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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4.12.03 매일매일 도자산책 151 - <부엌>
  2. 2014.04.30 매일매일 도자산책 148 - 정희창 <숨...>
  3. 2014.04.29 매일매일 도자산책 147 - 구스타보 페레즈 <무제>
  4. 2014.04.25 매일매일 도자산책 146 - 민승기 <우리가족의 저녁식사>
  5. 2014.04.22 매일매일 도자산책 145 - 권은미, 김삼현, 김소영, 임선주 <엄마의 화장대>
  6. 2014.04.21 매일매일 도자산책 144 - 한용범 <일상의 지휘자>
  7. 2014.04.16 매일매일 도자산책 143 - 푸 용티 <간장병>
  8. 2014.04.16 매일매일 도자산책 142 - 피터 래인 <산의 새벽하늘>
  9. 2014.04.04 매일매일 도자산책 140 - 여헤니 아드치노찬카 <겨울의 동화>
  10. 2014.04.03 매일매일 도자산책 139 - 에어드리언 이롤레오 <엄마와 딸>
  11. 2012.07.16 [Meanings]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76 - 사이먼 워드 [비밀스런 의미들]
  12. 2012.06.29 [축제 분위기]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9 - 마츠다 유리코 [축제 분위기]

매일매일 도자산책 151 -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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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51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부엌] 이라는 작품입니다.

 

 

부엌은 여러분에게도 기분 좋은 공간이죠??
근처에만 가도 구수하고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날 것만 같은!!
추억이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마치 저 창문으로 엄마의 얼굴이 보일 것만 같은 느낌!!
부엌에 난 창문은 저에게 설렘을 주는 것 같아요^^

 

 

찬장 속 가득했던 찬기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보면
꼭 한번 만져보고 싶었지만
깨질까 염려하며 말리시던 엄마.
저렇게 가지런히 정돈된 모습을 보니
더욱 만지고 싶은 장난꾸러기 같은 마음이 생기는 작품이네요^^
(만지고 싶다고 만지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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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8 - 정희창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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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8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한국 작가 정희창의[...]입니다.

 

 

 

 

옹기로 만들어진 작품인데요~

옹기는 수천 년 동안 우리 일상생활의 도구로 전해오면서

모양도, 질감도 우리네 푸근한 인심과 꾸미지 않은 자연을 닮은 듯 해요 ^^

 

 

 

옹기 안을 자세히 보시면 금붕어들이 보이실 꺼에요

숨은 금붕어 찾기!!^^

옹기 속에 사는 금붕어는 얼마나 좋을까요?

 

오래두고 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편안하고 정감 있는 옹기.

정희창 작가의 옹기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남다른 감수성과 꾸미지 않는 자연스러움을

그대로 표현되어서이지 않을까요?

작가님의 옹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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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7 - 구스타보 페레즈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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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7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멕시코 작가 구스타보 페레즈의[무제]라는 작품입니다.

 

 

 “당신은 만들 수 있는 것만을 만들 뿐,

당신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나는 단지 흙으로 도자기를 만들 수 있을 뿐이고

그 대부분은 물레로 제작되어 진다.

하지만 이렇게 명백하게 제한된 분야에서도 가능성은 무한하다.

즉 모든 작품은 항상 다음 도자기의 제작에 의해서만 발견되는

아이디어의 끝없는 발전을 통하여 다음 작품을 만든다.”

 

작가의 말을 통해

이 작품의 이름이 왜 무제인지 알 것 같아요.

그 어떠한 것에서도 제한되지 않는 작품!

여러분도 이 작품을 보면 무한한 가능성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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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6 - 민승기 <우리가족의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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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6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한국 작가 민승기의[우리가족의 저녁식사]라는 작품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나누는 저녁밥상은
현대인에게는 단순한 식사의 의미를 넘어 치유의 의미를 갖는다고 해요
여러분은 언제 마지막으로 온가족과 식사를 했었나요?

 

 

 

 

 

그릇이 단순히 음식을 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음식과 잘 어우러질 수 있는 라인과
모던하고 아름다운 분청자기로
품격을 더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작품이네요^^


‘우리가족의 저녁식사’는
가족과 함께 나누는 저녁식사란 어떤 의미인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작품인 것 같아요.
서로 바쁜 일상이지만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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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5 - 권은미, 김삼현, 김소영, 임선주 <엄마의 화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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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5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엄마의 화장대]라는 작품입니다.

 

 

 

 

여자라면 어렸을 적 한번쯤
엄마의 화장대에 관심을 가져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 시절 추억에 새록새록 생각이 나요 ^^

 

 

 

 

김삼현 작가님의 브로치와
김소영 작가님의 목걸이, 귀고리, 브로치입니다.
도자기로 만들어졌다고 생각 못 할 만큼
아기자기하면서 신비로운 색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네요 ^^
착용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고 있어요!!

 

 

 


엄마한테 들키지 않게
보자기와 선글라스로 변장을 한 귀여운 소녀가
꼭, 제 어릴 적 모습 같아요 ^^ 호호

 

 

 


귀여운 그림과 함께 전시된 목걸이는 ‘권은미 작가님’ 작품입니다.
현대적인 느낌의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엄마의 화장대’로 오셔서
다양하고 이색적인 액세서리 작품들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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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4 - 한용범 <일상의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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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4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한국 작가 한용범의[일상의 지휘자]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일상에서 경험한 사건의 모습을 이미지화 하여,
일상을 진솔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 이죠!

 

 

 

‘장보는 엄마’라는 작품인데 즐거운 표정으로 장을 보는 모습에서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줄 생각에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

 

 

 

여러분은 엘리베이터를 타면 어떠한 모습으로 가나요?
‘엘리베이터 속 풍경’이라는 작품 속에서 엘리베이터에 탄 사람들이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이 바뀌는 층수를 보고 있네요 ^^:;
침묵이 흐르는 공간은 언제나 어색하죠..하하..

 

 


‘여유’라는 작품인데 작품명을 보지 않아도
여유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나요??
나른한 오후 왼손엔 책, 오른손엔 커피.
이보다 더 여유로울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한용범 작가’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아야겠어요.^^


한용범님의 <일상의 지휘자>는 
여주도자세상 1층 반달스페이스에서 전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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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3 - 푸 용티 <간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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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3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대만 작가 푸 용티의[간장병]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제목을 보지 않았다면 ...............

 

전 이 작품을 보고 도자기로 만든 인형인 줄 알았어요

 

왼쪽 길게 만들어져있는 부분은 쓰레기를 버리고 있는 아빠,

그 뒤에 아이가 아빠 뒤에서 물을 뿌리려고 하는 듯한 모습?? ㅋㅋ

 

그냥 도자기라고 만든 인형이라고 하면 다 믿겠죠?

 

 

이 작품의 제목이 간장병!!!!!

 

잘 보시면 고깔콘처럼 생긴 부분에 간장을 넣고
호수같이 가느다란 부분에 간장이 나오는 곳에요

 

 

어머니께 이러한 도자기로 만든 간장병을 보여주면
믿으실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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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2 - 피터 래인 <산의 새벽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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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2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영국 작가 피터 래인의[산의 새벽하늘]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보니 작년 친구들과 함께 도봉산으로 새벽산행을
 갔던 기억이 나요~

 

 

 

 

 

그 당시 산의 윤곽이 내 시야에 들어오고 새벽공기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맑고 청량했고
 현기증이 날 정도로 하늘은 너무 깨끗한 파란 색이었어요

 

그때 친구들과 하늘을 보며 이렇게 외쳤어요
오~~겡기 데스까~~~~~~~~ㅋㅋㅋ

 

이 도자기에 산과 새벽하늘, 공기마저 섬세하게 자연 그대로 옮겨놓은 걸
표현한 부분에 무척이나 놀라웠어요
제목을 보지 않아도 알 만큼 ^^

 

 

 

 

도자기 안은 꼭 계곡물에 비친 하늘인 것 같아요^^

 

저 안에 든 물을 마시면 제 맘까지 깨끗하게
정화가 될 것 같죠 ㅋㅋㅋ

 

 

이 작품을 보면서
요즘 내가 너무 여유없이 각박하게만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잠시 되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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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0 - 여헤니 아드치노찬카 <겨울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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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40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벨라루스 작가 여헤니 아드치노찬카의
 [겨울의 동화]라는 작품이에요

 

 

 

이 작품을 보니 떠오르는 단어 ,,, “겨울왕국”이 생각나요 ㅋㅋ
저 안에서 엘사가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 같아요
‘let it go~ let it go~'

 

 

그리고 저 작품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다른 뭔가가 보여요
찾으셨나요?

 

제 눈에는 주전자가 보여요


왼쪽에는 물이 나오는 곳이고 오른쪽은 손잡이~~~
‘제 상상력이 너무 과했나요 ㅋㅋㅋ ’

 

 

눈 모양으로 하나하나 미세한 부분까지 표현했으니
작가의 집중력이 대단하죠^^

 

겨울은 가고 봄이 찾아왔는데,,, “겨울의 동화”를 보며
이제 겨울을 보내줘야 겠죠~~ bye~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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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39 - 에어드리언 이롤레오 <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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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도자산책 139번째 시간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미국작가 에어드리언 아롤레오의 [엄마와 딸]이라는 작품이에요

 

 

 

어린 딸이 엄마에게 재롱을 부리며 엄마를 가만두지 않아요

엄마의 표정은 이미 체념한 듯,,, >_<

 

저도 어릴 때 엄마에게 재롱부리고 매달리고 떼쓰고,,,
저 어린 딸보다 더했을 거예요 ㅋㅋㅋ


자식은 부모가 죽을 때까지 짚어지고 가야하는 짐인 것처럼
이 작품에서도 그 부분을 말하고 싶었던 게 아니었을 까요,,,

 

 

오늘 저녁은 제가 만든 요리로 엄마에게 대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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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ings]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76 - 사이먼 워드 [비밀스런 의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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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와 나뭇가지의 절묘한 만남으로 이루어진 작품인데요.

이들이 만나기까지 어떠한 비밀이 있었을까요?


흙이 도자기가 되고, 도자기 위에 나무가 자라난 듯한

이 작품이 지니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오늘의 도자기 (76) 일흔여섯번째 / 사이먼 워드 <비밀스런 의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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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분위기] 매일매일 도자기 산책 69 - 마츠다 유리코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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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금요일~ 일주일 내내 금요일만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마치 축제라도 열어야 할 것 같네요.

 

일본 작가 마츠다 유리코의 <축제 분위기> 입니다.

 

 

 

오늘의 도자기 (69) 예순아홉번째 / 마츠다 유리코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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