963 1월부터 1999 1월까지 사용된 제2대 국새는 거북 모양 인뉴(손잡이)

사대주의를 내포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정부수립 50주년을 맞아 제작된 제3대 국새는

미세한 균열이 발생해 10년도 채 사용하지 못했고,

 

 

2008년부터 사용된 제4대 국새는 전통방식이 아닌 현대방식으로 제작되었지만

국새를 만들고 남은 금의 행방을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사진 : 5대 국새 / 출처 : 행정안전부 공식블로그]

 

 

지난해 10 25일부터 사용중인 제5대 국새는

 인뉴에 봉황 한쌍과 무궁화를 조각해 넣었고

 대한민국글꼴은 훈민정음 해례본을 따랐습니다.

 

 

사라지고, 지적받고, 금가고, 제작 사기 논란까지...

우리나라 '국새'의 모습이

순탄치만은 않은,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 듯 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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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 당신의 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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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 당신의 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012년 마무리는 잘 되어가고 있으신가요?!

무언가를 마무리 한다는 것..

긴 시간을 정리한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른 한 월요일 오후,

재미로 보는 미래에 대한 심리테스트

 

 

 

 

 

당신은 매일 밤 창가에 서서 마음에 드는 별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매일 눈여겨봤던 별이 없어졌네요.

그 별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1.     수명이 끝나 소멸했다.

 

2.     구름에 감추어진 것뿐이다.

 

3.     다른 별과 충돌하여 부숴져 버렸다.

 

4.     그 별은 환상이였다.

 

 

 

더보기

  

 [출처 : 비비드의 스타일 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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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문방구세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6 – 이영호 <백자문방구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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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전에는 왜 이렇게 이것저것 챙겨둘 것이 많은 걸까요?!

 

백토를 이용한 깔끔한 백자문방구세트

하나만 있으면 글이 잘 써질 것 같아요~*

 

 

이영호 작가님의 '백자문방구세트'입니다 ^^

 

 

 

 

 

오늘의 도자기 126 백 스물여섯 번째 / 이영호 <백자문방구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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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세요~* 포옹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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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4일은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블랙데이 등 ’00 데이라고 해서 이벤트를 벌이는데요,

그 마지막은 허그데이입니다.^^

 

 

허그 데이는 허그(Free Hug)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프리 허그 코리아>에서

2006 10월부터 매월 11일을 허그데이로 정하고 전국 곳곳에서

연인이나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안아주기운동을 벌인 것에서 시작 됐다고 볼 수 있는데요,

 

 

11일이 아닌 14일이 된 것은 우리나라에서 매달 14일을 기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12허그데이에 포옹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로는 송중기가 뽑혔다고 하는데요,

외국과 달리 우리는 포옹하는 것에 인색한데요 포옹을 하면 좋은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포옹의 효과

 

♥ 기분전환에 좋다.

외로움을 없애준다.

두려움을 이기게 해준다.

이웃을 사랑하게 해준다.

불면증을 없애준다.

긴장감을 풀어준다.

즐거움과 안정감을 준다.

유아들에게는 면역력 증강 및 두뇌 발달을 도와준다.

 

 

 

 

 

 

 

허그데이엔 무엇보다 따뜻한 포옹만큼 좋은 선물은 없겠죠?!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을 사람에게 오늘을 핑계 삼아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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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12 이천 세라피아 입주 작가 기획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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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이천 세라피아에서 ‘2012 이천 세라피아 입주 작가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2012 이천 세라피아 입주 작가 기획전’

세라믹스 창조공방과 레지던시에 입주한 작가들의 한 해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로,

도자와 유리, 목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여점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흥미로운데요,

 

 

 

세라믹스는 도자를 뜻하는 ‘Ceramic’과 융합을 뜻하는 ‘Mix’의 합성어로,

한국도자재단은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시작으로

도자를 중심으로 한 유리와 목공예 등 다양한 장르 간  교류와 융합을 지속적으로 시도해왔습니다.

 

 

 

‘세라믹스(CeraMIX)’ 구현을 목표로 현재 세라믹스 창조공방에는

 도자 작가와 유리 작가가 5명이 입주하여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라믹스 레지던시에는 도자 작가와 목공예 작가가 4명이 입주하여 활동 중입니다.

 

 

 

같은 날 이천 세라피아의 수장고형 도자 박물관 토야지움에서는

‘2012 세라믹스 창작 교류 활동 보고회’도 함께 열리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2012년의 세라믹스 창작 교류 활동을 보고하고,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여 세라믹스 창작교류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을 에정입니다~^^

 

 

 

‘2012 이천 세라피아 입주 작가 기획전’과 ‘2012 세라믹스 창작 교류 활동 보고회’에는

도자를 비롯한 다양한 공예 분야와 도자를 중심으로 한 장르의 융합,

세라믹스에 관심이 있는 자는 누구나 참여 및 관람할 수 있으며,

 

 

모두 무료로 진행됩니다^^

 


 

 

2012 이천세라피아 입주작가 기획전

 

 

이천세라피아 NH세라믹스 홀 B

2012 . 12 . 14 ~ 12 . 30

 

한국도자재단은 이천세라피아 내 도자를 중심으로

유리, 나무 등 다양한 장르 예술분야 작가가 협업-교류하는

창작 공간을 운영 중입니다.

 

이번 2012 이천세라피아 입주작가 기획전에서는

현재 입주중인 작가 8명의 창작 활동 결과물을 전시합니다.

 

8명의 작가들이 정성껏 준비한 전시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입주작가 프로그램

세라믹스 창조공방 입주작가 : 양유완, 이우철, 이윤희, 이은주

아트웍레지던시 입주작가 : 김연수, 박석효, 손민서,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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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 투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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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일과 14일은 제18대 대통령 선거 부재자 투표일 입니다.

 

 

이번 대선의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총 1085607명으로 조사되었는데요,

부재자투표 대상자는 『선관위가 발송한 부재자 투표용지』와 『봉투 2종』,

그리고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하시면 되는데요,

 

 

투표소의 위치를 정확히 모르시겠다면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

선관위 대표전화 1390 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이번 대선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선거가 실시되었는데요,

지난 12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전 세계 164개 공관에서 실시된 이번 선거에서

투표율이 71.2%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투표율을 지난 4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투표율 45.7%보다 25.5%p 증가한 수치인데요,

 

 

주요 국가별 투표자 수를 보면 미국 37,103(71.6%), 일본 25,312(67.8%),

중국 24,330(68.2%), 캐나다 7,048(74.2%), 독일 4,252(78.2%),

러시아 1,452(74.3%), 영국 2,352(78.2%), 프랑스 2,459(76.1%)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재자 투표소는 오전 6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되며,

 

 

재자 투표 신청자 가운데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는

선거당일 주민등록지 투표소에 『부재자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한 뒤 현장에서 투표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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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인생을 살다간 조선의 마지막 옹주(翁主), 덕혜(德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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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인생을 살다간 조선의 마지막 옹주(翁主), 덕혜(德惠)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로 알려진 덕혜옹주의 일본 소재 유품이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된다고합니다.

 

 

덕혜옹주(德惠翁主)는 고종이 환갑에 얻은 외동딸로 어린시절 황실뿐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어머니가 정실이 아닌 까닭에 옹주(翁主)라는 호칭이 붙었습니다.

 

 

14살 때 일본 유학을 떠나, 20세에 일본인과 정략결혼을 한 후 정신병을 앓게 되었는데요, 3년 만에 딸(宗正惠)을 얻었으나 지병이 계속되어 결국 이혼당했고, 유일한 혈육인 딸마저 결혼실패로 투신자살한 뒤 덕혜옹주의 병세가 악화되었습니다.

 

 

19621, 38년 만에 귀국해 창경궁(昌慶宮) 낙선재(樂善齋)와 연결되어 있던 수강재(壽康齋)에 칩거하면 치료를 받아 왔지만, 결국 78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덕혜옹주의 유품 중에는 은으로 만든 찻잔 등의 소규모 금속공예품 등 소 다케유키의 본가인 쓰시마(對馬島)의 소()가에 보내졌던 혼수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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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유행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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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어떤 말을 가장 많이 하셨나요?!

 

 

벌써 12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점점 한 해를 정리 하는 단어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올 한해 최고 유행어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한 번쯤은 사용해 봤을 올해의 유행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출처 KBS 방송 캡쳐]

 

 

개그콘서트가 배출한 최고의 유행어 1위는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준현이 선보인

 고뤠~’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꽃거지 허경환의 궁금하면 500이 선정되었는데요,

 

 멘붕스쿨에서 박성호가 선보인 ‘~아니무니다’,

 ‘정여사브라우니 물어’, ’비싸도 너무 비싸등도

독특한 억양으로 큰 인기를 얻었었죠?! 

 

 

[출처 영화 '건축한 개론']

 

영화계에서는 올 뉴아이콘이기도 한 건축학 개론속 납뜩이의 어떻하지,

 범죄와의 전쟁에서 살아있네가 뽑혔습니다.

 

 

이 외에도 가요계 최고 유행어로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 스타일 이라는 유행어가 큰 사랑을 받았다고 하네요^^

 

 

올해 순위와 함께 역대 유행어들도 주목 받고 있는데요,

ㅋㅋㅋ, 된장녀, 꿀벅지, 레알, 당근이지, 대박, , 오타쿠, 간지, 안습, 훈남, 뭥미,

누구나 한 번쯤은 써봤을 듯한 용어들이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고 합니다.

 

 

2012년 여러분의 최고의 단어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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