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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에 해당되는 글 154건

  1. 2012.12.11 또 한번의 교통 대란?!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
  2. 2012.12.10 하얀눈이 쏟아진 세라피아, 어떻게 변했을까요?!
  3. 2012.12.10 27년 만의 강추위, 심한 추위 장시간 노출은 피하세요. (2)
  4. 2012.12.07 ‘HOT ROOKIES’ 접수에 궁금하신 점 많으시죠?!
  5. 2012.12.07 [겨울정물]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5 – 이용필 <겨울정물>
  6. 2012.12.06 마음이 잔잔해 지는 이색(李穡)의 詠雪(영설)
  7. 2012.12.06 우리 대표가락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확정되었습니다~* (6)
  8. 2012.12.05 [중심으로부터 2012]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4 – 박제덕 <중심으로부터 2012>
  9. 2012.12.05 눈이 내려야 보리농사가 잘 됩니다~*
  10. 2012.12.04 [흑유 다관(茶罐)과 찻상]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3 – 김시영 <흑유 다관(茶罐)과 찻상>
  11. 2012.12.04 'Hot Roolies'에 이은 또 하나의 국제공개경쟁, 공개발표
  12. 2012.12.03 [백자 육각합]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2 – 이영호<백자육각합>
  13. 2012.12.03 HOT Rookies 온라인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1)
  14. 2012.11.30 [문살무늬 요변 수레질 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1 – 박순관< 문살무늬 요변 수레질 항아리 >
  15. 2012.11.30 에이즈! 바로 알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16. 2012.11.29 [은백자머그잔]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0 – 이정석<은백자머그잔>
  17. 2012.11.28 [원샷]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9 – 박지훈<원샷>
  18. 2012.11.28 갑자기 사라지는 브라운관 TV 화면?! 원인은 아날로그 방송 종료자막 (3)
  19. 2012.11.27 [진사요변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8 – 김진현<진사요변호>
  20. 2012.11.27 당신의 선택?! 본격 공식 선거운동 돌입!!
  21. 2012.11.26 겨울철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 일단, 내복부터 입으세요
  22. 2012.11.23 [남성의 정체성]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7 – 메어리 조 도허티<남성의 정체성>
  23. 2012.11.23 2013년 가을이 기다려지는 이유?! 도자기축제 열기에 빠질 준비되셨나요?!
  24. 2012.11.22 [기다리는 사람들]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6 – 김혜련 <기다리는 사람들 / Waiting Line>
  25. 2012.11.22 유럽연합, 유럽시장 점령한 값싼 중국 도자기에 반덤핑 관세부과
  26. 2012.11.21 첫눈이 올까요?! 첫눈이 기다려지는 소설(小雪)
  27. 2012.11.20 흙으로 만든 악기 토부(土部)
  28. 2012.11.20 [해바라기]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5 – 리 미들맨 <해바라기-사막시리즈>
  29. 2012.11.19 한국과 중국 간에 본격적인 도자예술 작가교류가 시작됐습니다~*
  30. 2012.11.19 [채용안내] 여주 도자세상 쇼핑몰 전문분야 인력채용

또 한번의 교통 대란?!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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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교통 대란?!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

 

 

오늘 아침, 또 한번의 교통대란이 예고되어 있었는데요,

다행히 지하철 1~4호선 서울 메트로 노사협상이 타결 되었다고 합니다.

 

 

 

 

정년연장과 퇴직금 누진제 폐지 등 문제를 두고 대립하던 서울 메트로 노사 간 협상이

파업 예정 시각을 불과 4시간 남짓 앞두고 타결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오늘 11일 오전 4시를 기해 시작할 예정 이였던

지하철 1~4호선 파업은 철회되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파업이 진행되더라도 필수 유지 인원과 대체인원 등

정원의 90%의 인력을 확보해 지하철을 정상 운영한다는 계획 이였는데요,

 

이번 파업은 서울지하철 노조가 지난 5~7일 실시한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총 조합원의 63.45%가 찬성을 하여 11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버스, 택시에 이어 지하철까지

 

앞으로 노사와의 갈등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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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눈이 쏟아진 세라피아, 어떻게 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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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도자 조형 테마파크 이천 세라피아에도 함박 눈이 내렸습니다~*

 

이번에 내린 눈으로 세라파아가 온통 눈의 세상이 되었는데요,

하얗게 변한 세라피아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세라피아 방문객들이 타일에 하나하나 그려 넣고 직접 만든

이천세라믹스 창조센터의 포토존.

 

계단과 의자 위에 소복히 쌓인 눈과 함께

2013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알리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눈으로 가로막힌 S자 다리 건너편,

 매년 도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기획ㆍ특별전이 열리는 세라믹스 창조센터가 보입니다 

 

 

 

 

 

 

재단의 소장품을 상시 전시하고 있는4개의 전시실과 도자전문도서관, 컨퍼런스실, 휴게공간등 교육과 학술,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토야지움(TOYASEUM)

 

 

토야지움(TOYASEUM)은 재단의 얼굴인 토야(TOYA)와 박물관(MUSEUM)의 합성어로

전시공간의 협소함으로 인해 수장고에서 빛을 보지 못한 작품들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공개하는 수장고형 미술관입니다. ^^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2001 행사를 개최하면서 세워 진 한국 고유의 전통 물레성형도구인

곰방대와 전통 오름가마를 닮은 곰방대가마 위에도 눈이 내렸는데요,

 

 

가마 입구 쪽 1실에는 3001년에 개봉할 도자타임캡슐이 매설되어 있으며

그 캡슐 안에는 이 시대의 도자예술과 도자재료,

그리고 도자를 향한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료들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3001

 

 

생각해 보지도 못했던 해()인데요.. 어떤 자료들이 들어있을까요?! ;;

 

 

 

 

 

한국적인 흙의 미학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인 동시에 우리 생활에서 가장 친근한 조형물 중 하나인

옹기를 만나 볼 수 있는 야외 옹기전시장.

 

 

장독대 위에 수북히 쌓인 눈을 보고 있으니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들 것 같아요~*

 

 

 

 

 

 

 

 

 

이렇게 산책하듯 거닐기만 하여도 새로운 세계에 와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 이천 세라피아~!!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국제공모전 수상작품展ㆍ한국 현대도자 명품프로포즈展ㆍ

2012 4회 대학도자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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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의 강추위, 심한 추위 장시간 노출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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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의 강추위, 심한 추위 장시간 노출은 피하세요

아직 초겨울인데도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일요일이었던 어제는 27년 만에 가장 추운 날 이였다고 합니다.

 

 

이른 한파가 계속되면서 전력수급도 비상인데요,

 전력소비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정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최근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실내 체감 온도를 높여주는

무릎 담요, 털 슬리퍼, 핫팩 등 실내 체감 온도를 높여주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현상은 대형건물과 공공기관의 실내 난방온도를 20도 이하로 제한하는

겨울철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정책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겨울철 전력상황 비상이 예고되는 오전 9~12,

오후5시 에서 저녁 7시까지는 전열기 사용을 자제해 주시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쯤 눈이 내리면서 날씨가 풀릴 것 같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심한 추위에 장시간 노출이 되면 저체온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지난겨울 저체온증 환자는 81명으로 그 중 19명이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이 중 절반 이상은 외출할 때 목도리나 장갑을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체온이 35도보다 떨어질 경우 나타 나는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과 발, 머리 보온을 위해 모자와 장갑 등을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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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ROOKIES’ 접수에 궁금하신 점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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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ROOKIES’ 접수에 궁금하신 점 많으시죠?!

1219일 수요일 접수 마감일까지 12일이 남았는데요,

가장 궁금해 하실 몇 가지 내용을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

 

인터넷 접수에 참고해주세요!! ^^

 

 

Q. 제출자료 중 '작품이미지 10'이란 작품 10점에 대한 각각의 이미지를 의미하는 것인가요?

"HOT Rookies"는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를 선발하기 위해 응모자들의 작품 포트폴리오를 심사합니다. 따라서 작품이미지 10점은 작품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한 것으로 작품 10점에 대한 각각의 사진 이미지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온라인 접수를 하실 때에는 작품 1점 당 작품이미지 1점을 필수적으로 등록하시고 그 작품에 대한 세부 사진이나 측면사진은 추가로 최대 2점까지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Q. 전시작품 출품 조건 중에서 국제인쇄(홍보) 매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Ceramic Monthly, Art & Perception 같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발행되는 잡지, AP, 로이터 같은 국제 방송 및 언론 매체 구글, 야후 같은 글로벌 인터넷 사이트 등을 말합니다.

 

 

Q. 온라인 접수 시 제출 자료들은 각각 준비하여 첨부해야 하나요?

작가 이력서, 작품 설명서, 작품 이미지, 작품설치계획서, 공간연출계획서 등의 제출 자료들은 온라인 접수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각 단계별로 직접 입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파일형태로 첨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Q. 특별전 "HOT Rookies"의 옴니버스 전시구성이란 무엇인가요?

옴니버스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몇 개의 독립된 짧은 이야기를 늘어놓아 한편의 작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말합니다.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특별전 <HOT Rookies>역설의 미학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현대 물질문명사회를 바라보는 국내외 신진작가 20여명의 다양한 시각들을 독립된 방식으로 전시할 예정입니다.

 

 

Q. 로그인 지속 시간 안내

<HOT Rookies> 참여작가 모집사이트의 로그인 지속시간은 20분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정보를 입력 하시는 동안에는 로그인 상태가 지속되지만, 입력을 중단한 상태에서 2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이 되기 때문에
접수 도중 장시간 자리를 비우실 때에는 반드시 임시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입력한 정보를 저장하셔야 합니다.

 

 

Q. 프로그램 오류 시 확인사항 안내

<HOT Rookies> 모집 사이트는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익스플로러 8 9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익스플로러 7 이하 버전은 상위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외에 크롬이나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통해서도 <HOT Rookies> 모집사이트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Q. 프로그램 오류 신고방법

접수 각 단계에서 정보를 입력하는 도중 프로그램 오류가 발견되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PC의 인터넷 접속프로그램 환경(익스플로러 버전) 정보와 함께 어떤 과정 중에 오류가 났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서 gicb2013@gmail.com 으로 신고하여 주시면 신속히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전시개요

 

- 전 시 명 : 핫 루키즈 HOT Rookies
-
전시기간 : 2013. 9. 28() ~ 11. 17(), 51일간

-
전시장소 : 이천 세라믹스창조센터 2층 제1, 2 전시장(1004.28)
-
전시주제 : 역설의 미학
(Paradoxical Aesthetics)
-
전시구성 : 옴니버스 전시

-
전시내용 : 소외, 일탈, 저항, 반문화, 신드롬, 패러디, 유희 등 현대 물질문명사회와 맞닿아있는 병리적인

                인간의 모습을 내면적으로 통찰하고, 작품 속에 담겨진 젊은 작가들의 역설적인 메시지를 통해

                파편화된 공동체의 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유의사항

 

1. 전시를 위해 출품된 실물작품 외에 접수된 모든 자료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2. 제출된 모든 자료는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홍보자료 및 아카이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3. 전시기간 중 모든 전시작품은 절대 전시장 밖으로 반출할 수 없습니다.

4. 전시된 작품은 전시종료 2개월 이내에 모두 반출될 예정입니다.

5. 전시작품의 반입 시, 작품포장은 참여 작가의 책임 하에 진행됩니다.
, 반출을 위한 포장은 주최 측의 책임 하에 진행됩니다
.

6. 안전한 전시작품의 반입을 위하여 출품자 본인이 작품상태보고서(별도양식 참조)를 작성하고,

   반입할 전시작품과 함께 반드시 제출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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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정물]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5 – 이용필 <겨울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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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하면 어떤느낌이 드시나요?!

 

 

겨울 정물(靜物)..

움직이지 않는 물체들의 조합.

 

하나가 아니여서 덜 외로워 보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25 백 스물다섯 번째 / 이용필 <겨울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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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잔잔해 지는 이색(李穡)의 詠雪(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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詠雪(영설)

- 이색(李穡) –

 

 

松山蒼翠暮雲黃

송악산 푸르름에 저녁 구름 물들더니

 

飛雪初來已夕陽

눈발 흩날리자 이미 해는 저물었네.

 

入夜不知晴了未

밤들면 혹시나 이 눈이 그칠려나

 

曉來銀海冷搖光

새벽엔 은 바다에 눈 빛이 차갑겠지.

 

 

 

 

 

 

 

 

 

 

연일 눈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눈도 눈이지만 매서운 겨울바람에 자꾸만 몸이 움츠려 듭니다.

이번 주 내내 한파가 예상되는 데요,

날카로운 날씨처럼 마음까지 날이 서있지는 않으신가요?!

 

싸늘한 기운이 감도는 이 시기에 한 두송이 흩날리는 눈꽃을 바라보며

마음이 잔잔해지는 고려 말의 학자 '이색(李穡)'의 『詠雪(영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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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표가락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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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대표 가락 '아리랑'이 세계문화유산이 되었습니다~^^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UNESCO) 본부에서 열린 제7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아리랑’의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Representative List) 등재가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판소리, 강릉단오제 등 15건의 인류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등재된 '아리랑'은 정선아리랑이나 진도아리랑처럼 특정 지역 것이 아니라

후렴구가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로 끝나는 노래는 모두 포함된다고 합니다.

 

 

얼마 전 김기덕 감독이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고

부른 노래 또한 '아리랑' 이였는데요,

 

 

유네스코는 이번 등재결정에서

'아리랑'은 특정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공동체에서 세대를 거쳐 재창조되고

다양한 형태로 전승된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아리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무형문화재 아리랑 전승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는데요,

활성화 방안으로는 '아리랑 국가 무형 문화유산 지정'

('아리랑'은 현재 보유자를 지정하지 못해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지 않다),

 '아리랑 아카이브 구축', '아리랑 상설·기획 전시', '아리랑 국내외 정기공연 개최',

 '아리랑 학술조사 및 연구 지원' 등 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아리랑의 등재가 각별한 것은

이번 '아리랑'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통해

중국이 조선족을 내세워 아리랑을 중국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시도를 막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리랑'의 등재가 반짝하는 축제로 그치지 않도록

우리모두 끊임없는 관심을 갖아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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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으로부터 2012]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4 – 박제덕 <중심으로부터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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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 놓여서 전시된 작품을 오래보다가

벽에 전지된 도자기를 보니 느낌이 새로운데요,

 

 

 

얼핏 문 손잡이 전시물 같은 느낌이지만 혼합토를 이용해 판성형을 한 도자기

맞습니다~^^ 

 

 

 

 

 

 

오늘의 도자기 124 백 스물네 번째 / 박제덕 <중심으로부터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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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려야 보리농사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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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大雪)을 이틀 앞두고 흰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이 시기에 눈이 많이 와야 다음해 농사가 잘 되고 겨울을 푸근하게 난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소설(小雪)에 이어 찾아오는 대설은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지만,

기준지점인 중국 화북지방의 계절적 특징을 반영한 절기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 반드시 이 시기에 눈이 많이 내린다고 볼 수 는 없다고 합니다.

 

 

 

 

 

이 맘 때쯤 우리 농촌에서는 메주를 만들어 짚으로 메어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우리 선조들은 김장이 끝나면

짚으로 내년 농사에 쓰일 물건을 만들거나 메주를 쑤었기 때문에

집집마다 주렁주렁 걸려있는 메주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대설의 주인공은 말 그대로 입니다!!

 

 

우리나라 겨울 농사의 핵심은 눈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눈이 보온역할을 하기 때문에 보리가 얼어 죽지 않아 겨울 보리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합니다.

 

 

대설을 맞아 시설물 정검에도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는데요,

특히 올 겨울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고되는 만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겨울철 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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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유 다관(茶罐)과 찻상]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3 – 김시영 <흑유 다관(茶罐)과 찻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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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인 물을 붓고 차잎을 넣어 맛과 성분을 우려내는 다관(茶罐)과

2개의 찻잔이 놓인 흑유 찻상.

 

 

흑유 찻상앞에 앉이 있으면,

어쩐지 속 깊은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오늘의 도자기 123 백 스물세 번째 / 김시영 <흑유 다관(茶罐)과 찻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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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Roolies'에 이은 또 하나의 국제공개경쟁, 공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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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RooKies'에 이은 또 하나의 국제공개경쟁, 공개발표

 

 

지난 6회 동안 개최되었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의 참여방식이 공개경쟁에서 지명공모로 전화됨에 따라 이번 비엔날레의 참여방법과 소통의 창구를 다원화하고 다수의 신진 작가를 발굴, 등용하기 위해 새로운 참여방식이 적용된 기획전시를 마련하게 되었는데요,

 

이름하여 ‘Hot Rookies’~!!

 

< Hot Rookies’>는 기존의 공모전과 달리 작가의 포트폴리오와 이력을 종합적으로 심사함으로써 그 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국내외 신세대 작가들의 넘치는 예술적 창의성과 숨겨진 재능을 널리 알리고 그들의 발전된 모습과 도전의식 등을 작품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

 

이러한 신진 작가들의 발굴과 함께 여기, 또 하나의 이벤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Hot Rookies’>에 이은 또 하나의 국제공개경쟁, 공개발표~!!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학술행사 <공개발표>에 참여할 재능 있는 국내외 작가들을 공개 모집합니다. ^^

 

 

 

 

 

 

작가 자신이 비엔날레의 콘텐츠가 되는 <공개발표>는 작가 스스로 자신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될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모집개요

  -모집대상 : 현재 활동 중인 작가 누구나

  -모집기간 : 2012. 12. 03 () ~ 2013. 02. 15 () 18:00, 75일간

  -모집방법 : 이메일 접수만 가능 (gicb2013@gmail.com)

 

참여자격

  1. 나이, 국적, 성별 제한 없음

  2. 흙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흙에 타 재료나 기법을 혼합 사용하는 작가

 

행사개요

  -행사명 : 공개발표

  -발표일정 : 비엔날레 행사기간 중 매주 토요일 14:00 ~ 16:30 (1 2~3명 발표예정)

                 * 추후 일정이 일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발표장소 : 이천 토야지움 내 세미나실

-발표형식 : 참여 작가의 프레젠테이션 및 관객 질의, 응답

-발표내용 : ① 작품과 그 제작방법

                ② 작가의 인생관 및 작품세계

                ③ 함께 나누고 싶은 세라믹 정보

 

제출자료

   1. 작가이력서 (별도 앙식 다운로드)

TalksbtArtist-CV.docx

   2. 발표주제 및 내용요약문 (A4 1, hwp / doc 파일형식)

       * 공식사용 언어는 한국어 및 영어입니다.

 

심사

  -심사일정 : 2012. 02. 18 () ~ 2013. 02. 27(), 10일간

  -결과발표 : 2013. 02. 28 () 12:00부터 재단 홈페이지 및 개별 이메일 통보

 

문의처

 GICB 2013 서울사무소

(121-791)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72-1 MH 1113

 

-전화 (+82) 02 3143 6903 팩스 (+82) 02 3143 6904

 

-홈페이지 www.kocef.org

 

-이메일 gicb2013@gmail.com

 

 facebook.com / GICBien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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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육각합]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2 – 이영호<백자육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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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형으로 세련된 모습으로도 모자라

백색의 바탕 위의 푸른빛에서 현대적인 느낌이 느껴지는데요,

 

 

뚜껑까지 갖추고 있는 백자육각합의 매력에 빠져들 것 같습니다~*

 

 

 

 

 

오늘의 도자기 122 백 스물두 번째 / 이영호 <백자육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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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Rookies 온라인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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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도자비엔날레' 특별전 'Hot Rookies'의 공개모집이 시작됩니다~*

 

 

12월 3일(월)오후 3시(한국시간)부터  'HOT Rookies' 참여작가 공개모집이 시작됩니다.

 

당초 오전9시부터 모집예정이였던 일정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온라인 접수 시스템 추가 점검으로 부득이하게 불편을 드리게되었습니다.

양해 말씀드립니다..

 

 

 

오후 3시부터는 정상적으로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어 'HOT Rookies' 참여작가 모집에 응모 부탁드립니다~^^

 

 

 

■ 모집기간
- 당초 : 2012년 12월 3일(월) 09:00 ~ 12월 19일(수) 18:00
- 변경 : 2012년 12월 3일(월) 15:00 ~ 12월 19일(수) 24:00

 

 

■ HOT Rookies 참여작가 모집 사이트 : http://gicb2013.kocef.org

 

 

 

 

 

 

 

 

The Entry open time of 'HOT Rookies' is changed


We are really sorry for inconvenience. We are now trying to stabilize the application system.
The Entry open time of 'HOT Rookies' is changed from Dec. 3 (Mon), 2012 09:00 to Dec. 3 (Mon) 15:00 (Korean Time).

 

Please apply with the newly changed schedule.

 

Deadline : Dec. 3 (Mon), 2012 15:00 ~ Dec. 19 (Wed) 24:00 (Korean Time)
'HOT Rookies' Online Application site address: http://gicb2013.koc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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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살무늬 요변 수레질 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1 – 박순관< 문살무늬 요변 수레질 항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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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의 표면이 독특하죠?!

 

 

 

작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옹기의 성형방법중

다양한 무늬가 새겨진 수레로 쳐서 그릇을 만드는 방법

'수레질'을 통해 만들어진 항아리 인데요,

 

 

 

물레를 이용한 '수레질'은 우리나라 옹기성형방법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도자기 121 백 스물한 번째 / 박순관 <문살무늬 요변 수레질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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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바로 알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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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월의 마지막 날인데요,

한 해의 마지막 달이 벌써 찾아와 버렸어요..ㅜㅜ

  올 한 해를 잘 마무리 짓기 위해 많이 바쁜 시기이기도 한데요,

 

12월의 시작인, 121일은 25회 세계 에이즈의 날 이라고 합니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정보교환과 인권존중 등을 강조하기 위해

1988 UN이 제정한 날인데요, 전 세계는 물론 우리나라도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일반국민들에게 에이즈 예방과 더불어 감염인 인권향상 및 편견과 차별해소 등에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에이즈의 날 행사에서는 유독 눈에 띄는 빨간 리본을 볼 수 있는데요,

붉은 리본은 자신이 에이즈 감염인 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에이즈 감염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지하며 이해하고 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리본은 1991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에이즈미술대회(Visual AIDS Artists Caucus)에서 처음 선보였고,

 그 해 토니상(Tony Award) 시상식에 영화배우 제레미 아이언스(Jeremy Irons)

옷에 붉은 리본을 달고 참석한 모습이 텔레비전에 비쳐지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누적 HIV 감염인 수는 총 8,542 명으로 남성은 7,860(92.0%),

여성은 682 (8.0%)이고, 누적 감염인 중 7030명이 생존해 있다고 합니다.

 

 

 

HIV? AIDS?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서 두 단어를 접해보셨을 텐데요,

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人體免疫缺乏)

하나의 바이러스로 초기에는 기침과 같은 발열증상이 나타나지만

그것도 잠시, 곧 호전되기 때문에 감염자는 감기몸살 정도로 인식하게 됩니다.

 

 

AIDS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 후천성면역결핍증  後天性免疫缺乏症)

 HIV에 의해 본격적인 질병으로서 몸이 악화되는 단계

성인의 경우 보통 무증상 잠복기를 8~10년 정도 거치기 때문에 따로 검사를 하지 않으면

자신이 에이즈인지 자각하지 못합니다.

 

 

AIDA를 발병시키는 HIV바이러스는 크게 다음과 같은 경로를 통해 전염이 되는 되요,

 

 

성적접촉 (감염확률 0.1 ~ 1.0% )

감염된 혈액 수혈이나 혈액제제의 사용 (감염확률 90% 이상)

주사바늘의 공동사용 (감염확률 0.5% ~1.0% )

수직감염<감염된 모체에서 아기에게 전염되는 경우>(감염확률 20~40% )

직접적인 노출 : 의료기관이나 에이즈바이러스 연구기관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직업적인 특성으로 인해 감염되는 경우

 

 

 

 

우리나라의 경우 감염경로가 밝혀진 사람 중 99%가 성적 접촉이라고 합니다.

확률적으로 1.0% 이하의 낮은 확률이라도 조심해야겠죠?!

 

 

 

 

에이즈는 다른 질병과 달리 확실한 감염경로가 있어 확실히 알고 대처한다면 예방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피하려고 하지 말고 먼저 대처하려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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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백자머그잔]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20 – 이정석<은백자머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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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펑~펑~

함박눈이 쏟아지는 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은빛 백자 머그잔을 들고

쌓인 눈위에 발자국을 새기면 어떤 기분일까요?!

 

 

 

 

이정석 작가님의 <은백자발>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듭니다.

 

 

 

 

 

 

 

오늘의 도자기 120 백 스무 번째 / 이정석 <은백자머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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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9 – 박지훈<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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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잔이라는 아이템에 '원샷 잔'의 아이디어와 '별자리 디자인의 조합'

 

 

새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 잔은

기존 잔과 달리 잔의 손잡이 부분이 위로 향해있습니다.

  

 

손잡이 부분에 별자리의 각 월별 마크를 리디자인하여 캐스팅 공법으로 제작되었는데요,

 술을 받으면 잔 안에 든 술을 바로 마셔야만 잔을 내려놓을 수 있답니다^^

 

 

 

 

 

오늘의 도자기 119 백열 아홉 번째 / 박지훈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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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라지는 브라운관 TV 화면?! 원인은 아날로그 방송 종료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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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라지는 브라운관 TV 화면?! 원인은 아날로그 방송 종료자막

 

 

 

 

TV를 시청하시다 갑자기 화면이 가려버리는 자막을 보셨나요?!

순간 깜짝 놀라게 만드는 이 파란색 자막은

 

1231일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자막고지를 시작한 것인데요,

 

현재는 화면 50%를 가리지만 대통령선거 이후인 1221일 부터는

전체자막으로 내보낼 예정 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왜 이런 안내를 하는 걸까요?!

 

 

2012 12 31 (수도권 기준)새벽 4시에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되는데,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과 음질로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아날로그방송을 디지털 방송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막 고지가 보이지 않는 디지털방송을 시청하거나

유료방송 시청자들은 올해 말 이후에도 지금처럼 지상파TV 방송을 수신할 수 있고,

 

 

안테나를 통해 아날로그 지상파 방송을 직접 수신하는 가구들은 아날로그방송 종료 안내 고지를 받게 됩니다.

 

 

디지털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TV를 구입하거나 디지털 컨버터를 설치해야 하는데요,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1231일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아직 디지털 전환 준비를 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조기신청을 유도하고 신속한 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이미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된

대구, 경북등의 지역과 동일한 종료단계를 거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

디지털 컨버터 1대를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정부가 지정한 보급형 디지털 TV를 구입하고 보조금(10만원)을 받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가구는 디지털 컨버터 1대에 한해 자기부담금 2만원을 잡부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요,

필요시에는 실외안테나 설치 지원(자기부담금 3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자막고지 방송을 상시로 실시한 후에 평상시 대비 약 3,

가상 종료 후에는 약 5배까지 지원신청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디지털 방송 수신기기 보급률은 99.2%,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된 해외국가(미국 97.8%, 프랑스 98%)들 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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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요변호]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8 – 김진현<진사요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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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들에게 있어서 은 두려운 존재임과 동시에 신비한 존재입니다.

도자기를 만드는데 있어 더 없이 소중한 도구이기도 한데요,

 

 

붉은 빛의 무늬가 새겨진 진사의 아름다움에서

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김진현 작가가 추구하는 색은 단순히 진사의 붉은 색이 아니라 장작과 흙,

그리고 공기가 만들어 주는 찰라의 감흥(感興)’일 것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18 백열 여덟 번째 / 김진현 <진사요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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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 본격 공식 선거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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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 본격 공식 선거운동 돌입!!

 

 

 

 

1219일은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설마.. 모르고 계셨던 건 아니겠죠?! ^^;;

 

 

26일 중앙선관위 대선후보 등록 마감 결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

무소속 김소연, 김순자, 박종선, 강지원 후보 등 7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270시를 시작으로 1218일 밤 12시까지 앞으로 22일 동안 공식 선거 레이스가 시작되었는데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후보자와 그 배우자

그리고 선관위에 신고한 선거사무장등은 어깨띠나 표찰 등을 지니고 다니며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출근길에서부터 선거운동이 한창인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그냥 지나치고 싶어도 유권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로고송이 올 대선에도 어김없이 등장 했습니다.

 

 

 

 

2030의 표심을 잡기 위한 일환으로 개사된 최신 유행 곡들도 눈에 띄었는데요,

올 해 ‘~ 스타일말춤 열풍을 일으켰던 싸이의 강남스타일

대선 로고송에서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로고송 제작을 위해서는 저작권자의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저작권자의 허락이 없어서

공식 로고송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선거당일 부득이하게 자신의 주소지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는 분들

부재자 투표신청하셨죠?!

 

 

부재자 투표기간은 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 12월 14일 금요일

오전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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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 일단, 내복부터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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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빨간색, 남자는 파란색으로 대표되는 내복,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 3도 정도의 보온효과가 있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온 국민이 내복을 입으면 난방비가 20%나 절감된다고 합니다.

 

 

그 동안 착용감이 답답하고 겉옷 맵시를 해친다는 이유로 외면당해 왔던 내복이

최근에는 얇아지고 세련되어져 젊은 층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스로 열을 내는 발열 소재 제품은 얇지만 보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겉옷으로도 입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내의를 입으면 면역력이 유지돼 감기, 독감에 덜 걸릴 뿐 아니라

피부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부드러운 면 소재의 내의를 입으면

살갗을 보호할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추울 것으로 전망 되는 만큼,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고 보온효과도 탁월한 내의를 입어 보는 건 어떨까요?!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Tip

 

 

 

1. 두꺼운 옷 한 두 벌보다는 땀이 잘 흡수되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겹겹이 입는 것이 좋습니다.

2. 인체의 열과 수분은 30% 이상이 머리를 통해 빠져 나가므로 모자만 써도 보온에 도움이 됩니다.

3. 목도리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자 건강필수품!!

4.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환자는 털이 많이 날리는 앙골라 소재의 옷은 피합니다.

5. 당뇨병 환자는 혈액순환 장애로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므로 꽉 조이는 스타킹이나 옷을 피하고 가급적 헐렁한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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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정체성]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7 – 메어리 조 도허티<남성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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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을 신고, 구두 위에 앉아 고통스러워하는 이 사람.

 

 

분명 남자인데,

앉아있는 모습에서 여성스러움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괴로워하는 걸까요?!

 

 

 

아일랜드 작가 메어리 조 도허티의 남성의 정체성에 관한 작품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17 백열 일곱 번째 / 메어리 조 도허티 <남성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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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가을이 기다려지는 이유?! 도자기축제 열기에 빠질 준비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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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2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해입니다~!!

928일부터 1117일까지 51일간 개최되는데요,

 

그런데?!

 

이 시기에 또 하나의 도자기축제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매년 봄에 열렸던 이천도자기축제

2013년에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동시 개최 된 것인데요,

 

 

 

이천도자기축제는 1987년을 시작으로 매해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적인 축제로

그 동안 격년제로 가을에 치뤄지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중복 개최를 피하고

차별화를 위해 매년 봄, 한달여간 고정적으로 개최되어 왔습니다.

 

 

 

 

 

 

그 동안 문제가 되어왔던 지역주민과 도자관련 업체 등간의 마찰을

이번 공동개최를 통해 최소화하고 축제의 효율성도높아질 것으로 기대 되어지는데요,

 

 

 

 

2013년 가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흥분시킬 축제가 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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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사람들]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6 – 김혜련 <기다리는 사람들 / Waiting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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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에는 사람들의 일상 속 모습을 작품에 담지만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과 간격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심리적 거리감과

개인의 삶을 중시하는 개인적인 모습이 느껴지는데요,

 

 

어쩐지 씁쓸한 풍경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도자기 116 백열 여섯 번째 / 김혜련 <기다리는 사람들 / Waiting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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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유럽시장 점령한 값싼 중국 도자기에 반덤핑 관세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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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유럽시장 점령한 값싼 중국 도자기에 반덤핑 관세부과

 

 

 

 

 

도자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라는 건 모두 알고 계시죠?!

 

 

중국은 지리상 세계에서 가장 좋은 흙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중국은 동양에서 가장 오래 전부터 도자기가 발달하게 되었는데요,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유럽에서는 중국의 자기가 아주 사치스런 상품으로 귀족 사이에서는

 

 쉬누아주리(Chinoiserie)”

 

라고 하는 중국풍의 이국적 취미가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중국 도자기가 덤핑 공격으로

이미 13억 유로 규모에 달하는 유럽 도자기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제품이지만,

품질면에서 우수한 유럽산 도자기가 중국산 도자기와 2배 이상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때문에 유럽연합은 산업 보호책의 한 방편으로

중국산 도자기에 26%의 추가 관세 를 부과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유럽 도자기 업체는 크게 반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물량도 중요하지만, 도자기의 질을 떨어뜨려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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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올까요?! 첫눈이 기다려지는 소설(小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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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제 한 장 밖에 남지 않은 달력이 어쩐지 쓸쓸한데요, 

 

럼에도 11월을 가슴설레이게 하는 건 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이 있기 때문일까요?! ^^;;

 

 

 

이미 첫눈이 내린 곳도 있지만..

소설은 24절기 중 20번째 절기로 

우리 선조들은 소설에 날씨가 추워야 보리 농사가 잘 되었기 때문에 이 무렵 추위를

 소설 추위는 빚을 내서라도 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해

농사가 잘 되기를 기원했다고 합니다.

 

 

 

 

 

 

소설 전후로는 바람이 심하게 불고 날씨도 추워지는데요,

이때 부는 바람을 손돌바람, 이 무렵의 추위를 손돌추위라고 합니다.

 

 

 

손돌바람’은 이름에 얽힌 전설이 있는데요,

 

 

고려시대 몽고군의 침략을 받아 몽진을 가던 인조가 한강을 건너기 위해

손돌이라는 사람의 배에 타게 되는데,

손돌이 안전한 물길을 택해 배를 몰았으나

강의 물길이 너무 거세자 왕은 손돌을 의심하게 되고,

결국 손돌을 선상에서 참수하게 되었습니다.

 

손돌이 죽기 전 물에 띄운 바가지가 배를 안내해 다행히 인조는 무사히 강을 건널 수 있었지만,

손돌의 죽음을 되돌릴 순 없었죠.

 

그 뒤부터 손돌이 억울하게 죽은 이맘때 세차게 부는 바람을

'손돌 바람'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실내에서 몸을 웅크리기 보다는 

햇볕이 드는 낮시간에는 산책도 즐기면서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한데요,

 

 

올 겨울 한파가 예고되어 있는 만큼, 따뜻한 월동 준비로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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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만든 악기 토부(土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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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악기는 그 재질에 따라 8가지로 구분 되는데요,

 

금으로 만든 악기 금부(金部) : 꽹과리, , 운라, 자바라 등

돌로 만든 악기 석부(石部) : 편경, 특경

줄로 만든 악기 사부(絲部) : 거문고, 가야금, 아쟁, 해금 등

대나무로 만든 악기 죽부(竹部) : 대금, 소금, 단소, 퉁소 등

가죽으로 만든 악기 혁부(革部) : 장구, 소고, 용고 등

바가지로 만든 악기 포부(匏部) : 생황()

나무로 만든 악기 목부(木部) : , ,

 

흙으로 만든 악기 토부(土部) : , , 나각

 

 

 

 

위의 분류에서도 알 수 있듯이 흙으로 만든 악기 중에 ()’ 라는 것이 있는데요,

 

소라의 뾰족한 끝에 구멍을 뚫어 소리를 내는 나각의 경우

흙을 구워서 만든 악기는 아니지만 토부에 속한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생소한 훈()과 부는 문묘제례악(文廟祭禮樂)에 편성되어 있고,

두 악기 모두 점토를 구워서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문묘제례악 (文廟祭禮樂)

 

 

문묘제례악은 고려시대 이후 900여년간 단절없이 전승되어온 세계유일의 아악으로 공자를 비롯한 증자, 맹자 등의 유교 성인과 우리나라 유학의 대가 정몽주, 이이, 이황 등 39인의 신위를 모신 사당에서 제사를 지낼 때 연주하는 음악과 춤으로 현재 중요 무형문화

85호 석전대제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은 저울 추 모양, 달걀 모양, 공 모양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저울 추 모양의 악기를 사용합니다.

비교적 어두운 음을 내는 훈이지만 저음에서는 부드러운 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는 9갈래로 쪼개진 사장이라고 부르는 대나무 채로 부의 윗쪽 가장자리를 쳐서 소리를 내는데요,

중국 주나라 시대에 있었던 악기인데 우리나라에 언제 들어왔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악기 말고도 흙으로 만들어진 악기가 있는데요,

()과 부보다는 익숙한 오카리나 (ocarina)입니다.

 

 

 

생김새가 마치 어린 거위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오카리나(ocarina)

이탈리아어로 어린거위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카리나는 19세기경 이태리 북부의 작은 마을인 볼로냐(Bolognia)에서

 도나티(DONATI)가 처음으로 흙을 재료로 하여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기본음과 그 음높이에 따라 크게 알토C, 소프라노F, 소프라노G, 소프라노C까지 총 4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최근에는 흙, 금속, 나무,종이 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흙으로 만든 오카리나가 손가락을 움직이기에 가장 편하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전통 모양 뿐아니라 다양한 곤충과 동물 모양의 오카리나도 만나 볼 수가 있습니다.

오카리나 모습을 한 토야(Toya)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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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5 – 리 미들맨 <해바라기-사막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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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을 보면 어떤 꽃이 생각나지 않으세요?!

매끈한 표면이 아닌 해바라기 씨가 오돌도돌 붙어있는 느낌~*

 

 

해바라기를 소재로 미국작가 리 미들맨(Lee MIDDLEMAN)의 사막시리즈 중 한 작품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15 백열 다섯 번째 / 리 미들맨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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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간에 본격적인 도자예술 작가교류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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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간에 본격적인 도자예술 작가교류가 시작됐습니다~*

 

 

지난 16일 중국청자의 본 고장인 용천(龍泉)에서 개막된 한중도자예술교류전은 작품전시 차원을 넘어 전문 예술인들의 인적 교류시대를 예고하였는데요,

 

 

 

우리에게 고려청자가 있다면?!

 

 

 

중국에는 옥처럼 아름다운 유색을 자랑하는 용천청자(龍泉靑瓷)가 있습니다.

용천정자는 중국을 대표하는 청자로 생산규모와 수출량이 많아 전 세계적으로 그 영향력을 미쳤다고 하는데요,

 

 

오대십국(907~960)시기에 처음 출현되어 청대(淸代)중기에 이르기까지 800여 년 간 제작되었던 용천청자의 위상은 아시아를 넘어 멀리 아프리카, 유럽 등으로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용천시는 인구 28만 명 가운데 도예산업 종사자만 13천 명이라고 하는데요,

1,600년의 청자역사를 중국 브랜드로 활용하겠다는 주은래 총리 지시에 따라 1957년에 국영용천도자공장을

설립하고 국가의 지원과 지방정부 및 민간예술가의 공동 노력으로 위기 직전의 전통도자를 세계적인 청자산업 브랜드로 발전시켰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찍부터 청자 제작기술이 발달해 중국 용천청자의 수입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다양한 무역선의 중간 기착지였던 제주도 근해, 영광, 보령 등에서 출토되었답니다.

 

 

한국도자재단과 중국도자공업협회가 각각 100인씩 선정, 용천청자축제 특별전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 도자예술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초청되었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인적교류가 시작됐다는 의미로 이번 교류전시의 가장 큰 성과로 꼽힙니다.

 

 

 

 

'한중도자예술교류전'에는 김세용, 박부원, 최인규, 김정옥, 신현철 등 한국 전통도자의 맥을 이어온 도예 명장을 비롯,

 

 

이천·광주·여주도자기조합의 이대영, 심정섭, 김종성 이사장 등 30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전시는 중국 용천에서 1215일까지 한 달 동안 열립니다.

 

 

 

 [ 사진은 청자 이중투각기법 으로 제작된 세용 도예명장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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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안내] 여주 도자세상 쇼핑몰 전문분야 인력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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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자세상에서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해 주실 분을 모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표를 확인해 주세요~^^

 

 

 

 

여주 도자세상 쇼핑몰 전문분야 인력채용 공고

 

 

1. 모집개요


- 모집분야 : 인터넷쇼핑몰 운영
-
모집인원 : 1
-
근무기간 : 채용일부터 2012 1231까지
-
담당업무 : 홈페이지ㆍ사진촬영ㆍ홍보


2. 신청자격


- 도자판매 상설운영 및 외부마케팅 경력자
-
해당경력 3년 이상
-
운전면허 소지가능자
-
여주 근무가능자


3. 근무조건


- 근무일수 : 5
-
지급보수 : 재단내 규정에 따름(출장비, 시간외, 휴일근무 수당별도지급, 4대 보험 적용)
※ 근무성과가 우수할 경우 2013년 까지 계약연장


4. 선발방법 및 일정


- 접수기간 : 2012. 11.19 ~ 26(8일간)
- 1차 서류접수 : 이력 및 경력에 의한 서류심사
: 2012. 11. 26(
서류심사 후 개별통보)


- 2
차 면접시험 : 1차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함
:
일시 : 2012. 11. 28
:
장소 : 도자세상 내 사무실
:
최종합격자 발표 : 2012. 11. 29


5. 제출서류


- 이력서(반명함 사진부착)
-
해당분야 경력 증명서
-
자기소개서


6. 접수방법


- 접수처 : 도자세상 내 사무실(7)
-
접수방법 : 방문ㆍ우편ㆍ팩스 접수
:
이메일 144@kocef.org
:
팩 스 031-882-6532


7. 유의사항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아니하며 제출된 서류의 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합격을 취소함
-
기타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마케팅지원팀(031-887-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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