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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에 해당되는 글 154건

  1. 2012.11.16 [꽃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4 – 첸양롱< 꽃항아리 >
  2. 2012.11.16 [한국도자재단/웹진] 싸도 싸도 너~~무 싸! ‘싼더미 우리 그릇전’
  3. 2012.11.15 선비들의 소소한 사치, 연적(硯滴)
  4. 2012.11.15 도자기는 깨져도 도자기다!! 도자 파편으로 만들어진 ‘상상전망돼’
  5. 2012.11.14 서경덕 교수 ・ 탤런트 송혜교, 美 미술관에 한국 도자기 홍보 박스 설치
  6. 2012.11.13 곤지암도자공원 조성, 지역도예인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7. 2012.11.12 불과 흙, 검은 빛으로 빚어진 ‘흑유’
  8. 2012.11.12 경기도와 함께하는 소셜락커~*
  9. 2012.11.12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변화를 꾀하다
  10. 2012.11.09 [Stationery]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2 – 권상은 < Stationery > (1)
  11. 2012.11.09 숨쉬는 신비한 그릇 옹기 항아리
  12. 2012.11.08 HOT Rookies!에 도전하세요~~* (1)
  13. 2012.11.08 ‘단청(丹靑)’에서 색을 찾고 문양을 디자인 하다. (2)
  14. 2012.11.08 한글날이 22년 만에 공휴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15. 2012.11.07 [백토]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1 - 윤상종 <백토>
  16. 2012.11.06 불, 불, 불놀이야~~ 가족 이벤트' 불놀이 사랑방'
  17. 2012.11.06 [허풍선이]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0 - 유서형 <허풍선이>
  18. 2012.11.05 하루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
  19. 2012.11.05 [한국도자재단/웹진] 'Never Ending 세라피아, Best 6!'
  20. 2012.11.02 도자기에 사용되는 문양은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질까요?!
  21. 2012.11.02 별점이 새겨진 붉은 옹기 ‘홍도관’, 그 가치만 최하 1,500억?!
  22. 2012.11.01 2012년 시상식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23. 2012.09.13 [도자상식]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 네번째 - [소성]
  24. 2012.09.04 부산에서 만나는 가을 도자 페어<아름다운 우리도자기 명품페스티벌>
  25. 2012.08.02 [은백자발]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84 - 이정석 <은백자발>
  26. 2012.08.01 '남한강 젊은 도예인전'과 '주도전'이 열리고 있는 '반달미술관'
  27. 2012.07.17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대생활자기전
  28. 2012.07.09 [흰 쐐기, 산호 꽃병]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73 - 여헤니 아드치노찬카 [산호]
  29. 2012.06.29 [축제 분위기]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9 - 마츠다 유리코 [축제 분위기]
  30. 2012.06.27 한국 생활 도자 브랜드 '꼬레요' 미국 판매장OPEN

[꽃항아리]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4 – 첸양롱< 꽃항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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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릴까
?!

비가 내릴까?!

 

오늘 같은 날씨를 도자에 표현한다면 이런 느낌일까요?!

 

차가운 듯, 따뜻한

 

~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꽃 항아리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114 백열 네 번째 / 첸양롱 <꽃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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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웹진] 싸도 싸도 너~~무 싸! ‘싼더미 우리 그릇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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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웹진] 싸도 싸도 너~~무 싸! ‘싼더미 우리 그릇전’

 

 

 

 

 

여주 도자세상에서 진행중인 '싼더미 우리 그릇전'에서

싸고 좋은 우리 그릇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어떤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알아볼까요?! ^^ 

 

 

 

하나.  행남자기 등 도자 브랜드 10곳에서 참여하는 초특가 할인행사

 

둘.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셋.  애주가라면 이곳은 꼭 들러주세요~ 술과 도자의 만남!!

 

넷.  7080통기타 공연과 K-POP의 만남

 

다섯.  경품 응모권과 사은품 (흙피리 목걸이증정

 

 

 

 

 

한국도자재단 Toya 웹진 - 2012-11-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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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들의 소소한 사치, 연적(硯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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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양의 물을 담아 먹을 갈거나 채색할 때 부어주는 도구,

 

연적(硯滴)

 

 

 

 

연적은 두 개의 구멍을 이용해 공기를 조절하여 물을 넣어두었다가,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먹의 농도를 맞추기 위해 원하는 만큼 물이 나오도록 사용했던 도구인데요,

 

 

삼국시대 이래 벼루를 써왔기 때문에 벼루에 물을 주기 위한 연적도

그 당시부터 함께 쓰여졌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연적은 주로 원형의 형태로 아름다운 곡선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형태뿐 아니라 단조롭지만 아름다운 색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연적에 물을 담아 둘 수 있었던 이유는 연적의 주 재료인 진흙 때문인데,

진흙은 물이 썩는 것을 방지해 주어 물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선비나 사대부들에 의해 연적의 수요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조선 전반기에는 분청으로 만들기도 했지만,

지금 전해지는 것은 대부분 백자 연적으로 그 형태는 상형(象形)연적이 많고,

후기에는 투각(透刻)등의 기법이 가미되었습니다.

 

 

 

 

 

연적에 사군자나 산수화 등을 그려 넣은 모습에서,

단순히 물을 담아두는 작은 그릇이 아닌

조선 선비의 멋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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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는 깨져도 도자기다!! 도자 파편으로 만들어진 ‘상상전망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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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전망돼 ?!

 

 

             혹시.. 잘못쓴게 아니냐구요?!          

 

 

 

아니요, 잘못 쓰지 않았습니다~ ^^

 

 

경기도 안산에 자리한 바다향기 수목원에 무엇이든 전망된다는 뜻으로 명칭부터 익살스러운

상상전망돼가 공개될 날 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 곳에는 도예인 일자리 공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길이 70미터, 5미터로 국내에서 가장 긴 아트 슬로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트슬로프에는 장동현, 이은주씨 등 설치 도예가들이 50일에 걸쳐 1,000여 개의 풍경을 달아 제작한

조형 작품 소리나는 꿈나무가 중앙 상단에 놓여있고,

 

 

4명의 도예가가 한 달 동안 만든 도자 조각을 김종윤 등 12명의 도예가가 이어 붙여

모자이크 작품으로 완성시켜놓았습니다.

 

 

서해안의 파도와 물고기떼, 구름, 하늘, 태양으로 구성된 슬로프의 바닥은

바다에서 태양까지 올라가는 이미지를 형상화라고 있습니다.

 

 

 

 

입구 표지 역시 독특한 예술품인데요,

 

서해안의 고깃배 두 척을 서로 맞대어 붙인 알 모양의 철제 조형물로

입구 표지 내부에는 생활 도자기 견본과 전망대를 만든 설명이 도자접시에 새겨져 있고,

 

이 역시 도자 파편 작품으로 마감 처리 가 되어 있습니다.

 

 

, 여기에는 10년 후에 다시 열어볼 수 있는

타임캡슐기능까지 들어가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한국도자재단은 지금까지 여주 도자세상과 이천 세라피아를 비롯,

경기도 김포, 동두천, 광주, 양평 등에 폐도자 및 파편 등을 이용한 재활용 조형물을

다수 수주하여 재정 자립도를 높여오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재단은 모든 조형 작업을 도예가에게 발주함으로써

도예가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11월 말 경 등산객 등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수목원 일부와 전망대가 공개된다고 하니,

자연과 도자가 어우러진 상상전망돼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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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 탤런트 송혜교, 美 미술관에 한국 도자기 홍보 박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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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동해, 한글과 비빔밥 등 그 동안 수 많은 대한민국 알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우리를 톡톡히 알리고 있는 분이 계시는데요,

 

바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입니다.

 

 

 

 

 

 

MBC ‘무한도전팀에서 제작한 비빔밥홍보영상 기억하세요?!

최근 이 영상은 2010년에 내보냈던 30초짜리 광고를 60초로 재 편집되어

6일부터 타임스쿼어 내 최대 전광판으로 알려진 TSQ에 1시간에 2번,

한달간 총 1청5백번이 상영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사진 : 유튜브영상캡쳐]

 

 

 

이렇게, 한국을 홍보하기 위해 앞장선 서경덕 교수가 이번에는 탤런트 송혜교와 함께

15일 재개관하는 미국 보스턴 미술관 한국실에 한국도자기 홍보박스를 설치 했다고 합니다.

 

 

보스턴 미술관은 매년 10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곳으로

미국 미술관 중에서 아시아 미술품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 : 서경덕 교수 트위터]

 

 

한국도자기 홍보박스는

이곳에 설치된 영상물을 통해 도자기의 제작 과정을 영상으로 소개함으로써

외국 관람객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탤런트 송혜교는 한류스타로서 한국문화의 소중함을 알기 시작해,

그에 따라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은 올해 1월 부터 뉴욕현대 미술관에 새로운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 상해, 중경 임시정부청사 및 윤봉길 기념과 등의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했다고 합니다. ^^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도자기의 우수성이 좀 더 멀~~리~~멀~~리~~

 알려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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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도자공원 조성, 지역도예인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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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자조합과 지역 작가들이 곤지암도자공원 조성을 주제로 두 번째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그 동한 문화재보호구역을 포함하고 있어 까다로운 행정 절차 문제로

발전에 어려움이 많았던 곤지암도자공원!!

 

 

한국도자재단은 곤지암도자공원에 휴식과 놀이 기능을 갖춘

전통 도자 예술공원으로의 변화를 위해

 

 

광주왕실도자조합과 지역작가 40여명을 대상으로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한 감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간담회를 통해 도예인들의 영구적인 삶의 터전을 만들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도자가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키는 관광 콘텐츠가 될 수 있는 방안 이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곤지암도자공원은 ‘제7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가 열리는

2013 5 전면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그 기대도 큰데요,

 

 

 

2010년 문을 연 여주 도자세상과 2011년 도자비엔날레와 함께 개장한 이천 세라피아를 잇는

마지막 도자문화관광지로, 도자문화벨트의 첫 관문 역할을 톡톡히 해줄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24일에는 곤지암도자공원 일대에서

가족이벤트 ‘불놀이 사랑방’이 개최되어

도자기 굽기, 불꽃놀이, 바비큐 등 한겨울 추위를 녹일 뜨거운 불꽃이 타오를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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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흙, 검은 빛으로 빚어진 ‘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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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모든 색의 모태가 되는 색은 검은색

 

 

이라고 표현하는 작가 김시영씨는

청자도 백자도 아닌 검은 도자기 흑유를 굽습니다.

 

 

 

 

청자, 백자는 많이 들어봤지만 흑자는 어쩐지 낯설어, 그런 것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흑유는 청자나 백자, 분청 만큼 알려지지 못했는데요,

 

 

[김시영 : 흑유달항아리(Black Glaze Moon) 2011 / 물레성형, 적토,고령토]

 

 

흑유는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까지 발전하였지만 청자나 백자에 비해 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점점 쇠퇴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서도가인 아버지의 먹을 갈아드리며 검은색과

인연을 맺은 김시영 작가

 

 

자신이 나고 자란 고장 가평 흙에 대한 집요한 연구를 통해

검은 색 속의 만가지 색을 찾아내는데 성공하게 되는데요,

 

 

흑유는 불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빚는 법은 비슷해도 불의 온도나 굽는 방식에 따라

매번 다른 색이 나온다고 합니다.

  

 

, 안료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흙의 융점을 찾아서 불의 온도와 시간에 따른

감과 컬러를 만들어 낸 다는 것인데요,

 

 

[김시영 : 흑유초문불항아리(Black Glaza Chomun) 2005 / 물레성형, 적토, 고령토]

 

이렇게 구워진 흑유는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색을 표현해줍니다.

 

 

<분청은 가마온도가 1230 ℃, 청자는 1270 ℃, 흑유는 13에서 구워집니다~*>

 

 

아직은 미완성 이지만,

고려 청자와 함께 서민의 삶이 녹아 있는 "흑유"가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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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함께하는 소셜락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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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지않으세요?!

 

 

경기도청과 함께하는 "친구와락" 캠페인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참여하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5만원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

카푸치노 모바일 쿠폰을 드린다고 하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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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변화를 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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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2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해인데요,

성공적인 비엔날레를 위해 한국도자재단에서는 올해 성과보고와

2013 사업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

 

 

 

 

 이번 보고회에서는

도자기 판매거점인 여주 도자세상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도자 테마파크인 이천 세라피아오픈을 거쳐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 이르는 도자관광 투어라인 확보를 통한

 

 경기도자 클러스터사업이 완성단계에 들어섰다는 점이 두드러졌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여주이천광주 3개 지역에서 도자축제가 열리고 있음에도

도예인 들의 실제 생활이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지적 받으면서,

 

경기도 전체 도예인들이 실질적인 매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경기도자페어를 대대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일반 공모에서 지명 공모로 공모방식을 변경하여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변화 시도에 따라

 

도자 마케팅 및 비엔날레의 획기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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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ery]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2 – 권상은 < Station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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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 그림문자 라는 뜻을 가진 캘리그라피(Calligraphy)

이제는 고개만 돌리면 만날 수 있는데요,

 

 

영화나 앨범 재킷의 타이틀, 제품 패키지로고, 책 표지 등

문화산업 다방면에서 부가가치를 올리는 신흥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캘리그라피에 대한 관심이 일반인들에게 까지 퍼지며

만년필에 대한 관심 또한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요즘같이 터치스크린과 이메일이 보편화된 시대에

나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로 자리잡은 필기구와 도자가 만났습니다~!

 

 

 

크기가 다른 유선형의 펜대와 잉크를 담을 수 있도록 뚜껑이 있는 잉크함,

그리고 펜대를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까지~!!

 

 

이만하면 필기구 도자셋트로 손색없겠죠?!

 

 

 

 

 

오늘의 도자기 112 백열 두 번째 / 권상은 <Statio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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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thilda Y SH 2012.11.23 19:54 address edit & del reply

    작가이름 권 성은입니다

숨쉬는 신비한 그릇 옹기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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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신비한 그릇 옹기 항아리

 

 

117일은 일년 중 19번째 절기에 해당하는 입동(入冬)이였습니다.

입동은 양력으로 117~8일 무렵인데요, 겨울로 들어서는 첫 날을 의미하기 때문에

우리 선조들은 입동 이후의 3개월을 겨울로 생각해 왔다고 합니다.

 

 

 

 

 

 

입동이 되면 행해왔던 풍습에는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

 

 

  

입동에는 치계미(雉鷄米)라고 하여 마을 노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미풍양속이 있었습니다.

치계미(雉鷄米)란 본래 사또의 밥상에 올릴 반찬 값으로 받는 뇌물을 뜻하는데,

마을 노인들을 사또처럼 대접하려는 데서 나온 풍속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그리고 입동 전후로 5일 내에 담금 김장이 제일 맛있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입동 무렵이면 밭에서 무와 배추를 뽑아 김장을 시작하고,

구덩이를 파서 김장독을 묻었는데요,

 

 

이때 사용되는 김장독이 바로 옹기 항아리 입니다.

 

 

 

 

?! 옹기 항아리였을까요?!

 

 

 

옹기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독이나 항아리에 장을 담아두면

소금쩍(소금기가 배어나와 허옇게 엉긴조각)이 생기는데, 이는 옹기의 통기성 때문입니다.

 

 

 

 

 

 

발효식품을 저장하고 숙성시키는데 통기성이 있는 그릇만큼 제격인 도구가 없을 텐데요,

그래서 옹기를 살아 숨 쉬는 신비한 그릇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옛 사람들이 왜?!

옹기 그릇에 장과 김치, , 식초, 젓 등을 담아 숙성시켜 왔는지 아시겠죠?! ^^

 

 

 

청자나 백자와 같은 자기가 이미 오래 전에 예술품이 된 반면,

옹기는 아직도 실생활에 쓰이는 그릇 그대로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아파트 공간에 맞춘 네모난 쌀독이나,

식탁용 ・ 냉장용 음식보관 그릇 등으로 옹기 나름대로 현대화를 거치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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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Rookies!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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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Rookies?!

 

2013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는 그 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젊은 작가들의 숨겨진 재능을 널리 알리고,

도자비엔날레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인작가 육성을 위해 젊은 작가들을 국제공개경쟁 방식을 통해

선발하고자 합니다~!!

 

123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219일 수요일 18시까지,

온라인 접수만 가능한데요,

 

꼭꼭 숨어있었던 40세 이하 국내외 작가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0^

 

 

 

2013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2013.9.28~11.17까지 51일간 개최됩니다~*

 

 

 

 

 

 

Gyeonggi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 2013

2013. 9. 28 ~ 11. 17, 51days

 

Entry open for

HOT Rookies

INTERNATIONAL COMPETITION

 

GICBiennale 2013 : International Competitions
Website: http://www.kocef.org/eng/03_biennale/2012/01_04.asp
e-mail: gicb2013@gmail.com facebook.com/GICBiennale

 

Korea Ceramic Foundation is pleased to announce that Gyeonggi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 (GICBiennale 2013) calls for artists from September 23 through to November 17 in 2013.

 

      HOT ROOKIES,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artists under the age of 40. 

  ②Talks by Artists, forum introducing artists’ works or interesting subjects.

 

Please note the following info:

 

HOT ROOKIES

-Entry Open: December 3 (Mon.) – 19 (Wed.), 2012 (for 17 days)

-Eligibility: Open to artist under age of 40

- Number of Selected Participant: 20

-Application Method: online (www.kocef.org)

-GICB Support for Participant:

A sum of 2,000 US dollars will be funded for material and packaging.

(1 team is equivalent to 1 individual participant)

Transportation of Artwork and insurance

 

Talks by Artists

-Entry Open: December 3 (Mon.), 2012 - February 15 (Fri.), 2013 (for 75 days)

-Application Method: e-mail (gicb20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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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apatos timberland 2012.12.24 12:31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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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gaichehomm.com/forum.php?mod=viewthread&tid=1591380&extra= http://www.gaichehomm.com/forum.php?mod=viewthread&tid=1591380&extra=

‘단청(丹靑)’에서 색을 찾고 문양을 디자인 하다.

|

 

 

우리나라 재외공관의 공식 식기로 단청(丹靑)’문양을 넣은 식기가 채택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단청(丹靑)’은 흔히 오래된 목조 건물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데요,

기하학적인 무늬와 음양오행설에 따른 다섯 가지 원색인 (), (), (), (), ()

석간주(石間誅)등의 중간색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단청에서는 종교적인 의미도 느낄 수 있는데요,

단청이 주는 신비감은 잡귀를 쫓는 벽사(辟邪))의 뜻을 가지기도 하고,

제단(祭壇)을 꾸미는데 그림을 장식하거나 제사장(祭祀場)의 얼굴에

색칠을 하는 목적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목조건물의 발달과 함께 건축물을 장식하는 단청 또한 발달하게 되었는데요,

목재의 조악함을 은폐(?)하기 위해 표면에 색을 입히고,

색을 입히는데 사용한 단청안료와 접착제는 목재의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방습 함으로서,

목재의 내구성을 높이고 비, 바람과 같은 자연현상으로 인한 목재의 부식을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단청언제부터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아쉽게도.. 단청이 전해진 시기는 삼국시대쯤으로 추측만 할 뿐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ㅜㅜ

 

 

 

 

그 시작은 알 수 없지만

지금도 단청은 많은 예술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사진 : 유튜영상캡쳐]

 

 

산수화를 모티브로한 김연아 선수의 피겨의상을 제작했던

이상봉 디자이너가 올림픽이 한창 이였던 영국 런던에서 단청을 주제로 한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런웨이에서 ‘단청의 화려한 색감과 문양을 현대, 미래적 감각을 담은 의상으로 표현해내기도 했는데요,

 

 

 

 

 

 

이처럼 단청의 현대적인 재해석은 오래된 목조 건축의 장식이 아닌

가장 현대적인 예술의 모티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가장 세계적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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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ㄴㄱㄷ 2013.03.30 21:31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자료 잘 봤습니다

    • 토야 CeraMIX 2013.04.05 12:24 신고 address edit & del

      ^^ 감사합니다~ 만족할 자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글날이 22년 만에 공휴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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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일 한글날이 22년 만에 공휴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한글날은 1949년 공휴일로 지정됐다가 1991년 공휴일이 많다는 이유로

 101일 국군의 날과 함께 공휴일에서 제외됐었는데요,

 

 

행정안정부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하고,

다음달 18일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내년부터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로 재지정 된다고 합니다.

 

 

이로서 우리나라 법정 공휴일은 총 15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가장 빛나는 문화유산이자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문자로 인정받고 있는 한글!!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한류와 함께 우리의 우수한 문화들이

전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이미 인쇄된 2013년도 달력은 어떻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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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토]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1 - 윤상종 <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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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무엇인가로 긁어놓은 듯한 접시들..

이 도자기는 어떤 기법으로 만들어진 걸까요?!

 

 

 

이 방법은 금속이나 세라믹의 성형 주조법의 하나인 슬립캐스팅 기법 이랍니다~^^

 

 

석고틀을 활용한 기법으로 다양하고 섬세한 작업과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법인데요,

 

 

슬립캐스팅 기법은 처음에는 틀을 만들어야 하는 매우 어렵고,

섬세한 작업인 만큼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성형기법 중 하나입니다~*

 

 

섬세함이 느껴지시나요?!

 

 

 

 

 

오늘의 도자기 111 백열한 번째 / 윤상종 <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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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불, 불놀이야~~ 가족 이벤트' 불놀이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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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을 하루 앞두고 주룩주룩 내리는 비에 마음 한 구석이 시리고,

따뜻한 불빛이 그리워지는 계절..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초겨울의 싸늘함을 따뜻하게 녹여줄 가족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름하여 , , 불놀이야~! ‘불놀이 사랑방

 

 

도자기를 만들고, 바베큐를 굽고,

낭만공연과 박물관 관람에 이은 불 장난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가족단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1124일 토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5시까지,

곤지암도자공원 일대 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행사 개요

-              : 2012 1124 (), 11:00~17:00

-              : 곤지암도자공원 일대

-              : 가족단위 누구나

-       선정방법 : 선착순

 

 

프로그램 내용

 

               

 

 

신청방법

 

-       신청서 작성 (신청서를 다운로드) , 이메일 (128@kocef.org)신청

-       접수 확인 (이메일 회신) , 참가비 입금

-       참가비 입금 확인 후, 확인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참가비 : 1 3만원 (* 3세 이상)

 

-       입금계좌 : 농협 301-0117-1348-51 (예금주:한국도자재단)

-       참가비는 선 입금해 주시고, 보호자 명으로 입금해 주세요.

-       환불은 1116일 까지 가능합니다.

 

 

 

불놀이 사랑방 참가신청서를 원하시면 '클릭' 해주세요. 

 

불놀이_사랑방_참가신청서.hwp

 

 

 

불놀이 사랑방 환불 신청서를 원하시면 '클릭' 해주세요.

 

불놀이사랑방행사_환불_신청서.hwp

 

 

문의 : 콘텐츠개발팀 정엄식 Tel, 031-799-1576  E-mail,  128@koc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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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선이]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110 - 유서형 <허풍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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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을 불고 있는 소년은 어른스럽게 중절모를 쓰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기저귀를 차고 있네요..

빛에 반사된 볼은 자신보다 큰 풍선을 불기 위해 조금은 야윈 모습입니다.

 

 

다른 이들에게 아름다운 존재이고 싶어 스스로를 치장하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느 샌가 채워지지 않는 허풍이 되어 자신조차 감당하기 벅찰 정도로 커져버린 것을 깨닫게 됩니다.

 

빛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쏟아 부은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

 

 

 

 

 

 

오늘의 도자기 110 백열번째 / 유서형 <허풍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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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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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바마와 공화당 롬니후보가 출마하는 미국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강력한 두 후보의 경쟁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두 후보는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오하이오주를 동시에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고 하는데,

역대 대선에서 오하이오를 뺏긴 공화당 후보는 승리한 적이 없는 만큼

롬니”후보 에게는 중요한 곳 이라고 하네요^^

 

 

미국의 대통령 선거방식은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이 투표소에 가서 대통령을 뽑는 직접선거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주민들이 투표소에 가서 선거인단을 뽑으면 그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선출하는

간접선거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2 치뤄집니다.

먼저 11월 첫째 주 화요일에 주민들이 선거인단을 선출하고 12월 둘째 주 수요일 다음 월요일에

지난 11월에 투표로 뽑힌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치뤄지는데요,

여기서 최종적으로 미국의 대통령이 결정됩니다.

 

미국은 주마다 투표시간과 개표 시간에도 다릅니다.

동부시간 기준으로 버지니아주는 이날 오후 7시 투표가 끝나고

알래스카주는 다음날 오전 1시에 끝나는 등 주에 따라 최대 6시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

 

때문에 유권자들은 시간대별 개표 상황을 보며 선거 결과를 점칠 수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44일 후, 12 19일은 제18대 대통령 선거 입니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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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웹진] 'Never Ending 세라피아, Bes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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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자재단/웹진] 'Never Ending 세라피아, Best 6!'

 

 

 이번 한국도자재단에서 세라피아 상설 콘텐츠 베스트6! 를 공개했는데요,

어떤 콘텐츠들이 사랑받고 있는지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Never Ending 1. 측제는 끝났어도 작가들은 퇴근하지 않는다?! ‘세라믹스 창조 공방

Never Ending 2. 가을은 사라져도 도자기로 만든 곤충은 사라지지 않는다?! ‘상상나라 곤충 체험

Never Ending 3. 도자도 명품시대! 명품 감상하고, 소장하세요. ‘한국 현대도자 명품 프로프즈전

Never Ending 4. 백화점에서도 볼 수 없는 나만의 도자기를 내손으로! ‘토락교실

Never Ending 5. 축제가 아니어도 6천원으로 즐기는 꿀맛 같은 행복! ‘레스토랑M’

Never Ending 6. 서울에서 1시간거리, 가을 정취가 지나가면 겨울 정경이 펼쳐지는 사계절 놀이터 세라피아

 

 

 

 

 

한국도자재단 Toya 웹진 - 2012-10-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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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에 사용되는 문양은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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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에는 당초 (식물 줄기를 끝없이 이어지는 덩굴로 표현한 것으로 영원한 생명을 바란다는 뜻),

모란 (가장 탐스럽고 아름다운 꽃 중 하나로 도자기 속의 모란은 <>’를 상징),

물고기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는 근심걱정 없는 자유로움을 상징),

(장수)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닌 문양이 들어가는데요,

같은 문양이라고 할 지라도 어떤 기법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도자기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제일 익숙한 기법이 상감

고려청자에 주로 사용한 기법으로 모양을 만든 뒤 약간 굳힌 흙 위에 뾰족한 것으로 그어 문양을 그리고

그림 모양의 홈에 다른 색의 흙물을 발라 메워주는 방법으로

원래는 금속공예에서 금, 음 등으로 무늬를 낼 때 사용하던 기법이라고 합니다.

 

 

분청사기에 이용되는 박지

언뜻 상감과 비슷해 보이지만 이 기법은 백토로 하얗게 분장하여 원래의 색을 가린

분청사기에 이용되는 기법으로 백토로 분장한 도자 위에 문양을 그리고 무늬 바깥부분을 긁어내서

원래의 흙색이 드러나도록 하는 기법입니다.

 

반대로 문양 안을 긁어내 원래 흙색으로 표현되면 조화기법이라고 합니다.

 

 

 

분청사기의 또 다른 멋 귀얄

귀얄이라는 거친 붓에 백토 물을 묻혀 도자기 표면에 발라주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귀얄문이 됩니다.

 

백토에는 덤벙

덤벙은 말 그대로 백토를 분장하면서 백토물에 덤벙하고 담궜다는데서 유래한 명칭으로

덤벙이라는 의태어 대신 담금 기법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리기

주로 유약을 바른 백자 위에 색을 내는 안료로 직접 그림을 그리는 방법입니다.

코발트 성분이 안료로 그려 푸른색의 그림을 나오게 하면 청화,

산화철성분의 안료로 흑갈색 그림이 되면 철화’,

구리성분이 안료로 붉은 색을 내면 진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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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이 새겨진 붉은 옹기 ‘홍도관’, 그 가치만 최하 1,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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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 1,500억 가치를 지닌 도자기가 한국에 있다고 하는데요, 그 도자기는 바로 붉은 옹기 홍도관입니다.

 

 홍도관 3,000년 전 고대 상()왕조의 마지막 황제 제신이 별점을 친 뒤 이를 직접 새겨 넣은 도기로

최하 1,500억 원의 가치를 가진다고 하는데요,

더욱 놀라운 것은 중국이 풀지 못한 3,000년 전 갑골문을 한국학자가 해독 했다는 것입니다. ^^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상()왕조는 마지막 황제 제신에 이르러 국운이 기우는데,

제신이 총애했던 비()달기가 온갖 악행을 저질러 민심이 흉흉했다고 합니다.

강태공과 함께 상나라를 멸하려한 주()나라 무왕은 이에 전쟁을 감행하는데요,

그 전쟁이 바로 목야전투(牧野戰鬪)’입니다.

제신황제는 국가 흥망이 걸린 결전을 앞두고 별점을 쳐 홍도관에 새겨 넣었습니다.

 

홍도관에는 모두 61개의 갑골문자가 새겨져 있고,

그 중 (그 외부에 이 있음)’자 하나는 바닥부위에 나머지 60개 글자는 도관 견부에 새겨져 있는데,

60개의 글자들은 각자 모두 하나의 완전한 원을 형성하고 조금의 간격도 없이

우측에서 좌측방향으로 서사되어 있습.

 

홍도관에 새겨진 갑골문이 서술한 상()나라 주왕이 별자리 모양을 관찰하고 주나라 무왕을 토벌하는 과정은

홍도관이 상()나라 주왕의 왕실유물일 수 있음을 증명할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별점 사실(史實)을 기술한 물건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흥미를 더해주는데요,

 

장식용 공예품 정도로 여겨졌던 홍도관의 놀라운 반전,

홍도관에 새겨진 문양이 심상치 않다고 생각한 전문가들이 없었다면

그저 흔한 골동품에 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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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시상식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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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볼거리로 화제의 중심이 되는 각종 시상식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10255회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2012’, 2918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그리고 

30일에는 49회 대종상 영화제까지 다양하고 화려해진 시상식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는데요,

 

 

 

특히, 2012년 한국영화계는 사상 최대의 실적으로 영화전성시대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호황이었습니다.

 

 

 

2012년 봄, 아련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 한 편이 찾아왔는데요, ‘첫 사랑하니까 모두 아시겠죠?!

바로 그 영화 「건축학 개론」입니다. ^^

 

90년대의 청춘문화와 감성을 엿볼 수 있었던 「건축학 개론」은 한국 정통멜로 영화 역사상

400만 명을 돌파하였는데요, 특히 첫사랑의 아이콘이 된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납득이로 새로운 아이콘을 만들어낸 배우 조정석은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답니다.

 

 

 

한국형 케이퍼 무비(caper movie : 범죄의 계획, 모의 그리고 실행에 중점을 둔 범죄영화)로 무더운 8,

극장가에 들이닥친 도둑들은 한국영화계사상 여섯번째로 1,000만 관객수 (실미도,해운대,태극기 휘날리며, 왕의 남자, 괴물)를 넘기면서 국내에선 낯선 케이퍼 무비가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8월 말에는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

한국 영화 최초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고,

배우 조민수는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는데요,

그 명성에 비해 국내 최대 305라는 스크린 수가 조금 아쉬움을 남깁니다.

 

 

 

 

지금 가장 핫 한 영화 광해 또한 빼놓을 수 없는데요, 지난 대종상 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한 23개 부분 중 15관왕을 달성한 이 기록은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의 사상 최다인 11개 부문을 수상한

영화 타이타닉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을 뛰어넘는 기록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대종상의 공정성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논란을 뒤로하고 누적관객수 1,100만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한 해에만 천만을 넘기는 영화가 2편이나 나오고,

다양한 장르와 완성도 높은 한국영화가 함께 성공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은 2012년.

이번 겨울에는 어떤 영화들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지 더욱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

 

다가오는 1130청룡영화상시상식에서 여러분의 마음속 영화가

수상의 기쁨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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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상식]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 네번째 - [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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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 다 똑같은거 아니였어!?? 김대리가 알려드리는 도자기 상식[소성]



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초가을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소성'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지난번 소성온도에 따라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나뉘어지는 상식을 배우셨는데요.


오늘은 소성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어요!! :D






'소성'은 도자기를 굽는 것인데요.

가마소성은 오랜 경험에 의해서만 축적되는 일종의 고난이도 기술이라고 하네요.






가마소성에는 산화염, 환원염, 중성염이 있는데요.

이 세가지의 소성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산화염은 소성시 가마 내부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면서 소성하는 방법인데요. 이 방법은 주로 현대자기(반자기), 예술자기, 분청 등의 소성이 이용이 된다고 해요. 특히나 산화염은 소성시에는 안료의 색상이 월등히 뛰어나 색채를 사용한 도자기 소성에 많이 사용이 된다고하네요.



환원염은 가마 내부에 산소의 공급을 차단하는 소성방법인데요. 청자나 백자와 같은 전통자기 제작에 사용을 한다고 해요. 환원염 소성시에는 소지와 유약의 용해작용으로 인하여 발색이 투명하며 색상이 미려하고 강도가 매우 뛰어나다고 하네요.



중성염은 가마 내부에 약간의 산소만을 공급하여 내부의 불의 흐름이 고정된 상태로 소성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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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만나는 가을 도자 페어<아름다운 우리도자기 명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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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만나는 가을 도자 페어<아름다운 우리도자기 명품페스티벌>

 

 

9월 7일(금)부터 16일(일)까지 10일간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하늘 공원에서 2012부산도자페어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명품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한국 생활도자의 도자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명품페스티벌'에서는 전시와 판매, 체험, 이벤트가 10일간 펼쳐집니다.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명품 페스티벌의 가장 큰 매력은,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손맛이 살아있는 수공예 도자를 직접 접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번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명품페스티벌'에서는 어떤 행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다가오는 금요일을 기대하며 미리 살펴보도록 할까요??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명품페스티벌'은?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명품 페스티벌은 한국도자재단과 롯데백화점이 기획해 한국생활도자의 정수를 보여주는 명품전시와 생활도자 판매, 도자체험,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어우러진 부산 최고의 도자문화 페스티벌입니다.

 

전시가 이루어지는 '특별기획판매전'에서는 한국 대표 중견 도예가들의 명품 도자기 특별 전시를 감상하실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도자기에 매료되신 분들을 위해 생활도자판매관이 마련되어 있어 부담없는 가격대의 다양한 생활도자기, 작품도자기, 악세사리 등 3곳의 판매관에서 원하는 우리도자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명품페스티벌'에서는 전시와 판매 뿐만 아니라 풍성한 체험 이벤트 마련되어 있어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인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즐길만한 무료/유료 체험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밖에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카리나 연주, 통기타 공연, 도자제작 시연, 도자와 어울리는 음식 시연, 도자화병 연출법에 대한 강연 등 도자기와 어우러지는 다양한 공연과 시연, 강연을 체험하실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놓쳐서는 안될 경품 할인행사

매일 매일 소장가치가 있는 50~150만원 상당의 명품도자를 추첨을 통해 제공해 드리며, 할인이벤트를 통해 매일 새로운 도자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실 수 도 있으니 경품 할인행사 놓치지 마시고 알뜰 살뜰 살림에도 보탬이 되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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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명품 페스티벌

 

■ 일시 : 2012년 9월 7일(금)~9월 16일(일) [10일간]

 

■ 장소 :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 주관 : 도자세상, 롯데백화점 광복점

 

■ 전시 : 특별기획판매전

  - 한국대표 중견 도예가들의 명품 도자기 특별 전시

  - 명품도자 특별전

 

■ 판매 : 생활도자판매관

  - 부담없는 가격대의 다양한 도자기를 판매

  - 생활도자판매관, 작품도자판매관, 악세사리 판매관

 

■ 체험ㆍ이벤트  

  도자체험 이벤트관 : 가족과 함께 즐기는 도자체험 공간

   - 무료이벤트 : 흙높이 쌓기, 흙멀리던지기

   - 유료이벤트 : 타일액자만들기, 핸드페인팅(체험료 : 1~2만원)

 

  문화공연 이벤트관 :도자기와 어우러지는 다양한 공연, 시연, 강연

   - 공연 : 오카리나 연주, 7080통기타 공연 등  

   - 시연 : 도자제작 시연, 도자와 어울리는 음식 시연 등

   - 강연 : 테이블웨어 연출법, 도자화병 연출법 등

 

 경품&할인행사 : 매일 새로운 경품과 상품을 할인 판매

  - 경품 이벤트 : 소장 가치가 있는 50~150만원 상당의 작품도자를 매일 추첨을 통해 제공

  - 10days할인이벤트 :행사기간 중 매일 새로운 도자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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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에 위치한 갤러리에서는 '생활의 품격_Classic Liveing展'도 열리니 오셔서 전통 생활도자 및 현대 조형 도자,

      유리와 목가구 등 리빙 오브제 작품을 만나보시고, 판매도 이루어지고 있으니 마음에 드는 도자를 구입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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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백자발]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84 - 이정석 <은백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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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서도 뭔가 색다른 작품이지 않나요?

두개의 작품을 절반씩 쪼개어 붙여 놓은듯 한 작품인데요.


하나의 도자기 작품이지만 두개의 분위기를 내고 있네요.


이정석 작가의 <은백자발>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84) 여든네번째 / 이정석 <은백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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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젊은 도예인전'과 '주도전'이 열리고 있는 '반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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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느껴지는 거대한 궁궐 같은 모습의 여주도자세상 안에 있는 '반달미술관지금 이곳에서는 '남한강 젊은 도예인전'과 '주도전'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아직 못 가보신 분들을 위해 반달미술관을 살~짝 소개 하도록 하죠~!



반달미술관 입구에 들어서면 거대한 장식물이 눈에 쏙~! 들어 오는데요. 

여러가지 형형색색의 작품들을 이용하여 마치 퍼즐을 연상하게 되더군요. ^^

아쉽게도 2층은 새로운 전시를 위해 작품들을 모두 빼 놓았더군요 :D



남한강 젊은 도예인전이 열리고 있는 1전시실 옆에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유모차와 노약자분들을 위한 휠체어가 마련되어 있어요.

필요하신은 데스크에 이야기를 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



입구에서부터 바닥에는 화살표가 그려져 있는데요.

동선안내를 해주는 화살표를 따라 이동을 하면서 관람을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전시관 맛보기를 시작합니다!! Go~!






이곳은 '남한강 젊은 도예인전'이 펼쳐지고 있는 전시관 인데요.


이곳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은 차세대 도예계를 이끌어갈 7080 젊은 여주지역 도예가들의 작품이며,

위상 제고 및 신진작가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기획 전시입니다 :D


차세대 도예계를 이끌어갈 도예인들의 작품이다보니 기존에 접하지 못했던 방식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관람을 마친 제 생각으로는 앞으로 도예계의 날씨는 항상 맑을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




이번엔 '주도전'이 열리는 곳으로 출발~! 


이동하실때 화살표를 따라 이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아니되오!








이곳은 '주도전'이 열리고 있는 전시관입니다.

'주도전'은 술과 도자와의 관계를 흥미롭게 조명하는 기획전시 인데요. 


'우리 술'과 '우리 도자기'의 어울림을 표현하는 작품들과 우리 술을 함께 소개하여 애주가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 합니다 :D


애주가에게 필요한 정보라... 과연 어떤 정보일까요? +_+ 애주가의 마음을 쏙~ 빼놓을 만한 정보겠죠?? :)


애주가들은 이번 전시를 꼭 관람하시길 권합니다! 여주 도자세상으로 출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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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에서 현대생활자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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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국에 진출한 꼬레요(COREYO)를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필리핀으로 진출한 '한국 현대 생활자기전'을 알려 드립니다 :D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개원 1주년을 기념하여 마닐라의 한국문화원 전시관에서 7월 14일부터 3개월간

'한국 현대 생활자기전(Living Ceramics : The Modern Touch of Korean Heritage)'을 개최합니다!!



케이팝(K-Pop)에 국한된 한류와는 또 다른 도자기 문화의 모습을 알리고자는 취지로 기획 되었는데요. 



이번 한국 현대 생활자기전에는 한국 전통 도자를 대표하는 백자, 청화백자, 청자, 흑자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한 생활자기와 장신구 270여점으로 구성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국 현대 도예계를 대표하는 15명의 도예가가 참여합니다!




이번 '한국 현대 생활자기전'을 통해 새로운 한류 도자기 문화를 알리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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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쐐기, 산호 꽃병]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73 - 여헤니 아드치노찬카 [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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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를 물속에서 건져 올려 전시관에 전시한 듯 느껴지네요.

매끈한 도자기를 보다 산호 모양의 도자를 보니 또다른 매력이 느껴지네요 :D


벨라루스 작가 여헤니 아드치노찬카의 <흰 쐐기, 산호 꽃병>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73) 일흔세번째 / 여헤니 아드치노찬카 <흰 쐐기, 산호 꽃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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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분위기]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9 - 마츠다 유리코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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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금요일~ 일주일 내내 금요일만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마치 축제라도 열어야 할 것 같네요.

 

일본 작가 마츠다 유리코의 <축제 분위기>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69) 예순아홉번째 / 마츠다 유리코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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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 도자 브랜드 '꼬레요' 미국 판매장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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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상(?)에서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월드스타'가 있다면 도자세상(?)엔 '꼬레요(COREYO)'가 있다!

 

 

이곳은 미국의 GAMA POTTERY 매장!

산 넘고 바다 건너 토야가 미국의 한 도자기 매장까지 한걸음에 달려간 이유는

바로 한국의 도자기가 미국에 진출했기 때문인데요 :D 흐흐~

 

 

 

 

미국에서 사랑받는 사람으로 따지면 월드스타 비에 버금가는 한국의 도자기 '꼬레요(COREYO)'

고려가 유럽에 알려지면서 불렸던  '코레아(COREA)'와 도자 가마를 뜻하는 한자 '요(窯)'의 의미를 담은

생활 도자 브랜드로 한국도자재단과 KOTRA가 만든 브랜드 랍니다.

 

작년 4월경 반달미술관에서 특별 전시판매전을 열기도 했던 고급생활도자 브랜드로

당시 국내에서많은 분들이 블링 블링한 눈빛으로 뜨거운 관심을 가져주셨던 생활 도자 브랜드이기도 하죠!

 

미국에 진출한 꼬레요(COREYO)는 국내에서 뽐내던 아름답고 고혹한 자태를 미국에서도 여과없이 선보여

미국인들의 시선 또한 한 눈에 사로잡고 있다고 해요. 

 

 

'꼬레요' 런칭 기념 이벤트로 6월 28일~29일까지

한국 도예작가(정헌진, 오규영) 물레시연이 오전 11시~오후 6시까지 있을 예정이며,

방문고객에게는 Free Gift로 흙피리를 선착순 1,000명에게 드리기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 그럼, 미국에서 만나요!

이상 미쿡~에서 VJ 토야 였습니다!

 

 

 

- 매장명 : GAMA POTTERY              
- 가오픈 : 2012년 6월 22일                
- 그랜드오픈 : 2012년 6월 29일            
- 장소 : Westfield Garden State Plaza 
           1 Garden State Plaza Paramus, New Jersey 
           GAMA Pottery is located on the 2nd level near  Lord&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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